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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클라이맥스' 주지훈, 총선 판세 흔드는 전면 반격...시청률 2.9%
'클라이맥스' 주지훈이 총선을 앞두고 주지훈의 반격을 펼쳤다. 지난 7일 방송된 ENA 월화드라마 '클라이맥스' 8회에서는 방태섭(주지훈 분)이 권종욱(오정세 분)과 공조해 손국원(주진모 분)의 핵심 내부자 그림자(박성일 분)를 직접 압박하는 과정이 그려졌다. 그림자는 영화 '사계' 제작비에 얽힌 비자금 흐름을 실제로 관리한 인물. 방태섭은 그를 통해 이양미(차주영 분) 캠프의 자금 출처를 입증할 증거를 확보했다. 이는 단순한 폭로가 아니라 선거를 단 며칠 앞둔 시점에 법적 효력을 가진 진술을 이끌어내 총선 판세를 흔드는 계기로 이어진다. 또한 '사계' 촬영 현장에서는 추상아(하지원 분)와 황정원(나나 분)이 카메라 앞에서 다시 마주섰다. 두 사람이 연기하는 장면은 과거 사건의 감정과 맞물리며, 연기와 현실의 경계가 흐려지는 순간을 만들어냈다. 특히 두 인물 사이에 형성된 관계가 단순한 대립을 넘어 감정적으로 깊게 얽혀 있음을 드러내며, 기존 권력 서사와는 다른 결의 긴장감을 형성했다. 이어 방태섭이 해당 장면이 담긴 영상을 마주하는 엔딩은 개인의 관계와 정치적 선택이 충돌하는 지점을 선명하게 드러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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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세이렌' 박민영♥위하준, 비극의 굴레 벗어나 해피엔딩...최고 5.4% 종영[종합]
'세이렌' 박민영과 위하준이 비극의 굴레에서 벗어나 새로운 미래를 향해 나아가며 해피엔딩을 이뤘다. 지난 7일 방송된 tvN 월화드라마 '세이렌' 최종회(12회)에서는 계속된 비극의 굴레를 끊어낸 한설아(박민영 분)와 차우석(위하준 분)이 서로의 손을 꼭 잡으며 꽉 닫힌 해피엔딩을 맞이했다. 이에 최종회 시청률은 닐슨코리아 유료플랫폼 전국 기준 평균 4. 5%, 최고 5. 4%를 기록했다. 케이블 및 종편 채널에서 동시간대 1위를 차지, 유종의 미를 거뒀다. 앞서 1회 자체 최고 시청률 5. 5%(닐슨코리아 유료플랫폼 전국 기준)를 넘지 못해 아쉬움을 남겼다. '세이렌' 최종회에서 한설아와 차우석은 한설아의 남자들을 살해한 도은혁(한준우 분)과 대치 끝에 그를 경찰에 넘기는 데 성공했다. 자포자기한 도은혁은 한설아의 남자들은 물론 한설아의 부모님과 김선애(김금순 분), 김윤지(이엘리야 분)를 살해했다는 사실까지 털어놓았다. 그러면서도 모든 것이 한설아를 지키기 위함이었다고 주장했다. 한설아는 믿었던 절친의 끔찍한 실체를 확인하고 실망과 분노로 뒤엉킨 눈물을 쏟아냈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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방탄소년단, 숏폼 다큐로 전한 위대한 가치
보이그룹 방탄소년단(BTS)이 정규 5집 타이틀곡의 메시지를 확장한 특별한 숏폼 미니 다큐멘터리 'KEEP SWIMMING with BTS'(킵 스위밍 위드 BTS)를 공개했다. 이 프로젝트는 방탄소년단의 정규 5집 '아리랑'의 타이틀곡 'SWIM'(스윔)이 품고 있는 "계속해서 앞으로 나아가자"라는 핵심 메시지에서 출발한 캠페인이다. 이 다큐멘터리는 결과 지상주의 시대 속에서 스포트라이트 이면에 가려진 '지속 가능한 일상'과 묵묵한 노력의 무게를 들여다본다. 눈부신 성과 자체보다는 끊임없는 연습과 훈련, 작업 등 보이지 않는 곳에서 견뎌낸 인고의 시간에 집중한다. 이를 통해 멈추지 않고 계속 헤엄치는(KEEP SWIMMING) 행위 그 자체만으로도 이미 충분하고 훌륭한 전진이라는 따뜻한 위로와 응원을 건넨다. 특히 각자의 분야에서 정점을 찍은 인물들의 삶을 빌려 곡의 메시지를 입체적으로 풀어낸 기획이 돋보인다. 지난 3일 베일을 벗은 첫 에피소드의 주인공은 영화감독 박찬욱이DJt다. 그는 스스로를 "까다로운 작가가 아니다"라고 칭하며 장소에 얽매이지 않는 작업 스타일을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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우주소녀 다영, 'What's a girl to do'로 'body' 흥행 잇는다
걸그룹 우주소녀(WJSN) 다영이 더 짙어진 음악적 색채를 품고 솔로로 돌아온다. 다영은 7일 오후 6시 두 번째 디지털 싱글 'What's a girl to do'(왓츠 어 걸 투 두)를 발매한다. 신보에는 앨범명과 동명의 타이틀곡 'What's a girl to do'와 수록곡 'Priceless (kaching kaching)'(프라이스리스)까지 2곡이 실린다. 'What's a girl to do'는 누구나 겪어봤을 법한 감정의 단면들을 '지금의 나'라는 진솔한 시선으로 풀어낸 앨범이다. 다영이 전곡 작사 및 작곡에 참여해 진정성을 높였다. 타이틀곡 'What's a girl to do'는 누군가에게 푹 빠졌을 때 겪게 되는 설렘과 묘한 딜레마를 가감 없이 담아낸 곡이다. 다영 특유의 매력적이고 풍부한 보컬이 리드미컬한 댄서블 비트 위를 넘나들며 곡의 퀄리티를 높였다. 여기에 시선을 뗄 수 없는 트렌디한 포인트 안무까지 더해져 보고 듣는 재미를 동시에 충족할 전망이다. 다영은 지난 6일 공개한 두 번째 티저 영상에서 미국 LA 거리를 무대 삼아 자유롭고 당당한 에너지를 뿜어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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워너원, 9년 전 그곳에서 다시…팬들과 감격 재회
보이그룹 워너원(Wanna One)이 9년 전 처음 팬들과 마주했던 상암동에서 다시 워너블(팬덤명)을 만나며 새 리얼리티의 출발을 알렸다. K팝 콘텐츠 플랫폼 엠넷플러스는 지난 6일 서울 마포구 상암동 DMC문화공원에서 워너원의 새 리얼리티 'WANNA ONE GO : Back to Base'(워너원고 : 백 투 베이스) 오프닝 세리머니를 진행했다. 이날 현장에는 워너원의 재회를 기다려온 팬들이 대거 모였다. 박지훈, 이대휘, 김재환, 옹성우, 박우진, 윤지성, 황민현, 배진영, 하성운 등 멤버 9명은 팬들과 가까이 호흡할 수 있는 블루카펫을 밟고 등장했고, 현장은 금세 환호로 가득 찼다. 행사는 윤지성과 이대휘가 MC를 맡아 진행을 이끌었다. 멤버들은 단체 인사 "All I Wanna Do, Wanna One!"을 외치며 무대에 올랐고, 팬들은 큰 함성으로 화답했다. 함께하지 못한 강다니엘과 라이관린을 향한 멤버들의 마음도 전해졌다. 멤버들은 준비된 등신대를 활용해 두 사람의 빈자리를 유쾌하게 채웠고, "두 친구도 멀리서나마 마음으로 함께하고 있으니 많은 응원을 부탁드린다"고 말하며 완전체 워너원의 의미를 다시 한번 되새겼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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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클라이맥스', 거침없는 글로벌 흥행 질주! 대만-인니 1위 등극
극의 절정에 다다른 '클라이맥스'의 글로벌 흥행세가 심상치 않다. ENA 월화드라마 '클라이맥스'가 대만 1위, 인도네시아 3주 연속 1위를 기록한 데 이어, 미주·유럽·오세아니아·중동 지역에서도 공개 첫 주 TOP5에 진입하며 글로벌 흥행세를 이어가고 있다. '클라이맥스'는 대한민국 최고의 자리에 서기 위해 권력의 카르텔에 뛰어든 검사 방태섭과 그를 둘러싼 이들의 치열한 생존극. 대만 1위·인도네시아 3주 연속 1위(출처 FlixPatrol)를 기록한 데 이어, 미주·유럽·오세아니아·중동 지역에서도 공개 첫 주 TOP5에 진입(시청자 수 기준, 라쿠텐 Viki 제공)하는 등 K-콘텐츠에 대한 전세계 팬들의 뜨거운 관심과 함께 글로벌 흥행 돌풍을 일으키고 있다. 또한 4월 6일 기준, 수도권 2049 타겟 시청률 0. 733%을 기록하며 월화드라마 1위(닐슨 코리아 제공)를 유지했으며, 전세계 OTT 플랫폼 디즈니 에서는 21일 연속 국내 1위(4월 7일(화) 기준)를 기록하고 있어 TV와 OTT를 모두 아우르는 독보적인 흥행 강자임을 공고히 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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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모자무싸' 고윤정 "겪어보려고요"...한지민X박성훈 실패한 흥행 심폐소생 할까
'모두가 자신의 무가치함과 싸우고 있다'가 고윤정 단독 포스터를 공개하며 감정 서사의 서막을 올렸다. 이에 한지민, 박성훈도 실패한 JTBC 토일드라마 부진 랄레이를 끊어낼 수 있을지에도 관심이 쏠리고 있다. 7일 JTBC 새 토일드라마 '모두가 자신의 무가치함과 싸우고 있다'(이하 '모자무싸') 측은 극 중 여주인공 변은아(고윤정 분)의 포스터를 공개했다. '모자무싸'는 잘난 친구들 사이에서 혼자만 안 풀려 시기와 질투로 괴로워 미쳐버린 인간의 평화 찾기를 따라가는 작품이다. 방송에 앞서 공개된 포스터는 최필름의 기획 PD 변은아의 특별한 시선이 담겼다. 변은아는 날카로운 시나리오 리뷰 실력 덕분에 업계에서 '도끼 PD'라는 별명으로 불리는 실력파다. 하지만 트라우마와 사투를 벌이고 있는 내면을 감추고 있다. 그런 그녀가 감정적 과부화나 극도의 스트레스 상황에 놓이면 육체적 증상으로 나타나는데, 바로 코피다. 붉은 코피는 곧 변은아의 적신호를 의미한다. 그런 변은아의 시선 끝에 머물러 있는 이는 바로 20년째 영화감독 데뷔를 꿈꾸는 황동만(구교환 분)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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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내 이름은’ 제주 4.3, '백비'에 새길 진짜 이름을 기다리며
흔히 인간을 망각의 동물이라고 말한다. 그리고 이 망각을 신이 내린 가장 너그러운 축복이라 칭송한다. 이불킥을 하고픈 어제의 수치스러운 실수부터 사랑하는 이를 떠나보낸 상실의 아픔까지, 영혼에 깊게 파인 흉터를 일일이 기억해야 했다면, 단 하루의 내일조차 온전히 기약하지 못했을 터다. 기억의 휘발이란 그렇게 인간이 어제의 고통을 뒤로하고, 내일을 향해 보다 가벼운 발걸음을 내딛을 수 있는 수단이 된다. 영화 ‘내 이름은’의 주인공 정순(염혜란) 역시 이러한 망각의 기전 속에 살아가는 인물이다. 그에겐 유년의 기억이 삭제됐다. 생명이 움트는 눈부신 봄날이라지만, 정순에겐 찬란한 햇살 아래 따스한 바람이 불어올 때마다 이유 모를 발작이 찾아올 따름이다. 애써 찾은 병원에서는 "감당할 수 없는 고통이었기에, 뇌가 스스로를 보호하기 위해 기억의 회로를 잠시 차단했다"는 이야기를 한다. 정순의 삶은 대한민국 현대사의 가장 깊은 흉터인 제주4·3사건과 같은 길을 걷는다. 대한민국의 아픔이었지만, 군부정권 아래 '민주화'와 '근대화'라는 명분으로 그 사실을 철저히 감춰뒀던 사건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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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단독] 박지훈 주연 '취사병 전설이 되다', 선공개 없다...티빙·tvN 동시 방영
올 상반기 기대작으로 손꼽힌 박지훈 주연의 '취사병 전설이 되다'가 편성을 확정, 시청자들과 만날 채비를 마쳤다. 7일 아이즈 취재 결과, 티빙(TVING) 오리지널 드라마 '취사병 전설이 되다'가 오는 5월 11일 오후 8시 50분 공개된다. '유미의 세포들3'에 후속 티빙 오리지널 드라마 편성이자 tvN 월화드라마 자리를 채운다. '취사병 전설이 되다'는 총 대신 식칼을, 탄띠 대신 앞치마를 두른 취사병이 전설로 거듭나는 과정을 그린 밀리터리 쿡방 판타지 드라마다. 힘든 현실을 벗어나기 위해 입대한 '흙수저' 주인공 강성재(박지훈 분)가 군 생활 중 정체불명의 가상 '퀘스트' 시스템을 마주하게 되면서 벌어지는 이야기를 담았다. '취사병 전설이 되다'는 주연을 맡은 박지훈이 앞서 영화 '왕과 사는 남자'로 천만 배우 등극을 이루면서 단숨에 기대작으로 떠올랐다. 박지훈의 천만 관객 동원과 별개로 이 작품은 그간 다뤄지지 않았던 '취사병'을 소재로 해 예비 시청자들의 많은 관심을 모았다. 색다른 구성, 스토리는 올 하반기 방송 예정인 ENA 새 드라마 '신병 4: 사보타주'의 군대 드라마 시리즈 '신병'과는 또 다른 재미를 시청자들이 느낄 수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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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클라이맥스' 주지훈vs차주영, 약점 건 치열한 힘겨루기...본격 정면충돌?
'클라이맥스'가 더욱 치열해진 대결을 예고했다. 7일 오후 방송될 ENA 월화드라마 '클라이맥스' 8회에서는 총선을 앞두고 초박빙 판세 속 방태섭(주지훈 분)이 권종욱(오정세 분)과 손잡고 이양미(차주영 분)를 겨냥한 반격에 나선다. 이런 가운데, 영화 '사계'를 둘러싼 비자금 의혹과 손국원 측 핵심 인물 '그림자'의 존재가 드러나며 정치권 판을 뒤흔들 변수로 떠오른다. 이와 함께 '사계' 현장에서 재회한 추상아(하지원 분)와 황정원(나나 분) 사이의 과거 사건이 수면 위로 드러나며 팽팽한 심리전이 이어지고, 촬영 현장과 현실이 교차되는 순간 긴장감이 극대화된다. 여기에 방태섭과 이양미의 정면충돌이 본격화되며 서로의 약점을 건 치열한 힘겨루기가 펼쳐지고, 선거 판세 역시 역전 가능성을 보이며 빠르게 요동치기 시작한다. 각 인물의 선택이 직접적인 결과로 이어지는 분기점에 접어든 가운데, 정치, 자본, 관계가 얽힌 다층적 전개가 펼쳐진다. 본 방송에 앞서 공개된 스틸에서는 유세 현장에서 지지를 호소하는 방태섭의 모습과 영화 세트장에서 날 선 긴장감을 드러내는 추상아와 황정원의 모습이 시선을 사로잡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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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클라이맥스' 하지원 "주지훈과 수위 높은 장면, 서로 하고 싶은 거 100% 다 해" [인터뷰]
ENA 월화드라마 '클라이맥스'는 배우 하지원이 "연기를 그만둘까" 고민하던 찰나에 만난 작품이다. 그래서 더 신인의 마음으로 치열하게 매달린 작품이기도 하다. 그래서인지 '클라이맥스' 속 하지원은 확실히 이전과 다르다. 맑고 씩씩하던 얼굴을 걷어내고 한없이 위태롭고 욕망에 잠식된 낯선 얼굴을 보여준다. 하지원이 '클라이맥스'에서 연기한 추상아는 한때 정상의 자리에 올랐으나 내리막길을 걷고 있는 톱스타다. 벼랑 끝에 몰린 그는 대중의 사랑을 붙들기 위해 기꺼이 괴물이 되길 자처한다. 영화 '비광'에서 호흡을 맞췄던 이지원 감독의 제안으로 '클라이맥스'에 합류하게 된 그는 정치·재계·연예계의 복잡한 카르텔 속에서 입체적으로 변모하는 캐릭터에 단숨에 매료됐다. "이지원 감독님이 '비광' 촬영을 끝내고서 '클라이맥스'를 제안했어요. '비광'도 정말 재밌게 찍었고 감독님과 호흡도 잘 맞았죠. 대본도 흥미로웠고 추상아라는 인물 역시 매력적으로 느껴져 출연을 결심했어요. '클라이맥스'는 다양한 인물들이 관계를 맺고 각자의 선택에 따라 서사가 전개되는 작품이잖아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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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1세기 대군부인' 아이유X변우석, 출연자 화제성 1위·2위...흥행 기대감 상승
'21세기 대군부인'의 주연 아이유, 변우석이 첫 방송을 앞두고 대중의 관심을 한 몸에 받고 있다. 방송 전 시작된 뜨거운 관심이 흥행으로 직결될 수 있을지 이목이 집중된다. 7일 굿데이터코퍼레이션 펀덱스(FUNdex)에서 발표한 4월 1주차(3월 30일~4월 5일) TV-OTT 통합 드라마 출연자 화제성 부문에서 아이유가 1위, 변우석이 2위를 각각 차지했다. 아이유와 변우석은 오는 10일 첫 방송될 MBC 새 금토드라마 '21세기 대군부인'의 주연을 맡았다. 두 배우가 주연을 맡은 '21세기 대군 부인'은 21세기 입헌군주제 대한민국을 배경으로 모든 걸 가진 재벌이지만 신분이 평민이라 짜증스러운 성희주(아이유 분)와 왕의 아들이지만 아무것도 가질 수 없어 슬픈 남자 이안대군(변우석 분)의 운명 개척 신분 타파 로맨스를 그린다. 아이유와 변우석은 '21세기 대군부인' 첫 방송 전부터 시청자들의 관심을 받았다. 앞서 3월 4주차 TV-OTT 통합 드라마 출연자 화제성 부문에서 아이유가 3위, 변우석이 4위를 차지한 바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