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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은애하는 도적님아' 남지현, 카리스마 넘치는 안방마님의 사자후!
'은애하는 도적님아' 문상민이 남지현을 대신해 세도가 부자(父子)를 응징한다. 18일 방송될 KBS 2TV 토일 미니시리즈 ‘은애하는 도적님아’(극본 이선, 연출 함영걸) 6회에서는 홍은조(남지현)의 몸에 들어간 이열(문상민)의 영혼이 홍은조를 업신여기던 세도가 집안을 향해 통쾌한 일침을 날린다. 이열은 자신이 은애하는 여인인 홍은조의 혼례 상대가 도승지 임사형(최원영) 댁의 큰 어르신이었다는 사실에 말을 잃었다. 홍은조와 자신이 아무런 관계도 아닐뿐더러 홍은조의 입장을 알지 못한 채 그녀의 선택을 섣불리 비난할 수도 없었기 때문. 심지어 홍은조와 몸이 뒤바뀐 이열은 분노의 대상인 도승지 댁에서 안방 마님 역할을 수행해야 하는 난감한 사태에 놓였다. 천인인 홍은조를 지독하게 홀대해 온 양반가인 만큼 이열 앞에 펼쳐질 현실 역시 결코 만만치 않을 터. 과연 이열이 차오르는 분노를 억누르고 평정심을 지켜낼 수 있을지 이목이 집중된다. 공개된 사진에는 홍은조의 얼굴을 한 채 안방 마님 자리를 지키고 있는 이열의 모습이 담겨 있어 호기심을 돋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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컴백 D-1! 엑소, K-POP 제왕의 귀환...신곡 '크라운' 티저 공개
컴백을 하루 남겨둔 엑소(EXO)의 신곡 ‘Crown’(크라운) 뮤직비디오 티저 영상이 공개되어 화제다. 18일 0시 유튜브 SMTOWN 채널을 통해 엑소 정규 8집 타이틀 곡 ‘Crown’ 뮤직비디오 티저 영상이 오픈되었으며, 웅장함과 긴장감이 동시에 느껴지는 신곡 분위기와 ‘비주얼 킹’ 엑소의 초능력 활용 장면이 어우러져 전 세계 팬들을 열광하게 했다. 특히 소중한 존재를 위한 헌정곡으로도 알려진 ‘Crown’은 ‘왕관’을 모티브로 가사가 전개되어 감상의 재미를 더하며, 멤버들이 직접 “SMP 스타일”이라고 스포일러한 퍼포먼스도 함께 만날 수 있어 기대를 모은다. 이번 앨범에는 타이틀 곡 ‘Crown’을 포함해 ‘I’m Home’(아임 홈), ‘Back It Up’(백 잇 업), ‘Crazy’(크레이지), ‘Suffocate’(서퍼케이트), ‘Moonlight Shadows’(문라이트 섀도즈), ‘Back Pocket’(백 포켓), ‘Touch & Go’(터치 앤 고), ‘Flatline’(플랫라인) 등 총 9곡이 수록되어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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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당귀' 김숙, '흑백요리사' 4위 정호영 눌렀다! 대파란 예고
‘‘사장님 귀는 당나귀 귀’ 김숙이 ‘흑백요리사’ 시즌2 4위 정호영 셰프를 이겼다. KBS 2TV ‘사장님 귀는 당나귀 귀’(연출 최승희/이하 ‘사당귀’)는 일할 맛 나는 일터를 만들기 위한 대한민국 보스들의 자발적인 역지사지, 자아성찰 프로그램. 지난 회는 최고 시청률 6. 6%를 기록하며, 188주 연속 동시간대 시청률 1위라는 놀라운 기록을 이어가고 있다. (닐슨 코리아 기준) 오늘(18일)에 방송되는 ‘사당귀’에서는 정호영 셰프, 김숙, 양준혁의 ‘제1회 미식 워크샵’이 이어지는 가운데 정호영과 김숙, 양준혁이 팀을 나눠 ‘기내식 신 메뉴 요리대결’을 펼친다. 기내식 메뉴의 로열티가 걸린 이번 요리대결에서 ‘방어조림’을 준비한 김숙이 정호영 셰프가 준비한 ‘특제 솥밥’을 물리치는 파란을 일으켜 백수저 정호영을 멘붕에 빠뜨린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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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늘부터 인간' 김혜윤, 로몬을 '월클'서 '망생'으로 운명스위치...되돌릴 수 있을까? [종합]
‘오늘부터 인간입니다만’ 김혜윤이 로몬의 소원으로 급변하는 운명 체인지를 이끌었다. 지난 17일 방송된 SBS 금토드라마 ‘오늘부터 인간입니다만’(극본 박찬영·조아영, 연출 김정권) 2회에서 은호(김혜윤)는 강시열(로몬)에게 자신이 ‘구미호’라는 정체를 밝히고 홀연히 사라졌다. 그리고 강시열이 현우석(장동주) 대신 청소년 국가대표로 발탁되며, 두 친구의 인생은 완전히 달라진 채 9년의 세월이 흘렀다. 세계 최정상급 축구 선수로 성공해 돌아온 강시열과 은호의 재회, 그리고 현우석과 또다시 뒤바뀐 운명은 앞으로의 이야기를 더욱 궁금케 했다. 2회 시청률은 최고 3. 6%를, 2049 시청률은 최고 1. 74%를 기록했다. (닐슨코리아 기준) 이날 은호는 강시열의 기억을 지우지 못한 채 파군(주진모)을 찾아갔다. 자신이 점점 도력을 잃는 이유를 확인하기 위함이었다. 이에 파군은 “죄를 지었으니 그에 따른 합당한 대가를 치른 것”이라며, “네가 인간의 운명을 마구 비틀어댄 탓에 죽지 않아야 할 인간이 죽었다”라고 알 수 없는 말들을 늘어놓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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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판사 이한영' 지성, 거악 처단하며 거침없는 질주...매회 자체 시청률 경신 [종합]
'판사 이한영' 지성의 거악을 응징하는 '정의 구현 복수극'이 짜릿한 사이다를 선사하며 순간 최고 13. 9%까지 시청률을 올렸다. 지난 17일 방송된 MBC 금토드라마 ‘판사 이한영’(극본 김광민, 연출 이재진, 박미연) 6회에서 이한영(지성)은 강신진(박희순)이 내린 ‘우교훈(전진기) 낙마’라는 숙제를 해결할 키를 찾은 한편, 남면구 싱크홀 사건의 피해자를 위해 전례 없는 단호한 형벌을 집행하며 사이다 행보를 이어갔다. 이날 시청률은 닐슨코리아 수도권 가구 기준 11. 4%, 전국 가구 기준 11%를 기록하며 이틀 연속 자체 최고 시청률을 경신해 금토극 원톱 체제를 공고히 했다. 특히 남면구 싱크홀 사건 피해자 허동기(신현종)의 집에 들이닥친 천학수(당현석) 무리가 합의서 작성을 강요하며 협박하는 일촉즉발의 순간 “정의의 천사다”라고 외치며 등장한 석정호(태원석)가 통쾌한 한 방을 날리는 장면은 닐슨코리아 전국 가구 기준 순간 최고 시청률 1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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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만약에 우리', 150만 관객 돌파!...'헤어질 결심'보다 일주일 빨라
올 겨울 극장가의 다크호스 '만약에 우리'가 150만 관객을 돌파하며 탄탄대로를 걷고 있다. 영화관 입장권 통합전산망 집계에 따르면 '만약에 우리'는 지난 17일 13만3,185명을 동원해 누적관객수 145만2,091명을 기록하며 7일째 박스오피스 1위 자리를 지켰다. 오늘(18일) 오전 150만 관객을 넘어서며 장기 흥행을 예고했다. 멜로장르의 고전으로 꼽히는 박찬욱 감독의 '헤어질 결심'의 191만명을 넘어 200만명을 돌파할지 관심이 모아진다. 개봉 직후부터 빠르게 입소문을 탄 '만약에 우리'는 지난 11일 개봉 12일째 100만 관객을 돌파한 데 이어, 12일 손익분기점을 넘어서며 연일 낭보를 전했다. 또한 14일에는 '아바타: 불과 재'를 제치고 전체 영화 예매율 1위에 오르며 흥행 기세를 더욱 끌어올렸다. 개봉 19일째 150만 관객 돌파까지 거머쥔 '만약에 우리'의 기록은 개봉 26일째 150만 관객을 동원한 '헤어질 결심'>보다 무려 일주일 빠른 속도로, 다시금 극장가를 휩쓸고 있는 멜로 신드롬을 실감케 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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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언더커버 미쓰홍' 박신혜, 파격변신으로 첫 방송부터 하드캐리...시청률 반등 이룰까? [종합]
박신혜 주연의 오피스 코미디 드라마 ‘언더커버 미쓰홍’이 유쾌한 출발을 알렸다. 17일 첫 방송된 tvN 토일드라마 ‘언더커버 미쓰홍’(연출 박선호, 극본 문현경)은 속도감 있는 전개로 시청자들의 시선을 사로잡았다. 1회에서는 1990년대 세기말 여의도를 배경으로, 엘리트 증권감독관 홍금보(박신혜)가 수상한 비자금의 실체를 파헤치기 위해 스무 살 말단 사원으로 위장 취업을 감행하는 파격적인 첫 이야기가 펼쳐졌다. 이날 시청률은 케이블, IPTV, 위성을 통합한 유료플랫폼 전국 기준 평균 3. 5%, 최고 4. 3%, 수도권 기준 3. 2%, 최고 4%를 기록했다. (케이블, IPTV, 위성을 통합한 유료플랫폼 기준 / 닐슨코리아 제공) 뛰어난 능력치와 거침없고 강단 있는 일 처리 방식으로 ‘여의도 마녀’라 불리는 홍금보의 첫 등장은 드라마의 포문을 강렬하게 열었다. 불의에 타협하지 않고 어떤 모욕에도 기죽지 않으며 상사에게도 거침없는 하이킥을 날리는 홍금보의 모습은 초반부터 임팩트를 선사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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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은애하는~' 남지현-문상민, 영혼 체인지로 알게 된 각자의 사정... 자체최고 시청률 경신[종합]
'은애하는 도적님아', 영혼이 뒤바뀐 남지현과 문상민의 상황이 아찔한 재미를 선사하며 자체 최고 시청률을 경신했다. 지난 17일 방송된 KBS 2TV 토일 미니시리즈 ‘은애하는 도적님아’(극본 이선, 연출 함영걸) 5회에서는 홍은조(남지현)와 이열(문상민)이 서로의 몸에 깃든 채 해결의 실마리를 찾기 위한 여정을 펼치며 시청자들의 시선을 붙들었다. 이에 5회 시청률은 닐슨코리아 전국 가구 기준 7%를 기록하며 또 한번 자체 최고 기록을 경신했으며 홍은조와 이열이 대비(김정난)를 알현하는 장면은 분당 최고 7. 7%까지 치솟았다. 길동으로서 부상을 입고 정신을 잃었다가 이열의 몸에서 깨어난 홍은조의 영혼은 우연히 마주친 신해림(한소은)의 도움으로 궐을 빠져나와 자신이 쓰러졌던 곳으로 향했다. 이어 이열로서 종사관 강윤복(문태유)에게서 길동의 흔적을 찾았다는 보고를 들은 홍은조는 주변에 쓰러진 사람이 없다는 사실을 확인한 뒤 혹시 모를 가능성을 따라 도승지 댁으로 발길을 돌려 마침내 자신의 몸을 찾아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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최강록 "'흑백요리사2' 우승, 10년 살아갈 원동력" [인터뷰]
"앞으로 계속 나이가 들어갈 텐데, 10년간은 살아갈 원동력이 된 것 같아요. " '흑백요리사2'는 최강록으로 시작해 최강록으로 끝났다고 해도 과언이 아니다. 재도전이라는 쉽지 않은 선택 끝에 우승이라는 결과를 차지하고 그 과정에서 진한 감동을 선사한 최강록이 못다 한 이야기를 전했다. '흑백요리사2'는 오직 맛으로 계급을 뒤집으려는 재야의 고수 '흑수저' 셰프들과 이를 지키려는 대한민국 최고의 스타 셰프 '백수저'들이 펼치는 불꽃 튀는 요리 계급 전쟁을 그린 요리 서바이벌 프로그램. 작품이 모두 공개된 16일 서울 종로구 삼청동의 한 카페에서 우승자 최강록 인터뷰가 진행됐다. "10년 정도 살아갈 원동력이 된 것 같다"는 최강록은 요리와 프로그램에 대한 다양한 이야기를 전했다. 가장 먼저 화두에 오른 건 최강록이 결승전에서 보여준 요리였다. '나를 위한 요리'미션에서 최강록은 '깨두부를 넣은 국물 요리, 근데 제 맘대로 만든'을 선보였다. "제가 할 수 있는 범위 내에서 찾아보니 (이렇게) 정리된 것 같아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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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불후' 유희관, 작년 12월 모친상..."단 한 사람, 엄마를 위해 준비했다"
'불후의 명곡'이 '2026 프로야구 특집 2부'를 선보이는 가운데, 지난해 12월 모친상을 당한 유희관이 어머니를 위한 헌정 무대를 꾸민다. 17일 오후 방송될 KBS 2TV '불후의 명곡'(이하 '불후') 740회는 '2026 프로야구 특집 2부'로 꾸며진다. 이번 특집은 국내 프로 스포츠 최초 1200만 관중 돌파라는 대기록을 기념하며, 오는 3월 2026 프로야구 개막을 앞둔 팬들에게 만루홈런급 웃음과 감동을 선사한다. 김병현, 박용택, 이대형, 정근우, 황재균, 유희관, 최주환, 김태연, 전사민, 임준형 등 전현직 야구 스타 10인이 출격해 '불후의 명곡' 트로피를 향한 치열한 승부에 나선 가운데, 앞선 1부에서 이대현이 최종 우승 트로피를 거머쥐며 열기를 한층 뜨겁게 만든 바 있다. 이중 지난해 '9회말 2아웃 역전송 특집'에 출연해 '진또배기'로 폭발적인 끼를 발산하며 '야구계 퍼포먼스 강자' 타이틀을 차지했던 유희관이 "앞선 출연 때와는 또 다른 모습을 보여드리려고 한다"라며 180도 다른 색깔의 무대를 꾸며 반향을 일으킨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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슈가 출신 아유미, 충격 고백..."아이돌 시절 연습실에 곰팡이 가득"(세 개의 시선)
'세 개의 시선'이 스트레스를 받거나 긴장할 때 배가 아프고 소화가 안 되는 이유를 역사·과학·의학 세 가지 관점에서 자세히 들여다본다. 방송은 장내 환경이 흔들리면 뇌의 감정 회로도 흔들린다며, 그에 대한 핵심을 '장 속 곰팡이'의 문제로 설명한다. 오는 18일 오전 8시 35분 방송되는 SBS '세 개의 시선'에서는 스페셜 게스트 아유미가 출연하여 방송의 핵심인 곰팡이에 관한 경험을 털어놓는다. 아유미는 "과거 아이돌 활동 시절 곰팡이가 가득한 연습실에서 연습하며 선풍기로 환기하곤 했다"며 당시의 열악한 환경을 밝혀 스튜디오를 놀라게 한다. 또한 아이돌 활동 중에도 불규칙한 식사 시간과 스트레스로 항상 장 건강이 안 좋았던 경험을 토로하며 공감을 자아낸다. 항상 역사의 시선으로 주제를 설명했던 도슨트 이창용은 과학 전문 작가 곽재식과 함께 새로운 시선으로 찾아온다. 그는 "우리나라의 수입 과일 중 1위를 기록하는 바나나가 어느 시점 이후로 품종이 바뀌어 현재 우리가 먹고 있는 바나나가 되었다"며 궁금증을 유발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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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판사 이한영' 10% 달성...'은애하는 도적님아'에 거는 기대감 [ize 포커스]
'모범택시3'가 떠난 후, 주말 안방극장 판도에 변화가 생겼다. '판사 이한영'이 두 자릿수 시청률을 기록하며 깜짝 1위에 오른 가운데, 신흥 강자로 급부상 중인 '은애하는 도적님아'의 시청률 상승에 기대감이 한층 높아지고 있다. KBS 2TV 토일 미니시리즈 '은애하는 도적님아'가 방송 2주차까지 자체 최고 시청률 경신을 이뤘다. 17일, 18일 방송 3주차를 맞이한 상황에서 또 한번 자체 최고 시청률 경신과 함께 동시간 주말 미니시리즈 시청률 1위에 기대감을 더한다. '은애하는 도적님아'는 지난 3일 첫 방송했다. 어쩌다 천하제일 도적이 된 여인과 그녀를 쫓던 대군, 두 남녀의 영혼이 바뀌면서 서로를 구원하고 종국엔 백성을 지켜내는 위험하고 위대한 로맨스를 담은 드라마. 판타지 로맨스 사극으로 2주차 방송까지 시청자들의 관심을 끌며 주말극 다크호스, 신흥 강자로 떠올랐다. 방송 3주차를 맞이한 '은애하는 도적님아'. 그간 경쟁했던 SBS 금토드라마 '모범택시3', tvN 토일드라마 '프로보노'가 지난 주 종영함에 따라 시청률 상승 기회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