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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광수 주연 '나 혼자 프린스',제7회 대전특수영상영화제 개막작 선정
제7회 대전특수영상영화제의 개막작으로 영화 '나 혼자 프린스'가 선정됐다. 대전특수영상영화제 측은 오는 27일부터 29일까지 개최되는 ‘제7회 대전특수영상영화제(7th Daejeon Special FX Festival)’의 개막작으로 한국·베트남 합작 영화 ‘나 혼자 프린스’를 선정했다. 영화 '나 혼자 프린스'는 김성훈 감독이 메가폰을 잡은 작품으로 매니저, 여권, 돈 한 푼 없이 낯선 이국땅에 혼자 남겨진 아시아 프린스 '강준우'(이광수)가 펼치는 생존 코믹 로맨스다. 베트남 현지 로케이션을 통해 양국 제작진이 협업한 합작 영화다 더불어 대전특수영상영화제 측은 올해 영화제의 주빈국으로 베트남을 선정하고 국제적 교류를 강화할 계획이다. 특히 대전은 베트남 외국인, 유학생 비율이 가장 높은 지역으로 그 의미를 더하고 있다. 올해로 7회를 맞이한 대전특수영상영화제는 CG, VFX, AI, 특수촬영·분장·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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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환승연애4', X룸으로 인한 오해와 후회…입주자들 요동친다
'환승연애4' 입주자들이 마침내 자신의 마음을 명확히 하기 위한 선택의 시간을 맞이한다. 19일 공개되는 티빙 오리지널 '환승연애4' 11화에서는 두 사람 중 한 명만 입장할 수 있는 'X룸'으로 인해 입주자들의 관계가 요동치기 시작한다. 서로에게 향한 감정과 오해가 얽히고설키며 예상치 못한 흐름으로 전개가 흘러가고, 그 과정에서 각자의 마음이 미세하게 흔들리는 모습이 그려질 예정이다. 지난 10화에서는 '키워드 데이트'와 나이 공개 그리고 'X룸' 오픈이라는 굵직한 이벤트가 이어지며 환승 하우스에 큰 파문이 일었다. 그 영향으로 '환승연애4' 10화는 7주 연속 주간유료가입기여자수 1위 기록을 이어갔고, TV-OTT 비드라마 부문 화제성 1위까지 차지하며 인기를 입증했다. 이번 회차에서는 다양한 'X룸' 에피소드가 공개되며 입주자들이 진짜 마음의 방향을 확인해 나가는 과정이 펼쳐진다. 특히 몇몇 X들은 그동안 알지 못했던 이별의 이유와 상대의 숨겨진 감정을 마주하게 되면서 후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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임영웅, ‘그댈 위한 멜로디’ MV로 몰고온 긍정에너지
가수 임영웅이 팬들을 위한 뮤직비디오를 공개하며 기분 좋은 에너지를 전하고 있다. 19일 오후 임영웅 공식 SNS 채널을 통해 두 번째 정규 앨범 ‘IM HERO 2’의 수록곡인 ‘그댈 위한 멜로디’ 뮤직비디오가 공개됐다. 뮤직비디오 속 임영웅은 기타를 시작으로 드럼과 피아노, 우쿠렐라, 아코디언, 트럼펫까지 다양한 악기를 섭렵해 흥을 더하는 가하면, 독보적인 비주얼과 트렌디한 스타일링으로 팬들을 설레게 만들고 있다. “팬 분들이랑 같이 부르면 참 재미있겠다”며 ‘그댈 위한 멜로디’를 소개했던 만큼, 떼창이 절로 나오는 중독성 강한 후렴구와 밝고 희망적인 가사도 돋보인다. 특히 ‘그댈 위한 멜로디’ 뮤직비디오는 세트장과 함께 XR 기술을 활용해 가상공간을 실감 나게 구현할 수 있는 스튜디오인 네이버 1784 사옥 내 비전스테이지에서도 촬영됐다. 8K 대형 LED 스크린과 영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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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키스는 괜히 해서' 장기용, 안은진 애엄마로 오해해 헛발질 "꺼져~"
‘키스는 괜히 해서!’ 팀장님 장기용의 안은진을 향한 오해로 인한 헛발질이 시작된다. SBS 수목드라마 ‘키스는 괜히 해서!’(극본 하윤아 태경민, 연출 김재현 김현우)가 공개 직후부터 국내, 외에서 폭발적 반응을 이끌고 있다. 첫 회부터 전 채널 평일 드라마 시청률 1위를 차지한데 이어 방송 첫 주에 OTT 플랫폼 넷플릭스 11/10~11/16 기준 국내 2위(시리즈), 글로벌 3위(비영어권)를 기록한 것이다. 첫 회 엔딩부터 남녀주인공 공지혁(장기용)과 고다림(안은진)의 ‘천재지변급’ 키스를 선보이며 안방극장에 심장이 터질 듯한 도파민을 풀 충전했다는 반응이다. ‘키스는 괜히 해서!’ 1~2회는 ‘천재지변급’ 키스로 단숨에 사랑에 빠진 공지혁과 고다림이 부득이하게 이별을 하고, 예상 못한 상황에서 재회하기까지의 스토리를 쾌속 전개로 그려냈다. 특히 고다림을 찾아 헤매던 공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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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윗집 사람들', 하정우 공효진 이하늬 김동욱의 올겨울 등급은 19금
하정우 공효진 이하늬 김동욱 주연의 영화 '윗집 사람들'이 올겨울 쌀쌀한 날씨를 녹일 19금 영화의 진수를 보여준다. '윗집 사람들'은 매일 밤 섹다른 층간소음으로 인해 윗집 부부(하정우&이하늬)와 아랫집 부부(공효진&김동욱)가 함께 하룻밤 식사를 하게 되면서 벌어지는 예측불허 이야기. 제작진은 '윗집 사람들'에서 섹스 MAX(맥스) 부부 하정우와 이하늬, 섹스 리스(LESS) 부부 공효진과 김동욱의 극명한 차이를 담은 스틸을 전격 공개한다. 19일 공개된 스틸에는 네 사람이 한 공간 안에서 마주 앉은 상황을 담고 있다. 마치 대화의 온도, 서로 다른 감정의 긴장감, 그리고 감춰진 욕망들이 공간을 장악한다. 특히 두 부부가 집들이로 마주한 저녁 식사 장면은 겉으로는 평온해 보이지만 속내는 알 수 없는 미묘한 파장을 자아내며, 한 끼 식사와 티타임이 결코 평범하게 끝나지 않을 것임을 암시하며 궁금증을 자아낸다. 2018년 개봉해 529만 관객을 모은 '완벽한 타인'을 연상시키는 '윗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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마동석이 직접 설계한 '아이 엠 복서', 복싱 붐은 다시 올까
배우 마동석 '아이 엠 복서'를 통해 복싱 부흥에 대한 욕심을 드러냈다. 19일 오후 tvN '아이 엠 복서' 제작 발표회가 온라인으로 진행됐다. 이날 제작 발표회에는 마동석, 김종국, 덱스와 이원웅PD, 강숙경 작가가 참석했다. '아이 엠 복서'는 세계적인 액션 스타이자 30 년 경력의 복싱 체육관 관장 마동석이 K-복싱의 부활을 위해 직접 설계한 초대형 블록버스터 복싱 서바이벌이다. 복싱 코치이자 복싱 프로모터인 마동석은 마스터를 맡아 프로그램의 중심축으로 활약한다. 마동석은 "너무 꿈꿔왔던 무대다. 복싱 선수, 복싱을 좋아하는 분들에게 선의의 경쟁을 할 수 있는 무대를 만들어보고 싶었다. 실제로 현실화돼서 감개무량하고 감사하다"고 소감을 전했다. 어렸을 때부터 복싱을 시작해 미국에서도 복싱을 놓치지 않았다는 마동석은 "링 위에서는 혼자 밖에 없다는 생각이 드는데 외롭게 경쟁하는 복싱만의 매력이 있고 자신을 이겨낸다는 보람도 있다. 한국에 세계를 호령하던 복싱 챔피언이 많았는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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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콘크리트 마켓' 홍경, 얼굴 갈아끼우기 전문가...올겨울 대박 터트리나
'대세 배우' 홍경이 영화 '콘크리트 마켓'서 또 한번 얼굴을 갈아 끼운 듯한 폭발적인 열연을 펼친다. 영화 '콘크리트 마켓'은 대지진 이후 유일하게 남은 아파트에 물건을 사고파는 황궁마켓이 자리잡고, 생존을 위해 각자의 방식으로 거래를 시작하며 벌어지는 이야기. 홍경은 대지진 이후 유일한 권력의 상징으로 자리잡은 ‘황궁마켓’에서 수금조로 일하고 있는 김태진 역을 맡았다. ‘황궁마켓’의 최고 권력자 박상용에게 목숨값을 빚진 태진은 외부인 최희로(이재인)로부터 위험한 거래를 제안받고 ‘황궁마켓’을 차지하기 위한 사투를 치열하게 담아낼 예정이다. 이 과정에서 홍경은 극의 흐름에 따라 충직한 부하 직원의 모습부터 반항적이고 폭주하는 이면까지 긴박감 넘치는 서사를 펼쳐낼 것으로 기대된다. 특히 선한 얼굴부터 광기 어린 모습까지 다채로운 변주를 지닌 홍경이 '콘크리트 마켓'에서는 어떤 분위기와 연기 디테일로 관객들을 사로잡을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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韓 극장 강타한 '귀주톱' 흥행 릴레이, 왜 '주술회전'서 멈췄나 [IZE 진단]
재패니메이션 신드롬을 이끈 일본 소년만화 3대장 '귀주톱'(귀멸의 칼날·주술회전·체인소 맨)의 기세가 올해 국내 극장가에서 유독 뜨거웠다. 하지만 가장 늦게 개봉한 '극장판 주술회전: 회옥·옥절'은 기대만큼 흥행 동력을 확보하지 못한 모습이다. '귀주톱' 중 올해 가장 먼저 개봉한 '극장판 귀멸의 칼날: 무한성편'은 지난 18일 563만 2,173명의 누적 관객을 돌파하며 국내 개봉 일본 애니메이션 영화 흥행 역대 1위로 올라섰다. 올해 국내 전체 박스오피스에서도 2위인 데다가, 1위인 '좀비딸'과의 격차가 5천여 명 수준에 불과해 곧 정상 자리를 탈환할 기세다. '극장판 체인소 맨: 레제편'은 개봉 직후부터 최근까지 일일 박스오피스 2위를 수성하며 318만 5,805명의 누적 관객을 모아 올해 국내 개봉 영화 전체 흥행 6위에 자리했다. 두 작품은 개봉한 지 약 2~3개월이 됐음에도 현재까지 일일 박스오피스 TOP 10 안에서 흔들림 없는 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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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이경 사생활 폭로자, 입장 번복 "증거 모두 진짜"
배우 이이경의 사생활 폭로글을 게재해 오던 A씨가 AI라는 기존의 입장을 뒤집었다. 19일 독일인 여성 A씨는 SNS에 "마지막으로 말하고 싶다. 내가 올린 글 때문에 여러분께 혼란을 드려 진심으로 사과드린다"며 "사실 저는 겁이 나서 모든 것이 거짓말이라고 말했다. 혹시 고소당하거나 돈을 물어야 할까 봐”라고 글을 올렸다. 이어 “AI는 연예인이라면 사진을 절대 만들 수 없고, 저는 그런 방식으로 AI를 사용한 적이 없다. 제가 올린 증거는 모두 진짜"라고 기존 입장을 번복했다. A씨는 "이 이야기를 다시 크게 만들고 싶지는 않다. 이 일과 관련 없어도 다른 피해자 분들이 계신다면, 그 분들의 증거가 AI로 오해받아 피해를 입을까 봐 너무 걱정돼 이렇게 말씀드린다”고 덧붙였다. A씨는 지난달 20일 이이경의 진짜 모습을 폭로하겠다며 이이경과 나눴다는 대화 내용을 공개했다. 대화에는 이이경으로 추정되는 인물이 A씨에게 신체 사진을 요구하는 내용 등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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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메이드 인 코리아' 현빈, 올 연말 인생작 갱신 예감! 카리스마 작렬
올 하반기 최고 기대작 디즈니 의 오리지널 시리즈 '메이드 인 코리아'가 배우 현빈의 강렬한 존재감을 담은 ‘백기태’ 포스터와 캐릭터 티징 영상을 공개해 눈길을 사로잡는다. '메이드 인 코리아'는 1970년대 혼란과 도약이 공존했던 대한민국, 국가를 수익모델로 삼아 부와 권력의 정점에 오르려는 사내 백기태(현빈)와 그를 무서운 집념으로 벼랑 끝까지 추적하는 검사 장건영(정우성)이 시대를 관통하는 거대한 사건들과 직면하는 이야기. 제작진은 19일 다음달 공개를 앞두고 빛과 어둠의 경계를 오가는 비즈니스맨으로 변신한 현빈의 모습을 담은 ‘백기태’ 포스터와 캐릭터 티징 영상을 공개했다. 영화 '공조' 시리즈, '교섭', '하얼빈', 드라마 '사랑의 불시착'에 이르기까지 폭넓은 장르를 섭렵하며 대한민국을 대표하는 배우로 단단히 자리매김한 현빈이 '메이드 인 코리아'에서 중앙정보부 과장 백기태 역을 맡아 지금까지와는 다른 새로운 모습을 선보일 예정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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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우리 동네 특공대' 윤계상·진선규, '범죄도시' 패러디 더 맛깔나진 케미…시청률 바로↑[드라마 쪼개보기]
영화 '범죄도시' 이후 8년 만에 다시 만난 윤계상과 진선규가 이번엔 동네를 지키는 특공대가 됐다. 두 배우의 호흡이 다시 한번 통하며 'UDT: 우리 동네 특공대'는 초반부터 힘 있는 템포를 만들어냈다. '착한 여자 부세미' 후속으로 ENA에서 이번 주 첫 방송한 'UDT: 우리 동네 특공대'는 액션과 생활 코미디가 동시에 흐르는 작품이다. 나라를 지키기 위해서도, 지구 평화에 관심이 있어서도 아닌, 오직 내 가족과 우리 동네(기윤시)를 위해 뭉친 예비역 특공대의 유쾌하고 짜릿한 활약을 그린다. 첫 주 방송에서는 소소한 웃음과 함께 수상한 기류가 서서히 퍼지는 두 트랙을 병치하며 활기와 무게감을 오간다. 작품의 중심축은 과거 특작부대 요원 출신 보험 조사관 최강(윤계상), 기술병 출신의 동네 청년회장 곽병남(진선규), 사이버 작전병 출신 체육관장 이용희(고규필)로 이어지는 예비역들의 조합이다. 무엇보다 '범죄도시'에서 상하 관계로 강렬한 케미스트리를 보여줬던 윤계상과 진선규의 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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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남극의 셰프' 백종원을 향한 싸늘함, '흑백요리사'라고 다를까
외식사업가 겸 방송인 백종원 더본코리아 대표가 MBC '남극의 셰프'에 이어 넷플릭스 '흑백요리사'까지 출연을 예고했다. 예상됐던 것 이상의 싸늘한 반응이 이어지는 가운데 '흑백요리사' 역시 비슷한 흐름이 예상된다. 지난 17일 오후 10시 50분 MBC '남극의 셰프'가 첫 방송됐다. 첫 화에서는 백종원을 비롯해 임수향, 채종협, 수호가 명예 대원 자격으로 남극의 세종과학기지에 들어가는 모습이 담겼다. 여러 훈련을 거친 멤버들은 장시간 비행 끝에 칠레 푼타아레나스에 도착했으나 기상 악화로 남극 입성이 미뤄졌다. 결국 닷새 째야 비행편이 확장되며 남극 대륙 킹조지섬에 도착할 수 있었다. '남극의 셰프'는 첫 방송부터 기후위기에 대한 경각심을 일깨우는 장면을 내보냈다. 이를 바탕으로 기후 위기의 최전선에서 연구에 매진하는 남극 대원들에게 따뜻한 한 끼를 대접하겠다는 프로그램의 취지로 연결시키기 위함이었다. 백종원 대표도 "남극이 기후변화의 시작이지 않나. 대원들을 위해 내가 뭘 해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