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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유퀴즈' 박정민이 전하는 반성문 잘 쓰는 팁이란? [오늘밤 TV]
'유 퀴즈 온 더 블럭' 배우 박정민이 출판사 대표가 된 근황을 전한다. 오늘(11일) 저녁 8시 45분 방송되는 ‘유 퀴즈 온 더 블럭(연출 곽청아 홍진주, 작가 이언주)’ 297회에는 박정민이 출연해 배우로서 휴식기를 갖고 출판사 대표에 도전하게 된 이유를 들려줄 예정이다. 박정민은 현재 독립 출판사 '무제'를 운영하며 배우로서 1년간 재충전의 시간을 갖고 있다. 그는 '안식년' 소문에 대한 해명과 함께 같은 소속사인 배우 황정민의 반응을 전해 웃음을 자아낸다. 유재석, 조세호를 만나 직접 명함까지 건넨 박정민의 '대표님 모멘트'를 비롯해 오히려 쉬는 동안 더 바빠진 일상도 흥미를 더할 예정. 1인 출판사로 시작해 현재 2인 체제가 된 근황과 함께 출판사에서 벌어진 직원과의 퇴근 해프닝도 웃음을 자아낸다. 시각 장애인 아버지를 위해 오디오북을 출간하게 된 사연 또한 깊은 감명을 남긴다. 박정민은 김금희 작가의 신작 소설 '첫 여름, 완주'를 오디오북으로 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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라이즈 전 멤버 승한, 내달 솔로 가수로 새출발
그룹 라이즈의 전 멤버 승한이 오는 7월 솔로 가수로 새출발한다. 11일 소속사 SM엔터테인먼트는 "승한은 무한한 가능성과 폭넓은 크로스오버의 의미를 동시에 지닌 ‘X’를 활용해 자신의 영문명 표기를 ‘XngHan’으로 정하고, 기존의 고정관념과 한계를 뛰어넘는 아티스트로서 7월 말부터 본격적인 솔로 활동에 나선다"고 밝혔다. 승한의 솔로 활동은 ‘승한 앤 소울(XngHan & Xoul)’이라는 아티스트 브랜드 아래 음악, 퍼포먼스, 스타일링, 아트워크 등 여러 분야의 크리에이터인 일명 ‘소울(Xoul)’과 뭉친 크루의 형태로 펼쳐진다. 승한은 시기별 관심사와 상황에 맞춰 활동을 함께하는 동료로서 ‘소울’을 찾고, 자신의 잠재력에 공감하는 이들과 하나의 프로젝트를 기획하고 결과물을 내놓는 식으로 활동을 전개한다. 그 시작은 2명의 전문 댄서와 함께한다. 승한의 강점이자 가장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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보아 모욕 낙서가 강남 곳곳에, SM "선처 없이 강경 대응"
가수 보아를 모욕하는 낙서가 서울 강남역 일대에서 다수 발견돼 SM이 강경 대응에 나섰다. 보아의 소속사 SM엔터테인먼트(이하 SM)는 11일 “서울 곳곳에서 보아를 공연히 모욕하는 낙서가 다수 발견됐다는 사실을 확인했다"며 "강남역 인근 현장을 직접 확인한 후 신고했고, 관할 경찰서에서 수사가 진행 중"이라며 금일 중으로 정식 고소장도 제출할 예정이라고 밝혔다. 낙서는 최근 강남역 인근 버스 정류장과 전광판 등에서 목격됐다. 낙서에는 아티스트를 향한 성적 희롱과 모욕적 표현이 적혀 있었으며, 이를 확인한 팬들이 소속사에 사진을 제보하며 문제를 알렸다. SM은 해당 장소들을 직접 찾아 확인에 나섰다. SM은 “허위 사실을 게시하거나 아티스트를 비방할 목적의 모욕 행위는 명백한 범죄”라며 “어떠한 선처 없이 원칙대로 강경하게 대응할 것”이라고 강조했다. 또한 SM은 온라인상에서 이뤄지는 보아에 대한 허위사실 유포와 악의적 인신공격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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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당신의 맛' 강하늘X고민시, 사랑과 이해의 맛 종영...자체 최고 3.8% [종합]
강하늘과 고민시가 서로를 통해 더 단단해진 로맨스를 빚어내며 '당신의 맛'을 마무리했다. 지난 10일 공개된 지니 TV 오리지널 '당신의 맛' 최종회(10회)는 우승자도, 패배자도 없이 한 끼의 진심이 모두의 마음이 녹이는 엔딩으로 진한 여운을 남겼다. 모연주(고민시) 없이 시작된 정제와 모토의 대결은 수월하게 흘러가지 않았다. 한회장(오민애)이 유통망을 막아 재료 수급에 어려움을 겪었고 한범우(강하늘), 진명숙(김신록), 신춘승(유수빈)이 요리부터 서빙까지 모든 것을 해야 하는 상황에 놓였다. 그럼에도 이들은 모연주의 레시피를 바탕으로 한식을 응용한 프렌치 요리로 돌파구를 모색했다. 인플루언서 평가가 끝난 뒤, 한범우, 진명숙, 신춘승은 한회장과 스페셜 심사위원 마티유 앞에 프랑스식 코코뱅을 메인으로 한 요리를 내어놓았다. 진명숙은 손님의 연령에 맞춰 익힘 정도를 조절하는 섬세함을 발휘했고, 실패 없는 모연주의 레시피는 마티유의 입맛을 만족시키기에 충분했다. 평가 결과 근소한 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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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지적 독자시점' 이민호, 올여름 대체불가 캐릭터로 여심 사냥
'슈퍼스타 ' 이민호가 10년 만의 스크린 컴백작 '전지적 독자 시점'에서 대체불가의 카리스마를 뽐낸다. '전지적 독자 시점' 은 10년 이상 연재된 소설이 완결된 날 소설 속 세계와 현실의 경계가 무너져 버리고 유일한 독자였던 ‘김독자’가 소설의 주인공 ‘유중혁’ 그리고 동료들과 함께 멸망한 세계에서 살아남기 위한 판타지 액션 영화다. 제작진은 11일 영화 속에서 10년 이상 연재된 소설의 주인공 ‘유중혁’ 역을 맡은 이민호의 압도적 카리스마가 담긴 캐릭터 스틸을 공개했다. 드라마 '꽃보다 남자' '상속자들' '파친코' 시즌1, 2 등 매 작품 글로벌한 화제성을 몰고 다니는 배우 이민호가 '전지적 독자 시점'에서 그 누구와도 대체 불가능한 완벽한 캐릭터 유중혁 역을 맡아 N번재 '인생 캐릭터' 경신에 나선다. 유중혁은 영화 속에서 소설 '멸망한 세계에서 살아남는 세 가지 방법'의 주인공으로 죽어도 처음부터 다시 시작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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도영, NCT 바깥에서 찾은 본투비 록스피릿 [뉴트랙 쿨리뷰]
NCT 도영이 전심을 다한 노래로 날아올랐다. 도영은 지난 9일 두 번째 솔로 앨범 ‘Soar(소어)’를 세상에 꺼내놓았다. ‘청춘의 포말’ 이후 1년 2개월 만에 내놓은 이번 앨범은, 록이라는 장르 안에서 도영 고유의 감성과 기술을 정교하게 펼쳐낸다. 타이틀 곡 ‘안녕, 우주(Memory)’를 중심으로 총 10곡이 수록된 ‘Soar’는 ‘꿈꾸게 하는 힘’을 주제로 비상하려는 한 사람의 음악적 궤적을 그린다. 밴드부 출신이라는 도영의 음악적 뿌리는 이번 앨범에서 더욱 선명하게 드러난다. 그룹 NCT에서 보여준 댄서블하고 강렬한 힙합 중심의 곡들과 달리, 도영은 솔로 프로젝트에서 자신의 음악 취향을 투명하게 반영한 록 중심의 사운드로 아이덴티티를 구축한다. 타이틀 곡 ‘안녕, 우주’는 도입부부터 센 도영의 단단한 보컬로 감정을 밀어붙이며 시작한다. 뒤이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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진선규, 위기의 '노무사 노무진' 특별출연...시청률 심폐소생 기대↑
배우 진선규가 '노무사 노무진'에 정경호의 형으로 특별출연한다. 오는 13일 방송될 MBC 금토드라마 '노무사 노무진' 5회부터는 노무진(정경호)이 노무사 인생에 새로운 전환점을 맞게 된다. 앞서 노무진은 공장에서 현장실습생을, 병원에서 간호사를 성불시켰다. 특별한 직업의식도 없이 노무사가 된 노무진은 유령들을 통해 노동 현실을 접하며 점점 가슴 속에 사명감을 품게 됐다. 이런 가운데 노무진의 가족이 노동 문제에 얽히며, 더 이상 남의 일이 아닌 가족의 일이 되어버린 상황에 놓이게 된다. 진선규의 특별출연은 극 중 노무진의 가족 이야기로 전환되는 의미 있는 지점에서 중요한 등장이 될 예정이다. 진선규는 극 중 노무진의 형 노우진 역으로 깜짝 등장한다. 노우진은 성실한 건설 노동자로, 앞서 1회 노무진이 죽음 직전에 본 주마등 장면에서 '노가다를 뛰는 형'으로 언급된 바 있다. 본 방송에 앞서 공개된 5회 스틸컷 속에는 집에서 마주한 무진과 우진의 '찐 형제' 케미가 돋보여 눈길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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로제 외로운 질주에 힘있는 한방 보탠 세븐틴 [빌보드 위클리]
블랙핑크 로제의 외로운 질주에 세븐틴이 힘 있는 한 방을 보탰다. 미국 음악 전문 매체 빌보드가 발표한 최신 차트(6월 14일 자)에 따르면, 이번 주 빌보드 두 메인 차트 '핫 100(Hot 100)'(음원)과 '빌보드 200(Billboard 200)'(앨범)에 이름을 올린 K팝 아티스트는 2명(팀)이다. 먼저 ‘핫 100’에서는 K팝 아티스트 노래가 1곡 포함됐다. 그 주인공은 로제다. 그는 팝스타 브루노 마스(Bruno Mars)와 함께한 듀엣곡 ‘아파트(APT.)’로 이번 주 24위를 기록했다. 비록 전주 대비 2계단 하락했지만, 이 곡은 무려 33주 연속 차트인에 성공하며 K팝 솔로 아티스트의 장기 흥행이라는 보기 드문 이정표를 세우고 있다. ‘빌보드 200’ 차트에서는 2명(팀)의 K팝 아티스트가 이름을 올렸다. 세븐틴은 정규 5집 '해피 버스데이(HAPPY BURSTDAY)'로 무려 2위에 올랐다. 이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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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단독] 제이홉 'Killin' It Girl'·엔싸인 'Itty Bitty', KBS 가요심의 결과 부적격 판정
그룹 방탄소년단의 제이홉, 가수 제나 설(Jenna Suhl) , 그룹 엔싸인(n.SSign)이 신곡 발매를 앞두고 KBS 가요심의에서 부적격 판정을 받았다. 11일 아이즈 확인 결과, 이날 발표된 KBS 가요심의 결과 심의 곡수는 총 125곡으로 117곡이 적격 판정을 받았으며, 7곡이 부적격 판정을 받았다. 부적격 판정 곡 중에 제이홉, 제나 설, 엔싸인의 신곡이 포함됐다. 먼저, 제이홉의 신곡 'Killin' It Girl'(feat. GloRilla), 'Killin’ It Girl'(Solo Version)은 특정상품의 브랜드를 언급하는 등 방송심의규정 46조(광고효과의 제한)에 위배되는 가사로 부적격 판정을 받았다. 이 곡은 오는 13일 오후 1시 발표 예정으로 사랑에 빠진 순간의 설렘을 솔직하게 담은 힙합(Hip hop) 장르 곡이다. 지난 3월부터 선보인 'Sweet Dreams (feat. Miguel)', 'MONA LISA'에 이은 솔로 싱글 프로젝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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BTS 정국·지민 전역.."긴 시간 기다려주셔서 감사"
그룹 방탄소년단 지민과 정국이 군 복무를 마치고 전역했다. 지민과 정국은 2023년 12월 12일 육군 현역병으로 입대, 5보병사단 포병여단 소속으로 복무했다. 11일 오전 소속 부대에서 전역 절차를 마무리한 두 사람은 오전 8시께 경기도 연천군 연천읍 소재 공설운동장에서 팬들과 취재진에게 전역 인사를 하는 자리를 가졌다. 꽃다발과 함께 차에서 내린 두 사람은 환한 미소를 보였고, 팬들은 뜨거운 함성으로 화답했다. 지민과 정국은 "단결"이라는 경례 구호와 함께 늠름한 모습으로 거수경례를 하며 전역을 알렸다. 지민은 "코로나19부터 군대까지 꽤 긴 시간이었는데 기다려주셔서 너무 감사하다"며 오랜 시간 기다려 준 팬덤 아미에게 감사를 전했다. 이어 "이제 전역을 했기 때문에 저희가 그려나가던 그림을 그려나가면 될 것 같다. 잘 준비해서 보여드리겠다"라고 앞으로의 활동 계획을 밝혔다. 정국은 "카메라 앞이 오랜만이라 화장도 안 해서 민망하다"고 너스레를 떨며 "먼저 왔던 선임들, 남아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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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어쩌면 해피엔딩', 美 토니상 수상이 안겨준 과제 [IZE 진단]
한국 뮤지컬 '어쩌면 해피엔딩'이 브로드웨이 가장 권위 있는 상인 토니상에서 작품상, 극본상, 작곡상, 연출상 등 여섯 개 부문에서 수상하는 쾌거를 이루었다. 언론에서는 이 일을 '기생충'의 아카데미상, '오징어 게임'의 에미상에 견주기도 했다. 다소 과장된 느낌을 받을지 모르겠지만 '어쩌면 해피엔딩'(브로드웨이 공연명 ‘Maybe Happy Ending’)의 토니상 수상은 충분히 그럴 만한 사건이다. 토니상은 브로드웨이에서 올라간 공연을 대상으로 시상하는 가장 권위 있는 상이다. 연극과 뮤지컬로 나누어 시상하는 데 78회를 맞는 동안 비영어권에서 개발된 뮤지컬이 토니상의 주요 부문을 수상한 적이 없었다. 그만큼 토니상은 뮤지컬의 본산지인 미국과 영국의 무대라고 해도 과언이 아니다. 나름 자신만의 색깔을 지닌 프랑스나 오스트리아 뮤지컬도 브로드웨이에서는 힘을 발휘하지 못했다. 브로드웨이 무대는 공연인이라면 모두가 꿈꾸는 그런 무대이다. 한국에서 개발된 뮤지컬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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덱스, 연기자로서 큰 뜻 가졌다고?..."여기저기 찔러봐"(핸썸가이즈)
"'마성의 남자' 덱스가 떴다!" '핸썸가이즈'에 덱스가 게스트로 출격해 시청자들과 만난다. 오는 12일 방송될 tvN '핸썸가이즈'(이하 '핸썸즈') 27회에서는 차태현, 김동현, 이이경, 신승호, 오상욱과 함께 일일 게스트로 덱스가 출연해 서울 아차산 지역의 점메추(점심 메뉴 추천) & 저메추(저녁 메뉴 추천) 원정에 나선다. 이날 덱스는 "필승, 덱스입니다!"라는 우렁찬 인사와 함께 등장하며 현장의 에너지를 후끈하게 끌어 올린다. 이때 이이경은 "저한테 들어온 카더라가 있다"라며 덱스와 관련해 제보를 하겠다고 나서 분위기를 한층 고조시킨다. 이이경은 "우리 덱스 씨가 연기자로서 큰 뜻을 가지고 있다더라"라고 귀띔했다. 이에 덱스는 '이이경 표 카더라 통신'을 사실로 인정하면서 "능력이 안 되니까 여기저기 찔러보는 것"이라며 쿨한 입담을 폭발시켜 '핸썸즈' 멤버들의 마음을 단숨에 사로잡는다는 후문. 덱스는 '테토남(테스토스테론과 남성의 합성어)'다운 화끈한 먹성으로도 눈길을 끈