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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내 남은 연애', 병마 이긴 청춘들의 먹먹한 첫만남…시청률 0.9% [종합]
'내 남은 연애'가 병마를 견뎌낸 청춘들의 사랑과 치유를 담아 첫 방송부터 묵직한 여운을 남겼다. 지난 3일 방송한 SBS 연애 리얼리티 '내 남은 연애' 1회에서는 김선호, 정예지, 한도곤, 서로빈, 김륜기, 김종은, 강민영, 김나영이 7일간 함께 생활할 하우스에 입주했다. 밝고 매력적인 모습의 8명은 모두 암이나 희귀난치성 질환과 싸워낸 경험을 지닌 청춘들이었다. 다만 시청률은 아쉬움을 남겼다. 첫 방송은 전국 시청률 0. 9%를 기록하며 1%대 문턱을 넘지 못한 채 낮은 수치로 출발했다. 출연자들의 진솔하면서 차별화된 서사가 향후 시청률 반등으로 이어질 수 있을지 주목된다. 1회에서는 첫 만남부터 미묘한 설렘이 피어올랐다. 김선호는 정예지가 등장하자 긴장한 기색을 감추지 못했고, 한도곤이 정예지에게 다가가자 경계하는 눈빛을 보였다. 서로빈을 바라보는 한도곤의 시선도 포착되면서 복잡하게 얽힐 러브라인을 예고했다. 서로를 이어준 첫 번째 계기는 투병 일기였다. 서로빈은 혈액암으로 큰언니의 골수를 이식받았고, 한도곤도 건강한 삶을 이어가던 중 혈액암을 진단받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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공효진 '유부녀 킬러', 남주 태도 논란에도 싹 다 1위
'유부녀 킬러'가 남자 주인공 정준원의 태도 논란에도 시청률과 화제성, OTT 랭킹을 모두 잡으며 금토극 신흥 강자로 떠올랐다. 굿데이터코퍼레이션 공식 플랫폼 펀덱스에 따르면 MBC 금토 드라마 '유부녀 킬러'는 7월 5주 차 TV 부문과 TV-OTT 드라마 뉴스 부문 모두 1위를 차지했다. 주연 공효진도 TV-OTT 드라마 출연자 화제성 2위에 올랐다. 시청률과 OTT 반응도 뜨겁다. 첫 방송 이후 금토드라마 동시간대 시청률 1위를 차지했으며, 채널 경쟁력 핵심 지표인 2054 시청률에서도 토요일 전체 1위에 올랐다. 지난 2~3일에는 OTT 통합 검색 플랫폼 키노라이츠 통합 랭킹 정상을 지켰다. '유부녀 킬러' 1, 2회에서는 평범한 워킹맘과 전설의 저격수 킹피셔를 오가는 유보나(공효진)의 이중생활이 펼쳐졌다. 15년 전 크리스마스 저격 사건과 무산 차량 폭발 사고, 킹피셔의 귀환을 둘러싼 인물들의 관계가 빠르게 얽히면서 향후 전개를 좌우할 복선도 곳곳에 등장했다. 특히 2회 말미 두루미전자 신입사원 오현남(하율리)이 15년 전 유보나에게 저격당한 오만석(김원해)의 딸이라는 사실이 밝혀졌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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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AAA 2026', 라이즈·TXT·연준·제베원·알디원 뜬다…막강 라인업
'AAA 2026'이 막강한 추가 라인업을 공개했다. 오는 12월 5~6일 가오슝 내셔널 스타디움에서 열리는 'Asia Artist Awards'(아시아 아티스트 어워즈, 이하 'AAA 2026')에 라이즈, 알파드라이브원, 연준과 그가 속한 투모로우바이투게더, 제로베이스원이 참석한다. 라이즈는 첫 월드 투어 'RIIZING LOUD'(라이징 라우드)를 통해 전 세계 21개 지역에서 42만 관객을 동원했다. 지난 6월 발매한 미니 2집 'II'(투)로 통산 네 번째 밀리언셀러를 달성했으며, 오는 9월 개최하는 데뷔 3주년 팬미팅도 전석 매진을 기록했다. 알파드라이브원은 지난 1월 데뷔 앨범 'EUPHORIA'(유포리아)로 밀리언셀러에 등극한 데 이어, 데뷔 6개월 만에 3개 지역에서 첫 글로벌 팬콘 투어를 성공적으로 마쳤다. 오는 24일에는 미니 2집 'UNBREAKABLE : 少年BEAST'(언브레이커블 : 소년비스트)로 컴백한다. 연준은 최근 미니 2집 'NO LABELS: PART 02'(노 레이블즈: 파트 02)의 타이틀곡 'Ice Cream'(아이스크림)으로 팬과 대중을 사로잡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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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파이더맨:브랜드 뉴 데이', '호프'와 비교불가 미친 흥행 화력 [박스오피스]
영화 '스파이더맨: 브랜드 뉴 데이'가 압도적인 관객수로 독주를 이어가고 있다. 영화진흥위원회 영화관입장권 통합전산망에 따르면 '스파이더맨: 브랜드 뉴 데이'(감독 데스틴 다니엘 크레튼)는 지난 3일 하루 동안 40만 1,788명의 관객을 동원해 박스오피스 1위를 차지했다. 누적 관객 수는 378만 5,914명이다. 지난달 29일 개봉한 '스파이더맨: 브랜드 뉴 데이'는 개봉 6일째까지 박스오피스 1위를 내달렸다. 특히 첫 주말에만 무려 225만 2,915명을 동원한 데 이어 관객 수가 급감하는 월요일에도 40만 명대를 유지하며 막강한 흥행 화력을 과시했다. 400만 관객까지 21만 명만을 남겨둔 만큼 현재 추세라면 오늘(4일) 중 고지를 밟을 전망이다. 이날 '스파이더맨: 브랜드 뉴 데이'가 모은 관객은 2위부터 5위까지 네 작품의 일일 관객을 모두 합친 것에 4배를 웃돈다. 2위 '호프'(감독 나홍진)와는 약 6배 차이다. '스파이더맨: 브랜드 뉴 데이'는 모두의 기억에서 사라진 피터 파커(톰 홀랜드)가 자신의 정체를 기억하는 의문의 적과 마주하면서 벌어지는 이야기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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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대에게 드림' 황인엽♥이혜리, 격정 키스에도 시청률 하락…자체 최저 2.0%
'그대에게 드림' 황인엽과 이혜리가 15년을 돌아 서로의 진심을 확인하고 다시 연애를 시작했다. 지난 3일 방송한 ENA 월화 드라마 '그대에게 드림' 7회에서는 우수빈(황인엽)과 주이재(이혜리)가 과거에도, 현재에도 서로를 사랑하고 있다는 사실을 깨닫는 과정이 그려졌다. 오랜 시간 엇갈렸던 두 사람은 진한 키스로 마음을 확인하며 설렘을 안겼다. 다만 시청률은 또 하락세를 보였다. 7회 시청률은 닐슨코리아 전국 기준 2. 0%를 찍으며 자체 최저치를 기록했다. 1회부터 줄곧 2%대에 머문 데 이어 7회에서 2. 0%까지 하락하면서 좀처럼 반등하지 못하고 있다. 이날 우수빈은 꿈을 향해 나아가는 주이재에게 부담을 주지 않으려 거리를 뒀지만, 그를 향한 마음은 더욱 커져갔다. 주이재 역시 우수빈을 향한 감정을 외면하지 못했다. 두 사람에게는 예상치 못한 위기도 찾아왔다. 안수희(박지영)는 심유건(백성철)을 영화 '경성연가'의 주인공 무겸 역에 캐스팅하지 않으면 주이재를 감독 자리에서 물러나게 하겠다고 압박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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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최애의 사원' 김혜준, 강훈 코피 터뜨리고 동침까지…첫방 4.2% 호조 [종합]
'최애의 사원' 김혜준이 시작부터 강훈과 지독한 악연으로 얽혔다. 지난 3일 방송한 tvN 월화드라마 '최애의 사원' 1회에서는 최애와 함께 일하는 꿈을 품고 아펠로에 입사한 남다름(김혜준)이 대표 강하기(강훈)에게 찍히며 앙숙 관계를 형성하는 과정이 그려졌다. 1회 시청률은 닐슨코리아 전국 평균 4. 2%, 순간 최고 5. 3%를 기록했다. 전국과 수도권 모두 케이블·종편 동시간대 1위에 올랐고, 2049 남녀 시청률도 전국 기준 지상파를 포함한 전 채널 동시간대 1위, 수도권 기준 케이블·종편 동시간대 1위를 차지하며 산뜻하게 출발했다. 이날 대기업 SE물산에서 틀에 박힌 업무에 회의를 느끼던 남다름은 가슴 뛰는 일을 찾아 아이돌 그룹 D. N. X 멤버이자 최애인 이찬(차우민)이 몸담은 아펠로로 이직했다. 그러나 남다름은 입사 전 투자 미팅을 위해 SE물산을 찾은 강하기와 부딪힌 데 이어, 아펠로 입사 축하 자리 후 만취한 상태에서 강하기의 코피까지 터뜨리며 심상치 않은 악연을 쌓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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배우 이혜리의 뼈아픈 성장통, '그대에게 드림'
세상 모두가 성장통을 겪지는 않는다. 가볍게 지나가는 사람도 있지만, 어떤 사람은 심하게 앓는다. 배우 이혜리는 후자에 가깝다. 이혜리는 ‘응답하라 1988’(2016)이라는 출세작으로 배우로서 입지가 수직 상승한 이래 내내 자신과의 싸움 중이다. 매번 ‘응답하라 1988’에서의 덕선을 넘어서야 하기 때문이다. 물론 이혜리는 한 발짝씩 나아가고 있지만, 대중은 쉽게 인정해 주지 않는다. 그래서 성장하고 있지만 아픔이 훨씬 크게 느껴지는 것이다. 묘하게도 그 시간들이 현재 이혜리가 나서고 있는 ENA 월화극 ‘그대에게 드림’(극본 정은비, 연출 유선동) 속 주이재의 시간과 너무나도 겹쳐 보인다. 10년이라는 시간이 흐르는 동안 제자리걸음밖에 하지 못했다는 후회나 두려움이 있을지라도 다시 용기 내어 도전하고 도약하려는 그 모든 여정이 꼭 닮은 것이다. ‘그대에게 드림’에서 주이재는 한때 영화감독을 꿈꾸던 소녀였다. 고등학생 주이재는 꿈이 있다는 것만으로 행복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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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대에게 드림' 황인엽, 이혜리의 꿈을 이뤄줄 수 있을까?
'그대에게 드림’ 황인엽과 이혜리의 관계에 또다시 위기가 닥친다. ENA 월화드라마 ‘그대에게 드림’(연출 유선동, 극본 정은비)은 7회 방송을 앞둔 오늘(3일), 우수빈(황인엽)과 주이재(이혜리)가 함께 하는 ‘경성연가’ 프로젝트에 먹구름이 낀 현장을 공개했다. 주이재를 위해 거리를 두기로 한 우수빈이 어떤 선택을 하게 될지 관심이 쏠린다. 공개된 사진 속 우수빈은 ‘경성연가’ 회의에서 뭔가에 몰두한 듯 고심한 표정을 짓고 있다. 그런 우수빈을 지그시 바라보는 주이재의 모습까지 공개되며, 두 사람이 함께 만들어가는 ‘경성연가’에 어떤 일이 벌어진 것인지 궁금해진다. 이어진 사진 속 우수빈은 학창 시절 친하게 지냈던 동생이자 단역배우 심유건(백성철)과 심각한 이야기를 나누고 있다. 무슨 일인지 화가 난 우수빈과 당혹스러운 표정의 심유건이 팽팽하게 맞서는 모습이 호기심을 자극한다. 무엇보다도 심유건에게 전속계약서를 건넸던 안수희(박지영)의 날카로운 표정과, 평소 허허실실하던 모습은 온데간데없이 난감한 눈빛을 한 서인욱(이상엽)의 모습까지 공개되며, 심상치 않은 분위기의 4자 회동이 예고돼 긴장감을 높인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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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단독] 로또 된 이준혁 온다...'로또 1등도 출근합니다', 9월 10일 티빙 선공개
이준혁 주연의 '로또 1등도 출근합니다'가 9월 첫 공개일을 확정하고 시청자들과 만날 준비를 한다. 3일 아이즈 취재 결과, 티빙 오리지널 '로또 1등도 출근합니다'가 오는 9월 10일 티빙에서 첫 공개된다. '로또 1등도 출근합니다'는 성실하고 무탈하게 살아온 직장인 공은태(이준혁 분)가 로또 1등에 당첨된 후 어제와 다른 마음가짐으로 오늘도 출근하는 오피스물. 동명의 웹소설을 원작으로 했다. 이 작품은 이준혁을 필두로 서현우, 오대환 등이 함께 한다. 올 하반기 티빙 오리지널 기대작이다. 이준혁, 서현우, 오대환이 현실 공감 유발하는 직장인의 모습을 보여줄 예정. 이준혁은 극 중 홍성 인터내셔널 영업 5팀 팀장 공은태 역을, 서현우는 영업 5팀 대리 양준호, 오대환은 영업 4팀 팀장 정선혁 역을 각각 맡았다. 각기 다른 캐릭터로 분한 배우들의 케미스트리가 극적 재미를 끌어올릴 예정이다. 이준혁, 서현우, 오대환이 호흡을 맞춘 '로또 1등도 출근합니다'는 티빙 선공개 후, tvN 월화드라마로도 시청할 수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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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최애의 사원' 김혜준X강훈, 유혈사태→험난한 직장 생활 예고...첫방부터 좌충우돌
'최애의 사원' 김혜준이 강훈과 험난한 직장 생활을 예고했다. 피할 수 없는 인연이다. tvN 월화드라마 '최애의 사원'이 3일 오후 8시 45분 첫 방송된다. '최애의 사원'은 '최애'를 만나려다 '최애의 사원'이 된 신입사원 남다름(김혜준 분)의 오피스 성장 로맨스다. 1회에서는 '성덕'의 꿈을 안고 아펠로에 입사한 남다름이 대표 강하기(강훈 분)의 기억 속에 잊지 못할 인상을 남기며 좌충우돌 전개가 펼쳐질 예정이다. 극 중 남다름은 학창 시절부터 아이돌 그룹 D. N. X의 멤버 이찬(차우민 분)을 자그마치 12년 동안이나 좋아해 온 찐팬이다. 그는 '최애를 만나겠다'는 일념 하나로 대기업을 퇴사하고 이찬의 회사로 이직했다. 이찬과 핑크빛 직장 생활을 꿈꾸는 남다름. 그의 첫 출근에 대표 강하기가 나타날 예정이다. 심지어 강하기는 남다름이 아펠로에 입사하기 전부터 남다름의 존재를 알고 있다. 두 사람의 인연이 예사롭지 않은 가운데, 인연일지 악연일지 궁금증을 자아낸다. 첫 방송을 앞두고 '최애의 사원' 측이 남다름과 강하기의 예사롭지 않은 만남의 순간이 담긴 사진을 공개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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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단독] 문정희, '유부녀킬러' 특별출연...공효진 킬러로 만든 조직 보스 역 연기
배우 문정희가 쾌조의 출발을 보인 MBC 금토 드라마 '우뷰녀 킬러'에 특별출연한다. 문정희는 '유부녀킬러' 중반부에 공효진을 킬러로 키워낸 스승격인 러시아 조직 보스 역할로 출연해 짧지만 임팩트 있는 모습을 보여줄 예정이다. 특유의 탄탄한 연기력을 바탕으로 강렬한 존재감을 발산하며 극의 재미를 배가할 전망이다. 문정희의 특별출연은 '유부녀킬러' 연출자 윤종호 감독과의 인연 덕분에 이뤄졌다. 문정희는 윤종호 감독과 지난 2021년 드라마 '타임즈'에서 호흡을 맞춘 바 있다. 윤감독의 러브콜에 흔쾌히 출연을 결정했다는 후문. 동명의 인기 만화를 드라마화한 '유부녀킬러'는 세상에서 가장 위험한 직업을 가진 워킹맘의 워라밸 사수기를 그린 작품. 방송 첫주부터 시청자들의 마음을 훔치는 데 성공하며 대박이 점쳐지고 있다. 닐슨 시청률 집계에 따르면 1회 7. 4%, 2회 8. 0% 순간 최고 10. 6%의 시청률을 기록하며 뜨거운 화제를 모으고 있다. 문정희는 지난 상반기JTBC 드라마 '미혼남녀의 효율적 만남', 디즈니 시리즈 '골드랜드', 넷플릭스 시리즈 '맨 끝줄 소년'서 실력파다운 명연기로 호평을 받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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키키, 오늘 틱톡서 신곡 '팝 오브 팝' 깜짝 선공개
'젠지미(Gen Z美)'의 아이콘 그룹 키키(KiiiKiii)가 신곡 'Pop Off Pop Off(팝 오프 팝 오프)'를 깜짝 선공개한다. 키키는 오늘(3일) 오후 6시 글로벌 콘텐츠 플랫폼 틱톡(TikTok)을 통해 오는 10일 발매되는 미니 3집 'WhyKiiiKiii(와이키키)'의 타이틀곡 '팝 오프 팝 오프' 챌린지 영상을 공개한다. 앞서 다양한 티징 콘텐츠로 연일 화제를 모으며 팬들은 물론 리스너들의 이목을 사로잡은 키키는 이번 콘텐츠를 통해 음원 일부와 포인트 안무를 과감하게 공개, 기대감을 더욱 끌어올릴 예정이다. 신곡 '팝 오프 팝 오프'는 귀를 사로잡는 강렬한 신스 사운드를 기반으로 한 일렉트로닉 신스팝 곡이다. 화려한 퍼포먼스가 그려지는 감각적인 비트 위로 중독성 강한 코러스 라인이 이어져 강렬한 인상을 남긴다. 특히, '데일듯이 핫 뜨거', '제멋대로 모래성' 등 여름의 한 장면을 떠올리게 하는 동시에 키키 특유의 유쾌한 위트를 담은 가사는 한 번 들으면 잊을 수 없는 '키키표 서머송'을 완성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