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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상원→강우진, 제베원 잇는 '보플' 새 그룹 멤버는 누가 될까?
이상원, 조우안신, 이리오, 김건우, 장지아하오, 허씬롱, 김준서, 정상현, 유메키, 최립우, 유강민, 천카이원, 김준민, 박동규, 전이정, 강우진. 이중 누가 제로베이스원을 잇는 '보이즈 플래닛'의 새 프로젝트 보이그룹 멤버가 될까. Mnet 서바이벌 예능 프로그램 '보이즈 2 플래닛'은 오는 25일 저녁 8시 파이널 생방송을 통해 새로운 2025년 보이그룹의 주인공을 결정한다. 약 10주 동안 이어진 치열한 경쟁 끝에 무대에 오른 참가자는 총 16명. 이들은 신곡 'Brat Attitude'와 'Never Been 2 Heaven'으로 마지막 미션을 선보이며 데뷔라는 꿈을 향한 최종 관문에 도전한다. 파이널을 앞두고 글로벌 팬덤의 열기도 뜨겁다. 현장 방청 신청에는 4만 명에 가까운 인원이 몰렸고, 온라인과 SNS 곳곳에서는 응원하는 참가자들의 이름을 올리며 투표 독려가 이어지고 있다. 제작진은 "최고의 무대를 위해 마지막 순간까지 플래닛 캠프에서 맹연습 중인 참가자들에게 많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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임윤아의 '폭군의 셰프' 대박에 신난 tvN, 이준호·이정재와 하반기도 달린다
'폭군의 셰프'의 신드롬급 인기에 힘입어 tvN이 보법이 다른 올해를 꿈꾼다. tvN 토일 드라마 '폭군의 셰프'가 최고 시청률 15.8%(10회, 닐슨코리아 전국 기준)를 기록하고 넷플릭스 글로벌 비영어 TV쇼 1위에 오르며 국내외를 동시에 사로잡았다. 특히 '폭군의 셰프'가 기록한 최고 시청률은 올해 방영된 주말 미니시리즈 최고 성적이다. 한국 전통 요리를 판타지 로맨틱 코미디로 풀어낸 독창적 연출이 시청자 호평을 끌어낸 결과다. 월화 드라마 '신사장 프로젝트' 역시 첫 주 방송에서 올해 tvN 월화극 최고 시청률을 찍으며 순항 중이다. 예능 또한 저력을 과시했다. '유 퀴즈 온 더 블럭'은 빌 게이츠 출연으로 화제를 모았고, '무쇠소녀단2'는 복싱 챔피언 도전기를 통해 조회수 5억 뷰를 돌파하며 뜨거운 반응을 얻고 있다. 하반기 tvN은 더욱 다양한 장르로 승부수를 던진다. '폭군의 셰프' 후속으로 10월 첫 방송하는 토일 드라마 '태풍상사'는 IMF 시기를 배경으로 한 이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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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신보 만족 자부심"…엑소 수호, 나→청자로 돌린 시선
보이그룹 엑소 멤버 수호가 오늘(22일) 솔로 신보를 낸다. 수호의 미니 4집 'Who Are You(후 아 유)'에는 이별 BGM으로 관심을 모은 타이틀 곡 'Who Are You'를 포함한 총 7곡이 실린다. 타이틀 곡 'Who Are You'는 거친 톤의 일렉 기타와 베이스에 캐치한 멜로디가 더해진 얼터너티브 록 장르의 곡이다. 뚜렷한 말 없이도 느껴지는 이별의 기류 속 담담히 마주한 헤어짐의 순간을 가사로 담았다. 수호가 작사에 참여한 'Golden Hour(골든 아워)'를 비롯해 'Light The Fire(라이트 더 파이어)', 'Medicine(메디신)', 'Birthday(버스데이)', 'Fadeout(페이드아웃)' 등 다양한 사운드의 록 음악을 만나볼 수 있다. 수호는 "벌써 네 번째 미니앨범임에도 불구하고 긴장도 되고 설레기도 한다. 항상 그래왔던 것처럼 앨범을 준비하면서 힘들었던 순간도 많았지만, 지금 시점에서는 제 앨범에 대해 만족하고 자부심을 갖고 있다"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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꽃다발 들고 앙코르 꿈꾸는 킥플립, '무대 맛집' 타이틀 노린다
보이그룹 킥플립(KickFlip)이 음악적 성장을 보여준다. 22일 서울 광진구 예스24라이브홀에서 킥플립의 미니 3집 'My First Flip(마이 퍼스트 플립)' 발매 기념 미디어 쇼케이스가 열렸다. 멤버 아마루는 심리적 불안 증세로 이번 활동에 불참해 민제, 케이주, 동현, 주왕, 동화, 계훈 6명이 이 자리에 참석했다. 이번 앨범은 제목에서 알 수 있듯 새 앨범 'My First Flip'은 첫사랑을 테마로 한다. 다만 흔히 떠올리는 순정적 서사가 아니라 '살짝 삐끗해 버린 첫사랑'이라는 설정을 통해 현실적이면서도 유쾌한 감정을 담아낸 것이 특징이다. 이루지 못했지만 여전히 웃으며 기억되는 첫사랑의 순간들을 킥플립만의 에너지로 표현했다. 타이틀곡 '처음 불러보는 노래'는 힘찬 신스 사운드와 기타 리프가 어우러진 팝 펑크 기반의 업템포 댄스곡이다. 멤버 동현이 직접 작사·작곡에 참여했다. 동현은 "2집에 이어 3집 타이틀곡 작사 작곡에 참여했다. 혼자 만든 것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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수지, '현혹' 해외 촬영으로 부국제 불가피 불참
배우 수지가 '현혹' 해외 촬영으로 인해 부산국제영화제에 못가게 됐다. 22일 연예 관계자에 따르면 수지는 내년 공개 예정인 디즈니 시리즈 '현혹'의 해외 촬영과 제30회 부산국제영화제(BIFF) 일정이 겹쳐 영화제에 불참하게 됐다. 해외 로케이션 촬영 특성상 장기 체류와 현지 제작진과의 협업이 요구돼 일정 변경이 사실상 불가능했던 것으로 전해졌다. 수지가 주연을 맡은 영화 '실연당한 사람들을 위한 일곱 시 조찬모임'(이하 '실조찬')은 BIFF 첫 공식 경쟁 부문인 '부산 어워드' 후보에 올랐다. 이에 따라 지난 17일 개막식 레드카펫에 '실조찬' 출연 배우인 이진욱, 유지태, 금새록 등이 참석했으나 수지는 모습을 드러내지 않아 궁금증을 자아냈다. 그럼에도 '실조찬'은 월드 프리미어 상영 전 회차가 전석 매진을 기록하며 높은 기대감을 입증했다. 22일 오후 부산 영화의전당 하늘연극장에서 열리는 GV에는 임선애 감독과 이진욱, 유지태, 금새록이 참석해 관객과 만난다. BIFF는 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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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귀시' 문채원, 세월 거스르는 귀신도 반할 만한 극강 미모!
호러 마니아들의 지지를 받고 있는 영화 '귀시'가 배우 문채원의 미공개 스틸과 비하인드 스틸을 공개했다. 문채원의 호러퀸 도전으로 화제를 모은 '귀시'(감독 홍원기, 제작 ㈜제리굿컴퍼니, 쟈니브로스㈜)는 여우 창문이 열리면 펼쳐지는 귀신 거래 시장 ‘귀시’에서 갖지 못한 것을 가지려는 사람들이 벌이는 섬뜩한 이야기. 공개된 스틸은 채원(문채원)의 완벽한 미모를 향한 집요한 욕망이 드러나는 순간을 포착해 시선을 사로잡는다. 자신이 추구하는 미의 기준에 도달하지 못해 불만과 결핍에 시달리던 채원은, 어느 날 우연히 이웃집 앞에 놓인 택배에 손을 대면서 걷잡을 수 없는 욕망의 세계로 빠지게 된다. 택배 상자 속 정체불명의 존재들을 자신의 것으로 흡수하며 점점 완벽에 가까운 외모를 완성해가는 그녀는, 스스로 감당할 수 없는 더 큰 욕망에 사로잡히며 서서히 파국으로 치닫는다. 이 과정에서 배우 문채원은 미묘한 표정 변화와 절제되지만 강렬한 감정 연기를 통해 채원의 심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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TWS, 10월 13일 컴백 확정…오늘(22일) 선공개곡 깜짝 발표
보이그룹 TWS(투어스)가 10월 13일 컴백한다. 22일 소속사 플레디스 엔터테인먼트에 따르면 TWS는 10월 13일 미니 4집 'play hard(플레이 하드)'를 발매한다. 지난 4월 내놨던 미니 3집 'TRY WITH US(트라이 위드 어스)' 이후 약 6개월 만의 신보다. TWS는 앨범 발매에 앞서 오늘(22일) 선공개곡 'Head Shoulders Knees Toes(헤드 숄더스 니즈 토즈)'의을 깜짝 발표한다. 이날 자정 하이브 레이블즈 유튜브 채널을 통해 이 곡의 뮤직비디오 티저가 공개됐는데, TWS의 새로운 변신을 예고하는 강렬한 영상이 시선을 사로잡는다. 티저 영상은 도심을 바라보는 멤버 신유의 얼굴로 시작한다. 곧이어 여섯 멤버가 멈춰선 차량 사이를 가르며 과감한 퍼포먼스를 펼치고, 다인원의 댄서들과 함께 화려한 군무를 선보인다. 자유롭고 역동적인 움직임이 화면을 가득 메우며 압도적인 몰입감을 선사한다. 특히 묵직한 힙합 비트와 함께 "Head shoulders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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임윤아의 '폭군의 셰프', 주말 안방 삼켰다…올해 최고 시청률 1위 등극
임윤아, 이채민의 '폭군의 셰프'가 올해 주말 미니시리즈 최고 시청률을 기록하며 압도적인 독주 체제를 굳혔다. 지난 20일과 21일 방송한 tvN 토일 드라마 '폭군의 셰프' 9·10회는 각각 13.5%, 15.8%를 기록했다. 10회 15.8%는 자체 최고이자 올해 방영된 주말 미니시리즈 중 최고 시청률로, 종전 최고 기록이던 SBS '보물섬'(15.4%)을 뛰어넘었다. 1회 4.9%에서 출발한 '폭군의 셰프'는 매주 상승세를 이어오며 흥행 대세임을 입증했다. (닐슨코리아 전국 기준) 반면 SBS 금토 드라마 '사마귀: 살인자의 외출'은 지난 19·20일 방송한 5·6회에서 각각 6.6%, 6.0%를 기록하며 주춤했다. 1회에서 7.5%를 찍으며 흥행 기대감을 모았으나 이번 주 다시 하락 곡선을 그리며 상승세를 잇지 못했다. JTBC 토일 드라마 '백번의 추억'은 20일 3회 4.3%, 21일 4회 4.9%를 기록했다. 첫 주 3%대에서 출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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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협상의 고수' 한석규가 시청자를 빨아들이는 법, '신사장 프로젝트' [드라마 쪼개보기]
사회 곳곳이 갈등과 분쟁으로 아귀다툼이다. 누구에게는 “그깟 일”일 수 있는 게 칼부림 나는 사건으로 이어지게 되기도 한다. 애초에 싸우지 않으면 좋겠지만, 그게 아니라면 싸움이 더 커지기 전에 노련한 협상가가 나서서 문제를 해결해줄 수 있으면 얼마나 좋을까. 게다가 그런 협상의 대가가 익숙하디 익숙한 우리 동네 치킨집 사장님이라면 얼마나 편하고 좋을까. 이러한 즐거운 상상이 빚어낸 결과물이 바로 tvN ‘신사장 프로젝트’(극본 반기리, 연출 신경수)다. 심지어 타이틀롤 신사장을 배우 한석규가 맡았다. 한석규는 오래된 필름 같은 포근한 아날로그 감성으로 안방팬들의 마음을 녹이는 동시에 묵직한 세월의 깊이를 느끼게 하면서 전설적인 존재감을 실감하게 한다. 전직 레전드 협상가이자 현 치킨집 사장인 극중 캐릭터와 최고의 싱크로율이 아닐 수 없다. 그러니 신사장의 활약이 시작되자마자 곧바로 안방극장이 초토화됐다. ‘신사장 프로젝트&rs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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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범죄도시5' 피그 빌리지' 마동석 신작들, ACFM서 벌써 뜨겁다
'범죄도시' 시리즈 투자·배급사 (주)에이비오엔터테인먼트의 차기 라인업 '피그 빌리지'와 '범죄도시5'가 국내는 물론 해외에서도 뜨거운 관심을 모으고 있다. (주)에이비오엔터테인먼트에 따르면 '피그 빌리지'와 '범죄도시5'는 지난 20일 개막한 아시아콘텐츠&필름마켓(ACFM)을 통해 글로벌 선판매에 나섰다. 올해 20회를 맞은 ACFM은 전 세계 52개국 1000여 개 기업 관계자 2,700여 명이 등록하는 아시아 최대 규모 콘텐츠 비즈니스 플랫폼으로, (주)에이비오엔터테인먼트 역시 주요 라인업을 선보이며 기대감을 높이고 있다. ACFM은 23일까지 열린다. 먼저 '피그 빌리지'는 미국과 멕시코의 국경을 배경으로 한 독창적인 이야기로, '범죄도시' 시리즈의 주역인 배우 마동석이 제작과 주연을 맡고 '범죄도시2'와 '범죄도시3'의 연출을 맡았던 이상용 감독이 메가폰을 잡았다. 여기에 '가디언즈 오브 갤럭시' 시리즈의 마이클 루커, 넷플릭스 시리즈 '심장이 뛰는'의 콜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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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억 원 제작비로 대반전! 박정민의 美친 두 '얼굴', 제대로 일냈다 [박스오피스]
연상호 감독의 영화 '얼굴'이 7일 연속 박스오피스 1위를 지키며 흔들림 없는 흥행세를 이어가고 있다. 영화진흥위원회 영화관입장권 통합전산망 집계에 따르면 '얼굴'은 지난 21일 하루 동안 9만 553명의 관객을 동원해 박스오피스 정상 자리를 굳건히 지켰다. 누적 관객 수는 72만 2,720명이다. 현재 추세라면 100만 관객 돌파 가능성에도 무게가 실린다. '얼굴'은 약 2억 원의 제작비를 들여 만든 만큼 일찌감치 손익분기점을 넘었다. 제작비 규모가 크지 않았던 만큼 배우 및 키 스태프들은 최저임금 수준의 경비만 받고 참여했으나 예상 밖 흥행으로 환희가 번지고 있다. 충무로에서는 '얼굴'이 새로운 제작 모델을 제시했다는 평가까지 뒤따르고 있다. 개봉 한 달을 맞은 '극장판 귀멸의 칼날: 무한성편'은 여전한 뒷심을 발휘하며 같은 날 7만 8,030명의 관객을 모아 2위에 올랐다. 누적 관객 수는 480만 1,046명으로, 올해 개봉작 가운데 '좀비딸', 'F1: 더 무비'에 이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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쾌조의 출발 보인 '신사동 프로젝트' 한석규, 이번주엔 대박칠까?
‘신사장 프로젝트’ 한석규의 눈부신의 활약이 월요병을 치유해준다. tvN 월화드라마 ‘신사장 프로젝트’(극본 반기리, 연출 신경수)는 전직 협상가이자 현직 치킨집 사장 신사장(한석규)의 눈부신 활약을 통해 짜릿한 협상의 세계를 펼쳐내며 화제를 모으고 있다. 이어지는 3, 4회에서는 더 커진 협상 무대에 신사장이 발을 들이고 조력자들 존재감도 강렬해질 예정이다. 이에 알고 보면 더 깊게 몰입할 수 있는 3, 4회 관전 포인트를 짚어봤다. #신사장, 갈등 중재에서 협상 대리인으로! 그동안 신사장은 동네 주민들의 사소한 말다툼은 물론 방송국과 시장 상인들의 법적 분쟁까지 크고 작은 사건을 중재하며 베테랑 협상가다운 면모를 보여왔다. 다툼의 주제가 무엇이든 최선의 결과를 이끌어내는 신사장의 행보는 매번 놀라움을 안겼다. 그런 가운데 이번주 방송에서는 중재 역할을 넘어 특정인의 협상 대리인으로 색다른 면모를 선보인다. 특히 신사장은 인질이 아닌 인