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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군체', 본 적 없는 좀비들이 달려온다! 연상호 NEW 좀비 탄생기 공개
제79회 칸국제영화제에 공식 초청된 영화 '군체'의 연상호 감독과 출연배우들의 영화에 등장한 새로운 종의 좀비 탄생 과정을 밝혔다. 전지현 지창욱 구교환 신현빈 김신록이 주연을 맡은 '좀비물의 대부' 연상호 감독의 신작 '군체'는 정체불명의 감염사태로 봉쇄된 건물 안, 고립된 생존자들이 예측할 수 없는 형태로 진화하는 감염자들에 맞서는 작품. '군체'가 연상호 감독과 배우들이 직접 소개하는 ‘새로운 종(種)의 탄생’ 제작기 영상을 공개하며 영화에 대한 기대감을 고조시키고 있다. 먼저, ‘군체의 탄생’ 파트에는 연상호 감독이 밝히는 '군체'의 시작과 함께 배우들이 처음 '군체'를 접했을 때의 소감이 담겼다. 연상호 감독은 “'부산행'은 기차라고 하는 특수한 공간 안에서 어떤 일이 생길 것인가, '반도'는 한반도라고 하는 고립된 공간에서 일어나는 일들을 다루고 있다면 '군체'를 처음 구상할 때는 좀비 자체에 집중을 해보자라는 생각을 했던 것 같다”고 연출 의도를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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유승호, ‘재벌X형사2’ NEW 재벌 캐릭터로 합류
'재벌X형사2'에 배우 유승호가 새로운 재벌 캐릭터로 합류한다. 하반기 방송 예정인 SBS 새 금토드라마 ‘재벌X형사2'는 철부지 재벌 3세가 강력팀 형사가 되어 보여주는 '돈에는 돈, 빽에는 빽' FLEX 수사기로, ‘모범택시’, ‘열혈사제’, ‘천원짜리 변호사’ 등 익살스러운 캐릭터플레이와 호쾌한 권선징악으로 사랑받는 SBS 금토 사이다 유니버스 중에서도 'FLEX 수사기'라는 독보적 세계관을 바탕으로 탄탄한 팬덤을 형성해온 인기작이다. 시즌1에서 완벽한 호흡을 보여준 김재홍 감독과 김바다 작가가 다시 한번 손을 잡은 데 이어, 타이틀롤인 안보현(진이수 역)의 새로운 공조 파트너로 배우 정은채(주혜라 역)가 합류해 기대를 한 몸에 받고 있다. 이 가운데 배우 유승호가 '재벌X형사2'에 특별출연으로 가세해 기대감을 한층 높인다. 이번 특별출연은 드라마 '복수가 돌아왔다'를 함께 했던 김재홍 감독과의 인연으로 성사됐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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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닥터신' 안우연, 뇌체인지 백서라와 드디어 결혼?...상상일까 현실일까
'닥터신' 안우연이 뇌 체인지 된 백서라와 웨딩마치를 울리게 될까. 24일 TV CHOSUN 주말미니시리즈 '닥터신'(극본 피비(Phoebe, 임성한), 연출 이승훈, 제작 티엠이그룹·씬앤스튜디오)은 하용중(안우연 분)이 극중 모모(백서라 분)와의 결혼식 사진을 공개헀다. '닥터신'은 앞서 12회에서 신주신(정이찬 분)이 금바라(주세빈 분)에게, 하용중(안우연 분)이 김진주(천영민 분)의 뇌를 지닌 모모(백서라 분)에게 청혼을 건네 혼돈의 4각 관계가 펼쳐졌다. 신주신은 금바라에게, 하용중은 모모(김진주 뇌)에게 각각 프러포즈를 해 향후 전개에 대한 궁금증을 끌어올렸다. 이런 가운데 13회 방송에 앞서 하용중, 모모(김진주 뇌)의 결혼식 사진이 공개돼 이목을 끈다. 사진은 극 중 모모(김진주 뇌)와 하용중이 팔짱을 낀 채 나란히 버진로드를 걸어 결혼식에 입장하는 모습이 담겼다. 모모(김진주 뇌)는 금바라에 대한 복수 성공이 통쾌한 듯 함박웃음을 터트리는 반면 하용중은 감정을 알 수 없는 잔잔한 미소로 대비를 이룬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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NCT WISH, '개콘'서 공개재판 받는다...박영진 "유죄 인간"
그룹 NCT WISH(엔시티 위시)가 '개그콘서트'에서 '공개재판'을 받는다. 오는 26일 방송하는 KBS 2TV '개그콘서트'에서는 NCT WISH 사쿠야, 리쿠, 시온이 코너 '공개재판'에 피고로 등장한다. 사쿠야, 리쿠, 시온은 '공개재판' 사상 처음 개그맨이 아닌 피고로 출연한다. 세 사람에게 '판사' 박준형은 '우리를 오징어로 만든 죄'라는 죄명을 공개한다. 지금까지 피고들의 죄를 적극적으로 방어했던 변호사 박영진은 이전과 달리 "NCT WISH는 유죄 인간"이라고 죄를 인정해 눈길을 끈다. 검사 박성호는 NCT WISH가 출연한다는 말에 급히 외모에 투자했지만 결국 오징어가 됐다며 "이게 사람입니까"라고 외친다. 그러자 박준형은 "발언 괜찮겠냐. 후폭풍이 있을 텐데"라고 걱정한다. 박성호가 자초한 위기를 어떻게 돌파했을지 궁금증을 자아낸다. NCT WISH는 "웃기러 나온 것"이라며 무를 가는 퍼포먼스, 일명 '갈갈이 개그'를 준비했다고 밝혔다. '원조 갈갈이' 박준형 앞에서 시도하는 NCT WISH의 갈갈이 개그는 어떤 모습일지 기대를 모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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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슈퍼 마리오 갤럭시’, AI 시대에도 통하는 8비트 배관공 형제
콧수염을 휘날리며 달리는 배관공 형제가 돌아왔다. 일루미네이션과 닌텐도가 ‘슈퍼 마리오 형제’와 함께 다시 한번 의기투합한다. 뉴욕과 버섯왕국을 오갔던 배관공 형제는 이번엔 은하계로 나선다. 그래서 제목도 ‘슈퍼 마리오 갤럭시’다. 은하계로 확장된 건 무대가 아니라, 세대다. 전작의 글로벌 흥행 수익 13억 달러 돌파는 신작의 자신감이 됐다. 전작이 추억 속 슈퍼 IP가 ‘지금도 통할까?’라는 의구심으로 시작했던 일종의 시험이었다면, 이번엔 ‘당연히 통한다’는 확신으로 관객들을 마주한다. 이번에도 마리오 형제는 공주를 구한다. 바로 은하계 수호자 로젤리나 공주다. 전작의 빌런 ‘쿠파’의 아들 ‘쿠파주니어’가 빌런으로 나섰다. 마리오와 루이지는 피치 공주, 키노피오와 함께 광활한 우주로 모험을 떠난다. 그리고 둘리보다 훨씬 더 유명한 공룡 ‘요시’가 새롭게 합류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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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꼬꼬무', 박정희 정권 강타 '정인숙 사건' 조명...역대급 정치 스캔들
'꼬리에 꼬리를 무는 그날 이야기'가 대한민국 권력의 심장부를 뒤흔든 거대한 스캔들을 조명했다. 지난 23일 방송된 SBS '꼬리에 꼬리를 무는 그날 이야기'(이하 '꼬꼬무')는 '방아쇠를 당긴 손 - 1970 강변3로 피살 사건' 편으로 꾸며졌다. 이번 편에는 가수 겸 배우 루나, 배우 겸 코미디언 정성호, 배우 한채아가 리스너로 출연해 '정치 스캔들 정인숙 살해 사건'을 파헤쳤다. 세브란스병원에 피범벅 상태로 실려 온 30대 남성 정종욱은 강도를 당해 자신은 총상을 입고 여동생이 피살됐다고 주장했다. 그러나 현장은 의혹투성이였다. 차량 뒷좌석에서 총격 피살된 여동생 정인숙은 당시 최고의 호스티스였다. 그녀는 25세의 나이에 고급 주택, 외제 승용차, 모피, 상당액의 달러와 수표를 보유했고, 당시 극소수만 발급받던 회수 여권까지 갖고 있었다. 이에 정성호는 "영화 속 인물 같다"라며 놀랐다. 그러나 정인숙의 집에서 수첩이 발견되면서 사건은 엄청난 스캔들로 확대되었다. 수첩에는 제4대 중앙정보부장 김형욱, 대통령 비서실장직을 역임하고 제6대 중앙정보부장을 맡은 이후락, 대통령 경호실장 박종규, 국무총리 정일권 등 박정희 정부 핵심 인사들의 이름과 연락처가 적혀 있었던 것.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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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1세기 대군부인' 변우석, 교통사고 그 후...아이유 보호모드 ON
'21세기 대군부인' 아이유, 변우석의 핑크빛 분위기가 포착됐다. 두 사람의 새로운 변화가 시작된다. 24일 오후 방송될 MBC 금토드라마 '21세기 대군부인' 5회에서는 교통사고 위기를 넘긴 성희주(아이유 분)와 이안대군(변우석 분) 사이 애정 온도가 올라간다. 앞서 성희주는 이안대군을 찾아온 어린 왕 이윤(김은호 분)과 함께 드라이브에 나섰다가 브레이크가 고장난 사실을 깨닫고 질주하는 차를 멈추기 위해 고군분투를 펼쳤다. 위험천만한 질주가 이어지던 중, 갑작스럽게 나타난 이안대군이 자신의 차로 성희주의 차를 막아 세우면서 가까스로 위기를 모면했고, 멈춰 세운 차량 너머로 모습을 드러낸 이안대군을 본 성희주의 얼굴에는 전에 없던 감정이 일렁였다. 이런 가운데 5회 방송에 앞서 공개된 사진 속에는 나란히 병원 신세를 지게 된 성희주와 이안대군의 꽁냥꽁냥 모멘트가 담겨 있다. 어깨를 다친 듯 보호대를 두른 이안대군을 바라보는 성희주의 표정에서는 속상함과 미안함이 가득 묻어난다. 이안대군도 걱정에서 우러나오는 잔소리를 쏟아내는 성희주를 달래며 듬직한 연인의 얼굴을 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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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매진' 안효섭, 채원빈에 철벽 모드 가동...시청률 하락無 3.3%[종합]
'오늘도 매진했습니다' 안효섭이 자신을 향해 직진하는 채원빈에게 철벽 모드를 가동하며, 앞으로 펼쳐질 둘의 관계 변화에 호기심을 한껏 자극했다. 지난 23일 방송된 SBS 수목드라마 '오늘도 매진했습니다' 2회에서는 자신의 정체를 숨긴 농장 주인 매튜 리(안효섭 분)와 농장 주인 연락처가 필요한 담예진(채원빈 분)의 밀당이 펼쳐졌다. 흥미로운 전개가 펼쳐진 2회는 닐슨코리아 전국 가구 기준 3. 3%의 시청률을 기록했다. 직전 방송분(1회) 시청률과 동일한 수치다. 동시간대(오후 9시대) 여러 예능 프로그램과 경쟁한 목요일 저녁에 시청률 하락없이 자리를 지키며 향후 시청률 반등에 기대감을 더했다. 이날 방송에서 담예진이 목표를 이루기 위해 매튜리를 향해 불도저처럼 달려들었다. 이에 앞서 첫인상부터 꼬여버렸던 매튜 리와 담예진의 관계는 더욱 멀어지기 시작했다. 매튜 리의 경운기 뒤에 실려 있던 짐 사이에서 그토록 찾던 흰꽃누리버섯을 본 담예진이 매튜 리를 농장에서 일하는 직원으로 착각, 그에게 버섯 농장 주인의 연락처를 달라고 요구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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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꼬꼬무', 친오빠가 여동생을 총격살해?...역대급 스캔들 다룬다
‘꼬꼬무’에서 대한민국 최고위층이 연루됐던 역대급 스캔들을 공개한다. 오늘(23일) 방송되는 ‘꼬리에 꼬리를 무는 그날 이야기’ (연출 안윤태. 이큰별 ‘이하 ‘꼬꼬무’)는 '방아쇠를 당긴 손 – 1970 강변3로 피살 사건'편으로, 리스너로 개그맨 정성호, 가수 루나, 배우 한채아가 출연한다. 이들은 1970년 서울 한복판에서 총격 피살된 미모의 20대 여성을 둘러싼 역대급 스캔들을 따라간다. 1970년 대한민국 서울 한복판에서 총격 살인 사건이 발생한다. 당시 사건을 취재했던 기자는 “이건 보통 살인 사건이 아니다”라며 의미심장한 정황을 전한다. 평범한 20대 여성이 살기에는 너무 고가인 고급 주택에서 미화 2천달러을 비롯한 현금성 자산과 장관급 이상의 고위층만 발급 가능 했던 회수 여권이 발견돼 피살당한 여성의 정체에 대한 의문이 커진다. 급기야 그녀의 집에서 발견된 수첩에 대한민국 최고위층의 이름이 적혀 있다는 소문이 돌면서 모두를 깜짝 놀라게 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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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늘도 매진했습니다' 채원빈, 안효섭 집 침입하다 수갑차나?
'오늘도 매진했습니다' 안효섭과 채원빈의 혐관관계가 본격화된다. 오늘(23일) 방송될 SBS 수목드라마 ‘오늘도 매진했습니다’(연출 안종연/ 극본 진승희/ 제작 스튜디오S, 비욘드제이, 슬링샷 스튜디오) 2회에서는 버섯을 사이에 둔 매튜 리(안효섭)와 담예진(채원빈)의 치열한 공방이 본격적으로 펼쳐진다. 앞서 매튜 리는 평소처럼 마을을 벗어나던 중 의문의 스포츠카를 맞닥뜨리고 차주인 담예진과 신경전을 벌였다. 이 길은 마을을 나갈 수 있는 유일한 통로였기에 매튜 리는 마을의 규칙을 언급하며 후진을 할 수 없는 경운기의 상태를 고려해 담예진에게 길을 비켜달라 요청했다. 하지만 외지인인 담예진이 듣기에는 매튜 리의 말이 터무니없게만 느껴졌기에 두 사람은 전진도, 후진도 할 수 없는 상태로 계속해서 대치하기 시작했다. 담예진에게는 반드시 덕풍마을로 들어가 흰꽃누리버섯 농장주를 만나야 한다는 목표가 있었던 터. 과연 팽팽한 기싸움 끝에 먼저 차를 움직일 사람은 누가 될지 궁금해진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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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언니네 산지직송 in 칼라페' 염정아, 덱스X김혜윤 역대급 요리 케미 온다
'언니네 산지직송 in 칼라페' 염정아 박준면 덱스 김혜윤 4남매가 역대급 산지직송 요리를 선보인다. tvN '언니네 산지직송 in 칼라페'(연출 김세희)는 사 남매가 기대했던 힐링 여행 대신 맹그로브 습지에서 펼쳐지는 극한 노동으로 첫 방송부터 화제를 모았다. 노동으로 꽉 채워진 휴가 일정을 바꾸기 위한 본격적인 사투가 시작된 가운데, 사 남매의 명불허전 호흡은 물론 오빠미(美) 장착한 덱스와 '말티쥬 사랑둥이' 김혜윤의 현실감 넘치는 ‘찐 남매 케미’까지 더해지며 뜨거운 반응이 이어지고 있다. 오늘(23일) 저녁 8시 40분 방송되는 2회에서는 맹그로브 습지로 향한 사 남매의 알리망오(게) 사냥이 계속된다. 사 남매는 영혼이 탈탈 털리는 극한 환경 속에서 갯벌의 폭군 알리망오를 추가 포획해야 코인을 얻을 수 있는 상황. 염 대장 염정아가 첫 사냥에 성공할 수 있을지, 사 남매가 코인을 획득하고 휴가 일정을 바꿀 수 있을지 마지막 사투에 이목이 집중된다. 노동을 끝내고 본격적인 휴가를 즐기는 사 남매의 모습도 공개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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TWS, 21세기 로미오
보이그룹 TWS(투어스)가 미니 5집 'NO TRAGEDY'(노 트레지디) 하이라이트 메들리 영상을 지난 22일 공개했다. 이 영상은 셰익스피어의 '로미오와 줄리엣'을 TWS만의 감성으로 가볍고 재치 있게 풀어내 시선을 사로잡았다. 어항을 사이에 둔 첫 만남, 발코니 고백, 독약을 밟고 넘어지는 장면 등 익숙한 원작 요소를 활용하면서도, 비극 대신 청춘의 에너지로 방향을 틀었다. 특히 'star-cross'd lovers(별이 갈라놓은 비운의 연인)'라는 문구가 찢어진 뒤 'star crushing lovers(별을 부수고 나아가는 연인)'로 바뀌는 연출은 이번 앨범의 메시지를 선명하게 보여줬다. 타이틀곡 '널 따라가 (You, You)'는 알앤비 감성이 더해진 하우스 사운드로 트렌디한 분위기를 완성했다. "널 놓치는 건 not in my plans / 이미 우린 돌이킬 수 없어", "내 세상이야 너는 이제" 같은 가사는 망설임 없는 직진 고백의 무드를 살린다. 여기에 "Dda-rum"이 반복되는 후렴은 귀에 꽂히는 멜로디로 강한 중독성을 예고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