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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런 엿같은 사랑' 정해인, 하영 이어 인터뷰 취소..."부득이하게 취소"[공식]
'이런 엿같은 사랑'의 주연 하영에 이어 정해인의 인터뷰도 취소됐다. 11일 오후 넷플릭스 시리즈 '이런 엿같은 사랑' 측은 주연으로 출연한 정해인의 언론 매체 인터뷰가 취소됐음을 알렸다. '이런 엿같은 사랑' 측은 "오는 14일 예정된 정해인 배우 인터뷰는 부득이하게 취소되었습니다"라고 전했다. 또한 정해인의 인터뷰 취소와 관련, 너른 양해를 부탁했다. 정해인의 인터뷰 취소에 앞서 그와 극 중 주연을 맡았던 하영의 예정된 인터뷰도 취소된 바 있다. 정해인과 하영은 오는 14일 서울 모처에서 언론 매체를 대상으로 라운드 인터뷰를 진행할 예정이었다. 하지만 최근 하영이 증조부 관련 논란의 중심에 서게 됐고, 하영의 예정된 인터뷰는 취소됐다. 한편, 정해인에 앞서 인터뷰가 취소된 하영은 최근 증조부 친일 행적 의혹이 불거지면서 논란이 됐다. 하영이 '이런 엿같은 사랑' 홍보차 지난 7일 방송된 KBS 2TV '옥탑방의 문제아들'에 출연, 자신의 집안 이력에 대해 언급했다. 하영은 증조 할아버지부터 할아버지, 아버지, 언니까지 의사인 집안이라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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변요한, 개런티도 잘생김도 내려놨다…'경주기행'서 제대로 나쁜 얼굴
배우 변요한이 '경주기행'에서 아주 나쁜 얼굴을 보여준다. 영화 '경주기행'(감독 김미조)은 수학여행에서 돌아오지 못한 막내딸 경주를 위해 8년간 기다려 온 네 모녀가 '죽이는' 여행에 나서는 가족 복수극이다. 변요한은 경주의 가족이 복수할 날만 기다려 온 인물 백상현을 연기한다. 백상현은 옥실(이정은)의 가족에게서 경주를 빼앗은 뒤 8년간 복역한 인물이다. 출소 후 자유를 누릴 틈도 없이 마취된 채 네 모녀에게 납치되면서 복수극의 한복판에 놓인다. 변요한은 백상현의 서늘하고 불안한 면모를 표현하기 위해 외형부터 바꿨다. 더벅머리와 덥수룩한 수염, 거친 피부를 구현하고 치아 변색용 마우스피스까지 직접 착용했다. 걸음걸이와 불안정한 시선 처리도 세밀하게 설계하며 기존의 이미지를 걷어냈다. 특히 변요한은 첫 상업영화 주연작 '당신, 거기 있어줄래요'를 함께한 제작진에 대한 신뢰와 시나리오, 배우진에 매력을 느껴 '경주기행'에 노개런티로 출연했다. 그는 "이 인물의 행동에는 개연성이나 연민의 감정이 없기에 오히려 과감하게 나를 던져 연기할 수 있었다"며 "내가 고통스러울수록 관객들은 더 큰 공포와 긴장감을 느낄 것이라 생각했다"고 밝혀 기대감을 높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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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증조부 친일 논란' 하영, 결국 '이런 엿같은 사랑' 인터뷰 취소
배우 하영이 증조부의 친일 행적 의혹과 소속사의 해명 번복 이후 예정됐던 언론 인터뷰를 취소했다. 논란 이후 하영이 취재진과 처음으로 직접 마주할 것으로 예상됐던 자리다. 넷플릭스 시리즈 '이런 엿같은 사랑' 홍보사는 11일 취재진에게 "오는 14일 예정된 하영 배우 인터뷰는 부득이하게 취소됐다"고 문자를 보내 양해를 구했다. 구체적인 취소 이유는 밝히지 않았다. 이번 인터뷰는 '이런 엿같은 사랑'을 공개하고 마련한 홍보 일정이었다. 예정대로 진행했다면 하영이 최근 불거진 가족사 논란 이후 처음으로 취재진과 직접 만나는 자리가 될 예정이었다. 앞서 하영은 지난 6일 넷플릭스 코리아 웹예능 '홍보하러 온 건 맞는데'와 7일 KBS 2TV '옥탑방의 문제아들'에서 '4대째 의사 집안'을 소개하며 증조부 안상호가 고종을 진료한 의사라고 밝혔다. 이후 안상호가 친일 단체로 분류된 대정친목회 평의원 명단에 이름을 올린 기록이 알려지면서 논란이 불거졌다. 소속사 비스터스엔터테인먼트는 지난 10일 친일 행적 의혹을 "전혀 사실이 아니다"라고 일축했지만 하루 만에 입장을 번복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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유해진·박해일·이민호, '암살자(들)' 들고 토론토국제영화제 출격
영화 '암살자(들)'이 토론토국제영화제에서 전 세계 관객과 처음 만난다. '암살자(들)'(감독 허진호)은 제51회 토론토국제영화제 갈라 프레젠테이션 섹션에 공식 초청됐다. 허진호 감독과 배우 유해진, 박해일, 이민호도 영화제 참석을 확정해 월드 프리미어 일정을 함께한다. 영화는 1974년 8월 15일 대한민국을 충격에 빠뜨린 영부인 저격 사건을 모티브로, 사건을 둘러싼 의혹과 배후를 추적하는 이야기를 그린다. 실화에 영화적 상상력을 더한 서사와 배우들의 밀도 높은 연기 앙상블을 선보인다. 토론토국제영화제 갈라 프레젠테이션은 '어쩔수가없다'(2025), '하얼빈'(2024), '보통의 가족'(2024), '콘크리트 유토피아'(2023), '밀수'(2023), '헌트'(2022) 등 작품성과 대중성을 인정받은 한국 영화를 꾸준히 소개해 온 섹션이다. 허진호 감독과 유해진, 박해일, 이민호는 현지에서 '암살자(들)'을 처음 관람하는 세계 각국의 관객과 직접 만날 예정이다. 국내 개봉에 앞서 세계적인 영화제에서 먼저 작품을 공개하며 기대감을 끌어올릴 전망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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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대에게 드림' 황인엽, 기자회견 나선다...이혜리 불길한 예감
'그대에게 드림' 황인엽이 기자회견에 나선다. 11일 EAN 월화드라마 '그대에게 드림' 측이 이날 10회 방송을 앞두고 우수빈(황인엽 분)과 주이재(이혜리 분)가 공동 연출하는 '경성연가' 프로젝트에 위기가 닥친 현장을 공개했다. 앞서 방송된 9회에서는 우수빈이 위기에 직면한 전개가 펼쳐졌다. 안수희(박지영 분)가 불륜 관계에서 우수빈을 낳았다는 사실이 담긴 음성 파일이 폭로됐다. 이후 기자들이 '경성연가' 촬영장에 찾아오며 프로젝트에 빨간불이 켜졌다. 안수희는 과거 우철규(정해균 분)가 유부남이라는 걸 모른 채 만났다가 우수빈을 낳았다. 안수희 역시 우철규의 거짓말에 속은 피해자였던 것. 우수빈과 안수희의 관계가 세상에 드러나면서 두 사람이 각각 감독과 투자자로 참여하고 있는 '경성연가'가 위기에 빠졌다. 그런 가운데 10회 방송에 앞서 공개된 사진 속 우수빈은 큰 결심을 한 듯 기자회견에 나서는 모습이 담겼다. '경성연가' 촬영장에 있는 주이재가 무언가 충격적인 이야기를 들은 듯 잔뜩 굳어 있는 표정을 짓고 있어 궁금증을 안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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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타짜: 벨제붑의 노래' 변요한vs노재원, 같은 이름 다른 운명
'타짜: 벨제붑의 노래' 변요한과 노재원이 친구에서 적이 되어 강렬한 복수 한판을 예고했다. 올 추석 개봉하는 영화 '타짜: 벨제붑의 노래'(감독 최국희) 측은 변요한, 노재원, 미요시 아야카를 비롯한 출연 배우들의 모습을 담은 보도스틸 12종을 공개했다. '타짜' 시리즈의 마지막 편인 '타짜: 벨제붑의 노래'는 온라인 카지노 사업으로 모든 것을 손에 넣었다고 믿었던 장태영(변요한)과 그의 성공을 빼앗은 동명의 절친 박태영(노재원)이 글로벌 도박판에서 다시 만나 복수전을 벌이는 범죄 영화다. 허영만의 만화 '타짜' 시리즈 마지막 편을 스크린으로 옮긴 작품이다. 앞서 개봉한 세 편이 하나의 세계관을 공유했다면 이번 영화는 기존 시리즈와 연결되지 않는 독립적인 이야기를 펼친다. 공개된 스틸에는 같은 이름과 꿈을 나눴지만 정반대의 길에 들어선 장태영과 박태영의 대립이 담겼다. 타고난 승부 감각으로 사랑받는 장태영과 노력형 수재지만 질투에 잠식된 박태영은 함께 성공의 정상에 오른 뒤 서로를 겨누는 관계로 돌아선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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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키즈 창빈, 기부도 '특'급…생일 맞아 1억원 쾌척
그룹 스트레이 키즈(Stray Kids) 창빈이 생일을 맞아 소아청소년 환자와 가족을 위해 1억원을 기부했다. 소속사 JYP엔터테인먼트는 11일 "창빈이 삼성서울병원에 1억 원을 전달했다"고 밝혔다. 기부금은 소아청소년 환자의 치료비와 환자 가족을 위한 정서 지원 프로그램에 각각 5000만 원씩 사용된다. 창빈은 "도움이 필요한 곳에 제 마음이 닿아 작은 희망과 따뜻한 위로가 되길 바란다"고 전했다. 창빈은 2023년 튀르키예·시리아 대지진 긴급 구호금을 기부해 국제구호단체 더프라미스의 '아너스클럽'에 가입했다. 지난해 생일에도 삼성서울병원에 성금을 전달해 취약계층 소아청소년 환자의 수술·치료비와 정서 지원을 도왔다. 같은 해 스트레이 키즈 멤버들과 국내 산불 및 홍콩 화재 피해 복구를 위한 기부에도 동참했다. 글로벌 무대를 누비며 친근하고 긍정적인 이미지를 쌓아온 창빈은 꾸준한 나눔으로 선한 영향력까지 확장하고 있다. 음악적 활약과 함께 이어갈 그의 행보에 응원과 기대가 모인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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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너 말고 다른 연애' 안은진, 벼랑 끝 영화감독 변신
배우 안은진이 일과 사랑 모두 꼬인 영화감독으로 변신한다. KBS 2TV 새 토일 미니시리즈 '너 말고 다른 연애'는 연애 10년 차 연인이 낯선 감정과 마주하는 현실 멜로다. 안은진은 남궁호(서강준)의 오랜 연인이자 영화감독인 이미도를 연기한다. 이미도는 단편 영화로 주목받았지만 차기작이 잇따라 무산되며 정체기를 겪는 인물이다. 일곱 살 때부터 함께한 남궁호와 10년째 연애 중이지만, 일과 사랑 모두 다음 단계로 나아가지 못한 채 고민한다. 익숙한 일상에 예상하지 못한 감정까지 끼어들며 관계에도 변화가 시작된다. 11일 제작진이 공개한 스틸에는 촬영 현장과 작업 카페를 오가는 이미도의 모습이 담겼다. 꿈을 놓지 않으려는 의지와 뜻대로 풀리지 않는 현실에 대한 불안이 동시에 드러난다. 안은진과 서강준은 오래된 연인의 익숙함과 흔들리는 감정을 현실적으로 그릴 예정이다. 제작진은 "안은진은 첫촬영부터 이미도의 현실감과 단단함, 그리고 그 안에 숨겨진 미묘한 감정까지 섬세하게 표현해냈다"며 "올가을 많은 시청자들이 이미도의 사랑과 성장에 함께 웃고 울게 될 것"이라고 귀띔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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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신병4', 팝업스토어 오픈...'신병' 오프라인 체험
'신병4 : 사보타주'가 첫 방송을 앞두고 있는 가운데 '신병' 시리즈 세계관을 오프라인에서 체험할 수 있게 됐다. 오는 24일 ENA 월화드라마 '신병4 : 사보타주'가 첫 방송을 앞두고 있는 가운데, KT스튜디오지니가 '신병'의 네 번째 시즌을 기념해 팝업스토어를 연다. '신병4 : 사보타주' 팝업스토어는 광복절 연휴가 시작되는 오는 15일부터 31일까지 무신사 스토어 성수에서 진행된다. 운영 시간은 매일 오전 11시부터 오후 10시까지다. 이번 팝업스토어는 군부대 생활관 등 드라마 속 주요 공간을 현실감 있게 구현하고, 포토존과 체험 콘텐츠를 마련해 방문객들이 극중 배경인 신화부대에 직접 들어온 듯한 몰입감을 느낄 수 있도록 구성할 예정이다. 또한 팝업스토어에서는 군 보급품 콘셉트의 의류·생활잡화를 비롯해 캐릭터 '짬생'과 등장인물의 이름을 활용한 다양한 드라마 연계 공식 MD가 판매된다. 특히 오는 22일에는 '신병4 : 사보타주'의 출연진 김민호, 이원정, 남태우, 김요한, 전승훈, 이상진 등 배우 6인이 모두 참여하는 팬밋업 행사도 마련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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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일릿, 일본서 막강한 음반 파워
걸그룹 아일릿(ILLIT)이 일본 싱글 2집으로 현지 골드 디스크 인증을 받았다. 10일 일본레코드협회에 따르면 아일릿의 일본 싱글 2집 'I Got Your Back'은 지난 7월 기준 출하량 10만장을 넘겨 골드 인증을 획득했다. 지난달 29일 발매 후 사흘 만에 거둔 성과다. 일본레코드협회는 음반 누적 출하량에 따라 골드(10만장), 플래티넘(25만장), 더블 플래티넘(50만장) 인증을 부여한다. 아일릿은 지난해 9월 발매한 일본 싱글 1집 'Toki Yo Tomare'(時よ止まれ)에 이어 현지 싱글 2개 작품 연속 골드 인증을 기록했다. 아일릿은 일본 음원 시장에서도 성과를 이어가고 있다. 데뷔곡 'Magnetic'은 발매 약 10개월 만에 누적 재생 수 2억회를 넘겨 스트리밍 부문 '더블 플래티넘' 인증을 받았다. 역대 여성 그룹 곡 가운데 최단기간 기록이다. 일본 오리지널곡 'Almond Chocolate'은 누적 1억회로 '플래티넘', 'Lucky Girl Syndrome'은 누적 5000만회로 '골드' 인증을 각각 획득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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하영이 짊어질 것은 조상의 죄가 아니라 자신의 말 [IZE 진단]
배우 하영이 가족사로 인해 논란의 중심에 섰다. 하루 만에 번복한 소속사의 입장도 논란을 더 키웠다. 물론 하영이 조상의 과오를 대신 책임질 이유는 없다. 그러나 자신이 공개적으로 꺼낸 가족사와 이를 방어하기 위해 소속사가 내놓은 해명에는 책임이 따른다. 하영을 둘러싼 논란의 핵심은 연좌제가 아니라 역사적 사실을 대하는 태도에 있다. 논란은 하영이 주연을 맡은 넷플릭스 시리즈 '이런 엿 같은 사랑'의 홍보를 위해 예능에 출연하면서 시작됐다. 하영은 지난 6일 공개된 넷플릭스 코리아 웹예능 '홍보하러 온 건 맞는데'와 7일 방송된 KBS 2TV '옥탑방의 문제아들'에서 '4대째 의사 집안'을 소개했다. 증조부에 대해서는 일본에서 서양 의학을 배운 뒤 한양에 양의원을 열고 고종을 진료한 인물이라고 설명했다. 방송 이후 하영의 증조부가 일제강점기에 의사로 활동한 안상호라는 사실이 알려졌다. 안상호는 최악의 친일파로 불리는 이완용이 고문으로 있던 경제인 단체 '대정실업친목회'의 평의원 명단에 이름을 올린 인물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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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증조부 논란' 하영, '이런 엿같은 사랑'으로 출연자 화제성 TOP5 등극 [iZE 포커스]
'이런 엿같은 사랑'의 주연이자 최근 증조부 친일 의혹이 불거져 논란이 된 하영이 화제성을 입증했다. TOP 5에 등극한 것. 11일 굿데이터코퍼레이션 펀덱스(FUNdex)가 발표한 8월 1주차(8월 3일~8월 9일) TV-OTT 통합 드라마 출연자 화제성 부문에서 넷플릭스 시리즈 '이런 엿같은 사랑'의 여주인공 하영이 5위에 올랐다. 하영은 '이런 엿같은 사랑'의 공개 첫 주에 시청자들의 관심을 모았다. 극 중 기억사실에 걸린 검사 고은새 역을 맡아 정해인과 좌충우돌 연기로 시청자들의 관심을 얻었다. 기존 캐릭터와는 또 다른 열연을 펼치며 화제를 모았다. 이에 힘입어 '이런 엿같은 사랑' 공개 첫 주에 TV-OTT 통합 드라마 출연자 화제성 부문에서 박은빈, 양세종, 이동욱, 정해인에 이어 5위에 올랐다. 화제성을 제대로 입증한 것. 또한 하영은 증조부 친일 의혹 논란의 중심에 서 화제를 모으고 있다. 그는 지난 7일 방송된 KBS 2TV 예능 '옥탑방의 문제아들'에서 '이런 엿같은 사랑' 홍보차 출연했고 집안 이력에 대해 전하던 중, 증조부가 한양 최초의 서양식 병원을 개원한 의사라고 밝혔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