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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결혼의 완성' 남궁민, 피범벅 수술...이상희 살릴까??
'결혼의 완성' 남궁민이 피범벅 의사 카리스마를 발휘하는 모습이 포착됐다. 22일 KBS 2TV 토일 미니시리즈 '결혼의 완성' 측은 주인공 강태주(남궁민 분)의 납치 용의자에서 본업인 의사의 신분으로 돌아온 모습이 담긴 스틸컷을 공개해 7회에서 펼쳐질 전개에 대한 궁금증을 높였다. 앞서 19일 방송된 6회에서 강태주는 우여곡절 끝에 아내를 납치한 범인 노만희(김대명 분)의 집을 찾아냈다. 또한 강태주가 아내 고세윤(이설 분)을 구출하는 과정이 펼쳐졌다. 하지만 강태주와 고세윤이 차를 몰고 도망치던 도중 노만희로부터 역습을 당하는 '분노의 삽자루 피습 엔딩'이 펼쳐져 7회 전개에 대한 궁금증을 끌어올렸다. 이런 가운데, 7회 방송에 앞서 공개된 스틸 속 강태주의 모습이 시선을 끈다. 이는 극 중 강태주가 생사의 갈림길에 처한 김경애(이상희 분)를 수술하기 위해 수술복으로 환복한 채 수술실로 들어서는 장면이다. 수술대 앞에 선 강태주는 흔들리던 눈빛 대신 날카로운 눈빛을 번뜩이며 의사 카리스마를 발휘하는가 하면, 한 치의 망설임도 없이 메스를 들고 수술을 진두지휘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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호불호 '동궁', 해외서 터졌다!...넷플릭스 비영어쇼 2위
국내를 넘어서 해외서 뜨거운 인기를 모으고 있는 넷플릭스(Netflix) 시리즈 '동궁'이 공미스터리한 반전의 순간들이 담긴 미공개 스틸을 공개했다. 넷플릭스 시리즈 '동궁'은 귀(?)의 세계를 넘나드는 능력을 가진 구천(남주혁)과 비밀을 간직한 궁녀 생강(노윤서)이 왕(조승우)의 부름을 받고 동궁에 깃든 저주를 파헤치면서 벌어지는 이야기. 지난 17일 공개 이후, 3일 만에 490만(4,900,000) 시청수(시청 시간을 작품의 총 러닝 타임으로 나눈 값)를 기록, 글로벌 TOP 10 비영어쇼 2위에 올랐다. 여기에 공개 직후부터 오늘까지 ‘오늘 대한민국의 TOP 10 시리즈’ 1위를 차지한 것은 물론, 대한민국뿐만 아니라 홍콩, 태국, 필리핀, 인도 등 총 27개국 TOP 10 리스트에 오르며 세계적인 인기를 입증했다. '동궁'은 호불호가 나뉘는 국내 반응과 달리 색다른 콘셉트와 미스터리한 전개로 시작부터 해외 언론의 호평을 이끌어내고 있다. “흥미로운 미스터리와 압도적인 영상미, 탄탄한 세계관은 시청자를 단숨에 사로잡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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종영이 아쉽다...소지섭 '김부장', 2회 남기고 신드롬 절정
'김부장'이 막판 스퍼트로 올해를 대표하는 화제작으로 입지 굳히기에 나선다. SBS 금토 드라마 '김부장'은 1회 9. 5%로 쾌조의 출발을 알린 뒤 매주 자체 최고 시청률을 경신하며 가파른 상승세를 이어갔다. 방송 4회 만에 20% 벽을 돌파한 데 이어 가장 최근 방송된 8회에서는 23. 1%까지 치솟았다. 미니시리즈가 시청률 20%를 넘어선 것은 2024년 tvN '눈물의 여왕' 이후 약 2년 만으로, '김부장'은 올해 방영된 미니시리즈 가운데 최고 성적을 기록했다. 글로벌 시장에서도 '김부장'을 향한 관심은 뜨겁다. 22일 넷플릭스 공식 사이트 투둠(Tudum)이 공개한 글로벌 TOP10 순위에 따르면 '김부장'은 비영어 TV쇼 부문에서 3주 연속 1위를 차지했다. 한국을 비롯해 19개국 정상에 올랐고 총 73개국 TOP10에 진입하는 성과를 이뤘다. 국내 화제성 지표에서도 독보적인 존재감을 드러냈다. '김부장'은 굿데이터코퍼레이션 펀덱스가 발표한 7월 3주 차 TV 드라마 화제성 부문에서 3주 연속 1위를 기록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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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대에게 드림' 이혜리, 황인엽에 다시 두근...설레는 첫 키스 [종합]
'그대에게 드림' 황인엽, 이혜리가 빗속 설레는 첫 키스를 했다. 지난 21일 방송된 ENA 월화드라마 '그대에게 드림' 4회에서는 함께 영화를 만들기로 한 우수빈(황인엽 분)과 주이재(이혜리 분)의 첫 키스 엔딩이 펼쳐지면서 두 사람이 앞으로 만들어 갈 로맨스 전개를 궁금케 했다. 설렘 유발한 엔딩이 펼쳐진 '그대에게 드림' 4회 시청률은 닐슨코리아 유료플랫폼 전국 가구 기준 2. 7%를 기록했다. 직전 방송분 3회 시청률 2. 9%보다 소폭 하락했다. 첫 방송 후 처음으로 시청률 하락으로 아쉬움을 남겼다. 이번 '그대에게 드림'에서는 주이재가 마음을 돌려 우수빈과 영화를 함께 만들기로 했다. 우수빈의 진심이 통한 것. 우수빈은 주이재가 다시 꿈을 이루길 간절히 바랐다. 꿈을 잊은 채 열심히 살아가던 주이재를 돕고 싶었던 그는 "이 이야기의 주인은 너야. 그 여정에 같이 있을게 내가, 끝까지"라고 용기를 북돋아줬다. 주이재는 우수빈의 따뜻한 응원에 그가 내민 손을 잡았다. 주이재는 고민 끝에 다시 시나리오를 쓰기 시작했지만 쉽지 않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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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ACON 2026' D-3, 특별하고 특별한 스테이지의 향연...'역대급 축제의 장'
'ACON 2026'이 글로벌 K-POP 팬들 위한 스페셜 스테이지로 역대급 축제의 장을 예고했다. 'Asia Artist Awards(아시아 아티스트 어워즈, 이하 AAA)'의 페스타 'ACON 2026, The Road to AAA 2026: Official Pre-show(이하 ACON 2026)'가 오는 25일 타이베이 NTSU Arena에서 개최된다. 개최가 3일 앞으로 다가온 가운데, ‘ACON 2026’에서만 볼 수 있는 스페셜 스테이지가 예고됐다. ◆ 클로즈 유어 아이즈·NEXZ의 특별 컬래버레이션 그룹 클로즈 유어 아이즈(CLOSE YOUR EYES)와 NEXZ(넥스지)가 '팝의 황제' 마이클 잭슨(Michael Jackson)의 명곡을 재해석한 3대3 멤버 맞춤형 댄스 컬래버레이션 무대를 선사한다. 이번 무대는 각 팀의 무대 장인들이 출격해 한 치의 양보 없는 퍼포먼스 매치를 선보이며, 한순간도 눈을 뗄 수 없는 무대가 펼쳐질 예정이다. 클로즈 유어 아이즈는 절제된 카리스마와 감각적인 그루브가 돋보이는 'Dangerous'(데인저러스) 무대를 꾸미며, NEXZ는 파워풀하고 날카로운 군무로 마이클 잭슨의 대표곡 'Beat It'(비잇) 무대로 다채로운 즐거움을 선사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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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내일도 출근!' 박지현, 서인국과 연애 공표 "사귑니다"...시청률은 하락 4.4%[종합]
'내일도 출근!' 박지현이 서인국과 연애를 공표했다. 지난 21일 방송된 tvN 월화드라마 '내일도 출근!' 10회에서는 차지윤(박지현 분)이 강시우(서인국 분)와 연애를 공개적으로 알렸다. 연애를 공표하며 새로운 국면을 맞이하게 된 '내일도 출근!' 10회 시청률은 닐슨코리아 유료플랫폼 전국 가구 기준 4. 4%를 기록했다. 직전 방송분 9회 시청률 4. 7%보다 소폭 하락했다. 흥미로운 전개와 달리 시청률은 상승세를 이어가지 못했다. 앞서 7회 자체 최저 시청률 4. 1%를 기록한 후, 8회 4. 4%, 9회 4. 7%의 시청률로 다시 상승세를 타나 싶었지만 또 하락했다. 이날 방송에서 차지윤의 집에 도둑이 들면서 차지윤과 강시우의 동거가 시작됐다. 집에 혼자 있기 무서웠던 차지윤은 강시우의 집에서 하룻밤을 보내게 됐다. 강시우는 "당분간 여기서 지내요"라며 차지윤을 걱정했다. 이후 두 사람은 차지윤의 새집을 알아보던 중 자연스럽게 함께 사는 방법을 고민하게 됐다. 강시우는 결혼을 '이사의 선택지 중 하나'로 제안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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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결혼의 완성' 남궁민, 확신을 지운 확실한 연기
배우 남궁민은 늘 답을 알고 있는 얼굴이었다. '김과장'에서는 부조리를 통쾌하게 뒤집었고, '닥터 프리즈너'에서는 상대보다 몇 수 앞선 계략으로 판을 지배했다. '스토브리그'의 백승수 역시 좀처럼 감정에 휘둘리지 않는 냉철한 해결사였다. 그런데 이번에는 그 얼굴에서 확신을 지웠다. 아내는 납치됐고 자신은 유력한 용의자가 됐으며, 급기야 스스로조차 믿을 수 없는 남자. '결혼의 완성' 강태주로 말이다. 남궁민은 KBS 2TV 토일 드라마 '결혼의 완성'에서 해결책조차 보이지 않는 나락에 떨어진 인물을 연기한다. 그동안 그에게 꼭 맞는 맞춤복처럼 여겨졌던 이성적이고 유능한 남자의 외피를 하나씩 벗기며 가장 무력하고 처절한 얼굴을 꺼내 들었다. '결혼의 완성'은 이혼 직전 납치된 아내 고세윤(이설)을 구하기 위해 인면수심의 범죄자 노만희(김대명)와 극한의 사투를 벌이는 신경외과 전문의 강태주의 이야기다. 술에 취한 채 "아내를 없애달라"고 말했다는 정황 때문에 피해자의 남편에서 납치 사건의 유력한 용의자로 전락한 강태주는 경찰과 납치범의 추격을 동시에 받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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에이티즈, 악플러 잡는다…"어떠한 선처도 없다"
보이그룹 에이티즈(ATEEZ)가 악성 게시물에 강경 대응한다. 소속사 KQ 엔터테인먼트(이하 KQ)는 21일 "소속 아티스트 에이티즈를 대상으로 한 허위사실 유포, 명예훼손, 모욕, 성희롱, 사생활 침해 및 기타 권리침해 행위에 대해 지속적으로 모니터링을 진행하고 있다"고 공식입장을 밝혔다. 이어 "확보된 자료를 바탕으로 관련 법적 절차를 밟고 있다"며 최근에도 도를 넘는 악성 게시물과 인격 모독, 무분별한 허위사실 유포 사례가 지속적으로 확인되고 있다고 알렸다. 이에 KQ는 자체 모니터링과 팬들의 제보를 통해 관련 증거 자료를 수집하고 있다. 게시물을 삭제하거나 계정을 비공개로 전환한 경우는 물론 계정에서 탈퇴했더라도 이미 확보된 자료는 모두 검토 대상에 포함된다. 특히 소속사는 "확인된 위법 행위에 대해서는 어떠한 선처 없이 법적 절차를 진행할 예정"이라며 강경 대응 방침을 강조했다. 팬들에게도 적극적인 제보를 요청했다. KQ는 "위법성이 의심되는 게시물을 발견할 경우 증빙 자료와 함께 제보 메일로 전달해 주시면 면밀히 검토해 법적 대응에 적극 반영하겠다"며 "앞으로도 소속 아티스트의 권익 보호를 위해 지속적인 모니터링과 법적 대응을 이어갈 예정"이라며 강경 대응을 거듭 강조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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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내일도 출근!' 서인국-박지현, 심장박동수 높이는 모닝 백허그
'‘내일도 출근!’ 서인국과 박지현의 설렘 폭발하는 아침 백허그 현장이 포착됐다. tvN 월화드라마 ‘내일도 출근!’(연출 조은솔, 극본 김경민)은 일상적 권태기에 시달리던 7년 차 직장인 차지윤이 까칠한 직장 상사 강시우와 함께 서로의 대체 불가능한 최선이 되어 일도 사랑도 다시 ‘설렘 ON’ 오피스 로맨스다. 지난 방송에서는 서로를 위한 배려가 만든 오해를 딛고 다시 서로를 향한 마음을 확인한 강시우(서인국)와 차지윤(박지현)의 모습이 그려졌다. 끝까지 자신의 진심을 전한 시우는 과거보다 현재를 함께하고 싶다는 마음을 솔직하게 고백했고, 지윤 역시 그의 아픔까지 끌어안으며 다시 사랑을 선택했다. 두 사람은 화해의 키스를 나눈 데 이어 첫눈이 내리는 밤 “사랑해요”라는 진심을 주고받으며 더욱 단단해진 사랑을 확인했다. 이 가운데 tvN ‘내일도 출근!’ 측은 10회 방송을 앞두고 시우와 지윤의 달콤한 백허그가 담긴 스틸을 공개하며 설렘을 자아낸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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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동궁' 장영남, 명불허전 열연..."대비미마가 귀신보다 더 무서워~'
배우 장영남이 넷플릭스 시리즈 '동궁'에서 천둥번개를 연상시키는 대비마마의 카리스마를 뿜어내며 다시 한번 독보적인 연기력을 입증했다. ' 넷플릭스 시리즈 '동궁'은 귀(?)의 세계를 넘나드는 능력을 가진 구천과 비밀을 간직한 궁녀 생강이 왕의 부름을 받고 동궁에 깃든 저주를 파헤치면서 벌어지는 이야기다. 공개와 동시에 넷플릭스 오늘의 대한민국 TOP10 시리즈 1위에 오르며 뜨거운 화제성을 입증했다. 장영남은 '동궁'에서 궁을 뒤덮은 저주와 비밀의 중심에 선 대비마마를 맡아 강렬한 존재감을 발산했다. 왕실의 권위를 지키려는 신념과 삐뚤어진 권력욕 등 인물 내면의 복합적인 감정을 섬세하게 표현하며 극의 긴장감을 이끌었다. 절제된 대사와 깊이 있는 눈빛, 흔들림 없는 존재감만으로 매 장면을 장악하며 작품의 몰입도를 한층 끌어올렸다는 평가를 받고 있다. 전율이 일 정도의 명연기로 극중에 등장하는 수많은 귀신보다 더 무섭다는 평가를 받고 있다. 특히 공개 이후 "장영남이 등장하는 순간 화면의 공기가 달라진다", "사극에서 볼 수 있는 전형적인 대비를 넘어 자신만의 인물을 완성했다", "역시 장영남이라는 감탄이 절로 나온다"는 반응을 보이며 대중의 뜨거운 호평을 이어가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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세계가 코르티스에 열광하는 두 가지 이유 [K-POP 리포트]
다른 사람의 필요나 의뢰가 아닌, 자기감정과 입장 표현을 위해 작품을 만드는 아티스트에 대한 호감은 언제부터 생겨났을까. 이 글은 음악에 관한 글이므로 우선 슈베르트와 바그너가 활약한 18~19세기 낭만주의 시대로 가보자. 당시는 크리에이터의 세계관을 조금씩 따지던 때로, 이전만 해도 음악가란 궁정이나 교회에 고용된 장인(匠人)에 가까웠다. 주문이 들어오면 만들어내는 수동적 피고용인이었던 그런 작곡가의 위치를 표현의 주체로서 격상시킨 사람은 우리가 잘 아는 베토벤이다. 그는 다소 기계적으로 곡을 쓰던 개인의 사상, 내면, 감정, 영혼을 작곡의 주요 동력으로 삼아 개인의 창작 의지가 지닌 진지함, 진정성을 부각했다. 베토벤을 이어 프란츠 리스트와 프레데릭 쇼팽은 창작의 주체성을 넘어 자신의 작품을 직접 연주까지 해내는 천재의 모습으로 오늘날 '슈퍼스타'라 불리는 입지에까지 올라선다. 심지어 리스트는 지금의 팬덤 격인 ’리스토마니아’라는 자신의 추종자들을 거느렸기도 해 21세기 대중음악 비즈니스의 핵심 요소를 본의 아니게 예고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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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산골총각 영웅' 임영웅, 미공개 곡 깜짝 공개...유쾌한 힐링까지
'산골총각 영웅'에서 임영웅이 미공개 곡 깜짝 공개와 시청자들에게 유쾌한 힐링을 선사한다. 21일 오후 방송되는 SBS 예능 '산골총각 영웅' 5회에서는 임영웅과 친구들이 안방극장을 감성으로 물들일 예정이다. 이번 방송에서는 임영웅, 로이킴, 넉살의 미공개 곡이 깜짝 공개된다. 세 사람은 각자 작업 중인 미공개 곡을 처음으로 들려준다. 감탄이 나오는 노래에 이어 임영웅은 곡 작업에 얽힌 비하인드까지 가감 없이 털어놓는다. '심야 라이브'가 안방극장 시청자들의 귀를 즐겁게 하며 감성을 적실 것으로 기대를 더한다. '믿고 듣는 뮤지션' 임영웅의 미공개 곡은 과연 어떤 음악일지 궁금증과 기대감을 동시에 자아낸다. 또한 이번 '산골총각 영웅'에서는 산골 총각들의 첫 읍내 나들이가 시작된다. 외출의 설렘도 잠시, 점심값과 커피 값을 건 게임을 시작으로 어김없이 '몰빵 게임'의 굴레가 이어진다. 본격 게임 모드에 돌입한 이들은 급기야 제작진에게까지 대결을 제안했고, 결국 '60만 원 상당 투뿔 한우'를 걸고 읍내 초등학교에서 대망의 족구 대결이 성사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