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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우리영화' 남궁민-전여빈, 빗속 키스에 시청자 환호! 최고시청률 4.6% [종합]
'우리영화' 남궁민과 전여빈의 빗속 키스엔딩에 시청자들의 심장박동수가 급등했다. 어제(21일) 방송된 SBS 금토드라마 ‘우리영화’(연출 이정흠, 극본 한가은 강경민) 4회에서는 영화 ‘하얀 사랑’이 본격적으로 제작에 들어간 가운데 이제하(남궁민)와 이다음(전여빈)의 깜짝 입맞춤도 성사돼 시청자들을 잠 못 이루게 만들었다. 이에 순간 최고 시청률도 4.6%까지 치솟았다.(닐슨코리아 기준) 주연 배우와 감독의 미팅을 위해 제작사에 찾아갔던 이다음은 우연히 이제하와 배우 채서영(이설)의 키스 현장을 목격하고 놀란 마음을 감추지 못했다. 특히 키스 이후 이제하가 돌연 미팅을 취소하면서 두 사람의 관계에 대한 이다음의 호기심은 커져만 갔다. 그런 이다음의 마음을 아는 듯 모르는 듯 이제하는 채서영에 대한 감정을 묻는 이다음의 질문에 계속해서 말을 돌릴 뿐이었다. 이제하와 이다음의 마음속에 물음표가 커져가는 동안 ‘하얀 사랑’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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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지의 서울' 박보영, 빌런 남윤호에 고소 통보! 사이다 선사 [종합]
'미지의 서울' 박보영 자매의 인생체인지가 끝나고 인생 2막에 돌입했다. 어제(21일) 방송된 tvN 토일드라마 ‘미지의 서울’(극본 이강, 연출 박신우 남건) 9회에서는 자신에 대한 의심을 버리고 잘못을 바로잡으려 용기를 낸 쌍둥이 언니 유미래(박보영)와 새로운 세상으로 나갈 준비를 마친 동생 유미지(박보영)의 변화가 모두를 통쾌하게 했다. 이에 9회 시청률은 수도권 가구 평균 7.8%, 최고 8.5%를, 전국 가구 평균 7.1%, 최고 7.9%를 기록하며 지상파를 포함한 전 채널 동시간대 1위를 차지했다. tvN 타깃인 2049 남녀 시청률에서도 수도권 평균 3%, 최고 3.5%를, 전국 평균 3.3%, 최고 3.6%를 기록하며 지상파를 포함한 전 채널에서 동시간대 1위를 석권했다.(케이블, IPTV, 위성을 통합한 유료플랫폼 기준 / 닐슨코리아 제공) 지난 밤 유미지와 인생 체인지를 끝마친 유미래는 자신의 정체를 의심하는 상사들에게 보란 듯이 본인을 증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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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산지직송2', 김혜윤 매력에 청정 재미 UP
"야무지게 시청률도 끌어올려보자~" 청정 매력 뽐내며 청정 예능 '언니네 산지직송2'의 보는 재미를 시청자들에게 직배송했다. 누구와 있어도 불호 없는 매력을 뽐낸 배우, 김혜윤 덕분이었다. 이 기세를 몰아 이정재도, 김재화-윤경호도 넘어설 시청률 반등의 발판을 마련했다. tvN 예능 '언니네 산지직송2'가 후반부로 향하며 한 시즌 마무리를 앞두고 있다. 이런 가운데, 지난 15일 방송에서 세 번째 손님으로 김혜윤이 본격적으로 등판, 사남매(염정아, 박준면, 임지연, 이재욱)와 만났다. 앞서 8일 9회 방송 말미 등장한 후, 10회 방송에서는 사남매와 함께 하는 모습이 펼쳐졌다. 시즌3이 제작된다면, 새롭게 합류해도 될 만큼 일도 언니들과 조합도 환상적이었다. 특히 김혜윤이 '언니네 산지직송2'에서 보여준 매력은 이번 시즌에서 역대급이었다. 먼저, 김혜윤은 염정아, 이재욱과 작품을 통해 쌓은 인연 덕분에 어색함 없이 자연스럽게 녹아들었다. 이후 주꾸미 조업에서는 야무진 일머리를 뽐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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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살림남' 4혼 박영규, "그 여자 누구야?" 아내 질문에 멘붕
박영규가 25세 연하 아내와 결혼 7년 만에 공식 데이트에 나선다. 21일 오후 방송되는 KBS 2TV '살림하는 남자들 시즌2'(이하 '살림남')에서는 박영규 부부가 결혼 7년 만에 처음으로 둘만의 데이트에 나서는 모습이 공개된다. 지난 주 방송에서 25세 연하 미모의 아내를 최초 공개해 화제를 모은 박영규는 이날 아내와 첫 공식 데이트 나선다. 데이트를 위해 한껏 멋을 부린 박영규 부부는 연애 시절을 떠올리며 추억의 데이트 장소로 향한다. 박영규는 차를 타고 이동하던 중 아내에게 "예전에 나를 왜 자꾸 밀어냈어?"라고 물으며 당시의 감정을 다시 떠올린다. 이에 아내는 "당신이 연예인이기 때문에 나에 대한 호감이 진심이 아닐 것 같았다"라며 솔직한 속내를 털어놓는다. 그러나 곧 박영규에게 반하게 된 결정적인 계기를 밝히며 박영규를 웃음 짓게 만든다. 특히 두 사람은 그 당시의 순간을 직접 재연하며 열연을 펼쳐 스튜디오를 웃음바다로 물들였다는 후문이다. 또 "후회스러운 삶을 살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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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우리영화' 남궁민X전여빈, '하얀 사랑' 대본 리딩...기분 좋은 긴장감
여러 난관 끝에 남궁민의 ‘하얀 사랑’이 첫 삽을 뜬다. SBS 금토드라마 ‘우리영화' 측이 극 중 감독 이제하(남궁민), 주연 배우 이다음(전여빈)을 비롯한 채서영(이설), 제작자 부승원(서현우)까지 영화 '하얀 사랑'을 만들 주역들이 총출동한 첫 대본 리딩 현장을 담은 스틸을 공개해 시선을 끈다. 앞서 이제하는 '하얀 사랑' 투자자를 직접 만나 협상에 들어갔다. 이름 있는 톱스타 채서영의 캐스팅을 원하는 투자자에게 이제하는 신인 이다음을 주연으로 내세우겠다고 밝혔다. 영화의 작품성이 중요한 이제하와 달리 흥행에 따른 투자 성과에 초점이 맞춰져 있는 투자자는 이견이 갈릴 수밖에 없었던 터. 그런 투자자에게 이제하는 테스트 촬영으로 이다음의 가능성을 인정받고 설득시키겠다는 의지를 불태웠다. 이어 이제하는 내뱉은 말을 현실로 맞바꾸기 위한 작업에 공을 들였다. 단순한 테스트 촬영이 아니기에 촬영 감독, 편집 기사, 조명, 음악 감독을 직접 캐스팅 하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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캣츠아이, 'Gabriela' 돌풍 조짐...'유튜브 뮤비 트렌딩 월드와이드' 정상
글로벌 걸그룹 캣츠아이(KATSEYE)가 라틴 감성의 신곡 'Gabriela(가브리엘라)'로 인기 돌풍 조짐을 보이고 있다. 하이브와 게펜 레코드에 따르면 캣츠아이의 싱글 'Gabriela' 뮤직비디오가 20일(현지시간) 공개되자마자 '유튜브 뮤직비디오 트렌딩 월드와이드' 정상에 올랐다. 특히 세계 최대 팝 시장 미국을 비롯한 영국, 캐나다, 호주에서 1위를 차지했다. 또한 독일, 프랑스, 스페인, 브라질, 멕시코, 아르헨티나, 칠레, 페루, 인도 등 다수 국가/지역 차트 상위권에 들었다. 'Gabriela' 뮤직비디오는 텔레노벨라(Telenovela, TV 소설을 뜻하는 라틴권 일일 연속극) 콘셉트로 제작돼 음악팬들의 눈길을 끌었다. 뮤직비디오 속 여섯 멤버는 질투와 갈등의 중심에 선 주인공으로 분해 강렬한 퍼포먼스를 펼친다. 'Gabriela'를 둘러싼 흥미로운 스토리와 멤버들의 과장된 감정 연기, 화려한 색채, 극적인 카메라 워크가 어우러져 유쾌하고 독창적인 작품이 완성됐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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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굿보이' 박보검, 오정세 상해죄 역공에 위기...직위 해제?
'굿보이' 박보검이 직위 해제라는 중대한 기로에 선다. JTBC 토일드라마 '굿보이'는 지난 6회에서 모두를 충격에 빠트린 전개가 이어졌다. 앞서 강력특수팀은 TAE 코퍼레이션이 불법으로 밀수한 마약 원료를 압수해 수사의 물꼬를 텄고, 이에 민주영(오정세)과 인성 시장 노덕규(성지루) 사이의 검은 커넥션이 수면 위로 드러났다. 시장마저 손아귀에 쥐고 폭력을 행사할 수 있을 정도로 권력을 휘두르는 민주영의 실체는 충격 그 자체였고, 그의 악행이 인성시 어디까지 뻗어 있을지, 가늠조차 안 되는 상황에 긴장감은 한층 고조됐다. 이후 민주영은 제대로 '배드'한 본색을 드러냈다. 고만식(허성태)의 총기를 탈취해 윤동주(박보검)가 가족 그 이상으로 여기는 정미자(서정연)를 향해 총을 쏘는 강력한 카운터 펀치를 날린 것. 정미자는 어린 시절 아버지의 가정 폭력에 시달리던 윤동주에게 유일한 피난처였고, 아픈 어머니가 세상을 떠난 뒤에도 곁에서 따뜻하게 돌봐준 존재였다. 그런 그녀를 향한 민주영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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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억하실지"...이찬원, '불후'서 송소희와 17년 만에 조우
'불후의 명곡' 이찬원이 17년 만에 송소희와 조우해 특별한 인연을 공개한다. 21일 오후 방송될 KBS 2TV '불후의 명곡' 711회는 '2025 경주 APEC 특집'으로 꾸며진다. 이날 송소희는 무대에 올라 '내 나라 대한'을 비롯해 '오돌또기' 무대를 선보이며 우리 소리의 울림과 깊이를 전한다. 송소희는 "국가 행사와 문화재 배경으로 여러 공연을 하면서, 내 마음을 담은 노래가 무엇보다 중요하다는 생각이 들었다"며 "'내 나라 대한'은 이 나라가 어떻게 만들어졌고, 어떻게 살아야 하는지에 대한 그런 내 마음을 담은 곡"이라고 직접 작사에 참여한 배경을 전했다. 특히, 이날 MC 이찬원과 송소희의 깜짝 조우가 모두의 시선을 끈다. 이찬원은 "송소희가 기억하실지 모르겠는데, 우리가 17년 만에 만났다"고 운을 뗀다. 이에 MC 신동엽은 깜짝 놀라며 "그게 뭐죠, 예전에?"라며 장난기 가득한 토끼눈을 뜬다. 두 사람의 인연은 2008년 '전국노래자랑'으로 거슬러 올라간다. 당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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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참시' 제이홉, 軍 에피소드→BTS 완전체 활동 준비 예고
방탄소년단(BTS) 제이홉이 월드 투어가 끝난 뒤 일상을 '전지적 참견 시점'에서 공개한다. 21일 오후 방송되는 MBC 예능 프로그램 '전지적 참견 시점'(이하 '전참시') 352회에서는 방콕에서 펼쳐진 방탄소년단 제이홉의 특별한 하루가 공개된다. 이날 방송에서 제이홉은 쉼 없는 월드 투어 일정 중 처음으로 방콕 시내 구경에 나선다. 방콕의 핫플레이스 야시장에 도착한 제이홉은 매니저뿐만 아니라 방탄소년단 초창기부터 함께한 스태프와 동행한다. 제이홉은 10년 이상 관계를 이어온 스태프들과 편하게 길거리 음식을 즐기는 모습으로 시선을 끈다. 그런가 하면 제이홉의 군 복무 당시 에피소드가 최초 공개된다. 제이홉은 휴가를 받기 위해 매일 10km씩 달리는가 하면, 군대 동기들의 MT 비용을 전액 지원하는 등 군대 비하인드 스토리를 대방출한다. 이어 방탄소년단 완전체 활동 준비 예고까지 전하며 팬들의 기대감을 한껏 끌어올릴 예정이다. 또한 제이홉은 월드 투어 도중 39.5°C의 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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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우리영화' 남궁민-전여빈, 단 한 장면으로 가능성 입증 [종합]
'우리영화'에서 전여빈이 단 한 장면만으로 자신의 가능성을 입증했다. 지난 20일 방송된 SBS 금토드라마 '우리영화' 3회에서는 영화감독 이제하(남궁민)와 신인 배우 이다음(전여빈)이 영화 '하얀 사랑'의 투자를 따내기 위한 시험을 완벽하게 통과하며 본격적으로 영화 제작에 나섰다. 이제하로부터 작품 시놉시스를 받고 캐스팅 확정 소식을 들은 이다음은 날아갈 듯한 기분을 만끽했다. 하지만 제작자 부승원(서현우)과 투자자는 흥행이 보증된 톱스타 채서영(이설) 대신 경력이 전무한 신인 배우 이다음을 캐스팅하는 것에 대한 우려를 표했고 이제하는 단 한 장면으로 투자자들을 설득하겠다며 자신감을 내비쳤다. 채서영 역시 이제하를 따로 만나 주인공이 아닌 다른 역할을 하고 싶다는 뜻을 밝힌 상황. 이제하의 제안을 흔쾌히 수락한 채서영은 이다음과 따로 만나 연기 연습에 몰두했다. 이다음이 채서영과 함께 테스트 촬영을 준비하는 동안 이제하는 촬영 감독부터 편집 기사, 조명과 음악 감독까지 섭외하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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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노무사 노무진' 정경호, 지친 유선호 위로...자체 최고 5.6% [종합]
'노무사 노무진' 정경호, 설인아, 차학연이 각기 다른 목소리로 지친 청춘들을 응원하고 위로했다. 지난 20일 방송된 MBC 금토드라마 '노무사 노무진' 7회에서는 노무진(정경호)-나희주(설인아)-고견우(차학연) '무진스'가 생사의 기로에 선 취업준비생 허윤재(유선호)를 살리는 모습이 그려졌다. 이날 방송에서는 혼수상태로 유체이탈 영혼이 된 윤재가 무진과 만나는 모습으로 시작됐다. 무진은 윤재가 왜 취업했다는 대기업이 아닌 마트에서 쓰러져 발견된 것인지 조사했다. 알고보니 윤재는 출근을 앞두고 일방적인 채용 취소 통보를 받았고, 대신 대형마트에 비정규직으로 취업한 것이었다. 카트 수거 업무를 맡은 윤재는 주차장에서 카트를 밀다가 의식을 잃고 깨어나지 못했다. 극심한 탈수로 인한 폐색전증이 그 이유였다. 그러나 회사는 카트 업무는 4, 50대도 무리 없이 하는 보편적 업무라면서, 아무런 책임이 없다고 발뺌했다. 무진이 CCTV 영상을 요청하자, 외국계 회사여서 본사의 허락이 필요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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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가오정', 이병헌 영상통화 등장→이찬원 전방위 활약...시청률 상승 [종합]
이찬원은 '가는정 오는정 이민정' 매력에 빠졌고, 시청자들은 이찬원의 활약에 푹 빠졌다. 이에 시청률도 2%대에 재진입했다. 지난 20일 방송된 KBS 2TV '가는정 오는정 이민정'(이하 '가오정')에서는 '예능神' 신동엽에 이어 '어른들의 아이돌 찬또배기' 이찬원이 게스트로 출격해 정남매(이민정, 붐, 안재현, 김정현, 김재원)와 즐거운 시간을 보냈다. 이날 방송에서는 이찬원의 활약이 돋보였다. 이찬원은 전매특허 노래는 물론 요리, 몸개그, 넉살까지 장착한 활약으로 '가오정' 최적화 게스트임을 입증했다. 정남매는 신동엽과 이런저런 이야기를 이어갔다. 이때 이민정이 남편 이병헌에게 영상통화를 걸었다. 이병헌은 게스트로 '가오정'을 찾아준 절친 신동엽과 격의 없는 대화를 나눴다. 이어 '가오정' 식구들과 전화로 첫 대면을 했는데, 꾸벅 인사하는 정남매 동생들과 "많이들 왔네"라는 이병헌의 리액션에 이민정이 웃음을 터뜨렸다. 또 이민정이 이병헌 때문에 김우빈과 초면에 마주해야 했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