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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랑이 온다' 하석진, 안희연과 진실 공방에 친자 확인 요구...자체 최고 15.1% [종합]
'사랑이 온다'가 하석진, 안희연의 관계가 새로운 국면에 접어들면서 시청자들을 불러모았다. 이에 시청률 15%를 돌파, 자체 최고 시청률을 경신했다. 지난 9일 방송된 KBS 2TV 주말드라마 '사랑이 온다' 6회에서는 김무진(하석진 분)이 한규림(안희연 분)과 재회 후 그녀의 한결(윤하빈 분)이 자신의 친아들일지 모른다는 의심을 품기 시작했다. 이에 김무진과 한규림의 관계에 변화가 감지됐다. 흥미진진한 전개가 펼쳐진 '사랑이 온다' 6회 시청률은 닐슨코리아 전국 가구 기준 15. 7%를 기록했다. 직전 방송분 5회 시청률 13. 4%보다 2. 3% 상승한 수치로 자체 최고 시청률을 경신했다. 3주 연속 자체 최고 시청률 경신을 이뤄내면서 KBS 주말드라마 시청률 부활 기대감도 한층 높였다. 앞서 1회, 3회 자체 최저 시청률 11. 7%를 기록하며 시청률 위기에 빠졌던 바 있다. 6회에 15%대 시청률을 돌파하면서, 시청률 부진에서 한숨 돌렸다. 이날 '사랑이 온다'에서 김무진은 한규림에게 한결이 자신의 아들인지 물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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공효진 '유부녀 킬러'에 밀린 안보현 '재벌X형사2', 악수 된 늑장 출발
우려가 현실이 됐다. '재벌X형사2'가 최고 시청률 23. 1%를 기록한 '김부장'의 후광과 시즌제의 인지도를 안고 출발했지만 한 주 먼저 시청자를 선점한 '유부녀 킬러'에 밀렸다. 첫 방송을 한 주 미룬 편성 전략이 악수가 됐다. 닐슨코리아에 따르면 지난 7일 방송한 MBC 금토 드라마 '유부녀 킬러' 3회는 전국 가구 8. 3%를 기록했다. 같은 시간 첫 방송한 SBS 금토 드라마 '재벌X형사2'는 6. 1%를 찍었다. 이튿날 격차는 더 벌어졌다. 8일 '유부녀 킬러' 4회는 9. 4%까지 치솟으며 4회 연속 자체 최고 시청률을 경신했다. 반면 '재벌X형사2' 2회는 5. 8%로 첫 방송보다 0. 3% 소폭 하락했다. '유부녀 킬러'는 SBS가 '재벌X형사2' 첫 방송을 7일로 미루면서 지난달 31일 경쟁작 없이 출발했다. 1회 7. 4%에 이어 2회 8. 0%를 기록하며 인물과 세계관을 소개하고 고정 시청층을 확보할 시간을 벌었다. 같은 기간 SBS는 '김부장'의 흥행 열기를 잇고 '재벌X형사2'의 진입 장벽을 낮추기 위해 스페셜 방송을 편성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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블랙핑크 10주년 잡음 속 빛난 지수의 책임감…"나도 사람"
블랙핑크 지수가 데뷔 10주년 행사에서 흘린 눈물을 둘러싼 각종 추측에 입을 열었다. 지수는 지난 9일 팬 소통 플랫폼에 "하고 싶은 말도, 할 수 있는 말도, 해도 되는 말도, 굳이 안 해도 되는 말도 그 경계가 어렵기 때문에 어제는 다들 말을 쉽게 꺼내기가 힘들었던 것 같다"고 글을 남겼다. 앞서 블랙핑크는 지난 8일 서울 용산구 국립중앙박물관에서 데뷔 10주년 기념 '미트 앤 그리트(Meet&Greet)' 행사를 열었다. 그러나 행사가 불과 이틀 전 공지된 데다 참석 인원이 40명으로 제한됐고, 추첨 방식과 진행 과정, 일부 멤버만 참석한다는 안내 등을 두고 팬들의 불만이 커졌다. 결국 네 멤버 모두 참석하는 것으로 확정됐지만 논란은 가라앉지 않았다. 지수는 행사 직전 라이브 방송에서 "커뮤니케이션하는 과정에서 문제가 있었다"며 "많은 블링크가 속상해하니까 마음이 무겁다. 큰 섭섭함을 안겨주게 된 것 다시 한번 미안하다"고 사과했다. 행사 후에는 참석 팬들에게 전달된 역조공 선물이 새롭게 도마 위에 올랐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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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파트' 지성, 정진영 죽음에 피눈물 포효...자체 최고 6.1% [종합]
'아파트' 지성이 피눈물 포효를 터뜨리며 강력한 분노를 표출해 다음 전개에 대한 궁금증을 한층 끌어올렸다. 지난 9일 방송된 JTBC 토일드라마 '아파트' 10회에서는 박해강(지성 분)의 부실공사 폭로로 이충원(박병은 분)이 위기를 맞았다. 이에 이충원은 박해강에게 아버지같은 박용만(정진영 분)을 죽음으로 내몰았다. 박해강의 분노가 폭발한 '아파트' 10회는 닐슨코리아 유료플랫폼 전국 가구 기준 6. 1%를 기록했다. 직전 방송분 9회 시청률 4. 7%보다 상승, 자체 최고 시청률을 경신했다. 종영까지 2회를 남겨놓은 가운데, 주인공을 둘러싼 분노의 상황이 어떻게 될지 궁금증을 끌어올렸다. 이에 최종회까지 자체 최고 시청률을 새로 쓸 수 있을지에도 이목이 쏠린다. 이날 '아파트'에서는 박해강이 긴급 체포되면서 간헐적 가족은 위기에 빠지면서 내부 균열까지 일었다. 강하리(하윤경 분)는 숨겨둔 장부를 내놓으라는 가족들에게 정작 몸통인 이충원과 연결할 고리가 빠져있는 장부의 치명적인 맹점을 짚었다. 이어 이충원이 장부를 얻으면 꼬리 자르기를 할 거라고 설명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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톰홀랜드·젠데이아 부부, 주말 극장가 싹쓸이…'오디세이'·'스파이더맨4' 초접전 1·2위 [박스오피스]
톰 홀랜드·젠데이아 콜먼 부부가 나란히 출연한 '오디세이'와 '스파이더맨: 브랜드 뉴 데이'가 주말 극장가를 휩쓸었다. 영화진흥위원회 영화관입장권 통합전산망에 따르면 '오디세이'(감독 크리스토퍼 놀란)는 지난 7~9일까지 3일간 133만 3,568명의 관객을 동원해 주말 박스오피스 1위에 올랐다. 누적 관객 수는 187만 4,862명이다. 지난 5일 개봉한 맷 데이먼, 톰 홀랜드 주연 '오디세이'는 첫날부터 5일 연속 박스오피스 정상을 지켰다. 개봉 4일째 100만 관객을 넘어선 데 이어 10일 오전 누적 관객 200만명까지 돌파했다. 이는 1,690만 관객을 동원한 올해 최고 흥행작 '왕과 사는 남자'와 놀란 감독의 전작 '오펜하이머'보다 각각 6일 빠른 속도다. 674만 관객을 모은 '아바타: 불과 재'보다도 하루 먼저 200만 고지에 올랐다. '오디세이'는 경쟁작보다 적은 스크린 수에도 지난 9일 기준 72. 1%의 좌석 판매율로 전체 1위를 기록했다. CGV 골든에그지수도 97%를 유지하고 있어 개봉 2주 차 흥행에도 청신호가 켜졌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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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결혼의 완성' 남궁민, 이설 이혼 엔딩...자체 최고 8.5%로 KBS 토일 미니극 1위[종합]
남궁민 주연의 '결혼의 완성'이 자체 최고 시청률 경신으로 유종의 미를 거뒀다. 지난 9일 방송된 KBS 2TV 토일 미니시리즈 '결혼의 완성' 최종회에서는 강태주(남궁민 분), 노만희(김대명 분) 그리고 최치웅(우지현 분)과 얽힌 상황이 마무리됐다. 사건의 시작이었던 강태주의 그 날의 진실도 밝혀지면서 그의 아내 고세윤(이설 분)과의 관계도 정리됐다. 이혼 엔딩이었다. 긴장감 넘치는 전개가 펼쳐졌던 '결혼의 완성' 최종회는 닐슨코리아 전국 가구 기준 8. 5%의 시청률을 기록했다. 직전 방송분 11회 시청률 7. 5%보다 1. 0% 상승한 수치로 자체 최고 시청률이다. 또한 앞서 2월 종영한 전작 '은애하는 도적님아'의 자체 최고 시청률 7. 7%(15회)를 넘어서며 올해 KBS 2TV 토일 미니시리즈 시청률 1위 자리를 차지했다. 이와 함께 2025년 8월부터 편성된 KBS 2TV 토일 미니시리즈 편성작 중 최고 시청률을 경신했다. 지난해 8월 방송된 마동석 주연의 '트웰브'의 자체 최고 시청률 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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빅뱅, 4년 만에 신곡 'BiiiG' 19일 전격 발매…"현재 선명하게 보여주는 곡"
그룹 빅뱅이 드디어 신곡을 낸다. YG엔터테인먼트는 10일 공식 블로그에 'BIGBANG Digital Single [BiiiG]' 타이틀 포스터를 공개하고 오는 19일 오후 6시 새 디지털 싱글 'BiiiG' 발매 소식을 전했다. 빅뱅의 신곡은 2022년 4월 발표한 디지털 싱글 '봄여름가을겨울(Still Life)' 이후 4년 4개월 만이다. 멤버 재정비 후 지드래곤, 태양, 대성 세 멤버가 빅뱅의 이름으로 내놓는 첫 곡이기도 하다. 신곡 알림 포스터에는 칠흑 같은 어둠을 가르는 파랑·빨강·노랑의 빛과 멤버들의 실루엣, 감각적인 타이포그래피가 담겨 빅뱅 특유의 강렬한 분위기를 완성했다. 처음 공개된 신곡명 'BiiiG'은 '크다'는 의미의 영단어 'BIG'을 변주한 제목이다. 팀명인 빅뱅(BIGBANG)의 정체성과 맞닿은 독특한 표기가 이들이 새롭게 펼쳐낼 음악적 스케일과 확장된 세계관에 대한 궁금증을 높인다. YG엔터테인먼트 측은 "'BiiiG'은 데뷔 20주년을 맞은 빅뱅의 현재를 가장 선명하게 보여주는 곡"이라며 "오랜 시간 자신들만의 독보적인 음악 세계를 구축해온 빅뱅이 보여줄 또 다른 음악적 스펙트럼을 기대해 주셔도 좋을 것"고 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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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싹한 연애' 박은빈♥양세종, 위장→진정한 연인 입맞춤...자체 최고 6.2%[종합]
'오싹한 연애' 박은빈, 양세종이 진짜 연인으로 애정 가득한 입맞춤을 했다. 지난 9일 방송된 tvN 토일드라마 '오싹한 연애' 8회에서는 천여리(박은빈 분)와 마강욱(양세종 분)이 서로의 마음을 확인했다. 두 사람은 진정한 연인으로 거듭났다. 설렘 가득한 전개가 펼쳐진 8회 시청률은 닐슨코리아 유료플랫폼 전국 가구 기준 6. 2%(6. 166%)를 기록했다. 직전 방송분 7회에서 시청률 4. 9%를 기록하며 휘청였던 가운데, 8회에 자체 최고 시청률 경신으로 체면을 살렸다. 또한 8회 연속 케이블 및 종편 채널에서 동시간대 1위를 지켰다. 이날 '오싹한 연애'에서는 천여리를 미행한 사촌 동생 천하리(조혜주 분)로 인해 천여리가 또 한 번 구설에 올랐다. 이에 할머니 백경자(예수정 분)는 이른 시일 내 마강욱과 약혼식을 올리라고 했다. 이제는 약혼할 사이라는 말로 상황을 수습하기가 어려워진 천여리. 그는 마강욱에게 조심스럽게 약혼식까지 올려야 할 것 같다고 했다. 마강욱이 부담스러워 할 것이라 예상했던 천여리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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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결혼의 완성' 남궁민, 종영소감 "공감 응원해준 시청자들 덕분에 큰 힘 얻었다"
오늘(9일) 대망의 최종회를 맞이하는 KBS 2TV 토일 미니시리즈 ‘결혼의 완성’의 주인공 남궁민이 김대명, 이설, 이상희과 함께 종영 소감을 전했다. 지난 8일 밤 방송된 KBS 2TV 토일 미니시리즈 ‘결혼의 완성’(연출 김정현 김민태 , 극본 정재하) 11회는 닐슨코리아 기준 분당 최고 시청률 8. 7%, 전국 시청률은 7. 7%(전국 가구 전체 기준)를 기록하며 또다시 자체 최고 시청률을 경신하는 막판 스퍼트를 발휘했다. 먼저 남궁민은 아내의 납치 사건으로 인해 인생이 송두리째 뒤흔들리며 필사의 사투를 벌이는 강태주 캐릭터에 대한 각별한 애정을 드러냈다. 남궁민은 “강태주라는 인물은 겉으로는 냉철하고 이성적이지만 그 안에 다양한 감정과 상처를 품고 있는 인물이어서 작은 감정 하나도 놓치지 않으려고 노력했다”고 말했다. 이어 “무더위와 추위 속에서도 늘 최고의 결과를 위해 애써주신 감독님과 작가님, 모든 스태프분들, 함께 호흡을 맞춘 배우분들께도 감사드립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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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파트' 지성, 횡령 누명 씌우자 살벌한 역공 가동 "부실 공사가 자랑이냐?
‘아파트’ 지성이 ‘긴급 체포 엔딩’ 이후 파격적인 ‘해머 난입’으로 역공에 나선다. 지난 8일 방송된 JTBC 토일드라마 ‘아파트’(극본 김윤영, 연출 조용원)) 9회는 닐슨코리아 기준 시청률 전국 평균 4. 7%, 수도권 평균 4. 6%를 기록, 수도권 기준 지난주 토요일 방송보다 0. 6%p 상승한 성적으로 오름세를 타며 스펙터클한 전개에 힘을 실었다. 지상파 포함 전 채널 동시간대 시청률 1위 자리를 수성하며 눈 뗄 새 없이 휘몰아치는 전개와 압도적인 몰입감을 증명했다. 지난 9회에서 박해강(지성)은 트루밸류 유치원 부실공사 실태를 담은 유튜브 고발 영상으로 이충원(박병은)을 거세게 몰아붙였지만, 이내 178억 원의 장기수선충당금 횡령 혐의를 뒤집어쓰고 긴급 체포되면서 또 한 번 절체절명의 위기에 빠졌다. 오늘(9일) 방송될 10회에서는 박해강이 둔탁한 해머를 손에 쥐고 주민 회의실을 단숨에 장악하며 살벌한 역공을 가동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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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싹한 연애' 양세종이 박은빈 위해 준비한 로맨틱 프러포즈 뭐가 문제기에
'오싹한 연애' 양세종이 박은빈을 위해 마련한 프러포즈 대작전이 암초를 만난다. 오늘(9일) 방송될 tvN 토일드라마 ‘오싹한 연애’(연출 이민수, 극본 최정미) 8회에서는 천여리(박은빈)에게 잊지 못할 하루를 선물하기 위해 나선 마강욱(양세종)이 예상치 못한 변수와 마주하며 진땀을 흘린다. 천여리의 원치 않은 약혼을 막기 위해 연인 행세를 이어오고 있는 천여리와 마강욱은 그 과정에서 설레는 감정을 마주하며 서로에게 제대로 스며들고 있다. 사람들을 속이기 위해 시작된 위장 연애가 어느새 두 사람의 마음을 진짜로 두근거리게 만들고 있는 것. 여기에 마강욱은 한발 더 나아가 위장 약혼 관계인 천여리에게도 정식 프러포즈가 필요하다고 판단하며 특별한 이벤트를 준비할 예정이다. 이에 마강욱의 프러포즈 대작전이 어떻게 펼쳐질지 기대를 모으는 가운데 공개된 사진에서는 예상과 사뭇 다른 분위기가 감지돼 흥미를 돋운다. 먼저 단정한 차림에 젠틀한 미소를 장착한 채 천여리를 맞이한 마강욱은 이내 비장한 표정으로 반지 케이스를 손에 꼭 쥐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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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파트' 지성, 박병은 덫에 걸려 긴급 체포 엔딩...어떤 역공 펼칠까? [종합]
‘아파트’ 지성이 178억 장충금 횡령 혐의로 수갑을 찬 채 끌려가는 ‘벼랑 끝 긴급 체포’ 엔딩으로 위기감을 터트렸다. 지난 8일 방송된 JTBC 토일드라마 ‘아파트’(극본 김윤영, 연출 조용원) 9회는 닐슨코리아 기준 시청률 전국 평균 4. 7%, 수도권 평균 4. 6%를 기록, 수도권 기준 지난주 토요일 방송보다 0. 6%p 상승한 성적으로 오름세를 타며 스펙터클한 전개에 힘을 실었다. 지상파 포함 전 채널 동시간대 시청률 1위 자리를 수성하며 후반부로 갈수록 더욱 강력해지는 쾌속 서사의 힘을 입증했다. 극 중 박해강(지성)은 이충원(박병은)이 내린 강하정(류현경) 살해 지시를 거부한 후 이충원을 만나 ‘장부’의 존재를 알고 있음을 전했고, 이충원은 박용만(정진영)을 풀어줄 조건으로 장부를 가져오라고 맞교환을 요구했다. 그리고 이때 박해강은 이충원과 경찰청장의 전화 통화를 통해 ‘원클럽’의 존재를 알게 됐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