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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강달' 강태오, 김세정 위기 때마다 구해내는 로맨틱 암행어사! 최고 4.4% [종합]
'이강달' 강태오가 김세정만을 향한 마음이 시청자들을 설레게 했다. 지난 8일 방송된 MBC 금토드라마 ‘이강에는 달이 흐른다’(극본 조승희, 연출 이동현) 2회에서는 세자 이강(강태오)이 위기에 빠진 부보상 박달이(김세정)를 구해내면서 두 사람 사이 끊어진 홍연이 점차 선명해지기 시작했다. 이에 2회 시청률은 전국 3.7%, 수도권 3.4%를 기록했고 극 중 이강이 박달이에게 국밥 플러팅을 날리는 엔딩 장면은 최고 4.4%까지 치솟았다.(닐슨코리아 기준) 5년 전 좌의정 김한철(진구)의 계략으로 폐위된 채 강물에 몸을 던졌던 세자빈 강연월(김세정) 은 박홍난(박아인)의 도움을 받아 가까스로 목숨을 구했다. 그러나 세자 이강과 운명을 뜻하는 홍연이 봉인되면서 강연월의 기억을 잃고 한양에서 도망친 노비 박달이로 살아가게 됐다. 이러한 사실을 모르고 있던 세자 이강은 죽은 줄로만 알고 있던 빈궁과 똑같은 얼굴을 한 박달이를 보며 계속해서 그녀를 떠올렸다. 심지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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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우주메리미' 최우식, 정체 드러난 고모부 김영민 응징하나?자체 최고 시청률 경신 [종합]
‘우주메리미’의 최우식이 고모부 김영민의 사기행각과 거 부모님을 죽게 한 교통사고의 배후라는 사실을 알게 됐다. 지난 8일 방송된 SBS 금토드라마 ‘우주메리미'(연출 송현욱 황인혁, 극본 이하나) 10화에서는 명순당에 위기가 찾아온 가운데, 김우주(최우식)와 유메리(정소민)가 머리를 맞대 고모부 장한구(김영민)와 오민정(윤지민)의 악행을 밝혀내 카타르시스를 선사했다. 이에 ‘우주메리미’ 10화 시청률은 최고 11.1%, 수도권 8.5%, 전국 7.9%로 수직 상승을 기록, 또 다시 자체 최고 시청률을 경신하며 토요 미니시리즈 1위, 동시간대 1위를 싹쓸이 했다. 또한, 2049 타깃 시청률은 평균 2.4%, 최고 3.26%까지 뛰어 오르며 토요일 전체 2049 시청률 1위로 파죽지세 파워를 과시했다. 우주와 메리는 명순당 창립 80주년 행사에 참석한 보떼백화점 상무 백상현(배나라)에게 위장 신혼 관계임을 들켰지만 윤진경(신슬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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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태풍상사' 이준호-김민하, 이창훈의 '1만달러 뇌물죄' 소명 성공! 동시간대 1위 [종합]
'태풍상사’ 이준호-김민하가 잘못된 증언을 뒤집으며 이창훈의 ‘1만달러 뇌물죄’를 소명했다. 지난 8일 방송된 tvN 토일드라마 ‘태풍상사’(연출 이나정·김동휘, 극본 장현, 기획 스튜디오드래곤, 제작 이매지너스·스튜디오 PIC·트리스튜디오) 9회 시청률은 전국 가구 평균 7.3%, 최고 8.5%, 수도권 가구 평균 7.9%, 최고 9.1%를 기록하며 지상파를 포함한 전채널에서 동시간대 1위에 올랐다. 2049 타깃 시청률 역시 전국 가구 평균 2%, 최고 2.4%로 지상파를 포함한 전채널 동시간대 1위를 석권했다. (케이블, IPTV, 위성을 통합한 유료플랫폼 기준 / 닐슨코리아 제공) 고마진(이창훈)은 점심 한 끼 사먹으라며 세관 직원에게 건넨 50달러 때문에 결국 유치장에 갇혔다. 모두가 약식 재판으로 벌금형 정도에 그칠 거라 예상했지만, 사건은 뜻밖의 국면을 맞았다. 저녁 6시 퇴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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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부장 이야기' 류승룡,험난한 아산공장 유배생활 끝낼 수 있을까? [종합]
'김부장 이야기' 류승룡의 아산공장 ‘김 팀장’ 유배생활이 시청자들의 마음을 후벼팠다. 지난 8일 방송된 JTBC 토일드라마 ‘서울 자가에 대기업 다니는 김 부장 이야기’(이하 ‘김 부장 이야기’)(연출 조현탁, 극본 김홍기 윤혜성) 5회에서는 서울 대기업이 아닌 아산공장에 좌천된 김낙수(류승룡)가 공장 사람들의 무시와 멸시 속에서 새로운 희망을 찾아 고군분투하는 모습이 그려졌다. 이에 5회 시청률은 수도권 3.9%, 전국 3.6%를 기록했다.(닐슨코리아 유료가구 기준) ACT 본사 고위급 직원들의 유배지라 불리는 ACT 아산공장 안전관리팀장이 된 김낙수는 변기 뚫기, 개똥 치우기, 안전 관리표 점검 등 전임자의 인수인계를 받으며 진한 현실 자각 타임에 빠져들었다. 하루종일 가만히 있다가 퇴근하면 된다는 전임자의 말과 김낙수를 거들떠도 보지 않는 사람들의 무관심함은 출근 첫날부터 김낙수를 불쾌하게 만들었다. 식당에 늦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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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것이 알고싶다' 자리 차지한 '괴물의 시간', 살인기업 CEO 최세용 추적
'그것이 알고 싶다' 제작진이 선보인 SBS 고품격 크라임 다큐멘터리 '괴물의 시간'이 시청률과 화제성을 모두 잡았다. 동시간대 비드라마 부문 시청률 1위를 기록한 데 이어, 넷플릭스 TOP3에 오르며 뜨거운 반응을 얻고 있다. '괴물의 시간'이 전편에서 '이춘재 연쇄살인 사건'의 충격적 실체를 공개했다면, 이번주 방송하는 3·4부에서는 영화 '범죄도시2'의 모티브가 된 필리핀 연쇄 납치·살인 사건의 주범 살인기업 CEO 최세용을 집중 조명한다. 납치 피해자들의 생생한 증언 2008년부터 2012년 사이 필리핀에서 유학이나 여행 중이던 한국인들이 잇달아 실종됐다. 영어 공부나 관광을 도와주겠다는 명목으로 접근한 교민 민박집 사장 최세용 일당이 그 배후였다. 친절한 척 다가온 그들은 피해자가 차량에 오르는 순간 본색을 드러냈다. “비닐봉지를 씌운 다음 목을 막 졸라서 제가 꺽꺽 하니까 풀어주고 다시 조르고, 차라리 죽여 달라고 포기하니까 최세용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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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동료는 우리가 지킨다"…'태풍상사' 이준호X김민하, 절박한 질주
'태풍상사' 이준호와 김민하가 또 함께 위기를 헤쳐나간다. 8일 밤 방송하는 tvN 토일 드라마 '태풍상사' 9회에서는 태국 경찰에 붙잡힌 고마진(이창훈)을 구하기 위해 강태풍(이준호)과 오미선(김민하)이 고군분투하는 모습이 그려진다. 지난 방송에서 마진은 "영업은 고객 마음을 얻는 것"이라며 세관 직원에게 50달러를 건넸다가 뇌물죄로 체포되는 예상 밖의 상황에 놓였다. 단순한 식사 대접으로 시작된 일은 태국 경찰에 의해 범죄로 번졌고, 태풍상사는 순식간에 위기 중심으로 빨려 들어갔다. 제작진이 공개한 9회 예고 영상엔 유치장에 찾아간 태풍과 미선, 그리고 초췌한 모습의 마진이 재회하는 장면이 담겼다. 마치 이산가족 상봉처럼 철창 너머로 서로를 바라보는 세 사람의 모습이 애틋함을 자아낸다. 하지만 사태는 생각보다 심각하다. 서류상 50달러가 1만 달러로 조작돼 기록된 것. 점심 한 끼 값이 순식간에 1,500만 원에 달하는 거액으로 둔갑하면서 사건은 더욱 꼬인다. 이로 인해 헬멧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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차은우, 내면의 아름다움 하찮게 만드는 극강 미모
가수 겸 배우 차은우가 빛나는 비주얼로 솔로 2집에 대한 기대감을 한껏 높였다. 차은우는 지난 7일과 8일 공식 SNS를 통해 미니 2집 'ELSE(엘스)'의 낮과 밤 두 가지 버전 콘셉트 포토를 공개했다. 먼저 낮 버전 포토 속 차은우는 스트라이프 셔츠에 청바지를 매치하고, 'unframe(언프레임)' 문구가 새겨진 티셔츠로 자유로운 분위기를 연출했다. 깊은 눈빛과 여유로운 포즈로 시선을 사로잡은 그는, 어딘가로 향하는 듯한 비밀스러운 움직임으로 보는 이의 호기심을 자극했다. 반면 밤 버전 포토에서는 완전히 다른 분위기가 펼쳐졌다. 상처 분장을 한 채 강렬한 눈빛을 드러낸 차은우는 흑백 톤 속에서도 거침없는 아우라를 발산하며 기존 이미지와는 또 다른 매력을 보여줬다. 낮과 밤의 상반된 콘셉트는 서로 대비를 이루며 차은우의 다채로운 면모를 극대화했다. 특히 두 버전 모두에서 등장한 다양한 음향 기기 오브제가 'ELSE'의 음악적 방향성과 메시지에 대한 궁금증을 더했다. 'ELS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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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우주메리미' 최우식♥정소민, 한밤의 뜨거운 포옹…다시 불붙은 사랑
'우주메리미' 정소민이 한밤의 거리에서 최우식을 꼭 끌어안으며 진심 어린 사랑을 전한다. 8일 밤 방송하는 SBS 금토 드라마 '우주메리미' 10회에서는 김우주(최우식)와 유메리(정소민)가 또 한 번의 위기를 맞는 가운데, 메리가 직접 마음을 드러내며 우주를 향해 직진한다. 앞서 방송에서는 위장 결혼의 비밀이 드러나며 두 사람의 관계가 흔들렸다. 그러나 결국 눈물의 키스를 통해 서로의 마음을 확인하며 재회, 시청자들의 뜨거운 반응을 불러일으켰다. 하지만 메리의 전 약혼자 한우주(서범준)와 보떼펠리스 상무 백상현(배나라)에게 관계가 발각되면서 새로운 위기가 닥쳐온 상황이다. 제작진이 공개한 10회 스틸 속 두 사람은 한밤의 거리를 함께 걷고 있다. 서로의 손을 꼭 잡은 채 나란히 선 우주와 메리의 모습에는 다시는 놓지 않겠다는 의지가 묻어난다. 이어 근심에 잠긴 우주를 향해 메리가 먼저 다가가 그를 끌어안는다. 조심스레 등을 토닥이며 위로하는 그녀의 눈빛에서는 애틋함과 단단한 감정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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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강에는 달이 흐른다' 운명처럼 얽힌 강태오♥김세정, 같이 과부 구한다
'이강에는 달이 흐른다' 강태오와 김세정이 첫 만남부터 운명처럼 얽힌다. 8일 밤 방송하는 MBC 금토 드라마 '이강에는 달이 흐른다' 2회에서는 얼떨결에 한 팀이 된 왕세자 이강(강태오)과 부보상 박달이(김세정)의 청상과부 구출 작전이 펼쳐진다. 박달이는 허영감(최덕문)의 부탁을 받아 남편을 잃고 자결을 강요받는 그의 딸을 구하기 위해 한양으로 향한다. 절대 한양에 가지 말라는 고모 박홍난(박아인)의 만류에도 불구하고 두려움 없이 상경한 그는, 그곳에서 뜻밖에도 세자 이강과 제운대군 이운(이신영)을 동시에 만나며 예상치 못한 사건의 소용돌이에 휘말린다. 세자 이강은 박달이를 처음 본 순간부터 흔들리기 시작한다. 사랑했던 세자빈을 잃은 상처를 오랫동안 품어왔던 그는, 세자빈과 똑같은 얼굴을 한 박달이와 마주하며 잊고 지냈던 감정이 되살아난다. 특히 기방에서 탈출하던 박달이가 우연히 그의 품으로 뛰어들면서 두 사람의 관계는 운명처럼 얽히기 시작한다. 제작진이 공개한 2회 스틸 컷에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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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마지막 썸머' 이재욱, 일잘남의 정석…건축소장 프로美 폭발
'마지막 썸머' 이재욱이 폐교 리모델링 프로젝트를 진행한다. 8일 밤 방송하는 KBS 2TV 토일 드라마 '마지막 썸머' 3회에서는 백도하(이재욱)가 야심차게 1년간 준비해 온 프로젝트가 공개된다. 앞선 회차에서는 도하와 송하경(최성은)이 서로에게 등을 돌리게 된 이유가 도하의 쌍둥이 형 백도영(이재욱) 때문이라는 사실이 밝혀졌다. 어린 시절의 기억을 꺼내는 도하에게 하경은 "네 추억을 나한테까지 강요하지 마"라며 격한 감정을 드러냈지만, 정작 도영의 명찰이 담긴 상자를 끝까지 지켜내려는 모습에서는 복잡한 감정이 엿보였다. 3회 방송을 앞두고 제작진이 공개한 스틸 속 도하는 단정한 슈트를 차려입고 시청 관계자들 앞에 서 있다. 폐교된 파탄고등학교를 천문대로 리모델링하는 프로젝트를 발표하는 자리. 시장이 직접 참석한 가운데 그는 차분하고 확신에 찬 태도로 발표를 이어가며 건축소장으로서의 전문성과 자신감을 드러낸다. 그 모습을 지켜보는 하경의 눈빛은 여전히 복잡하다. 도하의 진심을 읽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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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부장 이야기' 류승룡, 마르지 않는 짠내 서사
'서울 자가에 대기업 다니는 김 부장 이야기' 류승룡은 더 짠한 상황에 부닥치고, 그의 아들 차강윤은 최고 파괴 책임자답게 대표와 치열하게 부딪친다. 8일 밤 방송하는 JTBC 토일 드라마 '서울 자가에 대기업 다니는 김 부장 이야기'(이하 '김부장 이야기') 5회에서는 아산 공장 관리직으로 좌천된 김낙수(류승룡)의 짠내 나는 새 직장 적응기와 김수겸(차강윤)이 질투는 나의 힘 대표 이정환(김수겸)과 충돌하는 모습이 그려진다. 영업부 부장에서 아산공장 안전 관리직으로 좌천된 김낙수의 새 일상이 본격적으로 시작된다. 회사의 명예를 실추시킨 사건 이후 자존심에 큰 상처를 입은 그는, 25년 동안 쌓아온 직장 생활의 자부심을 내려놓고 낯선 현장으로 첫 출근한다. 제작진이 공개한 5회 스틸 컷 속 김낙수는 안전모 대신 슈트를 고수한 채 공장에 등장해 눈길을 끈다. 사무직 슈트와 현장 노동복 사이의 어색한 간극이 웃음을 자아내는 가운데, 그의 앞에 등장한 완벽주의 작업반장 이주영(정은채 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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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태풍상사' 위기와 로맨스 교차할 2막…이준호 "더 큰 재미"
'태풍상사'가 반환점을 돌며 2막의 서막을 올린다. IMF 시대를 배경으로 청년 사장 강태풍(이준호)과 상사맨 오미선(김민하)의 성장기를 그려온 tvN 토일 드라마 '태풍상사'는 불안정한 시대 속에서도 연대와 회복의 의미를 전하며 깊은 울림을 남겼다. 본격적인 이야기 전개를 앞둔 후반부에서는 보다 강렬한 전개와 진한 감동이 예고된다. 강태풍은 초짜 사장으로 시작했다. 물건을 팔아 번 돈을 제 돈처럼 쓰면 횡령이라는 사실조차 몰랐고, 미수의 개념조차 생소했다. 좋은 물건만 보면 덜컥 계약서를 쓰고, 인정에 이끌려 무모한 결정을 내리기 일쑤였다. 그러나 위기 속에서도 정면으로 부딪히며 조금씩 성장했다. 삽다리물류 최사장(이도경)에게서는“사장이란 때로는 직원들을 지키기 위해 무슨 짓이든 다 해야 한다는 책임의 의미를 배웠고, 정차란(김혜은)과 포장마차 주인(남권아), 그리고 직원들을 통해 사람과 사람이 어깨를 맞댈 때 기적이 일어난다는 믿음을 얻었다. 이제 그는 초짜 사장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