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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랜만에 돌아온 전소미, 오래 봐왔던 모습이 아닌 이유 [인터뷰]
가수 전소미가 오랜만에 돌아왔다. 어느덧 데뷔 10년차. 그렇지만 아직도 스물넷에 불과한 전소미는 오랜 시간 봐왔던 모습이 아닌 새로운 모습을 꺼내 들었다. 전소미는 11일 두 번째 EP 'Chaotic & Confused'(카오틱 & 컨퓨즈드)를 발매한다. 앨범 발매를 앞둔 7일 오후 서울 용산구의 한 카페에서 만나 이번 앨범을 비롯한 다양한 이야기를 전했다. 'Chaotic & Confused'는 보다 솔직하고 다양한 이야기들과 함께 음악적 도전화 변화를 집약한 아티스트로서의 성장을 선언하는 이정표다. 나를 둘러썬 여러 가지 혼돈스러운 상황, 아티스트로서의 고민과 내적 갈등 속에어 발견한 나 자신과 아름다움에 대한 이야기를 담았다. "혼란스러운 저의 시기를 담았어요. 지금까지의 앨범은 자연스러운 분위기 속에서 당시 제일 잘하고 있는 노래를 담는데, 이번에는 혼란스러웠던 시기를 겪었던 것 같아요. 10년 차가 됐지만, 아직 어린 나이고, 솔로이다 보니 새로운 모습을 보여드려야 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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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효주 김유정 로운 등 ★들의 신작드라마 제30회 BIFF서 본다
한효주, 오구리 슌, 전소니, 이유미, 김유정, 김영대, 신예은, 로운 등 톱스타들이 화제의 드라마를 들고 제30회 부산국제영화제를 찾는다. 제30회 부산국제영화제 조직위원회는 11일 화제의 드라마 시리즈를 선보이는 ‘온 스크린’ 선정작 6편을 공개했다. '당신이 죽였다'는 'VIP', '악귀' 등 매 작품마다 새로운 장르에 도전해 온 이정림 감독의 신작이다. 이번에도 한 치 앞도 예측할 수 없는 서스펜스를 통해 장르 연출의 대가다운 면모를 보여준다. 전소니와 이유미가 주연을 맡아, 두 여성의 깊은 우정과 연대를 생생하고 개성 있는 연기로 풀어냈다. '친애하는 X'는 지옥에서 벗어나 가장 높은 곳으로 올라가기 위해 가면을 쓴 여자 백아진 그리고 그녀에게 잔혹하게 짓밟힌 X들의 이야기를 그린다. 김유정과 김영대가 이제껏 본 적 없는 파멸 멜로 서스펜스를 펼치며, 김도훈과 이열음이 열연으로 힘을 더한다. '미스터 션샤인', '도깨비'의 이응복 감독이 박소현 감독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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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화려한 날들', 연기대상 천호진 있는데...화려하지 못한 방송 첫주 시청률 [IZE 포커스]
"화려한 날을 기대했는데, 화려하지 못한 날이 됐다." '화려한 날들'이 방송 첫 주부터 화려하지 못한 역대급 기록을 남겼다. 연기대상 천호진까지 있었지만, 주말 안방극장 시청자들을 사로잡지 못한 채 방송 첫 주에 쓴맛을 봤다. KBS 2TV 주말드라마 '화려한 날들'(극본 소현경, 연출 김형석)이 지난 9일 첫 방송, 이어 10일 2회가 방송됐다. 정일우, 정인선, 윤현민, 천호진, 이태란 등이 주연을 맡은 작품으로 '독수리 5형제를 부탁해!' 후속이다. '화려한 날들'은 각기 다른 의미로 만나게 되는 화려한 날들에 대한 세대 공감 가족 멜로 이야기다. 남자 주인공 이지혁 역을 맡은 정일우의 첫 KBS 주말드라마 주연작이다. 또한 2020년 '한 번 다녀왔습니다'로 KBS 연기대상에서 대상을 수상한 천호진이 5년 만에 KBS 주말드라마로 귀환해 화제를 모은 작품이다. 여기에 정인선, 윤현민, 이태란, 반효정, 윤주상, 김희정 등 여러 배우들이 출연했다. 시청률 20%를 돌파하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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임윤아가 일낸다! '악마가 이사왔다', 한국영화 실시간 예매율 1위
악마가 이사왔다'가 13일 개봉을 앞두고 한국 영화 예매율 1위에 등극했다. 영화진흥위원회 영화관 입장권 통합전산망 집계에 따르면 '악마가 이사왔다'는 10일 오후 한국 영화 예매율 1위에 등극했다. '악마가 이사왔다'는 오후 8시 실시간 예매율 집계에서 '극장판 귀멸의 칼날: 무한성편'(이하 '귀멸의 칼날')에 이어 2위에 등극했다. '악마가 이사왔다'보다 일주 뒤에 개봉되는 '귀멸의 칼날'은 원작 애니메이션 마니아 팬들의 특별관 예매가 예상 이상으로 쏟아져 예매율 순위 정상을 차지하고 있다. '악마가 이사왔다'는 한국 영화 1위뿐만 아니라 13일 개봉작 실시간 예매율 1위에 올라 흥행 청신호가 켜졌다. '악마가 이사왔다'는 관객 시사회 이후 특별한 감동과 웃음으로 여름 극장가의 다크호스로 떠오르고 있다. 여름 극장가의 마지막 한국 영화 주자로서 관객들의 기대감을 받아온 '악마가 이사왔다'는 시사회 이후 폭발적인 예매율 상승세를 보이고 있다. 장기 흥행을 이어가는 '좀비딸'과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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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돌싱글즈7', 원픽을 지키고 뺏으려는 '로맨스 전쟁' 발발
‘돌싱글즈7’ 돌싱남들 사이에서 본격적인 '로맨스 전쟁'이 펼쳐진다. 10일 밤 10시 20분 방송하는 MBN ‘돌싱글즈7’ 4회에서는 돌싱남녀 10인 도형-동건-명은-성우-수하-아름-예원-인형-지우-희종이 ‘1:1 라운딩 데이트’를 진행 후 러브라인 지각변동이 일어나는 현장과 함께, 셋째 날을 맞아 ‘돌싱글즈’의 시그니처인 ‘비밀도장 데이트’에 돌입하는 모습이 공개된다. 이날 한 돌싱남은 ‘1:1 라운딩 데이트’를 마친 후, 룸메이트에게 솔직한 심경 변화를 고백한다. 그는 기존 ‘원픽녀’와 대화가 잘 통하지 않아 혼란스럽다며 다른 돌싱녀에게 호감이 생기게 됐다고 고백한다. 문제는 그의 새로운 호감녀가 룸메이트의 원픽녀와 겹치는 상황이 벌어진 것. 그럼에도 이 돌싱남은 “이제부터 다 겹친다!”라며 사실상 &lsq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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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에스콰이어' 이진욱이 원칙 버리고 분노한 사연?
‘에스코와이어’ 이진욱이 평점심을 잃는 사건이 찾아온다. 10일 밤 방송될 JTBC 토일드라마 ‘에스콰이어: 변호사를 꿈꾸는 변호사들'(극본 박미현, 연출 김재홍, 이하 에스콰이어) 4회에서는 원칙주의 변호사 윤석훈(이진욱)이 분노하는 사건이 시청자들의 이목을 집중시킬 예정이다. 그동안 윤석훈은 날카로운 시각과 냉철한 사고방식으로 사건을 해결해왔다. 복잡한 개인사를 법리적 틀 안에서 다퉈야하는 일이기에 감성보다는 이성을 앞세워 단호하고 엄격한 태도로 일관하고 있는 것. 그 속에는 변호사로서의 사명감도 감춰져 있다. “소송은 승패와 상관없이 덜 다치는 사람이 이기는 겁니다”라는 말처럼 마음이 다친 의뢰인을 최우선으로 생각하는 대쪽같은 철학이 있기에 윤석훈의 차가움은 매회 따뜻한 울림을 전하고 있다. 그러나 공개된 사진에는 그런 윤석훈의 원칙과는 사뭇 다른 행보가 포착돼 놀라움을 자아낸다. 매번 절박한 의뢰인들의 이야기에 귀를 기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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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당귀' 전현무, 못 말리는 모교 부심! 후배와 자존심 대결
‘사장님 귀는 당나귀 귀’ 전현무가 모교에 대한 자부심으로 큰 웃음을 선사한다. KBS 2TV ‘사장님 귀는 당나귀 귀’(연출 안상은, 이하 ‘사당귀’)는 일할 맛 나는 일터를 만들기 위한 대한민국 보스들의 자발적인 역지사지, 자아성찰 프로그램으로 현재 166주 연속 동 시간대 예능 1위를 수성하는 기염을 토했다. (닐슨 코리아 기준) 10일 방송되는 ‘사당귀’ 318회에서는 엄지인 아나운서가 모교인 연대 한국어 어학당에 가서 외국인 학생들을 대상으로 ‘K직장 문화’에 대한 강의에 나서는 가운데 프리랜서 후 첫 KBS에 출연하는 이정민 전 아나운서가 스페셜 MC로 출격한다. 이 가운데 전현무의 연대 부심이 시선을 사로잡는다. 막내 아나운서 허유원이 “고연전에 갔었다”라고 밝히자 전현무가 대뜸 “유원아 고연이 뭐니?”라고 걱정 어린 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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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좀비딸' 조정석, 브래드 피트 제치고 올 최고 흥행 배우 되나?
여름 극장가 절대 강자로 떠오른 '좀비딸'이 곧 올해 최고 흥행작에 오를 태세다. 영화진흥위원회 영화관 입장권 통합전산망 집계에 따르면 영화 '좀비딸'(감독 필감성, 제작 스튜디오N)은 지난 9일 35만4,325명을 동원해 누적관객수 302만6,537명을 기록했다. '좀비딸'의 300만 관객 돌파는 올해 개봉작 중 가장 빠른 속도다. ‘미션 임파서블: 파이널 레코닝’(23일), ‘야당’(27일), ‘F1 더 무비’(40일), ‘미키17’(39일)보다 압도적으로 빠른 수치다. 또한 2023년 여름 최고 흥행작 ‘밀수’와 동일한 기록이자 지난해 여름 최고 흥행작 ‘파일럿’보다 하루 앞선 속도다. 조정석이 여름 흥행의 ‘정석’으로 자리매김했음을 다시 한번 입증하는 대목이다. 11일 연속 박스오피스 1위 자리를 내놓지 않고 있는 '좀비딸'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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코르티스, 11일 인트로곡 ‘GO!’ 뮤비 공개하며 콘텐츠 폭격 시동!
‘빅히트 뮤직 신인’ 코르티스(CORTIS)가 11일부터 콘텐츠들을 본격적으로 공개하면서 베일을 벗는다. 코르티스(마틴, 제임스, 주훈, 성현, 건호)는 10일 0시부터 하이브 레이블즈 유튜브 채널에서 진행 중인 24시간 프리미어를 통해 데뷔 프로모션 스케줄을 기습 공개했다. 이들은 0시부터 오전 3시까지 차례로 상영한 영상 다섯 편을 통해 앞으로의 일정을 알렸다. 프로모션 캘린더나 타임테이블로 불리는 이미지 혹은 짧은 영상으로 콘텐츠 릴리스 일자를 일괄 알리는 방식과 차별화된 시도가 신선하다. 여러 편의 영상에 힌트를 심어 게릴라 형식으로 향후 일정을 전하는 것에서 틀에 얽매이지 않는 독특함이 묻어난다. 이들은 멤버가 직접 만든 숏폼으로 팀명을 공표한 데 이어 예측할 수 없는 프로모션으로 팬들에게 색다른 재미를 안기고 있다. 10일 오픈된 영상은 멤버들의 평범한 일상을 담았다. 스케이트 보드를 타거나 철봉에 매달리고 빵을 고르는 등 있는 그대로의 모습을 보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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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에스콰이어' 이진욱-정채연, 같은 사건 다른 시선! 자체최고시청률 경신 [종합]
'에스콰이어' 이진욱과 정채연의 대립이 팽팽한 긴장감을 형성했다. 9일 방송된 JTBC 토일드라마 ‘에스콰이어: 변호사를 꿈꾸는 변호사들'((극본 박미현, 연출 김재홍, 이하 에스콰이어) 3회에서는 윤석훈(이진욱)과 강효민(정채연)이 엄마의 사랑을 두고 정반대의 시선을 드러내며 팽팽하게 맞섰다. 이에 3회 시청률은 수도권 7.2%, 전국 6.7%로 자체 최고 시청률을 경신했을 뿐만 아니라 주말 미니시리즈 시청률 1위에 등극하며 거침없는 상승세를 타고 있다. 또한 분당 최고 시청률은 수도권 기준 8%까지 치솟았다.(닐슨코리아 유료가구 기준) 이날 송무팀에는 피해자는 분명하지만 가해자가 불분명한 사건이 접수됐다. 화물차에 치일 뻔한 아이가 신경계 이상 반응을 보이자 아이의 엄마는 “실제로 치이진 않았지만 결과는 같았다”며 택배 기사와 소속 회사를 상대로 소송을 제기한 것. 먼저 윤석훈과 강효민은 의학 자문을 통해 차에 치였다는 믿음만으로도 신체에 장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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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초동' 이종석, 의뢰인의 갑작스런 사망에 충격! 최고 시청률 7.7% [종합]
'서초동' 이종석과 문가영이 열정을 다한 변호로 시청자들의 마음을 움직였다. 9일 방송된 tvN 토일드라마 ‘서초동’(극본 이승현, 연출 박승우) 11회에서는 의뢰인들의 사연에 마음이 흔들리고 있는 안주형(이종석), 강희지(문가영)를 비롯해 미래를 고민 중인 조창원(강유석), 배문정(류혜영), 하상기(임성재)의 모습이 그려졌다. 이에 11회 시청률은 수도권 가구 평균 6.6%, 최고 7.7%를 기록하며 지상파를 포함한 전 채널 동시간대 1위를 차지했다. 전국 가구 기준으로는 평균 6.4%, 최고 7.2%로 자체 최고 기록을 경신하며 케이블 및 종편 채널에서 동시간대 1위에 올랐다. tvN 타깃인 2049 남녀 시청률 역시 수도권과 전국 기준 모두 전 채널 동시간대 1위를 석권했다.(케이블, IPTV, 위성을 통합한 유료플랫폼 기준 / 닐슨코리아 제공) 이날 안주형은 배문정과 함께 부동산 소송을 의뢰한 박만수(김종구)의 변호인이 됐다. 박만수는 생계를 이어가느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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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트라이' 임세미, 윤계상의 지병 알았다! 최고시청률 8.3% [종합]
‘트라이’ 윤계상이 전 여친 임세미에게 지병이 들키면서, 럭비부 감독 생활에 적신호가 켜졌다. 지난 9일 방송된 SBS 금토드라마 ‘트라이’(극본 임진아, 연출 장영석, 이하 ‘트라이’) 6화에서는 주가람(윤계상)과 한양체고 럭비부가 대상고와의 대통령기 1차전을 앞두고 사력을 다하는 모습이 그려졌다. 하지만 가람이 중증 근무력증 증상의 악화로 쓰러지고, 전 여친 배이지(임세미)가 가람의 과거와 병 발현을 알게 되며 럭비부 감독 생활에 적신호가 켜졌다. 이와 함께 이지 역시 국가대표 선발전 탈락과 트라우마 속에서 흔들리는 모습이 그려져 안타까움을 자아냈다. 이에 ‘트라이’는 최고 시청률 8.3%, 수도권 6.4%, 전국 5.7%를 기록하며 또 다시 시청률이 상승했다. 특히 전 회차 연속 자체 최고 시청률을 경신하는 흥행 기적을 이뤄내며 멈출 수 없는 상승세로 뜨거운 화제성과 인기를 입증했다. (닐슨