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임영웅, 'IM HERO 2' 멜론 스트리밍 15억회 돌파...역시 '음원 제왕'
가수 임영웅이 'IM HERO 2'의 누적 스트리밍 15억 회 돌파로 '음원 제왕'의 위상을 입증했다. ?12일 국내 최대 음원 플랫폼 멜론(Melon)에 따르면, 임영웅의 정규 2집 앨범 'IM HERO 2'의 누적 스트리밍 수가 15억 회를 돌파했다. ?이번 기록은 지난 7월 13일 누적 14억 스트리밍을 넘어선 이후 불과 한 달 만에 1억 회를 추가한 성과다. 또한 멜론 역대 아티스트 누적 스트리밍 1위 자리를 더욱 공고히 했다. ?지난해 8월 29일 발매된 임영웅의 정규 2집 'IM HERO 2'는 타이틀곡 '순간을 영원처럼'을 비롯해 'ULSSIGU(얼씨구)', '들꽃이 될게요', '비가 와서', '돌아보지 마세요', '알겠어요 미안해요' 등 총 11곡이 수록되어 있다. 'IM HERO 2'는 타이틀곡 뿐만 아니라 수록곡이 차트 상위권에 고르게 포진해 임영웅의 인기를 실감케 하고 있다. ?한편, 임영웅은 오는 9월 고양종합운동장 주경기장에서 대규모 스타디움 콘서트 'IM HERO - THE STADIUM 2'를 개최하고 팬들과 만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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박은빈♥양세종 '오싹한 연애', 넷플릭스 비영어 쇼 3위...일심동체 연인의 힘
'오싹한 연애'가 박은빈, 양세종의 달콤한 로맨스가 더욱 깊어지면서 시청자들을 사로잡고 있다. tvN 토일드라마 '오싹한 연애'가 후반부를 향해 달리고 있는 가운데, 천여리(박은빈 분)와 마강욱(양세종 분)이 동병상련 공조에서 일심동체 연인으로 거듭났다. 시청자들에게 웃음과 설렘을 동시에 선사하는 로맨스 감정은 글로벌 시청자들까지 사로잡았다. 천여리, 마강욱 커플의 알콩달콩 로맨스에 힘입어 '오싹한 연애'는 넷플릭스 공식 사이트에서 발표한 글로벌 TOP 10 비영어 쇼 부문(8월 12일 기준)에서 3위에 올랐다. 또한 인도네시아, 싱가포르에서 1위를 차지, 총 44개 국가 및 지역에서 TOP 10에 오르며 전 세계적인 관심을 얻고 있다. 또한 지난 11일 굿데이터코퍼레이션의 펀덱스(FUNdex)가 발표한 TV 드라마 화제성 순위에서 '오싹한 연애'가 1위를 거머쥐었다. 이와 함께 박은빈(천여리 역), 양세종(마강욱 역)은 TV-OTT 통합 드라마 출연자 화제성 부문에서 나란히 1위, 2위에 등극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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박보검이 성사시킨 '구르미' 완전체, 예능으로 내달 KBS 귀환
배우 박보검, 김유정 등 '구르미 그린 달빛' 주역들이 방영 10주년을 맞아 예능으로 다시 뭉친다. 내달 16일 첫 방송하는 KBS2 '구르미 다시 그린 달빛'은 '구르미 그린 달빛'의 방영 10주년을 기념한 2부작 특집 예능이다. 박보검, 김유정, 진영, 채수빈, 곽동연이 함께 떠난 1박 2일 여행을 담는다. 2016년 방영한 '구르미 그린 달빛'은 최고 시청률 23. 3%를 기록하고 7주 연속 TV 화제성 1위에 오르며 신드롬을 일으켰다. 작품을 통해 청춘스타로 주목받은 다섯 배우가 10년 만에 한자리에 모여 당시의 추억과 현재의 이야기를 나눈다. 이번 재회는 10주년을 함께 기념하고 싶다는 박보검의 제안에서 시작됐다. 김유정, 진영, 채수빈, 곽동연도 뜻을 모으면서 5인 완전체 여행이 성사됐다. 다섯 배우는 지난 4일 강원도 홍천에서 1박 2일간 촬영을 마쳤다. 오랜만의 만남에도 10년 전 촬영 현장을 떠올리게 할 만큼 밝고 편안한 분위기 속에서 여행을 즐긴 것으로 전해졌다. 현재 스타로 성장한 이들이 '구르미 다시 그린 달빛'에서 어떤 추억과 우정을 꺼내놓을지 기대를 모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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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너 말고 다른 연애' 이주안, 안은진 두고 서강준과 삼각관계
'너 말고 다른 연애' 이주안이 안은진과 서강준의 10년 연애에 균열을 낸다. KBS 2TV 새 토일 미니시리즈 '너 말고 다른 연애' 측은 13일 변호사 한태승으로 변신한 이주안의 첫 스틸을 공개했다. 스틸 속 이주안은 완벽한 슈트 차림과 날카로운 눈빛으로 냉철한 변호사의 면모를 드러냈다. 이미도와 마주한 장면에서는 팽팽한 긴장감을 형성해 두 사람의 관계 변화를 궁금하게 한다. 법무법인 재강 소속 변호사 한태승은 승소를 위해서라면 수단을 가리지 않는 야망가다. 영화사 측 대리인으로 영화감독 이미도(안은진)에게 일방적인 계약 해지를 통보하며 악연으로 얽힌다. 이후 한태승은 시련에도 쉽게 꺾이지 않는 이미도에게 점차 마음을 빼앗긴다. 이미도가 남궁호(서강준)와 10년간 이어온 관계를 흔들 핵심 인물인 만큼 세 사람이 펼칠 묘한 삼각관계에도 관심이 쏠린다. 지난해 '폭군의 셰프'에서 공길 역으로 눈도장을 찍은 이주안은 이번 작품에서 냉정한 야망가부터 낯선 감정에 흔들리는 남자의 내면까지 그려낼 예정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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놀란·맷 데이먼 출연 '유 퀴즈', 선한 영향력 지수 상승...시청률은 소폭 하락 [종합]
'오디세이'의 감독 크리스토퍼 놀란과 주연 맷데이먼이 출연한 '유 퀴즈 온 더 블럭'이 선한 영향력 지수를 한층 끌어올렸다. 지난 12일 방송된 tvN '유 퀴즈 온 더 블럭'(이하 '유 퀴즈') 355회 시청률은 닐슨코리아 유료플랫폼 전국 가구 기준 4. 3%를 기록했다. 이번 '유 퀴즈'는 흥행작 '오디세이'의 감독 크리스토퍼 놀란과 주연을 맡은 맷 데이먼의 출연으로 본 방송 전 시청자들의 관심을 모았다. 이에 시청률 상승을 기대했지만 직전 방송분 4. 4%보다 소폭 하락했다. 시청률은 소폭 하락했지만, 케이블, 종편 포함 동시간대 시청률 1위를 달성했다. 또한 tvN 타깃인 남녀 2049 시청률에서도 지상파 포함 전채널 동시간대 1위를 이어가며 수요 예능 왕좌를 지켰다. 이번 '유 퀴즈'는 '꿈은 힘이 세다' 특집으로 꾸며졌다. 데뷔 10년 만에 전성기를 맞이한 개그맨 이선민과 '오디세이'를 함께한 크리스토퍼 놀란 감독과 맷 데이먼, 그리고 '피터팬 아버지' 전경철 작가가 출연해 유재석과 만나 웃음과 감동을 오가는 이야기를 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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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꼬꼬무', '악인전' 모티브 살인사건...배해선 "인간이길 포기"
'꼬리에 꼬리를 무는 그날 이야기'에서 연이은 충격을 자아내는 살인사건을 다룬다. 영화 '악인전'의 모티브가 된 살인사건이다. 13일 오후 방송되는 SBS '꼬리에 꼬리를 무는 그날 이야기'(이하 '꼬꼬무'는 '악인전 - 죽음의 사냥꾼들' 편으로 꾸며진다. 윤보미, 배해선 등이 리스너로 출연해 형제와 친구로 구성된 4인조 범죄 단체의 무차별 연쇄살인 행각에 대해 이야기한다. 이번 '꼬꼬무'의 이야기는 '악인전'의 모티브가 된 사건이다. 외제차만을 대상으로 고의로 접촉사고를 낸 후 차에서 내린 운전자를 무참히 살해 한 것. 그러나 살해의 표적이 됐던 운전자가 동네 조폭이었던 터라 유일하게 살아남아 연쇄살인범을 잡을 수 있었다. 특히 충격적인 점은 4인조로 구성된 연쇄 살인범들의 행태다. 형제와 친구로 구성된 이들의 목표는 납치 후 현금 갈취로 보였으나 사실은 무차별 연쇄 살인이었다. 심지어 구속된 후에도 자신을 밀고한 동료를 향한 복수심에 미제로 남았던 살인까지 추가로 자백했는데, 전국을 대상으로 11개월간 9명의 살인을 포함한 18건의 범죄를 저질렀음이 밝혀졌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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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는 솔로' 33기 모솔남들 직업 대반전…통번역사부터 경찰·소방관·마술사까지 [종합]
'나는 SOLO' 33기 모태솔로들이 생애 첫 프러포즈와 반전 가득한 자기소개로 풋풋한 설렘을 안겼다. 지난 12일 방송된 SBS Plus·ENA '나는 SOLO'(나는 솔로) 266회에서는 33기 모솔남들의 '첫인상 프러포즈'와 자기소개가 펼쳐졌다. 시청률은 SBS Plus·ENA 합산 닐슨코리아 전국 3. 7%를 기록했다. 이날 모솔남들은 첫인상 1순위인 여성에게 음성 메시지를 녹음한 곰인형과 꽃다발을 은밀하게 전달하라는 미션을 받고 단체로 당황했다. 영철은 영자에게 가장 먼저 선물을 건넸다. 영자는 "남자에게 꽃다발과 인형을 받은 것이 처음"이라며 기뻐했지만, 인터뷰에서는 "영철 앞에서는 심장이 안 뛰었다"고 선을 그었다. 영수는 영숙에게 "첫인상으로 제일 예뻤다"며 칭찬을 쏟아냈으나 곰인형에서는 녹음에 실패한 '아' 소리만 흘러나와 웃음을 자아냈다. 영식은 자동차 트렁크에 영자를 불러내 곰인형을 전달했고, 영호는 밤길을 걸으며 순자에게 "저한테 첫인상은 순자 님이었다"고 고백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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빅뱅 슈트핏 귀하다 귀해…지드래곤·태양·대성 비주얼 폭발
빅뱅이 귀한 슈트핏으로 컴백 열기를 달궜다. YG엔터테인먼트는 13일 공식 SNS에 '[BiiiG] VISUAL PHOTO - BiiiG ver. '([빅] 비주얼 포토 - 빅 버전)을 공개했다. 앞서 빨강, 파랑, 노랑 등 선명한 색감을 앞세웠던 콘텐츠와 달리 이번 이미지에는 슈트 착장과 모노톤의 색감을 담아 절제되면서도 시크한 분위기를 완성했다. 이미지는 유화로 그려낸 듯한 하늘 아래 블랙·화이트 톤의 뒤틀린 구조물과 굴뚝이 어우러져 초현실적인 장면을 완성했다. 지드래곤, 태양, 대성은 세련된 슈트 스타일링과 절제된 포즈로 독보적인 아우라를 드러냈다. 앞서 공개한 비주얼 포토에서는 알록달록한 색감과 과감한 스타일링으로 멤버별 강렬한 개성을 부각했다. 비비드한 의상부터 모노톤 슈트까지 어떤 스타일링도 자신들만의 색으로 소화한 만큼, 신곡에서 들려줄 음악적 변신에도 궁금증이 커진다. 각각의 시각적 요소가 신곡의 음악과 메시지에 어떻게 연결될지도 관심을 모은다. 빅뱅은 데뷔 20주년 당일인 오는 19일 오후 6시 새 싱글 'BiiiG'을 발매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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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해인, '이런 엿같은 사랑'으로 더 강력해진 '믿보배'
'이런 엿같은 사랑'을 통해 한층 확장된 연기 스펙트럼을 입증, 시청자들의 호응을 끌어내고 있다. 배우 정해인이 한층 더 확장된 연기 스펙트럼을 담아내 '이런 엿같은 사랑'의 보는 재미를 끌어올렸다. 설렘, 웃음, 액션까지 빠짐이 없다. 지난 7일 넷플릭스 시리즈 '이런 엿같은 사랑'이 공개됐다. 이 작품은 기억상실에 걸린 검사 고은새(하영 분)와 자칭 남자친구라 우기는 복싱 코치 장태하(정해인 분)의 설렘 가득한 동거 생활을 그린 로맨틱 코미디. 정해인은 극 중 사랑하는 사람을 지키기 위해서라면, 목숨도 아까워하지 않는 '순애보의 끝판왕' 장태하 역을 맡았다. 정해인은 '이런 엿같은 사랑'을 통해 달콤한 로맨스 뿐만 아니라 코미디와 액션, 느와르 등 여러 장르를 넘나들었다. 연기 차력쇼로 시청자들을 사로잡았다. 앞서 드라마 '밥 잘 사주는 예쁜 누나', '봄밤', '엄마친구아들' 등을 통해 특유의 섬세한 감정 연기로 '로맨스 장인'이란 수식어를 얻었던 정해인은 명불허전이었다. 한층 더 깊어진 로맨스 연기를 펼친 정해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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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하얀거탑'·'밥누나' 안판석 감독 별세, 유작이 된 '연애박사'
드라마 '하얀거탑', '밀회', '밥 잘 사주는 예쁜 누나' 등을 연출한 한국 드라마의 큰 별 안판석 감독이 별세했다. 향년 64세. ENA 새 드라마 '연애박사' 제작진은 지난 12일 "안판석 감독님께서 이날 향년 64세로 별세하셨다"고 밝혔다. 안 감독은 지난달 뇌출혈로 쓰러진 뒤 병원에서 치료를 받아온 것으로 전해졌다. 제작진은 "가슴 아픈 소식을 전하게 됐다. 안판석 감독님께서 12일 향년 64세로 별세했다"고 밝혔다. 이어 유가족이 고인과 조용히 작별할 수 있도록 장례 일정을 외부에 공개하지 않겠다는 뜻을 전하며 협조를 당부했다. 안판석 감독이 마지막으로 연출한 작품은 오는 10월 공개하는 '연애박사'다. 추영우와 김소현이 주연을 맡아 로봇연구실에서 만난 두 남녀의 사랑을 그린다. 촬영과 편집을 모두 마친 상태로 예정대로 방송할 예정이다. 안판석 감독은 1987년 MBC에 입사해 연출가로 활동을 시작했다. 1994년 MBC 베스트극장 '사랑의 인사'를 처음 선보인 뒤 '짝', '장미와 콩나물', '아줌마', '하얀거탑' 등을 만들며 연출력을 인정받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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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유정·문상민·윤경호·이다희·허남준, 'AAA 2026' 참석 확정 [공식]
배우 김유정, 문상민, 윤경호, 이다희, 허남준이 'Asia Artist Awards'(아시아 아티스트 어워즈)에 뜬다. 오는 12월 5일, 6일 가오슝 내셔널 스타디움에서 ‘Asia Artist Awards'(이하 'AAA 2026')가 개최되는 가운데, 김유정, 문상민, 윤경호, 이다희, 허남준(가나다 순)이 참석을 확정했다. 김유정, 문상민, 윤경호, 이다희는 올해 다채로운 활약을 펼치며 대중에게 큰 사랑을 받은 스타. 각자 다른 매력을 뽐내며 출연한 작품의 흥행을 이끌었다. 먼저, 김유정은 티빙 오리지널 '친애하는 X'에서 파격적인 캐릭터를 완벽하게 소화하며 강렬한 존재감을 드러냈다. 지난해 공개됐던 '친애하는 X가' 지난 6월 tvN에 편성되면서 주말 안방극장 시청자들의 이목을 사로잡았다. 압도적 연기력으로 극을 이끈 김유정의 열연은 호평을 이끌었다. 또한 그는 오는 10월 방송될 tvN 토일드라마 '100일의 거짓말'에서 경성 최고의 소매치기에서 조선총독부 통역생으로 위장 잠입하는 이가경 역을 맡아 많은 기대를 모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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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유부녀 킬러' 공효진, 금수저 성폭행범 처단한다...'목표물 조준'
'유부녀 킬러' 공효진이 '금수저 성폭행범'을 직접 처단하기 위해 나선다. MBC 금토드라마 '유부녀 킬러'가 오는 14일과 15일에 각각 5회, 6회가 방송된다. 이번 주 방송에서는 유보나(공효진 분)가 카지노에 숨어든 금수저 성폭행범 탁종구(김민준 분)를 직접 처단하기 위한 과정이 펼쳐진다. 이런 가운데 13일 공개된 스틸컷에는 유보나가 남편 권태성(정준원 분)을 카지노에서 마주칠 위기에 놓은 모습이 포착됐다. 새로운 클라이언트 미팅을 위해 현장에 나선 유보나는 모자로 얼굴을 가린 채 은밀하게 움직인다. 반면, 권태성은 보안요원들에게 둘러싸인 채 격렬한 실랑이를 벌이고 있어 눈길을 끈다. 유보나의 미팅 대상과 권태성의 취재 대상 사이에 어떤 연결고리가 있을지 관심이 쏠린다. 특히 서로 다른 목적으로 같은 공간을 찾은 유보나와 권태성의 엇갈린 행보가 긴장감을 유발한다. 유보나는 은밀하게 타깃을 제거해야 하는 킬러이고, 권태성은 진실을 집요하게 좇는 기자인 만큼 두 사람의 행보는 극과 극으로 갈린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