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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돌싱글즈7', 대혼돈속 최종선택의 날 밝았다! "한 커플이라도 나올까?"
‘돌싱글즈7’의 돌싱남녀 10인이 호주 브리즈번의 대관람차에서 최종 선택에 돌입한다. 14일 밤 10시 방송하는 MBN ‘돌싱글즈7’ 9회에서는 ‘재혼’을 열망하며 호주 골드코스트에 모인 돌싱남녀 10인 도형-동건-명은-성우-수하-아름-예원-인형-지우-희종의 마지막 날과 이들의 ‘최종 선택’ 결과가 모두 공개된다. 먼저 돌싱남녀 10인은 ‘돌싱하우스’ 마지막 밤까지 ‘혼돈의 카오스’ 상태에서 모든 일정을 마무리한다. 끝끝내 알 수 없는 안갯속 러브라인에 5MC는 “전 시즌을 통틀어 마지막 날까지 긴장감이 이렇게 컸던 적은 처음이다. 그야말로 역대급”이라며 혀를 내두른다. 이지혜가 “최종 선택 직전까지 이렇게 확신들이 없는 상태라니…”라고 너털웃음을 지은 가운데, ‘최커’(최종 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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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컨피던스맨?KR’ 박민영 박희순 주종혁, 빌런 이이경 제대로 속인다!
'컨피던스맨 KR’ 박민영 박희순 주종혁이 이이경을 상대로 복수에 나선다. TV CHOSUN 주말 미니시리즈 ‘컨피던스맨 KR’(극본 홍승현 김다혜, 연출 남기훈)은 펀덱스(FUNdex)와 굿데이터코퍼레이션에서 발표한 9월 1주 차 TV 드라마 화제성 8위, 드라마 TV-OTT 검색 반응 TOP10에 오른 것은 물론 네이버 오픈톡 방문자의 꾸준한 증가세를 선보이며 탄력 받은 관심을 증명하고 있다. 시청자들은 웃음과 쫄깃함을 동시에 전달하는 롤러코스터 전개를 칭찬하며 ‘시간 순삭 드라마’ ‘흥 만점 드라마’라는 호평을 내놓고 있다. 지난 3회에서 윤이랑(박민영), 제임스(박희순), 명구호(주종혁)는 검은 민낯을 지닌 스타 예술평론가 유명한(이이경)을 향한 복수를 꿈꿨지만, 미끼였던 위작 대가 김용복(최홍일)의 작품을 막판에 유명한이 신고하면서 위기를 맞게 됐다. 특히 잡혀가는 김용복을 향해 소리를 질렀던 윤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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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백번의 추억' 김다미 위기에 신예은 이번엔 어떻게 도울까?
'백번의 추억' 김다미에게 닥쳐온 일생일대 위기에 신예은이 어떤 도움을 줄지 관심이 모아진다. 지난 13일 방송된 JTBC 토일드라마 ‘백번의 추억’(극본 양희승·김보람, 연출 김상호, 제작 SLL) 첫 회에서는 청아운수의 100번 버스에서 안내양으로 만난 고영례(김다미)와 서종희(신예은)가 서로에게 반해 가까워지는 과정을 통해 유난히도 반짝였던 아름다운 청춘의 추억을 소환했다. 종희의 기지로 놓친 버스에 오른 영례는 초면에도 반말로 “다음에 더 얹어서 갚으라”며 풍선껌을 부는 그녀에게 반했다. 자신의 몸을 희생하면서까지 진실을 밝혀 누명을 벗겨주고, 종일 고된 일을 하고도 선생님이 되고 싶은 꿈을 향해 공부를 놓지 않으며 “걸즈 비 앰비셔스”를 외치는 영례에게 종희 역시 매료됐다. 서로가 있어 더 기쁘고 행복하게 된 두 친구의 우정은 그래서 더 빛났다. 그런데 반짝이기만 할 줄 알았던 이들에게 뜻밖의 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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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폭군의 셰프' 임윤아, 치열한 경연 중 비상사태 발생! 재로가 사라졌다
'폭군의 셰프' 임윤아가 치열한 요리 경합 속 비상사태를 맞는다. 14일 밤 방송될 tvN 토일드라마 ‘폭군의 셰프’(연출 장태유, 극본 fGRD) 8회에서는 대령숙수 연지영(임윤아), 선임숙수 엄봉식(김광규), 맹만수(홍진기)와 명나라 숙수들과의 피할 수 없는 맞대결이 시작된다. 연지영은 명나라 사신의 경합 제안을 받아들인 왕 이헌(이채민)으로 인해 또 한 번 요리 대결에 나서게 됐다. 이번에는 왕실의 자존심은 물론 백성들과 나라의 안위를 건 중대한 경합이기에 온 수라간 식구들이 함께 심혈을 기울여 만반의 준비를 하고 있다. 특히 직접 고추를 말리고 빻아 고추장을 만드는 것은 물론 압력솥을 만들기 위해 지방 원정까지 다녀오는 등 온 정성을 쏟아부었다. 그러나 사신과 함께 온 명나라 숙수들 역시 비범한 고수들로 정평이 나 있기에 연지영과 선임 숙수들이 과연 이들을 상대로 승리를 거둘 수 있을지 주목된다. 그런 가운데 공개된 사진 속에는 드디어 막이 오른 두 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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방탄소년단 슈가 ‘해금’ MV 1억 뷰 돌파! 솔로 통산 3번째
방탄소년단 슈가가 솔로 곡 억대 뮤직비디오를 추가했다. 슈가가 지난 2023년 4월 ‘Agust D’라는 이름으로 발매한 솔로 앨범 ‘D-Day’의 타이틀곡 ‘해금’ 뮤직비디오가 14일 오전 5시 7분께 하이브(의장 방시혁) 레이블즈 유튜브에서 조회 수 1억 회를 돌파했다. 이로써 슈가는 Agust D로 발표한 믹스테이프의 타이틀곡 ‘Agust D’와 ‘D-2’의 타이틀곡 ‘대취타’에 이어 3개의 1억 뷰 뮤직비디오를 보유하게 됐다. ‘해금’은 국악기 해금의 소리를 활용한 힙합 장르의 곡이다. 국악기 ‘해금(奚琴)’과 ‘금지된 것을 푼다’라는 ‘해금(解禁)’의 중의적 표현을 통해 ‘자유’라는 화두를 던진다. 뮤직비디오는 누아르 영화 같은 분위기와 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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tvN 입성 한석규 주연 '신사장 프로젝트', 관전 포인트3 공개
한석규 주연의 ‘신사장 프로젝트’가 방송 하루 앞두고 관전 포인트 3가지를 공개했다. 15일 첫 방송될 tvN 새 월화드라마 ‘신사장 프로젝트’(극본 반기리, 연출 신경수)는 전 레전드 협상가, 현 치킨집 사장으로 미스터리한 비밀을 가진 신사장이 편법과 준법을 넘나들며 사건을 해결하고 정의를 구현해 내는 분쟁 해결 히어로 드라마. 신사장(한석규), 조필립(배현성), 이시온(이레)이 구수한 치킨집 일상과 짜릿한 협상 모멘트로 웃음과 카타르시스를 동시에 선사할 예정인 가운데 알아두면 더 짜릿할 재미 요소들을 짚어봤다. # 케미스트리 맛집! 한석규-배현성-이레, 필승 조합 탄생 '신사장 프로젝트'는 매작품 인생 캐릭터를 탄생시킨 배우 한석규(신사장 역)의 tvN 입성 작품으로 기대를 모으고 있다. 전설적인 협상가에서 치킨집 사장으로 변신한 한석규는 냉철함과 푸근함을 오가는 반전 매력으로 보는 재미를 더하는 것. 여기에 탄탄한 연기력의 배현성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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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얼굴'로 입소문 흥행 이끄는 박정민, 오늘 JTBC '뉴스룸' 출연
별다른 프로모션 없이 온전히 작품의 힘으로 입소문 흥행을 기록 중인 영화 '얼굴'의 주연배우 박정민이 JTBC ‘뉴스룸’에 출연한다. '얼굴'(감독 연상호, 제작 와우포인트)은 앞을 못 보지만 전각 분야의 장인으로 거듭난 ‘임영규’와 살아가던 아들 ‘임동환’이 40년간 묻혀 있던 어머니의 죽음에 대한 미스터리를 파헤치는 이야기를 그린 영화다. 2억원의 저예산으로 촬영된 작은 영화임에도 영화에 대한 좋은 평가에 개봉 첫날 박스오피스 1위에 오르며 흥행 청신호를 켰다. 영화진흥위원회 영화관입장권 통합전산망 집계에 따르면 '얼굴'은 지난 13일에도 12만355명을 동원해 박스오피스 2위에 올랐다. 누적관객수는 20만8,961명이다. '극장판 귀멸의 칼날:무한성편'에는 밀렸지만 스크린수와 상영횟수가 현격히 적은 것을 감안하면 결코 밀리지 않는 스코어다. 현재 기세대로라면 15일 박스오피스 1위 자리를 다시 탈환할 전망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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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불후-이영애편' 포레스텔라, 고우림 전역 후 완전체로 첫 ‘최종 우승’ [종합]
‘불후의 명곡’ 포레스텔라가 예상대로 최종 우승 트로피까지 거머쥐었다. 지난 13일 방송된 722회 ‘불후의 명곡’(연출 박형근 김형석 최승범/이하 ‘불후’)은 ‘배우 이영애, 불후의 명작’ 편으로 차지연&김다현, 육중완밴드, STAYC, 포레스텔라, W24, 홍경민이 차례로 무대에 올라 ‘국민 배우’ 이영애의 발자취를 음악으로 되짚었다. 가장 먼저 호명된 이름은 차지연&김다현이었다. 특별하게 결성된 이들 듀오는 이영애의 대표작 ‘대장금’의 OST ‘오나라’와 ‘하망연’을 잇달아 선보였다. 차지연이 어른 장금이, 김다현이 아이 장금이로 분해 세월을 초월한 듯 환상적인 분위기를 자아냈다. 합창단과 풍물단이 어우러져 만들어낸 국악 사운드 위에 차지연의 폭풍 같은 성량과 단단하고 깨끗한 김다현의 음색이 한 편의 대서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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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다미 신예은 '백번의 추억', 뉴트로 청춘물 쾌조의 출발! 아쉬운 시청률 [종합]
‘백번의 추억’ 김다미와 신예은 사이에 선 허남준의 양손 입틀막 엔딩은 운명적 첫사랑의 빌드업을 시작하며 몰입감을 최고조로 끌어올렸다. 지난 13일 방송된 JTBC 토일드라마 ‘백번의 추억’(극본 양희승·김보람, 연출 김상호) 1회는 배우, 작가, 감독의 완벽히 맞아떨어진 삼박자로 뉴트로 청춘 멜로의 매력을 충분히 입증했다. 먼저 김다미는 그만 발산할 수 있는 개성 넘치는 에너지로 씩씩하게 고된 일상을 이겨내는 ‘갓생’ 청춘에 생동감을 불어넣었다. 신예은은 당돌하고 예측 불가한, 그래서 반할 수밖에 없는 매력적인 인물을 탄생시켰다. 여기에 허남준은 질풍노도의 청춘과 다정한 오빠를 오가는 반전으로 여심을 저격했다. 특별출연한 이정은과 박지환은 단 몇 장면만으로도 존재감을 발휘하며 극을 더욱 풍성하게 만들었다. 양희승·김보람 작가의 대사에선 시대가 선사하는 가슴 따뜻한 감성과 인간미가 가득 묻어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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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마귀' 고현정 탈출해 며느리 김보라 찾아갔다....자체최고 시청률 경신 [종합]
'사마귀: 살인자의 외출’ 연쇄살인마 고현정이 탈출했다. 14일 시청률 조사회사 닐슨코리아에 따르면 9월 13일 방송된 SBS 금토드라마 ‘사마귀: 살인자의 외출’(연출 변영주, 극본 이영종) 4회는 전국 7.5%, 수도권 7.5%의 시청률을 나타냈다. 이는 모두 자체 최고 기록을 경신한 수치로 순간 최고 시청률은 9.6%까지 치솟았다. 채널 경쟁력 주요 지표 2049 시청률은 평균 2.2%-최고 3.12%로 화제성을 이어갔다. ‘사마귀: 살인자의 외출’이 지속적인 상승세와 함께 시청률X화제성 다 잡고 있는 것. 이날 방송에서는 ‘사마귀’ 모방살인 유력 용의자가 서구완(이태구)에서 새로운 등장인물 박민재(이창민)로 바뀌었다. 서구완이 뺑소니 교통사고로 사망한 가운데, 그를 죽인 범인으로 연금주택을 탈출한 정이신(고현정)이 암시돼 큰 충격을 안겼다. 무엇보다 세상 밖으로 나온 정이신이 며느리 이정연(김보라)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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야구는 물론 배구·농구까지..종목 넓히는 스포츠 예능
스포츠의 치열함과 예능의 재미를 결합한 스포츠 예능이 야구를 넘어 배구, 농구까지 종목을 확장하고 있다. 22일 JTBC의 대표 야구 예능 프로그램 ‘최강야구’가 새 시즌에 돌입한다. '최강야구'는 은퇴한 프로 출신 야구 선수들이 함께 팀을 이뤄 다시 야구에 도전하는 리얼 스포츠 예능 프로그램이다. 2025 시즌에는 이종범 감독의 지휘 아래 김태균, 윤석민, 나지완, 이대형, 권혁 등 역대 KBO 레전드 선수들이 뭉쳤다. 화려한 라인업과 함께 시청자들에게 기대를 받고 있는 건 바로 '불꽃야구'와의 갈등 스토리다. '최강야구'를 만들고 단장으로 함께했던 장시원 PD와 스튜디오 C1은 제작비를 두고 JTBC와 갈등을 빚었다. 장시원 PD는 기존 '최강야구' 선수단과 함께 새로이 '불꽃야구'를 론칭했다. 야구가 없는 월요일 유튜브와 방송을 통해 맞붙게 될 두 프로그램의 장외 대결 역시 뜨거운 관심을 받고 있다. '최강야구'가 은퇴 선수들의 재도전을 담는다면 야구 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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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폭군의 셰프' 이채민, 임윤아 구하기 위해 위험자처...최고 시청률 14.6% [종합]
'폭군의 셰프' 이채민이 소중한 사람 임윤아를 지키기 위해 각성했다. 지난 13일 방송된 tvN 토일드라마 ‘폭군의 셰프’(연출 장태유, 극본 fGRD) 7회에서는 이헌(이채민)이 제산대군(최귀화)의 함정에서 대령숙수 연지영(임윤아)을 구해내면서 두 사람의 관계도 한층 두터워졌다. 이에 7회 시청률은 전국 가구 평균 12.6%, 최고 14.6%를, 수도권 가구 평균 12.8%, 최고 14.6%를 기록하며 전국 및 수도권 기준 모두 지상파를 포함한 전 채널 동시간대 1위에 올랐다. tvN 타깃인 2049 남녀 시청률에서도 전국 평균 4.8%, 최고 5.5%를, 수도권 평균 4.3%, 최고 5.1%를 기록하며 지상파를 포함한 전 채널 동시간대 1위를 석권했다.(케이블, IPTV, 위성을 통합한 유료플랫폼 기준 / 닐슨코리아 제공) 연지영은 요리 경합에 사용할 압력솥을 구하고자 괴짜 기술자 장춘생(고창석)을 만나기 위해 머나먼 산길로 떠났다. 그런 연지영이 걱정됨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