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소녀시대 첫 유부녀는 티파니..변요한과 혼인신고 완료 [공식]
변요한과 그룹 소녀시대 멤버 겸 배우 티파니 영이 법적 부부가 됐다. 변요한 소속사 팀호프는 27일 공식입장을 통해 “배우 티파니 영과 변요한은 오늘 서로에 대한 깊은 신뢰와 사랑을 바탕으로 혼인신고를 마쳤다”고 알렸다. 소속사 측은 “계속되는 소식으로 혹여 피로감을 느끼실까 조심스러운 마음도 있으나, 두 배우는 늘 큰 사랑으로 지켜봐 주신 팬들께 가장 먼저 소식을 전하고 싶다는 뜻을 전해왔으며, 이를 존중해 이렇게 알려드린다”고 설명했다. 결혼식 계왹에 대해서는 "현재는 구체적인 시간이나 장소 등 확정된 내용은 없으며, 향후 가족들을 모시고 감사의 마음을 나누는 예배 형식의 간소한 결혼식을 조심스럽게 고려하고 있는 단계"라고 밝혔다. 소속사는 "삶의 새로운 여정을 시작하는 두 사람은 그동안 보내주신 응원과 사랑을 기억하며, 더욱 성숙한 모습으로 보답하고자 한다"며 "보내주신 관심에 진심으로 감사드리며, 두 사람이 사랑 안에서 단단히 걸어갈 수 있도록 따뜻하게 지켜봐 주시길 부탁드린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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블랙핑크 l 다시 한번 전 세계를 압도할 'DEADLINE'
긴 기다림이 헛되지 않았다. 3년 5개월이라는 기나긴 공백기를 깨고 마침내 완전체로 돌아온 블랙핑크가 미니 3집 'DEADLINE'으로 다시 한번 글로벌 팝 음악계의 정상을 조준한다. 이들이 왜 대체 불가능한 최정상 걸그룹인지, 그리고 앞으로 어떤 궤적을 그리며 나아갈 것인지가 명확하게 그려진다. 블랙핑크는 27일 오후 2시(한국시간) 미니 3집 'DEADLINE'을 발매했다. 앨범 단위로는 정규 2집 'BORN PINK' 이후 약 3년 5개월 만에 발매되는 실물 음반이다. 앨범명 'DEADLINE'은 '되돌릴 수 없는 블랙핑크 최고의 순간들', 그리고 '그 최고의 순간 가장 빛나는 블랙핑크의 현재'를 오롯이 담아냈다. 타이틀곡 'GO'를 포함해 다채로운 스타일과 장르의 5곡을 품은 이번 앨범은 블랙핑크의 한계 없는 음악적 진화를 여실히 보여주는 동시에, 더 높은 곳을 향해 나아갈 팀의 방향성을 제시한다. 타이틀곡 'GO'는 폭발적인 훅과 함께 블랙핑크 특유의 긍정적이고 자신감 넘치며 타협 없는 에너지를 극대화한 곡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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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건물주' 임필성 감독 오한기 작가 "하정우 캐스팅 순간, 활력 돌았다"
'대한민국에서 건물주 되는 법’ 임필성 감독과 오한기 작가가 19년 만에 TV드라마로 복귀하는 하정우 캐스팅 에피소드를 털어놓았다. tvN 새 토일드라마 ‘대한민국에서 건물주 되는 법’(극본 오한기, 연출 임필성, 이하 ‘건물주’)은 빚에 허덕이는 생계형 건물주가 목숨보다 소중한 가족과 건물을 지키기 위해 가짜 납치극에 가담하며 벌어지는 서스펜스를 그린다. 하정우, 임수정, 김준한, 정수정, 심은경이 출연하는 화려한 캐스팅 라인업으로 방영 전부터 기대를 높이고 있다. 감독, 작가의 면면도 색다르다. 영화 ‘남극일기’, ‘헨젤과 그레텔’, ‘페르소나’를 연출한 임필성 감독과 제7회 젊은작가상을 수상한 주목받는 소설가 오한기 작가가 첫 드라마 작품으로 만나 새로운 시너지를 만들어냈다. 작품의 기획 의도부터 캐릭터를 완성해간 배우들과의 작업 과정까지, 임필성 감독과 오한기 작가가 직접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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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시청률 1%' 채널A 예능 '야구여왕', 시즌2 제작 확정
'시청률 1%'의 채널A 예능 '야구여왕'이 시즌2 제작을 확정했다. 지난해 11월 첫 방송한 채널A '야구여왕'은 육상 김민지, 리듬체조 신수지, 핸드볼 김온아·박하얀, 유도 김성연, 수영 정유인, 스피드스케이팅 김보름, 소프트볼 아야카, 복싱 최현미, 사격 박보람, 조정 이수연, 축구 주수진, 아이스하키 신소정, 배드민턴 장수영, 테니스 송아까지 총 15인의 스포츠 레전드가 국내 50번째 여자 야구팀 블랙퀸즈의 멤버로 합류해 여자 야구 전국대회 우승을 목표로 성장해나가는 스포츠 버라이어티다. 방송 전 여자 야구팀 탄생으로 관심을 모았던 '야구여왕'. 시청률이 씁쓸했다. 지난 17일 방송분이 기록한 시청률(닐슨코리아 유료플랫폼 전국 기준. 이하 동일 기준) 0. 7%를 제외하고 줄곧 1%대 시청률에 머물렀다. 2월 24일 방송분까지 기준으로 1. 4%가 자체 최고 시청률이다. '블랙퀸즈'는 4개월여의 훈련 기간 동안 성장세를 보여주며 4승 3패의 전적을 기록한 것은 물론, 투수 장수영-타자 송아-'온타니' 김온아 등 여자 야구계를 들썩이게 만든 새로운 에이스를 발굴하며 팬덤 '까망이'들의 지지를 이끌어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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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스트롯4', 자체 최고 16.4% 결승행 TOP5 확정...眞의 주인공은? [종합]
'미스트롯4' 결승 진출자 TOP5가 확정됐다. 지난 26일 방송된 TV CHOSUN '미스트롯4'가 자체 최고 시청률 경신으로 흥행세를 이어갔다. 이날 '미스트롯4' 시청률(닐슨코리아 유료플랫폼 전국 가구 기준)은 1부 13. 0%, 2부 16. 4%, 3부 15. 2%, 4부 12. 6%의 시청률을 각각 기록했다. 2부 시청률은 자체 최고 시청률. 이는 11주 연속 동 시간대 전 채널, 일일 전 채널 모든 프로그램, 목요 예능, 전 채널 주간 예능 시청률 1위에 해당하는 압도적인 기록이다. 순간 최고 시청률은 무려 17. 7%까지 치솟았다. 이제 결승전만 남겨둔 ‘미스트롯4’가 과연 꿈의 시청률 20%를 돌파할 수 있을지 주목된다. 이번 '미스트롯5'에서는 결승전으로 향하는 마지막 관문, 대망의 '준결승전'이 진행됐다. 총 88팀 가운데 이제 단 10명의 트롯퀸만이 남은 상황. 특히, 이번 시즌은 TOP7이 아닌 TOP5 체제로 진행돼 더욱 혹독하고 치열한 준결승전이 이어졌다. 또한, 그동안 결승전에서만 도입됐던 실시간 문자 투표가 준결승전부터 실시돼 방송 전부터 폭발적 기대감을 집중시켰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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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쇼미더머니12' 지코·크러쉬 프로듀서 공연 1위..음원 미션 돌입
'쇼미더머니12'가 팀 매칭을 완료했다. 총 20명의 팀원을 선발한 가운데 본격적인 음원 미션이 예고되며 기대감을 끌어올리고 있다. 26일 방송된 Mnet '쇼미더머니12' 7회에서는 31명의 참가자와 함께 팀 매칭 미션이 펼쳐졌다. 이날 방송은 남녀 10대 시청층에서 지상파 포함 동시간대 시청률 1위(AGB닐슨, 수도권 유료 기준)를 차지하며 인기를 입증했다. 뿐만 아니라 ‘쇼미더머니12’는 굿데이터코퍼레이션의 펀덱스(FUNdex)에서 발표한 TV-OTT 통합 비드라마 화제성 순위에서 2월 3주차 1위를 차지하며 열기를 더해가고 있다. 이날 방송은 역대급 라인업으로 구성된 프로듀서 4팀의 공연으로 포문을 열었다. 본격적인 팀 매칭에 앞서 프로듀서들이 직접 참가자들 앞에서 무대를 선보이는 자리로, 네 팀은 압도적인 퍼포먼스로 안방 1열을 단숨에 콘서트장으로 탈바꿈시켰다. '쇼미더머니' 히트곡 퍼레이드로 떼창을 이끈 GRAY(그레이)·로꼬를 시작으로, 완벽한 합을 보여준 지코(ZICO)·Crush(크러쉬), 채소를 나눠주는 퍼포먼스로 독보적인 존재감을 드러낸 제이통·허키 시바세키, 강렬한 에너지를 더한 Lil Moshpit(릴 모쉬핏)·박재범까지 다채로운 무대가 이어졌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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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찬혁의 '한대음 3관왕'에도 여전히 멸종위기인 사랑 [IZE 진단]
가수 이찬혁이 '제23회 한국대중음악상(한대음)'에서 3관왕을 거머쥐었다. 그의 실험적인 시도가 돋보인 앨범 'EROS'와 '멸종위기사랑'이 평단과 대중의 고른 지지를 얻은 결과다. 하지만 온라인상의 축하 물결 뒤에는 묘한 기류가 흐른다. 이찬혁의 수상을 축하하는 목소리만큼이나 "여전히 힙합이 패배했다"라는 식의 반응이 뒤따르고 있기 때문이다. 본디 한대음은 장르의 우열을 가리는 경연장이 아니다. 각 장르가 이뤄낸 음악적 성취를 축하하는 자리다. 시상식에 걸맞은 건전한 논의라면 수상이나 노미네이트 여부의 적절성을 따지는 것이 맞다. 그런데 유독 이찬혁의 수상에는, 그를 향한 축하만큼이나 이 자리에 없는 사람들을 향한 맹목적인 비난이 짙게 깔려 있다. 이 모든 소동의 불씨가 된 "어느새부터 힙합은 안 멋져"라는 가사는, 그가 '쇼미더머니 10' 무대에서 부른 지 어느새 5년이나 지난 이야기다. 당시에도 장르에 대한 애정을 바탕으로 던진 쓴소리였고, 5년이 흐른 지금 이찬혁은 그 단계를 지나 '사랑'을 논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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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혼남녀' 이기택, 박성훈과 극명한 대비의 '도파민 연하남'
배우 이기택이 '미혼남녀의 효율적 만남'에서 다채로운 진가를 폭발시킬 준비를 마쳤다. 오는 28일 첫 방송되는 JTBC 새 토일드라마 '미혼남녀의 효율적 만남'은 사랑을 결심한 여자가 소개팅에 나가 다른 매력을 가진 두 남자를 만나고 끌리고 또 흔들리면서 결국 진정한 사랑의 의미를 찾아 나가는 이야기를 그리는 드라마다. 이기택은 극 중 자유로운 감성과 유연한 에너지를 지닌 연극배우 겸 프로 아르바이터 '신지수' 역을 맡았다. 훤칠한 외모에 얽매이는 것을 싫어하는 자유 영혼이지만, 소개팅에서 만난 이의영(한지민 분)에게 강렬한 끌림을 느끼고 감정 파동을 일으키는 인물이다. 이기택은 안정형인 송태섭(박성훈 분)과 극명한 대비를 이루면서 '직진 연하남'의 정석을 보여줄 예정이다. 신지수 캐릭터를 통해 색다른 매력을 예고한 이기택의 새로운 도약은 하루아침에 만들어진 것이 아니다. 고교 시절 영화 '광해'를 보고 처음 배우라는 꿈을 키운 그는 군 복무를 마친 후 모델로 먼저 데뷔, 연기 학원까지 등록해 배우면서 차근차근 기본기를 다졌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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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살림남' 박서진 여동생, 건강 상태 심각..."체지방률, 폐경기 여성보다 높아"
박서진이 동생 효정의 건강을 위해 초강수를 둔다. 28일 오후 방송되는 KBS 2TV '살림하는 남자들 시즌2'(이하 '살림남')에서는 단식원을 찾은 박서진 남매의 좌충우돌 다이어트 도전기가 공개된다. 이날 박서진은 캠핑을 가자는 감언이설로 동생 효정을 속여 단식원으로 향한다. 박서진은 효정의 건강 상태를 걱정하며 "관절염, 지방간, 당뇨 초기 진단을 받았다. 강력한 한 방이 필요할 것 같아 왔다"고 입소 이유를 밝힌다. 이어진 체성분 검사에서 효정은 적정 체중보다 20kg이나 초과했다는 결과와 함께 "폐경기 여성보다 체지방률이 훨씬 높다"는 충격적인 진단을 받는다. 단식원 원장은 "지금 지방 상태로는 50일을 굶어도 건강에 지장이 없다"는 냉정한 발언을 남겨 현장을 술렁이게 만든다. 본격적인 단식 프로그램이 시작되자 남매는 장 청소를 위해 10분 안에 소금물 2리터를 마셔야 하는 난관에 봉착한다. 쉽지 않은 미션에 내기를 건 남매는 충격적인 맛에 경악을 금치 못하고, 생존에 위협을 느낀 효정은 급기야 박서진이 화장실에 간 틈을 타 단식원 탈출을 감행하는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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가히 박지훈 신드롬…'왕과 사는 남자' 평일 관객 쓸어모으며 700만 가시권
700만 고지를 코앞에 둔 '왕과 사는 남자'가 장기 흥행 흐름 속에서 1000만 가능성까지 현실로 떠오르고 있다. 영화 '왕과 사는 남자'(감독 장항준)는 꾸준한 관객 유입을 바탕으로 흥행 곡선을 안정적으로 이어가고 있다. 평일에도 두 자릿수(십만 단위) 관객 동원을 유지한 데 이어, 주말 관객 수 증가가 예상되면서 이번 주 700만 돌파는 무난할 전망이다. 영화진흥위원회 영화관입장권 통합전산망에 따르면, '왕과 사는 남자'는 지난 26일 하루 동안 20만 4,934명의 관객을 동원하며 박스오피스 1위를 차지했다. 누적 관객 수는 673만 3,448명이다. 앞서 25일 수요일에는 30만 명 이상의 관객을 모은 데 이어 목요일에도 20만 명대를 유지하며 평일 기준 이례적인 흥행 흐름을 보였다. 이 같은 추세라면 주말 관객 유입을 통해 700만 고지에 빠르게 도달할 가능성이 높다. '왕과 사는 남자'는 1457년 청령포를 배경으로, 마을을 살리기 위해 스스로 유배지를 택한 촌장과 왕위에서 밀려난 어린 선왕의 관계를 중심으로 이야기를 풀어낸 작품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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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꼬꼬무', '용인 아동학대 사건' 전말...사망 2시간 전 영상에 시청자 오열 [종합]
'꼬리에 꼬리를 무는 그날 이야기'가 8세 조카를 이모가 폭력 살해하며 대한민국을 충격에 빠뜨린 일명 '용인 아동학대 사건'을 통해 섬찟한 가정폭력의 대물림을 조명했다. 지난 26일 방송된 방송된 SBS '꼬리에 꼬리를 무는 그날 이야기'(이하 '꼬꼬무') 213회는 '악의 대물림' 편으로 가수 선예, 김장훈, 배우 배인혁이 리스너로 출연해 끊어지지 않는 비극의 고리를 따라갔다. 사건의 출발은 2008년이었다. 경북 영주 일대에서 20~30대 여성을 상대로 한 성폭행 사건이 잇따랐고, 골동품 경매사 안용민(가명)이 용의선상에 올랐다. 그는 범행을 부인했지만, DNA는 일치했다. 과거 미제 사건까지 더해 총 6건, 9년에 걸친 연쇄 범행이 드러났다. 1심에서 징역 10년, 항소심에서 8년을 선고받았다. 2018년 출소 후 1년 만에 그는 아내를 무차별 폭행해 숨지게 하고 처형을 감금·폭행한 혐의로 다시 수사선상에 올랐다. 전자발찌를 끊고 도주했다가 검거됐으나 사망과의 관련성은 부인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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블랙핑크 제니, '한국대중음악상' 2관왕…넘사벽 솔로 존재감
걸그룹 블랙핑크 멤버 제니(JENNIE)가 솔로로 '한국대중음악상'에서 2관왕을 차지했다. 제니는 지난 26일 진행한 '제23회 한국대중음악상(KMA?한대음)'에서 첫 번째 솔로 정규 앨범 'Ruby'(루비)로 '최우수 케이팝 음반' 부문과, 타이틀곡 'like JENNIE'(라이크 제니)로 '최우수 케이팝 노래' 부문을 수상했다. 앞서 제니는 '제23회 한국대중음악상'이 발표한 수상 후보 명단에 '올해의 음악인'을 시작으로 '올해의 음반'과 '최우수 케이팝 음반', '올해의 노래', '최우수 케이팝 노래' 등 5개 부문에 노미네이트되며 존재감을 드러냈다. 이중 2개 부문에서 트로피를 들어올리며 저력을 보여줬다. 'Ruby'는 타이틀곡 'like JENNIE'를 포함해 다채로운 장르의 총 15곡이 수록됐으며, 제니가 직접 앨범 프로듀싱을 맡아 자신의 아이덴티티와 무한한 음악적 가능성을 담아냈다. 여러 장르의 노래와 콘셉트를 통해 솔로 아티스트로서 제니의 음악적 가능성을 보여주며 각종 글로벌 차트에서 최초, 최고 기록을 갈아치웠고, K팝 역사에 새로운 이정표를 세웠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