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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AV 표지 업로드' 박성훈 컴백, '미혼남녀'엔 악재고 '닥터신'엔 호재? [iZE 포커스]
다가오는 3월 주말 심야 안방극장에서 펼쳐질 대결이 흥미롭다. SNS에 게시물 업로드했다가 대흥행작 '폭군의 셰프'에서 하차한 배우의 안방 복귀작과 매 작품마다 신박한 전개와 캐릭터를 앞세운 작가가 신작으로 돌아온다. 시청자들의 '본방 사수'와 관심은 어디로 향할지 이목이 집중되고 있다. 오는 28일 JTBC 토일드라마가 재개장한다. JTBC 토일드라마는 지난 1월 11일 '경도를 기다리며' 종영 후, 2026 동계올림픽(밀라노 코르티나담페초 동게올림픽) 중계 등 여파로 휴식기를 가졌다. 잠시 문을 닫았던 JTBC 토일드라마는 '미혼남녀의 효율적 만남'(이하 '미혼남녀'. 극본 이이진, 연출 이재훈, 제작 SLL)을 편성해 주말(토, 일요일) 안방극장 시청자 잡기에 나선다. 오는 28일 오후 10시 20분 첫 방송. 첫 방송을 앞두고 있는 '미혼남녀'. 한지민, 박성훈, 이기택이 주연을 맡았다. 이 작품은 사랑을 결심한 여자 이의영(한지민 분)이 소개팅에 나가 다른 매력을 가진 두 남자 송태섭(박성훈 분), 신지수(이기택 분)를 만나고 끌리고 또 흔들리면서 결국 진정한 사랑의 의미를 찾아 나가는 이야기를 그리는 드라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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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장원영 언니' 장다아의 첫 스크린 데뷔작 '살목지', 캐릭터 스틸 공개
장원영의 친언니 장다아의 스크린 데뷔작 '살목지'의 캐릭터 스틸이 공개됐다. 김혜윤이 주연을 맡은 ‘살목지’(감독 이상민, 제작 (주)더램프)는 로드뷰에 정체불명의 형체가 찍히고, 재촬영을 위해 저수지로 향한 촬영팀이 검고 깊은 물속의 무언가를 마주하게 되면서 벌어지는 공포 영화. 제작진은 '대세신인' 장다아와 윤재찬이 모습이 담긴 스틸을 공개했다. 아이돌그룹 아이브의 멤버 장원영의 친언니로 화제를 모은 장다아는 드라마 '피라미드 게임'과 '금쪽같은 내 스타'를 통해 안정적인 연기력을 입증하며 주목받고 있는 기대주. '살목지'로 첫 영화에 도전하는 그는 촬영 지원을 나온 또 다른 팀원이자 성빈(윤재찬)의 여자친구로, 공포 채널을 운영하는 막내 PD 세정 역을 맡았다. 세정은 조회수 높은 콘텐츠를 촬영하겠다는 기대감에 부풀어 살목지로 따라가지만, 눈앞에서 믿기 힘든 광경을 목격한 뒤 성빈과 함께 탈출을 노린다. “초반부 겁 없는 당찬 모습부터 후반에 다양한 감정의 그러데이션까지 다채로운 면모를 보여주는 캐릭터”라고 전한 장다아는, 이번 작품을 통해 한층 깊어진 연기로 관객들에게 확실한 존재감을 각인시킬 예정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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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건물주' 하정우, '영끌'한 건물 지키기 위해 어디까지 갈까?
‘대한민국에서 건물주 되는 법’ 하정우-임수정-김준한-정수정-심은경의 5인 5색 아우라가 담긴 ‘캐릭터 포스터’가 공개됐다. tvN 새 토일드라마 ‘대한민국에서 건물주 되는 법’(극본 오한기, 연출 임필성, 이하 ‘건물주’)은 빚에 허덕이는 생계형 건물주가 목숨보다 소중한 가족과 건물을 지키기 위해 가짜 납치극에 가담하며 벌어지는 서스펜스를 그린 작품. 부동산 공화국 대한민국을 배경으로, 건물을 둘러싼 욕망과 갈등을 담으며 예측불허 전개를 펼칠 예정이다. 이번에 공개된 캐릭터 포스터는 극의 중심에 선 다섯 인물의 미스터리와 서스펜스를 압축적으로 담아냈다. ‘건물주’ 속 인물들은 각자 자신의 자리와 소중한 것을 지키기 위해 발버둥치면서 위태로운 선택을 이어가게 된다. 먼저 모두가 염원하는 건물주가 됐지만 벼랑 끝으로 몰리는 기수종(하정우)은 아슬아슬 불안이 서린 얼굴을 하고 있다. 그가 건물을 지키기 위해 어디까지 절박하게 내달릴지 관심이 주목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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장동민, 새 서바이벌 '베팅 온 팩트' 출격.."자신 있다"
웨이브(Wavve)가 신규 오리지널 예능 ‘베팅 온 팩트’를 론칭, ‘서바이벌 GOAT’ 장동민의 출사표가 담긴 1차 티저를 전격 공개했다. 3월 중 첫선을 보이는 웨이브 새 오리지널 ‘베팅 온 팩트’는 가짜뉴스가 넘치는 시대를 살아가는 출연자 8인이 외부와 단절된 공간에서 생활하며 뉴스의 진실을 가리는 리얼리티 뉴스 게임 쇼다. 다수의 서바이벌 프로그램에서 우승을 거머쥔 장동민을 비롯해 정치 평론가 진중권 광운대 교수, 시사 유튜버 정영진 등이 출연을 확정했다. 이 밖에도 연예인과 정당인 등 ‘극과 극’의 견해를 지닌 8인이 한 공간에 모여 치열한 토론과 전략적 협력을 펼칠 예정이다. 가짜 뉴스와 진짜 뉴스를 가려내기 위한 두뇌 싸움을 비롯해 논쟁에 특화된 패널들이 선보일 지적 유희에 기대가 모인다. 이와 관련 ‘베팅 온 팩트’ 측은 ‘서바이벌 레전드’ 장동민의 새로운 서바이벌 출사표를 담은 1차 티저를 전격 공개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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유해진·박지훈 '왕과 사는 남자', 평일 하루동안 무려 30만…천만 보인다 [박스오피스]
'왕과 사는 남자'가 거센 흥행 몰이를 이어가며 650만 관객을 넘어섰다. 1000만 관객 달성 가능성도 점차 현실화되는 분위기다. 영화진흥위원회 영화관입장권 통합전산망에 따르면, 지난 25일 영화 '왕과 사는 남자'(감독 장항준)는 하루 동안 30만 9,574명의 관객을 동원하며 전체 박스오피스 1위를 기록했다. 누적 관객 수는 652만 8,519명이다. 평일인 수요일에 30만 명이 넘는 관객을 끌어모으며 압도적인 흥행세를 입증했다. '왕과 사는 남자'는 1457년 청령포를 배경으로, 마을의 부흥을 위해 스스로 유배지를 택한 촌장과 왕위에서 쫓겨나 유배된 어린 선왕의 이야기를 그린 작품이다. 촌장 역의 유해진과 단종 역의 박지훈이 보여준 밀도 높은 연기가 입소문을 타며 장기 흥행으로 이어지고 있다. 2위는 조인성, 박정민, 신세경 주연의 '휴민트'(감독 류승완)다. 같은 날 3만 7,892명을 동원했으며, 누적 관객 수는 167만 5,645명이다. 3위는 일본 로맨스 영화 '초속 5센티미터'(감독 오쿠야마 요시유키)가 차지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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하츠투하츠 신곡, ‘RUDE!’가 일으킨 이유 있는 비상 [K-POP 리포트]
데뷔 1년을 맞이한 에스엠엔터테인먼트 소속 걸그룹 하츠투하츠(Hearts2Hearts)의 기세가 심상치 않다. 지난 20일 발매한 새 싱글 ‘RUDE!’(루드!)를 통해 이른바 ‘하투하 붐’을 일으키며 글로벌 K팝 시장의 중심에 서며 신인상 9관왕이라는 2025년의 화려한 성과가 우연이 아님을 입증하고 있다. 이번 돌풍의 핵심은 하츠투하츠의 비장의 무기인 '하우스 장르'의 영리한 변주에 있다. 지난해 10월 발매한 첫 미니앨범 'FOCUS'(포커스)에서 이미 하우스 장르에 대한 탁월한 소화력을 보여준 이들은, 약 4개월 만에 선보인 신곡 'RUDE!'를 통해 한층 진화한 음악적 스펙트럼을 펼쳐냈다. 전작 'FOCUS'가 차갑고 시크한 무드로 세련미를 강조했다면, 'RUDE!'는 정해진 규칙에 얽매이지 않는 말괄량이들의 귀여운 반항을 담아냈다. 하우스라는 단단한 뼈대 위에서 통통 튀고 생기 넘치는 에너지로 분위기를 완벽하게 반전시킨 것이다. 여기에 곡의 장난스럽고 당돌한 무드를 극대화하는 발랄한 안무가 더해지면서, 대중은 새로운 매력의 '하투하표 칼각 퍼포먼스'에 열광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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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운명전쟁49'의 선 넘은 경쟁이 불편한 이유 [IZE 진단]
사람들이 예로부터 운명술사들에게 마음을 내맡기는 이유는, 모든 게 불투명하기 때문이다. 앞길이 보이지 않는 사람일수록, 그리고 그 사람의 몸과 마음이 약할수록 사람은 다른 사람의 말에 의지한다. 스스로 낼 수 없는 힘의 원천을 다른 곳에서라도 찾아보는 것이다. 이런 말을 해주는 사람이 나름의 자격이 있다면 더할 나위가 없다. 그래서 AI(인공지능)가 판을 치는 2026년에도 많은 사람들이 점을 보는 행위, 즉 점사(占辭)에 매달리는 이유도 마찬가지이다. 그것이 사실이든 아니든 자신의 미래가 펼쳐진 페이지를 미리 넘겨다본 후 좀 더 마음의 안정을 찾는 것이다. 최근 이러한 코드로 화제가 된 프로그램이 있다. OTT 플랫폼 디즈니플러스의 ‘운명전쟁49’다. 디즈니플러스에서 2월11일부터 공개를 시작한 이 프로그램은 JTBC와 그 계열 채널 프로그램을 제작하는 스튜디오아예중앙에서 제작한다. ‘우리 결혼했어요’를 연출한 황교진CP와 최근 ‘최강야구’를 만들었던 성치경CP가 기획하고 넷플릭스 ‘흑백요리사:요리계급전쟁’ 시리즈의 대본을 쓴 모은설 작가가 투입됐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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설렘도 월정액? 블핑 지수×서인국 '월간남친', 파격 설정 통할까
'월간남친' 지수, 서인국이 색다른 로맨틱 코미디를 보여준다. 넷플릭스 새 시리즈 '월간남친'?은 현실 생활에 지친 웹툰 PD 미래(지수)가 가상 연애 시뮬레이션을 통해 연애를 구독하고 체험해 보는 로망 실현 로맨틱 코미디?다. 시리즈 제목인 '월간남친'은 극에서 가상 연애 구독 서비스의 이름이기도 하다. 우리 모두가 공감할 수 있는 직장인의 현실적인 일상 위에 가상 세계에서의 연애 구독이란 독특한 설정이 호기심을 자아낸다. 무엇보다 첫 로맨틱 코미디에 도전하는 지수와 안정적인 연기력의 서인국의 만남에 관심이 쏠린다. 밝고 사랑스러운 에너지를 지닌 걸그룹 블랙핑크 멤버 지수는 '착붙캐' 미래를 연기하고, 서인국은 미래의 일상을 흔드는 직장 동료 경남 역을 맡았다. 서로를 신경 쓰는 미래와 경남의 관계 변화는 극의 중요한 재미 포인트다. 앙상블 포스터는 웹툰 PD인 두 사람의 일상을 배경으로 설레는 케미스트리를 담아 기대를 더한다. 가상 연애 구독 서비스 '월간남친'의 짜릿한 데이트를 체험한 뒤, 달콤한 세상에 빠진 미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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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언더커버 미쓰홍' 박신혜X하윤경, 손잡고 본격 2막...명장면 TOP 3
'언더커버 미쓰홍'이 눈을 뗄 수 없는 명장면들로 안방극장을 사로잡고 있다. tvN 토일드라마 '언더커버 미쓰홍'은 지난 22일 12회까지 방송된 가운데, 시청률과 화제성에서 뜨거운 반응을 이어가고 있다. 앞서 24일 굿데이터코퍼레이션 공식 플랫폼인 펀덱스(FUNdex)가 발표한 2월 3주차(2월 16일~2월 22일) 화제성 순위 결과에서도 TV 드라마·비드라마 통합 화제성 부문 1위에 이름을 올리며 식지 않는 열기를 자랑했다. 앞선 방송에서는 한민증권 비자금 장부를 찾아내기 위해 위장 잠입했던 홍금보(박신혜 분)가 노선을 바꿔 고복희(하윤경 분)를 비롯해 든든한 조력자들을 얻은 후 새로운 작전에 돌입하는 과정이 그려졌다. 비리 고발에서 비자금 확보로 목표를 변경, '여의도 해적단'의 활약과 서로의 비밀을 알게 된 후에도 다시 피어나기 시작한 301호 룸메이트들의 워맨스 등 새로운 이야기들이 펼쳐져 흥미를 자극했다. 그중에서도 본격적인 '미쓰홍' 2막 시작과 함께 시청자들의 눈과 귀를 사로잡은 최고의 장면들을 꼽아봤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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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붉은 진주' 박진희, 언니 죽음에 오열...김희정 노브레이크 악행 [종합]
박진희가 언니의 죽음에 숨겨진 타살 정황을 포착하며 복수의 서막이 올랐다. 지난 25일 방송된 KBS 2TV 일일드라마 '붉은 진주'(연출 김성근, 극본 김서정, 제작 DK E&M·몬스터유니온) 3회에서는 김명희(박진희 분)를 죽인 범인이 오정란(김희정 분)이라는 사실이 암시되며 브레이크 없는 파격 전개로 시청자들의 이목을 사로잡았다. 이에 3회 시청률은 닐슨코리아 전국 가구 기준 8. 5%를 기록, 순항을 이어갔다. 이번 방송에서는 세상을 떠난 김명희의 뱃속 아이가 살아 있다는 것을 발견한 쌍둥이 동생 김단희(박진희 분)의 처절한 모습이 그려졌다. 그녀는 언니는 지키지 못했지만, 조카만은 살리기 위해 의사 백준기(남성진 분)와 함께 긴급 수술에 돌입했다. 그런데 수술실에는 이미 출산을 앞둔 백준기의 아내가 있었고, 한 치의 여유도 없는 긴박한 상황 속에서 두 산모가 한 수술실에 누워 출산과 수술이 동시에 진행되는 숨 막히는 일들이 펼쳐졌다. 간호사인 김단희가 백준기를 도와 두 산모 모두 무사히 아이를 출산한 가운데, 한날한시에 태어난 두 아이의 운명적인 탄생은 훗날 어떤 거대한 폭풍을 몰고 올지 기대를 모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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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우주를 줄게' 배인혁X노정의, 서로의 상처 보듬은 따스한 위로...시청률도 상승 1.9% [종합]
'우주를 줄게' 배인혁과 노정의가 서로의 상처를 보듬었다. 지난 25일 방송된 tvN 수목드라마 '우주를 줄게' 7회에서는 갑작스럽게 찾아온 아버지 선규태(류승수 분)의 등장으로 혼란스러운 감정을 느끼는 선태형(배인혁 분)의 모습이 그려졌다. 여기에 서로에게 힘이 되어준 선태형과 우현진(노정의 분)의 한층 더 깊어진 관계, 우현진을 향한 박윤성(박서함 분)의 돌직구 고백 엔딩은 앞으로의 전개를 궁금케 했다. 이에 시청률도 상승했다. 7회 시청률은 닐슨코리아 전국 가구 기준 1. 9%(1. 873%)를 기록, 직전 방송분(6회 1. 4%)보다 상승하며 2% 돌파 불씨를 살렸다. '우주를 줄게' 7회에서는 뜻밖의 인물이 선태형을 찾아왔다. 어린 시절 빚쟁이들에게 쫓겨 자신과 형을 두고 도망가기 바빴던 아버지 선규태였다. 얼굴도 못 알아볼 정도로 잊고 살았던 아버지와의 재회는 선태형을 혼란스럽게 했다. 눈물로 호소하며 안부를 묻고, 늦었지만 이제라도 제대로 된 아빠 노릇을 해보고 싶다는 선규태의 사과에도 선태형은 무슨 용건이냐며 분을 삼키듯 날 선 말을 내뱉고, 다시는 찾아오지 말라는 말을 남긴 채 차갑게 돌아섰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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튜넥스→키빗업·베이온..중소돌의 기적은 가능할까 [K-POP 리포트]
가요계에 이른바 '중소돌(중소 기획사 소속 아이돌)'의 거센 반란이 예고되고 있다. 독자적인 콘셉트와 탄탄한 기획력을 앞세운 중소 및 신생 엔터테인먼트사들이 잇따라 새로운 보이그룹 론칭을 공식화한 가운데, 대형 기획사들이 주도하는 현재 흐름에서 변화를 가져갈 수 있을 지 관심이 모아진다. IST엔터테인먼트 소속 신인 그룹 튜넥스는 다음 달 3일 오후 6시 첫 번째 미니 앨범 '셋 바이 어스 온리(SET BY US ONLY)'를 발매하며 전격 데뷔한다. 튜넥스는 박동규, 김시환, 아틱, 김인후, 타이라, 문성준, 제온으로 구성됐으며, 엠넷 오디션 프로그램 '보이즈 2 플래닛'에서 활약한 멤버들이 다수 포함됐다. 팀명은 시그니처 키워드인 '튠'(TUNE)과 두 가지 의미의 '엑스'(X)를 결합한 이름으로, 규정되지 않은 방식으로 경계를 뛰어넘어 확장하는 정체성을 갖고 있다. 이번 앨범은 데뷔에 임하는 멤버들의 가장 솔직한 자유의 순간을 담아냈으며, 음악을 사랑하는 일곱 멤버들만의 방식과 그 시작점을 기록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