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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1세기 대군부인' 아이유, 직진 플러팅 개시!...변우석은 철벽 모드 발동
'21세기 대군부인' 아이유가 변우석의 마음을 얻기 위한 유혹이 펼쳐진다. 11일 오후 방송될 MBC 금토드라마 '21세기 대군부인' 2회에서는 이안대군(변우석 분)으로부터 프러포즈 승낙을 얻어내려는 성희주(아이유 분)의 직진 플러팅이 시작된다. 앞서 성희주는 원치 않는 상대와 결혼을 요구하는 가족들에게 분노하며 직접 결혼 상대를 물색하던 중 이안대군을 떠올렸다. 이안대군과 결혼을 통해 신분 상승을 해보겠다는 야망을 품은 성희주는 칠전팔기 끝에 이안대군을 만나 결혼하자는 뜻을 밝혔다. 이에 예상치 못한 프러포즈를 받은 이안대군의 답이 궁금해진다. 이런 가운데 공개된 사진에서는 이안대군의 마음을 얻고 결혼을 성취하기 위한 성희주의 치열한 노력을 엿볼 수 있다. 달리는 도로 위를 비롯해 영화관, 승마장 등 이안대군이 가는 곳마다 졸졸 따라다니며 손하트와 눈빛 공격 등 애정 공세를 퍼붓는 성희주의 사랑스러운 미소가 보는 이들의 웃음을 부른다. 그러나 이안대군은 우연을 가장해 공적인 자리는 물론 사적인 자리까지 나타나는 성희주의 행동에 탐탁지 않은 표정을 지어 녹록지 않은 프러포즈 여정을 예감케 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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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건물주' 하정우X임수정, 김준한 납치...시청률도 납치할까
'대한민국에서 건물주 되는 법' 하정우와 임수정이 김준한을 납치해 무슨 일을 꾸밀지 궁금증을 자아낸다. 11일 오후 방송되는 tvN 토일드라마 '대한민국에서 건물주 되는 법'(이하 '건물주') 9회에서는 기수종(하정우 분)과 김선(임수정 분)이 딸 기다래(박서경 분)를 무사히 구출하기 위해 벼랑 끝 선택을 한다. 방송에 앞서 공개된 9회 장면 속 기수종과 김선은 민활성(김준한 분)을 납치해 폐건물로 끌고 가고 있다. 민활성은 눈과 입이 가려지고 손까지 포박됐다. 완벽 범죄를 계획한 부부의 의지를 짐작케 하는 대목이다. 민활성은 겁에 질린 채 사정을 해보지만, 기수종과 김선은 결연한 표정으로 계획된 일을 척척 진행하고 있다. 특히 김선은 양손에 묵직한 가방을 쥐고 있어, 김선이 무엇을 챙겨온 것인지, 기수종과 무슨 일을 꾸미고 있는 것인지 관심이 집중된다. 지난 8회에서 기수종과 김선은 딸 다래가 전이경(정수정 분)에게 납치된 사실을 알게 됐다. 뿐만 아니라 김선은 딸이 부모가 벌인 범행을 모두 알게 됐다는 것을 알고 충격과 절망에 빠졌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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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불후' TWS 경민, 야심찬 출사표...라포엠 유채훈 "쉬운 곳 아니다"
'대세돌' TWS(투어스)가 '불후의 명곡'에서 야심찬 출사표로 파란을 일으킨다. 11일 오후 방송될 KBS 2TV '불후의 명곡'(이하 '불후')은 751회는 한국 대중음악의 거장, 윤일상의 음악 세계를 재조명하는 '작곡가 윤일상 편 1부'로 꾸며진다. 이번 '작곡가 윤일상 편'에는 TWS(투어스), KISS OF LIFE(이하 키스오브라이프), 라포엠, 마이티마우스X민영(BBGIRLS), 황치열, 임한별, 민우혁, 다영, 데이브레이크, 타케나카 유다이 등 세대와 국적을 막론한 대세 아티스트 10팀이 출격한다. 토크대기실에서는 '불후'에 첫 출연하는 신입 아티스트들의 열정 넘치는 출사표가 분위기를 후끈 달아오르게 한다. TWS의 영재는 "'불후' 무대를 신곡 컴백 무대만큼 준비했다"라고 밝히고, 키스오브라이프의 쥴리는 "집에서만 보던 '불후'에 나올 수 있어서 이제서야 인기가 실감 난다"라며 남다른 소감을 전한다. 또한 10년 만에 솔로로서는 '불후'에 첫 출연하는 다영은 "제주도에서 부모님이 오셨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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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닥터신' 정이찬·백서라, 분노의 따귀 그 후...서슬 퍼런 눈빛 격돌
'닥터신' 정이찬과 백서라의 불길한 기류가 가득한 '극강 대립' 현장이 포착됐다. 11일 TV CHOSUN 주말미니시리즈 '닥터신'(극본 피비(Phoebe, 임성한), 연출 이승훈, 제작 티엠이그룹·씬앤스튜디오) 측은 9회 방송에 앞서 신주신(정이찬 분), 모모(백서라 분)가 분노의 붗꽃 따귀 이후 더욱 극으로 치닫는 '폭풍전야 살벌 투샷'을 공개했다. 앞서 8회에서는 신주신이 김진주(천영민 분)의 뇌로 바뀐 모모가 유산한 사실을 알리지 않는 등 멋대로 행동하자, 분노의 따귀를 날렸다. "모모가 되라면서 옛날 김진주루 대하세요!"라는 모모(김진주 뇌)와 "머리 쓰지마 잔머리"라는 신주신의 경고가 부딪히면서 서늘한 긴장감을 자아낸 바 있다. 이런 가운데 방송에 앞서 공개된 사진은 극 중 신주신과 모모(김진주 뇌)가 대화를 나누는 도중 격한 감정 대립을 일으키는 장면이다. 모모(김진주 뇌)는 신주신의 말에 날카롭게 반응하며 하나하나 반박하고 신주신은 이런 모모(김진주 뇌)를 서슬 퍼런 얼음장 눈빛으로 노려본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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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1세기 대군부인' 변우석, 시청자 홀린 대군 비주얼
'21세기 대군부인' 변우석이 시청자들을 홀렸다. 지난 10일 첫 방송된 MBC 금토드라마 '21세기 대군부인'은 21세기 입헌군주제 대한민국을 배경으로 모든 걸 가진 재벌이지만 신분은 고작 평민이라 짜증스러운 여자와 왕의 아들이지만 아무것도 가질 수 없어 슬픈 남자의 운명 개척 신분 타파 로맨스다. 변우석은 극 중 선왕의 유일한 아우로 빛나서도, 소리 내서도 안 되는 왕실의 차남 이안대군 역을 맡았다. 변우석은 이안대군 그 자체로 활약했다. 이날 이안대군은 주상의 탄일연 소식에 연회장에 등장했다. 그는 존재만으로도 공기를 단숨에 바꿔버렸다. 이안대군의 차림이 마뜩잖은 듯 보는 윤이랑(공승연 분)에겐 빠르게 상황을 정리했다. 등장만으로도 왕실을 섭정하는 이안대군을 단박에 각인시켰다. 또한 탄일연 당일 궁궐 안에 화재가 일어난 상황에서 트라우마로 인해 이안대군의 뺨을 친 것을 사과하며 혼례를 압박하는 윤이랑 앞에서 서늘한 태도로 일관하며 긴장감을 끌어올렸다. 그런가 하면 공무 밖 이안대군은 한결 인간적인 모습으로 시선을 모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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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1세기 대군부인', MBC 금토극 첫방 역대 TOP3...흥행史 시작[iZE 포커스]
아이유, 변우석 주연의 '21세기 대군부인'이 첫 방송부터 흥행 포문을 열었다. MBC 금토드라마 역사에 새 기록을 남기며 '21세기 대군부인' 열풍을 알렸다. 지난 10일 MBC 금토드라마 '21세기 대군부인'이 첫 방송됐다. '21세기 대군부인'은 입헌군주제 대한민국을 배경으로 모든 걸 가진 재벌이지만 신분이 평민이라 짜증스러운 여자 성희주(아이유 분)와 왕의 아들이지만 아무것도 가질 수 없어 슬픈 남자 이안대군(변우석 분)의 운명 개척 신분 타파 로맨스를 담은 드라마. '21세기 대군부인' 1회에서는 성희주, 이안대군이 각각 처한 현재 상황이 그려졌다. 신분 때문에 움츠러들게 되는 성희주, 어린 왕을 대신해 공무를 수행 중이지만 빛나서도 소리내서도 안 되는 왕실의 차남으로 숨죽이며 살고 있는 이안대군이었다. 이런 가운데, 성희주가 신분 상승을 꿈꾸며 왕족 이안대군에게 청혼을 하게 되면서 앞으로 이들이 그려나갈 로맨스에 기대감을 높였다. '21세기 대군부인'은 첫 방송 전 안방극장 시청자들에게 많은 관심이 쏠렸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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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박2일' 유노윤호, 게스트 출격..."기강 잡으러 왔다"
동방신기 멤버 유노윤호, 개그맨 강재준이 '1박 2일 시즌4'에 게스트로 함께 했다. 오는 12일 방송되는 KBS 2TV 예능프로그램 '1박 2일 시즌4'(이하 '1박 2일')에서는 충청남도 당진시에서 펼쳐지는 '당진 열정 투어' 첫 번째 이야기로 꾸며진다. 이날 방송에서는 특별 게스트 유노윤호, 강재준이 '1박 2일' 팀과 함께 여행을 떠난다. 특히 유노윤호는 등장과 동시에 열정 과다 퍼포먼스 무대와 새로운 명언들을 선보이며 멤버들의 부담감을 높인다. 뿐만 아니라 유노윤호는 "딘딘이 요즘 많이 느슨해졌다. 열정 투어인 만큼 새 사람으로 만들어놓겠다"며 딘딘의 리얼 버라이어티 정신을 확실하게 재무장시킬 것임을 공언한다. 그러나 유노윤호는 첫 번째 미션에서부터 열정이 금세 고갈되는 위기에 봉착한다. 과거 "인간에게 가장 해로운 벌레는 '대충'이다"라는 어록을 남겼던 유노윤호는 '대충' 대신 '절충'을 선택하는 등 숨겨져 있던 인간미를 방출한다. 갑작스러운 허리 부상으로 녹화에 함께하지 못한 유선호를 대신해 '1박 2일'에 첫 출연한 강재준 역시 "원래 오늘 제주도 가족여행이 계획돼 있었는데 전부 취소했다"며 유노윤호 못지않은 열정을 과시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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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신이랑 법률사무소' 유연석, 눈물의 승천 도왔다...이솜·황보름별 마지막 인사[종합]
'신이랑 법률사무소' 유연석의 배려와 도움으로, 이솜이 언니 황보름별과 마지막 인사를 할 수 있었다. 지난 10일 방송된 SBS 금토드라마 '신이랑 법률사무소' 9회에서는 신이랑(유연석 분)이 한나현(이솜 분)과 함께 망자 한소현(황보름별 분)의 마지막 소원을 이루고, 두 자매가 진정으로 이별을 받아들이는 과정이 그려졌다. 이에 시청률은 전국 6. 7%, 수도권 6. 5%, 분당 최고 7. 9%를 기록했다. (닐슨코리아 제공) 신이랑의 몸을 빌린 언니 한소현을 만난 한나현은 오랜만에 웃었다. 13년 전 그때처럼 함께 드라마를 보고 블록게임을 하고, 한복 입고 궁투어, 별 보며 캠핑 등 언니의 버킷리스트도 채워나갔다. 신이랑도 두 자매의 행복한 시간을 위해 기꺼이 자신의 몸을 내줬다. 하지만 한소현은 보이지 않는 자신과 대화하기 위해 허공에 이야기하고 억지로 웃으면서도, 끝내 몰래 숨어 흐느끼는 동생을 지켜보며 망자와의 동행은 결코 산 사람의 일상이 될 수 없다는 걸 깨달았다. "나현이는 평범한 삶으로 돌아가야 한다"며 승천을 결심했지만, 그 전에 꼭 풀어야 할 과제가 있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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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1세기 대군부인' 아이유, 변우석에 청혼 엔딩...금토극 트리플 크라운[종합]
아이유와 변우석의 로맨스가 펼쳐지는 '21세기 대군부인'이 첫 방송부터 금요일 안방극장 시청자들을 사로잡았다. 단번에 금토극 시청률 1위에 오르며 트리플 크라운을 달성했다. 지난 10일 MBC 금토드라마 '21세기 대군부인' 1회가 방송됐다. 방송 전부터 시청자들의 뜨거운 관심을 모은 가운데, 시청률 1위를 석권했다. 1회 시청률은 닐슨코리아 전국 기준 7. 8%, 수도권 가구 기준 8. 2%를 기록했다. 또한 극 중 성희주(아이유 분)가 알현 신청을 거절당한 뒤 이유와 함께 알현을 재요청하는 장면은 수도권 기준 분당 최고 9. 3%까지 치솟았다. 이에 동시간대(오후 10시대) 시청률 1위, 금토극 시청률 1위, 수도권 가구 기준 금요일 시청률 전체 1위에 올랐다. 1회에서 동시간대 경쟁작 SBS 금토드라마 '신이랑 법률사무소'를 제치면서 '금토극 강자'로 올라섰다. 이날 '신이랑 법률사무소' 시청률은 전국 6. 7%, 수도권 6. 5%로 집계됐다. 특히 미디어 소비 환경 변화를 반영한 채널 경쟁력 핵심 지표인 2054 시청률에서도 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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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유미의 세포들 시즌2', 과몰입 유발 관전 포인트3 공개
김고은 주연의 티빙 오리지널 시리즈 '유미의 세포들 시즌3'가 세포 자극 공감 로맨스로 4년을 기다려온 시청자들의 심장을 말랑말랑하게 만든다. 오는 13일 공개되는 티빙 오리지널 '유미의 세포들 시즌3'(연출 이상엽, 극본 송재정·김경란)는 스타작가가 된 유미(김고은)의 무자극 일상 속 날벼락처럼 찾아온 뜻밖의 인물 순록(김재원)으로 인해 다시 한 번 웃고 울고 사랑에 빠지는 세포 자극 공감 로맨스를 담는다. 작가의 꿈을 이룬 후 설레는 일 하나 없이 잔잔했던 유미의 세포 마을이 순록과의 예측불허의 로맨스로 활기를 되찾으며 시청자들의 심박수를 높일 예정이다. 뜨거운 기대 속 첫 공개를 앞두고 '유미의 세포들 시즌3'에 과몰입할 수밖에 없는 관전 포인트를 짚어봤다. # 세포 자극 공감 로맨스의 귀환 '유미의 세포들 시즌3'는 국내 최초 실사와 3D 애니메이션을 결합하는 참신한 시도로 큰 사랑을 받았다. 평범하지만 재치 있게, 리얼하지만 유쾌하게 그려낸 유미의 일상과 사랑 이야기는 많은 이들의 설렘과 웃음, 공감을 책임지며 인생 드라마로 등극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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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대 추락 '클라이맥스', 반등을 이끌 카드는 과연 무엇?
개연성 없는 전개로 시청자 이탈이 이어지는 드라마 '클라이맥스'가 남은 단 두 회에 반등에 성공할지 관심이 모아진다. ENA 월화드라마 '클라이맥스'(극본 연출 이지원)는 8회 엔딩을 기점으로 권력 게임의 판세가 완전히 뒤집혔다. 추상아의 영상 공개 이후 방태섭은 사실상 당선이 어려운 치명적 위기에 몰렸고, 추상아 역시 배우 인생 최악의 순간과 마주했다. 반면 이양미는 상대를 향한 공격에 성공하며 가장 유리한 고지를 점한 상황. 남은 9, 10회에서는 무너진 자들의 반격과 승기를 잡은 자의 마지막 선택이 어떤 결말로 이어질지 이목이 집중된다. 과연 2%대 시청률에서 탈출할 수 있을지 귀추가 주목된다. #방태섭, 반격의 카드는 남아 있을까? ?먼저 방태섭(주지훈)은 추상아와 관련된 영상 공개로 선거를 이어가기조차 쉽지 않은 위기에 처했다. 공적인 이미지와 명분이 흔들린 것은 물론, 여론 역시 급격히 돌아선 상황. 당선 가능성이 크게 흔들리고 있는 지금, 방태섭이 이대로 무너질지, 아니면 손국원(주진모) 라인의 핵심 인물 ‘그림자’(박성일)의 진술과 비자금 관련 증거라는 마지막 카드를 꺼내들며 판을 뒤집는 반격에 나설지가 최대 관심사로 떠오른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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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개그콘서트', 편성 이동...임성한 작가 '닥터신' 잡아볼까 [iZE 포커스]
'개그콘서트'가 일요일 오후 9시대를 떠나 편성 이동으로 시청자들과 만남을 이어간다. KBS 2TV '개그콘서트'가 오는 12일 방송부터 편성이 변경된다. 기존 편성 시간인 일요일 오후 9시 20분 자리를 새 예능 '우리동네 야구대장'(이하 '야구대장')에 내어준다. '개그콘서트'는 오는 12일 방송은 오후 11시 10분 편성이며, 향후 편성 시간은 '야구대장'의 방송 시간에 따라 조율될 예정인 것으로 알려졌다. '개그콘서트'의 편성 이동은 이번이 처음은 아니다. 2023년 11월 방송 재개 당시, 일요일 오후 10시 25분 편성이었다. 이후 일요일 오후 10시 30분 이후 편성에서 오후 10시 50분 그리고 오후 9시 20분대 편성을 오갔다. 일요일 오후 9시 20분대 편성은 방송 재개 후 세 차례(2025년 3월 16일~6월 8일, 12월 14일~28일, 2026년 3월 1일~4월 5일)였다. '개그콘서트'의 편성 이동은 토일 미니시리즈, 신규 예능 편성 여파였다. 다른 시간대 편성 뿐만 아니라 오후 10시대 안에서도 여러 차례 시간이 바뀌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