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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신이랑' 유연석, 망자 이덕화와 손잡고 승소할까?
‘신이랑 법률사무소’ 유연석, 이솜, 전석호, 이덕화가 태백을 향한 짜릿한 반격을 시작한다. SBS 금토드라마 ‘신이랑 법률사무소’(연출 신중훈, 극본 김가영·강철규) 11회에서는 패소 위기에 몰린 구두 장인 강동식(이덕화) 유산 사건을 해결하기 위해 ‘옥천빌딩 4인방’이 완전체로 출격한다. 공개된 스틸컷에선 이제는 아무런 의심 없이 완벽한 ‘원팀’으로 거듭난 신이랑(유연석)과 한나현(이솜)이 위풍당당 아우라를 뿜어낸다. 망자의 숨겨진 진실을 세상에 밝히려는 두 변호사의 눈빛엔 비장함까지 서려있다. 여기에 신이랑의 ‘처남 바라기’ 매형 윤봉수(전석호)까지 가세, 옥천빌딩 팀의 전력이 한층 보강됐다. 특히 윤봉수의 합류 과정이 ‘웃픈’ 재미를 자아낸다. 선공개된 영상에 따르면, 윤봉수가 처남 신이랑에게 걸려온 휴대폰 벨소리 때문에 한창 촬영 중이던 단역 배우 자리를 잃고, 결국 옥천빌딩의 특급 조력자로 합류하게 됐기 때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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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1세기 대군부인' 변우석, 아이유 지키기 위해 '대비' 공승연과 대립
'21세기 대군부인' 변우석과 공승연의 갈등에 불이 붙는다. 오늘(17일) 방송될 MBC 금토드라마 ‘21세기 대군부인’(극본 유지원, 연출 박준화 배희영) 3회에서는 이안대군(변우석)이 성희주(아이유)를 노리는 대비 윤이랑(공승연)에 맞선다. 대비 윤이랑은 이안대군이 자신의 아들에게 위협적인 존재가 될까 봐 늘 그를 경계해왔다. 이안대군의 세를 꺾기 위해 자신이 골라준 여인과 혼인을 하라는 말까지 했지만 이마저도 성희주와 이안대군의 스캔들이 터지면서 윤이랑의 계획은 수포로 돌아가는 듯했다. 이런 가운데 공개된 사진 속에는 성희주와 이안대군, 그리고 윤이랑의 대치 현장이 담겨 호기심을 자극한다. 성희주, 이안대군의 맞은 편에 선 윤이랑은 분노로 가득한 눈빛으로 두 사람을 노려보며 일촉즉발의 긴장감을 형성한다. 그런 윤이랑의 눈빛 공세에 맞서 성희주를 지키듯 버티고 선 이안대군은 이내 정신을 잃고 쓰러진 듯한 성희주를 직접 안아들고 있어 궁금증을 배가시킨다. 궁인들이 모두 보는 앞에서 왕실을 지탱하는 이안대군과 윤이랑이 맞붙은 이유는 무엇일지, 성희주는 왜 잠옷 차림으로 궁궐에 발을 들인 것일지 관심이 집중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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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00만 돌파 '살목지', 전국에 호러 신드롬 불러온 인기
2026년 개봉작 중 가장 빨리 손익분기점을 넘긴 영화 '살목지' 열풍이 대한민국에 뜨겁게 불고 있다. ‘살목지’는 로드뷰에 정체불명의 형체가 찍히고, 재촬영을 위해 저수지로 향한 촬영팀이 검고 깊은 물속의 무언가를 마주하게 되면서 벌어지는 공포 영화. 개봉 10일 만에 100만 관객을 돌파하며 흥행 질주를 이어가고 있는 가운데, 관객들의 생생한 관람 인증과 패러디 영상이 잇따르며 하나의 신드롬으로 확산되고 있다. '살목지'는 눈을 가려도, 귀를 막아도 온 감각을 파고드는 극강의 공포로 관객들 사이에서 다양한 인증 챌린지를 이끌어내는 중이다. 참을 수 없는 공포에 팝콘을 쏟아버린 관객들은 “깜짝 놀라서 팝콘 던진 적 처음임”(X lit****), “옆 사람 팝콘 다 엎음”(syn***), “살목지 후기: 팝콘 엎음” (X love****) 등 생생한 후기를 전하며,'살목지' 관람을 인증하고 있다. 여기에 '살목지'를 보고 높아진 심박수를 인증하는 관객들도 속출하는 등, 관객들은 온라인에서 다양한 관람 인증을 이어가며 화제를 확산시키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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칸영화제 공식초청 '군체', 보도스틸 15종 공개
제79회 칸국제영화제에 공식 초청된 연상호 감독의 신작 '군체'가 공식 보도스틸을 공개했다. '군체'는 정체불명의 감염사태로 봉쇄된 건물 안, 고립된 생존자들이 예측할 수 없는 형태로 진화하는 감염자들에 맞서는 영화다. 공개된 보도스틸은 절체절명의 사태를 헤쳐 나가고자 하는 생존자들과, 이들을 공격해 오는 감염자들의 모습을 담아 시선을 집중시킨다. 먼저, 휴대폰과 손전등을 든 채 절박한 표정으로 누군가를 바라보고 있는 권세정(전지현)의 스틸이 눈길을 끈다. 휴대폰 속 글씨를 통해 그가 과연 누구에게 메시지를 전하고 있는 것인지, 그가 파악한 감염자들의 패턴은 무엇일지 호기심을 높인다. 감염사태를 일으킨 장본인인 서영철(구교환)은 권세정을 비롯한 생존자들과는 완전히 대척점에 있는 인물이다. 거울 속 끝없이 반사되는 서영철의 모습을 담은 스틸은 알 수 없는 그의 속내에 대한 미스터리를 더한다. 이어, 캠핑 지게에 누나 최현희(김신록)를 업고 폴대를 든 채 생존자들의 선두에 선 최현석(지창욱)의 스틸에서는 누나를 지키기 위한 그의 절박함이 고스란히 느껴진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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염혜란, 이름을 되찾아준 연기…'내 이름은'에 새긴 제주의 상흔 [인터뷰]
배우 염혜란은 늘 단단한 얼굴로 스크린과 브라운관에 서 왔다. 그러나 영화 '내 이름은'에서 그가 연기한 정순은 단단함만으로는 온전히 설명하기 어려운 인물이다. 그는 제주 4·3의 생존자이면서, 오랜 세월 묻어둔 기억의 파편을 다시 마주해야 하는 사람이자, 아들과 친구처럼 살아가는 평범한 어머니다. 1998년과 1949년을 오가며 제주의 상처를 되짚는 이 작품에서 염혜란은, 비극을 앞세워 외치기보다 오래 잠겨 있던 침묵과 그 안의 흔들림을 섬세하게 드러낸다. "그전에는 제주도가 마냥 아름답고, 우리나라에 이렇게 예쁜 곳이 있다는 게 참 좋았어요. 그런데 촬영하면서 곳곳에 아픈 역사가 깃들어 있다는 걸 알게 됐죠. 예전에는 제주에 오면 그저 사진 찍기 바빴다면, 지금은 저곳에서 도대체 어떤 일이 벌어졌나 생각하게 되더라고요. 그래서 이제는 제주의 풍경이 아름다워서 오히려 더 슬프게 느껴져요. " '내 이름은'(감독 정지영)은 촌스러운 자신의 이름을 지우고 싶어 하는 18세 소년 영옥과, 까맣게 잊혀 있던 1949년 제주의 기억을 되찾아가는 어머니 정순의 궤적을 그린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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박은빈-차은우 주연 넷플릭스 '원더풀스', 5월15일 공개 확정
'이상한 변호사 우영우'의 유인식 감독과 박은빈의 재회로 기대를 모은 '원더풀스'가 공개일을 5월15일로 확정 짓고, 공개일 발표 포스터와 예고편을 공개했다. '원더풀스'는 1999년 세기말, 우연히 초능력을 가지게 된 동네 모지리들이 평화를 위협하는 빌런에 맞서 세상을 지키기 위해 고군분투하는 초능력 코믹 어드벤처. 베일을 벗은 공개일 발표 포스터는 공중에 떠오르는 물체들 사이로 모여있는 ‘TEAM 원더풀스’의 모습으로 시선을 사로잡는다. 마냥 해맑은 은채니(박은빈)부터 집중하고 있는 모습의 이운정(차은우), 놀란 표정을 짓고 있는 손경훈(최대훈), 겁먹은 듯한 모습의 강로빈(임성재)과 “모지리들의 세기말 초능력 어드벤처”라는 카피는, 우연히 초능력을 얻게 된 이들이 마주하게 될 모험에 대한 기대감을 자극한다. ?함께 공개된 예고편은 우연히 초능력을 얻게 된 해성시 공식 ‘모지리’들의 모습으로 단번에 눈길을 끈다. “우리 진짜 세트로 고장 났나 봐”라는 말과 함께 막무가내로 춤추는 채니의 모습은 해성시 개차반이라는 별명의 당사자답게 주변의 시선따위는 무시한 채 혼자만의 길을 가는 채니의 솔직 당당 면모를 톡톡히 드러낸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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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언니네 산지직송 in 칼라페',첫방부터 터졌다! 전채널 동시간대 1위 [종합]
'언니네 산지직송 in 칼라페' 염정아, 박준면, 덱스, 김혜윤이 첫 방송부터 웃음과 케미 모두 잡았다. 지난 16일 첫 방송된 tvN 예능 '언니네 산지직송 in 칼라페(연출 김세희)' 1회에서는 필리핀 보홀로 향한 염정아, 박준면, 덱스, 김혜윤 사 남매의 좌충우돌 여정이 펼쳐졌다. 휴가인 줄 알았지만 예상치 못한 노동과 생고생 속에서 명불허전의 사 남매 케미도 더욱 빛을 발하며 시청자들의 '찐 웃음'을 이끌었다. 이날 방송은 전국 가구 기준 평균 3. 0%, 최고 3. 7%를 기록한 데 이어, 수도권 가구 기준에서도 케이블 종편 포함 동시간대 1위에 오르며 순조로운 출발을 알렸다. tvN 타깃인 남녀 2049 시청률 역시 지상파 포함 전채널 동시간대 1위를 달성하며 '언니네 산지직송'만의 변함없는 저력을 과시했다. (닐슨코리아, 유료플랫폼 기준) 포문을 연 장면은 사 남매의 유쾌한 사전 모임이었다. 사석에서도 만날 정도로 절친한 염정아, 박준면, 덱스는 3개월 만의 재회에도 티키타카를 이어갔고, 특히 박준면은 10kg 체중 감량에 성공하며 눈에 띄게 달라진 모습을 공개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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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증언들', '핸드메이즈 테일' 팬이라면 필람해야 할 후속작
가상의 전체주의 국가 ‘길리어드’. 이곳의 여성들은 모든 재산과 권리를 박탈당하고 네 개의 계급으로 살아간다. 계급에 따라 옷 색깔도 다르다. 지배계급인 사령관의 아내는 파란색, 시녀들과 사령관의 딸들을 교육하고 감시하는 이모(아주머니)는 갈색, 허드렛일을 하는 하녀는 회색, 그리고 출산‘만’ 하는 시녀는 빨간색 옷과 얼굴을 양옆을 가리는 커다란 흰색 모자를 쓴다. 특권층에 속한 사령관의 딸들도 예외는 아니다. 이 제국에서 가장 신성하게 여겨지는 이 소녀들은 ‘귀한 꽃’으로 불리며 어릴 때는 핑크, 생리 전이면 플럼(보라색), 생리가 시작되면 그린으로 불리며 뱃지를 단다. 이 소녀들은 고위 사령관과 결혼하기 위해 일련의 신부 교육을 받는다. 여자애라서 달력을 가질 수 없고, 읽고 쓸 수 없다. 발각되면 손가락이 잘린다. ‘절친’도 만들 수 없다. 이들과 한 학교에 다니는 흰색옷의 진주 소녀들은 길리어드 밖에서 온 가출 청소년 출신 개종자들로 사령관의 딸들은 이들을 은근스레 하대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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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효섭vs김범, 안방극장 여심 '매진' 예고
'오늘도 매진했습니다' 안효섭과 김범이 서로 다른 매력으로 안방극장에 설렘을 불어넣는다. SBS 새 수목드라마 '오늘도 매진했습니다'(연출 안종연, 극본 진승희)는 도시와 시골을 오가며 펼쳐지는 청춘들의 사랑 이야기를 그린다. 극 중 쇼호스트 담예진(채원빈)을 사이에 두고 각기 다른 방식으로 존재감을 드러낼 매튜 리(안효섭)와 서에릭(김범)의 캐릭터가 일찌감치 관심을 끌고 있다. 매튜 리는 일 앞에서는 타협을 모르는 인물이다. 농부라는 정체성만으로 설명되기 어려운 그는 원료사 대표이자 화장품 개발 연구원이라는 이력까지 갖춘 인재다. 차갑고 예민한 인상 탓에 처음에는 거리감이 느껴지지만, 덕풍마을에서는 '메추리'라는 애칭으로 불릴 만큼 깊이 스며든 인물이기도 하다. 무심한 듯 선을 긋다가도 결국 마을 사람들의 부탁을 외면하지 못하는 점은 매튜 리의 또 다른 얼굴이다. 겉으로는 냉정하고 단호해 보여도 속에는 정 많은 온기를 품고 있다. 이런 가운데 그의 버섯을 얻기 위해 거침없이 다가서는 담예진과 어떤 호흡을 만들어낼지도 관전 요소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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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건물주' 임수정, 동생 김남길 죽인 심은경 단죄할 수 있을까?
'건물주’ 임수정이 동생 김남길을 위해 위험천만만 복수에 나선다. tvN 토일드라마 ‘대한민국에서 건물주 되는 법’(극본 오한기, 연출 임필성, 이하 ‘건물주’)이 최종회까지 2회만 남겨둔 가운데, 김선(임수정)이 극 초반 의문의 교통사고를 당한 동생 김균(김남길)의 죽음을 파헤치면서 위험천만한 전개가 펼쳐진다. 김선은 김균의 죽음과 관련해 마음 한구석 의아함을 품고 있는 상황이다. 앞서 김선은 요나(심은경)의 사무실 리얼캐피탈에서 김균의 USB를 습득했다. 김균의 USB가 왜 리얼캐피탈에서 발견됐는지 이상함을 느꼈고, 여기에 민활성(김준한)에게서 김균의 죽음에 남편 기수종(하정우)이 관련됐다는 이야기까지 듣게 되면서 의심이 불거졌다. 18일 방송되는 ‘건물주’ 11회에서는 김선이 김균의 죽음의 진실에 다가가고, 그 배후가 요나라는 것을 알게 되면서 큰 결단을 내리는 모습이 그려진다. 그동안 예측할 수 없는 살인을 벌여왔던 위협적인 인물이 요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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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뜨거운 감자' 이휘재의 복귀..계속 보고 싶으세요? [IZE 진단]
방송인 이휘재가 4년 만에 다시 대중 앞에 섰다. 그는 눈물을 흘렸고, 참회의 뜻을 밝혔다. 의견은 분분했다. 여전히 그를 보고 싶지 않다는 반응과 더불어 "범법 행위를 저지른 것도 아닌데 지나치다"는 옹호론도 나왔다. 그래도 이휘재의 입장에서 다행인 것은, 그의 복귀 신고식이 꽤 시끄러웠다는 것이다. ‘무플보다 악플’이라는 말이 있다. 활동을 재개했는데 아무런 반응이 없는 것이 최악의 상황이라는 뜻이다. 그런 측면에서 볼 때 이휘재의 활동 재개를 둘러싼 여론과 언론의 움직임은 분명, 분주했다. 그렇다면 이제는 성적표를 받아볼 차례다. 과연 그의 복귀는 성공적이었을까? 일단 시청률부터 보자. 이휘재가 출연한 KBS 2TV 예능 ‘불후의 명곡’은 2주에 걸쳐 방송됐다. 3월28일 방송은 전국 시청률 4. 8%(닐슨코리아 기준)를 기록했다. 직전 주부터 0. 1%포인트 상승했다. 그리고 지난 4일 방송 분량의 시청률 4. 7%였다. 이는 어떻게 봐야 할까? 결과적으로 이휘재 복귀 효과는 딱히 보이지 않았던 셈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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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혜윤 저력 통했다…'살목지', 100만 돌파! 거침없는 흥행 질주
영화 '살목지'가 개봉 10일째 100만 관객을 돌파했다. 영화진흥위원회 통합전산망에 따르면, '살목지'(감독 이상민)는 17일 오전 기준 누적 관객 100만 명을 넘어섰다. 올해 개봉작 중 가장 빠른 속도로 손익분기점을 넘긴 데 이어 100만 고지까지 밟으며 흥행세를 이어가는 중이다. 이 같은 흥행 속도는 2019년 개봉한 '변신' 이후 국내 호러 장르 가운데 가장 빠른 기록이라는 점에서 의미를 더한다. 동시에 경쟁작 '프로젝트 헤일메리'보다도 하루 앞선 수치라는 점에서 현재 극장가에서 '살목지'가 확보한 흥행 동력을 보다 분명하게 보여준다. '살목지'는 로드뷰에 정체를 알 수 없는 형체가 포착된 뒤, 재촬영을 위해 저수지로 향한 촬영팀이 검고 깊은 물속에 숨은 무언가와 마주하면서 벌어지는 일을 그린 공포 영화다. 주연을 맡은 김혜윤의 호연과 강한 장르 색채, 체험형 공포를 앞세워 개봉 초반부터 빠르게 관객을 끌어모았다. 박스오피스 흐름도 뚜렷한 상승세다. '살목지'는 개봉 이래 9일 연속 박스오피스 1위를 지키며 꾸준한 관객 유입을 이어가고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