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데이식스, 데뷔 후 첫 더블 타이틀 컴백
밴드 데이식스(DAY6)가 신보에서 데뷔 이래 처음으로 더블 타이틀곡을 내세운다. JYP엔터테인먼트는 지난 18일 팀 공식 SNS 채널에 데이식스 정규 4집 'The DECADE(더 데케이드)'의 트랙리스트를 공개했다. 그간 단일 타이틀 전략을 이어왔던 데이식스는 이번에 ‘꿈의 버스’와 ‘INSIDE OUT(인사이드 아웃)’ 두 곡을 타이틀로 선정해 팀의 음악적 폭과 서사를 한층 확장한다. 앨범에는 두 개의 타이틀곡을 비롯해 ‘해야 뜨지 말아 줘’, ‘Disco Day(디스코 데이)’, ‘My Way(마이 웨이)’, ‘별들 앞에서’, ‘Take All My Heart(테이크 올 마이 하트)’, ‘날아라! 드림라이더’, ‘드디어 끝나갑니다’, ‘우리의 계절’까지 총 10곡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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선 밖에서 나타난 코르티스, 자신들을 보여준 패기의 '영크크'
최근 멤버들이 군복무를 마치며 내년 초 컴백을 준비하고 있는 방탄소년단. 넷플릭스 '케이팝 데몬 헌터스' 속 사자보이즈에 영감을 준 그룹 중 하나이자 초통령이라는 막강한 수식어를 가진 투모로우바이투게더. 소속사 직속 선배가 이 두 그룹이라면 부담감이 상당할 수밖에 없다. 그리고 그 부담감에 짓눌려 자신들의 능력을 제대로 보여주지 못하는 경우가 생길 수도 있다. 그러나 '영 크리에이터 크루' 코르티스(CORTIS)는 달랐다. 검증된 방식 대신 있는 그대로의 자신들을 보여준 코르티스는 '빅히트 6년 주기 대박설'을 훌륭하게 계승했다. 코르티스(마틴, 제임스, 주훈, 성현, 건호)는 18일 데뷔 앨범 타이틀곡 'What You Want'(왓 유 원트)를 발매했다. 코르티스는 방탄소년단과 투모로우바이투게더의 소속사 빅히트 뮤직에서 새롭게 선보이는 보이그룹이다. 'COLOR OUTSIDE THE LINES'(선 밖에 색칠하다)에서 여섯 글자를 불규칙하게 가져와 만든 그룹명에는 세상이 정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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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요한, 럭비공을 쥔 태권소년의 또 하나 기적을 향한 ‘트라이’
김요한은 양쪽 발목에 인대가 없다. 어릴 적부터 해온 운동이 남긴 흔적이다. 13년간 태권도를 했고 전국체전에서 두 차례 우승을 했다. 국가대표 상비군에 발탁될 만큼 잠재력도 인정받았다. 그러나 태권도와 함께 걸어온 청춘은 부상 앞에서 예고 없이 닫혔다. 빠르게 좌절을 털어낸 김요한이 선택한 두 번째 행선지는 아이돌. ‘태권소년’이 ‘연습생’이 되는 건 자기 존재를 다시 정의해야 하는 일이었지만 그는 시도에 새긴 패기로 끝내 기적을 만들었다. 그 기적의 무대는 Mnet ‘프로듀스 101’ 시즌2에서 펼쳐졌다. 프로그램 출연 당시 김요한의 연습생 경력은 고작 석 달에 불과했다. 준비가 부족한 만큼 방송 초반에 보여준 실력은 미숙했다. 그러나 그는 짧은 시간 안에 ‘노력형 인간’의 드라마를 썼다. 투박하지만 패기 어린 춤선, 맑게 빛나는 표정, 건강하게 발현된 자아는 ‘국민 프로듀서&rsq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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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살림남'X'개콘', 이진욱 '에스콰이어'와 정면 대결...상승세 딴지 걸까 [IZE 포커스]
KBS 주말(토, 일요일) 간판 예능 '살림하는 남자들 시즌2', '개그콘서트'가 방송 시간을 조정했다. 시청자들의 꾸준한 사랑을 받아온 'KBS 간판 예능'인만큼, 드라마로 시청자들의 시선이 몰린 주말 안방극장 판도를 흔들어 놓을지 이목이 쏠리고 있다. 19일 KBS 2TV '살림하는 남자들 시즌2'(이하 '살림남'), '개그콘서트' 측에 따르면 오는 23일과 24일부터 편성 시간이 조정됐다. 먼저, '살림남'은 23일부터 오후 10시 20분 편성됐다. 기존 편성 시간보다 1시간 늦춰졌다. 또한 '개그콘서트'는 24일 방송부터 오후 10시 20분 편성으로, 기존 편성보다 40분 당겨졌다. '살림남', '개그콘서트'의 편성 조정은 오는 23일부터 '트웰브'를 시작으로 KBS 2TV 토일 미니시리즈가 오후 9시 20분 편성됐기 때문이다. '살림남', '개그콘서트'의 편성 조정으로 주말 안방극장 시청률 경쟁에도 변화가 생길 것으로 보인다. 특히 동시간대 이진욱이 주연을 맡은 JTBC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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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살림남', 8월 23일부터 밤 10시 20분 편성 [공식]
'살림하는 남자들 시즌2'가 방송 시간을 조정하며 '토요일 밤 예능 강자'로서의 행보를 이어간다. 19일 KBS 2TV '살림하는 남자들 시즌2'(이하 '살림남') 측은 "오는 23일(토)부터 매주 밤 10시 20분에 시청자를 찾아간다"며 "한층 업그레이드된 재미와 감동으로 토요일 밤을 더욱 풍성하게 채우겠다"고 밝혔다. 지난 방송에서는 '장구의 신' 박서진이 무대 위에서 직접 편성 변경 소식을 알리는 깜짝 퍼포먼스로 눈길을 끌었다. 그는 '흥해라' 무대를 센스 있게 개사해 편성 변경을 알렸고, 함께 출연한 송가인은 "무대에서 편성 이야기를 하는 건 처음 본다"며 놀라움을 감추지 못했다. 평소 행사 무대에서도 '살림남' 본방 사수를 외쳐온 박서진은 이날도 "내가 바로 '살림남' 박 홍보다. 23일부터는 밤 10시 20분에 만나요"라며 '홍보 요정' 매력을 발산했다. '살림남'은 토요일 밤을 책임져온 KBS 대표 예능이다. 현실 공감 스토리와 따뜻한 웃음, 그리고 진정성 있는 출연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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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보스' 조우진 정경호 박지환 이규형, 4인4색 포스터와 예고편 공개
조우진 정경호 박지환 이규형 주연의 코미디 영화 '보스'가 4인 4색 독보적인 개성을 담은 1차 포스터와 1차 예고편을 공개했다 '보스'는 조직의 미래가 걸린 차기 보스 선출을 앞두고 각자의 꿈을 위해 서로에게 보스 자리를 치열하게 ‘양보’하는 조직원들의 필사적인 대결을 그린 코믹 액션. 공개된 1차 포스터 4종은 극 중 보스 자리를 두고 치열한 양보 전쟁을 펼치는 인물들이 지닌 각양각색의 매력을 극대화하며, 이들이 벌일 ‘보스 양보 전쟁’의 긴장과 재미를 한층 끌어올린다. 먼저, ‘식구파’ 조직의 2인자이자 ‘미미루’의 주방장 순태의 포스터는 배우 조우진의 깊은 고민이 묻어나는 표정과 소파 위 쪼그린 자세로 차기 보스 투표를 앞두고 곤란한 상황에 처한 그의 처지를 암시한다. 여기에 “손맛으로 전국구 접수하고 싶습니다” 라는 카피는 조직의 보스가 아닌 맛집으로 전국을 평정하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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넷플릭스, '모솔연애' 시즌2 제작 확정..출연자 모집
'모태솔로지만 연애는 하고 싶어'가 시즌2 제작을 확정하고 출연자 모집을 시작했다. 연애가 서툰 모태솔로들의 인생 첫 연애를 돕는 메이크오버 연애 리얼리티 예능 '모태솔로지만 연애는 하고 싶어'는 연애 리얼리티의 새 장을 열었다는 호평과 함께 인기리에 종영했다. 서툴지만 솔직하고, 예측 불가라 더 설렜던 경험치 제로 모태솔로들의 첫 연애는 보법부터 달랐다. 우당탕퉁탕 시트콤으로 시작했지만 자신만의 속도와 방식으로 인생 첫 로맨스를 완성해 나가는 모태솔로들의 변화는 누구나 한번쯤 경험해 봤을 ‘처음’을 상기 시키며 시청자들의 열띤 응원을 불러일으켰다. '모태솔로지만 연애가 하고 싶어' 는 공개 직후 넷플릭스 글로벌 TOP 10 TV쇼(비영어) 부문 랭크를 시작으로 매 회 각종 온라인 게시판을 뜨겁게 달구며 화제성을 휩쓸었다. 종영 후에도 리뷰 리액션 콘텐츠가 쏟아지며 인기를 실감케 했다. 특히 모태솔로들의 진정성과 ‘썸메이커스’ 서인국, 강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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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최강야구', 이번엔 김태균이다...'브레이커스' 유니폼 입고 압도적 포스
'최강야구'가 새로운 팀명 '브레이커스'(BREAKERS)와 함께 KBO 올타임 레전드 '김태균 편' 티저를 공개해 본방송에 대한 기대감을 높였다. JTBC 대표 야구 예능 프로그램 '최강야구'는 은퇴한 프로 출신 야구 선수들이 함께 팀을 이뤄 다시 야구에 도전하는 리얼 스포츠 예능 프로그램으로, 김태균, 윤석민, 나지완, 이대형, 권혁 등 역대 KBO 레전드 선수들이 뭉쳐 기대를 모으고 있다. 오는 9월 첫 공개 예정이다. 이 가운데, 18일 '최강야구' 측이 공식 유튜브 채널을 통해 새로운 멤버에 맞춘 새로운 팀명과 엠블럼을 공개했다. '한계를 깨는 자들'이라는 의미를 담고 있는 '브레이커스'는 은퇴한 레전드 선수들이 나이라는 한계를 깨부수고 그라운드 위에서 선수로서 도전하겠다는 강한 의지가 녹아 있다. 또한 기존의 질서를 깨트리고, 예상을 뒤엎는 반전의 게임을 펼칠 것을 예고한다. 이종범 감독을 필두로 김태균, 윤석민, 나지완, 이대형, 권혁 등 KBO의 레전드 선수들이 한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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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금쪽같은 내 스타', 엄정화 코믹 열연에도 '아이쇼핑'보다 낮아...시청률 1.3% [종합]
'금쪽같은 내 스타'가 전작 '아이쇼핑'보다 낮은 첫 방송 시청률을 기록하며 출발했다. 지난 18일 지니 TV 오리지널 드라마 '금쪽같은 내 스타'가 ENA 월화드라마로 첫 방송됐다. '금쪽같은 내 스타' 첫 방송에서는 주연을 맡은 엄정화, 송승헌의 유쾌한 열연이 펼쳐졌다. 그러나, 첫 방송에서 시청자들을 사로잡기에는 1% 아쉬움을 남겼다. 이날 방송분 시청률은 닐슨코리아 유료플랫폼 전국 가구 기준 1.3%를 기록했다. 이는 전작 '아이쇼핑'의 1회 시청률 1.7%보다 낮은 수치. 엄정화, 송승헌의 안방극장 컴백으로 방송 전 쏠린 관심이 정작 첫 방송 시청률로는 이어지지 못했다. '금쪽같은 내 스타' 1회에서는 1999년 대한민국을 휩쓴 '국민여신' 임세라(장다아)와 신참 형사 독고철(이민재)의 설레는 첫 만남으로 시작했다. 임세라 열풍 속에서도 홀로 무심했던 부남서 막내 형사 독고철. 그러나 갑작스레 경찰서에 등판한 고소인으로 상황이 반전됐다. 톱스타 임세라를 1억 5천이라는 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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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조선의 사랑꾼' 김병만, 2세 공개 예고...제작진 앞 혼인 신고 "평생 행복" [종합]
'조선의 사랑꾼'이 김병만의 육아 현장을 예고했다. 지난 18일 방송된 TV CHOSUN 예능 '조선의 사랑꾼'에서는 2010년대 한국을 주름잡은 톱 아이돌 AOA의 막내 찬미(임도화)가 새로운 사랑꾼으로 합류했다. 12년 차 아이돌 생활을 끝내고 배우로 변신한 임도화는 5살 연상의 '교회 오빠' 남편과 이미 동거 중이라고 밝혔다. 임도화는 결혼식이 얼마 남지 않은 만큼 "고민할 시간이 없다. 결혼식까지 마무리를 잘하고 빨리 신혼여행을 가야 한다"고 했다. 결혼식 일주일 전, 임도화는 구미의 고향집에 내려갔다. 유재석이 진행하는 유명 예능에도 나온 바 있는 임도화의 어머니는 오랜 시간 청소년 봉사를 위해 힘쓴 '구미 유명 인사'였다. 27년간 한 자리에서 미용실을 꾸려온 임도화 어머니의 가게에는 세 딸과 함께 그 시절 갈 곳 없는 청소년들이 지냈던 단칸방도 그대로 남아 있었다. 어려웠지만 행복했던 그 시절을 떠올리며 임도화는 "비를 막아줄 지붕이 있으니 행복했다"고 되새겼다. 그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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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첫, 사랑' 염정아, 김미경 화재 사고에 분노 폭발 [종합]
'첫, 사랑을 위하여'에서 염정아가 김미경을 향해 분노를 폭발했다. 더불어 김미경의 진짜 정체도 밝혀졌다. 지난 18일 방송된 tvN 월화드라마 '첫, 사랑을 위하여' 5회에서는 '엄마'라는 존재에 대한 애틋한 마음들이 그려졌다. 이지안(염정아)은 정문희(김미경)로 인해 과거의 상처를 다시 떠올렸고, 이효리(최윤지)는 미처 몰랐던 엄마의 감정들을 헤아리며 자신이 더 아파했다. 여기에 류보현(김민규)이 이들 모녀를 지켜보며 엄마 생각에 잠긴 사이, 이여정(오나라)이 그를 예고 없이 찾아오며 새로운 전환점을 예고했다. 이날 방송에서 '의문의 손님' 정문희는 이지안의 엄마가 아니었다. 고이장(정영주) 내외는 그가 모녀의 집 뒤편 숲 속 저택에 사는 주민이라고 했고, 이효리 역시 그를 바닷가에서 만난 적 있다고 했다. 혼자 울고 있던 이효리의 곁에 다가와 등을 다독여준 사람이었다. 하지만 자꾸만 자신이 엄마인 양 굴자, 이지안은 그에게 "저희 엄마 20년도 더 전에 죽었어요"라면서 단호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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존 캐롤 커비 내한 티켓오픈..오프닝은 싱어송라이터 이민휘
피아니스트 겸 프로듀서 존 캐롤 커비의 내한 공연 티켓이 오픈 됐다. 존 캐롤 커비는 9월 7일 제주의 신규 복합문화공간 하우스오브레퓨즈에서 열리는 PURA LANA의 두 번재 게스트로 무대를 꾸민다. PURA LANA는 BANA가 기획하는 다양한 문화 컨텐츠들로 채워질 프로젝트다. 존 캐롤 커비는 PURA LANA의 두번째 게스트로 제주 숲 속에 20여년간 버려졌던 폐 건물에 새생명을 불어넣은 신규 복합문화공간 하우스오브레퓨즈를 찾아 제주 자연 속에서 깊이 있는 피아노 연주를 선보일 예정이다. 존 캐롤 커비는 재즈를 뿌리에 두고 2000년대 가장 독창적인 사운드를 설계해 온 피아니스트이자 프로듀서다. 그는 이미 솔란지(Solange), 프랭크 오션(Frank Ocean), 해리 스타일스(Harry Styles) 등 세계적 뮤지션들의 강력한 러브콜을 받아왔다. 스티브 레이시의 'Bad Habit'으로 그래미 시상식 후보에 오르며 대중성과 예술성을 동시에 증명하기도 했다. 오프닝 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