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여풍 거센 5월 가요계…있지·에스파·엔믹스·베몬 '퀸'들의 귀환
5월 가요계가 뜨겁게 달아오를 전망이다. 내로라하는 K팝 대표 걸그룹들이 대거 귀환하며 피할 수 없는 컴백 대전이 성사됐다. 독보적인 퍼포먼스의 있지부터 강력한 세계관을 자랑하는 에스파, 무한한 성장을 입증한 엔믹스, 그리고 무서운 기세의 베이비몬스터(데뷔순)까지 각기 다른 매력으로 무장한 이들의 릴레이 신보 소식에 전 세계 음악 팬들의 이목이 쏠리고 있다. 있지 있지는 오는 5월 18일 새 미니 앨범 'Motto'(모토)를 발표한다. 지난해 11월 'TUNNEL VISION'(터널 비전) 이후 6개월 만의 신보다. 최근 공개한 트레일러는 디렉터 레아 에스마일리가 참여해 사다리, 호박벌, 리무진 등 초현실적인 오브제를 활용한 감각적이고 몰입도 높은 연출로 새 앨범에 대한 기대를 끌어올렸다. 신보에는 동명의 타이틀곡을 비롯해 멤버들의 5인 5색 솔로곡 등 총 8곡이 수록된다. 심은지, 이우민 등 국내외 유수 작가진이 대거 참여해 완성도를 높였다. 현재 세 번째 월드투어를 성황리에 진행 중인 있지는 전작 수록곡 'THAT'S A NO NO'(댓츠 어 노노) 챌린지 열풍의 좋은 기세를 새 앨범 발매까지 이어갈 계획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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프로미스나인 박지원, '워크돌'서 '진상 손님' 향한 일침 "반성해야"
프로미스나인 멤버 박지원이 '워크돌'에서 일명 '진상 손님'에 대해 일침을 가했다. 이와 함께 후배 그룹 베이비몬스터 멤버 로라, 치키타에게 현실 조언을 했다. 지난 22일 유튜브 채널 '워크맨-Workman'에서는 '워크돌'의 '퇴근 30분 전인데 50인분 단체 주문이요?!' 영상이 공개됐다. 이번 영상은 '워크돌' MC 지원이 베스킨라빈스 아르바이트에 도전한 모습이 담겼다. 박지원은 그룹 베이비몬스터 멤버 로라, 치키타와 함께 했다. 이날 박지원, 로라, 치키타는 각자 맡은 업무를 소화했다. 매장을 방문한 손님의 상황에 공감하기도 하고, 손님에게 에너지를 전하면서 업무를 이어갔다. 아르바이트가 끝난 후, 박지원은 로라, 치키타와 함께 아르바이트를 마친 소감에 대해 이야기를 나눴다. 특히 박지원은 손님이 겪은 사연을 다시 한번 언급하며 일침을 가했다. 그는 "오늘 또 같이 해보니까 너무 즐거웠지만, 아까 그 분 얘기 들으니까 짠하더라고"라면서 "얼마나 고생하는데 진상 손님들이 진짜! 어. 반성해야 돼 진상 손님들, 예쁘게 대해 주세요"라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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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단독] '21세기 대군부인', 노동절에도 아이유♥변우석...'대군부인 DAY' 특별 편성
아이유, 변우석 주연의 '21세기 대군부인'이 다가오는 노동절에 특별 편성으로 시청자들과 만난다. 23일 아이즈 취재 결과, MBC 금토드라마 '21세기 대군부인'이 오는 5월 1일 노동절에 몰아보기 특별 편성으로 시청자들을 찾는다. 시청자들을 위한 '대군부인 DAY'가 마련된다. MBC는 오는 5월 1일 7회 방송에 앞서 '21세기 대군부인' 몰아보기 특별 편성을 했다. 1회부터 6회까지 분량이다. 반환점을 돌게 된 6회까지 몰아보기 특별 편성이 결정됐다. 몰아보기 특별 편성의 방송 시간은 논의 중으로, 최종 편성 시간은 추후 공지될 예정이다. '21세기 대군부인'의 노동절 특별 편성은 최근 TV 시청자들의 시청 패턴 때문인 것으로 알려졌다. 공휴일에 몰아보기 시청 수요가 나타나고 있기 때문. 이런 시청자들의 패턴에 MBC가 최근 시청자들의 호응에 힘 입어 신드롬급 인기를 얻고 있는 '21세기 대군부인'을 TV로 몰아보기 할 수 있는 특별한 시간을 마련한 것으로 보인다. '21세기 대군부인'은 지난 18일 첫 방송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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박은빈 차은우 '원더풀스', 모지리들의 초능력 어드벤처 베일 벗었다!
박은빈 차은우 최대훈 임성재 주연의 넷플릭스 시리즈 '원더풀스'가 이제까지 본 적 없던 개성만점 슈퍼히어로들로 큰 웃음을 선사한다. '원더풀스'는 1999년 세기말, 우연히 초능력을 가지게 된 동네 모지리들이 평화를 위협하는 빌런에 맞서 세상을 지키기 위해 고군분투하는 초능력 코믹 어드벤처. 넷플릭스는 23일 기대감을 끌어올리는 캐릭터 포스터와 티저 예고편을 공개했다. 공개된 캐릭터 포스터는 각자의 초능력을 한눈에 볼 수 있는 ‘TEAM 원더풀스’의 캐릭터 카드로 구성되어 있어 눈길을 끈다. 겹쳐진 두 장의 카드 위, 흩날리는 머리와 잔상을 남긴 은채니(박은빈)는 그의 순간이동 능력을 단번에 보여준다. 여기에 염력을 구사하는 이운정(차은우)의 강렬한 모습과 끈끈이 능력으로 화면에 착 달라붙어 있는 손경훈(최대훈), 주먹으로 벽을 뚫은 강로빈(임성재)의 진지하지만 당황스러운 듯한 모습은 이들이 각자의 초능력으로 어떤 활약을 보여줄지 호기심을 증폭시킨다. 함께 공개된 티저 예고편은 길거리에서 양파를 까는 채니, 경훈, 로빈과 이들로부터 혼자 멀찍이 떨어져 앉아있는 운정의 모습으로 시작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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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로망스' 김재원 잇는 '유미의 세포들3' 김재원...찾았다, 新 연하남
2002년, 대한민국 여심을 뒤흔든 드라마 대사가 있었다. "넌 학생이고, 난 선생이야. " MBC '로망스' 속 이 한마디는 연상연하 로맨스하면 지금까지 회자될 만큼 대표적인 명장면이다. 이 서사의 중심에는 말갛고 해사한 얼굴, 선한 눈웃음, 훤칠한 키로 사랑받은 1981년생 배우 김재원이 있었다. 그는 당시만 해도 낯설었던 '연하남'의 이미지를 대중의 뇌리에 선명하게 새기며 이른바 '국민 연하남'의 아이콘으로 자리 잡았다. 그리고 20여 년이 흐른 지금, 동명의 2001년생 배우 김재원이 그 계보를 잇고 있다. 새로운 '국민 연하남'의 자리를 정조준한 그의 무대는 티빙 오리지널 시리즈 '유미의 세포들 시즌3'다. '유미의 세포들 시즌3'의 제작 소식과 함께 시즌1의 안보현, 시즌2의 박진영을 잇는 유미(김고은)의 세 번째 남자 신순록 역에 김재원이 캐스팅됐다는 소식이 전해졌을 때 대중의 기대감은 단숨에 치솟았다. 무엇보다 비주얼이 완벽한 합격점이었다. 190cm의 큰 키에 단정한 슈트핏, 지적인 무드의 안경까지 더해진 김재원은 원작 웹툰 속 신순록이 그대로 걸어 나온 듯한 높은 싱크로율을 자랑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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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서안, 손현주 맏며느리 됐다...'신입사원 강회장' 캐스팅
배우 이서안이 이준영, 손현주가 주연을 맡은 새 드라마 '신입사원 강회장'에 캐스팅됐다. 이서안은 오는 5월 30일 첫 방송될 JTBC 새 토일드라마 '신입사원 강회장'(크리에이터 김순옥, 극본 현지민, 연출 고혜진, 제작 SLL·코퍼스코리아, 원작 산경)에 출연한다. '신입사원 강회장'은 사업의 신(神)이라 불리는 굴지의 대기업 최성그룹의 회장 강용호(손현주 분)가 사고로 원치 않는 2회차 인생을 살게 되는 리마인드 라이프 스토리를 담은 드라마다. 이준영, 손현주 등이 주연을 맡았다. '신입사원 강회장'에서 이서안은 최성가의 맏며느리 나은세 역을 맡았다. 극 중 나은세는 강용호 회장의 아들인 강재성(진구 분)을 적극 지지하는 조력자로, 냉철함과 현실적인 판단력을 동시에 지닌 인물이다. 이서안은 나은세를 입체적으로 그리며 극적 긴장감을 끌어올릴 예정이다. 그간 다수의 작품을 통해 탄탄한 연기력을 쌓아온 만큼 이번 작품에서 활약에 기대감이 높다. 한편, 이서안은 영화 '물괴', '커피루왁', 드라마 '저스티스', '도도솔솔라라솔', '공작도시', '끝내주는 해결사', '로얄로더', '야한 사진관' 등 다양한 작품에 출연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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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살목지', 귀신 붙은 흥행 불길!... 오늘 160만 관객 돌파!
김혜윤 이종원 주연의 영화 '살목지'가 4월 극장가의 왕좌를 단단히 지키고 있다. ‘살목지’ 로드뷰에 정체불명의 형체가 찍히고, 재촬영을 위해 저수지로 향한 촬영팀이 검고 깊은 물속의 무언가를 마주하게 되면서 벌어지는 공포 영화. 개봉 16일째인 '살목지'가 오늘(23일) 오전 160만 관객을 달성했다. 지난 22일 4만3,402명을 동원해 누적관객수 159만1908명을 기록하며 15일 연속 전체 박스오피스 1위 자리를 유지했던 '살목지'는 오늘 오전 곧장 160만 관객을 넘어서며 200만 관객을 향해 힘찬 질주를 계속 하고 있다. 평일에는 4만명대로 관객이 줄어들었지만 중고등학생들의 전폭적인 지지를 받고 있는 만큼 주말에 관객이 대폭 늘 것으로 예상된다. 지난 주말만큼 든다면 200만 관객 달성도 가능할 전망이다. 2026년 개봉 영화 중 가장 빠른 속도로 손익분기점을 돌파하며 뜨거운 화제를 모았던 '살목지'는 이로써 손익분기점의 2배 이상을 웃도는 관객수를 기록하며 개봉 3주차에도 적수 없는 흥행을 이어갈 전망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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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재인 김무준 장다아, 90년대 배경 청춘영화 '체리보이'서 뭉쳤다!
차세대 연기파 배우 이재인과 라이징 스타 김무준, 정다아가 영화 '체리보이'에 캐스팅됐다. 오는 24일 첫 촬영을 앞둔 영화 '체리보이'는 서울로 대학을 가기 위해 남몰래 야설을 써서 돈을 모으는 강원도 시골 모태솔로 여고생이 서울에서 온 새침하고 뽀얀 남자 전학생을 만나 영감을 얻으며 벌어지는 이야기. 이재인은 영화 '사바하' '하이파이브', 드라마 '라켓소년단', '미지의 서울', '콘크리트 마켓' 등의 작품에서 변화무쌍한 연기 변신을 선보이며 연기천재로 자리매김한 '대세 배우'. '체리보이'에서 문창과 진학을 목표로 야설을 쓰는 여고생 옥희 역을 맡아 풋풋하면서도 개성 강한 청춘의 얼굴을 입체적으로 그려낼 예정이다. 이어, 김무준이 IMF 여파로인해 서울에서 전학 와 옥희에게 영감을 선사하는 남학생 리환 역을 맡아 스크린 데뷔를 알린다. 또한 최근 개봉한 영화 '살목지'로 성공적인 스크린 데뷔를 치른 장다아가 옥희의 절친이자 빼어난 미모로 연예인 데뷔를 꿈꾸는 소녀 정숙으로 등장한다. 여기에 최근 떠오르는 신인 전소영이 리환의 첫사랑 누나 수지 역으로 특별출연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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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1세기 대군부인' 아이유♥변우석, 위기를 기회로...거대한 후폭풍 예고
'21세기 대군부인' 아이유와 변우석이 위기를 기회로 만들었다. 이에 결혼까지 고속 질주가 성공을 거둘 수 있을지 이목이 쏠리고 있다. MBC 금토드라마 '21세기 대군부인'의 성희주(아이유 분)와 이안대군(변우석 분)이 세상의 반대에 맞서 힘을 합치며 계약결혼 성공을 향해 달려가는 중이다. 이와 동시에 두 사람을 향한 위협이 예고된 가운데 성희주, 이안대군의 전화위복 기술이 시선을 사로잡고 있다. 성희주가 이안대군에게 계약결혼을 제안한 이후 두 사람은 우연히 같은 호텔에서 마주치게 됐다. 그러던 중 성희주와 이안대군이 호텔에 들어가는 사진이 찍히면서 연애설이 보도되자 사람들의 관심도 두 사람에게 꽂히기 시작했다. 더욱이 대비 윤이랑(공승연 분)의 갑작스런 방문으로 두 사람이 함께 있는 모습을 들키게 됐고, 결국 이안대군도 성희주의 제안을 받아들이면서 두 사람은 한 편이 됐다. 성희주와 이안대군은 자신들에게 쏠린 사람들의 이목을 활용, 손을 꼭 잡고 궁에 들어가며 두 사람의 교제 사실을 떠들썩하게 알렸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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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닥터신' 백서라·주세빈, 등골 오싹 가라오케 독대
'닥터신' 백서라와 주세빈이 '노래 열창 대면'으로 안방극장에 등골 오싹한 공포를 유발할 예정이다. 오는 25일 방송될 TV CHOSUN 주말미니시리즈 '닥터신'(극본 피비(Phoebe, 임성한), 연출 이승훈, 제작 티엠이그룹·씬앤스튜디오) 13회에서는 금바라(주세빈 분)가 김진주(천영민 분)의 뇌를 지닌 모모(백서라 분)와 대면한다. 앞서 방송에서 신주신(정이찬 분)은 금바라와 하용중(안우연 분)은 김진주의 뇌를 지닌 모모와 결혼을 결정하는 전개로 시청자들에게 충격을 안겼다. 금바라는 충동적인 하룻밤에 대해 괴로워하는 하용중과 이별한 뒤 신주신의 보살핌을 받았고, 하용중은 신주신과 금바라를 오해한 끝에 모모에게 청혼해 극과 극 대비를 이뤘다. 이런 가운데 백서라와 주세빈이 13회에서 심상치 않은 만남을 가진다. 방송에 앞서 공개된 사진에는 극 중 모모(김진주 뇌)와 금바라가 가라오케에서 만난 장면이 담겼다. 모모(김진주 뇌)는 갑자기 무대로 나서고, 댄스 동작까지 가미해 노래를 열창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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세계 정상을 노리는 빈티지 크리에이터, 코르티스 [K-POP 리포트]
걸·보이 그룹을 향한 오랜 편견 중 대표적인 건 ‘남의 곡을 받아 부르고 춤추는 집단’이다. 남의 곡을 받는 게 잘못됐거나 대수로울 일이 아님에도 한때 국내 대중음악계에선(특히 근엄한 평단에서) 그걸 치부 아닌 치부로 여기는 시선들이 있었다. 타인의 곡을 해석해 들려주는 이보다 자기 곡을 만들어 들려주는 사람을 우위에 두던 저들이 지지한 아티스트에게 1950년대 프랑스 영화 비평계는 ‘작가주의’라는 이름표를 붙였다. 얼핏 거창해 보이지만 저 말을 아이돌 케이팝계로 가져와 쉽게 풀어보면 결국 ‘퍼포머가 크리에이터로서도 인정받겠다는 의지’가 된다. 춤을 추고 노래를 부르고 랩을 하겠다는 사람들이 직접 자신들의 생각, 철학을 음악에 담겠다는 것. 즉 우리 것은 우리가 만들겠다는 얘기다. 치부는 아닐지언정 그렇다고 기본 콘텐츠를 스스로 만들어 퍼포먼스를 입혀 나가는 아티스트와 남이 제공한 콘텐츠에 자기들의 존재를 새기는 아티스트를 같다고도 보면 안 될 것 같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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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취사병 전설이 되다' 박지훈, "여기가 천국"...천상계 식당으로 바꾼 軍배식
'취사병 전설이 되다' 박지훈이 출전하면, 지옥의 배식도 천국으로 바뀐다. 티빙 오리지널 '취사병 전설이 되다'는 총 대신 식칼을, 탄띠 대신 앞치마를 두른 이등병 강성재(박지훈 분)가 '전설의 취사병'으로 거듭나는 과정을 그린 밀리터리 쿡방 판타지 드라마. 오는 5월 11일 오후 8시 50분 티빙, tvN에서 첫 공개된다. '취사병 전설이 되다'는 공개를 앞두고 입대 이후 의문의 퀘스트창을 마주하게 된 강성재의 취사병 성장 스토리가 예고됐다. 이런 가운데 강성재가 도달할 전설의 세계를 미리 엿볼 수 있는 전설의 시작 티저 영상이 공개됐다. 이번 공개된 영상은 시작부터 구역질을 겨우 참아내는 강성재의 위태로운 모습으로 시선을 사로잡는다. 부대원들 또한 "살려줘"라는 절규를 내지르고 있어 전시를 방불케 하는 극한의 상황을 짐작하게 한다. 무슨 일이 벌어진 것인지 궁금증이 치솟는 순간, 팽팽하던 긴장감은 허무하게 풀어진다. 이들이 고통받던 이유가 다름 아닌 취사병 윤동현(이홍내 분)의 요리 실력 때문이었던 것.