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박보검, 4주 연속 드라마 출연자 화제성 1위 등극 "굿보이"
배우 박보검이 드라마 출연자 화제성 1위 자리를 지켰다. 굿데이터코퍼레이션 펀덱스(FUNdex)에서 발표된 6월 3주차(6월 16일~6월 22일) 드라마 출연자 화제성 부문에서 박보검이 1위를 차지했다. JTBC 토일드라마 '굿보이'의 주연 윤동주 역을 맡고 있는 박보검은 이번까지 4주 연속 드라마 출연자 화제성 1위에 올랐다. 박보검은 앞서 5월 5주차를 시작으로 4주 동안 드라마 출연자 화제성 1위에 등극했다. 박보영, 박진영, 김소현, 남궁민 등 스타들을 제치고 화제성 강자임을 보여줬다. 그가 주연을 맡은 '굿보이'는 TV-OTT 드라마 화제성 부문에서는 2위를 차지했다. 박보검에 이어 tvN 토일드라마 '미지의 서울'의 박보영과 박진영이 각각 2위와 3위를 차지했다. 박보영, 박진영은 '미지의 서울'로 인기를 얻고 있지만, 박보검의 벽을 넘어서지는 못했다. 박보영, 박진영이 2위, 3위에 머문 가운데 '미지의 서울'은 TV-OTT 드라마 화제성 부문 1위에 올랐다. 이외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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올데이 프로젝트, 테디에게 보내는 쌍엄지 [뉴트랙 쿨리뷰]
K팝 시장에서 혼성그룹은 희귀종에 가깝다. 걸 그룹과 보이 그룹의 이분법이 뿌리내린 구조 속에서 DSP미디어의 카드를 제외하면 혼성 아이돌의 계보는 한동안 단절돼 있었다. 그러던 지난 23일, 바로 그 침묵을 깬 존재가 등장했다. 더블랙레이블이 선보인 신예 혼성 그룹 올데이 프로젝트(ALLDAY PROJECT)다. 올데이 프로젝트(애니, 타잔, 베일리, 우찬, 영서)는 화려하고 단단하게 출발했다. 트렌드를 넘고 장르를 가로지르는 음악, 멤버 개개인의 뚜렷한 개성과 감각적인 스타일링, 그리고 무엇보다 이들을 조율한 테디의 프로듀싱 감각까지. 이 팀의 특별함은 단지 오랜만에 나온 혼성그룹이라서가 아니라 K팝의 체질을 바꾸겠다는 의지의 산물처럼 보인다는 데 있다. 13살의 나이에 Mnet '쇼미더머니6'에 출연해 "우찬아 걱정마 울어도 돼, 사실 산타는 없거든"이라는 디스랩을 들었던 멤버 우찬은, 어느덧 스무 살이 되어 산타가 들고 온 선물처럼 유려한 랩을 쏟아낸다. 'FAMOUS(페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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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견우와 선녀' 조이현X추영우, '학교 2021' 악몽 깬 첫사랑 로맨스 [IZE 진단]
조이현, 추영우가 '견우와 선녀'에서 재회해 '학교 2021'의 악몽에서 깨어났다. 교복을 다시 입은 두 배우가 '첫사랑 로맨스'의 시작을 화려하게 열었다. tvN 월화드라마 '견우와 선녀'가 지난 23일 첫 방송했다. '견우와 선녀'는 죽을 운명을 가진 소년 배견우(추영우)와 이를 막으려는 MZ 무당 소녀 박성아(조이현)가 벌이는 열여덟 청춘들의 거침없는 첫사랑 구원 로맨스. 이 작품은 조이현, 추영우가 주연을 맡았다. 두 주연배우가 2021년 방송된 KBS 2TV 드라마 '학교 2021' 이후 약 4년 여 만에 작품으로 재회해 화제를 모았다. 또한 지난해 선풍적인 인기를 모은 '선재 업고 튀어'의 아성을 이을 'tvN표 청춘 로맨스' '첫사랑 로맨스' 흥행에 대한 기대감을 부추겼다. '선재 업고 튀어' 이후 '우연일까?' '그놈은 흑염룡' '금주를 부탁해' 등 첫사랑을 소재로 한 작품이 tvN 월화드라마로 방송됐다. 그러나 김혜윤, 변우석 주연의 '선재 업고 튀어'의 신드롬급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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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첫눈에 반했다"...조이현X추영우 '견우와 선녀', 시청자 홀리고 첫방 시청률 4.3% [종합]
'견우와 선녀'가 첫 방송부터 설렘 가득한 전개로 첫사랑 구원 로맨스의 포문을 열었다. tvN 월화드라마 '견우와 선녀'가 지난 23일 첫 방송했다. 이날 방송에서는 천지선녀 박성아(조이현)이 법당 안으로 거꾸로 들어선 배견우(추영우)에게 한눈에 반해 버린 가운데, 그를 살리기 위한 액운 퇴치 대작전을 시작했다. 이날 방송에서는 박성아의 험난한 첫사랑의 시작이 그려졌다. 낮에는 고등학생, 밤에는 용하기로 소문난 무당 '천지선녀'로 이중생활 중인 박성아의 꿈은 또래 친구들처럼 그저 평범하게 사는 거다. 그러나 거꾸로 선 남자가 찾아올 거라는 예지몽이 현실로 일어나면서 평범과는 멀어져 버렸다. 박성아의 법당에 거꾸로 봐도 멋있는 '취향 저격 이상형' 배견우가 들어온 것. 무당에게 거꾸로 보인다는 것은 죽음이 가까워졌다는 뜻. 박성아는 액운을 타고난 배견우가 너무나 아깝고, 안타까웠다. 박성아는 배견우가 다녀간 후, 신어머니(김미경)이 의뢰를 취소하라는 말에 오히려 도움을 요청했다. 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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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살롱 드 홈즈' 이시영 정영주, 학폭 빌런에게 매운맛 보여주나 [오늘밤 TV]
‘살롱 드 홈즈’ 이시영, 정영주, 김다솜, 남기애가 이번에 해결해야 할 빌런은 학폭 빌런이다. ENA 월화드라마 ‘살롱 드 홈즈’(연출 민진기 정현남, 극본 김연신)는 광선주공아파트를 배경으로 추리력 만렙, 전직 에이스 형사와 보험왕, 그리고 알바의 여왕까지 우리 단지 해결사로 뭉친 여성 4인방이 아파트 빌런을 응징하는 코믹 워맨스 활극이다. 앞서 우리 단지 해결사로 뭉친 공미리(이시영), 추경자(정영주), 박소희(김다솜), 전지현(남기애)이 불륜 빌런과 주차 빌런을 응징하며 짜릿한 쾌감을 선사했다. 이에 어떤 빌런들이 등장해 우리 단지 해결사들의 매운맛 응징을 받게 될 지 궁금증을 자극하고 있다. 이 가운데, 23일 3화 방송을 앞두고 공개된 스틸에는 새로운 빌런과 마주한 우리 단지 해결사의 모습이 담겨 이목을 집중시킨다. 공개된 스틸 속 미리, 경자, 소희, 지현은 자동차 뒤에 몸을 숨기고 누군가를 미행하고 있다. 이어 충격적인 광경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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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견우와 선녀' 조이현, 첫만남서 추영우에 반했다 [오늘밤 TV]
‘견우와 선녀’ 조이현의 추영우를 향한 첫사랑이 시작된다. tvN 월화드라마 ‘견우와 선녀’(연출 김용완, 극본 양지훈) 측은 오늘(23일) 첫 방송을 앞두고 박성아(조이현), 배견우(추영우)의 아찔한 첫 만남과 설레는 재회를 예고하는 스틸컷을 공개했다. ‘견우와 선녀’는 죽을 운명을 가진 소년과 이를 막으려는 MZ 무당 소녀가 벌이는 열여덟 청춘들의 거침없는 첫사랑 구원 로맨스다. 첫사랑을 위해 운명과 맞서는 고등학생 무당 박성아, 그리고 그녀가 열어준 평범한 행복을 통해 운명을 역행할 배견우의 이야기가 풋풋한 설렘을 선사할 전망. 무엇보다 ‘돌풍’ ‘방법’ ‘당신이 소원을 말하면’ 등 다채로운 장르를 통해 탁월한 연출력을 선보인 김용완 감독, 섬세한 필력의 양지훈 작가가 의기투합해 기대를 모으고 있다. 첫 방송을 향한 기대와 설렘 속 박성아와 배견우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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싸이가 만들고 전소연이 프로듀싱한 베이비돈크라이, 당당한 데뷔 출사표
싸이가 만들고 전소연이 프로듀싱한 베이비돈크라이가 가요계에 출사표를 던졌다. 23일 오후 서울 용산구 블루스퀘어 SOL트래블홀에서 베이비돈크라이(Baby DONT Cr)의 데뷔 싱글 'F Girl' 발매 기념 쇼케이스가 개최됐다. 베니는 "너무 기쁘고 행복하다. 데뷔라는 게 쉽지 않고 어렵다는 걸 느꼈지만 정말 꿈만 같다. 앞으로 많은 선배님들을 만날 수 있어서 영광일 것 같다. 주변에서 도와주신 분들에게도 감사한 마음으로 열심히 연습하고 있다"라고 데뷔 소감을 전했다. 이현은 "데뷔가 결정나고 난 이후에는 실감이 잘 안났다. 이제 조금씩 실감이 나기 시작한다"라고 덧붙였다. 베이비돈크라이는 이현, 쿠미, 미아, 베니로 구성된 4인조 걸그룹으로 소녀에게 기대하는 편견을 깨는 앙큼한 매력을 지닌 그룹이다. 이현은 "지켜줘야 할 약한 존재라는 편견을 깬 당당하고 순수한 매력을 지닌 그룹이다"라고 그룹을 소개했다. 단어가 아니 문장으로 구성된 그룹명에 대해 베니는 "처음에 들었을 때 낯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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올데이 프로젝트, 대박의 기운
대박의 기운이 감지됐다. 테디가 절치부심 끝에 꺼내든 카드, 혼성 그룹 올데이 프로젝트(ALLDAY PROJECT)가 오늘(23일) 정식 데뷔한다. 타이틀 곡 뮤직비디오 선공개만으로 글로벌 차트를 뒤흔들며 등장부터 강한 존재감을 드러낸 이들은, 독보적인 스타일과 에너지로 K팝 신에 센세이션을 일으킬 것으로 기대를 모은다. 올데이 프로젝트는 테디가 이끄는 더블랙레이블의 두 번째 자체 론칭 그룹이다. 데뷔 전부터 혼성이라는 구조와 멤버 개개인의 존재감만으로 업계 안팎의 관심을 모았다. 특히 메인 프로듀서 테디가 기획 전반을 진두지휘했다는 점에서 K팝 팬들의 기대치는 더욱 높았다. 올데이 프로젝트는 각기 다른 배경과 이력을 지닌 5명의 멤버로 구성됐다. 여자 멤버는 3명이다. 먼저 애니는 신세계그룹 오너 일가로 데뷔 전부터 엄청난 화제를 모은 인물이다. 베일리는 K팝 주요 그룹들의 안무를 다수 창작한 이력의 소유자다. 한솥밥 먹는 태양의 'VIBE(바이브)'와 '슝' 퍼포먼스도 그의 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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시청자 맴찢 하는 박보검·박진영의 몸상태, "해피엔딩 원해요~"
주말 안방극장의 두 남자주인공 박보검, 박진영에게 아픔의 그림자가 들이닥쳤다. JTBC '굿보이'의 윤동주(박보검)는 파킨슨병이 의심되는 증상을 보이며 중대한 위기를 맞았고, tvN '미지의 서울'의 이호수(박진영) 역시 갑작스러운 청력 상실 증세로 위기를 겪고 있다. 극을 이끄는 두 주인공에게 질병이 드리우면서 서사 전개에 극적 영향을 미칠 것으로 보인다. '불도저' 박보검, 파킨슨병으로 위기 맞나 '굿보이' 5회 말미 윤동주는 동료 지한나(김소현)와의 키스 직후 의식을 잃고 쓰러졌다. 단순한 과로로 보이던 증상은 윤동주의 내레이션에서 전해진 “무하마드 알리의 파킨슨병 투병” 언급과 함께 새로운 해석을 불러왔다. 전직 국가대표 복싱 금메달리스트라는 윤동주의 이력과 연결되며 파킨슨병 또는 펀치 드렁크 증후군(복싱 후유증)의 가능성이 제기되고 있다. 윤동주의 몸은 내내 성할 날이 없었다. 차량을 온몸으로 막아서는가 하면, 주먹을 정면으로 맞으며 중상을 입는 등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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블랙핑크, 고양 콘서트서 신곡 무대 최초 공개
걸그룹 블랙핑크가 새 투어에서 신곡 무대를 처음으로 공개한다. 블랙핑크 소속사 YG엔터테인먼트는 23일 "블랙핑크가 7월 5일과 6일 양일간 고양종합운동장 주경기장에서 열리는 'BLACKPINK WORLD TOUR IN GOYANG'에서 신곡 무대를 최초로 공개한다"고 밝혔다. 7월 고양 공연을 시작으로 16개 도시 31회차에 달하는 월드투어에 나서는 블랙핑크와 맞물려 이들의 신곡에 대한 관심도 높아졌다. 특히 블랙핑크의 컴백이 임박했다는 양현석 총괄 프로듀서의 공식 발표, 해외 유명 감독과 한국에서 뮤직 비디오를 촬영했다는 소식이 전해지며 궁금증은 커져만 갔다. 공개 일정, 제목, 콘셉트 등 많은 것들이 베일에 싸여있었지만, 조금씩 알려진 소식들은 기대감을 키우기에 충분했다. YG는 "신곡 발표 방식에 대해 많은 논의가 있었고, 팬 여러분과 다시 하나가 될 'DEADLINE' 투어의 첫 출발점이라는 의미를 지닌 고양 콘서트에서 가장 먼저 선보이기로 했다"라고 설명했다. 앞서 이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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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시간 여행하는 괴짜 서사"…NCT DREAM, 7월 14일 컴백
그룹 NCT DREAM(엔시티 드림)이 7월 14일 컴백한다. 소속사 SM엔터테인먼트는 23일 "NCT DREAM이 오는 7월 14일 정규 5집 ‘Go Back To The Future(고 백 투 더 퓨처)’ 발매한다"고 밝혔다. 이 앨범으로 NCT DREAM은 가장 빛나는 나의 모습을 찾기 위해 시간 여행을 떠나는 호기심 많은 괴짜의 이야기를 담는다. 우연히 발견한 타임머신을 타고 과거와 현재, 미래를 넘나들며 겪는 다채로운 사건과 감정들을 그린다. 정규 5집에는 더블 타이틀 곡 'BTTF(비티티에프 / 백 투 더 퓨처)'와 'CHILLER(칠러)'를 포함한 총 9곡이 실린다. NCT DREAM의 새로운 스토리와 함께 폭넓은 음악 스펙트럼을 만날 수 있다. 23일 자정 팀 공식 SNS 계정에는 호버보드 형태의 스케줄 포스터 영상을 공개해 컴백 기대감을 고조시켰다. 데뷔곡 'Chewing Gum(츄잉 검)'의 상징적인 아이템 호버보드와 앨범의 시간 여행 콘셉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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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월드 오브 스우파' 한국팀 범접, 말로 무너뜨린 몸의 감동 [IZE 진단]
몸으로는 감동을 만들었고, 말로는 그 감동을 무너뜨렸다. Mnet '월드 오브 스트릿 우먼 파이터'(이하 '월드 오브 스우파')의 한국팀 범접은 메가 크루 미션 영상으로 프로그램 사상 최고의 화제성을 끌어올렸다. 몸짓 하나하나에 혼과 서사를 실은 수십 명의 댄서들이 만든 장면들은 열광적인 반응을 이끌었고, 이 영상은 단기간에 1,200만 뷰를 돌파하며 글로벌 콘텐츠로서 가능성까지 증명했다. 하지만 그 찬란했던 기세는 단 한 번의 리액션 영상으로 풀이 꺾였다. 효진초이가 지난 21일 개인 유튜브 채널에 공개한 '월드 오브 스우파' 1회 범접 리액션 영상에서 허니제이와 아이키가 뱉은 상대 댄서에 대한 비속어와 성희롱적 비하 발언 때문이다. 허니제이는 한 상대 크루를 향해 "저게 춤이야, XX지"라고 말했고, 아이키는 "이런 XX년아"라는 발언을 했다. 자극적인 발언이 여과 없이 담긴 이 영상은 빠르게 삭제됐지만 이미 재생산된 클립과 캡처가 퍼지며 걷잡을 수 없는 논란으로 번졌다. 논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