IZ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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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단독] 성동일, '모자무싸'에 힘 보탠다…유명배우로 특별출연
배우 성동일이 유명 배우로 '모자무싸'에 특별 출연한다. 7일 아이즈(IZE) 취재 결과, 성동일은 JTBC 토일드라마 '모두가 자신의 무가치함과 싸우고 있다'(이하 '모자무싸')에 특별 출연해 시청자들과 만난다. 실제 전 국민이 알 만큼 유명 배우인 성동일은 극에서도 유명 배우로 등장해 재미와 현실감을 더할 예정이다. '모자무싸'는 가치를 증명하고 싶은 인물들이 서로의 결핍을 매만지며, 억눌린 억압으로부터 완벽한 해방과 카타르시스를 찾아가는 과정을 그린 작품이다. '나의 아저씨', '나의 해방일지' 등을 집필한 박해영 작가의 신작으로, 첫 방송 이후 꾸준한 시청률 상승곡선을 그리고 있다. 앞선 방송에서는 짠내 나는 영화감독 황동만(구교환)과 직설적인 기획 PD 변은아(고윤정), 상처투성이 톱배우 장미란(한선화)이 각자의 밑바닥 상처를 공유하고 연대하는 모습이 그려지며 안방극장에 진한 힐링을 선사했다. 세 청춘이 한배를 타고 업계의 편견에 맞서 반격을 준비하는 가운데, 성동일은 반환점을 향해 달려가는 2막 서사에 등장해 극적 재미를 끌어올릴 예정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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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언니네 산지직송' 염정아와 4남매 고강도 노동에 험지여행까지..생고생 투어
'언니네 산지직송 in 칼라페' 염정아 박준면 덱스 김혜윤 사 남매가 수상한(?) 정글 탐험에 나선다. 오늘(7일) 저녁 8시 40분 방송되는 tvN 예능 '언니네 산지직송 in 칼라페'(연출 김세희) 4회에서는 약 1만 평 규모의 초대형 필리핀 농장을 배경으로 한 본격 수확 미션이 펼쳐진다. 휴가 일정 변경을 향한 사 남매의 고군분투 속에 게스트 이시언의 깜짝 등장이 예고되며 기대감을 키운다. 파인애플에 이어 사 남매에게 주어진 미션은 예상치 못한 고난도 작물 수확이다. 길이 3m에 무게 10kg에 달하는 장대가 등장하자 염정아, 박준면, 김혜윤 세 사람은 몸조차 제대로 가누지 못한 채 휘청이며 시작부터 위기를 맞는다. 여기에 거침없이 나무에 올라타는 덱스의 투혼까지 더해지며 역대급 노동 현장이 펼쳐진다는 전언이다. 박준면은 "이건 난이도 상이야"라며 혀를 내둘렀을 정도. 과연 사 남매가 맞닥뜨린 두 번째 작물의 정체는 무엇일지 궁금증을 더욱 고조시킨다. 또다시 노동 지옥에 빠진 사 남매 앞에는 배우 이시언이 깜짝 등장하며 웃음을 전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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양소민, 신혜선 엄마됐다...'은밀한 감사' 출격
배우 양소민이 신혜선의 어머니로 '은밀한 감사'에 출연한다. tvN 토일드라마 '은밀한 감사'는 은밀한 비밀을 간직한 카리스마 감사실장 주인아(신혜선 분)와 잘나가던 감사실 에이스에서 한순간에 사내 풍기문란(PM) 적발 담당으로 좌천된 노기준(공명 분)의 아슬아슬한 밀착 감사 로맨스다. '은밀한 감사'에서 양소민은 주인공 주인아 어머니 경희 역으로 출연한다. 극 중 경희는 주인아의 내면과 과거를 투영하는 상징적인 인물이다. 그는 주인아의 과거와 현재를 잇는 중요한 매개체가 되어 주인아의 서사를 세밀하게 채워낼 예정이다. 양소민의 등장으로 '은밀한 감사'의 흥행 행진에도 이목이 집중된다. 양소민의 등장으로 또 다른 극적 재미가 예고되고 있는 만큼, '은밀한 감사'의 상승에 기대감을 더한다. '은밀한 감사'는 지난 4월 25일 방송된 1회에서 4. 4%의 시청률(닐슨코리아 유료플랫폼 전국 기준)을 기록했다. 이후 2회 6. 3%, 3회 4. 8% 그리고 4회에 7. 9%의 시청률을 기록하면서 시청자들의 관심을 이어가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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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긍정 협의"…뉴진스, 민지까지 품을까? 4인조 2막의 선결 과제 [IZE 진단]
걸그룹 뉴진스(NewJeans)의 4인조 재편이 가시화되고 있다. 하니, 해린, 혜인이 어도어 복귀를 확정한 데 이어, 마지막까지 거취가 불투명했던 리더 민지의 합류 가능성이 제기되면서다. 장장 2년에 걸친 전속계약 분쟁의 마침표가 '4인조 뉴진스'라는 이름으로 찍히는 모양새지만, 그 이면에는 해결해야 할 복잡한 실타래들이 얽혀 있다. 7일 뉴진스 공식 SNS에 민지의 생일을 기념하는 게시물이 올라오며 팀 합류 가능성이 거론됐다. "해피 민지 데이"라는 문구와 함께 공개된 사진에는 민지가 직접 쿠키를 만드는 모습이 담겼다. 최근 민지가 팬들이 마련한 생일 카페를 깜짝 방문해 직접 구운 쿠키와 네 컷 사진, 손 편지를 전달한 사실이 알려진 가운데 해당 비하인드가 어도어 공식 채널을 통해 공개되면서 민지의 팀 복귀 가능성에 힘이 실렸다. 이에 어도어는 그간 불투명했던 민지의 거취에 대해 "전반적으로 긍정적인 방향에서 협의가 이어지고 있다"고 입장을 밝혔다. 지난해 11월과 12월 하니·해린·혜인이 소송 패소 직후 빠르게 복귀를 결정한 것과 대조적으로 민지의 결정에는 5개월이라는 시간이 더 소요됐고 이마저도 확정된 상태는 아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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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악마는 프라다 2', 역주행 흥행 본격화! 전체박스오피스 1위 탈환
'악마는 프라다를 입는다 2'가 100만 관객 돌파와 함께 전체 박스오피스 1위 자리를 탈환했다. 영화관입장권 통합전산망에 따르면 '악마는 프라다를 입는다 2'는 지난 6일 3만5,509명의 관객을 동원해 전체 박스오피스 최정상에 이름을 올렸다. 이와 함께 7일오전 6시 48분 기준 누적 관객수 100만 5,641명을 기록하며 100만 관객을 돌파했다. 여기에 전체 예매율까지 1위를 차지하며 역주행 흥행을 본격화했다. 영화를 본 실관람객들은 20년 만에 완벽하게 돌아온 속편에 반가움을 드러내는 한편, 작품이 담아낸 현실적인 이야기과 성장 서사, 따뜻한 메시지에 깊은 공감을 보내고 있다. “현실, 성장 서사에 집중한 후속작 너무 예술임♥”(네이버 ji***), “요즘 시대를 잘 반영해 주고 있고 휴머니스틱한 터치까지 있어서 정말 재미있고 멋진 영화입니다~♡ 강추해요!”(네이버 mi***), “누구나 완벽하지 않다는 메시지, 완벽하지 않아도 된다는 위로”(왓챠피디아 wo***), “현대로 오면서 점점 AI가 주류가 되어가고 효율과 능률만이 더욱 주목받는 시기에 사람 냄새나는 감정들을 건드리는 속편이어서 더욱 마음에 들었다”(왓챠피디아 re***) 등 호평이 이어지고 있어 장기 흥행도 기대해볼만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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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수정, 한일합작영화 '당신이 들린다'로 글로벌 활동 스타트
배우 정수정이 한일 합작 영화 '당신이 들린다'(가제, 영제 I Hear You) 촬영을 마쳤다. 정수정은 하마구치 류스케 사단의 한일 합작 장편 영화 '당신이 들린다'서 '드라이브 마이 카' 키리시마 레이카와 호흡을 맞추며 첫 글로벌 프로젝트에 참여했다. '당신이 들린다'는 정수정이 출연한 '거미집'을 공동 제작한 바른손이앤에이(대표 최윤희, 문양권)가 공동제작 및 해외세일즈로 참여한다. 지난 4월 29일 크랭크업하여 현재 후반 작업 진행 중이다. '당신이 들린다' 는 제주도에서 사운드스케이프를 채집하던 일본인 연구자 하루카가 정체불명의 젊은 여성 아윤을 만나며 죽은 어머니와 자신의 과거를 마주하게 되는 이야기다. 모녀처럼, 혹은 또 다른 자아처럼 닮아 있는 두 여성의 관계를 통해 모성, 사랑, 집착, 폭력의 감정을 심리적으로 파고드는 사이코 서스펜스다. 정수정과 키리시마 레이카 이외에도 옥택연, 나리타 료 등이 특별출연한다. 연출과 각본은 오에 타카마사가 맡고, 야마모토 테루히사가 제작에 참여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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논란의 김무열 주연 드라마 '참교육', 드디어 6월5일 베일 벗는다
제작 전부터 원작의 내용 때문에 교육단체의 항의를 받으며 논란이 됐던 넷플릭스 시리즈 '참교육'이 6월 5일 공개를 확정지었다. '참교육'은 선 넘는 학생, 교사, 학부모로 인해 무너진 대한민국의 교육 현장을 지키기 위해 창설된 교권보호국의 통쾌하고 시원한 참교육을 그린 넷플릭스 시리즈. 가상의 정부 기관 ‘교권보호국’이라는 독창적인 설정을 바탕으로, 교육 현장의 현실을 정면으로 마주하며, 통쾌하면서도 진심 어린 이야기를 보여줄 것이다. 공개된 티저 포스터는 혼란에 빠진 학교를 바로잡기 위해 결성된 교권보호국(이하, 교권국)의 주인공들인 나화진(김무열), 최강석(이성민), 임한림(진기주), 봉근대(표지훈)의 모습을 담아 시선을 사로잡는다. 학폭 반대 현수막이 찢어진 채 걸린 학교 앞, 여유로운 미소로 나란히 서 있는 이들의 모습은 교권이 무너진 학교의 모습, 그리고 그와 대조되는 교권보호국의 포부와 각오, 자신감을 보여준다. “저희가 지켜드리겠습니다”라는 카피는 혼란스러운 교육 현장 속 피해자의 편에 서있는 교권국이 어떤 방식으로 상황을 해결해나갈지 궁금증을 더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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송강호 구교환 '정원사들', 4월29일 크랭크인...대본리딩 현장 공개
초호화 캐스팅으로 화제를 모은 영화 '정원사들'이 시상식을 보는 듯한 내로라하는 출연 배우들이 총출동한 대본 리딩 현장 공개했다. 영화 '정원사들'(감독 남동협, 제작 ㈜하이브미디어코프)은 화초 키우기가 유일한 취미인 식집사 공무원이 동네의 사고뭉치와 손을 잡고 특별한 원예 사업에 뛰어들면서, 조용했던 마을이 상상도 못한 대혼란에 빠지게 되는 이야기다. 영화 '핸섬가이즈'로 호평과 흥행 모두 잡은 남동협 감독의 신작이자, 명실상부 대한민국 대표 배우 송강호와 대세 배우 구교환의 만남으로 일찌감치 폭발적인 화제를 모은 바 있다. 이번 리딩 현장에는 메가폰을 잡은 남동협 감독을 필두로 송강호, 구교환, 송승헌, 이광수, 신현빈, 김병철, 박주현, 이지현, 김성균, 우현, 임원희, 이재인 등 한국 영화계의 ‘올스타’급 라인업이 집결했다. 첫 호흡이 무색할 만큼 완벽한 연기 합과 경쾌한 티키타카는 현장의 열기를 단숨에 최고조로 끌어올리며 지금껏 본 적 없는 새로운 코미디의 서막을 알렸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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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허수아비', 10% 향하는 기록 경신...상반기 tvN도 넘은 ENA 흥행 바람 [iZE 포커스]
방송 전 기대보다 방송 후 기대가 높아졌다. 실화를 모티브로 한 드라마의 흥행세가 무섭다. 월화 안방극장에 '시청률 10% 드라마'의 타이틀까지 기대케 한다. '허수아비'가 바로 그 주인공. ENA 월화드라마 '허수아비'(연출 박준우, 극본 이지현, 기획 KT스튜디오지니, 제작 스튜디오 안자일렌. 총 12부작)가 지난 4월 20일 첫 방송 후 시청자들의 뜨거운 관심을 받으며 '흥행 질주'를 이어가고 있다. 앞서 이나영, 주지훈도 이뤄내지 못한 성과가 만들어지고 있다. '허수아비'는 연쇄살인사건의 진범을 수사하던 형사 강태주(박해수 분)가 자신이 혐오하던 놈과 뜻밖의 공조 관계를 맺으면서 벌어지는 이야기. 1988년부터 2019년까지 30년을 오가며 펼쳐지는 두 남자의 진실 추적, 악연과 증오로 얽힌 스토리가 담겼다. '허수아비'는 방송 첫 주 시청자들의 관심을 받았다. 방송 첫 주에 시청률(닐슨코리아 유료플랫폼 전국 기준)이 껑충 뛰었다. 1회 2. 9%, 2회 4. 1%의 시청률 각각 기록했다. 첫 방송 후 일명 '이춘재 연쇄살인사건'이란 실화를 모티브로 한 작품, 범인을 추적하는 장르물 특유의 긴장감 넘치는 전개, 주·조연 배우들의 열연, 극 중 인물 간의 관계 등 몰입도 유발하는 여러 요소가 곳곳에 포진해 입소문을 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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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1세기 대군부인' 유수빈, 케미스트리 왕자님
배우 유수빈의 연기는 언제나 부드럽고 확실하게 상대에게 스며든다. 혼자 튀기보다는 상대의 호흡을 자연스럽게 받아내며 자신만의 색을 남긴다. 팽팽한 긴장감을 만들다가도 일순간 사람을 무장해제시키는 웃음을 끌어낼 줄 아는 영리한 배우다. MBC 드라마 '21세기 대군부인'에서도 그의 진가가 여실히 드러난다. 이안대군(변우석)과는 끈끈한 브로맨스를, 성희주(아이유)와는 유쾌한 티키타카를, 도혜정(이연)과는 풋풋한 설렘을 빚어낸다. 누구와 붙어도 찰떡같은 호흡을 자랑하는 그는 기어코 이 드라마를 '케미스트리 맛집'으로 완성해 낸다. 극 중 진짜 왕자님은 변우석일지 몰라도, 인물 사이를 유연하게 잇고 매 장면 새로운 온도를 불어넣는 '케미스트리 왕자님'은 단연 유수빈이다. 그중에서도 이안대군과의 관계성은 단연 돋보인다. 궁 안에서는 대군의 위엄을 지켜주려 깍듯하게 굴지만, 둘만 남으면 영락없는 잔소리꾼 절친으로 변신한다. 입술을 삐쭉이며 대군의 말을 퉁명스럽게 따라 하는 모습은 두 사람이 군신(君臣) 관계를 넘어 오랜 세월 함께한 벗임을 단숨에 설득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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박보검 '칼: 고두막한의 검', 카리스마 검투사 이미지 첫 공개!
김한민 감독의 신작 '칼: 고두막한의 검'이 지난 3월 크랭크인해 촬영에 한창인 가운데 글로벌 티저 이미지를 최초로 공개한다. 영화 ' 칼: 고두막한의 검'은 고구려 패망 직후, 기억을 잃고 노예가 된 한 남자가 전설의 검을 건 검투 대회에 뛰어들면서 펼쳐지는 블록버스터 액션 사극. 7일 제작진이 공개한 '칼: 고두막한의 검'의 글로벌 티저 이미지에는 고구려 멸망 이후 과거의 기억을 잃고 노예가 되어 16개 북방 부족들의 운명을 건 검투 대회에 참가하게 된 인물 칠성(박보검)의 얼굴이 담겼다. 사진 속 칠성은 생존만을 위해 버티던 지난날을 뒤로 하고, 자신이 어떤 인물인지 깨닫고 각성하게 되는 순간에 서있다. 여기에 “REBIRTH OF THE RED WOLF”(붉은 늑대의 부활)라는 문구는 영화에서 펼쳐질 거대한 생존 서사의 서막과 지금껏 경험 못한 종류의 카타르시스를 예고한다. 박보검은 '명량'으로 배우의 가능성을 알아봤던 김한민 감독의 디렉팅 아래 완전히 탈바꿈한 모습으로 변신해, 지금까지와는 전혀 다른 새로운 얼굴로 돌아올 것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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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꽃보다 청춘', 사골을 여러 번 우려먹어도 맛있으면 OK [예능 뜯어보기]
비록 부상으로 낙마했지만, 프로야구 KBO 리그에서 11세이브를 올려 세이브 선두에 오른 LG 트윈스의 마무리 투수 유영찬의 별명은 ‘어막선생’이다. 이를 풀어쓰면 ‘어쩌라고 막았잖아’다. 어떤 상황이 오든 팀의 승리를 지키는 모습을 ‘어쩌라고 막았잖아’라는 단어에 함축했다. 이 상황을 만일 예능을 만들고 출연하는 나영석PD에게 적용하면 어떨까. ‘어쩌라고 재밌잖아’가 아닐까. 나영석PD의 새 예능이 베일을 벗었다. 지난 3일부터 매주 일요일 오후 7시30분부터 방송된 ‘꽃보다 청춘:리미티드 에디션’이다. 2014년 방송된 페루 편을 시작으로 그해 9월 방송된 라오스편, 2016년 방송된 아이슬란드편, 그해 2월 방송된 아프리카편 그리고 2017년 번외편으로 방송된 위너편까지 포함하면 그의 프랜차이즈 ‘꽃보다 청춘’의 다섯 번째 방송이다. 역시 ‘윤식당’ ‘서진이네’ 등으로 나영석PD 예능의 든든한 한 축을 맡고 있던 박서준과 정유미, 최우식이 출연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