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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언니네 산지직송' 염정아 박준면 덱스 김혜윤, 취업사기 당했나?
'언니네 산지직송 in 칼라페'가 역대급 생존기로 베일을 벗는다. 오늘(16일) 저녁 8시 40분 첫 방송되는 tvN '언니네 산지직송 in 칼라페' 1회에서는 천혜의 자연을 간직한 필리핀의 숨은 보석 보홀로 떠나는 사 남매의 좌충우돌 여정이 그려질 예정이다. 더 매운맛으로 돌아온 직송 라이프와 함께 한층 왁자지껄해진 사 남매의 찐 가족 케미가 방송 전부터 기대를 모은다. 이날 방송은 염 대장 염정아를 중심으로 박준면, 덱스 그리고 새로운 막내 김혜윤의 첫 만남으로 포문을 연다. 박준면은 야식을 끊고 무려 10kg를 감량한 근황을 공개하며 놀라움을 전할 예정. 만년 막내였던 덱스는 새로운 막내 김혜윤의 합류에 서열 정리부터 하는 장면으로 웃음을 선사한다. 사 남매는 "그동안 고생한 출연진을 위해 휴가를 준비했다"는 제작진의 말에 한껏 설렘을 드러내지만 이도 잠시, 역대급 반전이 펼쳐진다. '노동'으로 가득 채워진 충격적인 휴가 일정표가 공개된 것. "이게 무슨 휴가냐"는 사 남매의 집단 반발과 함께, 직접 일정을 바꿀 수 있는 기상천외한 미션이 이어지며 웃음 폭탄을 선사할 예정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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단종오빠 바쁘다 바빠…박지훈, 전천후 올라운더 행보
가수 겸 배우 박지훈이 한층 짙어진 감성으로 솔로 컴백한다. 박지훈은 16일 자정 소속사 YY엔터테인먼트 공식 SNS를 통해 오는 29일 발매하는 첫 번째 싱글 앨범 'RE:FLECT'(리플렉트)의 하이라이트 메들리 영상을 공개했다. 이 영상은 호숫가를 배경으로 햇살을 받으며 한가로운 시간을 보내는 박지훈의 모습으로 시작한다. 이후 설렘이 번지는 순간부터 복잡하게 흔들리는 감정까지 이어지는 장면들이 차례로 펼쳐지며 앨범 전반에 흐르는 정서를 압축적으로 보여준다. 이와 함께 그동안 베일에 가려져 있던 수록곡 일부 음원도 처음 공개됐다. 3년 만에 선보이는 가수 복귀작인 만큼, 더욱 깊어진 박지훈의 보컬과 섬세한 감정 표현이 어우러지며 새 앨범에 대한 기대감을 높였다. 타이틀곡 'Bodyelse'(바디엘스)는 몽환적인 신시사이저와 감성적인 기타 리프가 조화를 이루는 미디엄 템포의 팝 댄스곡이다. 수록곡 'Watercolor'(워터컬러)는 수채화처럼 번져가는 감정을 담아낸 팝 장르의 곡이며, 'I can't hold your hand anymore'(아이 캔트 홀드 유어 핸드 애니모어)는 차분한 정서를 중심에 둔 팝 발라드로 구성돼 서로 다른 분위기의 음악을 예고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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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00만 관객 초읽기! 전국에 '살목지' 신드롬
젠지세대들의 전폭적인 지지를 받으며 흥행질주 중인 영화 '살목지'의 100만 돌파가 초읽기에 들어섰다. 영화진흥위원회 영화관 입장권 통합전산망 집계에 따르면 '살목지'는 지난 15일 6만8,749명을 동원해 누적관객수 93만1,078명을 기록하며 8일 연속 전체 박스오피스 1위 자리를 차지했다. 현재의 흥행 추세대로라면 오늘(16일) 오후 늦게나 17일 오전 100만 관객을 넘어설 수 있을 것으로 보인다. ‘살목지’는 로드뷰에 정체불명의 형체가 찍히고, 재촬영을 위해 저수지로 향한 촬영팀이 검고 깊은 물속의 무언가를 마주하게 되면서 벌어지는 공포 영화. 2026년 개봉 영화 중 가장 빨리 손익분기점을 넘어선 '살목지'의 흥행세에 N차 관람 열풍이 이어지고 있고 호러 팬아트 등 2차 저작물이 쏟아지는 등 신드롬이 일고 있다. '살목지'의 촬영지인 충남 예산군은 영화 개봉 후 영화 속 공포를 직접 체험하려는 관광객이 몰려들자 안전을 이유로 야간 통행을 금지하는 등 후폭풍에 시달리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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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닥터신' 정이찬, 주세빈 청혼 거절에도 폭풍 대시하더니…
'닥터신' 정이찬과 주세빈의 로맨스가 급물살을 탄다. TV CHOSUN 주말미니시리즈 '닥터신'(극본 피비(임성한), 연출 이승훈) 측은 16일 신주신(정이찬)과 금바라(주세빈)의 미묘한 감정 변화가 담긴 11회 스틸을 공개했다. 앞서 방송된 10회에서는 신주신이 금바라에게 갑작스럽게 프러포즈를 했지만 거절당한 뒤에도, 비를 무서워하는 금바라를 위해 직접 차를 몰고 달려가는 모습이 그려졌다. 이후 천둥번개에 놀란 금바라가 신주신의 품에 안겼고, 신주신이 그를 꼭 끌어안는 장면으로 극이 마무리되며 시선을 끌었다. 11회에서는 이른바 '천둥번개 포옹' 이후 가까워진 두 사람의 관계가 좀 더 선명하게 드러난다. 제작진이 공개한 11회 스틸에서 극 중 신주신과 금바라는 한 우산을 함께 쓰고 바짝 붙어 걷는가 하면, 마주 앉아 라면을 먹으며 조용한 시간을 보낸다. 신주신은 이전의 차가운 분위기와 달리 한층 부드러운 눈빛과 미소를 보이고, 금바라 역시 전보다 편안해진 태도로 신주신을 마주한다. 신주신의 직진이 계속되는 가운데, 금바라의 마음에도 변화가 생길지 관심이 쏠린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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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는 SOLO' 31기, 첫 데이트 후 러브라인 급변…시청률 3.3%
'나는 SOLO' 31기의 러브라인이 본격적으로 움직이기 시작했다. 지난 15일 방송한 ENA·SBS Plus 리얼 데이팅 프로그램 '나는 SOLO'에서는 다대일 데이트와 우회 선택 사이에서 고민하는 솔로녀들의 선택, 그리고 첫 데이트 이후 달라진 관계가 그려졌다. 이날 방송은 닐슨코리아 기준 평균 3. 3%(전국 유료방송가구 기준, ENA·SBS Plus 합산)의 시청률을 기록했고, 분당 최고 시청률은 3. 64%까지 올랐다. 이날 31기 솔로남녀 14인은 첫 데이트 선택에 나섰다. 솔로남이 먼저 데이트를 신청하고 솔로녀가 선택하는 방식으로 진행된 가운데, 영수가 처음으로 "나 외롭다"고 외쳤다. 영수는 속으로 순자를 바랐지만 정숙이 자신을 선택하자 당황한 반응을 보였다. 이후 인터뷰에서는 "좀 부담스러웠다. 일곱 여자들 중 제 스타일과 가장 거리가 있었다"고 솔직하게 말했다. 반면 영호와 옥순, 영식과 정희는 서로를 선택하며 무난하게 1대1 데이트를 성사시켰다. 가장 많은 관심을 받았던 경수는 다대일 데이트가 예상됐지만, 다른 솔로녀들이 눈치 싸움 끝에 선택을 피하면서 순자, 영자와 2대1 데이트를 하게 됐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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英 BBC "방탄소년단 고양콘, 모두에게 사랑받는 그룹 존재감 실감한 자리"
보이그룹 방탄소년단(BTS)의 새 월드 투어를 두고 외신의 호평이 쏟아졌다. 방탄소년단은 지난 9일을 시작으로 11~12일 경기 고양종합운동장 주경기장에서 월드투어 'BTS WORLD TOUR 'ARIRANG''의 포문을 열고 사흘 동안 총 13만2000여 명의 관객과 만났다. 이 공연은 전통미와 현대적 스케일을 함께 살렸다는 평가를 받으며 해외 주요 매체 호평이 잇따랐다. 영국 음악 매체 NME는 만점에 가까운 평점을 매기며 방탄소년단이 이번 공연으로 또 다른 국면을 열었다고 평가했다. 그러면서 "새 앨범 '아리랑'이 장르적 외연을 넓힌 것처럼, 이번 무대 역시 기존 K팝 공연에서 흔히 예상되는 문법을 벗어난 새로운 가능성을 보여줬다. 공연은 막을 내렸지만 방탄소년단의 시간은 아직 계속되고 있음을 느끼게 했다"고 평가했다. 영국 BBC는 이번 공연에 대해 "단순히 글로벌 메가스타를 다시 만나는 데 그치지 않고 모두에게 사랑받는 그룹의 존재감을 실감한 자리였다"고 평했다. 특히 멤버들 사이의 단단한 유대감과 자연스러운 팀워크를 공연의 가장 큰 강점으로 꼽으며, 이러한 동료애야말로 팀이 오랜 시간 정상의 자리를 지켜온 원동력이라고 분석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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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는 K입니다', K-컬처 탐구의 첫 단추 [예능 뜯어보기]
‘나는 K입니다. ’ 여기서 ‘K’는 무엇일까. 여러 표현이 떠오른다. 흔히 우리가 ‘1000배’를 표현하는 ‘킬로미터(km)’ ‘킬로그램(kg)’의 ‘K’가 떠오른다. 원소기호 ‘K’로 칼륨 또는 ‘절대온도’라는 뜻의 켈빈도 떠오른다. 야구를 좋아한다면 어떨까. 전광판, 관중들의 스케치북에 ‘K’가 잔뜩 붙었다면, 그 경기의 투수가 삼진을 많이 잡는다는 뜻이다. 여기서 ‘K-Style’ ‘K-Culture’로 범위가 넓어진다면 많은 사람들, 심지어는 많은 지구촌의 사람들이 하나의 범주를 떠올리지 않을까 싶다. 바로 한국문화, 한류, 한국에서 비롯된 여러 가지 대중문화 코드의 집합체, ‘Korean Style’과 ‘Korean Cultur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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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의성 박병은 주지훈, '건물주' 특급 카메오 라인업의 화룡점정
딱 두 회만 남겨둔 ‘대한민국에서 건물주 되는 법’에 김의성, 박병은, 주지훈이 특급 카메오 라인업의 마지막을 장식한다. tvN 토일드라마 ‘대한민국에서 건물주 되는 법’(극본 오한기, 연출 임필성, 이하 ‘건물주’)이 최종회까지 2회만 남겨둔 가운데, 기수종(하정우)과 김선(임수정)이 건물과 가족을 지키기 위해 한 악행들이 어떻게 마무리될지 열혈 시청자들의 관심을 집중시키고 있다. 후반부 폭풍 전개를 펼치고 있는 ‘건물주’는 굿데이터코퍼레이션 펀덱스(FUNdex)에서 발표한 4월 2주차 TV-OTT 화제성 조사에서 4주 연속 토일드라마 부문 1위를 차지했다. 또한 OTT 플랫폼 티빙(TVING) 4월 2주차 주간 콘텐츠 순위 종합 1위와 드라마 1위를 동시에 달성하기도 했다. 이런 가운데 김의성, 박병은, 주지훈이 특별 출연해 마지막까지 예측할 수 없는 ‘건물주’의 전개에 힘을 보탠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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우도환x이상이x비 '사냥개들2', 시즌3 제작 청신호…글로벌 1위
넷플릭스 시리즈 '사냥개들'이 시즌2로 다시 한번 글로벌 차트를 휩쓸었다. 연타석 흥행을 터뜨리며 시즌3 제작에도 청신호가 켜졌다. 15일 넷플릭스 톱10 웹사이트에 따르면, '사냥개들' 시즌2는 공개 2주 차 만에 넷플릭스 글로벌 톱10 비영어 TV 부문 1위에 이름을 올렸다. 지난 6일부터 12일까지 무려 740만 시청수를 기록하며 폭발적인 상승세를 타고 있다. 한국은 물론 아르헨티나, 인도네시아, 베트남 등 14개국에서 1위를 차지했고, 총 80개국 톱10 리스트에 안착했다. 시즌1에 이어 메가폰을 잡은 김주환 감독은 시즌2에서 한층 더 정교해진 타격감의 '맨손 액션'과 두 주인공 건우(우도환)와 우진(이상이)의 깊어진 브로맨스를 보여줬다. 새 빌런 백정(정지훈)의 숨 막히는 악행 속에서도 빛나는 브로맨스를 그리며 전 세계 시청자들의 마음을 사로잡았다. 시즌1을 훌쩍 뛰어넘는 흥행 성적표를 받아 들면서 자연스럽게 시선은 시즌3으로 향하고 있다. 두 시즌을 이끈 우도환과 이상이, 그리고 이번에 새롭게 합류해 존재감을 뽐낸 정지훈(비)까지 시즌3 제작 염원을 드러낸 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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3년 만에 돌아온 '하트시그널5', 첫방부터 '몰표녀' 탄생
3년 만에 돌아온 '하트시그널' 다섯 번째 시즌이 첫 방송부터 흥미로운 전개를 쏟아냈다. 매력 넘치는 6인의 입주자와 새로운 룰이 도입된 가운데, 첫 만남부터 '몰표녀'가 등장해 흥미로운 출발을 알렸다. 지난 14일 방송한 채널A 연애 리얼리티 '하트시그널5' 1회에서는 서울 이태원의 시그널 하우스에 모인 남녀 입주자 6인의 설레는 첫 만남이 그려졌다. 이번 시즌에는 여자 입주자가 순서를 정해 남자 입주자들과 각 10분씩 대화를 나누는 '1:1 대화' 룰이 새롭게 도입됐다. 대화 내내 웃음이 끊이지 않았던 박우열과 정규리, 편안한 기류 속에서도 묘하게 마음의 벽을 세우는 강유경 등 입주자들의 다양한 심리전이 오가며 긴장감을 자아냈다. 첫날의 하이라이트는 저녁 식사 준비 시간이었다. 첫 요리 당번으로 나선 박우열과 강유경이 화기애애한 분위기를 연출하자, 이를 지켜보던 김서원과 김성민이 주방으로 합류했다. 세 남자의 시선이 오직 강유경 한 명에게만 집중되는 진풍경이 벌어졌다. 이어진 저녁 식사 자리에서는 강유경이 만든 파스타가 다소 밋밋한 맛이었음에도 불구하고, 김서원이 쉼 없이 폭풍 흡입하는 일명 '파스타 먹방 플러팅'을 선보여 윤종신, 김이나 등 스튜디오 예측단의 웃음을 자아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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바타, 지예은과 환승 연애 의혹에 "터무니없는 허위"
댄서 바타가 배우 지예은과 열애를 인정한 직후 불거진 이른바 '환승 연애' 의혹을 강하게 부인했다. 바타 소속사 에이라는 15일 "(루머에 떠도는 이야기처럼) 바타는 6년간 교제한 사실이 없으며, 최근 교제 및 결별 시점 역시 3년 전"이라며 "터무니없는 허위사실 유포가 계속될 경우 소속사 차원에서 강경 대응할 예정"이라고 밝혔다. 소속사는 "언급할 가치도 없는 이야기라고 판단해 그간 대응을 자제해왔다"며 "허위 글을 여과 없이 그대로 보도한 사례까지 확인돼 사실무근이라는 점을 분명히 밝힌다"며 입장문을 낸 이유를 설명했다. 앞서 바타는 지난 13일 배우 지예은과의 열애 사실을 인정했다. 1994년생 동갑내기인 두 사람은 연예계 동료로 인연을 맺은 뒤 종교라는 공통분모를 계기로 가까워졌고, '교회 친구'로 지내며 자연스럽게 관계를 쌓아오다 연인으로 발전한 것으로 전해졌다. 다만 온라인상에 두 사람의 교제 시점을 둘러싼 루머가 확산됐다. 지난해 한 온라인 커뮤니티에 올라온 관련 글이 '성지글'로 주목받으면서, 일각에서 '환승 연애' 의혹이 제기됐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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방탄소년단, 단 하나의 신화 [K-POP 리포트]
절대 권력이 자리를 비우면, 그 빈 왕좌를 차지하기 위해 수많은 도전자가 몰려들기 마련이다. 지난 3년 9개월, 방탄소년단(BTS)이 군백기로 자리를 비운 K팝 시장이 그랬다. 가요계 안팎에서는 '포스트 BTS'를 찾아 헤맸고, 일각에서는 공백기로 인한 팬덤 이탈과 화력 감소를 운운하며 세대교체를 언급했다. 하지만 정규 5집 '아리랑'과 함께 돌아온 방탄소년단의 성적표는 이 같은 섣부른 평가를 단번에 쓸어버렸다. 방탄소년단이 일으킨 거대한 해일 앞에서, 지난 3년여의 시간은 그저 더 큰 파도를 만들기 위한 썰물에 불과했다. 숫자는 거짓말을 하지 않지만, 그 이면의 맥락을 읽어낼 때 비로소 진짜 의미가 있다. 이번 컴백에서 가장 주목해야 할 지점은 단연 미국 빌보드 차트가 보여주는 묵직한 지표다. 최신 빌보드 차트(4월 18일 자)에 따르면, 방탄소년단은 메인 송 차트 '핫 100'에 정규 5집 타이틀곡 '스윔'(SWIM)(5위)을 비롯해 무려 수록곡 6곡을 3주 연속 진입시켰다. 더 경이로운 것은 메인 앨범 차트인 '빌보드 200'의 기록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