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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유부녀 킬러' 공효진, 두 얼굴의 워킹맘...무서운 실체 31일 공개
'유부녀 킬러' 공효진의 이중생활이 담긴 3차 티저 영상이 공개됐다. (URL: https://naver. me/GqfZTNA8) 오는 31일 밤 첫 방송 예정인 MBC 새 금토드라마 ‘유부녀 킬러’( 극본 김은희, 연출 윤종호 김지훈)는 세상에서 가장 살벌한 직업을 가진, 어느 워킹맘의 고군분투 워라밸 사수기를 그린 드라마다. 오늘(23일) 공개된 3차 티저 영상은 오랜만에 회사로 복귀하는 유보나(공효진 분)의 모습으로 시작된다. “이 집 며느리 큰 회사 다닌다 그러지 않았어?”라는 이웃의 질문에 “선풍기”라고 무심하게 답하는 시어머니 옥선자(차미경)의 말은 유보나의 평범한 직장 생활을 짐작하게 한다. 하지만 평화롭던 일상의 분위기는 순식간에 반전된다. “영업3팀은 범죄자를 엄선해 제거하는 일을 합니다”라는 긴장감 넘치는 대사와 함께 처리 대상 범죄자들의 얼굴이 지나가며 회사원으로 위장한 영업3팀의 진짜 정체가 드러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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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부장' 소지섭, "아빠 왔다"...매회 레전드 엔딩 생성 '엔딩 장인'
'김부장'의 신드롬을 이끈 주연 소지섭. 그가 매회 펼친 활약에 시청자들이 빠져들었다. 특히 소지섭의 매 회차 엔딩은 '김부장'의 레전드 명장면으로 손꼽히며 다음 전개를 기대케 하며 시청자들을 불러모았다. 소지섭이 주연을 맡은 SBS 금토드라마 '김부장'은 '세상에서 가장 평범한' 아빠가 하나뿐인 딸을 되찾기 위해 '세상에서 가장 위험한' 남자가 되어 싸우는 아빠 유니버스 복수 액션 드라마다. 지난 6월 26일 첫 방송됐다. 소지섭이 극 중 맡은 주인공 김부장은 딸을 찾기 위해 모든 것을 걸고 나선 인물이다. 소지섭의 통쾌하고 짜릿한 액션 연기, 딸을 향한 애틋한 부성애가 담긴 소지섭의 감정 연기는 작품의 흥행을 이뤄냈다. '김부장'의 소지섭은 매회 엔딩에서도 강렬한 여운을 남겨 시청자들의 시선을 사로잡고 있다. 그중에서도 다음 회차를 숨 막히도록 기다리게 한 소지섭 표 ‘김부장’ 엔딩 명장면은 '김부장'의 백미 중에 백미로 손꼽힌다. ◆ 1회, "우리 민지 어디 있어". 사라진 딸 찾는 아빠 김부장의 분노 김부장은 사라진 딸 김민지(서수민 분)를 찾기 위해 단서를 찾던 중 주혜리(유지안 분)와 성민호(황성빈 분)를 만나게 됐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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남주혁, '약한영웅 Class' 유수민 감독의 차기작 '코드' 합류
배우 남주혁이 '약한영웅 Class 1, 2' 유수민 감독과 만난다. 넷플릭스 시리즈 '동궁'으로 뜨거운 화제를 모으는 남주혁은 차기작으로 최근 대세 연출자로 떠오른 유수민 감독의 신작 '코드'를 선택했다. 유수민 감독은 폭력과 맞서는 고등학생의 처절한 생존기이자 찬란한 성장담을 그린 '약한영웅 Class 1, 2'를 통해 전 세계적으로 폭발적인 반응을 이끌어내며 가장 주목받는 크리에이터로 손꼽히는 연출자. 유수민 감독은 '코드'를 통해 장르적 재미는 물론, 인물들의 섬세한 감정선을 날카롭게 담아내며 전 세계 시청자들을 다시 한번 사로잡을 예정이다. 디즈니 시리즈 '코드'는 불법과 편법을 오가는 속물 변호사가 소원을 이뤄주는 앱 ‘코드’에 초대되면서 펼쳐지는 미스터리 범죄 스릴러. 남주혁 이외에도 이이담, 김의성, 박훈이 캐스팅됐다. 남주혁은 '코드'에서 불법과 편법을 오가는 속물 변호사 윤태주 역을 맡았다. 성공을 위해서라면 수단과 방법을 가리지 않는 윤태주는 검찰 수사관 출신 변호사로 최고 로펌의 파트너 변호사가 되기 위해 고군분투 중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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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단독] '김부장' 최종회, 소지섭X윤경호X최대훈→스태프까지...함께 시청 '유종의 미'
'김부장'의 흥행 주역들과 스태프를 포함한 제작진이 한 자리에 모여 최종회를 함께 시청하고 유종의 미를 거둔다. 23일 아이즈 확인 결과, 오는 25일 오후 SBS 금토드라마 '김부장'이 최종회(10회) 방송을 끝으로 종영하는 가운데, 흥행 주역들이 모처에 모인다. 최종회 방송에 앞서 식사 자리를 갖고 TV 시청까지 하는 것. 소지섭을 비롯해 최대훈, 윤경호, 서수민 외에도 흥행을 이끈 주요 배우들이 참석할 예정인 것으로 알려졌다. 배우들의 참석 일정은 최종 조율 중이다. 또한 주요 스태프를 포함한 제작진도 함께 식사 자리를 겸해 모일 계획이다. 2026년 안방극장 최고 드라마로 자리매김한 상황에서 최종회까지 함께 시청하는 것으로 유종의 미를 거두는 자리가 될 전망이다. '김부장'은 지난 6월 26일 첫 방송 후 2026년 안방극장 최고 드라마로 등극했다. 앞서 8회에서 시청률(닐슨코리아 전국 가구 기준) 23. 1%를 기록, 또 한 번 자체 최고 시청률을 경신했다. '김부장'의 시청률 흥행은 1회부터 시작이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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우즈 조승연, 영화 '남벌'로 스크린 데뷔! 이병헌 고윤정과 호흡
이병헌 고윤정 이도현 등 압도적인 캐스팅 라인업으로 기대를 모으고 있는 영화 '남벌'에 조승연(WOODZ, 우즈)이 합류했다. '남벌'은 조선 초, 능력도 계급도 제각각인 9인의 무사들이 왜구에게 납치된 포로를 구출하기 위해 대마도로 향하면서 펼쳐지는 하드보일드 무협 액션이다. 믿고 보는 배우 이병헌을 시작으로 대세 배우 고윤정, 이도현 캐스팅 소식을 차례로 알리며 일찍이 주목 받은 데 이어, K-아이콘의 대표 주자로 활약하고 있는 조승연이 합류해 작품에 새로운 활력을 불어넣을 것으로 기대를 모은다. 조승연이 분한 ‘첫놈’은 백발백중의 실력을 갖춘 궁수로, 고향에 남겨진 가족들의 생계를 위해 위험천만한 대마도로 토벌을 나서는 인물이다. 가족과 동료를 향한 강한 책임감을 지닌 첫놈은 거친 전장 속 모두를 지키기 위한 절박한 신념으로 작품에 깊은 감정선을 더할 것이다. 무대 위 압도적인 존재감으로 아티스트 입지를 다져온 조승연은 '남벌'을 통해 배우로서의 새로운 지평을 연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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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호'가 '불호'를 이겨내나? '호프', 흔들림없는 흥행세...8일 연속 1위
호불호가 극명하게 나뉜 나홍진 감독의 신작 '호프'(HOPE)가 본격적인 학생들 방학을 맞아 흥행에 가속도가 붙고 있다. 영화진흥위원회 영화관입장권 통합전산망 집계에 따르면 '호프'는 지난 22일 13만1,833명의 관객을 동원해 250만 관객을 넘어서며 8일 연속 전체 박스오피스 1위에 올랐다. 이날 기록은 전날보다 관객이 늘어난 것으로 중고등학생들 방학 시작과 여론 변화가 큰 역할을 한 것으로 보인다. 극과 극으로 나뉜 호불호에 끝없이 추락하던 CGV 에그지수와 실관람객 평점이 회복세를 보이면서 장기 흥행에 대한 기대감이 다시 올라오고 있다. 23일 오전 CGV 에그지수는 83%로 올라섰고 네이버 실관람객 평점은 7. 31로 상승했다. 시간이 자닐수록 '호프'를 향한 실관람객들의 호평이 늘어나고 있어 더욱 올라갈 것으로 예측된다. 실제로 영화를 본 관람객 중심으로 “나홍진 감독님 전작들과 완전히 다른 느낌이라 오히려 신선하고 통쾌했어요. ”(CGV_변****), “영상 긴장감 액션 시퀀스들, 감히 한국 영화 최고라 생각된다!”(메가박스_wi****), “직접 보고 판단하길 잘했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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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는 솔로' 옥순, 광수와 케미 확인..상철 관계 정리 [종합]
최종 선택을 앞두고 있는 '나는 SOLO' 32기 러브라인이 연이은 반전이 펼쳐졌다. 지난 22일 방송된 ENA, SBS Plus 리얼 데이팅 프로그램 '나는 SOLO'(이하 '나는 솔로')에서는 남자들의 선택으로 진행된 저녁 데이트 후 더욱 복잡하게 꼬인 32기의 로맨스가 공개됐다. 반전을 거듭한 이번 '나는 솔로'의 시청률은 ENA·SBS Plus 합산 수치 닐슨코리아 유료플랫폼 수도권 가구 기준으로 평균 4. 1%의 시청률을 기록했다. 또한 분당 최고 시청률은 5. 3%를 기록했다. '최고의 1분'은 영숙, 영식, 영수의 2:1 데이트 장면이었다. 이날 '나는 솔로'에서는 먼저 영숙, 영식, 영수의 '2:1 데이트'가 모습이 공개됐다. 숨 막히는 데이트 현장이었다. 영식은 데이트 시작과 함께, "제 차가 작아서 영숙 님이 뒷좌석에 타는 게 편할 것 같다"라며 분위기를 살폈다. 이어 영수는 "난 영숙 님이 (자리) 선택하는 거 보고 타려고"라며 대놓고 영숙의 옆자리를 노렸다. 영숙은 잠시 고민한 뒤 "그냥 뒷좌석에 혼자 앉겠다"고 했는데, 영수는 오히려 이를 희망 신호로 받아들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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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준호X홍화연, 판타지 로맨스 '주한이국대사관' 출연 확정[공식]
'로맨스 장인' 이준호가 홍화연과 함께 새 드라마 '주한이국대사관'을 이끈다. 새 드라마 '주한이국대사관'(극본 신하은, 연출 배현진, 기획·제작 스튜디오드래곤)은 대한민국에 거주 중인 이국민(異國民)을 관리하는 '주한이국대사관'에 실수로 발령받은 인간 신입 외교관과, 알고 보면 정체가 용(龍)인 대사가 벌이는 신비롭고 아름다운 로맨틱 코미디다. tvN 편성 예정이다. '주한이국대사관'은 '다를 이(異)' 자를 쓰는 나라 이국(異國)에서 건너온 해치, 인어, 구미호 같은 비인간 존재들이 인간과 혼란 없이 공존하도록 관리하는 세상에서 가장 비밀스러운 외교공관이다. 설렘 가득한 감성 판타지가 펼쳐질 예정이다. 이 가운데 이준호가 극 중 주인공 차연 역으로 출연을 확정했다. 극 중 차연은 대사관 수장이자 용이다. 물을 다스리는 수신(水神)인 차연은 그 성정마저 물과 같아, 만물을 포용하듯 부드럽고 고요하다가도 산을 허물 듯 격렬하게 요동친다. 천 년이 넘도록 이 땅을 떠나지 못한 이 아름답고 고독한 존재 앞에 백 년도 채 살지 못할 인간 하나가 불시착하면서, 단조롭던 그의 일상에 처음으로 균열이 생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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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결혼의 완성' 김대명, 핏빛 도주..집착 ·광기 폭발
'결혼의 완성' 김대명의 핏빛 도주 순간이 포착됐다. 오는 25일 7회 방송을 앞두고 있는 KBS 2TV 토일 미니시리즈 '결혼의 완성' 측이 도주 중인 납치범 노만희(김대명 분)의 모습이 담긴 사진을 공개했다. 본 방송에서 어떤 전개가 펼쳐졌는지 궁금증을 자아낸다. 앞서 6회 방송에서는 노만희가 강태주(남궁민 분)의 급습으로 거주지를 들켰다. 또한 고세윤(이설 분)과 몸싸움을 벌인 아내 김경애(이상희 분)가 심각한 부상을 당했다. 이후 노만희가 고세윤과 함께 도망치던 강태주를 향해 삽을 치켜들며 살의를 드러낸 '분노의 삽자루 피습 엔딩'으로 다음 전개에 대한 궁금증을 끌어올렸다. 이런 가운데, 23일 공개된 사진에는 노만희가 빌런 본능을 폭주시키고 있어 시선을 끈다. 노만희가 얼굴을 타고 피가 흘러내리는 처참한 모습으로 거친 숨을 몰아쉬고 있다. 노만희는 분노에 사로잡힌 채 한 손에 커다란 돌을 움켜쥔 모습으로 소름을 일으킨다. 섬뜩한 기운이 온몸을 휘감은 노만희가 금방이라도 누군가를 공격하는 자세를 취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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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부장' 소지섭, 슈트 착용 위장 잠입...최대훈은 트렁크 수난
'김부장'의 안경 쓴 아저씨들 소지섭, 최대훈, 윤경호가 신분까지 바꾸고 위장 잠입 작전을 개시한다. SBS 금토드라마 '김부장'이 종영까지 단 2회를 남겨놓고 있는 가운데, 김부장(소지섭 분), 성한수(최대훈 분), 박진철(윤경호 분)이 수상한 작전에 투입되는 모습이 공개됐다. 앞서 '김부장' 8회에서는 북한 최고위급 망명자 리응령(이재용 분)을 보호하라는 마지막 임무를 받은 김부장이 거대한 음모에 휘말리는 모습이 그려졌다. 가까스로 북한 요원들의 습격을 피한 김부장은 성한수, 박진철과 재회했지만, 이들 앞에 나타난 특수임무국 요원들이 돌연 총을 겨누면서 일촉즉발의 위기를 맞았다. 이런 가운데, 9회 방송에 앞서 공개된 사진에서는 김부장, 성한수, 박진철이 검은 슈트부터 셰프 유니폼, 트렁크 잠입까지 전혀 다른 모습으로 변신한 장면이 담겼다. 먼저 말끔한 검은색 슈트를 차려입은 김부장은 상처가 남은 얼굴과 대비되는 빈틈없는 모습으로 시선을 사로잡는다. 평범한 회사원의 모습을 벗고 다시 한번 냉철한 본능을 깨운 듯한 김부장이 주변을 예리하게 살피는 날카로운 눈빛과 긴장감 어린 표정으로 또 어떤 위험한 작전에 뛰어든 것인지 궁금증을 자아낸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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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단독] 장항준, 진짜 '거장항준' 됐다...SBS서 동명의 영화 예능 론칭
'천만 감독' 장항준이 자신의 이름을 내건 영화 예능으로 시청자들을 찾는다. 23일 아이즈(IZE) 취재 결과, 장항준 감독은 오는 10월 첫 방송 예정인 SBS 새 예능 프로그램 '거장항준'으로 시청자들과 만난다. 장 감독의 소속사 대표인 방송인 송은이가 공동 진행자로 나선다. '거장항준'은 장항준 감독의 작업실에서 펼쳐지는 시나리오 토크와 AI 초단편 영화를 결합한 시네마틱 토크 예능이다. 영화와 드라마, OTT, 뮤지컬 등 다양한 분야에서 활동하는 배우와 창작자들이 회차별 게스트로 출연한다. AI 기술을 접목한 신개념 영화 예능인 만큼 어떤 색다른 재미를 보여줄지가 관심사다. 특히 '거장항준'은 장항준 감독이 올해 영화 '왕과 사는 남자'로 누적 관객 1,691만 명을 동원한 뒤 출연하는 새 지상파 예능이라는 점에서 이목이 쏠린다. '왕과 사는 남자'는 역대 국내 박스오피스 2위에 오르며 장 감독에게 '거장항준'이라는 애칭을 안겨 줬다. 해당 애칭을 프로그램 제목으로 내건 만큼 더한 기대가 모인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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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단독] 신드롬 '김부장', 최종회는 기존 편성보다 5분 빨리 본다
소지섭 주연 '김부장'의 최종회는 기존 편성보다 5분 빠른 편성으로 시청자들과 만난다. 23일 아이즈 확인 결과, 오는 25일 방송되는 SBS 금토드라마 '김부장' 최종회(10회)는 오후 9시 45분 방송된다. '김부장'은 그동안 매주 금, 토요일 오후 9시 50분 편성됐다. 최종회는 기존 편성보다 5분 앞당겨져 방송되면서, 이전 회차보다 시청자들의 시청 시간도 길어지게 됐다. 5분의 시간이지만, 그간 신드롬을 일으켰던 '김부장'이기에 종영의 아쉬움을 조금이나마 달랠 수 있을 것으로 기대된다. '김부장'은 '세상에서 가장 평범한' 아빠가 하나뿐인 딸을 되찾기 위해 '세상에서 가장 위험한' 남자가 되어 싸우는 아빠 유니버스 복수 액션 드라마다. 지난 6월 26일 첫 방송됐다. '김부장'은 첫 방송부터 시청자들의 관심을 얻었다. 1회 시청률(닐슨코리아 전국 가구 기준) 9. 5%를 기록, 2회 시청률 15. 7%를 기록했다. 방송 첫 주에 시청률 10%를 돌파하며 흥행을 시작했다. 이후 3회 18. 8%, 4회 21.