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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원주, '유 퀴즈'서 600% 주식 수익률 노하우 전격 공개
'유 퀴즈 온 더 블럭'에서 '기적을 쓰다' 특집이 펼쳐진다. 10일 오후 방송되는 tvN '유 퀴즈 온 더 블럭'(이하 '유 퀴즈') 322회에는 대한민국 주산암산올림피아드를 제패한 이유주·이준명 형제, 독립운동가 부부의 외손녀이자 '제시의 일기'를 출판한 김현주, 투자의 귀재 전원주 그리고 급성 심근경색으로 쓰러졌다 죽음의 문턱에서 돌아온 개그맨 김수용이 출연한다. 주산 교육의 뜨거운 열풍 속 대한민국 주산암산올림피아드를 제패한 이유주, 이준명 형제가 '유 퀴즈'에 출연한다. 매년 500명 이상이 참가하는 주산계 최고 권위 대회에서 형 이유주는 초등부 전체 1등을, 동생 이준명 역시 4학년부 1등을 차지하며 이례적인 형제 우승을 이뤄냈다. 이날 '유 퀴즈'에서는 국회의장상까지 수상한 이유주가 밝히는 솔직한 연습 비하인드와 함께, 형을 향해 귀여운 라이벌 의식을 드러내는 이준명의 에피소드 등 다채로운 이야기가 공개될 예정. 놀라운 속도로 감탄을 자아내는 두 천재 형제의 주산 실력도 현장에서 직접 확인할 수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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조세호, '1박 2일' 자진하차 했는데..복귀 청원 등장 [ize 포커스]
방송인 조세호가 조직폭력배 연루 의혹으로 출연 중이던 방송에서 하차한 가운데, '1박 2일'에 조세호를 복귀 시켜달라는 청원이 등장했다. 지난 9일 KBS 시청자청원 게시판에는 '조세호 1박 2일 복귀 요청'이라는 청원이 등장했다. 청원 작성자는 "조세호가 입장문에서 친분은 인정하나, 자금 세탁 등 불법관련 의혹은 모두 부인했다"며 "진실을 밝혀낼 시간을 주지 않고 하차부터 진행하는 것은 도의적이지 않은 성급한 결단이며, 지금까지 프로그램을 믿고 본 시청자에게도 예의가 아니라고 생각한다"라고 전했다. 작성자는 "자진하차라는 점을 알고 있다"면서도 "제작진도 이대로 하차를 받아들이고 리스크를 떠나보내기 급급하기보다는, 1년 반 동안 함께한 출연자를 믿고 진실이 밝혀질 때까지 기다려주고 보호해 주시길 바란다"고 강조했다. 이어 "이 세계에는 무죄추정의 원칙이 있고, 한 사건이 판결될 때까지도 마땅한 절차가 존재한다. 하차에도 그 원칙과 절차가 적용되어야 한다고 생각한다"며 "의혹이 있더라도 바로 버리는 것이 아니라 진실이 가려질 때까지 함께 있고 지켜보고 기다리는 세상이 되길 바란다"고 덧붙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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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배달왔수다' 이영자, 故 최진실 떠올리며..."신인 시절, 위로가 되어준 친구"
방송인 이영자가 절친 배우 고(故) 최진실을 회상한다. 10일 오후 방송되는 KBS 2TV 예능 '배달왔수다'에는 요즘 대세 중의 대세, 개그맨 3인방 임우일, 김원훈, 엄지윤이 뜬다. 이영자, 김숙을 당황하게 만든 등장부터 입담 폭주로 안방극장에 웃음을 선사할 예정이다. 이번 스타의 맛집은 KBS 개그맨들의 오랜 배달 단골집으로 무려 37년의 역사를 자랑한다. 실제로 KBS 공채 출신 김숙도 신인 시절 자주 배달로 시켜 먹었던 곳이라고 전했다. 배달 장소로 향하는 차 안, 이영자와 김숙은 자신들의 신인 시절을 떠올린다. 김숙은 KBS 개그맨계의 전설로 회자되는 '담배 100갑' 일화를 털어놓았고, 이영자는 '특채'라는 이유로 견뎌야 했던 가슴 아픈 순간들을 고백한다. 특히 이영자는 힘들었던 신인 시절, 당시 톱스타였던 고(故) 최진실로부터 받은 위로를 떠올리며 뭉클함을 더한다. 이어 김숙 역시 故 최진실과의 따뜻했던 추억을 공유하며 "너무 괜찮았던 사람"라고 덧붙였다. 곧이어 두 MC는 오늘의 배달 장소에 도착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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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언더커버 미쓰홍' 박신혜, "네, 가요!"...'미쓰'의 가면을 쓴 수상한 엘리트
'언더커버 미쓰홍'이 강렬한 첫인상의 '미쓰홍 티저'를 공개했다. 박신혜의 안방극장 귀환에 기대감을 높인다. 오는 2026년 1월 17일 첫 방송 예정인 tvN 새 토일드라마 '언더커버 미쓰홍'은 1990년대 세기말, 30대 엘리트 증권감독관 홍금보(박신혜 분)가 수상한 자금의 흐름이 포착된 증권사에 20살 말단 사원으로 위장 취업하며 벌어지는 좌충우돌 레트로 오피스 코미디 드라마다. 10일 공개된 '미쓰홍 티저'를 통해 주인공인 박신혜(홍금보 역)의 비주얼과 드라마의 영상미가 베일을 벗으며 흥미를 자극한다. 흥행 보증 수표 배우인 박신혜의 존재감이 30초 분량의 티저 영상에서 빛을 발하며 전무후무 세기말 오피스 코미디의 포문을 힘차게 열고 있다. 공개된 티저 영상은 "97년, 여직원의 이름 석 자가 아닌 '미쓰'라고 퉁치던 세기말"이라는 내레이션과 함께 드라마의 시대적, 공간적 배경을 드러내고 있다. 이어 귀여운 단발머리에 정갈한 유니폼, 상기된 얼굴로 분주히 잔심부름을 하는 홍금보(박신혜 분)의 모습이 속도감 있게 비춰지며 '미쓰 홍'으로서의 역할을 다하는 주인공의 활약을 조명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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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키스는 괜히 해서!' 장기용의 선택은? 안은진일까, 우다비일까
'키스는 괜히 해서!' 2주 연속 글로벌 1위를 차지한 가운데, 안은진의 비밀을 알게 된 장기용이 어떤 선택을 하게 될지 이목이 집중되고 있다. SBS 수목드라마 '키스는 괜히 해서!'가 국내외 폭발적인 반응을 이끌고 있다. 지난 4일 방송된 8회가 닐슨코리아 전국 가구 기준 6. 7%, 수도권 기준 7. 1%-순간 최고 8. 5%의 시청률을 기록하며 자체 최고 시청률을 경신했다. 해외 인기도 강력하다. 2주 연속 넷플릭스 글로벌 TOP1(비영어권 11/24~12/7)을 차지하며 전 세계 쟁쟁한 경쟁작을 K-로코의 압도적 위상을 떨치고 있다. '키스는 괜히 해서!'는 '아는 맛의 진수'를 보여주며 전 세계 시청자로 하여금 "이게 바로 로코지!"라는 감탄을 유발하고 있다. 특히 공지혁(장기용 분)이 고다림(안은진 분)의 비밀(애엄마도 유부녀도 아니라는 것)을 알게 된 8회 엔딩은, 그동안 애틋함으로 가슴 졸였던 시청자들의 속마음을 뻥 뚫리게 했다는 반응. 사랑의 장애물이 없어진 만큼, 공지혁과 고다림의 로맨스 꽃길이 펼쳐질지 주목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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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연경 이어 누구? 스포츠 예능 전성시대 온 이유 [IZE진단]
MBC ‘신인감독 김연경’이 환호 속에 막을 내렸다. 배구 글로벌 레전드 김연경이 선수 생활 은퇴 후 처음 감독으로 프로 탈락 선수들을 모아 한국 여자 프로 배구의 제 8구단 창단에 도전하는 내용의 프로그램에 시청자들은 뜨거운 반응을 보냈다. 방송 중반 일찌감치 시즌2 얘기가 나왔다. 목표로 내세웠지만 현실화는 쉽지 않아 보였던 제 8구단 창단 관련된 논의가 구체화되는 파급력이 있을 정도로 ‘신인감독 김연경’은 큰 화제성과 함께 올해 가장 두드러진 예능 중 하나가 됐다. ‘신인감독 김연경’은 시즌2 빠른 복귀를 기대하며 막을 내렸지만 스포츠 예능은 한국 방송가에서 그 어느 때보다 뜨겁게 불타오르고 있다. 새로운 프로그램들이 대대적으로 선보이는 상황이다. ‘신인감독 김연경’이 한창 절정을 향해 달려갈 지난달말 tvN은 배우 마동석을 내세워 지난달 ‘아이 엠 복서’를, SBS에서는 서장훈이 이끄는 ‘열혈농구단’을 내보내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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신동엽X채원빈X허남준, '2025 SBS 연기대상' MC [공식]
방송인 신동엽과 배우 채원빈, 허남준이 '2025 SBS 연기대상' 3MC로 나선다. '2025 SBS 연기대상'이 오는 12월 31일 수요일 오후 9시로 방송을 확정한 가운데 신동엽, 채원빈, 허남준이 MC를 맡아 SBS 드라마의 한 해를 정리한다. 'SBS 연기대상의 상징' 신동엽은 9년 연속 MC 자리를 맡아 재치 있는 입담과 국민 MC다운 농익은 진행 내공으로 시상식의 품격을 높인다. 9번째 'SBS 연기대상' 진행이라는 새로운 기록을 경신하며 'SBS 연기대상'의 상징적 존재가 된 신동엽의 활약에 관심이 집중된다. 여기에 채원빈과 허남준이 'SBS 연기대상'의 새 얼굴로 나선다. 두 사람은 각각 2026년 상반기 SBS 드라마 '오늘도 매진했습니다'와 '멋진 신세계'의 주연으로 발탁, SBS 흥행 계보를 잇는 젊은 주역인지라 'SBS 연기대상' MC 참여가 더욱 의미를 더한다. 또한 신동엽과 함께 'SBS 연기대상' MC 호흡을 맞추는 만큼 유쾌한 티키타카 케미스트리가 뿜어져 나올 것으로 기대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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션X유인나X윤두준X이은지, 주거 환경 개선 프로젝트 '스위치 마이 홈' 출격 [공식]
션, 유인나, 윤두준, 이은지가 '스위치 마이 홈'으로 어려운 이웃의 생활공간을 개선해주며 안방극장에 따뜻한 위로, 감동을 선사할 예정이다. 주거 여건이 어려운 이웃들의 생활 공간을 직접 개선하는 주거 환경 개선 프로젝트 ENA '스위치 마이 홈'이 오는 23일 첫 방송된다. '스위치 마이 홈'은 대한민국 곳곳에는 여전히 주거 환경 개선이 시급한 이웃들을 살펴보고 주거 환경 개선이 절실한 이들을 찾아가 그들의 이야기에 귀 기울이며 문제를 해결해 삶의 변화를 추구하는 신개념 프로젝트 프로그램이다. '스위치 마이 홈'은 올 연말 시청자들에게 따뜻한 위로와 감동을 선사하며 보육원, 독립유공자 후손 가정, 장애인 1인 가정, 청년 주택 등 생활 여건이 어려운 가정 등 다양한 이웃들의 공간에 따뜻한 변화를 선물할 예정이다. 션, 유인나, 윤두준, 이은지가 MC로 합류하여 네 사람의 자연스러운 케미가 촬영 현장을 한층 활기 넘치게 만들었다고 한다. 먼저 유인나는 감각적 시선으로 공간의 활용도와 분위기를 꼼꼼하게 짚어주는 역할을 톡톡히 해냈고, 여기에 션과 윤두준, 이은지는 현장에서 직접 공구를 들고 먼지와 씨름하며 공사에 참여해 '리얼 일꾼 모드'를 제대로 보여줬다고 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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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0주년 AAA 2025', 212개 국가/지역 동시 시청·1200만 재생수 돌파…높은 글로벌 화제성 입증!
글로벌 NO. 1 시상식 ‘Asia Artist Awards(아시아 아티스트 어워즈)’의 10주년을 기념해 개최된 ‘10주년 AAA 2025’와 페스타 ‘ACON 2025’가 높은 글로벌 화제성을 입증했다. 지난 7일 가오슝 내셔널 스타디움에서 펼쳐진 ‘10주년 아시아 아티스트 어워즈 2025(10th Anniversary Asia Artist Awards 2025, ‘10주년 AAA 2025’)’가 위버스 라이브 스트리밍 기준, 전 세계 212개 국가/지역에서 1200만 이상의 재생수를 기록하며 글로벌 전역에서 뜨거운 반응을 얻었다. ‘10주년 AAA 2025’ 시상식에 앞서 진행된 레드카펫은 총 180개 국가/지역에서 시청했으며 200만 스트리밍을 돌파했다. 인도네시아에서만 4만 4170명(비중 24. 1%)이 함께 시청하며 가장 높은 재생수를 기록했다. 본 시상식은 총 212개 국가/지역에서 함께했으며 인도네시아, 한국, 중국, 말레이시아, 미국, 홍콩, 필리핀, 인도, 싱가포르, 브라질 순으로 높은 시청 참여가 이어졌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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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우리 동네 특공대', 드디어 밝혀진 연쇄 폭발 사건 전말...자체 최고 4.6% [종합]
'UDT: 우리 동네 특공대'가 연일 자체 최고 시청률을 경신하며 월화극 시청률 1위를 차지했다. 지난 9일 EAN 월화듣라마로 방송된 지니 TV X 쿠팡플레이 오리지널 시리즈 'UDT: 우리 동네 특공대' 8회는 닐슨코리아 유료플랫폼 전국 가구 기준 4. 6%(4. 553%)의 시청률을 기록했다. 이는 직전 방송분(7회) 4. 5%(4. 523%)보다 소폭 상승한 자체 최고 시청률이다. 자체 최고 시청률 경신과 함께 이틀 연속 월화드라마 시청률 1위를 기록하며 시청자들의 관심을 입증했다. 8회에서는 연쇄 폭발 사건의 실체가 마침내 드러내면서 극의 긴장감을 높였다. 앞서 7회에서는 흩어져 있던 단서들이 퍼즐이 맞춰지듯 빠르게 연결되며 설리번(한준우)을 중심으로 얽힌 비리, 은폐, 복수가 드러난 바 있다. 특히 아내 황미경(손지윤 분)이 정체불명의 괴한들에게 납치될 뻔한 순간과, 707 교관 출신의 마트 사장 정남연(김지현 분)이 몸을 던져 위기를 저지하는 장면은 이야기의 긴박감을 한층 끌어올렸다. 이어 폭발 사건의 배후로 지목되며 궁지에 몰린 국방부 장관 김석준(조한철 분), 그리고 아내 납치미수 사건으로 분노가 폭발한 최강(윤계상 분)이 마침내 정면으로 충돌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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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케간세' 김예슬 PD "의도된 익숙함, 앞으로는 새로운 모습도" [인터뷰]
에그이즈커밍과 넷플릭스의 첫 협업으로 기대를 모은 '케냐 간 세끼'는 늘 먹던 나영석 사단의 프로그램을 넷플릭스라는 글로벌 플랫폼에 옮겨온 느낌이었다. 프로그램을 연출한 김예슬 PD 역시 이를 인정했다. 다만, 이는 철저하게 의도됐다는 점을 강조하며 앞으로는 더욱 다양한 프로그램을 보여주겠다고 약속했다. 9일 오후 서울 종로구 안국동의 한 카페에서 넷플릭스 예능 '케냐 간 세끼'의 김예슬 PD 인터뷰가 진행됐다. 2주에 걸쳐 작품을 공개한 김예슬 PD는 떨리는 소감과 함께 인터뷰에서 다양한 이야기를 전했다. "5월에 촬영하고 후반 작업을 거쳐 이렇게 늦게 론칭하는 것이 처음이라 색다르고 감회가 새로워요. 넷플릭스라는 대형 OTT에서 저희 회사의 첫 작품을 론칭하게 돼서 감개무량하기도 해요. " '케냐 간 세끼'는 믿고 보는 웃음 메이커 3인방 이수근, 은지원, 규현의 우당탕탕 아프리카 여행기다. 2019년 '신서유기7'에서 규현이 게임 중 케냐 기린 호텔 숙박권을 뽑은 것이 6년 후 '케냐 간 세끼'로 이어졌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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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키스는 괜히 해서!' 장기용, 이제훈·도경수 제쳤다...드라마 출연자 화제성 TOP4
'키스는 괜히 해서!' 장기용이 여배우들 틈에서 드라마 출연자 화제성 부문 TOP4에 올랐다. 9일 굿데이터코퍼레이션 펀덱스에서 발표된 12월 1주차(12월 1일~7일) TV-OTT 통합 드라마 출연자 화제성 부문에서 SBS 수목드라마 '키스는 괜히 해서!'의 주인공 장기용이 4위에 올랐다. 장기용은 전주(11월 4주차) 대비 한 계단 순위를 끌어올렸다. 또한 1위부터 5위까지 유일한 남자 배우로 이름을 올리며 화제성을 입증했다. 1위는 김고은, 2위는 전도연, 3위는 김유정, 5위는 안은진이다. 이어 6위 이제훈(SBS '모범택시3'), 7위 도경수(디즈니 '조각도시'), 8위 박서준(JTBC '경도를 기다리며'), 9위 김희선(TV CHOSUN '다음생은 없으니까'), 10위 정경호(tvN '프로보노')순이다. 장기용이 이제훈, 도경수 등을 제치고 남자 배우들 중 가장 높은 순위를 차지했다. '키스는 괜히 해서!'에서 남자 주인공 공지혁 역을 맡은 장기용은 매주 설렘 지수 높이는 '로맨스 가이'로 시청자들에게 큰 사랑을 받고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