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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최애의 사원' 김혜준, 강훈 마음 훔치기 대작전
'최애의 사원' 김혜준이 최애 차우민과의 동반 출장을 위해 대표 강훈 공략에 나선다. 4일 오후 방송하는 tvN 월화 드라마 '최애의 사원' 2회에서는 이찬(차우민)과의 특별한 시간을 꿈꾸며 우수 사원에 도전하는 남다름(김혜준)의 고군분투가 펼쳐진다. 최애 이찬을 따라 아펠로에 입사한 남다름은 첫날부터 대표 강하기(강훈)와 악연으로 얽혔다. 여기에 강하기가 SE물산 출신인 남다름을 산업 스파이로 의심하면서 그의 직장 생활은 더욱 험난해졌다. 그러나 이 같은 상황을 알지 못하는 남다름의 관심은 오직 이찬에게 향해 있다. 이찬과 동반 출장을 떠나려면 우수 사원으로 뽑혀야 한다는 사실을 알게 된 그는 본격적인 계획에 돌입한다. 문제는 우수 사원을 직접 선정하는 사람이 그동안 피해 다녔던 강하기라는 점이다. 남다름은 그의 마음을 얻기 위해 음료를 준비하고 함께 외근에 나서는 등 적극적으로 존재감을 드러낸다. 갑작스럽게 태도를 바꾼 남다름을 강하기가 어떻게 받아들일지, 남다름이 대표의 경계를 뚫고 최애와의 동반 출장 기회를 거머쥘 수 있을지 본 방송에 관심이 쏠린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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레드벨벳, '근본 서머퀸'의 우아한 여름 노래 [뉴트랙 쿨리뷰]?
여름마다 걸그룹들은 '서머퀸'을 자처하며 청량하고 뜨거운 콘셉트의 신곡을 앞다퉈 내놓는다. 색깔은 저마다 다르지만 그 안에서 존재감만으로 결이 구분되는 팀이 있다면 단연 레드벨벳이다. 이들이 그리는 여름은 단순히 표면의 온도가 아니라 쌓아 올린 시간의 두께에서 차이가 난다. 레드벨벳은 지난 3일 새 미니앨범 'Velvet Summer'(벨벳 서머)를 발매했다. 2024년 6월 'Cosmic'(코스믹) 이후 약 2년 2개월 만에 다섯 멤버가 모두 참여한 완전체 컴백이다. 레드벨벳이 앨범명에 여름을 직접 내세운 것은 2017년 'The Red Summer'(더 레드 서머), 2018년 'Summer Magic'(서머 매직)에 이어 이번이 세 번째로, 그만큼 작정하고 준비한 계절 앨범이라는 뜻이기도 하다. 레드벨벳의 여름은 늘 화력이 셌다. '빨간 맛'과 'Power Up'(파워 업), '음파음파'로 이어진 흐름은 직관적이고 발랄한 멜로디, 강렬한 에너지로 '서머퀸'이라는 별칭을 굳혔다. 이후 데뷔 8년 차였던 2021년 'Queendom'(퀸덤)에 이르러서는 한결 여유로운 무드로 방향을 틀며 성숙해진 모습을 보여줬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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임영웅 '산골총각 영웅', 이대로 보내기 아쉬운 힐링의 시간들
'요리 초보' 임영웅과 김도훈의 좌충우돌 도전부터 낭만적인 평상 콘서트까지 '산골총각 영웅'이 웃음과 감동을 아우르는 피날레를 선보인다. 4일 오후 방송하는 SBS 예능 프로그램 '산골총각 영웅' 7회에서는 차승원, 임영웅, 김도훈이 함께하는 마지막 산골 생활이 공개된다. 이날 차승원의 지휘 아래 일손을 거들던 임영웅과 김도훈은 예기치 못한 사고가 벌어지자 서로에게 책임을 돌리며 티격태격한다. 급기야 차승원 몰래 사태 수습에 나선 두 사람의 모습이 유쾌한 웃음을 더할 예정이다. 저녁 식사는 차승원이 책임진다. 차승원표 닭곰탕을 중심으로 근사한 산골 밥상이 차려지고, 임영웅은 처음으로 한 그릇을 남김없이 비우며 만족감을 드러낸다. 이튿날 아침에는 김도훈의 깜짝 요리 계획이 예상 밖의 난관에 부딪힌다. 눈을 뜨자마자 "망했다"고 탄식한 이유가 궁금증을 자극하는 가운데, 임영웅이 직접 키운 콩나물도 드디어 수확을 앞둔다. 정성 들인 콩나물이 손님들을 위한 한 끼로 완성될 수 있을지 관심이 쏠린다. 마지막 식사는 임영웅과 김도훈의 계란말이 재도전으로 꾸며진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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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준원, 악몽이 된 첫 예능…공효진·하하가 해명한 그날의 상황
배우 정준원이 첫 예능 신고식을 거하게 치렀다. 방송 직후 태도 논란에 휩싸였지만 녹화에 함께했던 동료 연예인들이 잇따라 당시 상황을 적극적으로 해명하면서 논란도 식어 드는 모양새다. 정준원은 지난 1일 방송된 MBC '놀면 뭐하니?'에 공효진과 함께 출연해 MBC 금토 드라마 '유부녀 킬러'를 홍보했다. 하지만 예능 경험이 없는 그는 질문에 짧게 답하거나 작품 소개를 제대로 하지 못하는 모습을 보였다. 같은 문장을 여러 감정으로 표현하는 연기 챌린지에서도 쉽게 입을 떼지 못했다. 출연진이 여러 차례 기회를 줬지만 정준원은 긴장한 채 머뭇거렸고, 결국 공효진이 대신 나서 상황을 마무리했다. 방송 이후 일부 시청자들은 작품 홍보를 위해 출연한 만큼 보다 적극적인 태도가 필요했다고 지적했다. 반면 첫 예능 출연에서 긴장한 모습을 무성의로 규정하는 것은 과도하다는 반응도 이어졌다. 논란이 커지자 현장에 있었던 하하가 직접 상황을 설명했다. 하하는 SNS에 올라온 관련 영상 댓글을 통해 "현장에 있었던 사람인데 너무 사랑스럽고 귀엽고 재미있었다"고 밝히며 방송에서 보인 자신의 반응도 장면을 재미있게 살리기 위한 것이었다고 설명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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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파이더맨: 브랜드 뉴 데이', 개봉 7일째 400만 돌파!
'스파이더맨: 브랜드 뉴 데이'가 개봉 7일째 400만 관객을 돌파했다. 영화진흥위원회 영화관입장권 통합전산망에 따르면 '스파이더맨: 브랜드 뉴 데이'는 개봉 7일째인 오늘(4일) 오후 12시 51분 기준 누적 관객수 400만 명을 넘어섰다. 이는 올해 개봉작 중 가장 빠른 속도로 400만 관객을 돌파한 기록으로 대중들의 열광적인 호응을 입증하고 있다. 또한 팬데믹 이후 7년간(2020~2026년) 개봉한 외화 중 가장 빠르게 400만 관객을 동원한 기록을 세워 그 의미를 더하고 있다. 이처럼 개봉 이후 박스오피스 1위를 놓치지 않으며 연이어 최단 기록을 써 내려가고 있는 '스파이더맨: 브랜드 뉴 데이'의 압도적 흥행 기세는 개봉 2주 차에도 식지 않을 전망이다. 1,000만 관객 돌파 가능성도 점쳐지고 있다. '스파이더맨: 브랜드 뉴 데이'는 '스파이더맨: 노 웨이 홈' 사건으로 모두에게 잊힌 피터 파커가 자신의 정체를 기억하는 의문의 적의 등장과 DNA 변이로 통제 불가능한 힘을 얻으며 더 깊은 혼란에 빠진 가운데, 소중한 이들을 지키기 위해 새로운 위협에 맞서는 액션 블록버스터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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놀란 '오디세이', '스파이더맨4'·'호프' 위협…극장가 지각변동 예고
크리스토퍼 놀란 감독의 신작 '오디세이'가 개봉 전부터 43만 장이 넘는 예매량을 기록하며 극장가 지각변동을 예고했다. '오디세이'는 4일 오전 7시 1분 기준 사전 예매량 43만 2,232장을 기록하며 전체 예매율 1위에 올랐다. 실시간 예매율도 41. 0%를 나타내며 개봉 하루 전부터 관객 수요를 선점했다. 이 같은 예매 열기에 극장가 순위도 크게 요동칠 전망이다. 현재 박스오피스 1위인 '스파이더맨: 브랜드 뉴 데이'(감독 데스틴 크리튼)는 개봉 6일째까지 정상을 지키며 400만 관객 돌파를 앞두고 있다. 그러나 '오디세이'가 일찌감치 예매율 선두를 차지하면서 독주 체제에도 제동이 걸릴 가능성이 커졌다. 2위 '호프'(감독 나홍진)에는 더 큰 불똥이 튈 것으로 보인다. 지난 3일 6만 3,928명을 동원하는 데 그치며 일일 관객 수가 다시 10만 명 아래로 떨어졌다. 누적 관객 400만 명을 넘어섰지만 '스파이더맨: 브랜드 뉴 데이'에 이어 '오디세이'까지 등판하면서 장기 흥행을 위한 관객 방어가 더욱 어려워졌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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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비광' 류승룡-하지원 부부의 흥망성쇠 담긴 보도스틸 공개
류승룡 하지원 주연의 영화 '비광’이 궁금증을 유발하는 보도스틸을 공개했다. 영화 ‘비광’은 톱스타 부부 중구(류승룡)와 남미(하지원)가 갑자기 나타난 중구의 딸 동주(김시아)로 인해 파경을 맞은 뒤 8년 후 충격적인 사건에 휘말린 동주를 구하기 위해 마지막 남은 모든 것을 걸고 진실을 파헤치는 찐한 가족 연대기이다. 공개된 보도스틸은 영화 ‘비광’의 장르적 분위기와 깊이 있는 이야기에 대한 기대감을 고조시킨다. 먼저, 마운드 위에서 야구 배트를 들고 날카로운 눈빛으로 투수 쪽을 바라보고 있는 중구의 모습이 시선을 끈다. 화려한 스포트라이트를 받으며 밴 앞에 서 있는 남미가 휴대폰을 바라보며 골똘히 생각하는 점도 눈에 띈다. 이내 어두운 골목에서 절망적인 낯빛을 띤 중구와 자포자기한 것 같은 남미의 일촉즉발의 상황이 긴장감을 조성한다. 여기에 두 사람이 파경을 맞이하게 되는 결정적인 원인 제공자인 중구의 딸 동주의 위태로운 모습이 보여지면서 ‘비광’에서 김시아가 선보일 더욱 폭넓은 감정 연기에 대한 궁금증을 한층 더 증폭시킨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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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디세이' 크리스토퍼 놀란 "박찬욱 한마디에 더 피곤해져"
영화 '오디세이' 개봉을 앞두고 내한한 크리스토퍼 놀란 감독이 한국 관객을 향한 애정과 박찬욱 감독과의 만남, 신작에 담은 메시지를 전했다. 크리스토퍼 놀란 감독은 최근 SBS 사옥에서 '뉴스헌터스'와 단독 인터뷰를 진행했다. 폭염에도 재킷을 입은 모습을 팬들이 걱정한다는 말에 그는 "중국과 인도를 거쳐 와 더위에 적응했다. 적어도 앵커처럼 넥타이를 매지 않아 다행"이라고 답하며 분위기를 풀었다. 그는 '인터스텔라' 개봉 당시 한국 관객들이 보낸 뜨거운 반응을 언급하며 오래전부터 한국 방문을 바랐다고 밝힌다. 당시부터 한국 관객을 직접 만나 현장의 열기를 느끼고 싶었지만 이번 작품을 통해서야 기회를 얻었다는 설명이다. 방한 중 만난 박찬욱 감독과의 대화도 공개한다. 크리스토퍼 놀란 감독은 "박 감독이 차기작 계획을 물어 모르겠다고 했더니 휴가는 가되 너무 오래 쉬지는 말라고 했다"며 "솔직히 그 말을 듣고 더 피곤해졌다"고 웃었다. 이어 박 감독을 오랫동안 좋아해 온 거장이라고 표현하며 한국 창작자들이 세계 문화의 흐름을 바꾸는 과정이 흥미롭다고 평가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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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왕의 귀환' 빅뱅 지드래곤·태양·대성, 다시 세계로
그룹 빅뱅(지드래곤, 태양, 대성)이 9년 만의 월드 투어 개막을 앞두고 기대감을 고조했다. YG엔터테인먼트는 4일 공식 SNS에 'BIGBANG 2026-2027 WORLD TOUR '(빅뱅 2026-2027 월드 투어 ) 로고 모션을 게재했다. 앞서 공개한 투어 타이틀에 이어 전체 콘셉트와 세계관을 처음으로 보여주는 영상이다. 영상은 어두운 공간을 가르는 빛의 움직임과 묵직한 사운드로 우주적인 분위기를 구현했다. 여러 선이 맞물려 완성되는 무한대(∞) 형상을 중심으로 빅뱅의 새로운 여정을 시각화했다. 로고에는 데뷔 20주년을 의미하는 숫자 '20'과 끝없이 확장한다는 의미의 무한대가 함께 담겼다. 여기에 연결과 관계, 지속성을 상징하는 'COSMOS'를 더해 빅뱅과 팬들이 함께한 지난 20년과 앞으로 이어질 시간을 표현했다. 빅뱅은 그동안 글로벌 공연 시장에서 다양한 기록을 세웠다. 'ALIVE GALAXY'(얼라이브 갤럭시)를 시작으로 단일 투어 관객 150만 명을 동원했고, 해외 아티스트 최초 일본 6대 돔 투어와 5년 연속 돔 투어를 진행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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방탄소년단, 그래미 보란듯 북미서 돈벼락
그룹 방탄소년단(BTS)이 북미에서 상당한 경제적 파급력을 일으키고 있다. 영국 매체 가디언은 최근 방탄소년단이 월드 투어를 통해 미국 현지에 막대한 경제 효과를 내고 있다고 보도했다. 매체는 오는 8~9월 북미 7개 도시에서 16회에 걸쳐 열리는 콘서트 일정과 지난 5월 라스베이거스에서 열린 네 차례 매진 공연의 성과를 조명하며 "대형 호텔부터 차이나타운의 소규모 카페까지 특수를 누리며 약 3억 4,000만 달러(약 4,500억 원)의 경제 효과를 창출한 것으로 추산된다"고 짚었다. 하이브의 '더 시티(THE CITY)' 프로젝트도 이런 흐름을 키웠다. 공연 기간 뉴욕 한국문화원과 전시관, 한식당, 팝업스토어 등이 방탄소년단과 연계한 체험과 상품을 선보이며 팬들의 발길을 끌었다. 투어 성과와 함께 하이브는 올해 2분기 매출 1조 4,500억 원을 기록하며 역대 최대 분기 실적을 냈다. 이처럼 방탄소년단은 도시 경제까지 움직이는 이른바 'BTS 노믹스'를 입증하며 월드 스타의 위엄을 보여줬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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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랑의 하츄핑2', 여름 극장가 다크호스 등극...'호프' 제치고 1위
전국의 학부모들에게 '하츄핑' 경보가 2년 만에 발령됐다. 2024년 124만 관객을 동원하며 뜨거운 신드롬을 일으킨 애니메이션 '사랑의 하츄핑' 속편인 '사랑의 하츄핑: 고래 보석의 전설'이 5일 전국 극장에 개봉되는 것. '사랑의 하츄핑: 고래보석 의 전설'은 4일 오전 전작 '사랑의 하츄핑' 개봉일 오전 사전 예매량을 넘어서며 가파른 상승 곡선을 그리고 있다. 영화진흥위원회 영화관입장권 통합전산망 집계에 따르면 '사랑의 하츄핑: 고래보석의 전설'은 5일 개봉을 하루 앞두고 9만1,927장의 예매권이 팔려나가 9. 1%의 사전예매율로 '호프'를 지체고 한국 영화 예매율 1위에 올라섰다. 이는 이번 주말 '스파이더맨: 브랜드 뉴 데이', '오디세이'를 잇는 3강 구도를 완벽하게 그리는 시그널로 '사랑의 하츄핑: 고래보석의 전설'이 올여름 극장가 다크호스로 떠올랐음을 보여준다. 이와 함께 2026년 최고 흥행 애니메이션 '토이 스토리5' 의 개봉 당일 예매량에도 가까워지고 있어, 여름 극장가뿐만 아니라 부가산업 완구시장까지 들뜨게 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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최민식 한소희, 추석 극장가 뜬다!...'인턴' 9월16일 개봉 확정
최민식- 한소희 주연의 영화 '인턴'이 추석 극장가에 출사표를 던졌다. 영화 '인턴'이 오는 9월 16일 개봉을 확정짓고 1차 포스터와 1차 예고편을 공개했다. '인턴'은 런칭 3년 만에 패션계의 다크호스로 급부상한 선우(한소희)의 회사에 경력 37년 차 실버 인턴 기호(최민식)가 입사하면서 시작되는 세대도 직급도 뛰어넘는 오피스 라이프를 그린 이야기. 2015년 제작비의 5배가 넘는 흥행수익을 거두며 전 세계 관객들에게 사랑받은 동명의 할리우드 영화 '인턴'을 리메이크한 작품으로, 한국 영화계의 레전드 최민식이 37년 차 경력의 베테랑 인턴으로 돌아와 신뢰감을 높인다. 또한 독보적인 스타일과 스타성을 겸비한 대세 배우 한소희가 일밖에 모르는 3년 차 새내기 CEO로 변신해 궁금증을 더한다. 여기에 관객들의 공감을 이끌어낸 섬세한 연출력의 '만약에 우리' 김도영 감독이 '인턴'의 메가폰을 잡아 한국 관객들의 정서를 자극하는 유쾌한 K-오피스 앙상블을 완성했다. 공개된 1차 포스터는 나란히 출근길에 나선 실버 인턴 기호(최민식)와 열정 CEO 선우(한소희)의 당찬 발걸음이 시선을 사로잡는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