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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단독] '화려한 날들', 오늘(19일) 촬영 종료→20일 종방연...최종회 결말은?
정일우, 정인선 주연의 '화려한 날들'이 19일 전체 촬영을 마치고 최종회 방송을 준비한다. 19일 아이즈 취재 결과, KBS 2TV 주말드라마 '화려한 날들'이 이날 최종회(50회) 촬영을 마무리한다. 또한 최종 촬영을 마친 후, 오는 25일 방송될 마지막회 준비에 박차를 가한다. '화려한 날들'은 19일 촬영을 끝으로 6개월 넘는 촬영을 모두 마무리하게 된다. 전체 촬영 종료이며, 일부 배우들은 이미 촬영을 마친 것으로 알려졌다. 최종 촬영이 끝난 후, '화려한 날들'의 주역들이 오는 20일 서울 모처에서 진행되는 종방연에 함께 한다. 제작진, 스태프 그리고 배우들이 모여 그간 촬영의 고단함을 털어낼 예정이다. 촬영을 마무리하는 '화려한 날들'은 오는 25일 50회 방송을 끝으로 종영한다. '화려한 날들'은 각기 다른 의미로 만나게 되는 화려한 날들에 대한 세대 공감 가족 멜로 이야기. '독수리 5형제를 부탁해!' 후속으로 지난해 8월 9일 첫 방송했다. 정일우, 정인선, 윤현민, 천호진, 이태란 등이 주연을 맡았으며 김희정, 박정연, 신수현, 손상연 등이 출연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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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프링 피버', 달달한 로맨스에 주성치가 어른거리는 이유 [드라마 쪼개보기]
강추위가 맹위를 떨치는 가운데서도 안방극장에 봄바람을 불러오는 tvN 월화 드라마 ‘스프링피버’는 달달한 로맨스인데 처음에는 홍콩 희극 배우 주성치가 어른거린다. '찬바람부는 교사 윤봄(이주빈)의 마음을 불타는 심장을 가진 남자 선재규(안보현)가 녹이는 봄날의 로맨스’라는 설명은 로맨스 코미디물의 전형적인 구도다. 로코이니 웃음 코드가 다소 있을 수 있지만 1회 남자 주인공은 강도 높은 병맛 개그로 정통 코미디물을 능가하는 수준의 강력한 에피소드들을 보여준다. 마치 주성치 작품에서 볼 수 있었던 엉뚱하고 과장된 유머, 예측 불가능하고 어이없는 전개 상황이 거듭 된다. 선재규가 자신의 조카가 학생, 윤봄이 교사인 학교에 처음 등장하는 신에서는 멀쩡했던 봄 날씨가 돌변해서 눈 폭풍이 몰아친다. 교무실로 다가오는 한 걸음 한 걸음마다 학교 전체가 울리고 흔들린다. 선재규가 조카 선생님들에게 그간 불합리하다고 느끼는 것들을 강력히 항의해왔다 보니 나타나기만 해도 교무실이 발칵 뒤집히는 상황을 과장해서 묘사한 것.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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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언더커버 미쓰홍' 박신혜, 전남친 고경표에 발각 위기…시청률 상승 5.7% [종합]
'언더커버 미쓰홍' 박신혜가 거듭하는 변수 속에서 긴장감 넘치는 작전을 본격 가동했다. 지난 18일 방송한 tvN 토일드라마 '언더커버 미쓰홍' 2회는 홍금보(박신혜)와 신정우(고경표)의 재회가 코앞까지 다가온 엔딩으로 몰입도를 끌어올렸다. 서른다섯 살 엘리트 증권감독관이었던 홍금보가 스무 살 말단 사원으로 위장 취업해 회사 생활을 시작하면서 짜릿한 긴장감과 웃음을 동시에 안겼다. 이날 시청률은 닐슨코리아 유료플랫폼 전국 기준 평균 5. 7%, 순간 최고 7. 2%를 기록했다. 앞서 1회에서 기록한 전국 기준 평균 3. 5%, 순간 최고 4. 3%보다 유의미하게 상승한 수치다. 2회에서는 과거 직장 문화 속 당연시되던 관행들을 홍금보만의 방식으로 맞서는 장면들이 펼쳐졌다. 한민증권 첫 출근을 맞은 홍금보는 상사들에게 "미쓰 홍"이라 불리며 은근한 하대를 겪었지만, 쉽게 휘둘리지 않았다. 특히 비서 경력이 탄탄한 룸메이트 고복희(하윤경)가 학력과 출신을 이유로 대졸 비서들에게 무시당하는 상황은 홍금보의 분노를 자극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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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소희 전종서의 '프로젝트Y', 세련된 미장센으로 포장된 가짜 누아르
한소희와 전종서, 말 그대로 ‘예쁜 애 옆에 예쁜 애’ 조합이다. 그냥 예쁘기만 한가. 둘 다 남다른 분위기로 독보적인 존재감을 발산하는 배우들 아닌가. ‘프로젝트 Y’는 지금 가장 핫한 두 여배우의 만남이란 점에서 시선이 쏠릴 수밖에 없는 영화다. 문제는 그 시선을 러닝타임 108분 내내 집중시킬 수 있는지다. 줄거리는 단순하다. 가진 거라곤 서로뿐인 미선(한소희)과 도경(전종서)이 밑바닥 현실에서 벗어나기 위해 검은 돈과 숨겨진 금괴를 훔치면서 벌어지는 이야기. 낮에는 꽃가게에서 플로리스트로 일하고 밤에는 화류계 에이스로 일하는 미선과 유흥업 종사자들을 태우는 콜택시 기사 겸 소소한 심부름일로 돈을 버는 도경은 이 바닥 청산을 코앞에 두고 있었다. 남들처럼 낮에 일하고 밤에 자는 생활을 꿈꿨을 뿐인데, 예상치 못한 사건으로 모든 걸 잃는다. 그러다 우연히 접하게 된 유흥가 실세 토 사장(김성철)의 검은 돈이 숨겨진 장소. 심지어 그 토 사장이 자신들이 돈을 잃게 된 배후라는 사실도 알게 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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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은애하는 도적님아' 남지현♥문상민, 드디어 되찾은 몸…시청률 쾌조 6.9% [종합]
'은애하는 도적님아' 남지현과 문상민이 위기의 순간 뒤바뀌었던 몸과 영혼을 마침내 되찾았다. 지난 18일 방송한 KBS 2TV 토일 미니시리즈 '은애하는 도적님아' 6회에서는 홍은조(남지현)와 이열(문상민)의 영혼이 제자리로 돌아오는 전개가 펼쳐지며 긴장감을 끌어올렸다. 시청률 역시 상승세를 탔다. 닐슨코리아 전국 가구 기준 1회 4. 3%로 출발한 뒤 매 회차 오름세를 보였고, 6회에서는 6. 9%를 기록했다. 특히 이열이 도승지에게 약재의 정체를 묻는 장면은 분당 최고 7. 4%까지 치솟았다. 가짜 길동 사건의 배후를 쫓던 홍은조는 이열의 몸을 한 채 무덤가로 향했고, 그곳에서 자신의 몸을 가진 이열과 마주하며 충격에 빠졌다. 이열은 영혼이 뒤바뀌었던 당시의 상황을 살피는 과정에서 길동으로 쫓기던 홍은조의 사정을 짐작했으며, 그녀가 이를 숨기고 싶어 한다고 판단해 일부러 모른 척해왔다고 밝혔다. 또한 가짜 길동 사태에 의문을 품고 진상을 좇다 보니 자신 역시 같은 이유로 무덤가에 오게 됐다고 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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임영웅, 다시 찾은 고척돔 또 찢었다
가수 임영웅이 하늘빛으로 고척스카이돔을 물들이며 영웅시대와 '건행'을 약속했다. 임영웅은 지난 16일부터 18일까지 3일간 고척스카이돔에서 2026 전국투어 콘서트 'IM HERO'(아임 히어로) 서울 공연을 열고 관객들과 만났다. 이번 공연의 시작은 정규 2집 수록곡 'Wonderful Life'(원더풀 라이프)였다. 에너지 넘치는 오프닝 무대로 분위기를 단숨에 끌어올린 임영웅은 영웅시대에 밝고 힘찬 인사를 건넸다. 이어 재즈 버전으로 새롭게 편곡한 '이제 나만 믿어요'를 비롯해 꾸준히 사랑받아온 '들꽃이 될게요', '비가 와서'까지 연달아 선보이며 무대를 이어갔다. 열기는 후반으로 갈수록 더욱 달아올랐다. 임영웅의 강한 매력을 확인할 수 있는 '답장을 보낸지'와 'ULSSIGU'(얼씨구)가 흐르자 객석의 반응도 한층 뜨거워졌다. '순간을 영원처럼'과 '돌아보지 마세요'에서는 보다 깊고 풍부한 감성을 보여줬다. 다양한 장르의 곡들을 유연하게 소화한 구성도 인상적이었다. 곡의 분위기를 살리는 무대 연출과 장치들이 더해져 노래의 맛이 선명해졌고, '영웅 노래자랑' 코너에서는 현장에서 추천받은 곡을 즉석에서 열창하며 팬들과 호흡을 놓치지 않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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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개그콘서트', 정호영 셰프 출격! 매운맛 채팅에 분노
'흑백요리사2'로 주가가 폭발 중인 정호영 셰프가 '개그콘서트'에 출격한다. 18일 방송하는 KBS2 '개그콘서트'는 '흑백요리사2'를 패러디한 코너 '흑백요리조리사'를 선보인다. 특히 이날 '챗플릭스'에는 '흑백요리사2'에 출연한 정호영 셰프가 특별 게스트로 등장한다. 정호영 셰프는 관객들의 매운맛 채팅에 좀처럼 적응하지 못하고 "왜 부른 거야"라고 말해 폭소를 유발했다는 후문이다. 진짜 '흑백요리사'와 챗플릭스의 만남이 어떤 웃음을 만들어냈을지 관심이 집중된다. '챗플릭스' 팀은 관객들과 함께 '말맛' 넘치고, 웃음이 넘치는 시간을 만들며 녹화장을 웃음바다로 만들었다는 후문이다. 관객들은 '흑백요리사2'의 출연자들을 연상시키는 분장을 한 정범균, 박성광, 이상훈, 서성경에게 빵 터지는 별명들을 선물했다고 해 기대감을 높인다. '챗플릭스'표 '요리 지옥'도 펼쳐진다. 관객들은 채팅으로 네 사람의 주전공을 제시하는데, 한식도 양식도 아닌 기상천외한 '식'이 등장한다고 해 궁금증을 더한다. 과연 관객들의 채팅을 맛있게 살린 사람은 누구일지, 정호영 셰프는 어떤 활약을 보였을지 기대를 모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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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프링 피버' 안보현-이주빈, 설레는 로맨스의 시작...의문의 여인 손여은 등장
'스프링 피버' 안보현과 이주빈 사이에 의문의 여인 손여은이 등장한다. 19일 밤 방송되는 tvN 월화드라마 ‘스프링 피버’(연출 박원국, 극본 김아정) 5회에서는 선재규(안보현)에게 끌리지만 함부로 다가갈 수 없는 윤봄(이주빈)의 내적 갈등이 그려진다. 지난 방송에서 윤봄은 학부모와 더 이상 얽히지 않기 위해 담당 학생 선한결(조준영)의 삼촌 선재규에게 단호하게 선을 긋기 시작했다. 이에 선재규는 윤봄의 마음을 풀어주기 위해 수단과 방법을 가리지 않고 다가가 색다른 재미를 선사했다. 하지만 설상가상 두 사람이 서먹해진 사이 선재규의 앙숙 최이준(차서원)의 존재와 신수고등학교의 큰 축제인 체육대회가 더해지며 흥미진진한 전개를 이어갔다. 18일 공개된 스틸에는 한밤중 선재규와 윤봄 단둘의 만남이 포착됐다. 앞서 윤봄은 선재규가 폭우 속에서 구해준 유기견 봄식이의 보호자가 되며 얼떨결에 그와의 관계에 새로운 국면을 맞이한 상황. 두 사람은 함께 봄식이의 집을 지어주며 평화로운 한때를 보내지만, 이내 서로를 흔들리는 눈빛으로 바라보고 있어 이목을 집중시킨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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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냉부해' 박은영, 이번엔 최현석 잡는다!...2025 결승전 패배 설욕할까?
'냉장고를 부탁해' 박은영과 최현석의 재대결이 펼쳐진다. 18일 밤 방송되는 JTBC '냉장고를 부탁해'(연출 이창우, 이린하)에서는 'MZ 할머니' 김영옥의 냉장고 속 식재료로 펼쳐지는 15분 요리 대결이 공개된다. 이날 첫 번째 대결은 절친에서 앙숙이 된 정호영과 샘킴의 리벤지 매치로 꾸며진다. 지난 '흑백요리사: 요리 계급 전쟁 시즌2'(이하 '흑백요리사2')에서 정호영과의 1:1 대결 끝에 탈락했던 샘킴은 주제가 공개되기도 전부터 "오늘은 무조건 정호영 셰프와 붙겠다"며 강한 의지를 드러낸다. 그러나 대결을 앞두고 정호영은 뜻밖의 루머에 휘말려 당황한다. 최현석이 "정호영 셰프는 상대 전적이 유리한 셰프만 고른다"며 샘킴을 상대로 3전 3승을 기록 중이라는 사실을 언급하자, 샘킴도 "그런 줄은 몰랐다"며 의혹에 불을 붙인다. 이에 정호영은 "오늘은 샘킴이 나를 따라온 것"이라며 적극 해명에 나서고, 지난 '흑백요리사2' 팀대결 당시 비하인드까지 함께 공개된다고 해 궁금증을 더한다. 대결이 시작되자 정호영과 샘킴은 또 하나의 명장면을 탄생시킨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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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언더커버 미쓰홍' 박신혜, 산 넘어 산...전 남친 고경표 사장으로 취임
'언더커버 미쓰홍' 박신혜가 위장 취업 후 최대 위기를 맞이한다. 오늘(18일) 밤 방송되는 tvN 토일드라마 ‘언더커버 미쓰홍’(연출 박선호, 극본 문현경) 2회에서는 한민증권에 입사해 서른다섯 살 ‘여의도 마녀’에서 스무 살 ‘말단 사원’으로 변신한 홍금보의 험난한 사회생활로 파란만장한 에피소드를 선사한다. 앞선 방송에서는 한민증권 비리 고발이 실패로 돌아간 후, 스무 살 말단 사원으로 위장 잠입해 직접 비자금 장부를 찾아오려는 홍금보의 무모한 도전기가 그려졌다. 홍금보는 동생 홍장미(신유나)의 명의를 빌리고 특별 코칭까지 받아 스무 살의 풋풋한 비주얼로 변신하며 한민증권 입사에 성공했다. 또한 홍금보는 사장 비서 고복희(하윤경)에게 접근해 정보를 얻어낼 목적으로 서울시 미혼 여성 근로자 기숙사 301호에 입주하며 아슬아슬한 회사 생활의 첫걸음을 내디뎠다. 오늘 2회 방송을 앞두고 공개된 스틸에는 한민증권의 유니폼을 입자마자 예기치 못한 난관에 부딪힌 홍금보의 모습이 담겼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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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은애하는 도적님아' 남지현, 카리스마 넘치는 안방마님의 사자후!
'은애하는 도적님아' 문상민이 남지현을 대신해 세도가 부자(父子)를 응징한다. 18일 방송될 KBS 2TV 토일 미니시리즈 ‘은애하는 도적님아’(극본 이선, 연출 함영걸) 6회에서는 홍은조(남지현)의 몸에 들어간 이열(문상민)의 영혼이 홍은조를 업신여기던 세도가 집안을 향해 통쾌한 일침을 날린다. 이열은 자신이 은애하는 여인인 홍은조의 혼례 상대가 도승지 임사형(최원영) 댁의 큰 어르신이었다는 사실에 말을 잃었다. 홍은조와 자신이 아무런 관계도 아닐뿐더러 홍은조의 입장을 알지 못한 채 그녀의 선택을 섣불리 비난할 수도 없었기 때문. 심지어 홍은조와 몸이 뒤바뀐 이열은 분노의 대상인 도승지 댁에서 안방 마님 역할을 수행해야 하는 난감한 사태에 놓였다. 천인인 홍은조를 지독하게 홀대해 온 양반가인 만큼 이열 앞에 펼쳐질 현실 역시 결코 만만치 않을 터. 과연 이열이 차오르는 분노를 억누르고 평정심을 지켜낼 수 있을지 이목이 집중된다. 공개된 사진에는 홍은조의 얼굴을 한 채 안방 마님 자리를 지키고 있는 이열의 모습이 담겨 있어 호기심을 돋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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컴백 D-1! 엑소, K-POP 제왕의 귀환...신곡 '크라운' 티저 공개
컴백을 하루 남겨둔 엑소(EXO)의 신곡 ‘Crown’(크라운) 뮤직비디오 티저 영상이 공개되어 화제다. 18일 0시 유튜브 SMTOWN 채널을 통해 엑소 정규 8집 타이틀 곡 ‘Crown’ 뮤직비디오 티저 영상이 오픈되었으며, 웅장함과 긴장감이 동시에 느껴지는 신곡 분위기와 ‘비주얼 킹’ 엑소의 초능력 활용 장면이 어우러져 전 세계 팬들을 열광하게 했다. 특히 소중한 존재를 위한 헌정곡으로도 알려진 ‘Crown’은 ‘왕관’을 모티브로 가사가 전개되어 감상의 재미를 더하며, 멤버들이 직접 “SMP 스타일”이라고 스포일러한 퍼포먼스도 함께 만날 수 있어 기대를 모은다. 이번 앨범에는 타이틀 곡 ‘Crown’을 포함해 ‘I’m Home’(아임 홈), ‘Back It Up’(백 잇 업), ‘Crazy’(크레이지), ‘Suffocate’(서퍼케이트), ‘Moonlight Shadows’(문라이트 섀도즈), ‘Back Pocket’(백 포켓), ‘Touch & Go’(터치 앤 고), ‘Flatline’(플랫라인) 등 총 9곡이 수록되어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