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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폭군의 셰프' 임윤아, 5주 연속 화제성 1위..."지금은 윤아시대"
임윤아와 '폭군의 세프'가 5주 연속 화제성 1위를 달성했다. 23일 오전 굿데이터코퍼레이션 펀덱스(FUNdex)에서 발표한 9월 3주차(9월 15일~9월 21일) TV-OTT 드라마 출연자 부문 화제성에서 임윤아가 1위를 차지했다. 임윤아는 tvN 토일드라마 '폭군의 셰프'의 타이틀롤로 이번까지 5주 연속 1위를 지켰다. 8월 3주차부터 1위 자리에 오르며 올 여름 최고의 화제성 배우임을 다시 한번 증명해냈다. 특히 임윤아는 전지현, 김고은, 박지현 등 여러 작품의 여배우들을 따돌리며 1위 자리를 지켜 '윤아시대'를 뽐냈다. 또한 임윤아와 '폭군의 셰프'에서 주연을 맡은 이채민이 드라마 출연자 화제성 2위를 차지했다. 극 중 폭군 역할을 맡아 대세로 떠오른 이채민은 높은 화제성으로 대중의 관심과 사랑을 입증했다. 임윤아가 5주 연속 드라마 출연자 화제성 1위를 차지한 가운데, 그의 주연작 '폭군의 셰프'도 화제성 1위 행진을 이어갔다. '폭군의 셰프'는 TV-OTT 드라마 통합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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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지현 향한 억지 트집, 중국의 도둑 시청만 자인한 꼴 [IZE 진단]
배우 전지현에게 쏟아진 중국의 불매 운동은 애초 트집에 가깝다. 불법 시청을 전제로 한 항의는 더더욱 설 자리가 없다. 배우 개인을 희생양 삼아 정치적 불만을 해소하려는 방식은 결국 중국 콘텐츠 소비의 이중성을 드러내는 것에 불과하다. 논란의 발단은 디즈니 오리지널 시리즈 '북극성'에서 비롯했다. 4화에서 전지현이 연기한 서문주가 "중국은 왜 전쟁을 선호할까요. 핵폭탄이 접경지대에 떨어질 수도 있는데"라고 말하는 장면이 중국 온라인에 퍼지며 비난을 불렀다. 이어 다롄을 홍콩의 판자촌에서 촬영한 배경, 악역들이 중국어를 구사하는 설정, 별 다섯 개 문양의 카펫이 밟히는 장면, 전지현이 읊은 이백의 시 발음까지 줄줄이 문제 삼았다. 작품의 맥락을 벗어난 트집은 곧 배우 개인에 대한 공격으로 옮겨붙었다. 문제의 핵심은 이번 사태가 작품의 맥락이 아니라 전지현 개인에게 향했다는 점이다. 대사의 주체가 아님에도 불구하고 배우가 책임을 떠안았고, 급기야 불매 운동의 표적이 됐다. '이 정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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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찬원, 두 번째 정규 앨범 '찬란' 예약 판매 시작
가수 이찬원의 두 번째 정규 앨범 '찬란(燦爛)'의 예약 판매가 시작됐다. 이찬원은 지난 22일 오후 6시부터 각종 온라인 판매처를 통해 '찬란(燦爛)' QR 플랫폼 버전의 예약 판매를 시작했다. 이번 정규 2집은 QR 플랫폼 버전과 앨범북 버전, 총 2가지 형태로 선보인다. QR 플랫폼 버전은 'Twinkle', 'Glow'. 'Shine' 등 세 가지 테마로 구성된다. 반짝이는 순간을 담은 그린 컬러의 'Twinkle', 핑크빛 설렘을 담은 'Glow', 은은한 빛을 담은 'Shine'으로 각각 다른 색상과 이미지를 통해 이찬원의 다채로운 매력을 담아냈다. 정규 2집으로 컴백하는 만큼 QR 플랫폼 버전의 앨범 구성 역시 소장 가치를 높일 수 있도록 정성스럽게 준비됐다. 케이스와 QR 카드를 비롯해 이찬원의 물오른 비주얼을 담은 포토카드 4종 중 2종이 랜덤으로 제공된다. 또한 포스트카드 1종, 미니포스터(2종 중 1종 랜덤), 원형 도무송 스티커 2종, 크레딧 1종이 포함되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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박찬욱이 변했다 해도 박찬욱이니 '어쩔수가없다'
‘어쩔수가없다’ 개봉을 앞두고 박찬욱 감독은 여러 번 강조했다. 이전 영화들과 달리 아주 웃긴 영화라고. 진입장벽이 아주 낮고, 이상한 게 별로 없는 영화라고. 박찬욱 감독의 영화를 아는 사람들에겐 다소 믿어지지 않는 말일 법하다. 결론부터 말하자면 박찬욱 감독의 말은 맞다. ‘어쩔수가없다’는 웃기고, 진입장벽이 낮고, 이상한 게 별로 없다. 그럼에도 박찬욱의 인장은 확실하다. 웃기지만 기괴하고, 이상한 게 별로 없는 거지 당연히 아예 없다는 건 아니다. 전원주택 마당에서 25년 재직한 제지회사로부터 선물 받은 장어를 굽는 남자, 유만수(이병헌)가 있다. 아름다운 아내와 아들딸, 아들딸의 이름을 딴 골든 리트리버 두 마리와 함께하는 그림 같은 풍경. 만수 스스로 “다 이루었다”고 만족감을 내비칠 정도다. 그러나 다음 순간 그의 성취는 산산이 부서진다. 예상치 못한 해고를 당하고, 3개월 내 재취업할 것이란 예상과 달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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드디어 맞붙은 '최강야구' vs '불꽃야구', 1라운드 결과는? [IZE 진단]
드디어 맞붙었다. ‘최강야구’ vs. ‘불꽃야구’다. 한 배에서 나왔지만 이제는 완전히 다른 길을 가게 된 두 프로그램이 22일 밤 각각의 플랫폼을 통해 공개됐다. 플랫폼의 성격이 다르기 때문에 직접적인 성적 비교는 어렵지만, ‘야구 없는 날’로 통하는 월요일 밤, 두 프로그램은 이제 물러설 수 없는 대결을 펼치게 됐다. 성적표부터 들여다보자. ‘최강야구’는 원래 편성 채널인 JTBC를 비롯해 국내 OTT인 티빙을 통해 포문을 열었다. 첫 방송 시청률 1.49%다. 지난 2월10일 재정비가 돌입하기 전까지 꾸준히 2.5% 안팎의 시청률을 구가했던 것을 고려하면 다소 아쉬운 결과다. 하지만 티빙을 통해 공개되며 시청층이 분산된 것을 고려할 때 조금 더 추이를 지켜볼 필요가 있다. ‘최강야구’는 새로운 시즌이 아니라 ‘119회’로 송출됐다. 2월10일 방송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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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태풍상사' 이준호, 진성성으로 완성한 시대의 청춘
'태풍상사' 이준호가 시대의 공기를 고스란히 담은 캐릭터와 진정성 있는 연기를 통해 안방극장에 또 한 번 흥행 태풍을 예고했다. tvN 새 토일드라마 '태풍상사'는 1997년 IMF, 직원도, 돈도, 팔 것도 없는 무역회사의 사장이 되어버린 초보 상사맨 강태풍(이준호)의 고군분투 성장기를 그린다. 하반기 최대 기대작으로 주목받고 있는 가운데, 이준호가 직접 강태풍에게 완벽히 체화되기 위한 노력들을 전했다. 이준호는 하루아침에 무역회사의 초짜 사장이 된 강태풍을 연기한다. IMF를 성인으로서 겪어보지는 못했지만, 부모님을 통해 그 시절의 공기를 체감했다는 그는 "두 분이 맞벌이를 하셨는데 금 모으기 운동을 비롯해 전국적으로 모두가 위기를 이겨내기 위한 노력에 동참하던 모습이 기억난다"고 소회했다. 이어 현재를 살아가고 있는 시청자들에게도 "불확실한 내일을 살아가는 모두가 공감할 수 있는 이야기다. 즐겁게, 또 굳세게 매일을 살아가는 모두가 '태풍상사'를 보며 울며 웃고 공감과 위로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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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폭군의 셰프' 이채민, 이병헌도 어쩔 수 없네...배우 브랜드평판 1위 등극
'폭군의 셰프' 이채민이 이병헌도 제쳤다. 배우 브랜드평판 1위에 등극하며 '대세'를 다시 한번 입증했다. 23일 한국기업평판연구소가 발표한 2025년 9월 배우 브랜드평판 분석 결과에서 이채민이 1위에 올랐다. 한국기업평판연구소는 2025년 8월 23일부터 2025년 9월 23일까지 방영한 드라마, 영화, OTT에서 출연중인 배우 100명의 브랜드 빅데이터 1억 4486만 9968개를 소비자들의 브랜드 참여량, 미디어량, 소통량, 커뮤니티량으로 측정하여 브랜드평판 알고리즘으로 지수화했다. 배우 브랜드평판은 OTT 시장규모가 커지면서 배우들의 활동영역이 확대됨에 따라 배우에 대한 빅데이터 분석을 넓혔다. 영화와 방송 미디어뿐만 아니라 웹 미디어에서 활동하는 영화배우와 드라마배우를 통합한 빅데이터 분석이다. 이번 9월 배우 브랜드평판 순위에서 tvN 토일드라마 '폭군의 셰프'의 남자 주인공인 폭군 이헌 역을 맡은 이채민이 1위에 등극했다. 이채민은 임윤아와 함께 '폭군의 셰프'에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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임영웅, 광주 콘서트 매진 예고...'양보없는 예매 전쟁'
가수 임영웅이 광주도 전석 매진을 예고하고 있다. 23일 오후 8시 NOL 티켓을 통해 임영웅의 2025 전국투어 콘서트 'IM HERO' 광주 콘서트 티켓 예매가 오픈된다. 임영웅의 콘서트 티켓은 인천을 시작으로 대구와 서울까지 초고속으로 전 회차 전석 매진을 기록하며 남다른 흥행성과 대중성을 증명한 바 있다. 매번 '피켓팅'이 예고되고 있는 만큼 광주 역시 양보없는 티켓팅은 물론, 빠른 속도로 전석 매진될 예정이다. 두 번째 정규 앨범 'IM HERO 2'로 큰 사랑과 관심을 받고 있는 임영웅은 이번 콘서트를 통해 한층 더 다채로워진 매력과 신선한 노래들로 무대를 채울 계획이다. 매번 자신의 기록을 경신하며 콘서트의 역사를 새로 쓰고 있는 임영웅의 전국투어 콘서트는 오는 10월 17일부터 19일까지 인천 송도컨벤시아에서 그 막을 연다. 그 후 11월 대구 엑스코 동관, 11월 서울 KSPO DOME, 12월 광주 김대중컨벤션센터, 2026년 1월 대전 컨벤션센터 제2전시장, 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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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신사장 프로젝트' 한석규, 인질 사태 해결...자체 최고 8.0%로 동시간 1위 [종합]
한석규가 숨 막히는 인질극 사태를 깔끔하게 해결하며 또 한번 '신사장 프로젝트'의 자체 최고 시청률 경신을 이뤄냈다. 지난 22일 방송된 tvN 월화드라마 '신사장 프로젝트' 3회 시청률(이하 동일 기준)은 닐슨코리아 유료플랫폼 전국 가구 평균 8.0%, 최고 9.5%를 기록했다. 직전 방송분 시청률 7.4%보다 0.6% 높은 수치로 자체 최고 시청률을 경신하며 지상파를 포함한 전채널에서 동시간대(오후 9시대) 1위를 차지했다. 자체 최고 시청률 8.0%를 기록한 '신사장 프로젝트'는 올해 tvN 월화드라마 편성 작품 중 가장 높은 시청률 경신을 이어갔다. 지난 16일 2회 시청률이 7.4%를 기록하면서 앞서 2월 종영한 '원경'의 자체 최고 시청률 6.6%를 넘어섰다. 3회만에 시청률 8.0%를 기록한 것. 이어 3회에서 또 한번 자체 최고 시청률을 경신하면서 올해 첫 tvN 월화드라마 시청률 10% 돌파 가능성까지 높였다. 이번 '신사장 프로젝트' 3회에서는 신사장(한석규)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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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태풍상사' 이준호, 거침없는 상사맨 출동 완료! 성장 포스터&영상 공개
‘태풍상사’가 압구정을 누비던 자유로운 청춘에서 상사맨으로 거듭난 이준호의 성장 포스터와 영상을 공개했다. tvN 새 토일드라마 ‘태풍상사’(연출 이나정·김동휘, 극본 장현)는 1997년 IMF, 직원도, 돈도, 팔 것도 없는 무역회사의 사장이 되어버린 초보 상사맨 ‘강태풍’(이준호)의 고군분투 성장기를 그린다. 대한민국을 강타한 위기로 인해 세상이 끝난 것만 같았던 시기에도 자신의 자리를 지키며 삶을 멈추지 않았던 보통 사람들의 가슴 뜨거운 생존기를 통해 오늘날 힘든 순간을 지나고 있는 누군가에게 따뜻한 위로와 용기를 선사할 전망이다. 공개된 포스터의 강태풍은 원단을 소중히 끌어안고 화물 더미 사이에 버티듯 앉아 환한 미소를 짓고 있다. “기대해도 좋아. 나 하나 살자고 시작한 거 아니니까”라는 카피는, 이러한 그의 모습이 혼자가 아닌 모두를 지키려는 결의임을 단번에 보여준다. 자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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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신사동 프로젝트' 배현성, ‘검정고시 준비’ 이레 전담 선생님으로 변신!
'신사동 프로젝트'' 배현성과 이레의 앙숙 관계에 변화의 조짐이 찾아온다. 22일 방송될 tvN 월화드라마 ‘신사장 프로젝트’(극본 반기리, 연출 신경수) 3회에서는 신입 판사 조필립(배현성)이 치킨집 직원에 이어 배달 요원 이시온(이레)의 과외 선생님으로 변신하며 치킨집 직원들의 상부상조를 예고하고 있다. 신입 판사 조필립은 부장 판사의 돌발 지시로 인해 신사장(한석규)의 치킨집에 낙하산 직원으로 불시착했다. 생전 처음 겪는 식당일에 우왕좌왕하며 고군분투하던 조필립은 시행착오 끝에 조금씩 치킨집 임직원으로 자리 잡고 있다. 그러나 만날 때마다 사사건건 다투는 배달 직원 이시온(이레)과 팀워크를 쌓아야 한다는 풀리지 않은 숙제가 남아 있다. 지난 회식 당시 신사장이 직접 두 사람에게 협력을 권한 데다가 앞으로 원활한 치킨집 운영을 위해서는 조필립과 이시온의 화합이 반드시 필요한 상황. 과연 이 난관을 조필립이 어떻게 헤쳐나갈지 궁금해지는 가운데 공개된 사진에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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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금쪽같은 내스타' 엄정화-송승헌이 전하는 마지막 피날레 관전 포인트
'금쪽같은 내 스타’ 엄정화는 과연 송승헌의 도움으로 제 자리를 되찾을 수 있을까? 지니 TV 오리지널 드라마 ‘금쪽같은 내 스타’(연출 최영훈, 극본 박지하) 측은 11화 방송을 앞둔 22일 위기에 빠진 독고철(송승헌)의 모습을 공개했다. 여기에 고희영(이엘)을 향한 봉청자(엄정화 분)의 짜릿한 반격, 강두원(오대환)의 은밀하고도 살벌한 밀회는 결말에 대한 궁금증을 한껏 끌어올린다. 지난 방송에서 봉청자와 독고철이 서로에게 향하는 마음을 자각했다. 독고철이 과거 자신을 위로한 ‘0728’ 형사임을 알게 된 봉청자, 그 곁을 묵묵히 지켜온 독고철의 순애는 설렘을 더했다. 그러나 로맨스가 꽃을 피우기도 전에 25년 전 봉청자의 인생을 송두리째 흔든 사건이 수면 위로 드러나면서 불길한 기운이 드리워졌다. 위험에 처한 봉청자와 독고철의 교차 엔딩은 폭풍 같은 피날레를 예고했다. 그런 가운데 봉청자, 고희영의 역전된 분위기가 기대심리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