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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윤산하X아린의 대환장 로맨스"...'내 여자친구는 상남자', 7월 23일 첫방 [공식]
윤산하, 아린이 주연을 맡은 '내 여자친구는 상남자'가 '남주의 첫날밤을 가져버렸다' 후속으로 첫 방송된다. 27일 KBS 2TV 새 수목듣라마 '내 여자친구는 상남자' 측은 첫 방송일을 알렸다. 오는 7월 23일 오후 9시 50분이다. 서현, 옥택연 주연의 '남주의 첫날밤을 가져버렸다' 후속이다. 첫 방송일을 확정한 '내 여자친구는 상남자'는 동명의 인기 웹툰을 원작으로 한 작품이다. 하루아침에 꽃미남이 되어버린 여자친구 김지은(아린 분)과 그런 여자친구를 포기할 수 없는 여친 바라기 박윤재(윤산하 분)가 펼치는 대환장 로맨스. 특히 '내 여자친구는 상남자'는 주연 배우 윤산하, 아린, 유정후, 츄가 모두 젠지 세대인 만큼 한층 'YOUNG'해진 '운명 로맨스'를 선보인다. 다양한 작품에서 안정적인 연기를 보여준 '믿고보는 연기돌' 윤산하와 '칸 핑크카펫 출전'으로 글로벌 배우로 인정받은 아린, '살신성인 파격 변신'으로 탁월한 캐릭터 소화력을 빛낼 유정후, 섬세한 열연으로 배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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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남주의 첫날밤' 옥택연, 위기의 서현 구원...지상파 동시간 1위 [종합]
'남주의 첫날밤을 가져버렸다'의 남주 옥택연이 악녀 지혜원의 모함을 받아 위기에 빠진 서현을 구했다. 지난 26일 방송된 KBS 2TV 수목드라마 '남주의 첫날밤을 가져버렸다' 6회에서는 단역 차선책(서현 분)을 둘러싼 음모가 드러나며 극 전개가 흥미진진하게 펼쳐졌다. 이날 이번(옥택연 분)은 차선책이 돌연 역병 증상을 앓게 된 경위를 추적했다. 과거 차선책과 함께 있었던 양인을 포박한 이번은 그 양인이 악녀 도화선(지혜원 분)의 아버지 우의정 도배명(정희태 분)의 집에 드나들었다는 정황을 포착했다. 또한 차선책과는 거리를 둔 채 도화선에게 접근해 직접 증거를 찾기로 마음먹었다. 이후 이번은 미남계를 펼쳤다. 거리에서 오수통을 맞을 뻔한 도화선을 구해준 이번은 플러팅 멘트를 건네며 자연스럽게 도화선의 집 안으로 들어섰고, 그 틈을 타 양인이 소지했던 약병과 유사한 병의 존재를 확인했다. 이어 이번은 병에 새겨진 독특한 문양에 대해 자연스레 물었고, 도화선은 그 문양이 새겨진 물건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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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꼬꼬무', 최악의 軍 의문사 미제 사건 조명 "너무 열받아" [오늘밤 TV]
'꼬리에 꼬리를 무는 그날 이야기'가 대한민국 군 의문사 역사상 최악의 미제 사건으로 꼽히는 '육군 상사 염순덕 피살 사건'을 다룬다. 26일 오후 10시 20분 방송하는 SBS 시사 교양 프로그램 '꼬리에 꼬리를 무는 그날 이야기'(이하 '꼬꼬무')에서는 '특집 : 더 리얼' 3부작의 첫 번째 에피소드로 꾸며져 24년간 물음표로 남아있는 '육군 상사 염순덕 피살 사건'을 다룬다. 3주간 순차적으로 방송되는 '특집 : 더 리얼'은 다수의 미제 사건과 강력 범죄를 파헤쳐 온 세 전문가 표창원 프로파일러, 권일용 프로파일러, 재심 전문 박준영 변호사가 각자 전하고 싶은 인생의 사건을 중심으로 구성한 특집이다. 사건의 이면에 숨겨진 진실과 피해자 가족의 고통, 피의자의 심리를 조명한다. 그 첫 회로 공개하는 '육군 상사 염순덕 피살 사건'은 2001년 맹호부대에서 발생한 군 내 의문사 사건으로, 24년이 지난 지금까지도 명확한 진실이 밝혀지지 않은 대표적인 미제 사건이다. 당시 군수 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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심은경, 하정우 주연 '건물주'로 6년 만에 국내 안방극장 컴백
배우 심은경을 드디어 국내 안방극장에서 볼 수 있게 됐다. 심은경은 최근 하정우의 19년 만의 안방극장 귀환으로 화제를 모으는 tvN 새 드라마 ‘대한민국에서 건물주 되는 법’(극본 오한기, 연출 임필성, 이하 ‘건물주’)에 캐스팅됐다. 일본 활동에 집중하고 있는 심은경의 한국 드라마 출연은 2023년 OTT 쿠팡 드라마 '박하경 여행기' 이후 2년 만이고 안방극장 컴백은 지난 2020년 tvN '머니게임' 이후 6년 만이다. 연출자 임필성 감독과는 아역배우 시절였던 2007년 영화 '헨젤과 그레텔' 이후 19년 만의 조우다. 심은경을 비롯해 하정우, 임수정, 김준한, 정수정 등 ‘믿고 보는 배우’들의 향연, 화려한 캐스팅 라인업을 자랑하며 2026년 상반기 최고 기대작으로 떠오른 ‘건물주’는 빚에 허덕이는 생계형 건물주가 목숨보다 소중한 가족과 건물을 지키기 위해 범죄에 가담하는 이야기를 그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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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모태솔로' 앞세운 넷플릭스, '솔로지옥'만큼 흥행할까 [IZE 진단]
넷플릭스가 모태솔로를 앞세운 연애 예능을 선보인다. 핫한 출연자들을 통해 성공했던 '솔로지옥'과 대척점에 있는 연애 예능 역시 성공할 수 있을지 관심이 모아진다. 7월 8일 공개되는 '모태솔로지만 연애는 하고 싶어'는 연애가 서툰 모태솔로들의 인생 첫 연애를 돕는 메이크오버 연애 리얼리티 예능이다. 조금 서툴지만 누구보다 사랑에 진심인 경험치 제로 모태솔로들의 좌충우돌 도전기가 ‘첫 연애’의 기억을 소환하며 시청자들을 웃고, 설레고, 공감을 불러일으킨다. 연애 프로그램의 경쟁이 심화되며 다양한 특색의 출연자들이 등장했고, 모태 솔로는 주요한 레파토리 중 하나였다. 대표적으로 SBS 플러스·ENA의 '나는 솔로'가 모태솔로 특집을 선보이며 많은 주목을 받았다. 지난해 방송됐던 2차 모태솔로 특집의 경우 결혼까지 염두에 두는 현실 커플이 탄생해 많은 축하를 받기도 했다. 연출을 맡은 조욱형, 김노은, 원승재 PD는 다양한 연애 유형 중 '모태솔로'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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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남주의 첫날밤' 옥택연, 서브남 서범준에게 멱살 잡혀 [오늘밤 TV]
'남주의 첫날밤을 가져버렸다' 옥택연이 서범준에게 멱살을 잡힌다. 26일 오후 방송될 KBS 2TV 수목드라마 '남주의 첫날밤을 가져버렸다' 6회에서는 남주 이번(옥택연)과 서브 남주 정수겸(서범준)의 예기치 못한 갈등이 벌어진다. 정수겸은 피도 눈물도 없는 폭군이라 소문이 자자한 이번의 둘도 없는 벗이다. 외로운 삶을 택했던 이번이 유일하게 곁을 내어준 친구인 만큼 모두가 두려워하는 이번을 다정한 애칭으로 부르는 것은 물론 능청스러운 티키타카로 남다른 절친 케미스트리를 뽐내고 있다. 그러나 정수겸이 반해버린 여자 주인공 조은애(권한솔)가 이번의 혼례를 위한 삼간택에 참여하게 되면서 심상치 않은 파장이 예견되는 상황. 원작 소설에서도 조은애를 두고 삼각관계를 벌인다는 설정이었으나 단역 차선책(서현)의 등장으로 이번의 마음이 조은애가 아닌 차선책을 향한 가운데 두 사람의 우정에 또 어떤 일이 불어닥칠지 궁금해진다. 이에 공개된 사진 속에는 정수겸의 돌발 행동이 포착돼 충격을 불러일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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투모로우바이투게더, 마지막 '별의 장'으로 7월 21일 컴백
그룹 투모로우바이투게더가 내달 '별의 장' 마지막 챕터로 컴백한다. 투모로우바이투게더는 26일 위버스를 통해 정규 4집 '별의 장: TOGETHER(투게더)' 발매 소식을 전했다. '이름의 장: FREEFALL(프리폴)' 이후 1년 9개월 만에 내놓는 정규 앨범이다. 투모로우바이투게더는 줄곧 서사가 녹아있는 앨범을 통해 독자적인 세계관을 쌓아 왔다. 지난해 '별의 장' 챕터를 열었던 '별의 장: SANCTUARY(생추어리)'는 다시 만난 너를 통해 경험한 마법 같은 순간과 그로 인해 달라진 나에 대한 이야기를 담았다. 신보는 여기서 한 단계 발전된 스토리를 담아 한층 깊어진 시선과 성숙한 정서를 녹일 예정이다. 이들은 상반기에도 존재감을 드러내 왔다. 월드 투어 중 깜짝 발표한 디지털 싱글 'Love Language(러브 랭귀지)'와 OST '그날이 오면'으로 좋은 반응을 얻으며 히트 행진을 이끌었다. 여기에 그룹 색을 온전히 담은 정규 4집은 올해 활동의 정점을 장식할 것으로 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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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임팩트 甲' 류경수, '미지의 서울' 깊은 울림 명장면 TOP5
배우 류경수가 '미지의 서울'을 통해 지금을 사는 '미래'들에게 깊은 울림을 안겼다. tvN 토일드라마 '미지의 서울'에서 류경수는 유미래(박보영 분)의 어두운 터널 속 길잡이가 되어 준 한세진 역을 맡아 폭넓은 연기 스펙트럼을 보여줬다. 특히 매회 묵직한 여운을 남긴 대사로 시청자들에게 용기와 위안을 줬다. 이에 류경수의 명장면, 명대사를 짚어봤다. ◆ "가짜가 진짜보다 더 중요하단 거잖아요, 지금"(6회) 근거 없는 소문에 지레 겁을 먹고 선을 그어버린 미래를 향한 촌철살인 같은 세진의 한마디. 이 한마디는 늘 속내를 감추고 있던 미래가 자신의 마음을 피하지 않고 솔직하게 들여다볼 수 있는 용기가 되어줬다. ◆ "꽝 나올까 봐 복권 안 긁는 바보가 어디 있어요?"(7회) 한 번쯤 겪었을, 또 겪고 있을 모든 이들의 불안감을 떨쳐내게 해준 세진. 미래가 느끼고 있을 감정을 단지 먼저 경험해 본 선배로서 이야기해 준 세진의 말은 모든 이들의 공감을 자아냈다. 평소와 다름없는 담담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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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색 요소 가득"…AKMU, 8월 단독 콘서트 개최
남매 듀오 AKMU(악동뮤지션)이 이색 콘서트를 개최한다. 소속사 YG엔터테인먼트는 26일 "AKMU는 오는 8월 8일부터 24일까지 3주간 총 9회에 걸쳐 서울 영등포구 명화라이브홀에서 '2025 AKMU STANDING CONCERT [악동들]'을 개최한다"고 밝혔다. AKMU의 단독 공연은 지난해 데뷔 10주년 기념 '10VE' 이후 1년 2개월 만이다. 독창적인 시도로 사랑받아온 AKMU답게 이번 공연도 이색 요소가 가득할 전망이다. 3주간 금·토·일요일마다 총 9회에 걸쳐 진행하고 매주 세트리스트를 다르게 꾸민다. 특히 관객들과 밀도 높게 호흡하고자 하는 AKMU의 의지를 반영해 스탠딩 공연으로 기획됐다. YG엔터테인먼트는 "공연 타이틀인 '악동들'처럼 자유로운 분위기 속에서 모두가 음악을 즐기는 축제의 장을 선보일 것"이라고 귀띔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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카드, 19금 섹시 노래로 컴백…올데이와 혼성그룹 전성기 다시 열까
그룹 카드가 섹시함 가득한 노래로 7월 2일 컴백한다. 카드는 26일 공식 SNS를 통해 미니 8집 'DRIFT(드리프트)'의 타이틀곡 'Touch(터치)'의 뮤직비디오 스포일러 아트워크를 기습 공개했다. 공개된 아트워크에는 두 남녀가 서로의 허리를 부드럽게 감싸안은 파격 실루엣이 등장한다. 여기에 "네 눈에 내가 들어왔다면, 나는 네가 원하는 걸 다 줄 수 있어(If you like what you see then I got what you need)"라는 직설적인 노랫말이 더해져 섹슈얼하면서 치명적인 매력을 배가했다. 카드의 미니 8집 'DRIFT'는 전작 미니 7집 'Where To Now? (Part.1 : Yellow Light)(웨어 투 나우?(파트1: 옐로우 라이트))'의 물음에 대한 답을 찾아가는 앨범이다. 기존의 틀에 갇히지 않고 나만의 길로 나아가겠다는 메시지를 담아낼 예정이다. 타이틀곡 'Touch'는 2000년대 감성을 트렌디하게 재해석한 비트 위에 경쾌한 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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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년 만에 돌아온 하이키 "또 다른 대표곡 탄생, 자신 있어" [인터뷰]
1년의 공백기를 가진 하이키가 여름 에너지와 함께 돌아온다. 대표곡 '건물 사이에 피어난 장미'(건사피장)를 잇는 새로운 히트곡을 만들겠다는 포부 속에서는 공백기를 허투루 보내지 않았다는 자신감이 느껴졌다. 하이키(서이, 리이나, 휘서, 옐)는 26일 새 앨범 'Lovestruck'을 발매한다. 지난해 6월 발매한 미니 3집 ‘LOVE or HATE’(러브 오어 헤이트) 이후 약 1년 만에 발표하는 신보다. 하이키는 이전보다 한층 더 강렬하고 시원한 음악과 퍼포먼스를 선보일 계획이다. 앨범 발매를 앞둔 지난 19일, 하이키는 서울 강남구 한 카페에서 라운드 인터뷰에 나섰다. 약 1년간의 공백기를 가졌던 하이키는 오랜만에 돌아온 소감과 함께 인터뷰에 나섰다. "일 년 정도 공백기를 가진 컴백이라 열심히 준비했어요. 많은 관심과 사랑을 받고 싶어요."(서이) "여름 대표곡을 욕심낼 만한 곡으로 컴백을 준비했어요. 많은 분들께 사랑받을 수 있는 노래가 됐으면 좋겠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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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굿보이' 박보검 VS 오정세, 정의 대 악의 라운드
"정의 박보검 대 악의 오정세" 정의를 앞세운 박보검이 악의 세력 오정세와 대립한 '굿보이'가 1막을 마무리했다. JTBC 토일드라마 '굿보이'가 1막을 마무리하며, 윤동주(박보검)와 민주영(오정세) 사이의 첨예한 대립 구도를 더욱 선명히 각인시켰다. 매회 정의 대 악의 대결이 팽팽하게 전개되며 긴장감을 고조시키고 있는 가운데, 치열했던 이들의 라운드를 총정리 해본다. ◆ ROUND1: "내 라운드에 선 놈은 언제나 다운" 박보검의 정의의 주먹이 만든 악의 균열 본격적인 대결은 관세청 직원 이진수를 들이받고 도주한 민주영이, 근처에서 잠복 중이던 윤동주에게 발각되면서 시작됐다. 한번 문 건 절대 놓지 않는 윤동주는 인성경찰청에서 추적 중인 금토끼파와 민주영의 커넥션까지 파헤치며 그의 정체에 바짝 다가섰다. 윤동주가 '토끼 사냥'까지 성공하자 민주영은 이경일(이정하)에게 자수를 종용, 뺑소니 사건을 무마하려 했다. 심지어 죽음으로 위장한 살인을 교사했다. 아끼는 복싱 후배가 희생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