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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80조원 환원" 빌 게이츠, '유 퀴즈' 출연 확정 [공식]
'세계적 부호' 빌 게이츠가 '유 퀴즈 온 더 블럭'에 출연을 확정했다. 18일 tvN은 "세계에서 가장 영향력 있는 인물로 손꼽히는 빌 게이츠가 tvN '유 퀴즈 온 더 블럭'(이하 '유 퀴즈')에 출연을 확정 지었다"고 밝혔다. 세계적인 부호이자 자선 사업가인 빌 게이츠(Bill Gates)는 기술 혁신과 인류애를 결합한 지속 가능한 변화를 만들어가고 있는 인물이다. 마이크로소프트 공동 창업자로 PC 시대를 연 디지털 혁명의 설계자이자, 현재는 '게이츠 재단'을 통해 글로벌 보건, 교육, 기후 변화, 빈곤 퇴치 등 인류 공동 과제 해결에 전념하고 있다. 또한 그는 최근 2045년까지 개인재산의 99%와 ‘게이츠 재단’의 기부금을 합쳐 약 2000억달러(약 280조원)를 사회에 환원하겠다고 밝혀 디지털 혁명과 인류 복지 혁신을 동시에 이끌고 있는 시대의 거인으로 손꼽히고 있다. 빌 게이츠와 '유 퀴즈'의 경이로운 만남을 성사시킨 CJ ENM 남승용 경영리더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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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지훈, 치명적 킬러 변신...'버터플라이'로 할리우드 성공적 데뷔
배우 김지훈이 아마존 프라임 비디오 시리즈 '버터플라이'를 통해 성공적인 할리우드 데뷔를 알렸다. 아마존 프라임 비디오 시리즈 '버터플라이'는 베일에 싸인 전직 미 정보요원 데이비드 정(대니얼 대 킴)이 어떤 선택에 의해 삶이 무너지고, 과거에 얽매인 그를 살해하라는 명령을 받은 현직요원 레베카(레이나 하디스티)와 쫓고 쫓기는 이야기를 그린 시리즈물이다. 동명의 그래픽 노블을 원작으로 한 이 작품은, 한국계 미국 배우 대니얼 대 킴이 주연과 제작을 동시에 맡아 공개 전부터 화제를 모았다. 김지훈은 지난 13일 아마존 프라임 비디오를 통해 전 세계에 첫 공개된 '버터플라이'에서 냉혹한 암살자 'Gun 역을 맡아 강렬한 인상을 남겼다. 김지훈이 열연을 펼친 Gun은 치명적이면서 유능한 킬러로, 차가운 프로페셔널리즘과 독특한 개성을 지닌 인물이다. 개인적인 감정보다 임무를 우선하며, 마음에 들지 않는 명령도 묵묵히 수행한다. 김지훈은 압박 속에서도 흔들림 없는 자신감을 보여주며, 위협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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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화려한 날들', 시청률 13%대 회복했지만 위태위태...정일우·고원희 비즈니스 결혼 [종합]
정일우, 정인선이 주연을 맡은 '화려한 날들'이 위태로운 시청률 기록을 이어갔다. 지난 17일 방송된 KBS 2TV 주말드라마 '화려한 날들' 4회는 닐슨코리아 전국 가구 기준 13.8%의 시청률을 기록했다.(이하 동일 기준) 이는 직전 방송분(3회) 시청률 12.6%보다 1.2% 상승한 수치다. 앞서 3회 시청률이 12.6%로 3회 만에 자체 최저 시청률을 경신하며 시청률 위기에 직면했다. 2회, 3회 연속 시청률 하락이었지만, 4회에서 불행 중 다행으로 시청률 13%대를 회복했다. 이날 방송된 지상파 시청률 전체 1위를 지켰다. 그러나, 닐슨코리아 수도권 기준 시청률에서는 12.0%를 기록, SBS '미운 우리 새끼'(13.8%)보다 낮아 시청률 위기는 계속됐다. 방송 첫 주부터 시청률 13%대를 기록하며 전작 '독수리 5형제를 부탁해!'의 인기를 이어받지 못했던 '화려한 날들'이다. 시청자들이 KBS 주말드라마 시청 탈출을 한 상황이다. 정일우, 정인선이 주인공을 맡았으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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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우새' 윤시윤, 가정사 최초 공개...최고의 1분 16.4% [종합]
'미운 우리 새끼'가 방송 9주년 특집을 풍성하게 꾸미며 시청자들의 이목을 끌었다. 지난 17일 방송된 SBS '미운 우리 새끼'(이하 '미우새')는 방송 9주년을 맞이했다. 이에 MC 신동엽은 "올해가 미우새 결혼 풍년이었다. 결혼 소식을 알린 미우새 아들들만 해도 6명이다. 10주년에는 서장훈의 좋은 소식을 기원하겠다"라고 소감을 전했다. 또한 이날 '미우새'는 9주년 특집으로 윤시윤 모자(母子)의 몽골 여행기 1탄이 공개됐다. 방송에서 처음으로 밝힌 윤시윤 모자의 뭉클한 가족사가 화제가 됐다. 이에 이날 '미우새' 시청률은 닐슨코리아 전국 기준 13.1%를 기록했다. 특히 수도권 기준 시청률은 13.8%로 이날 방송된 지상파 프로그램 1위에 올랐다. 이날 '미우새' 스페셜 MC로 등장한 정일우는 "부모님 케어를 받다 보니 혼자 나가 살아야 할 생각을 못 한다. 지금까지 열애설이 없었는데 이제 결혼하고 싶은 생각이 든다"라고 밝혔다. 기념일마다 압도적인 인기를 자랑하며 교문 앞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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임영웅, "골라 듣는 즐거움이 있다"...정규 2집 트랙리스트 공개
가수 임영웅이 총 11개의 곡을 발매, 골라 듣는 즐거움을 선사한다. 18일 오전 임영웅 공식 SNS 채널을 통해 두 번째 정규 앨범 'IM HERO 2' 트랙리스트가 공개됐다. 이번 공개된 트랙리스트에 따르면 임영웅의 정규 2집은 '답장을 보낸지'와 '순간을 영원처럼', '들꽃이 될게요' 등 총 11개의 곡이 담긴다. 특히 임영웅이 직접 그린 이모지 그림까지 더해져 센스있고 기발하게 트랙리스트를 소개한 임영웅의 표현력도 돋보이고 있다. 아기자기하면서 특별하게 공개된 트랙리스트는 새 앨범에 대한 기대치를 높이면서도 동시에 어떤 곡이 타이틀곡일지에 대한 궁금증까지 더하고 있다. 다채로운 음악으로 컴백할 임영웅은 이번 앨범을 통해 한층 더 넓어진 음악적 스펙트럼을 선보이며, 깊어진 감성으로 또 한번 대중을 사로잡을 예정이다. 임영웅의 정규 2집은 오는 29일 오후 6시 각종 음원사이트를 통해 공개되며, 컴백 관련 콘텐츠는 순차 공개된다. 한편, 본업 모먼트로 매력을 뽐낼 임영웅은 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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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에스콰이어' 정채연에 클럽서 대시한 플러팅남 정체는?
'에스콰이어' 정채연이 정장을 벗고 클럽에서 포착됐다. 17일 밤 방송될 JTBC 토일드라마 ‘에스콰이어: 변호사를 꿈꾸는 변호사들'((극본 박미현, 연출 김재홍, 이하 '에스콰이어') 6회에서는 친구들과 클럽을 찾은 강효민(정채연)이 뜻밖의 만남으로 예상치 못한 미묘한 기류에 휩싸인다. 강효민은 남자친구이자 경쟁 로펌 리앤서의 파트너 변호사 한성찬(강상준)과 이별했다. 자신보다는 자신의 배경에 더 중점을 두고 있었던 그의 진심을 깨닫게 된 강효민은 오랜 기간 이어왔던 연애를 뒤로하고 일에 집중하고 있는 상황. 덕분에 아직 입사한 지 얼마 되지 않은 신입 변호사로서 전방위 부딪히며 경험을 쌓아가는 것은 물론 직업에 대한 열정과 흥미로 송무팀의 극악무도한 워라밸까지 소화하고 있다. 그러나 그런 강효민을 뒤흔들 예기치 못한 아찔한 사건이 찾아올 예정이다. 공개된 사진 속에는 친구들과 함께 클럽을 찾은 강효민의 모습이 담겨있다. 늘 사무실과 법정에서 사건에 열중하던 것과는 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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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당귀' 김종민, 전현무 흑역사 인터뷰 폭로! '버짐 인터뷰' 논란
‘사장님 귀는 당나귀 귀’ 김종민이 가장 기억에 남는 인터뷰어로 꼽은 전현무의 흑역사 인터뷰에 관심이 집중된다. KBS 2TV ‘사장님 귀는 당나귀 귀’(연출 안상은/이하 ‘사당귀’)는 일할 맛 나는 일터를 만들기 위한 대한민국 보스들의 자발적인 역지사지, 자아성찰 프로그램으로 지난 회 최고 시청률 6.6%를 기록하며, 167주 연속 동 시간 예능 1위를 수성했다. (닐슨 코리아 기준) 17일 방송되는 ‘사당귀’ 319회에서는 엄지인 아나운서가 휴가를 앞두고 ‘아침마당 화요초대석’의 후임 아나운서 테스트를 진행한다. 이에 김진웅, 허유원, 정은혜 등이 차기 ‘아침마당’ MC 자리를 노리고 도전하는 가운데 코요태가 30년 장수 혼성그룹의 비결과 최근의 고민을 밝힌다. 이 가운데 김종민이 가장 기억에 남는 인터뷰로 전현무의 ‘버짐 인터뷰&rsquo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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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돌싱글즈7; 수하, 2대1 데이트서 폭풍 플러팅..동건 흔들릴까?
‘돌싱글즈7’의 수하가 동건-아름과의 ‘비밀도장 데이트’에서 ‘플러팅 폭주기관차’ 행보를 보인다. 수하는 17일 밤 방송하는 MBN ‘돌싱글즈7’ 5회에서 자신의 ‘원픽남’ 동건을 향한 강력한 ‘흔들기’에 돌입한다. 앞서 수하는 ‘돌싱하우스’ 입주 첫날부터 동건을 ‘1순위’로 선택하며 호감을 키워왔고, 드디어 ‘비밀도장 데이트’에서 동건에게 어필할 기회를 얻는다. 데이트 초반부터 묘한 기류가 흐르는 가운데, 동건은 차를 몰아 데이트 장소로 향한다. 이때 그는 아름과 수하에게 “재혼하게 되면 결혼식을 할 거야?”라는 질문을 시작으로, “가족 행사는 많아?”, “명절 문화에 대해 어떻게 생각해?” 등 현실적인 질문을 쏟아낸다. 수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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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악마가 이사왔다' 임윤아-안보현, 데이트 성공을 이끌 꿀케미
배우 임윤아-안보현이 영화 '악마가 이사왔다'로 충무로의 미래를 짊어질 확신의 기대주임을 입증했다. 안방극장에서 탄탄한 연기력과 넘치는 스타성으로 최고의 주가를 달리고 있는 두 사람은 영화 '악마가 이사왔다'를 통해 영화 한편을 책임질 만한 스크린을 장악하는 꽉찬 존재감을 과시하는 중이다. '악마가 이사왔다'는 지난 13일 개봉 후 아쉬운 흥행 성적을 기록하고 있지만 임윤아-안보현을 향한 호평이 입소문을 이끌며 관객이 늘고 있다. 2019년 영화 '엑시트'로 942만 관객을 동원한 이상근 감독의 두번째 영화 '악마가 이사왔다'는 새벽마다 악마로 깨어나는 선지(임윤아)를 감시하는 기상천외한 아르바이트에 휘말린 청년 백수 길구(안보현)의 고군분투를 담은 악마 들린 코미디. 영화가 공개된 후 임윤아-안보현의 몸을 사리지 않는 연기와 극장 안에 핑크빛 바람을 불러오는 꿀케미에 '올여름 최고의 데이트 무비'로 꼽히고 있다. 임윤아는 영화 속에서 낮에는 청순한 파티셰 지망생이지만 새벽 2시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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르세라핌의 아시아 투어에 현지 언론 찬사 쏟아져
르세라핌(LE SSERAFIM)이 아시아 투어를 성공적으로 마쳤다. 르세라핌(김채원, 사쿠라, 허윤진, 카즈하, 홍은채)은 지난 16일 싱가포르 인도어 스타디움에서 ‘2025 LE SSERAFIM TOUR ‘EASY CRAZY HOT’ IN ASIA’의 막을 내렸다. 이들은 타이베이(7월 19~20일), 홍콩(7월 25~26일), 마닐라(8월 2일), 방콕(8월 9~10일), 싱가포르(8월 16일) 등 5개 도시에서 8회 공연을 펼쳤다. 르세라핌의 콘서트는 현지 팬은 물론 언론의 극찬을 받았다. 대만 방송국은 공연 전부터 멤버들의 SNS 게시물까지 보도하며 높은 관심을 보였다. 필리핀 민영 방송국 ABS-CBN은 “르세라핌은 28곡을 무리 없이 소화했다. 가장 중요한 점은 이들이 무대를 진심으로 즐겼다는 것이다. 그리고 팬들의 떼창이 공연장 전체에 울려 퍼졌다”라고 호평했다. 태국의 유명 매체 나인 엔터테인(Nin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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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나 데 아르마스, 톰 크루즈를 사로잡은 매력덩어리
미국 할리우드 톱스타 소식 중에 최근 가장 화제가 된 것은 ‘친절한 톰 아저씨’ 톰 크루즈의 새로운 연인이다. 크루즈가 미모의 젊은 여성과 손을 꼭 잡고 다니는 모습이 카메라에 포착돼 관심이 집중됐다. 피플지 등에 따르면 상대는 크루즈보다 26세 젊은 배우 아나 데 아르마스. 지난달 26일(현지시간) 데 아르마스의 집이 있는 미 동북부 버몬트에서 두 사람이 거리를 거닐며 휴가를 즐기는 모습이 목격됐다. 두 사람의 열애설이 처음 불거진 지 약 5개월 만에 공개적인 공간에서 포착된 모습이어서 피플지는 두 사람이 연인 관계를 공식화한 것으로 보인다고 전했다. 두 사람은 작품을 통해 만난 것으로 전해졌으며 해양 스럴러 ‘디퍼’를 함께 촬영 중인 것으로 알려졌다. 63세의 톰 크루즈를 사로잡은 37세의 데 아르마스는 1988년 쿠바 태생이다. 키 168cm의 보통 체격에 한눈에도 눈에 띄는 미모의 소유자다. 2007년 ‘롤리타 클럽의 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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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데뷔 D-1’ 코르티스, 숏폼 통해 타이틀곡 스포일러… 초고속 100만 팔로워 달성
‘빅히트 뮤직 신인’ 코르티스(CORTIS)가 숏폼을 적극 활용한 프로모션으로 대중의 눈도장을 받고 있다. 코르티스(마틴, 제임스, 주훈, 성현, 건호)는 지난 16일 글로벌 숏폼 동영상 플랫폼 틱톡(TikTok) 채널에 데뷔 앨범 타이틀곡 ‘What You Want’에 관한 힌트를 담은 영상 두 편을 게재했다. 멤버들은 곡의 제목을 활용해 짧은 연기를 펼치거나 끊임없이 움직이는 트레드밀을 배경으로 핸드사인을 주고받는다. 뮤직비디오 일부를 공개하는 대신 여러 편의 숏폼에 힌트를 심는 방식이 신선하다. 특히 촬영장, 연습실 등 멤버들의 일상 속에 신곡의 가사와 안무에 대한 단서를 넣어 보는 이들의 호기심을 자극한다. 숏폼을 적극 활용한 프로모션은 전원 10대로 구성된 팀의 특색을 보여준다. 음악, 안무, 영상을 공동 창작하는 ‘영 크리에이터 크루’만이 선보일 수 있는 콘텐츠가 이용자들을 사로잡는 데 큰 역할을 했다. 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