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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1세기 대군부인' 변우석, 위기 처한 아이유 백마 탄 왕자님 됐다…시청률 11.1% 자체 최고 [종합]
'21세기 대군부인' 변우석이 위험에 처한 아이유를 구했다. 지난 18일 방송한 MBC 금토드라마 '21세기 대군부인'(극본 유지원, 연출 박준화·배희영) 4회에서는 브레이크가 고장 난 차량으로 인해 성희주(아이유)가 위험에 빠진 가운데, 이안대군(변우석)이 결정적인 순간 모습을 드러내며 손에 땀을 쥐게 했다. 이날 방송은 전국 가구 기준 시청률 11. 1%를 기록하며 처음으로 10%대를 돌파했다. 직전 방송분(3회)이 기록한 9. 0%보다 2. 1% 상승한 수치다. 분당 최고 시청률 역시 13. 8%까지 치솟으며 상승 흐름을 이어갔다. (닐슨코리아 기준) 앞서 담장을 사이에 두고 마주한 성희주와 이안대군은 파파라치의 눈을 의식해 자연스럽게 연인인 척 상황을 이어갔다. 이후 두 사람의 입맞춤 장면이 담긴 사진이 공개되자 왕실 내부는 곧바로 술렁였다. 이안대군은 결혼 가능성까지 언급하며 교제 사실을 인정하겠다고 밝혔고, 국무총리 민정우(노상현)도 더 이상의 잡음을 막아야 한다며 이에 힘을 실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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임영웅, 훈훈 '남친짤' 대방출…감탄 자아내는 8등신 피지컬
가수 임영웅이 훈훈한 비주얼로 '남친짤'의 정석을 보여주며 팬심을 제대로 저격했다. 임영웅은 지난 17일 자신의 SNS에 "즐거운 주말"이라는 글과 함께 일상을 담은 여러 장의 사진을 게재했다. 공개된 사진 속 임영웅은 여유로운 일상을 즐기고 있는 모습이다. 훈훈하면서도 트렌디한 분위기를 물씬 풍기며 이목을 집중시킨다. 패션 센스도 돋보인다. 톤 다운된 셔츠에 세련된 베이지 컬러의 크롭 재킷을 걸치고, 핏이 여유로운 블랙 와이드 팬츠를 매치해 '남친룩'을 완성했다. 전신 사진에서는 작은 얼굴과 끝없이 뻗은 긴 다리로 모델 뺨치는 우월한 8등신 비율을 자랑했다. 한편 독보적인 가창력과 훈훈한 비주얼로 전 세대의 사랑을 받고 있는 임영웅은 오는 9월 고양종합운동장에서 두 번째 스타디움 단독 공연을 앞두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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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닥터신' 안우연·주세빈, 숨결 닿을 듯 아찔 밀착 댄스…묘한 기류
'닥터신' 안우연과 주세빈이 밀착 댄스로 묘한 기류를 탄다. 18일 밤 방송하는 TV CHOSUN 주말미니시리즈 '닥터신'(극본 피비(임성한), 연출 이승훈) 11회에서는 하용중(안우연)과 금바라(주세빈)가 몸을 밀착한 채 함께 춤을 추는 장면이 그려진다. 제작진이 공개한 11회 스틸에서는 하용중과 금바라가 몸을 가깝게 밀착하고 손을 잡은 채 함께 춤추는 모습이 담겼다. 금바라는 더는 자신의 마음을 숨기지 않겠다는 듯 하용중에게 한층 적극적으로 다가서고, 하용중은 그런 금바라의 리듬에 이끌리듯 호흡을 맞춘다. 손을 맞잡고 시작된 커플 댄스는 점차 서로의 감정을 확인하는 순간으로 번져가며 묘한 설렘을 자아낼 전망이다. 오래도록 짝사랑을 품어온 금바라와, 그를 늘 동생처럼 여기며 선을 그어왔던 하용중 사이에 어떤 변화가 생길지 이목이 쏠린다. 제작진은 "오랫동안 하용중을 짝사랑한 금바라와 금바라를 동생으로 선 그은 하용중이 심각한 감정의 격랑에 휘말리는 장면"이라며 "하용중이 금바라의 진심을 마침내 인정하게 될지, 격정으로 치닫는 두 사람의 관계가 어떻게 될지 11회에서 확인해 달라"고 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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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것이 알고싶다' 위층엔 20대女 시신, 아래층엔 15세 소녀…그 오피스텔에서 무슨 일이
'그것이 알고 싶다'가 복층 오피스텔에서 벌어진 의문의 사망 사건을 추적한다. 18일 밤 방송하는 SBS 시사프로그램 '그것이 알고 싶다' 1484회에서는 '가스통과 죽음으로의 초대 - 의왕 복층 오피스텔 사망 미스터리' 편으로 꾸며져 실종된 10대 소녀를 찾는 과정에서 드러난 또 다른 죽음의 진실을 파헤친다. 사건은 지난해 5월 27일 오후 3시쯤 한 실종 신고로 시작됐다. 15세 소녀가 연락이 끊긴 채 돌아오지 않았다는 신고가 112에 접수된 것이다. 경찰은 소녀가 전날 밤 메신저를 통해 수상한 대화를 주고받은 30대 남성을 만나러 간 정황을 확인하고 수색에 나섰다. 해당 남성은 메시지를 통해 "내일 진짜 올 거지? 너 오면 못 돌아가. 내일이면 마지막이야"라고 말한 것으로 전해졌다. 경찰은 대화 내용에 담긴 단서를 바탕으로 경기도 의왕시의 한 복층 오피스텔을 특정했고, 신고 접수 약 6시간 만에 남성의 집에서 소녀를 발견했다. 소녀는 다행히 무사한 상태였다. 하지만 현장을 살피던 경찰은 예상치 못한 장면과 마주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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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신이랑 법률사무소' 유연석, 꼬마 빙의→피범벅 응급실行 '위기'
'신이랑 법률사무소' 유연석이 어린아이 빙의 소동부터 생사를 오가는 위기까지 한꺼번에 맞닥뜨린다. SBS 금토드라마 '신이랑 법률사무소'(연출 신중훈, 극본 김가영·강철규) 12회에서는 신이랑(유연석)이 새로운 망자를 마주하며 또 한 번 예측 불가한 사건에 휘말린다. 공개된 12회 예고 영상에서는 신이랑이 어린 망자를 위해 눈높이에 맞춘 상황극을 하다가, 오히려 아이에게 빙의된 듯 천진한 모습으로 웃음을 자아낸다. 그러나 유쾌한 분위기는 오래가지 않는다. 실종된 초등학생 아들을 찾아 헤매는 부모의 절박한 사연과, "노란 장화를 신고 있었다"는 단서가 등장하면서 사건은 순식간에 무거운 방향으로 기울기 시작한다. 특히 아이의 주머니에서 발견된 의문의 골프공은 사망 장소를 가리키는 핵심 단서로 떠오르며 긴장감을 키운다. 신이랑은 "이 골프공이 중요한 단서가 될 것 같다"며 직접 골프장으로 향하지만, 그곳에서 예상하지 못한 위기를 맞는다. "아저씨 위험해요, 정신 차리세요"라는 아이의 다급한 외침과 함께 피범벅이 된 신이랑이 산소호흡기에 의지한 채 응급실로 실려 가는 모습이 포착되면서 충격을 안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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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1세기 대군부인' 아이유♥변우석, 야구장 키스타임 당첨 '설렘 폭발'
'21세기 대군부인' 아이유와 변우석이 야구장 데이트에 나선다. 18일 방송하는 MBC 금토드라마 '21세기 대군부인'(극본 유지원, 연출 박준화 배희영) 4회에서는 성희주(아이유)가 이안대군(변우석)과 야구장 풀 코스를 알차게 누리며 색다른 추억을 쌓는다. 계약결혼 제안 승낙 이후 성희주와 이안대군은 사람들이 보는 앞에서 자연스럽게 연인인 척 연기를 이어가며 점차 가까워지고 있다. 특히 이안대군이 늦은 밤 자신을 위해 궁궐까지 달려와 준 성희주에게 먼저 입을 맞추면서 두 사람의 로맨스도 더욱 깊어질 것을 예감케 했다. 이런 가운데 제작진이 공개한 4회 스틸에는 야구장에 방문한 '대군쀼' 성희주와 이안대군의 단란한 시간이 담겨 눈길을 끈다. 캐슬 샤크스 유니폼에 머리띠까지 장착, 야구장의 필수템인 간식까지 손에 든 성희주는 이안대군에게 같은 디자인의 유니폼을 내밀며 커플룩까지 제안하고 있다. 이에 이안대군도 성희주를 따라 도파민 터지는 야구장 문화를 제대로 누릴 예정이다. 특히 성희주와 이안대군이 야구장의 빅 이벤트 중 하나인 키스타임 전광판에 잡히면서 경기의 열기는 더욱 달아오르기 시작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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결말 예측 불가 '건물주', 하정우 함정 빠뜨린 진짜 범인 정체 밝혀질까
종영까지 단 2회만을 남겨둔 tvN 토일드라마 '대한민국에서 건물주 되는 법'(극본 오한기, 연출 임필성)이 한 치 앞도 예상할 수 없는 숨 막히는 클라이맥스를 향해 달려가고 있다. 오직 건물과 가족을 사수하겠다는 기수종(하정우)의 절박한 선택은 걷잡을 수 없는 스노우볼이 되어 수많은 사상자와 참혹한 피해를 낳았다. 매회 시청자들의 예측을 빗나가는 파격적인 전개가 이어진 가운데, 과연 이 잔혹한 생존 게임의 마침표가 어떻게 찍힐지 남은 2회의 핵심 관전 포인트를 짚어본다. 포위망에 갇힌 하정우·임수정 부부, 그리고 딸의 딜레마 기수종과 김선(임수정) 부부가 필사적으로 은닉했던 공인중개사 장희주(류아벨)의 시신이 마침내 수면 위로 드러나며 두 사람은 경찰의 유력한 용의선상에 오르게 된다. CCTV에 남겨진 수상한 족적들이 부부의 숨통을 조여오는 가운데, 기수종에게 살인의 멍에를 씌워 함정에 빠뜨리려 한 진짜 범인의 정체에 이목이 쏠린다. 게다가 부부의 모든 범행 자백이 담긴 영상이 딸 기다래(박서경)의 손에 들어가게 되면서, 부모의 파멸을 쥔 딸이 이 증거를 인멸할지 폭로할지 결정적인 선택의 기로에 놓인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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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닥터신' 정이찬vs안우연, 사랑 때문에 흔들린 우정
'닥터신' 정이찬과 안우연이 술기운을 빌려 정면으로 부딪친다. 18일 오후 방송하는 TV CHOSUN 주말미니시리즈 '닥터신'(극본 피비(임성한), 연출 이승훈)은 11회에서는 신주신(정이찬)과 하용중(안우연)이 위스키 바에서 마주 앉아 살얼음판 취중 대담을 나눈다. 앞서 방송에서 신주신은 금바라(주세빈)에게 돌발 프러포즈를 건넸고, 하용중은 김진주(천영민)의 뇌를 지닌 모모(백서라)를 향해 숨겨온 마음을 털어놨다. 서로 다른 방향으로 엇갈린 감정이 한꺼번에 분출되면서 뒤틀린 4각 관계가 한층 거세게 흔들렸다. 이런 가운데 11회에서는 신주신과 하용중이 위스키 바에서 마주 앉아 대화를 나누는 장면이 펼쳐진다. 두 사람을 둘러싼 공기마저 무겁게 가라앉은 이 장면은 본격적인 충돌의 전조를 예고한다. 신주신은 속내를 쉽게 드러내지 않은 채 무심한 얼굴로 말을 이어가고, 하용중은 흔들리는 눈빛으로 그를 응시하며 불안한 기색을 숨기지 못한다. 금바라와 모모(김진주 뇌)를 둘러싼 복잡한 감정선이 얽혀 있는 만큼, 이 술자리에서 어떤 진심이 오갈지 관심이 쏠린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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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모자무싸' 구교환·고윤정, 무가치함과 맞붙는다…오늘(18일) 첫방
잘나가는 친구들 틈바구니에서 나 홀로 뒤처진 것 같은 박탈감. 누구나 한 번쯤 남몰래 삼켜봤을 그 지독한 열등감과 불안을 정면으로 마주하는 드라마가 마침내 베일을 벗는다. JTBC 새 토일드라마 '모두가 자신의 무가치함과 싸우고 있다'(이하 '모자무싸')가 오늘(18일) 오후 10시 40분 첫 방송으로 시청자들을 찾아간다. 이 작품이 상반기 최고 기대작으로 손꼽히는 가장 큰 이유는 이른바 '거장' 제작진의 만남에 있다. '나의 아저씨', '나의 해방일지'를 통해 현대인의 헛헛한 내면을 날카롭게 꿰뚫어 본 박해영 작가와 '동백꽃 필 무렵', '웰컴투 삼달리'로 평범한 사람들의 연대를 따스하게 그려낸 차영훈 감독이 의기투합했다. 박 작가 특유의 통찰력 있는 대사들이 차 감독의 다정한 연출 시선에 담겨 차가운 현실 속에서도 따뜻한 휴머니즘을 피워낼 예정이다. 구멍 없는 '연기 차력쇼'를 예고하는 역대급 라인업 역시 놓칠 수 없는 관전 요소다. 구교환은 20년째 입봉만 꿈꾸며 자신의 불안을 들키지 않으려 허세 섞인 장광설을 늘어놓는 만년 지망생 황동만 역을 맡아 특유의 밉지 않은 지질함을 완벽하게 구현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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임영웅, 막 찍어도 화보…금발 변신 후 물오른 외모
가수 임영웅이 눈부신 금발 비주얼로 팬들의 마음을 설레게 했다. 지난 17일 임영웅은 자신의 인스타그램 계정을 통해 한 장의 사진을 게재하며 근황을 전했다. 공개된 사진 속 임영웅은 강렬한 붉은색 벽을 배경으로 소파에 기대어 앉아 셀카를 촬영하고 있는 모습이다. 특히 시선을 사로잡는 파격적인 금발 헤어스타일에 차분한 그레이 셔츠와 베이지색 재킷을 매치해 세련되면서도 댄디한 매력을 한껏 발산했다. 화면을 응시하며 셀카에 집중한 진지한 표정과 날렵한 턱선은 아이돌 그룹 멤버를 연상케 하며 '남친짤'을 완성했다. 한편 임영웅은 탄탄한 가창력뿐만 아니라 훈훈한 비주얼과 남다른 팬사랑으로 세대 불문 강력한 팬덤 영웅시대의 전폭적인 지지를 받으며 대체 불가한 톱스타로서 행보를 이어가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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라이즈, '21세기 대군부인' 아이유♥변우석 로맨스 힘 보탠다…데뷔 첫 OST 가창
보이그룹 라이즈(RIIZE)가 애틋한 궁중 로맨스에 감미로운 목소리로 힘을 보탠다. 데뷔 이래 처음으로 참여하는 드라마 OST 행보에 글로벌 팬들과 시청자들의 이목이 쏠리고 있다. 18일 오후 6시 각종 온라인 음원사이트를 통해 MBC 금토드라마 '21세기 대군부인'의 네 번째 OST인 라이즈의 'Behind The Shine'(비하인드 더 샤인)이 발매된다. 'Behind The Shine'은 잔잔하게 깔리는 일렉트릭 기타 리프 위로 몽환적인 분위기가 스며드는 팝 장르의 곡이다. 그동안 무대 위에서 파워풀하고 에너제틱한 퍼포먼스로 대중을 사로잡았던 라이즈는, 이번 곡에서 절제되면서도 한층 부드러운 보컬을 겹겹이 쌓아 올려 반전 매력을 선사한다. 무엇보다 "잊었던 감정들이 쏟아져 내려 천천히", "여기 있을게 조용히 너만 비추어 줄게" 등 차마 밖으로 꺼내지 못한 먹먹한 진심을 녹여낸 가사가 인상적이다. 라이즈 특유의 섬세한 표현력이 돋보이는 이 트랙은 극 중 주인공들의 서사와 완벽한 시너지를 내며 시청자들에게 짙은 여운을 남길 전망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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허리케인과 식인 상어의 총공습, 장르적 쾌감에 집중한 ‘스래시’
5급 규모의 허리케인 상륙이 예보된 미국 시골마을 애니빌. 주민들이 대피하느라 바쁜 가운데, 얼마 전 엄마를 여읜 소녀와 만삭의 임신부, 위탁 가정의 세 아이가 미처 마을을 떠나지 못한 채 허리케인이 몰아친다. 역대급 규모로 세력을 키운 허리케인이 쏟아붓는 폭우와 강풍에 마을 제방을 넘어 바닷물이 몰아친다. 육가공 공장에서 연장근무를 하던 물류트럭이 강한 물살에 휩쓸려 전복되고 탱크로리 속 핏물이 흘러나온다. 바다에서 마을로 들이닥친 황소상어들은 폭우에 고립된 주민들을 습격하기 시작한다. 맹렬한 허리케인이 몰아치는 거대한 자연재해 속에서 몇몇 생존자들이 위협적인 상어의 공격에 사투를 벌이는 넷플릭스 오리지널 영화 ‘스래시: 상어의 습격’. 쏟아지는 빗줄기에 무너져 내리는 건물과 인간 사냥에 나선 상어들, 그리고 출산이 임박한 만삭의 임산부까지 긴박한 재해의 현장에서 공포스러운 시간들이 그려진다. ‘스래시: 상어의 습격’은 제목에 충실한 영화다. 거두절미, 러닝타임 초반부터 상어를 등장시키며 끝까지 위협적인 상어의 공격으로 밀어붙인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