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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키스는 괜히 해서!' 안은진, 장기용 마음 녹인 위로법...'햇살여주'의 매력
'키스는 괜히 해서!' 안은진의 따뜻한 위로가 장기용과 시청자 마음을 사로잡았다. 존재만으로 주변을 밝고 환하게 만드는 사람이 있다. 눈이 번쩍 뜨이는 화려함보다 상대의 진심을 알아주는 따뜻함이 꽁꽁 얼어버린 마음을 녹이는데 더욱 효과적이다. 대체불가 배우 안은진이 연기해 더욱 몰입되는 SBS 수목드라마 '키스는 괜히 해서!' 속 햇살 같은 여자 주인공 고다림(안은진 분)의 이야기다. 지난 17일 방송된 '키스는 괜히 해서!' 11회에서는 먼 길을 돌아 드디어 서로의 사랑을 확인한 공지혁(장기용 분)과 고다림의 본격 사내연애가 시작됐다. 오랫동안 마음을 숨겨왔던 두 사람인만큼, 마음껏 표현할 수 있게 된 후 둘의 연애는 '알콩달콩 꽁냥꽁냥' 그 자체였다. 그동안 가족의 생계를 책임지느라 불안 속에서 살아온 고다림이 사랑에 빠져 행복해하는 모습은 보는 사람까지 미소 짓게 만들었다. 팀원들 몰래 짜릿한 사내연애를 즐기던 공지혁과 고다림은 늦은 밤 단둘이 회사 자료실에 남게 됐다. 그러던 중 갑자기 등장한 경비원 때문에 서로를 꼭 끌어안게 된 두 사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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임영웅, 빌보드코리아 차트서 뽐낸 '음원 강자 파워'...글로벌 8곡 진입
가수 임영웅이 빌보드가 지원하는 최초의 글로벌 K-뮤직 차트 'Billboard Korea Global K-Songs', 'Billboard Korea Hot 100'에서 '음원 강자'의 저력을 뽐냈다. 임영웅은 12월 3주차 'Billboard Korea Global K-Songs' 톱100에 8곡, 그리고 한국 시장내 주요 히트곡을 조명하는'Billboard Korea Hot 100'에 15곡이 진입했다. 'Billboard Korea Global K-Songs' 집계에서 톱100에 진입한 임영웅의 곡은 '순간을 영원처럼'(32위), '우리들의 블루스'(67위), '돌아보지 마세요'(78위), '우리에게 안녕'(87위), '들꽃이 될게요'(89위), '그댈 위한 멜로디'(93위), '사랑은 늘 도망가'(94위), 'ULSSIGU'(얼씨구)(96위) 등 8곡이다. 또한 'Billboard Korea Hot 100'에 진입한 15곡은 '순간을 영원처럼'(3위),'들꽃이 될게요'(14위), '그댈 위한 멜로디'(16위), 'ULSSIGU'(18위), '사랑은 늘 도망가'(20위), '우리들의 블루스'(22위), '비가 와서'(24위), '돌아보지 마세요'(26위), '알겠어요 미안해요'(27위), '답장을 보낸지'(29위), '우리에게 안녕'(30위), 'Wonderful Life'(31위), '천국보다 아름다운'(32위), '다시 만날 수 있을까'(33위), '나는야 HERO'(34위) 등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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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환승연애4' 성백현, 박현지에 전한 진심..."다음 생에 만나자" 오열 [종합]
'환승연애4' 입주자들이 이별과 재회를 두고 엇갈린 선택의 기로에 섰다. 지난 17일 공개된 티빙 오리지널 '환승연애4' 16화에서는 배우 노상현이 게스트로 함께한 가운데 'X 지목 데이트'를 중심으로 입주자들의 관계 구도가 한층 선명해졌다. 특히 'X 지목 데이트'를 앞둔 여성 입주자들이 뜻밖의 선택을 하며 예측 불가한 전개로 긴장감을 높였다. 지난 밤, 자신의 X들과 심도 깊은 대화를 나눈 입주자들은 무거운 마음을 안고 데이트에 나섰고 곧 서로에게 집중하며 보다 확실하게 자신의 속내를 드러내기 시작했다. 일본에서 줄곧 핑크빛 무드를 풍겼던 박현지와 조유식은 커플링을 만들며 한층 더 가까워졌고, 성백현은 최윤녕에게 서프라이즈 선물을 안기며 로맨틱한 면모를 뽐냈다. 반면 재회와 새로운 사람 사이에서 고민하던 곽민경과 김우진은 함께 시간을 보내며 각자의 마음을 정리했고, 박지현 역시 유일하게 강한 호감을 느꼈던 조유식의 마음을 알아차리고 자신의 감정을 다잡았다. X와의 관계를 완벽하게 마무리짓지 못한 홍지연과 정원규는 이전과 사뭇 달라진 미묘한 분위기를 자아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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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빌런 장나라 온다"...'모범택시3', 장나라 예고 공개 4일 만에 260만뷰 돌파
'모범택시3’의 화제의 빌런, 장나라가 본격 등판한다. SBS 금토드라마 '모범택시3'는 지난 12일 7회, 13일 8회에서 김도기(이제훈 분)와 '무지개 히어로즈'가 15년간 숨겨졌던 '진광대 배구부 시신 없는 살인사건'의 배후를 처단하며 '모범택시'의 첫 의뢰이자 유일한 미해결 사건을 종결하는 모습이 그려졌다. 특히 도기가 최악의 사이코패스 빌런, 천광진(음문석 분)를 향한 '눈눈이이' 참교육으로 카타르시스를 선사한 한편, 피해자 박동수(김기천 분)의 서사로 짙은 여운을 전하며 다가올 새 에피소드에 대한 기대감을 치솟게 한 바 있다. 이와 관련, '모범택시3'가 새로운 복수 대행 서비스의 개시를 알리는 9화 예고를 공개해 관심을 높이고 있다. 특히 예고 영상이 공개 4일 만에 조회수 260만(SBS 공식 유튜브, 인스타그램, 틱톡, 트위터, 네이버 합산/12월 17일 기준)을 돌파하며 이례적인 관심을 모으고 있다. 무엇보다 연예 기획사 대표로 변신한 장나라(강주리 역)의 첫 등장 모습이 담겨 있어 흥미를 치솟게 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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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키괜' 장기용♥안은진, 사내연애→위기엔딩...시청률 소폭 하락 5.9% [종합]
'키스는 괜히 해서!' 장기용과 안은진이 시청자를 쥐락펴락했다. 18일 시청률 조사회사 닐슨코리아에 따르면 지난 17일 방송된 SBS 수목드라마 '키스는 괜히 해서!' 11회는 전국 가구 기준 5. 9%를 기록했다. 이는 직전 방송분(10회) 시청률 6. 6%보다 0. 7% 하락한 수치다. 또한 수도권 기준은 6. 2%, 순간 최고 7. 4%를 기록하며 전 채널 평일 드라마(미니시리즈) 시청률 1위를 차지했다. '키스는 괜히 해서!' 11회에서는 서로의 사랑을 확인한 공지혁(장기용 분)과 고다림(안은지 분)의 본격 사내연애가 시작됐다. 그렇게 알콩달콩 설렘만 가득할 줄 알았으나 고다림에게 예상 못한 위기가 연이어 닥치며 불안감이 치솟았다. 그야말로 설렘과 아찔함을 넘나드는 롤러코스터 60분이었다. 앞서 고다림은 불속에서 공지혁을 구했다. 눈을 뜬 공지혁은 고다림에게 "사랑해"라고 고백했고, 고다림도 그에게 입을 맞추며 "이제야 고백해서 정말 미안해요. 저도 사랑해요"라고 답했다. 두 사람이 먼 길을 돌아 드디어 서로의 마음을 전한 것.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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투모로우바이투게더, 일본서 인기 후끈…오리콘 연간 차트서 두각
보이그룹 투모로우바이투게더(TXT)가 일본 오리콘 연간 차트에 3개 앨범을 올렸다. 일본 오리콘이 17일 발표한 '연간 랭킹 2025'(집계 기간: 2024년 12월 23일~2025년 12월 15일)에 따르면 투모로우바이투게더의 정규 4집 '별의 장: TOGETHER'(투게더)와 일본 정규 3집 'Starkissed'(스타키스드)가 '연간 앨범 랭킹' 9위와 17위에 각각 이름을 올렸다. 지난해 11월 발매한 미니 7집 '별의 장: SANCTUARY'(생크추어리)는 64위를 기록했다. '별의 장: TOGETHER'는 '연간 합산 앨범 랭킹'에서도 9위에 올랐다. 투모로우바이투게더는 올해 오리콘 차트에서 꾸준한 성과를 냈다. 10월 발매한 'Starkissed'는 '주간 합산 앨범 랭킹'과 '주간 앨범 랭킹' 1위를 기록했다. 7월 공개된 '별의 장: TOGETHER' 역시 두 차트 정상에 올랐다. 빌보드 재팬이 발표한 2025년 연말 결산 차트에서도 3장의 앨범이 순위권에 들었다. '별의 장: TOGETHER'는 '톱 앨범 세일즈' 12위, 'Starkissed'는 17위, '별의 장: SANCTUARY'는 58위를 기록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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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활동 중단' 샤이니 키, 'MBC 연예대상' MC도 물러난다
보이그룹 샤이니 멤버 키가 'MBC 연예대상' MC에서 빠진다. MBC는 17일 "'2025 MBC 방송연예대상' MC로 출연 예정이었던 키 씨가 활동 중단 의사를 밝힘에 따라, 제작진은 그 뜻을 존중해 이번 시상식을 전현무, 장도연 2인 MC 체제로 진행하기로 최종 결정했다"고 밝혔다. 앞서 MBC는 오는 29일 열리는 '2025 MBC 방송연예대상' MC로 전현무, 장도연, 키를 확정해 발표한 바 있다. 그러나 키가 활동 중단을 결정하면서 시상식 진행 구성을 급하게 변경하게 됐다. 키는 최근 개그우먼 박나래와 논란과 연관된 이른바 '주사이모'라 불리는 이씨와 친분이 있는 것이 아니냐는 의혹을 받았다. 이씨가 자신의 SNS에 키의 자택에서 촬영한 반려견 꼼데와 가르송의 사진을 게시한 것이 원인이 됐다. 이후 이씨가 의료인이 아님에도 불법 의료 행위를 했다는 의혹이 제기되며 파장이 커졌다. 논란이 이어지자 키는 출연 중이던 예능 프로그램 MBC '나 혼자 산다'와 tvN '놀라운 토요일'에서도 하차를 결정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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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키스는 괜히 해서!' 장기용♥안은진 키스 목격한 김무준…상상 못한 위기 온다
'키스는 괜히 해서!' 주인공들의 관계와 선택에 결정적인 변곡점이 찾아온다. 공지혁(장기용), 고다림(안은진), 김선우(김무준)로 이어진 삼각관계에 균열이 발생하는 동시에, 고다림은 개인과 커리어 모두를 뒤흔드는 최대 위기에 직면한다. SBS 수목 드라마 '키스는 괜히 해서!'는 제주도에서 천재지변급 키스로 시작된 공지혁과 고다림의 인연, 그리고 그 사이에 놓인 20년 지기 남사친 김선우의 존재를 중심으로 감정의 밀도를 차곡차곡 쌓아왔다. 육아용품회사 내추럴베베에서 팀장과 팀원으로 재회한 공지혁과 고다림은, 고다림의 위장취업이라는 비밀 속에서 서로를 향한 마음을 억눌러야 했다. 고다림을 애 사랑하는 유부녀로 오해한 공지혁의 갈등, 그리고 그 곁에서 묵묵히 고다림을 지켜온 김선우의 감정이 교차하며 삼각관계는 점점 더 복잡해졌다. 지난 11일 방송한 10회에서는 공지혁과 고다림이 결국 서로의 사랑을 확인하며 관계의 균형이 깨졌다. 문제는 그 다음이다. 제작진이 공개한 10회 엔딩 직후 장면에서는, 두 사람이 애틋하게 서로를 끌어안고 입을 맞추는 모습을 김선우가 목격한 듯한 장면이 포착됐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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박나래 이어 키도 프로그램 하차.."무지함 깊이 반성"
'주사이모'와의 친분이 제기된 샤이니 키가 결국 출연 중이던 프로그램에서 하차한다. 소속사 SM엔터테인먼트는 "해외 투어 일정 및 활동과 관련된 여러 관계자 분들의 소통이 필요한 상황이어서, 신속한 입장 표명이 어려웠던 점 진심으로 사과드린다"며 공식입장을 전했다. 먼저 SM은 "키는 지인의 추천을 받아 이 모 씨가 근무하는 강남구 소재의 병원에 방문하여 의사로 처음 알게 됐다. 이후에도 해당 병원에서 진료를 받았고, 최근 병원 방문이 어려운 상황인 경우 집에서 몇 차례 진료를 받은 적이 있다"고 설명했다. 이어 "이는 이 모 씨를 의사로 알고 있었고, 그도 별다른 언급이 없었던 상황에서 집에서 진료받는 것이 문제가 되리라 생각하지 못한 부분이었다"며 "키는 최근 이 모 씨의 의료 면허 논란으로 의사가 아니라는 사실을 처음 인지하고 매우 혼란스러워하고 있으며, 본인의 무지함을 깊이 반성하고 있다"고 덧붙였다. 소속사는 "키는 본 사안의 엄중함을 인식해, 현재 예정된 일정 및 출연 중인 프로그램에서 하차하기로 결정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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다가오는 방탄소년단 컴백, 맞닿은 위기와 기회 [K-POP 리포트]
그룹 방탄소년단의 완전체 컴백이 다가오고 있다. 멤버들이 직접 컴백을 예고하며 기대감을 끌어올리고 있는 가운데, 이를 바라보는 다양한 시선들이 존재하고 있다. 방탄소년단은 16일 팬 커뮤니티 플랫폼 위버스를 통해 라이브 방송을 진행했다. 안무 연습을 하던 중 카메라를 켰다고 밝힌 방탄소년단은 "우리끼리 연습도 하고 저녁에 모여 수다도 떨면서 지내고 있다"고 전했다. 멤버들은 입을 모아 "빨리 내년으로 가고 싶다. 너무 길다"고 토로했다. 특히 RM은 "빨리 하고 싶어 미쳐버리겠다. 얼마나 진행됐다고 말을 못 한다. 회사는 언제 발표하냐. 하이브 발표 좀 빨리 해달라"고 전했다. 슈가는 "근시일 안에 발표한다고 하더라"고 말했고 지민은 "생각보다 시간이 길게 느껴져 답답한 경향이 있다"고 덧붙였다. 올해 모든 멤버들의 군 복무가 끝난 방탄소년단은 내년 봄을 목표로 컴백을 준비 중이다. 안무를 연습 중이던 멤버들이 직접 컴백이 임박했음을 알리며 방탄소년단의 컴백을 향한 기대감이 커지고 있다. 방탄소년단의 컴백이 다가오며 팬덤 아미도 움직이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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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고은 "요즘 '키스는 괜히 해서!'에 빠져 안은진에 문자…이런 로코 하고파" [인터뷰]
넷플릭스 시리즈 '자백의 대가'는 공개 직후 강한 여운을 남기며 시청자들의 좋은 반응을 끌어냈다. 미스터리 스릴러라는 장르적 외피 안에서 인물의 감정과 선택을 끝까지 밀어붙이는 작품이었다. 그 중심에는 모은이라는 인물이 있다. 치과의사 부부를 잔혹하게 살해한 혐의로 마녀라 불리는 인물, 그리고 모든 사건의 키를 쥐고 있으면서도 끝까지 속내를 드러내지 않는 존재다. 김고은은 이 어려운 역할을 통해 또 한 번 자신의 연기 스펙트럼을 확장했다. '자백의 대가'가 흥미로운 이유는 모은이라는 인물이 처음부터 명확하게 규정되지 않는다는 데 있다. 극 초반 모은은 사이코패스로 의심받고, 시청자 역시 그 시선에서 자유롭지 않다. 그러나 이야기가 중반을 넘어서며 인물에 대한 인식은 조금씩 균열을 일으킨다. 김고은은 이 모호한 지점을 캐릭터의 핵심으로 삼았다. "대본에는 분명히 모은이 사이코패스처럼 보이도록 설계된 부분이 있었어요. 시청자도 그렇게 느껴야 한다는 전제가 깔려 있었고요. 그런데 중후반부에 그게 아니라는 사실이 드러난다고 했을 때, 저는 혼자 있을 때의 모은은 어떤 얼굴이어야 하는지가 계속 마음에 걸렸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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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간힘 쓰는 하정우 '윗집 사람들', '아타바: 불과 재' 공세에 살아남을까?
하정우 공효진 이하늬 김동욱 주연의 영화 '윗집 사람들'이 17일 개봉된 '아타바: 불과 재'의 쓰나미급 공세에 버틸 수 있을지 관심이 모아진다. 지난 3일 개봉된 영화 '윗집 사람들'은 전세계 극장가를 장악한 '주토피아2'의 공세 속에서 13일 연속 한국 영화 박스오피스 1위를 수성하며 한국 영화의 저력을 보여주고 있다. 개봉 첫주보다 둘째주 주말 관객수가 늘어난 데 이어 이번주 월화 관객수도 지난주와 유사한 수치를 보이고 있다. '19세 이상 관람가'라는 악조건 속에서 개봉해 '주토피아2'에 비해 3분의 1 정도 스크린수를 배정받있지만 비등한 좌석 판매율일 기록하며 본격적인 개싸라기 흥행을 예고하고 있다. 하지만 '윗집 사람들'은 '아바타: 불과 재'란 커다란 암초가 눈앞에 다가와 긍정적인 흥행세가 계속 유지될지는 미지수다. 17일 오후 '아바타: 불과 재'가 무려 58만4,455장의 선판매로 75%의 실시간 예매율을 기록 중이어서 스크린수가 줄어들 전망이다. 가뜩이나 없는 살림살이 규모가 더 줄어드는 것.