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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이유, 기다렸던 첫방 ...'21세기 대군부인'으로 또 한 번 인생캐 예고
가수 겸 배우 아이유(IU)가 '21세기 대군부인'으로 드디어 안방극장 시청자들과 만난다. 아이유는 10일 오후 9시 40분 첫 방송되는 MBC 새 금토드라마 '21세기 대군부인'에서 재벌가 둘째이자 캐슬뷰티 대표 성희주 역을 맡았다. '21세기 대군부인'은 21세기 입헌군주제 대한민국을 배경으로 모든 걸 가진 재벌이지만 신분이 평민이라 짜증스러운 여자 성희주와 왕의 아들이지만 아무것도 가질 수 없어 슬픈 남자 이안대군(변우석 분) 운명 개척 신분 타파 로맨스를 담은 드라마다. 아이유가 '21세기 대군부인'에서 맡은 성희주는 미모와 능력, 재력까지 갖춘 완벽한 재벌이지만 '평민'이라는 신분적 한계를 지닌 인물. 그는 자신에게 없는 단 하나, 신분을 얻기 위해 이안대군과 계약 결혼을 선택하며 극의 중심을 이끈다. 아이유는 성희주를 '욕심' '성깔' '귀여움'이라는 세 단어로 설명하며 "처음에는 통제할 수 없는 욕심과 괴팍한 성격이 도드라지지만, 극이 진행될수록 결핍이 채워지며 귀엽고 멋진 모습도 많이 보여진다"라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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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취사병 전설이 되다' 박지훈, 앞치마 두르고 전설 쓴다
'취사병 전설이 되다' 박지훈이 남다른 요리 실력으로 부대를 사로잡는다. 티빙 오리지널 시리즈 '취사병 전설이 되다'(극본 최룡, 연출 조남형) 측은 9일 강성재(박지훈)의 전입신고를 담은 티저 영상을 공개하며 평범한 이등병에서 전설적인 취사병으로 거듭날 이야기를 예고했다. 공개된 영상은 훈련소 생활을 마치고 자대에 배치된 강성재의 서툰 모습으로 시작된다. 나라를 위해 몸 바치겠다는 다짐과 달리, 현실 속 그는 선임들의 미심쩍은 시선을 한몸에 받으며 쉽지 않은 군 생활의 시작을 맞는다. 그런 강성재는 자리에 적응할 틈도 없이 "라면 끓일 수 있습니다!"라는 한마디로 얼떨결에 취사병이 된다. 그런데 식료품 창고에 들어서는 순간 분위기가 달라진다. 마치 요리 감각이 깨어난 듯 능숙한 칼질과 거침없는 손놀림으로 근사한 음식을 만들어내며 부대원들의 시선을 단번에 사로잡는다. 심지어 팔딱이는 닭 앞에서는 허둥대다가도 칼을 잡는 순간만큼은 눈빛부터 달라진다. 강성재의 활약은 강림소초에 새로운 활기를 불어넣고, "진심이 담긴 맛있는 음식에는 사람의 마음을 움직이는 힘이 있다"는 그의 말처럼 식사 시간은 병사들에게 또 다른 즐거움이 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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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1세기 대군부인' 아이유♥변우석 로맨스만? 워맨스·브로맨스 다 있다
'21세기 대군부인'이 로맨스부터 워맨스, 브로맨스까지 케미스트리 파티를 예고했다. MBC 새 금토드라마 '21세기 대군부인'(극본 유지원, 연출 박준화·배희영)은 21세기 입헌군주제 대한민국을 배경으로, 모든 것을 가졌지만 평민 신분이라 답답한 여자와 왕의 아들이지만 아무것도 가질 수 없는 남자의 신분 타파 로맨스를 그린다. 극 중 캐슬뷰티 대표 성희주(아이유)와 수석비서 도혜정(이연)은 일도, 호흡도 척척 맞는 파트너다. 사람들의 시선을 끌고 싶어 하는 성희주를 곁에서 챙기던 도혜정은, 왕족 이안대군(변우석)과 결혼해 신분 상승을 이루겠다는 성희주의 기발한 계획에 당황하면서도 결국 든든한 지원군이 된다. 이안대군 곁에는 보좌관 최현(유수빈)이 있다. 두 사람은 피보다 진한 신뢰로 이어진 관계다. 최현은 때로는 잔소리도 하지만, 누구보다 뜨거운 충성심으로 이안대군을 지킨다. 특히 이안대군이 왕실의 반대를 무릅쓰고 혼인을 선택하면서 위기에 놓이자, 최현의 보호 본능도 더욱 강해진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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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냥개들2' 이상이 "실제 복싱대회서 MVP…시즌 계속됐으면" [인터뷰]
넷플릭스 시리즈 '사냥개들2'가 한층 더 짜릿해진 타격감으로 돌아와 전 세계 시청자들의 심박수를 높이고 있다. 불법 사채꾼 일당을 때려잡던 두 청춘 복서가 이번에는 돈과 폭력이 지배하는 글로벌 불법 복싱 리그를 상대로 통쾌한 스트레이트 훅을 날린다. 극 중 우진을 연기한 이상이는 시즌1에서 건우(우도환)의 라이벌이자 친구로 출발했지만, 시즌2에서는 링 밖에서 그를 지키는 가족이자 코치로 한층 깊어진 관계를 보여준다. '사냥개들2'가 공개 직후 글로벌 성적 상위권에 안착하며 쾌조의 스타트를 끊은 가운데, 최근 서울 종로구의 한 카페에서 만난 이상이는 흥행의 기쁨과 작품에 대한 깊은 애정을 숨기지 않았다. "다행히 작품이 공개된 지 채 일주일이 안 됐는데 글로벌 성적 상위권에 있어서 아주 많이 감사하고 신기할 따름이에요. 시즌1의 반응이 안 좋았다면 시즌2는 없었겠지만, 3년 만에 우진이를 다시 만나서 부담보다는 설레는 마음이 컸습니다. 여러 나라에서 저희 작품을 이렇게 봐주신다는 게 믿기지 않지만, 그만큼 저희가 흘린 피땀이 잘 전달된 것 같아 벅차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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KBS, '2026 시청자주간' 개최...감사음악회→시청자포럼 등 진행
KBS가 '2026 시청자주간'을 맞아 시청자 중심의 다양한 프로그램을 마련했다. KBS는 지난해 수신료 통합징수의 법률적 토대가 마련된 방송법 개정을 계기로, 시청자 중심의 경영 가치를 되새기기 위해 매년 4월 17일을 '시청자의 날'로 지정했다. 그리고 '시청자의 날'이 포함된 한 주 동안 시청자들의 다양한 의견을 듣고, 시청자 권익을 보호할 수 있는 제도적 장치를 마련하기 위해 시청자주간을 운영한다. 행사 첫날인 오는 13일 오후 2시, 서울 여의도 KBS 본관 시청자광장에서 열리는 '2026 시청자주간' 개막식에서는 KBS 뉴스 및 프로그램 제작에 기여한 시민들을 위한 시상식이 열린다. 개막식에서는 지난 5년간 KBS 시청자상담실에 접수된 시청자 의견을 AI로 분석한 결과를 영상으로 시각화해 공개할 예정이다. KBS는 시청자주간을 맞아 13일, 14일 이틀간 KBS홀 쪽 출입문을 임시로 개방한다. 따뜻한 봄, KBS홀 광장을 시청자들의 쉼터로 만들어 시청자들에게 더 가까이 다가가려는 마음을 담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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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심우면 연리리' 박성웅, 가출한 두 아들 찾아 삼만리
'심우면 연리리' 박성웅이 가출한 두 아들을 찾아나선다. 9일 오후 9시 50분 방송되는 KBS 2TV 미니시리즈 '심우면 연리리' 3회에서는 성태훈(박성웅 분)과 조미려(이수경 분)가 가출한 두 아들을 찾기 위해 연리리 일대를 뛰어다닌다. 앞서 방송에서는 성태훈이 두 아들의 가출 소식에 큰 혼란에 빠졌다. 이런 가운데, 3회 본 방송에 앞서 공개된 스틸컷에는 성태훈 가족이 동네 주민들과 한밤중까지 아이들을 찾아 나선다. 성가네 장남 성지천(이진우 분) 역시 마을 곳곳을 수색하며 노심초사 동생 찾아 삼만리에 열을 올려 걱정이 폭발한다. 앞서 부녀회 회원들 앞에서 호흡 곤란 증세를 보였던 조미려는 남혜선(남권아 분), 이선자(이선희 분)와 함께 집으로 향한다. 하지만 엉망이 된 내부를 마주하고 충격을 받는다. 두 아들의 행방을 쫓기 위해 주민들에게 도움을 청하는 그녀의 울먹이는 모습은 안타까움을 자아낸다. 그런가 하면 성태훈은 왕동식(박석원 분)과 함께 연리리 곳곳을 돌아다니며 아이들을 찾기 위해 고군분투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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방탄소년단, 뮤비의 축복이 끝도 없네
보이그룹 방탄소년단(BTS)이 '2. 0'에 이어 'Hooligan'(훌리건) 뮤직비디오를 깜짝 공개했다. 방탄소년단은 지난 8일 하이브 레이블즈 유튜브 채널에 정규 5집 '아리랑' 수록곡 'Hooligan' 뮤직비디오를 게재했다. 앞서 선보인 'SWIM'(스윔), '2. 0'과는 또 다른 분위기의 작품으로, 한층 강렬하고 폭발적인 에너지가 시선을 사로잡는다. 특히 수십 명의 댄서와 함께한 일곱 멤버의 퍼포먼스가 인상적이다. 뮤직비디오는 진이 고요한 분위기 속에서 등장해 검은 복면을 쓰는 장면으로 시작된다. 이를 신호로 수많은 댄서들이 한꺼번에 등장하고, 곧 압도적인 군무가 펼쳐진다. 음식과 술이 가득한 화려한 축제 장면은 풍성한 볼거리를 더하고, 흑백 화면으로 담아낸 멤버들의 모습은 각자의 매력을 부각한다. 붉은색을 중심으로 한 연출도 눈에 띈다. 회색빛 건물과 붉은 의상이 대비를 이루며 강한 시각적 효과를 만들고, 공중에 멈춘 듯한 인물과 사물들은 영상에 몽환적이면서도 비현실적인 분위기를 더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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킥플립, 제대로 거슬렸다 [뉴트랙 쿨리뷰]
스케이트보드를 공중에서 360도 회전시켜 착지하는 기술을 뜻하는 킥플립. 이 역동적인 이름처럼 "새로운 방식으로 세상을 뒤집겠다"며 가요계에 등장했던 소년들이 어느덧 전원 20대를 맞이했다. 최근 킥플립이 내놓은 미니 4집 'My First Kick'(마이 퍼스트 킥)은 10대의 풋풋함을 지나 스무 살의 봄이라는 새로운 챕터를 연다. 'My First Kick'의 핵심은 '처음'이다. 첫 도전, 첫 실패, 첫사랑, 그리고 10대에서 20대로 넘어가는 첫 계절의 감각이 앨범 전체를 관통한다. 앞선 미니 3집 'My First Flip'(마이 퍼스트 플립)이 첫사랑을 유쾌하게 노래했다면, 'My First Kick'은 그 이후를 다룬다. 한 번 차였다고 끝나지 않는 마음, 이불킥할 만큼 어설퍼도 다시 앞으로 가는 태도, 바로 그 청춘의 민망하고도 사랑스러운 추진력이 이 앨범의 정서적 엔진이다. 타이틀곡 '눈에 거슬리고 싶어'는 이런 성격을 선명하게 보여준다. 이 곡은 하이퍼 펑크 기반의 댄스곡이다. 글리치한 질감, 펑크 계열의 추진력, 댄스곡 특유의 직선적인 전개가 맞물리며 '좋아하니까 더 티 내겠다'는 감정을 기분 좋게 밀어붙인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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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석호, 2% 부족한 듯해도 200% 채워주는 '생활연기 달인'
배우의 연기를 보는 사람이 재미를 느끼는 지점은 결국 이기적인, 본능적인 것에 가깝다. 상황을 보고 자신보다 못한 사람, 예를 들면 행동이 과장되거나 생각이 짧은 사람을 보고 ‘내가 저 사람보다 낫구나’ 생각하는 데서 나오는 안도감이다. 또는 위기의 상황에 처했을 때 결국 시련과 위험을 거쳐 안전한 상태에 도달했을 때 나오는 안도감, 이런 생존 자체에서 오는 본능적인 마음이 재미의 핵심이다. 그래서 지금까지 많은 작품에는 보는 이의 긴장을 풀어주고, 사건도 풀어주면서 재미를 주는 캐릭터가 많이 있어왔다. 굳이 말하자면 ‘2% 부족한’ 인물들? 지금 드라마에서 배우 전석호만큼 이러한 스타일의 배역을 잘 소화하는 연기자는 찾기 어렵다. 현재 방송 중인 SBS 금토드라마 ‘신이랑 법률사무소’는 전석호의 그러한 매력을 가장 잘 보여주는 작품이다. 그는 드라마에서 연기를 지망했던 인물로, 신이랑(유연석)이 운영하는 법률사무소의 사무장인 윤봉수 역을 연기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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비비, 아이유X변우석 '21세기 대군부인' OST 첫 주자 출격
가수 비비(BIBI)가 아이유, 변우석 주연의 '21세기 대군부인' OST 첫 주자로 출격한다. 9일 카카오엔터테인먼트는 "오는 10일 MBC 새 금토드라마 '21세기 대군부인'의 첫번째 OST로 비비의 'My Pace(마이 페이스)'를 발매한다"고 밝혔다. 비비가 부른 '21세기 대군부인' OST Part. 1 'My Pace'는 10일 오후 6시 각종 음원 플랫폼을 통해 공개된다. 'My Pace'는 타인의 기준이나 신분, 운명에 얽매이지 않고 오직 '나의 페이스'로 삶을 개척해 나가겠다는 메시지를 담은 곡이다. 비비 특유의 나른한 음색으로 속삭이듯 차분하게 시작해 후반부로 갈수록 점차 폭발적인 보컬로 확장되며 강한 인상을 남긴다. 감정의 결을 세밀하게 쌓아 올리는 보컬과 강렬한 사운드의 대비가 작품의 몰입도를 극대화할 것으로 기대를 모은다. 비비와 전 세계 팬들의 뜨거운 관심을 받고 있는'21세기 대군부인'과의 만남 역시 강렬한 음악적 시너지를 예고하며 기대를 모은다. 비비가 첫 주자로 나선 '21세기 대군부인' OST는, 라이즈(RIIZE), 보이넥스트도어(BOYNEXTDOOR), 우즈(WOODZ), 키키(KiiiKiii), 한로로, hrtz.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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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닥터신' 백서라·안우연, 후끈 달아오른다...'1mm 초밀착 블루스 타임'
'닥터신' 백서라와 안우연 사이가 후끈 달아오른다. TV CHOSUN 주말미니시리즈 '닥터신'(극본 피비(Phoebe, 임성한), 연출 이승훈, 제작 티엠이그룹·씬앤스튜디오)은 신의 영역에 도전하는 천재 의사와 하루아침에 뇌가 망가져 영혼을 잃어가는 한 여자의 메디컬 스릴러 드라마다. 지난 8회(4월 5일 방송)에서는 신주신(정이찬 분)이 김진주(천영민 분)의 뇌로 바뀐 모모(백서라 분)가 유산 사실을 알리지 않고 반항하자 격한 대립을 벌이는 모습이 담겼다. 반면, 모모(김진주 뇌)를 좋아했던 하용중(안우연 분)은 모모의 임신 사실에 충격을 받는 모습이 그려져 다음 전개에 이목이 쏠렸다. 이와 관련 모모와 하용중이 숨소리가 느껴질 정도로 가까이 밀착한 '아찔 심멎 블루스 타임' 순간이 포착됐다. 극 중 몽환적인 조명 아래 마이크를 잡은 하용중이 노래를 부르는 가운데 김진주의 뇌를 지닌 모모가 하용중을 지그시 바라보는 장면. 이어 모모(김진주 뇌)가 갑자기 자리에서 일어나 하용중에게 다가가고 두 사람은 서로에게 시선이 꽂힌 채로 눈을 떼지 못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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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신이랑 법률사무소', 이덕화 특별출연...산자인가 망자인가
'신이랑 법률사무소'가 2막의 포문을 화려하게 연다. 유연석과 이솜이 '같은 편'으로 뭉칠 조짐을 보이고 있으며, 이덕화가 특별출연을 예고했다. 9일 SBS 금토드라마 '신이랑 법률사무소' 측은 신이랑(유연석 분), 한나현(이솜 분)이 신이랑 법률사무소에 있는 모습이 담긴 스틸컷을 공개해 본 방송에 대한 호기심을 한층 끌어올렸다. 앞서 방송에서 신이랑과 한나현은 학교 폭력 사건의 진실을 함께 파헤치고, 서로의 깊은 상처를 공유하며 한층 가까워졌다. 그리고 마침내 한나현이 신이랑에게 빙의한 언니 한소현(황보름별 분)의 존재를 확인하고, 두 사람만의 비밀을 공유하게 됐다. 이에 일련의 과정을 계기로 한나현이 신이랑 법률사무소에 정식 합류하게 될지 시청자들의 관심이 쏠렸다. 이 가운데 9일 공개된 스틸컷에는 두 변호사가 신이랑 법률사무소에서 포착됐다. 대형 로펌 태백을 나온 한나현이 신이랑의 파트너로 새 출발한 예감을 들게 하는 장면이다. 여기에 두 사람이 함께 바라보고 있는 사람이 눈길을 끈다. 다름 아닌 이덕화가 중후한 수트 차림으로 범접할 수 없는 기운을 뿜어내고 있기 때문.