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에스파, 다시 한번 노리는 5월의 초대박
걸그룹 에스파(aespa)가 두 번째 정규 앨범 발매와 함께 초대형 월드투어를 개최하며 광폭 행보에 나선다. 소속사 SM엔터테인먼트에 따르면, 에스파는 오는 5월 29일 정규 2집 ‘LEMONADE’(레모네이드)를 발매하고 전격 컴백한다. 이번 신보에는 다양한 장르의 총 10곡이 수록된다. 데뷔 초부터 독보적인 '쇠 맛'으로 대표되는 콘셉트를 구축해 온 에스파는 이번 앨범을 통해 특유의 세계관 스토리텔링을 한층 견고히 다지는 동시에, 한 단계 더 성숙해진 음악적 스펙트럼을 선보일 예정이다. 특히 이번 컴백은 2024년 발매해 신드롬급 인기를 끈 정규 1집 ‘Armageddon’(아마겟돈) 이후 약 2년 만에 선보이는 정규다. 당시 에스파는 음원 차트 퍼펙트 올킬(PAK) 달성, 주요 시상식 대상 싹쓸이는 물론 '빌보드 위민 인 뮤직 2025'에서 올해의 그룹상을 수상하는 쾌거를 이뤘던 만큼, 신보로 써 내려갈 새로운 기록에도 이목이 쏠리고 있다. 본격적인 컴백 카운트다운도 시작됐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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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골때녀' 박하얀, "복수해야겠다"...이번엔 천적 구척장신 잡을까
'골 때리는 그녀들'의 박하얀이 FC 구척장신과 경기에 앞서 어느 때보다 강한 승부욕을 드러냈다. 22일 오후 방송될 SBS '골 때리는 그녀들'(이하 '골때녀')에서는 제2회 G리그 인터리그 세 번째 경기가 공개된다. 이번 방송에서는 7연승을 기록 중인 파죽지세의 FC국대패밀리와 FC구척장신이 격돌한다. 'A조 1위' FC국대패밀리의 최진철 감독은 앞서 인터리그 대진 추첨 당시 "국대패밀리가 유일하게 구척장신에게만 약한 모습을 보여왔다. 이번 기회에 그 징크스를 끊겠다"며 FC구척장신을 지목했다. 이에 FC구척장신의 김영광 감독은 "저희를 택한 걸 후회하게 만들어주겠다. 한번 징크스는 영원한 징크스임을 증명하겠다"라며 맞불을 놓았다. 과연 국대패밀리가 구척장신을 상대로 패배의 고리를 끊어낼 수 있을지 이목이 쏠린다. 현재 연승 독주 중인 '리그 최강팀' FC국대패밀리는 제1회 슈퍼리그 이후 약 3년간 구척장신에게 전패하며 유독 약한 모습을 보여왔다. 오랜만에 성사된 천적과의 맞대결에 FC국대패밀리 선수들은 설욕을 다짐하며 경기장에 들어섰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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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월드투어 인기 훈풍' 있지, 5월 18일 컴백 확정…신보명은 '모토'
걸그룹 있지(ITZY)가 오는 5월 18일 새 미니 앨범 'Motto'(모토)로 컴백한다. 소속사 JYP엔터테인먼트는 22일 공식 SNS를 통해 트레일러와 트랙리스트, 스케줄러를 공개하며 컴백 소식을 알렸다. 있지의 신보는 지난해 11월 'TUNNEL VISION'(터널 비전) 이후 약 6개월 만이다. 트레일러에는 초현실적인 공간에 놓인 멤버들의 모습이 담겼다. 흩어져 있던 다섯 멤버는 사다리를 따라 한곳에 모였고, 마지막에는 앨범명 'Motto'가 완성되며 강한 인상을 남겼다. 이번 영상은 디렉터 레아 에스마일리(Léa Esmaili)가 연출을 맡았다. 이번 앨범에는 동명 타이틀곡 'Motto'를 비롯해 'Glitch'(글리치), 'you And I'(유 앤드 아이), 월드투어 개인 무대에서 선공개된 솔로곡까지 총 8곡이 수록된다. 있지는 오는 27일부터 콘셉트 포토, 개별 콘텐츠, 앨범 스포일러, 뮤직비디오 티저 등을 순차 공개하며 컴백 열기를 이어갈 예정이다. 발매 당일 오후 5시에는 카운트다운 라이브도 진행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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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성난 사람들2', 계층간 대립으로 비춰본 자본주의의 민낯
전편보다 갈등의 밀도는 두 배가 됐다. 이번엔 주인공이 두 사람이 아니라 커플들이다. 드라마가 다루는 주제도 확장됐다. 시즌1이 개인의 분노와 내면을 다뤘다면, 시즌 2는 개인의 욕망과 결핍을 넘어 관계의 불완전함, 세대 불평등, 계급 문제까지 아우른다. 넷플릭스 오리지널 드라마 ‘성난 사람들’이 3년 만에 시즌 2로 돌아왔다. 과연 커플들의 전쟁은 어디까지 치닫는가. 이것이 이번 시즌의 핵심 관전 포인트다. ‘성난 사람들 2’는 전편과 이어지지 않는 독립적인 이야기를 택했다. 미국 캘리포니아 몬테시토에 위치한 초호화 컨트리클럽을 배경으로, 20대 직원 커플과 지배인 부부의 협박전과 갈등을 중심으로 전개된다. 컨트리클럽의 말단 직원인 애슐리(케일리 스패니)와 오스틴(찰스 멜튼)은 우연히 지배인 조시(오스카 아이삭)와 린지(캐리 멀리건) 커플의 다툼을 목격하고 이를 이용해 이득을 얻으려 한다. 시즌 1이 난폭 운전이라는 사소한 계기로 얽힌 대니(스티븐 연)와 에이미(앨리 웡)의 보복전이었다면, 이번 시즌은 더 복잡한 이야기를 다룬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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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닥터신' 정이찬·주세빈, 해피엔딩 될까...마지막에 살아남는 사랑은?
'닥터신'이 최종회까지 4회를 남겨놓았다. 핵폭탄 전개를 기대케 하는 가운데, 13회와 14회 관전 포인트가 공개됐다. TV CHOSUN 주말미니시리즈 '닥터신'(극본 피비(Phoebe, 임성한), 연출 이승훈, 제작 티엠이그룹·씬앤스튜디오)은 '뇌 체인지'를 소재로 피비 작가 특유의 파격을 거듭하는 예측불가 반전 서사에 폭발적인 4각 치정 로맨스가 결합돼 시청자들의 관심을 끌어내고 있다. 어느 덧 종영을 앞두고 있는 '닥터신' 측이 독보적인 상상 초월 서사로 피비표 어드벤처의 재가동을 알리는 막판 13회, 14회에서 주목해야 할 '궁예(궁금증 예측) 포인트'를 공개했다. ◆ 신주신, 금바라의 구원 엔딩 펼쳐질까. 앞서 전개에서 신주신(정이찬 분)은 하룻밤을 보낸 후에도 자신을 받아들이지 못하는 하용중(안우연 분)으로 인해 호흡 곤란이 온 금바라(주세빈 분)를 구했고, 자신의 집에 머물게 했다. 신주신은 무뚝뚝한 듯하면서도 금바라를 살뜰하게 보살폈고, 금바라 또한 가랑비에 옷 젖듯이 서서히 스며들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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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허수아비' 박해수, 주지훈 '클라이맥스' 넘었다...자체 최고 4.1% [종합]
박해수 주연의 '허수아비'가 2회 만에 시청률 4%를 돌파하는 자체 최고 시청률을 경신했다. 전작 '클라이맥스'의 자제 최고 시청률을 넘어서며 ENA 월화드라마 흥행 릴레이를 이어갔다. 지난 21일 방송된 ENA 월화드라마 '허수아비' 2회는 1회에 이어 시청자들의 관심을 이어갔다. 이에 '허수아비' 시청률도 껑충 뛰었다. 2회 시청률은 닐슨코리아 유료플랫폼 전국 기준 4. 1%를 기록, 자체 최고 시청률을 경신하며 이날 케이블 시청률 전체 1위에 올랐다. 앞서 첫 방송 시청률 2. 9%에서 급등하며 ENA 월화드라마 흥행 기세를 한층 끌어올렸다. 또한 전작인 주지훈 주연의 '클라이맥스'의 자체 최고 시청률(3. 9%)를 단 2회 만에 뛰어넘어 'ENA 월화극 강세'를 이어가게 됐다. 올해 ENA 월화드라마는 '아너 : 그녀들의 법정'(자체 최고 4. 7%(12회)), '클라이맥스'(자체 최고 3. 9%(10회))에 이어 '허수아비'까지 월화 안방극장 시청자들의 호응을 끌어내며 흥행을 이어가게 됐다. '허수아비' 2회에서 강태주(박해수 분)의 활약으로 이성진(박상훈 분)은 누명을 벗었고, 강성 연쇄살인사건 공식 발표와 함께 통합 수사팀이 결성됐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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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단독] '나혼산' 화제의 유죄 남사친 이찬형, '슬리핑닥터' 합류
'나 혼자 산다' 박경혜 편에서 화제의 '남사친'으로 주목받은 배우 이찬형이 '슬리핑닥터'에 합류한다. 21일 아이즈(IZE) 취재 결과, 이찬형은 내년 방송 예정인 KBS 2TV 새 드라마 '슬리핑닥터'의 주요 배역인 양재진 역으로 캐스팅됐다. '슬리핑닥터'는 기울어 가는 정신과 개인병원에서 펼쳐지는 초보 자영업자 홍경과 일당백 페이닥터 남지오의 로맨틱 심폐소생기를 그린 작품이다. 앞서 김성철과 진기주가 주연으로 캐스팅돼 기대를 모았다. 극 중 이찬형은 훈훈한 외모에 훌륭한 대화 스킬을 지닌 메디플러스 약국 직원 양재진 역을 맡아 극에 활력을 불어넣을 예정이다. 매 작품 다채로운 얼굴을 보여준 이찬형이 이 캐릭터를 어떻게 소화할지 궁금증이 쏠린다. 최근 이찬형은 MBC '나 혼자 산다'에 출연해 다정다감한 '현실 남사친'의 매력을 보여주며 화제를 모으기도 했다. 그는 박경혜 편에서 자취 새내기인 친구를 위해 양손 가득 어머니 반찬을 들고 와 훈훈함을 안겼다. 특히 기포가 생겨 엉망이 된 싱크대 시트지 재작업부터 녹슨 화장실 문고리와 경첩 교체까지 군소리 없이 완벽하게 해내는 손재주를 뽐내며 시청자들을 사로잡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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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허수아비' 박해수, 연쇄살인사건 담당 형사 됐다...곽선영과 함정 수사
'허수아비' 박해수가 연쇄살인사건 담당 형사가 됐다. ENA 월화드라마 '허수아비' 측은 21일 오후 2회 방송을 앞두고 강성 연쇄살인사건의 본격 수사에 돌입한 강태주(박해수 분)의 모습이 담긴 스틸컷을 공개했다. 강태주의 절친이자 강성일보 기자 서지원(곽선영 분)까지 수사 현장에 투입돼 궁금증을 증폭시킨다. '허수아비'는 지난 방송에는 강태주, 차시영(이희준 분)의 재회가 그려졌다. 최근 강성 일대에 발생한 세 건의 살인사건이 연쇄살인임을 확신한 강태주는 황재훈(박성훈 분) 검사와 손잡으며 차시영에게 뜻밖의 복수를 했다. 이에 "이 사건 내가 다시 찾아온다. 그리고 너도 내 옆에 둘거야, 그때처럼"이란 강태주를 향한 차시영의 경고는 학창 시절의 지독한 악연을 또다시 이어가게 된 두 남자의 이야기에 궁금증을 자아냈다. 강성 연쇄살인사건의 담당 형사가 된 강태주. 공개된 사진 속 강태주가 서지원과 심각한 표정으로 대화를 나누고 있다. 서지원의 두손 위에 놓인 가지런히 개어진 옷가지도 눈길을 끈다. 허수아비로 위장한 범인이 제 발로 나타나도록 함정 수사를 벌이기로 한 것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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강동원 아이돌 데뷔 영화 '와일드 씽', 데뷔곡과 뮤직비디오 공개
강동원 박지현 엄태구 주연의 올여름 최고의 기대작 '와일드 씽'이 베일을 살짝 벗었다. 영화 '와일드 씽'은 한때 가요계를 휩쓸었지만 예기치 못한 사건에 휘말려 하루아침에 해체된 3인조 혼성 댄스 그룹 트라이앵글이 20년 만에 찾아온 재기의 기회를 잡기 위해 무모한 도전을 벌이는 코미디 영화. 극 중 ‘트라이앵글’의 데뷔곡이자 대표곡 ‘Love is(러브 이즈)’의 음원과 뮤직비디오를 공개해 이목을 집중시킨다. 21일 낮 12시 지니, 멜론, FLO, 벅스, 바이브 등 국내 주요 음원 사이트와 유튜브, 스포티파이, 애플 뮤직 등 글로벌 플랫폼을 통해 동시 발매된 ‘Love is(러브 이즈)’는 공개와 동시에 강렬한 존재감을 드러낸다. ‘Love is(러브 이즈)’는 90년대 중후반부터 2000년대 초반 댄스 음악 전성기의 밝고 희망적인 멜로디를 현대적으로 재해석한 댄스팝으로, 익숙한 감성을 세련된 사운드로 풀어낸 점이 인상적인 곡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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TWS가 나르샤…뚝심 있게 지켜온 청량, 마침내 '밀리언셀러' 눈앞 [K-POP 리포트]
보이그룹 TWS(투어스)가 비약적인 신보 선주문량을 받아 들며 '대세 굳히기'에 쐐기를 박았다. 이들의 비약적인 성장은 하루아침에 이루어진 우연이 아니다. 자신들만의 확고한 정체성을 무기 삼아 매 앨범 한 계단씩 단단하게 밟아 올라온, K팝 신에서 가장 모범적이고 정직한 계단식 성장의 결실이다. TWS가 오는 27일 발매하는 미니 5집 'NO TRAGEDY'(노 트레지디)는 지난 17일 기준 총 102만 2,807장의 선주문량을 기록했다. 전작인 미니 4집 'play hard'(플레이 하드)의 최종 선주문량(64만 8182장)을 가볍게 뛰어넘은 수치로, 발매를 일주일이나 앞두고 일찌감치 팀의 첫 '밀리언셀러' 달성에 청신호를 켰다. 특히 최근 K팝 시장은 전반적인 음반 판매량 감소세에 접어든 상황이다. 다수의 그룹이 판매량 하락을 겪고 있는 혹한기 속에서, 오히려 전작 대비 선주문이 수십만 장 껑충 뛴 수치로 역성장을 이뤄냈다는 점은 현재 TWS의 기세가 얼마나 매서운지 방증한다. 이 수치 이면에는 TWS가 지난 2년여간 겪어온 치열한 증명의 궤적이 담겨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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쿠팡플레이, 시리즈로 돌아온 '해리 포터와 마법사의 돌' 국내 독점 공개
쿠팡플레이가 HBO 오리지널 시리즈 '해리 포터와 마법사의 돌'을 올해 하반기 국내 독점 공개한다. 전 세계 관객들이 스크린을 통해 처음 '해리 포터와 마법사의 돌'의 마법을 만난 지 25주년이 되는 올해, 새로운 '해리 포터'가 차세대 캐스트와 함께 10년에 걸친 대장정을 시작한다. 원작 소설의 정서를 고스란히 담아낸 이번 시리즈는 한층 깊어진 세계관과 압도적인 무험으로 무장해, 전 세계 팬들에게 다시 한번 잊지 못할 마법 같은 전율을 선사한다. 여기에 원작자 조앤 K. 롤링이 직접 총괄 프로듀서로 참여해 시리즈의 정통성을 계승한다. 또한, 영화 음악의 거장 한스 짐머가 사운드트랙을 맡아 전례 없는 대작의 몰입감을 더한다. 캐스팅 단계부터 화제를 모은 ‘주연 3인방’에는 도미닉 맥러플린(해리 포터), 아라벨라 스탠턴(헤르미온느 그레인저), 알라스테어 스타우트(론 위즐리)가 이름을 올렸다. 새 시리즈를 향한 열기는 이미 전 세계의 이목을 집중시키고 있다. 3월 공개된 공식 예고편은 단 이틀 만에 조회수 2억 7000만 회를 돌파, HBO 및 HBO Max 예고편 역사상 최고의 흥행 신기록을 경신하며 시대를 불문한 레전드의 위엄을 입증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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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구기동 프렌즈', TV 비드라마 화제성 TOP2 등극
'구기동 프렌즈'가 관찰 예능의 새로운 가능성을 보여준 가운데 TV 비드라마 화제성 TOP2에 오르며 시청자들의 관심을 입증했다. tvN '구기동 프렌즈'(연출 이세영)는 혼자인 건 좋지만 외로운 건 싫은 요즘 어른들의 정서를 담아낸 리얼리티 예능이다. 장도연, 이다희, 최다니엘, 장근석, 안재현, 경수진 등이 출연했다. '구기동 프렌즈'는 지난 17일 2회가 방송됐다. 수도권 기준 시청률(닐슨코리아 유료플랫폼) 평균 3. 1%, 최고 4. 0%를 기록하며 케이블 및 종편 채널에서 동시간대 1위를 달성했다. 시청률에 이어 화제성에서도 높은 성적을 거뒀다. 21일 굿데이터코퍼레이션 펀덱스(FUNdex)가 발표한 4월 3주차(4월 13일~4월 19일) TV 비드라마 화제성 순위에서 2위를 차지했다. 또한 TV 비드라마 출연자 화제성 부문에서 3위 장도연, 5위 최다니엘, 9위 장근석이 이름을 올렸다. TV-OTT 통합 비드라마 출연자 화제성 부문에서는 장도연이 8위를 차지했다. '구기동 프렌즈'는 디지털 누적 조회수 1.