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비X김무열X빠니보틀X이승훈 '크레이지 투어', "도파민 MAX"
새 예능 '크레이지 투어'가 강렬한 에너지를 담은 메인 포스터를 전격 공개하며, 크레이지한 여정의 시작을 알렸다. ENA 신규 예능 '크레이지 투어'는 도파민과 스릴에 굶주린 네 사람 비(정지훈), 김무열, 빠니보틀, 이승훈(WINNER)이 전 세계 곳곳에 숨어있는 '크레이지'한 도전을 찾아 떠나는 지구상 가장 미친 여행 예능으로 관광과 힐링 대신 오직 카타르시스를 폭발시키는 대모험으로 여정을 채운 것이 차별화된 포인트다. 첫 방송 확정 이후 각종 온라인 커뮤니티와 SNS에서는 네 멤버의 조합을 향한 기대감이 빠르게 확산됐다. 확실한 캐릭터성과 에너지를 지닌 출연진이 어떤 시너지를 만들어낼지에 대한 궁금증이 이어진 가운데, 프로그램의 정체성을 집약한 메인 포스터 공개는 시청자들의 기대감을 한층 끌어올렸다. 공개된 메인 포스터는 한눈에 봐도 "절대 평범한 여행은 아니다"라는 메시지를 강렬하게 전달한다. 번개처럼 내리꽂힌 타이틀 로고와 극적인 컬러 대비, 지구를 중심으로 폭발하듯 확장된 비주얼은 '지구상 가장 미친 여행'이라는 프로그램의 콘셉트를 직관적으로 드러낸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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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왕과 사는 남자', 흥행 독주 시작됐다! 2일 연속 1위
유해진 박지훈 주연의 영화 '왕과 사는 남자'가 이틀 연속 전체 박스오피스 1위를 차지하며 쾌조의 흥행 질주 중이다. 영화진흥위원회 영화관입장권 통합전산망 집계에 따르면 '왕과 사는 남자'는 지난 5일 9만1,740명을 동원해 누적관객수 23만9,281명을 기록하며 전날에 이어 전체 박스오피스 1위 자리에 올랐다. 6일 오전 실시간 예매율이 33. 0%로 압도적인 1위를 차지하고 있고 실관람 관객들의 반응을 알아볼 수 있는 CGV 에그지수가 무려 97% , 네이버 실관람객 평점 9. 15인 점을 감안할 때 이번 주말 극장가엔 '왕사남' 열풍이 제대로 불 전망이다. 현재 분위기대로라면 100만을 넘고 200만명에 근접할 수 있을 것으로 보인다. '왕과 사는 남자'의 최고의 경쟁자는 11일 개봉되는 류승완 감독의 '휴민트'다. 개봉이 일주일 남았는데도 실시간 예매율이 25. 2%로 33%를 기록 중인 '왕과 사는 남자'를 바짝 추격 중이다. 특히 '휴민트'가 지난 4일 열린 언론시사회 이후 '왕과 사는 남자' 못지않은 호평이 쏟아지고 있어 설연휴 기간에 치열한 경쟁이 예상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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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인간' 김혜윤, 정동환과 심상치 않다...과거 악연 암시
'오늘부터 인간입니다만' 김혜윤의 대리 선행은 계속된다. SBS 금토드라마 '오늘부터 인간입니다만' 측은 7회 방송을 앞둔 6일, 팔미호(이시우 분)를 위해 본격 선행 프로젝트에 나선 은호(김혜윤 분)와 강시열(로몬 분)의 스틸컷을 공개했다. 은호가 마주한 의문의 노인(정동환 분)의 등장에도 이목이 집중된다. 지난 방송에서 팔미호는 은호를 구미호로 되돌리고, 강시열과 현우석(장동주 분)의 운명을 뒤바꿀 묘안을 제시했다. 바로 자신이 구미호가 되어 은호와 운명을 바꾸고, 은호가 강시열을 원래대로 돌려놓는 방법. 이를 위해서는 팔미호가 도를 더 쌓아 구미호가 되는 것이 최우선이었다. 은호는 인간이 되어 불행한 죽음을 맞은 '금호' 생각에 팔미호가 인간이 되는 것을 반대했지만, 결국 "나는 내 삶을 살았어"라던 그의 생전 마지막 말을 떠올리며 마음을 돌렸다. 그런 가운데 공개된 사진에는 따사로운 햇살 아래, 함께 이불을 털고 빨래를 너는 은호와 강시열의 모습이 담겨있다. 마치 영화의 한 장면 같은 로맨틱한 분위기를 자아내는 듯하지만, 정작 은호의 표정은 하기 싫은 숙제를 받아든 아이처럼 뾰로통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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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구의 아들' 이찬원, '전국노래자랑' 떴다
'전국노래자랑'에 이찬원이 초대 가수로 출격한다. 오는 8일 방송될 KBS 1TV '전국노래자랑' 2152회 '대구광역시 남구' 편으로 대구도서관 서편 특설 무대에서 펼쳐진다. 본선에 오른 15개의 참가팀이 다채로운 개인기와 탄탄한 가창력을 뽐내며, 어깨춤이 절로 나는 흥의 잔치를 벌일 예정이다. 이와 함께 믿고 보는 초대 가수들이 총출동해 이목을 집중시킨다. 먼저 '차세대 행사의 여왕' 미스김이 '될 놈'으로 신명 나는 오프닝 무대를 꾸미고, 배턴을 이어받은 '트로트계의 이효리' 문연주가 '도련님'으로 세련된 가창력과 무대 매너를 뽐낸다. 이어 '배가수(배우 가수)' 김성환이 '약장수'로 객석을 들썩이게 만들고, '쌍둥이 가수' 트윈걸스가 '벌 나비 사랑'으로 상큼하고 발랄한 에너지를 폭발시킨다. 무엇보다 이날 엔딩 무대의 주인공은 '찬또배기' 이찬원이 맡아 기대를 높인다. 녹화 당시, 이찬원은 고향 무대에 선 기쁨을 더해 '오늘은 왠지', '진또배기'를 열창, 관객들의 우레와 같은 박수와 환호를 끌어냈다는 후문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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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쓰홍' 박신혜, "수상해"...조한결 집중 탐색 시작
박신혜가 조한결을 향해 날카로운 의심의 시선을 보낸다. 오는 7일 방송되는 tvN 토일드라마 '언더커버 미쓰홍'에서는 수상한 주변 인물들에게 경계심을 드러내는 홍금보(박신혜 분)의 언더커버 활약이 그려지는 동시에, 점차 윤곽을 드러내는 '예삐'의 정체가 흥미를 더할 예정이다. 앞선 방송에서는 홍금보가 자신의 정체를 눈치챈 신정우(고경표 분)를 향해 정면 돌파를 선택하며 당당한 태도를 취해 묘한 긴장감을 자아냈다. 또한 한민증권 비자금과 얽힌 의문을 추적하던 홍금보가 과거에 자신을 협박했던 인물 봉달수(김뢰하 분)와 알벗 오(조한결 분)의 회동을 우연히 목격하고 충격에 빠졌다. 6일 공개된 스틸에는 알벗 오의 의중을 파헤치기 위해 집중 탐색에 나선 홍금보의 모습이 담겼다. 알벗 오는 지금까지 경영권에 대한 욕심 없이 영화에만 푹 빠져 살아왔고 홍금보에게도 호의적인 태도를 보여 왔지만, 의외의 장소에서 수상한 인물과 회동을 하고 있어 의심을 불러일으키고 있다. 의구심 섞인 시선으로 알벗을 바라보는 홍금보와 한층 여유로운 알벗 오의 표정이 확연히 대비되며 두 사람 사이에 흐르는 긴장된 기류가 흥미진진해질 전망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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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보검 매직컬' 박보검, 또 위기…다시 발동하는 진정성
'보검 매직컬' 박보검, 이상이, 곽동연이 숨 돌릴 틈 없는 첫 영업 신고식을 치른다. 6일 오후 방송하는 tvN 예능 '보검 매직컬' 2회에서는 박보검, 이상이, 곽동연의 이발소에 다이내믹한 일들이 벌어진다. 이날 세 사람은 쉴 새 없이 방문하는 손님들로 혼돈의 시간을 보낸다. 특히 대기 손님이 생기자 박보검은 조급한 마음을 감추지 못하고, 이를 알아챈 이상이와 곽동연은 바쁜 박 원장을 위해 센스 있는 도움의 손길을 건넨다. 그런가 하면 부상 이슈로 모두를 놀라게 했던 박보검에게 또 한 번의 위기가 찾아온다. 손님의 머리를 감기던 중 뜻밖의 워터밤(?) 사태가 발생, 이발소에 있는 모든 이들이 술렁인다. 과연 새싹 이발사 박보검이 맞닥뜨린 두 번째 위기 상황의 전말은 무엇일지, 또 어떤 진정성 있는 태도로 극복해낼지 궁금증이 쏠린다. 이상이와 곽동연은 인산인해를 이루는 이발소의 활력소 역할을 한다. 이상이는 단체 손님을 상대로 능숙하게 주문을 받으면서 맞춤형 네일 서비스를 선보이고, 곽동연은 서비스를 기다리는 손님을 위해 붕어빵 장인에게 직접 전수받은 기술을 총동원해 정성껏 구운 붕어빵을 대접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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여경 무용론?...'여경 논란' 왜 반복되는가(뉴스토리)
7일 방송되는 SBS '뉴스토리'에서는 경찰 통합 선발을 계기로, 지금 우리 사회가 필요로 하는 경찰의 역할과 자질은 무엇인지 다시 질문을 던져본다. ◆ 경찰 남녀 통합 선발…합격자 60~ 70%가 여성? 올해부터 순경 공채가 남녀 통합 선발로 치러진다. 그동안 여성 정원은 전체의 약 20%로 제한돼 있었지만, 능력 중심 선발이라는 취지 아래 성별 분리 채용이 폐지됐다. 선발 방식도 달라진다. 종목별 기록을 점수로 환산하던 기존 방식 대신, 실제 현장 직무 수행 능력을 반영한 순환식 체력 검사가 도입됐다. 남녀 모두 동일한 코스를 완주해야 하며, 점수 경쟁이 아닌 합격·불합격 통과제 방식이다. 일부에서는 이 같은 변화가 필기시험 합격선이 상대적으로 높은 여성 지원자에게 유리하게 작용할 수 있다는 전망을 내놓지만, 경찰청은 앞서 시행된 경위 공채에서 합격자 성비가 예년과 크게 다르지 않았다고 설명한다. 수험생들은 달라진 채용 방식에 대해 어떻게 생각하고 있을까. 학원에서 체력 시험을 준비 중인 한 남성 지망생은 "이전 시험보다 변별력이 떨어진 것 같다"라고 말하면서도 "준비 과정에서 부상 부담은 줄었다"라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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하츠투하츠, 20일 컴백..'열일' 본격 시동
하츠투하츠(Hearts2Hearts)가 열일 시동을 건다. 소속사 SM엔터테인먼트에 따르면 하츠투하츠는 2월 20일 오후 6시 각종 음악 사이트를 통해 싱글 ‘RUDE!’를 공개한다. 지난해 10월 첫 미니앨범 ‘FOCUS’(포커스) 이후 약 4개월 만의 신곡이다. 특히 하츠투하츠는 신비롭고 몽환적인 분위기의 ‘The Chase’(더 체이스), 발랄하고 긍정적인 에너지를 보여준 ‘STYLE’(스타일), 세련된 멜로디가 인상적인 ‘FOCUS’ 등 다채로운 색깔의 곡으로 자신들만의 음악 세계를 만들어가고 있는 만큼, 신곡 ‘RUDE!’로 선사할 색다른 매력의 음악과 퍼포먼스에 글로벌 팬들의 높은 관심이 쏠리고 있다. 또한 하츠투하츠는 지난해 ‘2025 MAMA’와 ‘MMA2025’를 포함한 주요 K팝 시상식에서 신인상 7관왕을 달성하고, 미국 ‘2026 iHeartRadio Music Awards’(2026 아이하트라디오 뮤직 어워즈)의 ‘Best New Artist (K-pop)’(베스트 뉴 아티스트 (K팝)) 부문 후보에 오르는 등 ‘최고의 신인’다운 압도적인 기세를 증명한 데 이어, 올해 역시 ‘RUDE!’ 컴백 활동을 시작으로 눈부신 활약을 펼칠 전망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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문상민, 고요한 인생에 파동을 일으킨 순간들(은애하는 도적님아)
대군 문상민의 인생이 남지현과의 운명적 만남을 기점으로 달라지고 있다. KBS 2TV 토일 미니시리즈 '은애하는 도적님아'에서 도월대군 이열(문상민 분)의 삶이 의녀이자 도적인 홍은조(남지현 분)와 제대로 얽히며 격변의 시기를 겪고 있다. 이에 이열의 마음을 흔들어 놓았던 결정적 순간들을 짚어봤다. 왕실에서 자라며 끊임없는 견제를 견뎌야 했던 어린 시절의 이열은 현 왕 이규(하석진 분)와 남모를 비밀 하나를 만들었다. 이규로부터 대비(김정난 분)와 자신의 목숨을 보장받는 대신 왕권에 위협이 되지 않을 만큼 타고난 총명함을 숨기고 조용한 삶을 살기로 약조한 것. 이후 보란 듯이 한량처럼 행동하며 유유자적한 삶을 이어가던 이열은 뜻밖의 일을 계기로 홍은조와 인연을 맺었다. 명석한 두뇌로 포청에서 종사관을 돕던 이열은 세간을 떠들썩하게 만들고 있는 도적 길동의 이야기를 접한 뒤, 그 흔적을 쫓게 됐고 길동의 정체가 우연한 만남 속 자신이 은애하게 된 여인 홍은조라는 사실을 알게 됐다. 홍은조에게서 길동으로서 도적질에 나설 수밖에 없었던 사연을 들은 이열은 나아가 홍은조와 영혼이 뒤바뀌는 기묘한 일을 겪으며 그녀가 마주해 온 세상을 직접 바라보게 됐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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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판사 이한영' 지성, 거악 박희순 잡을 거대 뒷배 얻었다!
'판사 이한영' 지성이 거악의 반격에 위기를 맞은 가운데 든든한 조력자들과 힘모아 역공을 준비한다. 6일 오후 9시 50분 방송하는 MBC 금토드라마 '판사 이한영' 11회에서는예상치 못한 변수로 인해 이한영(지성)의 정의에 제동이 걸리는 모습이 그려진다. 앞선 방송에서 이한영은 김진아(원진아), 석정호(태원석), 송나연(백진희) 등과 공조해 거악의 자금 흐름을 차단하기 위한 함정을 설계했다. 가짜 투자회사 '미라클 아시아'를 설립한 그는, 사법부의 비자금을 관리하던 이성대(조상기)의 자금 30억 원을 빼돌리는 데 성공하며 판을 흔들었다. 이어 강신진(박희순)의 신임을 얻는 데 성공한 이한영은 부패 권력의 핵심인 수오재까지 입성하며 정의 실현의 마지막 단계에 들어섰다. 그러나 강신진의 측근 김진한(정희태)이 이한영과 박철우의 통화 기록을 확보하면서 상황은 급변했다. 정체가 드러날 위기에 놓이며 긴장감이 최고조에 달했다. 이런 가운데 제작진이 6일 공개한 스틸컷에는 이한영이 유세희(오세영), 박철우(황희)와 함께 모여 있는 모습이 담겨 눈길을 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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방탄소년단, 음악과 도시를 잇다
보이그룹 방탄소년단(BTS)이 서울 전역을 거대한 문화 체험 공간으로 확장한다. 정규 발매와 광화문 광장에서의 컴백 라이브에 이은 또 하나의 대형 프로젝트 가동이다. 6일 소속사 빅히트 뮤직는 "오는 3월 20일부터 4월 12일까지 'BTS THE CITY ARIRANG SEOUL'(이하 '더 시티 서울')을 진행한다"며 "음악과 미디어를 결합한 체험형 콘텐츠, 도시 경관과 어우러지는 설치 연출이 서울 곳곳에서 펼쳐진다"고 밝혔다. 앨범 발매일인 3월 20일에는 숭례문과 N서울타워 등 주요 랜드마크가 미디어 파사드로 물든다. 전통 문화유산에 현대적 미디어 기술을 접목해 과거와 현재가 공존하는 상징적 장면을 구현한다. 이는 한국 문화유산의 가치를 세계에 다시 알리는 계기가 될 것으로 기대된다. 여의도 한강공원에서는 오는 22일까지 방탄소년단의 음악을 함께 즐길 수 있는 라운지형 프로그램이 운영된다. 이어 4월에는 서울 도심 곳곳의 돌담과 계단, 가로수 등이 전시 공간으로 꾸며진다. 멤버들의 노랫말을 빛과 영상으로 구현한 미디어 연출도 선보일 예정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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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54세 독거남' 김승수 출연에 경사났다...'옥문아', 시즌2 자체 최고 4.5%[종합]
'옥탑방의 문제아들 시즌2'가 독거남 배우 김승수 출격에 시즌 자체 최고 시청률을 경신했다. 지난 5일 방송된 KBS 2TV '옥탑방의 문제아들 시즌2'(이하 '옥문아')에서는 '54세 총각'이자 '꽃중년계 박보검' 김승수와 '연예계 대표 결혼 장려 부부' 소이현이 손님으로 출격했다. 두 손님은 송은이, 김숙, 김종국, 홍진경, 양세찬, 주우재와 함께 기상천외한 문제들을 두고 도파민 터지는 퀴즈 전쟁을 펼쳤다. 이에 이날 '옥문아' 시청률(닐슨코리아 전국 가구 기준) 4. 5%를 기록했다. 직전 방송분(1월 29일) 시청률 3. 5%보다 1. 0% 상승한 수치. 또한 지난해 4월 1년 3개월 만에 시즌2로 방송을 재개한 후, 가장 높은 시청률을 기록했다. 시즌2 자체 최고 시청률 경신이다. 또한 동시간대(오후 8시 30분) 전 채널 예능 시청률 1위에 오르며 '목요 예능 강자'의 면모를 입증했다. 이날 '옥문아'에서는 김승수는 '솔로 동지'였던 김종국의 결혼 소식을 들었던 당시를 회상해 눈길을 끌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