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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디세이' 1.5조 벌었다…놀란 역대 최고 흥행작 등극
영화 '오디세이'가 글로벌 흥행 수익 11억 달러를 돌파하며 크리스토퍼 놀란 감독의 역대 최고 흥행작에 등극했다. 박스오피스 모조에 따르면 '오디세이'의 전 세계 누적 흥행 수익은 11억 480만 4,890달러(한화 약 1조 5,630억 원)다. 이는 놀란 감독의 종전 최고 흥행작인 '다크 나이트 라이즈'의 10억 8,542만 9,532달러를 뛰어넘는 수치다. 이로써 '오디세이'는 놀란 감독의 필모그래피 가운데 가장 높은 글로벌 흥행 수익을 기록한 작품으로 이름을 올렸다. '오디세이'는 개봉 이후 국내외 관객들의 호평과 입소문이 확산하면서 N차 관람 열풍도 이어지고 있다. 국내 흥행 신드롬과 글로벌 흥행 신기록을 동시에 써 내려가고 있는 '오디세이'가 앞으로 또 어떤 기록을 세울지 관심이 쏠린다. '오디세이'는 트로이 전쟁을 승리로 이끈 영웅 오디세우스(맷 데이먼)가 고향으로 돌아가기 위해 신들의 분노에 맞서는 대서사시다. 현재 전국 극장에서 상영 중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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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최애의 사원' 김혜준, 심장 남아날까…최애와 아찔한 회사 생활
'최애의 사원' 김혜준이 '덕업일치'의 꿈을 이룬다. 10일 오후 방송하는 tvN 월화 드라마 '최애의 사원' 3회에서는 남다름(김혜준)이 오랜 최애 이찬(차우민)과 본격적인 직장 생활을 시작하는 모습이 그려진다. 아이돌 그룹 멤버였던 이찬의 열혈 팬인 남다름은 가슴 뛰는 일을 찾아 이찬과 강하기(강훈)가 설립한 패션 플랫폼 아펠로로 이직했다. 강하기와는 악연으로 얽혔지만, 이찬과 우연히 만나 연락처까지 교환하며 성공한 덕후의 꿈에 한 발짝 다가섰다. 제작진이 공개한 3회 스틸에는 일과 덕질을 동시에 해내는 남다름의 특별한 회사 생활이 담겼다. 회의에 집중하면서도 이찬과 몰래 눈빛을 주고받는 모습에서 최애와 같은 공간에 있다는 벅찬 설렘이 고스란히 느껴진다. 퇴근 후에는 예상 밖 만남도 성사된다. 신입사원과 이사가 아닌 오랜 팬과 가수로 마주 앉은 남다름과 이찬은 솔직한 이야기를 나누며 둘만의 시간을 보낸다. 남다름에게는 1대1 팬미팅이나 다름없는 순간인 만큼 두 사람 사이에 어떤 대화가 오갈지 궁금증을 높인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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하영, 집안 언급했다가 '증조부 친일파' 의혹 일파만파
배우 하영 측이 증조부가 안상호라는 사실은 인정하면서도 친일 행적 의혹은 부인했다. 하영의 소속사 비스터스엔터테인먼트는 10일 "하영의 증조부가 안상호인 것은 맞지만 친일 행적 의혹은 사실무근"이라며 "사실과 다른 부분이 있어 자세한 내용을 정리해 빠른 시일 내에 입장을 다시 발표할 예정"이라고 밝혔다. 앞서 하영은 지난 7일 KBS 2TV 예능 프로그램 '옥탑방의 문제아들'에 출연해 증조부가 일본에서 의학을 공부한 뒤 한양에 양의원을 열고 고종을 진료했다고 말했다. 방송 이후 해당 인물이 의사 안상호라는 추정이 나왔고 소속사도 이를 인정했다. 안상호는 1902년 일본 도쿄자혜의원의학교를 졸업하고 의술개업시험에 합격한 뒤 1907년 귀국해 의원을 운영했다. 궁중 촉탁의와 전의로 활동하며 고종의 진료에도 참여했다. 고종이 사망할 당시 당직 의사였던 그는 일본인 의사와 함께 진료했다. 이후 고종 독살에 관여했다는 설이 제기됐지만 사실로 확인된 바는 없다. 특히 안상호는 역사상 최악의 친일파로 불리는 이완용이 고문으로 있던 경제인 단체 '대정실업친목회'에 평의원으로 참여했다는 기록도 남아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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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너 말고 다른 연애' 서강준, 심장 뛰게하는 멜로 비주얼
배우 서강준이 환상의 멜로 비주얼로 올가을 안방극장 접수에 나선다. KBS 2TV 새 토일 미니시리즈 '너 말고 다른 연애' 측은 10일 남궁호로 변신한 서강준의 첫 스틸을 공개했다. 스틸에는 식물에 물을 주는 편안한 일상부터 단정한 슈트 차림으로 회사 생활에 임하는 모습까지 다양한 면모가 담겼다. 서강준은 깊은 눈빛과 완성형 비주얼로 시선을 사로잡으며 작품을 향한 기대감을 끌어올렸다. 서강준은 훈민제과 TF스낵3팀 대리 남궁호를 연기한다. 남궁호는 친화력과 유머, 세심한 배려를 갖춘 인물이다. 일곱 살 때부터 함께 자란 이미도(안은진)와 친구에서 연인으로 발전해 10년 동안 사랑을 이어왔다. 결혼까지 자연스럽게 약속했던 두 사람의 관계는 익숙한 사랑에 예상하지 못한 감정이 스며들면서 흔들리기 시작한다. 이번 작품은 서강준의 오랜만의 멜로 복귀작이다. 누구에게나 친절하지만 연인에게는 더욱 다정한 모습부터 사랑과 믿음 사이에서 흔들리는 복잡한 내면까지 폭넓은 감정을 보여줄 예정이다. 제작진은 "서강준은 첫 촬영부터 캐릭터에 자연스럽게 녹아 들어 남궁호만의 따뜻함과 미묘한 흔들림을 섬세하게 표현해냈다"며 "올가을 사랑과 흔들림 사이에서 선 서강준의 새로운 인생 멜로 캐릭터를 기대해 달라"고 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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민규·승관·디노, 입대 줄줄이…세븐틴, 병역 대상 전원 복무 수순
그룹 세븐틴 민규, 승관, 디노가 입대 날짜를 확정하며 팀내 병역 의무 대상 멤버 전원이 국방의 의무를 다하게 됐다. 소속사 플레디스 엔터테인먼트는 10일 팬 커뮤니티를 통해 "승관과 디노는 오는 10월 26일 육군 군악병으로 입대할 예정이며, 민규는 9월 10일부터 병역 의무를 이행한다"고 밝혔다. 승관과 디노는 입대 전까지 예정된 공식 일정에 정상적으로 참여한다. 입대 당일 별도의 공식 행사는 열리지 않으며, 소속사는 다수의 장병과 가족이 함께하는 훈련소 입소식인 만큼 팬들의 현장 방문을 자제해 달라고 당부했다. 민규는 9월 10일부터 사회복무요원으로 대체복무를 시작한다. 복무 전까지 공식 일정을 소화하며 복무 시작일과 추후 훈련소 입소 당일에도 별도의 행사는 진행하지 않는다. 세 멤버는 입대 전에 촬영한 콘텐츠를 통해 팬들과 계속 만날 예정이다. 플레디스 측은 "민규, 승관, 디노가 병역 의무를 성실히 이행하고 더욱 건강한 모습으로 복귀할 수 있도록 변함없는 사랑과 응원을 부탁드린다"고 당부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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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내 남은 연애' 서로빈, 예상 깬 반전 선택에 MC들 '입틀막'
'내 남은 연애'의 러브라인이 예상 밖의 선택으로 뒤집힌다. 10일 오후 방송하는 SBS 연애 리얼리티 '내 남은 연애' 2회에서는 첫 데이트를 마친 여덟 청춘이 두 번째 '시간의 방'에 입장한다. 출연자들은 현실적인 조건과 깊어진 감정 사이에서 고민한 끝에 자신의 시간을 다시 배분한다. 누군가는 한 사람에게 망설임 없이 100분 전부를 건다. 반면 여러 가능성을 두고 시간을 나누는 출연자도 등장한다. 제한된 시간을 사용하는 방식만으로도 각자의 연애 성향과 현재 마음이 드러날 전망이다. 이를 지켜본 이세영은 "시간을 선택하는 스타일에서 각자의 연애 성향이 그대로 드러난다"며 흥미를 보인다. 복잡하게 얽힌 감정선에 몰입한 최예나는 "나였으면 스트레스받아서 중도 하차했다. 미쳐버릴 것 같다"고 호소해 웃음을 안긴다. 가장 큰 반전의 주인공은 서로빈이다. 누구도 예상하지 못한 선택으로 MC들을 '입틀막'하게 만든 그는 "저도 제가 이럴 줄 몰랐다"며 자신도 놀란 속내를 털어놓는다. 두 번째 '시간의 방'에서 데이트 기회를 얻을 주인공은 누구일지, 서로빈의 반전 선택이 러브라인에 어떤 변화를 가져올지 궁금증이 커진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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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유진, 세대 초월 팬 집결...첫 팬사인회 성공
가수 오유진이 성별, 세대를 초월한 팬들과 함께 한 첫 팬사인회를 마쳤다. 오유진은 지난 8일 서울 모처에서 신곡 '여우야 뭐하니' 발매 기념 팬사인회를 진행하고 팬들과 만났다. 이날 오유진은 신곡 활동을 향해 아낌없는 응원을 보내준 팬들을 향해 감사의 메시지를 전했다. 이번 오유진의 팬사인회는 성별, 세대를 초월해 눈길을 끌었다. 10대 청소년부터 중장년층에 이르기까지 다양한 연령대의 팬들이 모였다. 오유진이 폭넓은 팬을 보유, 가수 오유진의 성장 가능성을 보여줬다. 오유진은 소속사를 통해 "신곡을 준비하며 트로트가 아닌 새로운 장르에 대한 고민이 많았는데 오늘 팬사인회를 통해 변함없이 응원해 주시는 팬분들에게 많은 에너지를 얻었다. 앞으로도 최선을 다해 좋은 무대를 보여주는 오유진이 되겠다"고 소감을 전했다. 한편, 오유진은 지난 7월 21일 싱글 앨범 '여우야 뭐하니'를 발매했다. 이번 앨범을 통해 '트로트 프린세스'에서 한층 더 성장한 '만능 뮤지션'의 면모를 뽐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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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최애의 사원' 김혜준, 강훈 스파이 의심에 잘릴 위기
'최애의 사원' 김혜준이 회사에서 쫓겨날 위기에 처한다. 10일 오후 방송하는 tvN 월화 드라마 '최애의 사원' 3회에서는 여러 오해가 쌓인 아펠로 대표 강하기(강훈)와 신입사원 남다름(김혜준)의 갈등이 폭발한다. 앞서 강하기는 SE물산이 아펠로와 유사한 패션 플랫폼을 준비하고 있다는 사실을 알고 회사 내부에 스파이가 있다고 의심했다. 이후 SE물산 출신인 남다름을 요주의 인물로 지목하고 패션쇼 리허설에 동행시키며 그의 행동을 주시해 왔다. 이런 가운데 제작진이 공개한 3회 스틸에는 강하기의 눈에 들기 위해 업무에 몰두하는 남다름의 모습이 담겼다. 최애 이찬(차우민)과 함께 일하겠다는 목표로 대기업까지 포기하고 이직한 남다름은 이찬과 단둘이 출장을 가기 위해 고군분투한다. 그러나 강하기는 남다름의 노력에도 결국 해고를 통보한다. 분노한 강하기와 동료들의 위로를 받으며 침울해진 남다름의 모습이 포착된 가운데 강하기가 극도로 예민해진 이유와 아펠로 내부에서 벌어진 사건에 궁금증이 커진다. 두 사람의 관계에 폭우라는 변수도 발생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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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싹한 연애' 박은빈♥양세종, 이 조합 참 좋다 [드라마 쪼개보기]
귀신을 보게 된 두 남녀가 이제 서로만 보기 시작했다. '오싹한 연애' 속 박은빈과 양세종 이야기다. 귀신들의 사연을 따라가며 쌓아온 감정이 힘을 발휘하면서 두 사람의 로맨스가 안방극장에 기분 좋은 설렘을 불어넣고 있다. tvN 토일 드라마 '오싹한 연애'는 타인과 몸이 닿으면 상대방까지 귀신을 보게 만드는 천여리(박은빈)와 우연히 그의 손을 잡은 뒤 귀신을 보게 된 검사 마강욱(양세종)의 기묘한 공조와 로맨스를 줄기 삼아 이야기를 펼친다. 귀신을 보는 여자와 그의 비밀을 공유하게 된 남자, 억울하게 죽은 영혼들의 사연, 과거 사고로 얽힌 인연 등 작품을 이루는 재료 자체가 낯선 것은 아니다. 이런 작품은 회차별 귀신 사건과 주인공의 로맨스가 각기 다른 축으로 흘러 한쪽이 곁가지로 밀리기 쉽다. 하지만 '오싹한 연애'는 귀신들의 사연을 두 사람의 감정을 쌓는 과정으로 활용하며 장르 사이의 간격을 좁혔다. 특히 극초반을 채운 귀신 에피소드는 로맨스로 향하는 우회로가 아니라 천여리와 마강욱이 서로를 이해하는 데 필요한 시간이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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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대에게 드림' 황인엽, 이혜리 구남친 이주안에 질투
'그대에게 드림' 황인엽이 이혜리의 구남친의 다정함에 질투심을 드러낸다. 10일 오후 ENA 월화드라마 '그대에게 드림' 9회가 방송되는 가운데, 방송에 앞서 우수빈(황인엽 분)이 주이재(이혜리 분), 금성무(이주안 분)의 재회에 심기가 불편해진 모습이 포착된 사진이 공개됐다. 공개된 사진에서 우수빈은 주이재를 바라보는 금성무의 다정한 눈빛을 삐딱하게 바라보고 있다. 어찌 된 영문인지 밀착해 서로를 지그시 살피는 주이재와 금성무, 그런 두 사람을 질투 어린 눈빛으로 주시하는 우수빈의 모습이 이들에게 어떤 일이 있었는지 궁금증을 자아낸다. 지난 8회에서는 톱배우 금성무가 '경성연가' 촬영장에서 간판이 떨어져 다칠 뻔한 주이재를 구하는 엔딩으로 궁금증을 자아냈다. 주이재를 향한 금성무의 다정한 눈빛을 본 우수빈. 그는 주이재가 대학 시절 만나 전쟁 같은 사랑을 했다고 농담처럼 말했던 전 남자친구가 금성무라는 것을 직감한 듯 불편한 표정을 지은 바 있다. 9회 예고에서는 금성무가 주이재에게 "10년 전이든 지금이든 네가 그때처럼 좋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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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결혼의 완성' 김대명, 한계 없는 배우의 새 얼굴 완성
배우 김대명이 '결혼의 완성'을 통해 '한계 없는 배우의 완성'을 보여줬다. 악역의 진수를 보여주며 새로운 얼굴로 안방극장 시청자들을 사로잡았다. 김대명이 출연한 KBS 2TV 토일 미니시리즈 '결혼의 완성'이 지난 9일 최종회(12회) 방송을 끝으로 종영했다. '결혼의 완성'은 이혼 직전 납치된 아내를 구하기 위해 인면수심의 범죄자 노만희(김대명 분)와 극한 사투를 벌이게 된 강태주(남궁민 분)의 위험천만한 범죄스릴러. 최종회에서는 강태주를 둘러싼 사건의 진실이 드러났다. 죄를 지은 사람은 벌을 받는 권선징악 결말로 마무리됐다. 강태주와 그의 아내 고세윤(이설 분)을 위협했던 노만희 역시 죗값을 치르게 됐다. 막을 내린 '결혼의 완성'은 남궁민과 함께 주연으로 활약한 김대명의 열연이 마지막까지 긴장의 끈을 놓지 못하게 했다. 그의 이전 출연 드라마에서 보지 못했던 '악(惡)의 연기'는 시청자들에게 새로운 충격이자 재미였다. 극 중 김대명이 맡은 노만희는 강태주의 아내 고세윤을 납치한 것도 모자라 아무렇지 않게 사람을 죽이는 인면수심의 범죄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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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유부녀킬러'·'경주기행' 공효진, 올여름 '죽이는' 활약
배우 공효진이 복수의 여신으로 올여름 안방극장과 스크린을 뜨겁게 달군다. 공효진은 현재 MBC 금토드라마 '유부녀 킬러'로 안방극장을 사로잡은 데 이어 오는 26일 개봉하는 영화 '경주기행'으로 관객과 만난다. 공효진은 '유부녀 킬러'에서 평범한 워킹맘과 범죄자를 처단하는 킬러 유보나를 연기한다. 일상적인 모습부터 액션과 서늘한 카리스마까지 상반된 면모를 자연스럽게 그려내며 극의 중심을 잡고 있다. '유부녀 킬러'는 매회 자체 최고 시청률을 경신하며 주말 미니시리즈 가운데 가장 높은 성적을 거두고 있다. 화제성 역시 뜨겁다. 굿데이터코퍼레이션의 펀덱스(FUNdex)에 따르면 방송 첫 주인 7월 5주 차 TV 화제성 부문과 TV-OTT 드라마 뉴스 부문에서 각각 1위를 차지했다. 공효진도 TV-OTT 드라마 출연자 화제성 2위에 올랐다. '경주기행'에서는 엄마 옥실(이정은)과 복수의 여정에 나서는 첫째 딸 장주로 변신한다. 영화는 수학여행에서 돌아오지 못한 막내딸 경주를 위해 8년을 기다린 네 모녀가 '죽이는 여행'을 떠나는 가족 복수극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