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방탄소년단, 광화문 공연 좌석 추가…총 2만2000명 규모
보이그룹 방탄소년단(BTS)이 광화문 광장 공연 좌석을 추가 오픈한다. 방탄소년단이 오는 21일 오후 8시 광화문 광장 일대에서 'BTS 컴백 라이브: 아리랑'(BTS THE COMEBACK LIVE | ARIRANG)을 개최하는 가운데 보다 원활한 관람 환경 제공을 위해 추가 좌석 오픈을 결정했다. 추가 좌석은 세종대로 사거리 남쪽(서울 지하철 5호선 광화문역부터 1호선 시청역 인근)까지 마련된다. 전 구역 스탠딩으로 운영되며 현장에 설치된 대형 LED 스크린을 통해 공연을 관람할 수 있다. 티켓팅은 오는 12일 오후 8시 NOL 티켓에서 무료로 진행되고 기존 예매자는 예매가 제한된다. 이로써 'BTS 컴백 라이브: 아리랑'은 약 2만 2천 명의 관객과 함께하게 됐다. 좌석 규모는 현장 안전과 인파 분산을 최우선으로 고려해 산정됐다. 빅히트 뮤직과 하이브는 암표 거래 및 부정 입장 방지 대책도 강화했다. 온라인상 불법 양도 게시글을 실시간으로 모니터링하고 신고 조치해 암표 거래를 선제적으로 차단할 방침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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잘 돌아온 엠넷 효자 '쇼미더머니', 시즌12도 대박
Mnet의 15년 효자 '쇼미더머니'가 또 해냈다. 4년 만에 돌아온 Mnet 힙합 서바이벌 프로그램 '쇼미더머니12'는 시즌 중반부를 돌입한 시점에 이전 시즌을 뛰어넘는 성과를 기록했다. 특히 스핀오프로 제작된 티빙 오리지널 '쇼미더머니12: 야차의 세계'까지 화력을 더하며 프랜차이즈 IP의 확장 가능성까지 입증했다. '쇼미더머니12'는 총 12회 중 절반에 해당하는 6회 공개 기준, 이미 전 시즌인 '쇼미더머니11'의 전체 시청자 UV를 넘어섰다. 티빙 유료 구독 기여도 역시 '쇼미더머니11'보다 약 25% 높은 수치를 기록하며 콘텐츠 경쟁력을 보여주고 있다. 여기에 패자부활전 성격으로 동시 공개된 스핀오프 '야차의 세계'까지 호응을 얻으며 화제성에 더 불을 지폈다. 동일 회차(6회) 기준 두 콘텐츠의 유료 구독 기여도를 합산하면 '쇼미더머니11' 대비 3배 이상 높은 수준을 기록했다. 본편과 스핀오프를 넘나드는 세계관 연결 구조가 높은 관심을 끌어낸 것이다. 실제 '쇼미더머니12' 시청자 가운데 '야차의 세계'를 함께 시청한 이용자 비율도 꾸준히 증가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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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현역가왕3' 홍지윤→금잔디, 대망의 결승...9인 9색 '인생 노래' 무대
'현역가왕3' TOP9(홍지윤, 차지연, 구수경, 솔지, 김태연, 강혜연, 이수연, 홍자, 금잔디)이 결승전 파이널 매치에서 9인 9색 심장 저격 '인생 노래' 무대를 터트린다. 10일 오후 방송될 MBN '현역가왕3' 최종회에서는 TOP9이 '현역가왕' 3대 가왕과 2026 한일전에 참가할 국가대표 TOP7이 되기 위해 벌이는 최후의 결승 파이널 매치가 생방송으로 진행된다. 이번 '현역가왕3' 결승전은 총점 4000점을 만점으로 하며, 결승 1차 현장 점수 1200점, 결승 2차 현장 점수 1200점, 생방송 실시간 문자 투표 1200점, 대국민 응원 투표 240점, 신곡 음원 점수 160점이 배점됐다. 먼저 매번 도전적인 무대를 만들어낸 홍지윤은 결승 2차전 무대에 나서기 전, "안주하지 않는 현역이 되고 싶다. 그런 게 현역이라고 생각한다"라는 결연한 포부를 드러낸 후 마지막이라는 북받친 진심이 폭발한 무대를 선보인다. '진격의 트롯 차장군'의 면모를 뽐낸 차지연은 수수한 한복에 쪽머리, 민낯 투혼으로 등장해 모두를 놀라게 하고, 아무도 상상하지 못한 독보적인 무대를 선보인 후 연예인, 국민 판정단 할 것 없이 한바탕 오열을 이끌어내 현장을 숙연하게 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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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우주를 줄게' 배인혁X노정의X박서함이 전한 마지막 관전 포인트
'우주를 줄게'가 종영을 앞둔 가운데, 주연을 맡은 배인혁, 노정의, 박서함이 마지막 관전 포인트와 종영 메시지를 전했다. tvN 수목드라마 '우주를 줄게'가 종영까지 2회만을 남겨두고 있다. 어쩌다 사돈으로 얽혀 하루아침에 20개월 조카 선우주(박유호 분)의 보호자가 된 선태형(배인혁 분)과 우현진(노정의 분)의 좌충우돌 동거 로맨스는 매회 유쾌한 웃음과 아기자기한 설렘을 선사했다. 가족과 얽힌 저마다의 상처를 보듬어가는 과정, 그리고 육아 난이도 최상급 '우주'와 함께 하는 '육아 초보' 삼촌, 이모의 우당탕 공동 육아 생활을 통해 '가족애'에 대한 의미를 깨달아가는 이야기가 공감과 위로를 전했다. 그 가운데는 배인혁, 노정의, 박서함 그리고 '우주' 박유호까지 배우들의 진가가 빛을 발했다. 10일 공개된 비하인드 스틸컷 속 배우들의 남다른 시너지를 확인할 수 있는 현장이 훈훈함을 안긴다. 특히, 박유호를 향한 배우들의 애정을 현장 곳곳에서 느낄 수 있다. '우주'를 중심으로 이어지는 관계성은 '우주를 줄게'가 사랑받은 원동력이었고, 이들의 힐링 케미스트리는 시청자들의 이목을 끌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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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월간남친', 지수 '연기력' 호불호 덕분? 화제성 1위 싹쓸이 [iZE 포커스]
블랙핑크 지수가 주연을 맡은 '월간남친'이 화제성 1위를 싹쓸이했다. 주인공의 '발연기' 호불호 논란 덕분인지, 공개 첫 주에 화제를 모았다. 10일 오전 굿데이터코퍼레이션 펀덱스(FUNdex) 홈페이지에서 3월 1주차(3월 2일~3월 8일) 화제성 순위가 발표됐다. 이번 화제성 순위에서 넷플릭스 시리즈 '월간남친'이 1위를 휩쓸었다. '월간남친'은 지난 6일 공개됐다. 현실 생활에 지친 웹툰 PD 미래(지수 분)가 가상 연애 시뮬레이션을 통해 연애를 구독하고 체험해 보는 로망 실현 로맨틱 코미디?다. '월간남친'은 TV-OTT 통합 드라마·비드라마 화제성 순위에서 1위에 등극했다. 또한 TV-OTT 통합 드라마 화제성 부문에서도 1위를 차지했다. 뿐만 아니라 TV-OTT 통합 드라마·비드라마 통합 출연자 화제성, TV-OTT 통합 드라마 출연자 화제성에서 주인공 지수가 1위에 올랐다. 비드라마, TV 드라마 부문을 제외하고 '1위'를 기록했다. 지수가 주연을 맡아 공개 전부터 화제를 모은 '월간남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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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K-가장의 수난기', 하정우가 19년 만에 안방극장을 노크한 이유
배우 하정우가 또 다른 도전에 나섰다. 2003년 영화 ‘마들렌’으로 데뷔 후 어느덧 23년차에 접어든 그에게 새삼스럽게 ‘도전’이라는 표현이 어색할 수도 있지만, "하정우가 TV로 돌아왔다"는 것은 산업의 변화 추이까지 알려주는 상징적 장면이다. 게다가 가족과 건물을 지키기 위해 고군분투하는 가장이나 건물주라는 다소 생소한 캐릭터를 맡으며 연기력의 폭을 한층 넓히는 계기가 될 전망이다. 하정우의 마지막 TV 주연작은 MBC 드라마 ‘히트’(2007)였다. 무려 19년 전으로 거슬러 올라가고, 그 때 하정우의 나이는 고작(?) 28세였다. 이후 그는 충무로로 투신했고, 최연소로 누적 관객 1억 명을 돌파하는 진기록을 썼다. 지난해부터 올해까지 그가 주연 및 감독을 동시에 맡은 영화 ‘로비’와 ‘윗집 사람들’이 연이어 개봉되는 등 활동 스펙트럼을 점차 넓히는 모습을 보여줬다. 그런 하정우가 케이블채널 tvN 토일드라마 ‘대한민국에서 건물주 되는 법’(연출 임필성, 극본 오한기)으로 안방극장을 노크하는 것은 꽤 의미가 크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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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이오아이, SNS까지 열었다…10주년 활동 제대로
걸그룹 아이오아이(I. O. I)가 SNS까지 오픈하며 재회 분위기를 달군다. 아이오아이는 지난 9일 X, 인스타그램, 틱톡에 공식 SNS 계정을 오픈했다. 아이오아이는 공식 SNS 채널을 통해 향후 10주년 앨범과 관련된 다양한 정보를 순차적으로 공개한다. 또한 SNS 개설 직후 팬덤명 공모 소식을 전하며 팬들과 함께 의미 있는 10주년 프로젝트를 이어 나간다. 앞서 아이오아이는 2017년 이후 약 9년 만에 재결합 소식을 밝히며 화제를 모았다. 이번 활동은 아이오아이의 데뷔 10주년을 기념한 재결합으로, 오랜 기다림 끝에 성사된 만큼 많은 이들의 관심이 쏠리고 있다. 한편 아이오아이는 이번 활동으로 오는 5월 새 앨범 발매와 함께 서울 공연을 시작으로 아시아 전역을 아우르는 투어를 진행한다. 재결합을 손꼽아 기다려온 팬들의 기대에 부응할 공연을 예고하며 데뷔 10주년을 특별하게 장식할 예정이다. 이 활동에는 강미나와 주결경을 제외한 임나영, 청하, 김세정, 정채연, 김소혜, 유연정, 최유정, 김도연, 전소미 9명만 함께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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방탄소년단, 하이브 용산 사옥서 '아리랑' 팝업 개최
보이그룹 방탄소년단(BTS)이 광화문 공연에 이어 팝업까지 열며 컴백 열기를 달군다. 방탄소년단은 10일 팬 플랫폼 위버스를 통해 'BTS POP-UP: ARIRANG'(BTS 팝-업 아리랑) 개최 소식을 알렸다. 팝업은 신세계백화점 본점 더 헤리티지와 서울 용산구 하이브 사옥 두 곳에서 오는 20일 오후 1시부터 4월 12일 오후 8시 30분까지 운영된다. 현장 방문은 '위버스 스팟' 사전 예약 시스템을 통해 진행된다. 이번 팝업은 국립박물관문화재단과 협업해 마련됐다. 방탄소년단은 신보 제목인 'ARIRANG'에 맞춰 한국 전통의 미감을 현대적으로 재해석한 머치를 선보인다. 국립박물관문화재단의 상품 브랜드 '뮷즈'와 함께 제작한 협업 상품을 통해 한국 문화의 가치를 전 세계에 소개한다는 취지다. 이 밖에도 후디와 볼캡 등 다양한 상품이 함께 판매된다. 12일 위버스샵에서 일부 품목 선판매를 시작하고 20일부터는 모든 물품의 구매가 가능하다. 컴백 당일 20일에는 국립중앙박물관 내 상품관에서 협업 머치를 직접 만나볼 수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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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1세기 대군부인' 아이유X변우석, 이건 웨딩 화보? 세상 놀랄 커플 포스터
'21세기 대군부인'에서 아이유와 변우석이 운명을 함께 할 부부가 된다. 오는 4월 10일 첫 방송을 앞두고 있는 MBC 새 금토드라마 '21세기 대군부인' 측이 커플 포스터를 최초로 공개했다. 2026년 상반기 기대작 중 하나로 손꼽히고 있는 '21세기 대군부인'. 오는 4월 10일 첫 방송은 기존 편성보다 10분 빠른, 오후 9시 40분 방송된다. '21세기 대군부인'의 성희주(아이유 분)와 이안대군(변우석 분)은 각각 평민이라는 신분과 왕실의 차남이라는 위치로 인해 각자의 한계를 마주하고 있다. 이를 벗어날 방법으로 계약결혼을 선택한 성희주와 이안대군은 부부라는 공동체가 되어 힘을 합칠 예정이다. 이번 공개된 포스터 속에는 서로의 목표를 성취하기 위해 발을 맞춰나갈 성희주와 이안대군의 모습이 담겨 이들의 행보를 더욱 주목하게 한다. 같은 곳을 바라보는 성희주와 이안대군의 반짝이는 눈빛에는 굳건한 의지가 타오르고 있다. 또한 왕실을 대표하는 대군 부부의 수려한 자태도 시선을 사로잡는다. 한국적인 미가 돋보이는 의상과 액세서리가 마치 대군 부부의 웨딩 화보를 보는 듯한 착각을 불러일으키는 가운데 입헌군주제 대한민국을 떠들썩하게 할 워너비 부부 성희주와 이안대군의 앞날에 이목이 집중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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임영웅, '순간을 영원처럼' MV 1600만뷰 돌파...'믿고 듣는 히어로'
가수 임영웅의 '순간을 영원처럼'이 식지 않는 인기를 이어가고 있다. 임영웅의 '순간을 영원처럼' 공식 뮤직비디오가 지난 9일 유튜브 조회수 1600만 뷰를 넘어섰다. '순간을 영원처럼' 뮤직비디오는 지난해 8월 임영웅 공식 유튜브 채널에 게재됐다. 게제 이후 팬들 뿐만 아니라 대중에게 꾸준한 사랑을 받으며 인기를 끌었다. 해당 뮤직비디오에는 희망적인 위로를 전한다. 또한 임영웅의 섬세한 감성 표현, 진정성 있는 메시지는 즐기는 음악이 아닌, '힐링'을 더한 임영웅표 음악으로 큰 사랑을 받았다. '순간을 영원처럼'은 지난해 8월 공개된 임영웅의 정규 2집 'IM HERO 2' 타이틀곡이다. 음원 발매 직후 대중의 변함없는 관심과 사랑 속에 인기를 이어가고 있다. 한편, 임영웅은 오는 9월 경기 고양종합운동장에서 단독 콘서트 'IM HERO - THE STADIUM 2'를 개최하고 팬들과 만날 예정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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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세이렌' 박민영·이엘리야, 서서히 드러나는 악연...빈틈 노리는 위하준 [종합]
'세이렌'에서 위하준이 이엘리야 사망사건의 진실을 알아낼 수 있는 새로운 증거를 찾았다. 지난 9일 방송된 tvN 월화드라마 '세이렌' 3회에서는 김윤지(이엘리야 분) 사망사건에 대한 차우석(위하준 분)의 수색이 계속됐다. 또한 수석경매사 한설아(박민영 분)와 김윤지의 악연이 서서히 밝혀지면서 호기심을 자극했다. 이에 '세이렌' 3회 시청률은 닐슨코리아 유료플랫폼 전국 가구 기준 4. 1%를 기록했다. 최고 시청률은 5. 1%다. 케이블 및 종편 채널 동시간(오후 9시대) 시청률 1위를 차지했다. 이날 방송에서 차우석은 남자들과 보험살인 제보자 김윤지의 잇따른 죽음에 연루된 한설아를 더욱 가까이서 파헤치기 위해 한설아가 근무하는 로얄옥션의 보험 담당자가 됐다. 고객과 보험사 직원으로 다시 만나게 된 한설아와 차우석은 자연스러운 인사를 나눴다. 하지만 두 사람 사이에는 서늘한 기류만 맴돌았다. 특히 차우석이 오기 전, 사고 당일 한설아와 김윤지가 말다툼하는 영상이 온라인에 공개되면서 옥션 내에서는 한설아를 의심하는 여론이 등장하고 있는 상황.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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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너' 연우진, 정은채 목숨 담보로 폭주...자체 최고 4.4% '월화극 1위' [종합]
'아너 : 그녀들의 법정'이 연우진의 폭주와 함께 자체 최고 시청률을 경신, 월화극 시청률 1위에 올랐다. 지난 9일 방송된 ENA 월화드라마 '아너 : 그녀들의 법정'(이하 '아너') 11회에서는 백태주(연우진 분)가 비틀린 정의 실현을 위해 강신재(정은채 분)의 목숨을 위협하며 폭주하며 극적 긴장감을 높였다. 이에 '아너' 11회 시청률은 닐슨코리아 유료플랫폼 전국 가구 기준 4. 4%(4. 357%)를 기록, 자체 최고 시청률을 경신했다. 이와 함께 이날 방송된 월화극 시청률 1위에 올랐다. '아너' 11회에서 비밀 성매매 어플 '커넥트인'을 만든 백태주가 강신재에게 의도적으로 접근한 이유가 밝혀졌다. 20년 전, 성상납을 강요당해 스스로 목숨을 끊은 신인 배우 서지윤은 그의 친누나였다. 어릴 때 미국으로 입양된 그가 성인이 돼 누나를 찾았을 땐 이미 한발 늦은 뒤였다. 성상납 리스트를 해킹해 제보한 것도 물거품이 됐다. 관련자들은 모두 증거불충분으로 무혐의 판결을 받았다. 그 카르텔의 뿌리는 리스트를 빼돌리고 온갖 법기술을 휘두른 성태임(김미숙 분)의 해일이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