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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이유♥변우석 해냈다…'21세기 대군부인' 최다 시청 1위 오르며 돌풍
'21세기 대군부인'이 전 세계를 홀렸다. MBC 금토드라마 '21세기 대군부인'은 공개 5일 만에 디즈니 기준 전 세계에서 가장 많이 시청된 한국 시리즈로 이름을 올렸다. 작품은 공개 직후부터 시청 순위와 화제성 지표에서 상위권을 기록하며 글로벌 반응을 빠르게 끌어냈다. 이 같은 성과는 해외 매체와 시청자 반응에서도 확인된다. 글로벌 매체들은 왕실 로맨스라는 장르적 설정, 아이유와 변우석의 조합, 그리고 두 배우가 만들어내는 관계성에 주목했다. 배우들의 연기 호흡을 강점으로 꼽는 평가와 함께, 한국적 미감을 현대적으로 풀어낸 의상과 공간 연출, 속도감 있는 전개를 긍정적으로 바라보는 반응도 이어졌다. 작품이 로맨스의 감정선을 전면에 세우는 동시에 비주얼과 미장센 완성도까지 확보했다는 점이 흥행 동력으로 작용한 셈이다. 특히 '21세기 대군부인'은 입헌군주제라는 가상의 21세기 한국을 배경으로, 현실적인 계급 감각과 판타지적 로맨스의 결합을 시도한다. 모든 것을 가졌지만 평민 신분이라는 한계 때문에 갈증을 안고 사는 성희주(아이유)와, 왕의 아들이지만 스스로 선택할 수 있는 것이 거의 없는 이안대군(변우석)의 대비는 이야기의 축을 이룬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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런웨이 룩의 귀환…'악마는 프라다2' 에밀리 블런트가 밝힌 스타일 비밀
영화 '악마는 프라다를 입는다 2'가 작품의 상징인 화려한 패션을 배우 에밀리 블런트가 직접 짚어보는 '런웨이 룩 비하인드' 영상을 공개했다. 공개된 영상에는 에밀리 블런트가 자신의 대표 캐릭터인 에밀리로 다시 등장해 극 중 의상에 담긴 포인트를 직접 설명하는 모습이 담겼다. 그는 "추억 여행을 해볼 시간"이라고 말하며 관객들을 2006년 '악마는 프라다를 입는다' 속 '런웨이' 오피스로 안내한다. 가장 먼저 당시 촬영 때 에밀리가 처음 입었던 의상이 등장하자 에밀리 블런트는 "에밀리의 날카로운 분위기가 잘 살아 있어서 이 룩을 정말 좋아한다"고 말하며 애정을 드러냈다. 이어 패션에 무심했던 앤디(앤 해서웨이)가 나이젤(스탠리 투치)의 손을 거쳐 완전히 달라진 모습으로 등장했던 장면을 떠올리며 "앤이 들어오던 순간이 기억난다. 슬로 모션처럼 머리를 휙 넘겼는데 정말 멋졌다"고 회상했다. 여기에 여러 배우들의 화려한 스타일링이 돋보였던 갈라 쇼 장면의 비하인드도 함께 전해 흥미를 더했다. 또한 시즌2에서 보여줄 에밀리의 새로운 스타일링도 소개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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엑스디너리 히어로즈, '데드 앤드' 향한 이유 있는 자신감
밴드 엑스디너리 히어로즈(Xdinary Heroes)가 신보 감상 포인트를 직접 전하며 올해 첫 컴백에 대한 기대를 끌어올렸다. 엑스디너리 히어로즈는 오는 17일 오후 1시 새 미니 앨범 'DEAD AND'(데드 앤드)를 발매한다. 컴백을 앞두고 인스트루멘털 라이브 샘플러와 트랙 스니크 피크 등 다양한 티저 콘텐츠를 순차적으로 공개하며 신보 분위기를 예고 해왔다. 이번 앨범은 비범한 사랑의 형태를 그린 전작 'LXVE to DEATH'(러브 투 데스) 이후 약 6개월 만에 선보이는 신보다. 엑스디너리 히어로즈는 '끝이란 무엇인가'라는 물음을 중심에 두고 새로운 이야기를 펼친다. 앨범에는 타이틀곡 'Voyager'(보이저)를 비롯해 선공개곡 'X room'(엑스 룸), 'Helium Balloon'(헬륨 벌룬), 'No Cool Kids Zone'(노 쿨 키즈 존), 'Hurt So Good'(헐트 소 굿), 'Rise High Rise'(라이즈 하이 라이즈), 'KTM'(케이티엠)까지 총 7곡이 수록됐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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범진, 봄 감성 머금은 '나는 봄 너는 꽃'으로 17일 컴백
가수 범진이 봄의 정서를 담은 신곡으로 돌아온다. 범진은 오는 17일 오후 6시 새 디지털 싱글 '나는 봄 너는 꽃'을 발매한다. 앞서 범진은 공식 SNS 채널을 통해 신곡의 분위기를 엿볼 수 있는 다양한 숏폼 콘텐츠를 잇달아 공개하며 컴백 열기를 끌어올렸다. 벚꽃이 흩날리는 계절감을 담아낸 짧은 영상들은 온라인상에서 호응을 얻었고, 이번 신곡이 올봄을 대표할 시즌송으로 자리할지 기대를 모으고 있다. 평소 일상에서 길어 올린 감정을 섬세한 언어로 풀어내며 리스너들의 공감을 이끌어온 범진은 이번 '나는 봄 너는 꽃'을 통해서도 특유의 감성을 이어간다. 한 편의 문학 작품을 떠올리게 하는 은유적이고 시적인 가사, 그리고 깊이 있는 보컬이 어우러져 범진만의 봄 감성을 완성할 전망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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돌아오자마자 1위…'악마는 프라다를 입는다 2', 극장가 접수 예고
영화 '악마는 프라다를 입는다 2'가 예매율 1위에 오르며 흥행 기대감을 끌어올렸다. 영화관입장권 통합전산망에 따르면 '악마는 프라다를 입는다 2'(감독 데이빗 프랭클)는 16일 오후 2시 기준, 같은 시기 개봉을 앞둔 작품들 가운데 예매율 1위를 기록했다. 개봉 전부터 관객들의 관심이 집중되며 흥행 청신호를 켰다. 앞서 지난 8일 작품의 주연 메릴 스트립과 앤 해서웨이가 내한해 국내 팬들과 직접 만나 화제를 모았고, 이후 방송과 유튜브를 오가는 다양한 홍보 콘텐츠가 순차적으로 공개되며 작품에 대한 기대감을 더욱 키웠다. 무엇보다 20년 만에 성사된 레전드 캐스트의 재회, 오랜 시간 사랑받아온 상징적 캐릭터들의 귀환, 그리고 한층 넓어진 이야기와 보다 치열하고 현실적으로 그려질 패션업계의 세계가 예비 관객들의 호기심을 자극하며 예매 상승세를 이끈 것으로 보인다. 이처럼 뜨거운 예매 열기 속에 20년 만의 귀환을 알린 '악마는 프라다를 입는다 2'는 전설적인 패션 매거진 '런웨이'의 편집장 미란다(메릴 스트립), 그리고 20년 만에 기획 에디터로 돌아온 앤디(앤 해서웨이)가 럭셔리 브랜드 임원이 된 에밀리(에밀리 블런트)와 다시 만나, 급변한 미디어 환경 속에서 패션계 주도권을 되찾기 위해 각자의 커리어를 걸고 맞서는 이야기를 그린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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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바람' 타고 돌아온 '짱구'…정우가 각본·연출·주연 다 한 진짜 청춘물 [종합]
'비공식 천만 영화'로 불리며 수많은 청춘의 가슴을 울렸던 영화 '바람'(2009)의 짱구가 16년 만에 스크린으로 돌아왔다. 배우 정우가 주연은 물론 각본과 공동 연출까지 도맡아 자신의 경험담을 뜨겁게 펼쳐낸다. 16일 오후 서울 용산구 CGV 용산아이파크몰에서 영화 '짱구' 기자간담회가 열렸다. 이날 현장에는 오성호 감독과 출연 배우 정우(공동 연출 겸 각본), 정수정, 신승호, 조범규, 권소현이 참석해 작품에 관한 다양한 이야기를 나눴다. '짱구'는 2000년대를 배경으로 학교라는 울타리를 벗어나 세상 한복판으로 나온 20대 짱구(정우)의 짠내 나는 생존기를 그린 작품이다. 배우가 되기 위해 부산에서 서울로 상경했지만, 99번의 오디션 낙방과 팍팍한 자취 생활 속에서 고군분투하는 청춘의 모습을 유쾌하면서도 뜨겁게 담아냈다. 정우는 전작 '바람'에 이어 다시 한번 짱구로 분했다. 그는 "짱구라는 캐릭터는 2~3살 때부터 불리던 실제 별명이자 내 배우 인생에 있어 아주 뜻깊은 캐릭터"라며 "10년 전에 정우가 아닌 짱구라는 이름으로 연기를 했었는데, 이번에 다시 그 인물을 연기하게 돼 무척 반가웠다"고 남다른 소회를 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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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라무네 몽키 1988’, 비루한 현생을 구한 아재들의 탐정 놀이?
문득 ‘중2병’이 아름다워 보일 때가 있다. 세상에 겁나는 것도, 해서는 안 되는 것도 너무 많아진 어른의 나이가 되고 보니, ‘중2병’ 중증이었던 그 시절이야말로 세상에 무서울 게 없었던 인생의 마지막 해방기였음을 깨닫는다. 넷플릭스 시리즈 ‘라무네 몽키 1988’이 그려내는 풍경도 그 지점과 맞닿아 있다. 1988년 도쿄 외곽 단베의 좁은 골목에 숨어든 비디오 대여점 한구석. 세 명의 소년은 홍콩 영화를 탐닉하며 자신들만의 영화 제작을 꿈꾼다. 온 나라가 버블 경제의 호화로운 거품에 취해있던 시절, 모두가 ‘오타쿠’라고 무시했던 소년들만이 좁은 골방에서 ‘비주류의 꿈’을 그린다. 하지만 찬란했던 중2병의 계절은 지나고, 서로를 윤, 첸, 킨포라 부르던 소년들은 비루한 중년의 아저씨가 된다. 뇌물 수수 혐의에 휘말려 좌천된 대기업 간부(유타/윤), 흥행에 참패한 영화감독(하지메/첸), 그리고 치매를 앓는 노모를 모시는 노총각 이발사(키스케/킨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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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JYP 남매' 트와이스·스트레이 키즈, 美 3대 시상식서 나란히 존재감
JYP엔터테인먼트를 대표하는 그룹 트와이스(TWICE)와 스트레이 키즈(Stray Kids)가 미국 3대 대중음악 시상식으로 꼽히는 '아메리칸 뮤직 어워즈'(American Music Awards, 이하 'AMAs')에 나란히 후보로 지명되며 위상을 입증했다. 지난 14일(이하 현지시간) 'AMAs'가 공식 홈페이지를 통해 발표한 2026년 수상 후보 명단에 따르면, 트와이스는 '베스트 여성 K팝 아티스트'에, 스트레이 키즈는 '베스트 남성 K팝 아티스트' 부문에 각각 노미네이트됐다. 트와이스는 이번 지명으로 통산 두 번째 'AMAs' 노미네이트를 기록하며 막강한 글로벌 파워를 과시했다. 지난 2022년 '페이보릿 K팝 아티스트' 후보에 올랐던 이들은 올해 '베스트 여성 K팝 아티스트' 부문 트로피를 정조준한다. 스트레이 키즈 역시 '베스트 남성 K팝 아티스트' 후보에 오르며 2년 연속 'AMAs' 노미네이트됐다. 지난 2024년 K팝 그룹 사상 두 번째로 해당 시상식 퍼포머로 활약한 데 이어, 2025년 2개 부문 후보 지명, 그리고 올해까지 당당히 수상 후보에 이름을 올리며 '글로벌 대세'임을 입증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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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1세기 대군부인' 아이유♥변우석, 안방극장 제대로 흔들 파격 스캔들
'21세기 대군부인'이 방영 첫 주부터 쉴 틈 없이 휘몰아치는 전개로 안방극장을 단숨에 사로잡았다. 지난주 화려한 막을 올린 MBC 금토드라마 '21세기 대군부인' 1, 2회는 재벌과 왕족의 파격적인 스캔들부터 궁중 암투를 짐작게 하는 화재 사건까지 쉴 틈 없이 휘몰아치는 전개로 시청자들의 도파민을 제대로 자극했다. 단 2회 만에 동시간대 시청률 1위를 꿰찬 것은 물론, 각종 TV 화제성 지표까지 싹쓸이하며 그야말로 완벽하고 성공적인 신드롬의 신호탄을 쏘아 올렸다. 다가올 3, 4회를 더욱 짜릿하게 즐기기 위한 초반 핵심 관전 포인트를 짚어봤다. 국왕 탄일연 덮친 의문의 화재…이안대군 향한 대비의 일갈 먼저 국왕의 탄일연에서 벌어졌던 일들이 궁금증을 일으킨다. 현 왕의 숙부인 이안대군(변우석)은 관복 대신 무관의 복장인 철릭 차림으로 연회에 등장하는 기행을 보였고, 뒤이어 원인 모를 화재가 발생해 궁궐이 발칵 뒤집혔다. 다행히 인명 피해는 없었으나, 이안대군과 국무총리 민정우(노상현)가 사태의 배후를 은밀히 캐고 있어 긴장감을 높인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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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유미, '러브 어페어'로 '윰블리' 지우고 새 얼굴 꺼낸다
배우 정유미가 '러브 어페어'로 새로운 얼굴을 꺼내 든다. 넷플릭스 시리즈 '러브 어페어'는 낯선 곳에서 잊지 못할 하룻밤을 보낸 두 사람으로 인해 네 남녀의 일상이 크게 흔들리기 시작하는 이야기를 그린다. '부부의 세계'를 연출한 모완일 감독의 신작이라는 점에서 일찌감치 관심을 모았고, 정유미를 비롯해 이동욱, 전소니, 이종원이 합류한 캐스팅 역시 기대를 더하고 있다. 정유미는 극 중 지훈(이동욱)의 아내 선희 역을 맡았다. 예상치 못한 관계의 진실과 마주하게 된 인물인 만큼, 선희의 복잡한 감정을 정유미가 어떻게 풀어낼지 관심이 쏠린다. 그동안 정유미는 '사랑은 외나무다리에서', '연애의 발견', '로맨스가 필요해 2012' 등에서 자연스럽고 안정적인 연기로 사랑스러운 캐릭터의 매력을 살리며 '윰블리'라는 수식어를 얻었다. 여기에 영화 '82년생 김지영', 드라마 '라이브', '보건교사 안은영' 등을 통해 보다 현실적인 결의 연기를 선보이며 넓은 연기 스펙트럼을 입증해왔다. 특히 영화 '잠'에서는 신혼부부의 애틋한 감정부터 남편의 이상 행동이 심해지며 점차 흔들리는 불안과 예민함, 나아가 광기 어린 변화까지 밀도 있게 표현해 극의 긴장감을 끌어올렸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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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동욱·전소니·정유미·이종원의 격정멜로 '러브 어페어', 넷플릭스로?
넷플릭스가 새 시리즈 '러브 어페어'의 제작을 확정하고 캐스팅 라인업을 공개했다. '러브 어페어'는 낯선 여행지에서 잊지 못할 하룻밤을 보낸 두 사람으로 인해 네 남녀의 삶이 흔들리기 시작하는 이야기를 그린다. 작품은 여행지에서 우연히 만난 지훈(이동욱)과 후경(전소니)이 꿈같은 하루를 함께 보내면서 시작한다. 한국으로 돌아온 뒤 두 사람은 이 만남이 잘못됐다는 걸 알면서도 서로에게 강하게 끌리고, 그 여파로 평온하던 일상이 조금씩 달라진다. 연출은 넷플릭스 시리즈 '아무도 없는 숲속에서', 드라마 '부부의 세계' 등을 만든 모완일 감독이 맡는다. 인물의 내면과 관계의 균열을 섬세하게 그려내는 데 강점을 보여온 만큼, 이번 작품에서도 감정의 흐름을 밀도 있게 풀어낼 것으로 기대를 모은다. 극본은 드라마 '혼례대첩', '대박 부동산'을 집필한 하수진 작가가 맡아 인물 사이의 복잡한 감정선을 촘촘하게 그려낼 예정이다. 캐스팅도 눈길을 끈다. 이동욱은 이성과 감정 사이에서 흔들리는 지훈 역을 맡는다. '착한 사나이', '도깨비', '타인은 지옥이다', '구미호뎐' 시리즈 등에서 폭넓은 연기 스펙트럼을 보여준 이동욱은 이번 작품에서 복합적인 내면을 가진 인물을 그린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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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언니네 산지직송' 염정아 박준면 덱스 김혜윤, 취업사기 당했나?
'언니네 산지직송 in 칼라페'가 역대급 생존기로 베일을 벗는다. 오늘(16일) 저녁 8시 40분 첫 방송되는 tvN '언니네 산지직송 in 칼라페' 1회에서는 천혜의 자연을 간직한 필리핀의 숨은 보석 보홀로 떠나는 사 남매의 좌충우돌 여정이 그려질 예정이다. 더 매운맛으로 돌아온 직송 라이프와 함께 한층 왁자지껄해진 사 남매의 찐 가족 케미가 방송 전부터 기대를 모은다. 이날 방송은 염 대장 염정아를 중심으로 박준면, 덱스 그리고 새로운 막내 김혜윤의 첫 만남으로 포문을 연다. 박준면은 야식을 끊고 무려 10kg를 감량한 근황을 공개하며 놀라움을 전할 예정. 만년 막내였던 덱스는 새로운 막내 김혜윤의 합류에 서열 정리부터 하는 장면으로 웃음을 선사한다. 사 남매는 "그동안 고생한 출연진을 위해 휴가를 준비했다"는 제작진의 말에 한껏 설렘을 드러내지만 이도 잠시, 역대급 반전이 펼쳐진다. '노동'으로 가득 채워진 충격적인 휴가 일정표가 공개된 것. "이게 무슨 휴가냐"는 사 남매의 집단 반발과 함께, 직접 일정을 바꿀 수 있는 기상천외한 미션이 이어지며 웃음 폭탄을 선사할 예정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