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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단독] 박보검→태원석, '굿보이' 최종회 본방 사수 함께 한다...오정세도 컴온~
'굿보이' 최종회 본방사수를 위해 박보검, 김소현, 이상이, 허성태, 태원석 등이 뭉친다. 17일 아이즈(IZE) 취재 결과, JTBC 토일드라마 '굿보이'의 주역들이 한 자리에 모여 최종회(16회) 본 방송을 사수한다. '굿보이'는 오는 20일 오후 16회 방송을 끝으로 종영한다. 종영일에 '굿보이'의 주연 박보검, 김소현, 이상이, 허성태, 태원석 등 극 중 특수팀으로 범죄자들을 소탕했던 '굿벤져스'가 이날 모처에 모여 함께 본방송을 지켜보기로 했다. '굿벤져스' 5인방 외에 연출을 맡았던 심나연 PD 그리고 최종 빌런 민주영 역의 오정세도 함께 할 예정이다. 흥행 주역들이자, 시청자 모드로 최종회를 즐길 예정인 것으로 알려졌다. 종영까지 단 2회 남겨놓은 '굿보이'는 특채로 경찰이 된 메달리스트들이 메달 대신 경찰 신분증을 목에 걸고, 비양심과 반칙이 판치는 세상에 맞서 싸우는 코믹 액션 청춘 수사극이다. 총 16부작으로 지난 5월 31일 첫 방송했다. '굿보이'에서 남자 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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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트레이 키즈, 손흥민 속한 토트넘과 특별 컬래버
보이그룹 스트레이 키즈(Stray Kids)가 손흥민이 주장으로 있는 잉글랜드 프리미어리그 구단 토트넘 핫스퍼(Tottenham Hotspur)와 특별한 협업을 성사했다. 스트레이 키즈는 오는 7월 18일과 19일(현지 시간) 양일간 K팝 아티스트 최초로 영국 런던 토트넘 핫스퍼 스타디움에서 단독 콘서트를 개최한다. 이를 기념해 이들은 토트넘 핫스퍼와 한정판 컬래버레이션 유니폼을 선보인다. 해당 유니폼은 스트레이 키즈와 토트넘 핫스퍼의 특징을 결합해 디자인을 완성했다. 두 팀이 공동으로 디자인해 스트레이 키즈만의 독특한 미학과 스퍼스의 상징적인 아이덴티티를 녹여냈다. 한편 라틴 아메리카, 북미에 이어 전 세계 초대형 스타디움에서 전개되는 스트레이 키즈의 첫 유럽 투어는 오는 18일~19일 런던, 22일 마드리드, 26일~27일 파리로 이어지며 오는 30일 로마에서 자체 최대 규모 월드 투어 'dominATE(도미네이트)'의 대미를 장식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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몬스타엑스, 10주년 정수 담은 공연 예고→9월 컴백 깜짝 발표
보이그룹 몬스타엑스(MONSTA X)가 10주년의 정수를 담은 공연으로 귀환한다. 16일 오후 서울 콘래드호텔 그랜드볼룸에서 몬스타엑스(셔누, 민혁, 기현, 형원, 주헌, 아이엠)의 10주년 공연 'CONNCT X'개최 기념 기자 간담회가 진행됐다. 2021년 리더 셔누를 시작으로 멤버들이 차례대로 군 복무에 돌입했던 몬스타엑스는 지난 5월 아이엠을 제외한 멤버 전원이 전역, 완전체를 이루며 활동 재개를 선언했다. 주헌은 "요즘에는 저희가 덜하지만 전역 직후에는 멤버들이 모이면 자꾸 무의식 중에 군대 이야기를 했다. 경험담과 서로 터득하게 된 기술을 자랑도 해보고 안보이는 군부심도 생긴 것 같다"라고 너스레를 떨며 최근 근황을 전했다. 2015년 미니 1집 'TRESPASS'로 데뷔한 몬스타엑스는 올해 데뷔 10주년을 맞이했다. 강산이 바뀐다는 10년 동안 몬스타엑스로 활동한 멤버들은 입을 모아 팬들에게 감사를 전했다. 민혁은 "10주년이 되면서 이와 관련된 질문을 많이 받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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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효섭x이민호의 '전지적 독자 시점', 이세계 인간극장
영화 ‘전지적 독자 시점’의 이(다른)세계는 착한 사람에게 더 가혹하다. 무언가 단단히 뒤틀린 이 세상에서 사람들에게 던져진 첫 번째 미션은 ‘하나 이상의 생명을 죽이는 일’이다. 정해진 시간 안에 생명을 빼앗지 못하면 자신이 죽는다. 여고생 지혜(지수)는 이 미션을 부여받았을 때 친구들과 교실에 있었고 그는 결국 살아남았다. 지혜는 짝꿍의 목을 졸라 자신의 생을 취했다. 그 친구는 자신의 목을 조르는 지혜에게 작은 저항조차 하지 않았다. 그리고 그 교실에 있던 수십 명의 아이들 역시 누구의 목숨도 빼앗지 못했다. 얼굴에 커다란 구멍이 뚫린 채로 죽은 친구들 사이에서 지혜는 홀로 살아남았다. 그런 지혜가 스승이라 부르는 이세계의 절대자 유중혁(이민호)은 그래서 ‘착함’과는 가장 먼발치에 있는 사람이다. 유중혁은 함께이기보다 혼자이길 택하고, 그 칼끝에는 한치의 망설임이나 감정이 실려 있지 않다. 그는 이세계의 생존 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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K와 C로 나뉜 '보이즈 2 플래닛', 같은 세계관·다른 매력 예고
엠넷의 서바이벌 프로그램 플래닛 시리즈가 '보이즈 2 플래닛' 시리즈로 돌아왔다. 16일 오전 서울 구로구 더 세인트에서 Mnet '보이즈 2 플래닛' 제작 발표회가 개최됐다. 이날 제작 발표회에는 김신영 CP, 정우영 PD, 고정경 PD, 공통 마스터 임한별·효린·백구영·저스디스, K마스터 이석훈·킹키·카니, C마스터 김재중·샤오팅·제이릭이 참석했다. Mnet '보이즈 2 플래닛'은 K플래닛과 C플래닛, 서로 다른 두 행성에서 출발한 소년들이 '보이즈 2 플래닛'이라는 하나의 행성에서 만나, '태양'을 향해 나아가는 여정을 담았다. 김신영 CP는 "플래닛 시리즈의 기획 의도부터 글로벌 확장성을 핵심으로 삼아왔다. 이번 시즌의 차별화 포인트는 한국어로 제작되는 K, 중국어로 제작되는 C다. 아무도 시도하지 않았던 포인트로 알고 있다"라고 설명했다. 이어 "'보이즈 플래닛' 시즌1 때 중화권 참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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다람쥐도 구해주는 새 슈퍼맨이 더 정이 가는 이유
당연하다면 당연하다. 슈퍼맨이 또 죽지도 않고 스크린에 돌아왔다. 그런데 이번에는 태양빛을 후광삼아 메시아처럼 내려오는 슈퍼맨이 아닌, 땅에 거침없이 쳐박히고 피 흘리는 슈퍼맨이다. 슈퍼맨을 안쓰럽게 여긴 게 언제였는지 떠올려보니, 이렇게 낯설 수가 없다. 그동안 DC는 헨리 카빌을 통해 슈퍼맨을 일종의 ‘신’에 가까운 존재로 묘사해 왔다. 비현실적으로 압도적인 힘을 앞세운 잭 스나이더의 슈퍼맨은 인간들이 경외하거나 두려워해야 하는 초월적 존재였다. 최근 개봉한 제임스 건의 ‘슈퍼맨’을 바라보는 극중 등장인물들의 시선도 사실 이 영역에서 크게 벗어나지 않는다. 하지만 슈퍼맨을 배척 혹은 제거 대상으로 생각하는 세력도 존재한다. 앞서 벤 애플렉이 연기한 배트맨도 그러했고, 이번 ‘슈퍼맨’에서 렉스 루터도 그랬다. 둘의 논리는 놀라울 정도로 유사하다. 특히 이번 영화의 렉스 루터는 인간이 절대자에 가까운 존재를 직접 마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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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역대급 돌풍"…'케이팝 데몬 헌터스', 美 빌보드 차트 강타 [빌보드 위클리]
'케이팝 데몬 헌터스' 열풍이 갈수록 거세지고 있다. 미국 음악 전문 매체 빌보드가 발표한 7월 19일 자 최신 차트에 따르면, 이번 주 K팝은 '핫 100(Hot 100)'과 '빌보드 200(Billboard 200)' 양대 메인 차트에서 눈부신 활약을 보였다. 그 중심에는 K팝을 소재로 한 넷플릭스 애니메이션 영화 '케이팝 데몬 헌터스(KPop Demon Hunters)'의 사운드트랙이 있다. '케이팝 데몬 헌터스' 사운드트랙은 '핫 100'과 '빌보드 200' 모두에서 상위권에 랭크됐다. 이번 주 '핫 100'에는 무려 8곡이 이름을 올렸고, 음반으로는 올해 OST 앨범 최고 순위를 거듭 경신했다. '핫 100'에서 가장 높은 순위를 차지한 건 영화 주인공인 걸그룹 헌트릭스(Huntrix)의 'Golden(골든)'이다. 'Golden'은 헌트릭스의 메인 테마곡으로, 전주 23위에서 무려 17계단을 뛰어올라 이번 주 6위를 기록했다. 극 중 헌트릭스의 라이벌 보이그룹 사자보이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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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단독] 로꼬, 정규 3집 수록곡 KBS 가요심의서 무더기 부적격
래퍼 로꼬(Loco)가 정규 3집 앨범을 발매한 가운데, KBS 가요심의에서 수록곡 절반이 부적격 판정을 받았다. 16일 아이즈(IZE) 확인 결과, 이날 발표된 KBS 가요심의 결과에서 로꼬의 정규 3집 앨범 수록곡 중 6곡에 대해 부적격 판정을 내렸다. 로꼬는 지난 8일 정규 3집 앨범 '스크랩스(SCRAPS)'를 발매했다. 타이틀곡 'No where'(Feat. Feby Putri)를 포함해 총 12곡이 수록됐다. 로꼬의 정규 3집 앨범 수록곡 12곡 중 6곡이 KBS 가요심의를 통과하지 못했다. KBS 가요심의에서 부적격을 받은 곡은 'Skoo / S.A' '파파고' '저절로'(Feat. TOMMY YANG, 4BANG) 'OMG'(Feat. 1MILL) 'Eh freestyle'로 특정상품의 브랜드를 언급하는 등 방송심의규정 46조(광고효과의 제한)에 위배되는 가사가 문제가 됐다. 또한 'Dam'은 욕설, 비속어, 저속한 표현이 사용된 가사/외로 부적격 판정을 받았다. 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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마녀에서 요정으로..퍼플키스가 전하는 행복 [인터뷰]
마녀가 되어 강렬한 모습을 보여줬던 걸그룹 퍼플키스(PURPLE KISS)가 상큼한 요정이 되어 돌아왔다. 퍼플키스는(나고은, 도시, 이레, 유키, 채인, 수안)는 16일 두 번째 싱글 'I Miss My...'를 발매한다. 앨범 발매를 앞둔 14일 서울 광진구 RBW 사옥에서 만난 퍼플키스는 신곡과 새로운 콘셉트에 대한 다양한 이야기를 전했다. 이번 컴백은 지난 미니 7집 'HEADWAY' 이후 약 9개월 만의 신보다. 짧지 않은 공백기를 가졌던 만큼, 멤버들은 더 공을 들여 준비했다고 설명했다. "9개월이라는 공백기를 가지고 나오는 앨범이에요. 그만큼 열심히 준비했고, 처음 보는 아련하고 몽환적인 콘셉트, 예쁜 비주얼로 돌아왔으니 기대해주셨으면 좋겠어요."(수안) "공백기 끝에 좋은 노래로 돌아왔어요. 팬분들이 행복해지실 수 있는 앨범인 만큼 이번 여름 저희 노래로 행복해지셨으면 좋겠어요."(채인) "9개월 만의 컴백인데 무대, 그리고 팬분들이 그리웠어요. 과정도 행복했지만 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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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견우와 선녀' 추영우, 조이현 날개 옷 봤다..."나 영안 트였어" 충격 엔딩 [종합]
'견우와 선녀' 추영우가 조이현의 인간부적에도 영안이 열리고 말았다. 지난 15일 방송된 tvN 월화드라마 '견우와 선녀' 8회에서는 악귀 봉수(추영우)가 배견우(추영우)의 몸에 빙의해 지내는 모습이 펼쳐졌다. 배견우의 몸에서 지내는 악귀 봉수는 즐거워했다. 또 봉수는 '귀신의 시간' 축시를 이용해 자신을 불러낸 염화(추자현)에게 몸주신으로 가는 것 대신 당분간 배견우의 몸에 있겠다고 도발했다. 계획을 무시한 선 넘는 도발에 염화는 순식간에 돌변했다. 배견우의 몸에 머물다가 소멸할 수 있다고 협박한 것. 그러나 봉수는 만만치 않았다. 자신이 몸주신으로 가지 않으면 무당을 접어야 한다는 점을 역이용해 염화의 심기를 건드렸다. 염화는 자신만만한 봉수의 태도에 화가 났지만, 함부로 했다간 몸주신이 되겠다는 약속이 깨질까 한발 물러섰다. 하지만 악귀 봉수에게도 날벼락이 찾아왔다. 법당을 기습 방문한 맹무당(이영란 분)이 박성아(조이현)와 배견우가 함께 있는 모습을 보고 격노한 것. "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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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효섭x이민호의 '전지적 독자 시점', 한국판 이세계 어벤져스의 탄생
한국판 이세계 어벤져스를 보는 듯한 판타지 블록버스터 한 편이 여름 극장가의 포털을 연다. 15일 오후 서울 강남 메가박스 코엑스에서 영화 ‘전지적 독자 시점’ 언론시사회 및 기자간담회가 열렸다. 현장에는 배우 안효섭, 이민호, 채수빈, 신승호, 나나와 김병우 감독이 참석해 작품에 관한 다양한 이야기를 들려줬다. '전지적 독자 시점'은 인기 웹소설을 원작으로 한 판타지 액션물이다. 영화는 10년 이상 연재된 소설이 완결된 날, 소설 속 세계가 현실로 구현되며 벌어지는 혼란을 배경으로 한다. 이 세계를 유일하게 알고 있는 독자 김독자(안효섭)가 소설 속 주인공 유중혁(이민호)을 비롯한 동료들과 힘을 합쳐 세계의 파멸을 막는 여정을 그린다. 연출을 맡은 김병우 감독은 “액션 판타지 장르지만 가장 중점적으로 본 건 등장인물들의 내면이었다. 장르물은 어차피 관객들이 재밌게 즐기고 극장을 떠나는 것이 목적일 수 있지만, 거기서 그치지 않고 극장을 나가서도 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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쉬지 않고 돌아온 온유, 본능을 일깨워줄 'ANIMALS'
온유가 두 번째 정규 앨범으로 돌아왔다. 15일 오후 서울 영등포구 명화라이브홀에서 온유의 두 번째 정규앨범 'PERCENT'(퍼센트) 발매 기념 쇼케이스가 개최됐다. 이번 앨범은 지난 1월 공개한 네 번째 미니앨범 'CONNECTION'(커넥션) 이후 6개월 만에 선보이는 앨범이다. 온유는 "활동을 하고 있어서 컴백한다는 것이 실감이 안 난다. 좋은 모습을 보여드리기 위해 달리고 있던 중이다. 조금씩 생각나는 걸 행동으로 실천하려고 하고 있는 중이라 앞으로도 지켜봐 주시면 좋겠다"라고 컴백 소감을 전했다. 비워지고 채워지며 완성되는 온유만의 기록을 담은 이번 앨범은 불완전한 존재도 그 자체로 아름답다는 메시지를 담았다. 온유는 "여러 가지로 느끼는 감정을 수치화하고 싶었다. 백분율이라는 소재를 이용해 살아가면서 느끼는 여러 감정을 수치화했다. 행복할 때도 약간의 불안함이 있을 수 있고 힘들 때도 희망이 있지 않나. 그런 걸 제가 느끼는 대로 해석해 봤다"라고 이번 앨범을 소개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