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에이티즈 양대 차트 점령·제이홉 韓 최다 기록·로제 롱런 [빌보드 위클리]
K팝 아티스트들이 미국 빌보드 메인 차트에서 대거 존재감을 드러냈다. 미국 음악 전문 매체 빌보드가 발표한 최신 차트(6월 28일 자)에 따르면, 이번 주 빌보드 두 메인 차트 '핫 100(Hot 100)'(음원)과 '빌보드 200(Billboard 200)'(앨범)에 이름을 올린 K팝 아티스트는 6명(팀)이다. 먼저 '핫 100' 장기 집권 중인 블랙핑크 로제는 브루노 마스(Bruno Mars)와 함께 부른 정규 1집 선공개 싱글 '아파트'로 이번 주 25위에 랭크됐다. 이 곡은 35주 연속 차트인을 이어가며 K팝 솔로 아티스트로서는 유례없는 장기 흥행을 이어가고 있다. 방탄소년단 제이홉 역시 '킬린 잇 걸(Killin’ It Girl) (feat. GloRilla)'로 '핫 100' 40위에 진입하며 저력을 입증했다. 개인 기준 통산 8번째 '핫 100' 진입이자, 한국 솔로 가수 최다 기록이며, 이 곡으로 자신의 솔로곡 중 최고 순위까지 경신했다. 특히 이번 주에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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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고민부부 회복되길"...최수종♥하희라가 '잉꼬부부'에 도전한 이유 [일문일답]
첫 방송 전부터 화제를 모은 새 예능 '우리는 잉꼬부부가 아닙니다'로 색다른 연기를 보여줄 잉꼬부부 대명사 최수종-하희라 부부가 프로그램의 관전 포인트를 전했다. tvN 신규 예능 '우리는 잉꼬부부가 아닙니다'가 첫 방송일을 오는 30일 오후 10시 10분으로 최종 확정했다. '우리는 잉꼬부부가 아닙니다'는 드라마 형식으로 재구성한 실제 부부들의 사연을 최수종과 하희라가 각각 남편과 아내의 입장에 서서 리얼하게 연기하며 부부의 문제에 대해 세심한 솔루션을 제공하는 프로그램이다. 위기의 부부들을 위한 거울 치료 드라마 테라피 예능이다. 첫 방송을 앞두고 공개된 티저 영상 속에서 최수종, 하희라의 파격 연기 변신은 폭발적 반응을 받으며 SNS 누적 조회수 1022만을 돌파하는 기염을 토했다. 또한, 최근 공개된 'Q&A 티저' 영상에서 '서로가 미워 보일 때', '아내, 남편으로 몇 점?', '다시 태어나도 이 사람과 결혼한다' 등의 질문에 사랑꾼 면모를 풍기면서도 현실 부부의 모습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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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살롱 드 홈즈' 이시영, 납치된 알바생 SOS 신호 발견...자체최고 2.5% [종합]
'살롱 드 홈즈' 이시영이 남다른 촉 발동과 함께 시청률도 끌어올렸다. 지난 24일 방송된 ENA 월화드라마 '살롱 드 홈즈' 4회에서는 공미리(이시영), 추경자(정영주), 전지현(남기애)이 광선주공아파트의 쓰레기 불법투기 빌런들과 전쟁을 벌이던 중 뜻밖의 사건에 휘말렸다. 이날 방송에서 쓰레기 불법 투기범으로 오해받은 미리는 문제가 된 쓰레기 봉투에서 증거를 찾아 진범을 찾아내며 오명을 벗었다. 하지만 그날 밤, 섬뜩한 분위기를 풍기는 수상한 인물이 쓰레기 봉투를 버리고 달아나 심상치 않은 사건이 발생할 것임을 예고했다. 이튿날, 아파트에서는 쓰레기 전쟁이 벌어졌다. 재활용이 제대로 이루어지지 않았다는 이유로 업체에서 수거를 거부해 쓰레기장이 포화 상태가 된 것. 이에 단속에 나선 광선주공아파트 해결사 4인방은 통쾌한 활약으로 '쓰레기 빌런' 응징에 돌입했다. 그러던 중, 미리는 특정 편의점 쓰레기로 가득 찬 한 봉투에서 탈색된 머리카락과 피 묻은 휴지를 발견했다. 그날 밤, 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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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견우와 선녀' 조이현, 추영우 구원 로맨스 시동...시청률 4.4% [종합]
'견우와 선녀' 조이현이 추영우의 운명을 역행할 구원 로맨스의 서막을 열었다. 지난 24일 방송된 tvN 월화드라마 '견우와 선녀' 2회가 앞서 1회에 이어 시청자들의 관심을 이어가며 시청률 상승을 이뤘다. 이날 방송분 시청률은 닐슨코리아 유료플랫폼 전국 가구 기준 4.4%를 기록, 1회 시청률 4.3%보다 0.1% 상승했다. 최고 시청률은 5.8%이며, tvN 타깃인 남녀 2049 시청률은 전국 평균 1.7%, 최고 2.4%를 기록하며 지상파를 포함한 전채널 1위에 이름을 올렸다. '견우와 선녀' 2회에서는 배견우(추영우)의 철벽에도 물러서지 않는 박성아(조이현)의 직진이 그려졌다. 계속되는 불운에 전도유망했던 양궁마저 놓아 버린 배견우의 깊은 상처는 보는 이들을 안타깝게 했다. 배견우를 지키기 위해 물불 가리지 않는 박성아의 직진이 다이내믹하게 펼쳐졌다. 물귀신 퇴치에 성공했지만, 영문을 알 길 없는 배견우의 눈에 그저 이상하고 희한한 인상만 남겨버린 박성아. 그럼에도 배견우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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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단독] 최수종♥하희라 '우리는 잉꼬부부가 아닙니다', 편성 변경...6월 30일 첫방
최수종 하희라 부부가 출연하는 '우리는 잉꼬부부가 아닙니다'가 첫 방송 일정을 일주일 앞당겼다. 24일 아이즈 확인 결과, tvN 새 예능 '우리는 잉꼬부부가 아닙니다'가 오는 30일 오후 10시 10분 첫 방송한다. '우리는 잉꼬부부가 아닙니다'는 최근 첫 방송일, 방송 채널을 공지한 바 있다. 지난 5월 tvN STORY에서 6월 23일 오후 8시 첫 방송 예정이었으나, 오는 7월 7일 오후 10시 10분 tvN에서 첫 방송한다고 공식입장을 밝힌 바 있다. 이후 편성(첫 방송) 일정을 예정보다 한 주 앞당겨 방송하기로 결정했다. '우리는 잉꼬부부가 아닙니다'는 앞서 1차 티저 영상이 공개되면서 화제를 모았다. 최수종 하희라 부부가 문제적 부부로 열연을 펼쳤고, 기존 연예계 간판 잉꼬부부가 연기로 기존 이미지와 다른 모습을 보여주면서 뜨거운 관심을 모았다. 이 프로그램은 최수종 하희라 부부와 더불어 개그맨 황제성, 변호사, 정신과 전문의 등 각 분야 전문가들이 함께 위기의 부부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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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살롱드홈즈' 이시영, 수상한 이재균과 한밤중 추격전 [오늘밤 TV]
‘살롱 드 홈즈’ 이시영이 수상쩍은 '검은 후드티남' 이재균과 한밤중 추격전을 벌인다. 뜨거운 입소문을 속에 시청률 상승세를 이어가고 있는 ENA 월화드라마 ‘살롱 드 홈즈’(연출 민진기 정현남, 극본 김연신)는 광선주공아파트를 배경으로 추리력 만렙, 전직 에이스 형사와 보험왕, 그리고 알바의 여왕까지 우리 단지 해결사로 뭉친 여성 4인방이 아파트 빌런을 응징하는 코믹 워맨스 활극. 지난 3화에서는 미리(이시영)를 필두로 한 광선주공 여성 탐정단 4인방이 학폭을 일삼는 불량 학생들을 혼쭐 내주는 모습이 그려지며 통쾌한 사이다를 선사했다. 이와 함께 연쇄 살인마 '리본맨'과 모종의 관계가 있는 것으로 보이는 의문의 남성이 미리의 윗집인 1104호에 들어서는 모습이 그려져 긴장감과 궁금증을 수직 상승시킨 바 있다. 이 가운데 '살롱 드 홈즈' 측이 4화 본 방송을 앞둔 24일, '검은 후드티남'과 미리의 맞대면 현장을 공개하며, 광선주공아파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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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韓가수 최다 인증"...방탄소년단, 美 RIAA서 진기록
그룹 방탄소년단(BTS)이 미국에서 영향력을 재차 입증했다. 지난 23일(현지시간) 미국 레코드산업협회(Recording Industry Association of America, 이하 RIAA)는 방탄소년단의 노래 9곡에 새로운 인증을 부여했다. 먼저 100만 유닛 이상 판매되는 곡에게 주어지는 플래티넘에 새롭게 4곡을 추가했다. 미니 4집 ‘화양연화 pt.2’의 타이틀 곡 ‘RUN(런)’, 정규 2집 ‘WINGS(윙스)’의 타이틀 곡 ‘피 땀 눈물’, ‘LOVE YOURSELF 承 ‘Her’(러브 유어셀프 승 '허')’의 타이틀 곡 ‘DNA’, ‘LOVE YOURSELF 轉 ‘Tear’(러브 유어셀프 전 '티어')’의 타이틀 곡 ‘FAKE LOVE(페이크 러브)’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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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단독] 이병헌, 안길호 감독의 신작 '코리언즈'로 첩보물 귀환
'월드스타' 이병헌이 안길호 감독의 신작 드라마 '코리언즈'에 출연한다. 글로벌 히트 시리즈 '오징어게임' 시즌3의 27일 공개를 앞둔 이병헌은 현재 차기작으로 드라마 '코리언즈'(가제) 출연을 두고 막바지 조율 중이다. 국내를 넘어 할리우드에서도 지명도 높은 '믿고 보는 배우' 이병헌과 전세계적으로 센세이셔널한 반응을 일으킨 '더 글로리'를 연출한 안길호 감독의 첫 만남은 전세계적으로 뜨거운 반응을 일으킬 전망이다. '코리언즈' 는 미국 FX 채널 인기 시리즈 '아메리칸즈'를 분단국가인 한국을 배경으로 리메이크하는 첩보 드라마. '아메리칸즈'는 2013년 방송을 시작해 2018년까지 여섯개 시즌이 방송되며 뜨거운 인기를 모았다. 2009년 방송된 한국형 첩보드라마의 레전드 '아이리스'의 주인공 이병헌의 첩보물 귀환은 뜨거운 화제를 모을 것으로 기대된다. 이병헌과 스파이 부부로 호흡을 맞출 여주인공이 누가 될지도 관심이 모아진다. '코리언즈'의 제작은 스튜디오AA가 맡고 방송 플랫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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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쥬라기 월드: 새로운 시작' 사색 된 스칼렛 요한슨, 왜?
시리즈 최초 내한으로 기대감을 높인 블록버스터 영화 '쥬라기 월드: 새로운 시작'이 강렬한 긴장감과 압도적인 스케일을 담은 파이널 예고편을 공개했다. 이번에 공개된 예고편은 올여름 뜨거운 무더위를 단번에 식혀줄 스펙터클한 액션과 서스펜스로 가득 차 기대를 한껏 높인다. 예고편은 인류의 손길이 닿지 않은 외딴섬, 비밀리에 존재해 온 쥬라기 공원의 연구 시설을 찾아 나선 탐사대의 여정을 따라간다. 낯선 분위기와 짙은 긴장감 속에서 이들은 전례 없는 돌연변이 공룡 뮤타돈과 마주한다. 상상을 초월하는 거대한 체구와 위협적인 울음소리를 내뿜는 뮤타돈의 등장은 단숨에 공포감을 끌어올린다. 조라(스칼렛 요한슨)와 탐사대는 포악한 공룡들의 시선을 피해 조심스럽게 움직이고, 날카롭게 주변을 탐색하는 포식자들의 모습은 극도의 긴장감을 자아낸다. 티라노사우루스 렉스는 사냥감을 탐색하듯 천천히 움직이며 공포를 증폭시키고, 바다에서는 스피노사우루스 무리가 탐사대의 배를 사냥감으로 인식해 접근한다. 저항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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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단독] 'K팝 최초 美 경연 우승' 알렉사, 지비레이블과 6년 동행 마침표
국내 최대 규모의 크리에이티브 집단 쟈니브로스가 자체 론칭한 첫 K팝 아티스트 알렉사(AleXa)가 6년 만에 소속사를 떠났다. 24일 아이즈(IZE) 취재 결과, 알렉사와 지비레이블은 올해 상반기 중 조용히 전속 계약을 종료했다. 데뷔 이후 약 6년간 함께 호흡을 맞춰온 양측은 원만한 논의 끝에 계약을 마무리하고 서로의 앞날을 응원하며 이별을 결정한 것으로 확인됐다. 지비레이블은 방탄소년단, 엑소, 소녀시대 등 최정상급 K팝 아티스트들의 뮤직비디오를 제작해 온 국내 최대 규모의 크리에이티브 집단 쟈니브로스가 설립한 음악 레이블이다. 2018년 Mnet '프로듀스 48' 출연을 통해 얼굴을 알린 알렉사는 이듬해 디지털 싱글 'Bomb(밤)'으로 지비레이블의 첫 번째 자체 제작 아티스트로 데뷔했다. 지비레이블은 사실상 알렉사 한 명을 위한 1인 중심 체제의 기획사로 운영되며 데뷔부터 최근까지 전폭적인 제작 역량을 집중해왔다. 알렉사는 지비레이블에서 강렬한 사이버펑크 콘셉트와 AI 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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손석구 "내가 집착하는 건 오로지 작품" [인터뷰]
추리 스릴러의 장르적 긴장감 속에서도 배우 손석구는 언제나처럼 진득하게 캐릭터의 결을 따라갔다. 디즈니+ 오리지널 시리즈 ‘나인 퍼즐’에서 손석구는 10년 전 미결 살인 사건의 진실을 추적하는 형사 김한샘으로 분했다. 한샘은 윤이나(김다미)를 유력한 용의자로 지목하면서도 그를 관찰하며 시간이 흐를수록 믿기로 선택하는 인물 내면의 층위를 세심하게 쌓아갔다. “이런 장르에서는 떡밥이라고 하잖아요. 그런 것들을 하나도 놓치지 않고 결말까지 이어지는 드라마라서 좋았어요. 결말을 미리 알고 있었는데도 이번에 다시 볼 때 몰입하게 되더라고요. 그래서 시청자도 집중해서 따라올 수 있겠구나 확신이 들었죠." 형사라는 직업이 동일하다는 이유로 출연작 넷플릭스 시리즈 ‘살인자ㅇ난감’과 비교하는 시선도 있었지만, 그는 낙관적인 시선으로 캐릭터의 다른 결을 만들어갔다. 그는 “형사 1과 형사 2의 차이점을 굳이 만든다고 생각하진 않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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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견우와 선녀' 조이현, 추영우 위해 불길 속으로...'첫사랑' 직진 [오늘밤 TV]
'견우와 선녀' 조이현이 추영우를 살리기 위해 불길 속으로 뛰어든다. tvN 월화드라마 '견우와 선녀' 측은 2화 방송을 앞둔 24일, 박성아(조이현)와 배견우(추영우)의 위기를 포착했다. 무언가 달라진 배견우의 위태로운 분위기에 놀란 박성아의 모습은 심상치 않은 사건을 짐작게 한다. '견우와 선녀'는 고등학생 무당 박성아와 액운을 타고난 배견우의 운명적인 첫 만남을 시작으로 첫 회부터 시청자들의 마음을 제대로 사로잡았다. 법당 안으로 거꾸로 들어선 배견우에게 한눈에 반해 버린 '천지선녀' 박성아. 죽을 운명의 첫사랑을 살리기 위한 액운 퇴치 대작전은 오싹하면서도 유쾌한 설렘을 자아냈다. 그런 가운데 불귀신과 맞선 박성아의 모습이 포착돼 궁금증을 증폭시킨다. 박성아가 불길에 휩싸인 창고로 뛰어든 이유는 역시 배견우. 웬만한 귀신에도 놀라는 법이 없는 천지선녀 박성아의 당황한 눈빛이 위기감을 더한다. 박성아의 흔들리는 시선 끝 체념한 듯 주저앉은 배견우의 위태로운 얼굴은 그에게 닥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