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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메리 킬즈 피플' 이보영, 반전 과거 충격! 조력살인 각성의 계기 도래 [종합]
‘메리 킬즈 피플’ 이보영이 '조력살인'의 원인이 된 충격 과거가 안방극장을 뒤흔들었다. 지난 16일 밤 방송된 MBC 금토드라마 ‘메리 킬즈 피플’(연출 박준우, 극본 이수아) 5회에서는 숨겨진 과거가 밝혀진 우소정(이보영)과 우소정에게 복잡한 감정이 든 반지훈(이민기), 구광철(백현진)의 협박에 강제로 마약을 먹고 경찰 수사를 받게 된 최대현(강기영)의 엇갈린 상황이 펼쳐져 긴장감을 폭주시켰다. 극 중 스스로 인질이 됐던 우소정은 구광철이 김시현(오의식)을 총으로 쏴 죽이자 도망치려다 구광철에게 붙잡힌 후 복부를 찔렸다. 반지훈은 피를 흘린 채 쓰러진 우소정을 발견했지만, 우소정의 “협박받았어요”라는 항변에 “그 판단은 조사한 뒤 우리가 해요”라며 말을 잘랐다. 반지훈은 응급실에 누워있는 우소정에게 김시현이 인질을 잡고 병원을 빠져나갔는데 CCTV에 전혀 찍히지 않았다고 추궁했지만, 우소정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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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트라이' 윤계상과 럭비팀이 빚어내는 감동드라마! 자체최고 시청률 경신[종합]
'트라이:우리는 기적이 된다’ 윤계상과 한양체고 럭비부가 '원팀'이 되며 안방극장에 감동의 드라마를 쓰며 자체 최고 시청률을 기록했다. 지난 16일 방송된 SBS 금토드라마 ‘트라이: 우리는 기적이 된다’(극본 임진아, 연출 장영석 , 이하 ‘트라이’) 8화에서는 주가람(윤계상)과 한양체고 럭비부가 문웅(김단)의 태클 트라우마를 함께 극복하며 뭉클한 감동을 선사했다. 하지만 럭비부 폐부 추진 세력인 방흥남(정순원)에게 중증 근무력증을 들킬 위기에 처하며 궁금증을 증폭시켰다. 이에 ‘트라이’ 8화는 최고 시청률 8.8%, 수도권 7.3%, 전국 6.8%를 기록하며, 또 다시 기적의 자체 최고 시청률 경신을 이어가는 대기록을 세웠다. (닐슨 코리아) 웅은 대통령기 대상고와의 경기 중 “태클 못하겠습니다”라고 밝혔고, 가람과 한양체고 럭비부는 태클을 못하겠다는 웅의 문제를 팀이 채워주는 전략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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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트라이' 폭발한 윤계상, 김단 멱살잡은 이유는?
'트라이: 우리는 기적이 된다’의 ‘맑눈광 감독’ 윤계상이 폭발한다. SBS 금토드라마 ‘트라이: 우리는 기적이 된다’(극본 임진아/연출 장영석 이하 ‘트라이’)는 예측불허 괴짜감독 주가람과 만년 꼴찌 한양체고 럭비부가 전국체전 우승을 향해 질주하는 코믹 성장 스포츠 드라마. 15일 방송된 ‘트라이’ 7화는 최고 시청률 6.8%, 수도권 5.7%, 전국 5.4%로, 4주 연속 금요 미니시리즈 1위 왕좌를 수성하며 적수 없는 1위의 기세를 이어갔다. (닐슨 코리아 기준) 지난 7화에서는 주가람(윤계상)과 한양체고 럭비부가 완전체 첫 공식 경기를 선보이며 짜릿한 출발을 알렸다. 하지만 엔딩 장면에서 문웅(김단)이 경기 중 태클에 실패해 득점 기회을 뺏긴 순간이 담기며, 웅에게 무슨 일이 일어난 것일지 궁금증이 모인 상황. 이 가운데 ‘트라이’ 측이 가람과 웅의 심상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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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메리 킬즈 피플' 이보영-곽선영, 이웃사촌으로 뜻밖의 조우
MBC 금토드라마 ‘메리 킬즈 피플’ 이보영이 마약상 백현진의 여동생 곽선영을 뜻밖의 이웃사촌으로 마주하는, 불길한 ‘섬뜩 투샷’으로 시선을 집중시킨다. MBC 금토드라마 ‘메리 킬즈 피플’(연출 박준우/극본 이수아)은 치료 불가능한 환자들의 조력 사망을 돕는 의사와 이들을 추적하는 형사의 이야기를 다룬 서스펜스 드라마다. 지난 방송에서 우소정(이보영)은 약을 받기 위해 거물 마약상 구광철(백현진)을 찾아갔다가 상의를 탈의한 채 협박용 사진이 찍히는 데 이어 병원에 폭탄 테러를 가하겠다는 구광철의 말에 인질을 자처했다. 결국 우소정이 구광철의 차에 납치되는 ‘자기희생 엔딩’이 그려지면서 휘몰아칠 파란을 예고했다. 16일 오후 10시에 방송될 5회에서는 이보영이 마약상의 여동생 곽선영을 자신의 집 앞에서 맞닥뜨린, ‘섬찟한 이웃사촌 조우’ 장면으로 심장을 철렁이게 만든다. 극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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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신적 피해 심각"..'신지 예비신랑' 문원, 허위 사실 유포에 법적 대응
혼성그룹 코요태 신지와의 결혼을 발표한 가수 문원이 악플에 대해 법적 대응에 나섰다. 문원은 16일 자신의 SNS에 "지난 영상으로 인해 저의 태도와 언행에 대해 많이 깨닫고 반성하는 계기가 됐다. 앞으로도 계속 노력하는 문원이 되겠다"면서도 "다만 악의적이고 사실이 아닌 내용들이 일파만파 퍼지기 시작하며 많은 분들이 피해를 받고 있다. 이에 법적인 대응을 하고자 한다"고 밝혔다. 문원은 이와 함께 법무법인의 입장문을 공개했다. 법무법인 DLG는 "문원 씨와 신지 씨의 결혼 소식이 알려진 이후 온라인 커뮤니티, SNS, 유튜브 등을 중심으로 사실이 아닌 내용이 무분별하게 유포되고 있으며, 이와 관련된 근거 없는 추측 및 자극적인 콘텐츠도 지속적으로 확산되고 있다"고 입을 열었다. 이어 "일부 이용자들은 문원 씨의 개인 SNS 계정으로 심한 욕설과 인신공격성 메시지를 반복적으로 보내고 있어 그로 인한 정신적 피해가 심각한 상황"이라고 설명했다. 이에 "당 법무법인은 2025년 8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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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빅히트 신인' 코르티스, 데뷔 앨범 전곡 MV 제작..역대급 스케일
‘빅히트 뮤직 신인’ 코르티스(CORTIS)가 역대급 스케일의 데뷔 프로모션으로 화제를 모으고 있다. 코르티스(마틴, 제임스, 주훈, 성현, 건호)는 데뷔 앨범 ‘COLOR OUTSIDE THE LINES’에 수록된 다섯 곡의 뮤직비디오를 모두 제작했다. 여기에 안무를 집중적으로 보여주는 콘셉추얼 퍼포먼스 필름 세 편까지 준비했다. 공개되는 영상만 총 여덟 편으로 데뷔하는 팀은 물론 기성 가수에게서도 찾아보기 힘든 콘텐츠 폭격이다. 코르티스는 창의성과 독보적인 색깔을 입힌 창작물을 통해 팀의 이미지를 각인시킬 예정이다. 다섯 편의 공식 뮤직비디오는 코르티스가 연습생 시절 자유롭게 찍은 영상을 기반으로 한국과 미국, 뉴질랜드 등지에서 큰 스케일로 재창조됐다. 이들은 콘텐츠의 기획과 연출에도 참여해 특별함을 더했다. 멤버들은 지난 11~12일 선보인 인트로곡 ‘GO!’의 공식 뮤직비디오와 콘셉추얼 퍼포먼스 필름에 각각 공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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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폭군의 셰프' 스페셜 입궁식..임윤아-이채민 홍보 전쟁 START
임윤아, 이채민, 강한나, 김광규의 시청자 입덕 유발 요리 전쟁이 펼쳐진다. tvN 새 토일드라마 ‘폭군의 셰프’(연출 장태유, 극본 fGRD)가 첫 방송을 일주일 앞둔 16일 밤 9시 20분, 드라마의 매력을 미리 엿볼 수 있는 스페셜 입궁식을 선보이며 기대감을 높인다. 이날 ‘폭군의 셰프’의 주요 배경인 수라간에 모인 임윤아, 이채민, 강한나, 서이숙, 김광규는 시청자들의 마음을 잡을 수 있는 홍보의 기회를 얻고자 대결을 벌인다. 대결에서 이긴 사람은 자신의 이름과 얼굴을 걸고 ‘폭군의 셰프’를 홍보할 수 있는 만큼 배우들은 열정을 불태우기 시작한다. 뿐만 아니라 임윤아와 이채민, 그리고 강한나와 김광규의 팀별 요리 대결이 예고돼 이목이 쏠린다. 특히 임윤아는 "불쇼라고 하죠"라며 극 중 연지영(임윤아 분)이 수라간을 접수한 필살 기술을 가동, 대결의 열기를 더할 예정이다. 대령숙수 임윤아와 숙수 김광규가 요리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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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에스콰이어' 이진욱에게 불어닥친 변화의 바람
이진욱이 율림의 지각 변동 한복판에 선다. 16일 방송하는 JTBC 토일드라마 ‘에스콰이어: 변호사를 꿈꾸는 변호사들(이하 에스콰이어)’(극본 박미현/연출 김재홍) 5회에서는 모두를 깜짝 놀라게 할 법무법인 율림의 변화가 시작된다. 윤석훈(이진욱)은 수많은 정치싸움이 오가는 사내에서도 정정당당히 능력으로 자신의 입지를 다지며 율림의 에이스로 활약하고 있다. 권력 앞에 흔들리지 않는 올곧음과 그를 뒷받침하는 빈틈없는 실력은 윗사람들에게도 두터운 신망을 얻고 있다. 특히 율림의 대표이자 창립자인 고승철(김의성)은 그에게 은밀히 차기 대표 자리까지 제안했던 바. 그러나 윤석훈은 이를 거절하는 것은 물론 경쟁사에 비한 현재 율림의 약점을 논리적으로 짚어내며 자사를 ‘가라앉는 배’에 비유하는 등 날카로운 간언까지 서슴지 않아 앞으로의 전개에 궁금증을 불러일으켰다. 그런 가운데 공개된 사진에는 율림의 전 부서가 긴급 소집된 대회의장의 숨 막히는 공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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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트라이' 윤계상-한양체고 럭비부, 팀워크로 선취 트라이 성공 [종합]
'트라이:우리는 기적이 된다'의 한양체고 럭비부가 대상고를 상대로, 팀워크를 발휘하며 먼저 '트라이'를 성공해 벅찬 감동과 카타르시스를 폭발시켰다. 15일 방송된 SBS 금토드라마 '트라이: 우리는 기적이 된다'(극본 임진아/연출 장영석 이하 ‘트라이’) 7화는 대통령기 전국 선수권 대회에서 대상고를 만난 한양체고 럭비부가 막상막하 경기를 보여주며 짜릿한 전율을 선사한 가운데, 비밀병기인 피지컬 천재 문웅(김단)이 태클을 못하겠다고 선언해 위기감을 상승시켰다. '트라이'는 최고 시청률 6.8%, 수도권 5.7%, 전국 5.4%를 기록했다. 뿐만 아니라 4주 연속 금요 미니시리즈 1위 왕좌를 수성하며 적수 없는 1위의 기세를 이어갔다. 주가람(윤계상)이 중증 근무력증을 앓고 있다는 것을 배이지(임세미)가 알게 되면서 긴장감을 고조시켰다. 가람은 한양체고 럭비부가 전국대회에 출전해 기량을 보여줄 수 있도록 2개월정도만 수술을 하지 않고 버티겠다고 밝혀 안타까움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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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낭만이었다"..'다큐 3일', 폭파 협박 소동 이겨내고 극적 재회 성사?
KBS '다큐3일–안동역' 편에 출연했던 여대생과 제작진의 10년 전 약속이 폭파 협박 소동 속에서 예정대로 이뤄졌을지 관심이 쏠리고 있다. '다큐 3일' VJ는 지난 15일 오후 자신의 SNS에 "72시간의 촬영은 여전히 낭만이었다"라는 글과 함께 옛 안동역 앞에서 찍은 인증 사진을 게시했다. 최근 온라인 커뮤니티에는 10년 전 쯤 방송된 KBS 2TV '다큐멘터리 3일'의 방송분이 화제를 모았다. 20215년 8월 15일 기차 여행을 하던 대학생 2명과 이를 촬영하 던 VJ가 "10년 후 이날, 여기서 다시 만나자"고 약속했는데 날짜가 점점 다가왔기 때문이다. VJ 역시 이를 잊지 않고 있었고, 이들이 실제로 재회할 지에 대해 관심이 모아졌다. KBS 역시 '다큐멘터리 3일 특별판 - 어바웃 타임'을 편성하며 기대감을 드러냈다. 약속 당일, 현재 복합문화예술공간이 된 구 안동역 앞에는 많은 시민들이 보였다. 공식 유튜브 채널도 라이브 방송에 나서며 기대감을 드러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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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좀비딸' 400만 돌파…올해 최고·최단 기록
‘좀비딸’이 400만 관객을 돌파했다. 영화관입장권 통합전산망에 따르면, '좀비딸'은 15일 오후 5시 25분 기준 누적 관객수 400만 464명을 기록하며 올해 최고 흥행 기록을 세웠다. 이는 2025년 국내 개봉 영화 중 최초 400만 관객 돌파이자 최단 기간 세운 최고 흥행 기록이다. '좀비딸'의 흥행 속도는 2023년 여름 흥행작 '밀수'(17일)와 동일하고, 2024년 여름 흥행작 '파일럿'(22일)보다 빠르다. 특히 '좀비딸'은 'F1 더 무비', '미션 임파서블: 파이널 레코닝' 등 쟁쟁한 외화들을 제치고 올해 최고 흥행 영화의 타이틀을 차지하며 박스오피스 정상 자리를 굳건히 지켰다. 개봉 11일 만에 300만 관객을 돌파한 '좀비딸'은 광복절 연휴를 맞아 단숨에 400만 고지를 넘어서며 본격적인 장기 흥행에 돌입했다. '좀비딸'이 국내에 이어 글로벌 극장가에서도 흥행에 성공했다. '좀비딸'은 지난 8월 8일 북미 개봉 이후, ‘전지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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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착한 사나이' 이성경, 이동욱에게 끝내 이별 통보
'착한 사나이' 이성경이 이동욱에게 이별을 고했다. 15일 방송된 JTBC 금요시리즈 ‘착한 사나이’(연출 송해성·박홍수, 극본 김운경·김효석) 9, 10회에서는 행복했던 시간을 뒤로하고 박석철(이동욱)에게 이별을 고하는 강미영(이성경)의 모습이 그려지며 안타까움을 자아냈다. 복잡하게 얽힌 오해 속 점차 악화되어 가는 박석철과 강태훈(박훈)의 관계는 긴장감을 고조시키며 앞으로의 전개를 궁금케 했다. 박석철과 강미영은 둘만의 소중했던 시간을 뒤로 한 채 일상으로 돌아왔다. 이따금 떠오르는 여행의 기억은 두 사람의 일상에 활기를 불어넣었다. 그리고 박석철은 변하지 않은 굳은 의지로 명산실업에 사직서를 제출하며 새로운 인생을 향한 발걸음을 내디뎠다. 그러나 박석철 곁에 도사리고 있는 위협은 여전했다. 강태훈의 지시로 삼준건설의 조직원들이 박석철의 뒤를 밟고 있었던 것. 강태훈은 사람을 붙이면서도 과거 유일하게 자신의 편에 서주던 박석철의 모