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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대에게 드림' 황인엽, 이혜리 향해 꿀밤 장전...제작진 "변화 생긴다"
'그대에게 드림' 황인엽이 이혜리 앞에서 꿀밤을 장전한 모습이 공개됐다. 극 중 두 사람의 관계 변화에 귀추가 주목된다. ENA 월화드라마 '그대에게 드림' 측이 20일 3회 방송을 앞두고 우수빈(황인엽 분)과 주이재(이혜리 분)의 꿀밤 때리기 현장을 공개했다. 이번 공개된 사진에서 주이재에게 꿀밤 장난을 치는 우수빈과 잔뜩 긴장한 채 눈을 감은 주이재의 귀여운 표정이 시선을 사로잡는다. 우수빈과 주이재가 30대가 된 지금도 변함없이 사랑스러운 모습으로 미소를 유발한다. 마지막으로 간절한 부탁이라도 하는 듯 공손히 두 손을 모은 주이재와, 애써 무심한 척 듣고 있는 우수빈의 모습은 본 방송에서 펼쳐질 두 사람의 관계 변화를 궁금하게 만든다. 앞서 2회에서는 우수빈이 아버지 우철규(정해균 분)가 설계해놓은 꿈인 의사가 되기 위해 주이재와의 약속을 깨고 미국으로 떠날 수밖에 없었던 사연이 펼쳐졌다. 또한 주이재가 영화감독이라는 꿈을 포기하려는 우수빈을 찾다가 교통사고를 당해 의식불명에 빠졌으며, 무너진 삶을 회복한 후에는 꿈과 멀어져만 갔다는 아픔이 드러났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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유해진 박해일 이민호 '암살자(들)', 그 날의 현장으로 초대하는 티저예고편 공개
유해진 박해일, 이민호 주연의 영화 '암살자(들)'이 추석 개봉을 앞두고 그 날의 현장으로 초대할 티저 예고편을 공개했다 영화 '암살자(들)'은 1974년 8월 15일, 대한민국을 충격에 빠뜨린 영부인 저격 사건의 의혹과 배후를 추적하는 이야기. 공개된 예고편에는 대한민국을 충격에 빠뜨린 저격 사건과 그날의 진실을 좇는 세 인물의 뜨거운 추적을 확인할 수 있어 영화에 대한 기대감을 고조시킨다. 공개된 티저 예고편은 전 국민의 이목이 쏠린 광복절 경축식장, 정적을 깨뜨린 단 한 발의 총성과 순식간에 아수라장으로 변한 참혹한 현장을 비추며 시작부터 시선을 압도한다. 이어 사건의 이면에 감춰진 실체를 맹렬히 쫓는 형사 철구(유해진)와 거센 외압 속에서도 진실의 목소리를 내려는 언론인 재환(박해일), 그리고 현장을 직접 목격한 뒤 의혹의 소용돌이 한가운데로 몸을 던지는 신입 기자 영일(이민호)의 모습이 엇갈리며, 각자의 자리에서 진실을 쫓기 시작한 세 사람의 뜨거운 추적극을 예고한다. 유해진은 예리하게 날이 선 눈빛과 압도적인 존재감으로 형사 철구의 내면을 밀도 있게 그려내며 극의 중심을 단단히 잡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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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랑을 처방해 드립니다', 진세연♥박기웅 해피엔딩...아쉬운 시청률 15.3% [종합]
'사랑을 처방해 드립니다'가 해피엔딩으로 마무리됐다. 시청률은 아쉬움을 남기고 떠났다. KBS 2TV 주말드라마 '사랑을 처방해 드립니다'가 지난 19일 방송된 50회(최종회)를 끝으로 마침표를 찍었다. '사랑을 처방해 드립니다' 최종회에서는 양씨 집안과 공씨 집안이 30년 악연을 끊고 진정한 가족으로 거듭났다. 공주아(진세연 분), 양현빈(박기웅 분)의 결혼식이 끝난 후, 결혼식장에서 양선출(주진모 분)이 쓰러졌다. 양가 가족들이 모두 모인 가운데, 급성 백혈병을 앓고 있던 그의 투병 사실이 알려졌다. 이후 양선출의 골수 이식을 둘러싸고 가족들이 나섰다. 위기도 있었다. 양동익(김형묵 분), 양동숙(조미령 분)이 이식을 위해 검사를 했지만 부적합 판정이 나왔다. 비혈연 기증자 중 적합한 공여자가 나타나기만을 기다려야 했던 상황. 양씨 집안 뿐만 아니라 공씨 집안 식구들도 양선출이 기증을 받을 수 있도록 힘썼다. 2년 후, 공씨 집안과 양씨 집안은 이전보다 한결 기분 좋은 모습이었다. 양동숙은 가게 2호점을 성공적으로 오픈했고, 공대한(최대철 분)과 예쁜 딸까지 품에 안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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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호프', 황정민과 156분 마라톤 뛴 이 기분 뭐지? ...캐릭터 메이킹 영상 공개
배우 황정민이 영화 '호프'(HOPE)에서 극의 중심축을 잡으면서 쾌속흥행 질주를 이끌고 있다. 황정민은 개봉 5일 만에 200만 관객을 돌파한 '호프'에서 지원 인력도 없고, 통신도 끊긴 외딴 마을을 지키기 위해 사투를 벌이는 호포항 출장소장 범석 역을 맡아 오십대 중반의 나이가 믿어지지 않는 '강철체력'을 과시하며 관객들을 멱살잡고 156분 질주에 동참시킨다. '호프' 제작진이 20일 공개한 범석 캐릭터 메이킹 영상은 황정민의 남다른 연기 열정을 확인할 수 있다. “생전 태어나서 처음 봤던 어떤 의문의 죽음들이 나타나는 걸 보면서 이 일을 해결해 나가는 인물이다”라고 ‘범석’을 설명한 황정민은 마을을 지키려는 책임감과 미지의 존재를 향한 두려움이 교차하는 인물의 복합적인 감정을 섬세하게 그려냈다. 특히 미지의 존재로부터 살아남기 위해 펼쳐지는 박진감 넘치는 추격전을 몸을 사리지 않는 연기로 완성해 극에 흡인력을 더한다. “실제로 눈에 보이지 않는 상황에서 연기를 해야 하니까 솔직히 어렵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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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부장' 주상욱, "독하다 독해"...독종 빌런 명연기
'김부장' 주상욱이 소지섭의 목숨을 노리는 독종 빌런으로 안방극장에 자신의 존재감을 각인시켰다. 지난 17일, 18일 방송된 SBS 금토드라마 '김부장' 7회, 8회 방송에서 용역 깡패 출신 건설사 회장 주강찬 역의 주상욱의 활약이 돋보였다. 주상욱은 카리스마 넘치는 냉혹한 권력자에서 김부장(소지섭 분)의 무력에 무너지며 수모를 겪으며 내면의 균열을 드러낸 주강찬의 감정선을 표정부터 목소리까지 눈 뗄 수 없는 연기를 펼쳤다. 7회에서 주강찬은 김부장이 김민지(서수민 분)를 데려갔다는 사실을 알게 된 뒤 잠시 흔들렸지만, 이내 냉정을 되찾았다. "둘 다 데려와. 마무리까지 내 눈으로 직접 확인해야겠어"라고 남실장(이동하 분)에게 지시했다. 극적 긴장감을 높이는 주강찬의 매력을 낮게 가라앉은 목소리, 포커페이스로 완성해 낸 주상욱이었다. 특히 7회에서 주강찬이 김부장에게 제압당한 장면이 백미였다. 김부장의 강력한 무력에 무자비하게 제압당한 주강찬. 그는 피투성이가 된 얼굴로 도망치면서 처절한 모습을 보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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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도현, '남벌'서 이병헌의 오른팔 된다
'1000만 배우' 이도현이 이병헌 고윤정 출연으로 화제를 모으는 무협 액션 영화 '남벌'로 스크린에 복귀한다. 영화 '남벌'(감독 이모개, 제작 (주)하이브미디어코프)은 조선 초, 능력도 계급도 제각각인 9인의 무사들이 왜구에게 납치된 포로를 구출하기 위해 대마도로 향하면서 펼쳐지는 하드보일드 무협 액션이다. 특히 이번 작품은 이도현이 스크린 데뷔작인 1000만 영화 '파묘'에서 호흡을 맞춘 이모개 감독의 첫 장편 영화 연출작에서 재회했다는 점에서 이목이 집중된다. 이도현이 연기할 보경은 토벌대의 선봉에 서서 거침없는 액션으로 단숨에 적진을 돌파하는 거친 무사지만, 동시에 누구보다 뜨거운 동료애를 지닌 입체적인 인물이다. 무엇보다 무사들의 수장 임억(이병헌)을 보좌하는 충직한 왼팔로 활약을 예고하며, 이병헌과 이도현의 첫 만남이 빚어낼 압도적인 연기 앙상블에 관심이 쏠린다. 이처럼 '파묘', 넷플릭스 '더 글로리', '스위트홈', '오월의 청춘' 등 장르와 캐릭터의 경계를 허무는 대체 불가한 연기력으로 자타공인 대세 배우로 자리매김한 이도현은 군제대후 첫 영화가 될 '남벌'을 통해 거칠고 야성적인 무사로 완벽 변신하며 새로운 매력을 발산할 것으로 기대를 모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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하이브 새 걸그룹 이름은 튜이드, 7인조로 하반기 데뷔
하이브가 산하 신생 레이블 ABD에서 7인조 걸그룹 튜이드(TUIDE)를 내놓는다. ABD는 20일 자정 튜이드의 공식 SNS 채널을 열고 팀 로고 모션을 공개했다. 영상에는 서로 다른 색이 물결처럼 퍼져 다채로운 빛깔을 만들고, 그 안에서 팀명과 로고가 모습을 드러내는 과정이 담겼다. 튜이드라는 이름은 '흐름을 조율하다'라는 뜻의 'Tune the tide'에서 따왔다. 세상의 다양한 흐름을 경험하고 조율해 새로운 즐거움을 만들겠다는 포부를 담았다. 멤버는 서희, 서연, 엘레나, 지아, 사키, 세아, 이하늬 7명으로 구성됐다. 각자의 개성을 자유롭게 드러내면서도 유연한 조화를 통해 튜이드만의 음악과 색깔을 선보일 예정이다. 앞서 일부 멤버들은 ABD의 브랜드 숏필름을 통해 먼저 얼굴을 알렸다. 글로벌 팬들은 멤버들의 스타일과 그룹 분위기, 향후 선보일 음악에 기대를 나타냈다. 튜이드는 오는 21일부터 공식 인스타그램 계정을 당분간 비공개로 전환하는 이색 프로모션도 진행한다. 총괄 프로듀싱은 세븐틴, 애프터스쿨, 아이즈원, TWS(투어스) 등을 제작한 한성수 마스터 프로페셔널(MP)이 맡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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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결혼의 완성' 남궁민, 이설 구출했지만 김대명에 삽자루 피습...日 미니 시청률 1위 6.4% [종합]
'결혼의 완성' 남궁민이 이설을 구출해 도주하던 중, 김대명의 역습에 당하며 극적 긴장감을 높였다. 지난 19일 방송된 KBS 2TV 토일 미니시리즈 '결혼의 완성' 6회에서는 강태주(남궁민 분)이 드디어 아내 고세윤(이설 분)을 찾았다. 이어 두 사람은 노만희(김대명 분)에게서 탈출을 시도했지만, 역습을 당하며 다음 전개에 궁금증을 더했다. 긴장감 높은 전개가 펼쳐진 '결혼의 완성' 6회 시청률은 닐슨코리아 전국 가구 기준 6. 4%를 기록했다. 직전 방송분 5회 시청률 5. 0%보다 1. 4% 상승했다. '결혼의 완성'은 앞서 자체 최고 시청률을 경신한 4회 7. 2%보다 낮은 수치지만, 전 채널 동시간대 드라마 시청률 1위, 일요일 미니시리즈 시청률 1위를 차지했다. 동시간대 경쟁작 tvN 토일드라마 '오싹한 연애'는 5. 3%(2회. 닐슨코리아 유료플랫폼 전국 기준)를 기록했으며, 일요일 시청률 경쟁작 JTBC 토일드라마 '아파트'는 6. 0%(4회. 닐슨코리아 유료플랫폼 전국 기준)를 기록했다. 신작들의 추격에도 일요일 미니시리즈 시청률 1위 자리를 지킨 '결혼의 완성'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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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꿈 꾼 기분"…방탄소년단, 월드컵 결승전 첫 하프타임쇼 장식
보이그룹 방탄소년단(BTS)이 월드컵 사상 첫 결승전 하프타임 쇼를 빛냈다. 방탄소년단은 지난 19일(이하 현지시간) 미국 뉴욕 뉴저지 스타디움에서 열린 '2026 FIFA 북중미 월드컵™' 결승전 하프타임 쇼에 올랐다. 마돈나, 샤키라, 저스틴 비버 등 세계적인 팝스타들과 공동 헤드라이너로 무대를 꾸몄다. 이날 방탄소년단은 붉은악마를 연상시키는 디테일을 더한 의상을 입고 미국 빌보드 '핫 100' 1위 곡 'Dynamite'(다이너마이트)를 열창했다. 밝고 긍정적인 에너지로 세계인의 축제인 월드컵 결승전 분위기를 끌어올렸다. 특히 원곡 가사를 "kick the ball", "a game of football" 등 축구 관련 내용으로 바꿔 부르며 특별함을 더했다. 경기장 중앙에는 지구를 형상화한 'Earth Ball'이 펼쳐졌고, 일곱 멤버는 그 위에서 국경과 문화, 세대를 넘어선 화합과 연대의 메시지를 전했다. 쇼 말미에는 콜드플레이가 이번 월드컵을 위해 만든 'We Dance'(위 댄스) 무대에도 참여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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모델 이혜승, 작가 하이선으로 건네는 환대와 응원 [인터뷰]
'쉽게 소비되지 않는 얼굴'. 오랜 시간 하이패션 신을 주름 잡던 모델 이혜승을 설명하는 수식어였다. 때로는 도달하기 힘들 만큼 서늘하고 완벽한 피사체로 존재했던 그가, 이제는 카메라 뒤로 자리를 옮겨 세상과 사람을 너르게 끌어안는 사진작가로 변모했다. 렌즈 앞의 치열함과 렌즈 뒤의 따뜻함을 자유롭게 오가며, 위축된 채 표류하는 이들을 향해 정성스러운 '환대'를 준비하고 있는 이혜승의 진솔한 이야기를 들었다. 지난 5월 하이선이라는 이름으로 개최한 사진전 '문 밖의 나'는 이후 제주에서 뜻깊은 여정을 이어갔다. 모든 전시 일정을 성황리에 마친 지난 6일, 서울 강남구 앨컴퍼니 사옥에서 아이즈(IZE)와 만난 하이선은 렌즈 안팎을 오가며 치열하게 고민해 온 흔적들을 차분한 목소리로 풀어놓기 시작했다. 보통 '사진전'이라고 하면 하얀 벽에 작품이 걸려 있고, 관객들은 그저 조용히 감상만 하고 돌아가는 차분한 분위기를 떠올리기 마련이다. 때로는 이런 엄숙함이 관객의 발걸음을 머뭇거리게 만들기도 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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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당귀' 티셔츠 하나로 100억 번 고태용, 예민 폭발 룩북 촬영…"패션계 무너져" [종합]
'사장님 귀는 당나귀 귀' 패션 디자이너 고태용의 살벌한 룩북 촬영기와 이경규, 정호영의 요리 대결이 펼쳐졌다. 지난 19일 방송한 KBS 2TV 예능 프로그램 '사장님 귀는 당나귀 귀'(이하 '사당귀') 366회는 전국 3. 7%, 순간 최고 6. 0% 시청률을 기록, 215주 연속 동시간대 1위를 지켰다. (닐슨코리아 기준) 이날 방송에서는 국내 최초 단일 상품 100만 장 판매 기록을 세운 '국민 개티'의 주인공 고태용이 새 시즌 룩북 제작에 나섰다. 시즌 매출과 직결되는 중요한 촬영인 만큼, 그는 시작 전부터 날 선 카리스마로 현장을 압도했다. 촬영에 앞서 열린 품평회에서는 지시한 원단보다 진하게 제작된 샘플이 문제가 됐다. 막내 정민규가 "제가 보기에는 색깔이 괜찮은 것 같다"고 조심스럽게 의견을 냈지만, 고태용은 "원단 샘플과 똑같이 나와야 하는 것 아니냐"고 지적했다. 여기에 막내가 놓친 디테일까지 발견되면서 선배 직원들도 함께 질책을 받았다. "패션계가 무너졌다"며 답답해하던 고태용은 결국 직접 봉제실을 찾아 수정 작업을 진두지휘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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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파트' 지성, 집값 폭등 사기극으로 회장 당선...자체 최고 6.0% [종합]
'아파트' 지성이 박병은과 핏빛 악수로 앞으로 펼쳐질 대립을 예고했다. 지난 19일 방송된 JTBC 토일드라마 '아파트' 4회에서는 박해강(지성 분)이 절체절명의 위기를 딛고 아파트 회장 자리를 거머쥐는 대역전극이 펼쳐졌다. 또한 이에 대한 반작용으로 오만 신도시 공사 중단 및 손발처럼 부리던 서강원(백현진 분)이 몰락했고, 치명타를 맞은 이충원(박병은 분)의 잔혹한 광기가 폭발했다. 짜릿함과 긴장감 높은 전개가 펼쳐진 '아파트' 4회 시청률은 닐슨코리아 유료플랫폼 전국 가구 기준 6. 0%를 기록, 자체 최고 시청률을 경신했다. 앞서 3회 방송분 시청률 5. 4%보다 소폭 상승했다. 시청률 6%대 돌파를 이룬 가운데, 시청률 상승을 이어갈 수 있을지 귀추가 주목된다. 이번 '아파트' 4회에서 동대표에 당선된 박해강은 '상생 택배단' 운영을 계속 이어갔다. 하지만 견제에 부딪혔다. 난항이 예고됐다. 고위급 인사들을 쥐고 흔들며 오만 지구를 4기 신도시로 최종 승인시킨 이충원은 "내 아파트에서 누군가 영웅이 되는 건 나는 못 참겠네"라며 박해강의 인기를 견제하고 나섰 것.