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진선규, '태풍상사' 이준호 홀린 "슈박~"...시청자도 홀린다 [IZE 포커스]
진선규가 연기로 또 한 번 안방극장 시청자들을 사로잡을 전망이다. 이준호와 완벽한 호흡을 예고, '태풍상사'의 초반 흥행에 힘을 싣는다. 지난 15일 유튜브 채널 'tvN DRAMA'에 '[스페셜 선공개] 진선규 슈박 안전화 강도 테스트 #태풍상사 EP.3' 영상이 게재됐다. 이번 공개된 영상은 오는 18일, 19일 방송될 tvN 토일드라마 '태풍상사' 선공개 장면이다. 특별 출연하는 진선규와 이준호와 만남이 담겼다. JTBC 드라마 '킹더랜드'에 이은 또 한 번의 만남이다. '태풍상사'는 지난 11일 첫 방송했다. 1회 시청률(닐슨코리아 유료플랫폼 전국 가구 기준) 5.9%를 기록, 올해 tvN 드라마 첫 방송 시청률 1위에 올랐다. 이어 2회 시청률 6.8%를 기록하면서 전작 '폭군의 셰프'의 방송 첫 주 시청률을 앞섰다. 이에 tvN 토일드라마 흥행 2연타에 기대감을 높였다. '태풍상사'는 방송 첫 주 1997년을 배경으로 IMF 시대를 맞이하게 된 주인공 강태풍(이준호)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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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극장판 주술회전: 회옥·옥절', 개봉 첫날 박스오피스 1위 등극
'극장판 주술회전: 회옥·옥절'이 개봉 첫날 전체 박스오피스 1위에 등극하며 일본 애니메이션의 강세를 이었다. 영화진흥위원회 영화관 입장권 통합전산망 집계에 따르면 '극장판 주술회전: 회옥·옥절'(이하 극장판 주술회전')은 지난 16일 3만2,355명 관객을 동원하며 전체 박스오피스 1위에 오르는 쾌거를 기록했다. 인기 애니메이션 '극장판 체인소 맨: 레제편'과 한국 영화 화제작 '보스', '어쩔수가없다' 등을 제치고 1위에 오르며 새로운 흥행 강자의 탄생을 알린 것. '극장판 귀멸의 칼날: 무한성편' '극장판 체인소 맨:레제편'에 이어 일본 애니메이션 마지막 주자로 나서 '귀주톱'이라 불리는 소년만화 3대장의 인기를 다시 한번 입증했다. '극장판 주술회전'은 개봉 이후 CGV 골든 에그지수 96%, 메가박스 9.1점, 롯데시네마 9.3점 등 극장 3사에서 높은 실관람 평점을 기록하며 관객들의 호평이 쏟아지고 있다. “다 알고 봐도 울게 만드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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임영웅, '순간을 영원처럼' 뮤비 600만뷰 돌파
가수 임영웅의 '순간을 영원처럼' 뮤직비디오가 600만뷰를 돌파, 인기를 이어가고 있다. 지난 8월 28일 임영웅 공식 유튜브 채널에 공개됐던 임영웅의 정규 2집 'IM HERO 2' 타이틀곡 '순간을 영원처럼' 뮤직비디오가 지난 16일 600만 뷰를 돌파했다. 정규 2집 발매 하루 전에 선공개된 '순간을 영원처럼' 뮤직비디오는 팬들의 뜨거운 관심을 모은 바 있다. 뮤직비디오 속 임영웅은 훈훈한 비주얼을 뽐내는 한편, 다채로운 표정 연기, 가사에 충실한 제스처 등으로 한 편의 영화같은 뮤직비디오를 탄생시켰다. '순간을 영원처럼'은 서정적인 가사와 함께 인생에 대한 깊은 울림을 전하고 있다. 한편, 임영웅의 정규 2집은 '순간을 영원처럼'을 포함해 총 11개의 곡으로 구성됐다. 이번 앨범을 통해 임영웅만의 더 넓어진 음악적 스펙트럼과 깊어진 감성이 오롯이 전달되었다. 지난 8월 28일 국내 음원 공개 전 청음 이벤트로는 역대 최대이자 기록적인 사례로 주목까지 받은 청음회를 통해 전국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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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태풍상사' 김민하, 따뜻한 이불 같은 드라마 완성한 'K-똑순이'
'태풍상사' 김민하가 1997년을 꿋꿋이 견뎌내는 'K-똑순이'의 얼굴을 완성시켰다. 현실형 주인공을 만든 그녀의 저력이 단 2회 만에도 여실히 드러났다. tvN 토일드라마 '태풍상사'가 2025년 tvN 토일드라마 중 첫 방송 시청률(10월 11일, 5.9%) 1위를 기록하며 순항을 시작한 데 이어, 2회 방송은 전국 가구 평균 6.8%, 최고 7.5%로 시청률 상승세를 기록하며 앞으로 펼쳐질 이야기에 대한 이목을 집중시켰다.(닐슨코리아, 유료플랫폼 기준) 방송 첫 주만에 글로벌 시청자들의 열띤 반응도 이어졌다. 전 세계 OTT 플랫폼 내 콘텐츠 시청 순위 집계 사이트인 플릭스패트롤(FlixPatrol) 기준 넷플릭스 TV쇼 부문 월드와이드 TOP10에 랭크됐으며, 한국, 싱가포르, 말레이시아 1위를 비롯, 누적 46개 국가 및 지역에서 TOP10에 이름을 올렸다.(10월 15일 기준) 이처럼 국내외 시청자들이 '태풍상사'에 공감한 이유는, 위기 속에서도 웃음을 잃지 않았던 1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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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핸썸즈', 버라이어티X휴먼 다큐X연프까지...복합장르 재미[종합]
'핸썸가이즈'가 휴먼 다큐부터 연애 프로그램까지 넘나들며 복합장르의 재미를 제대로 터뜨렸다. 지난 16일 방송된 tvN'핸썸가이즈'(이하 '핸썸즈')는 45회에서는 멤버들(차태현, 김동현, 이이경, 신승호, 오상욱)이 팀워크를 증진할 수 있도록 2인 1조로 한 팔을 묶은 채 풀타임 동행하는 '사생활 부족' 생활에 돌입했다. 이날 차태현, 김동현, 이이경, 신승호, 오상욱은 캠핑장에서 '사생활 부족'이라는 미션을 받고 멘붕에 빠졌다. 자유가 허락된 부족장 1명을 제외하고는 2명이 팔을 묶고 생활해야 하는 상황. 최대 권력을 지닌 부족장이 되기 위해 멤버들 모두 눈을 번뜩였고, 곧장 부족장 결정전 '캔 날리기'가 시작됐다. 멤버들은 '캔 날리기' 게임을 위해 작은 공이 담긴 스타킹을 머리에 착용해야 했고, 이로 인해 망가진 비주얼이 큰 웃음을 자아냈다. 탄성이 강한 스타킹 때문에 이목구비가 눌리면서 폭소를 유발한 것. 이때 '핸썸즈'의 '꼼수 대마왕' 신승호는 "평소에도 안경을 종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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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뭉찬4', 안정환 분노한 임영웅 회식사건 전말은?
'뭉쳐야 찬다4' 안정환이 임영웅을 향한 복수심을 불태운다. 오는 19일 방송되는 JTBC 대표 스포츠 예능 '뭉쳐야 찬다4'(이하 '뭉찬4') 28회에서는 지난해 임영웅의 '리턴즈FC'에 4:0으로 완패하며 굴욕을 맛봤던 안정환의 리벤지 매치가 그려진다. '판타지리그' 최정예 멤버와 함께 완벽한 복수를 꿈꾸는 안정환이 설욕에 성공할 수 있을지 기대감을 높인다. 지난해 '리턴즈FC'에 4:0으로 완패한 후, '조축의 신'에서 '대패의 신'이 됐던 안정환. 당시 안정환은 패배의 대가로 회식비를 자신의 카드를 결제하는 굴욕을 당한 바 있다. 이런 가운데, 이날 안정환은 "그때 긁은 카드 값을 아직 갚고 있다"며 분노(?)를 드러내 웃음을 자아낸다. 이와 함께 당시 임영웅의 행태를 꼬집으며 "그때 그 모습이 괘씸해서 리벤지 매치를 신청했다"며 복수심을 폭발시킨다. 과연 안정환을 분노하게 만든 임영웅의 '회식 사건' 전말은 무엇일지 궁금해진다. 이를 위해 안정환은 '뭉찬4' 최정예 멤버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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임영웅,?전국투어?'IM?HERO'?대장정?시작...인천서?첫?하늘?물결?선사
가수 임영웅이 인천부터 하늘빛 축제를 펼친다. 17일부터 오는 19일까지 송도컨벤시아에서 임영웅의 2025 전국투어 콘서트 ‘IM HERO’ 인천 콘서트가 열린다. 임영웅은 이번 콘서트에서 전 세대를 사로잡을 새로운 노래는 물론, 한층 더 화려하고 웅장한 스케일의 무대와 안무 등을 선보일 예정이다. 특히 정규 2집 ‘IM HERO 2’를 발표하고 개최하는 첫 콘서트인 만큼, 어떤 노래로 무대를 꾸밀지에 대한 팬들의 궁금증과 기대감도 높아지고 있다. 인천부터 시작되는 임영웅의 2025 전국투어 콘서트 ‘IM HERO’는 개최 소식부터 큰 화제를 모은 바 있고, 매 지역 티켓을 오픈할 때마다 초고속으로 전 회차 전석 매진을 기록하며 ‘올 매진’ 신화를 이어왔다. 찬란히 빛날 하늘빛으로 인천을 물들일 임영웅의 이번 투어는 그 후 대구와 서울, 광주, 대전 등에서 그 열기를 잇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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범죄영화 영감의 원천 '에드 게인', 괴물은 어떻게 만들어지는가
에드 게인은 영화사를 통틀어 가장 악명 높은 영감의 원천이 돼 온 인물이다. 범죄물의 명작 계보를 잇는 여타의 작품, ‘사이코’의 노먼 베이츠, ‘텍사스 전기톱 학살’의 레더페이스, ‘양들의 침묵’의 버팔로 빌 등 수많은 연쇄살인마 캐릭터의 모티브가 됐다. 그의 범행 방식은 잔혹한 범죄를 직접 목도하는 폭력적 쾌감과 함께 살인마의 심리적 영역, 내면과 성장과장에 대한 고찰로 장르를 확장시킨 결정적 역할을 했다. ‘괴물은 만들어지는가, 괴물로 태어나는가’가는 원론적 질문을 던지게 만든 상징적 존재이기도 하다. 넷플릭스 오리지널 시리즈 ‘괴물:에드 게인 이야기’는 라이언 머피와 이안 브래넌이 제작한 ‘괴물’ 연작의 3번째 작품이다. 제프리 다머, 메넨데즈 형제에 이어 총 8편의 에피소드로 에드 게인의 이야기를 그리고 있다. 찰리 허냄이 에드 게인 역을 맡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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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단독] 오은영 박사, 임영웅·이영애 이어 하반기 '불후' 빛낸다...'명사 특집' 출연
'국민 멘토' 오은영 박사가 '불후의 명곡'에 '명사 특집'의 주인공으로 출연한다. 16일 아이즈 취재 결과, 오는 27일 진행되는 KBS 2TV '불후의 명곡'은 '명사 특집'으로 꾸며진다. 이번 '명사 특집'의 주인공은 '국민 멘토' 오은영 박사(정신건강의학과전문의)다. 오은영 박사는 그간 여러 예능 프로그램을 통해 이 시대에 고민을 안고 살아가는 많은 이들에게 조언과 해결법을 전해왔다. 공감과 소통의 아이콘인 오은영 박사. 그가 '명사 특집'을 통해 '불후의 명곡'에 첫 출연하게 됐다. 오은영 박사의 인생사에 불후의 명곡은 무엇일지, 그가 전할 공감 있는 감동 인생 스토리는 무엇일지 호기심을 자아낸다. 이에 앞서 임영웅, 이영애, 이정현, 신승훈 등에 이어 올 하반기 '불후의 명곡'을 더욱 빛내게 됐다. 또한 이번 '명사 특집 박사 오은영 편'에 출연할 출연자들은 누가 될지도 이목이 쏠린다. 제작진이 '명사 특집 박사 오은영 편'을 위해 역대급 라인업을 준비 중이라는 후문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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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단독] 투모로우바이투게더, '사랑꾼' 원조 최수종 만났다...팬사랑법 업그레이드
글로벌 K-팝 그룹 투모로우바이투게더(TXT. 수빈, 연준, 범규, 태현, 휴닝카이)가 배우 최수종과 만났다. 16일 아이즈 취재 결과, 투모로우바이투게더가 최근 진행된 유튜브 채널의 자체 콘텐츠 촬영에서 최수종과 만남을 가졌다. 투모로우바이투게더와 최수종의 만남은 의미가 남다르다. 투모로우바이투게더는 그간 팬들을 향한 남다른 애정 표현을 했고, 팬들 사이에서는 '아이돌계 최수종'으로 불렸다. 최수종은 '국민배우'이면서 그간 아내 하희라를 향한 남다른 애정 표현으로 대중에게 '사랑꾼=최수종'으로도 잘 알려져 있다. 토크쇼 등 예능 프로그램에서 공개했던 부부의 일상은 '연예계 대표 잉꼬부부'로 많은 이들의 부러움을 사기도 했다. 이런 '사랑꾼 최수종'의 이미지를 글로벌 K-팝 스타 투모로우바이투게더가 이어가고 있다. 특히 투모로우바이투게더가 팬들을 향한 애정은 배경과 대상만 다를 뿐, 최수종의 사랑법을 떠올리게 한다. 이에 남다른 팬사랑을 보여준 투모로우바이투게더가 '아이돌계 최수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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르세라핌, 日 연말 최대 실내 페스티벌 '카운트다운 재팬' 출격
그룹 르세라핌(LE SSERAFIM. 김채원, 사쿠라, 허윤진, 카즈하, 홍은채)이 일본 연말 최대 페스티벌에 참석한다. 르세라핌은 오는 12월 27일부터 31일까지 5일간 일본 지바 마쿠하리 멧세에서 열리는 '카운트다운 재팬 25/26(COUNTDOWN JAPAN 25/26)'에 출연한다. 이들은 공연 이튿날인 12월 28일 무대를 장식할 예정이다. '카운트다운 재팬'은 2003년 시작된 일본 연말 최대 실내 페스티벌로 매년 큰 활약을 펼친 아티스트들이 참여한다. 올해 라인업에는 르세라핌을 비롯해 현지 유명 싱어송라이터 바운디(Vaundy), 힙합 유닛 크리피 너츠(Creepy Nuts) 등이 이름을 올렸다. 르세라핌은 데뷔와 동시에 일본에서 뜨거운 인기를 구가하며 맹활약을 펼치고 있다. 올 3월 한국에서 발매한 미니 5집 'HOT'으로 한국 음반 기준 4연속 출하량 10만 장을 넘겼다. 이는 4세대 K-팝 걸그룹 중 유일한 기록이다. 또한 지난 13일에는 K-팝 그룹 중 유일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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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단독] 수애도 '내부자들' 하차…송강호·모완일PD 이어 연쇄 이탈
배우 송강호 구교환, 모완일 PD에 이어 수애도 '내부자들'에서 하차한다. 16일 아이즈(IZE) 취재 결과, 배우 수애는 드라마 '내부자들'에 신문사 간부 강영임 역으로 합류했으나, 최근 제작진과 협의 끝에 하차를 결정한 것으로 확인됐다. 강영임은 드라마에서 서사의 한 축을 담당하는 핵심 인물로, 제작 초기부터 수애의 합류로 기대를 모았던 캐릭터다. 드라마 '내부자들'은 2015년 개봉해 707만 관객을 동원한 이병헌, 조승우 주연의 동명 영화의 세계관을 확대해 만드는 작품이다. 영화가 남성 권력 구조를 중심으로 한 정치 스릴러였다면, 드라마는 여성 캐릭터의 비중과 서사적 입체감을 강화한 리빌딩 작품으로 알려졌다. 수애가 맡은 강영임이 그 중심에 선 인물이었다. 앞서 송강호와 구교환이 주연으로 출연을 확정했다가 하차했고, 연출을 맡았던 모완일 PD 또한 프로젝트에서 물러났다. 여기에 수애까지 하차하면서 작품은 주요 캐스팅과 연출진 전면 재정비에 돌입할 전망이다. '내부자들'의 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