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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0일 연속 1위! '야당', 마인크래프 무비' 도전장 물리칠까?[박스오피스]
강하늘 유해진 박해준 주연의 '야당'이 10일 연속 전체 박스오피스 1위를 수성하며 흥행 질주를 이어가고 있다. 영화진흥위원회 영화관 입장권 통합전산망 집계에 따르면 '야당'은 지난 25일 하룻동안 10만8,658명을 동원해 누적관객수 122만3,935을 기록했다. 이번주말 150만 관객을 넘어 200만을 향해 질주할 것으로 예상된다. 손익분기점은 250만명. 현재 추세라면 문제없이 넘어설 것으로 보인다. 오는 30일 강력한 경쟁작 마동석 주연의 '거룩한 밤:데몬 헌터스', 이혜영 김성철 주연의 '파과', 마블의 '썬더볼츠'가 개봉되지만 현재 예매율 순위에서 앞서가고 있어 장기 흥행이 예상된다. '야당'의 가장 큰 적수는 6일 개봉된 ''A MINECRAFT MOVIE 마인크래프트 무비'(이하 마인크래프트 무비)다. 현재 '야당'을 누르고 예매율 순위 1위 달리고 있는 '미안크래프트 무비'는 인기 게임 마인크래프트의 실사 영화다. 우연히 '오버월드'에 들어간 이들의 모험을 그린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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코첼라로 탄력받은 엔하이픈, 기대되는 6월 컴백
그룹 엔하이픈이 코첼라에서의 상승세를 바탕으로 또 한 번의 커리어하이를 정조준하고 있다. 엔하이픈은 24일 공식 SNS를 통해 미니 6집 'DESIRE : UNLEASH'의 무빙 포스터와 로고 애니메이션을 연달아 공개했다. 'DESIRE : UNLEASH'는 엔하이픈의 새로운 챕터를 열어 줄 앨범이다. 엔하이픈은 그동안 경계를 넘은 소년들이 맞이한 일련의 상황 속에서 정반대에 속한 '너'와 사랑을 나누는 '나'의 이야기를 순차적으로 풀어냈다. 소속사 빌리프랩에 따르면 새 앨범에는 사랑하는 너에게 느끼는 욕망을 엔하이픈만의 감정으로 전달하는 스토리를 담길 예정이다. 빌리프랩의 예고처럼 로고 애니메이션과 무빙 포스터는 강렬했다. 로고 애니메이션은 앨범명 'DESIRE : UNLEASH' 사이로 검은 그래픽이 여러 번 나오면서 글자를 뒤덮는 것으로 마무리됐다. 단순하지만 강렬한 이 영상은 신보의 어두운 분위기를 암시했다. 'MAKE YOU MINE'이라는 새빨간 글씨가 꿈틀거리는 무빙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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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거룩한 밤', 본적없는 캐릭터 도전...서현이 달라졌어요~ [인터뷰]
어떤 악마라도 감지해 퇴마할 수 있는 강력한 능력을 지녔다. 고대어로 이루어진 퇴마 주문을 외우면서 악마를 퇴치한다. 퇴마사인데, 마녀 같은 분위기를 자아내며 강렬한 인상을 남긴다. 언제나 소녀 같은 이미지가 변하지 않을 거라 생각했는데, 화려하게 기존의 이미지를 벗어던졌다. 영화 '거룩한 밤: 데몬 헌터스'에서 서현의 변신이 심상치 않았다. '이런 역할까지 할 수 있었어?'라는 생각이 뇌리를 스친다. 덕분에 다음 변신이 기대된다. '거룩한 밤: 데몬 헌터스'(이하 '거룩한 밤')는 악을 숭배하는 집단에 의해 혼란에 빠진 도시, 특별한 능력을 가진 어둠의 해결사 '거룩한 밤' 팀 바우(마동석), 샤론(서현), 김군(이다윗)이 악의 무리를 처단하는 오컬트 액션 영화다. 오는 30일 개봉. 극 중 서현은 손길로 악마를 느끼고, 악마의 이름을 알아내 퇴치하는 특별한 능력을 지닌 퇴마사 샤론 역을 맡았다. 샤론은 은서(정지소)의 몸에 깃든 강력한 악마를 몰아내기 위해 사력을 다해 퇴마 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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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바나의 오빠들', 이채민 첫사랑 등장에 노정의 비상 [오늘밤 TV]
'바니의 오빠들' 노정의-이채민-조준영의 삼각관계가 한층 복잡해진다. MBC 금토드라마 ‘바니와 오빠들’(연출 김지훈, 극본 성소은 이슬) 5회에서는 황재열(이채민)의 첫사랑이 나타나면서 바니(노정의)와 황재열, 차지원(조준영)의 삼각관계에 커다란 파동이 일어날 예정이다. 바니는 연이은 연애 실패, 썸 실패로 커다란 상처를 받았지만 양옆을 든든히 지키는 황재열과 차지원 덕에 금방 훌훌 털고 일어났다. 비록 황재열과 차지원이 그녀 곁에서 은근한 신경전을 벌이고 있지만 여느 때보다 평화로운 캠퍼스 생활을 하고 있던 차 바니의 오감을 곤두세우게 만드는 이가 찾아온다. 세 사람의 이목을 집중시킨 이는 최연소 스포츠 아나운서로 활동 중인 한여름(전소영)으로 그녀는 바로 황재열의 첫사랑이라고. 예고 없이 눈앞에 나타난 한여름을 본 황재열은 얼떨떨해하며 당혹감을 감추지 못했다. 반면 한여름은 여유로운 미소로 황재열만을 응시해 두 사람의 극과 극 반응에서 바니와 차지원이 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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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귀궁' 육성재-김지연, 팔척귀 소환한다! [오늘밤 TV]
'귀궁' 육성재- 김지연이 팔척귀와의 한판대결을 펼친다. 첫 방송부터 시청률, OTT 랭킹을 싹쓸이한 화제작 SBS 금토드라마 ‘귀궁’(극본 윤수정/연출 윤성식)은 영매의 운명을 거부하는 무녀 여리와 여리의 첫사랑 윤갑의 몸에 갇힌 이무기 강철이가 왕가에 원한을 품은 팔척귀에 맞닥뜨리며 몸과 혼이 단단히 꼬여버리는 육신 쟁탈 판타지 로코. 이무기와 무녀의 이야기라는 흥미진진한 소재, 육성재(이무기 강철이/윤갑 역), 김지연(여리 역), 김지훈(이정 역)을 비롯한 배우들의 신들린 캐릭터 플레이, 호기심을 자극하는 궁중 미스터리, 등골을 오싹하게 만드는 K-귀물들의 존재감을 적절히 버무리며 방송 첫 주부터 최고 시청률 10.7%, 수도권 9.2%, 전국 9.2%를 기록, SBS 2025년 드라마 첫 방송 시청률 최고치를 기록하는 무서운 흥행 돌풍을 일으키고 있다. (닐슨코리아 기준) 이 가운데 ‘귀궁’ 측이 오늘(25일) 3회 방송을 앞두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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韓감독 연출한 '갱스 오브 런던', 웨이브 타고 한국 상륙
'갱스 오브 런던'의 세 번째 시즌이 한국에 상륙한다. 25일 오후 서울 용산구 CGV 아이파크몰에서 '갱스 오브 런던' 언론 시사회와 기자간담회가 개최됐다. ‘갱스 오브 런던’ 시리즈는 런던 내 조직을 주름잡던 대부가 암살당한 뒤 벌어지는 이권 다툼을 그린 영국 누아르 액션 시리즈이다. BAFTA 다수 부문 수상작이자 에미상에 노미네이트된 시리즈로 영국에서만 공개 일주일 만에 223만 명 이상이 시청했다. 특히 이번 시즌은 김홍선 감독이 연출 겸 총괄 프로듀서로 합류해 화제를 모으기도 했다. 김홍선 감독은 "지금도 그렇지만 모두 아시다시피 해외에서 한국 콘텐츠에 큰 관심을 가져주고 있다. 그때 마침 제가 '늑대사냥'으로 영화제를 여러 군데 다닐 때였다. 토론토 영화제 이후 미국에서 미팅을 하며 '갱스 오브 런던' 공동제작사의 책임프로듀서들과 친분을 쌓았다. 또 영국의 책임 프로듀서도 '늑대사냥'을 보고 마음에 들어 하셔서 하게 됐다"라고 전했다. 이어 "시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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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파과’, 이혜영이라는 레전드 배우로 볼 이유는 충분
민규동 감독의 신작 ‘파과’를 봐야 할 이유는 심플하다. 배우 이혜영의 존재감. ‘파과’는 ‘60대 여성’과 ‘킬러’라는 이질적인 조합을 그린 영화다. 설명만 보면 갸우뚱할 수 있다. 그러나 60대 여성 킬러에 이혜영이란 얼굴을 놓았을 때, 이 이질적인 조합은 쉽게 납득이 된다. 연기는 물론, 그 얼굴과 그 눈빛, 그 목소리 등 이혜영이란 아우라 자체가 봐야 할 이유가 된다. 이혜영이 맡은 조각은 바퀴벌레 같은 인간들을 처리하는 킬러집단 신성방역에서 ‘대모님’으로 불리는 레전드 킬러. 두려움과 존경을 받는 전설적인 존재였지만, 피할 수 없는 노화로 점차 회사에서도 한물간 취급을 받는 중이다. 행정 업무를 맡은 손 실장(김강우)은 업계에서 한창 떠오르는 중인 젊은 킬러 투우(김성철)를 스카우트하고, 실수를 저지른 동료를 처리하는 업무를 맡은 조각의 현장에 투우를 백업으로 붙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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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단독] 최다니엘, '핸썸가이즈' 떴다...침샘 자극 식메추 기대
배우 최다니엘이 '핸썸가이즈'에 출격한다. 25일 아이즈(IZE) 취재 결과, 최다니엘이 최근 tvN 예능 '핸썸가이즈'에 게스트로 출연해 촬영을 마쳤다. '핸썸가이즈'는 끝없는 메뉴 딜레마에 빠진 현대인들을 위해 유쾌한 다섯 남자가 불호 없는 지역별 맛집을 찾아 나서는 세대불문 극호맛집 탐방 'tvN표 식메추 예능'이다. 지난 17일 방송부터 일요일에서 목요일로 편성 이동했다. 또한 구성을 새롭게 해 목요일 시청자들과 만났다. 최다니엘은 이번 '핸썸가이즈' 촬영에서 개인 일정으로 부득이하게 불참하게 된 오상욱을 대신했다. 그는 특유의 엉뚱미(美)를 뽐내면서 '핸썸가이즈' 멤버들과 유쾌하게 촬영했다고. 또한 '핸썸가이즈' 멤버 이이경과는 KBS 드라마 '학교 2013'에서 사제지간으로 호흡을 맞춘 바 있어, 이번 예능 만남에선 어떤 호흡을 뽐냈을지 궁금증과 기대감을 자아내고 있다. '핸썸가이즈'에 출격한 최다니엘이 음식 앞에서 어떤 모습을 보였을지, 시청자들의 식사 메뉴 결정을 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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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믿듣데' 데이식스, 5월 새 싱글로 컴백
'믿듣데' 데이식스가 5월 새 싱글을 발표한다. 소속사 JYP엔터테인먼트에 따르면 데이식스는 5월 7일 새 싱글 '메이비 투모로우'(Maybe Tomorrow)를 발매한다. 지난해 9월 발매한 미니 앨범 '밴드에이드(Band Aid)'와 타이틀곡 '녹아내려요' 이후 8개월 만에 선보이는 신곡이다. 앞서 데이식스는 지난 3월 3일 대전에서 진행한 단독 콘서트에서 신곡 발매를 예고한 바 있다. 신곡에 대한 정보는 23일 공개된 KBS 가요 심의를 통해 먼저 스포일러 되기도 했다. 'Maybe Tomorrow' 말고도 '끝났지' 두 곡이 심의를 받아 통과했는데 두 곡 모두 영케이가 단독 작사로 이름을 올렸다. 'Maybe Tomorrow'의 경우 성진, 영케이, 원필, 홍지상이 작곡가에 이름을 올렸으며 '끝났지'는 영케이, 원필, 홍지상이 작곡했다. 이번 신곡으로 다시 한번 차트를 점령할 수 있을지도 관심이 모아진다. '한 페이지가 될 수 있게', '예뻤어'는 데이식스를 상징하는 노래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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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M 떠난 웬디, 어센드 전속계약 새출발...프로미스나인과 한식구 [공식]
SM엔터테인먼트를 떠난 레드벨벳 웬디가 어센드(ASND)의 새 식구가 됐다. 어센드 측은 25일 공식입장을 통해 "그룹 레드벨벳의 멤버 웬디가 어센드와 전속계약을 체결했다"며 "다방면에서 뛰어난 역량을 입증한 아티스트와 함께하게 돼 기쁘다"고 밝혔다. 어센드는 "웬디의 레드벨벳 활동도 적극 협조할 예정이다. 어센드를 믿어준 웬디가 더욱 빛날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하겠다"고 전했다. 웬디는 지난 2014년 레드벨벳의 멤버로 데뷔해 'Ice Cream Cake', '빨간 맛 (Red Flavor)', 'Psycho' 등 수많은 히트곡을 공개해 대중의 사랑을 받았다. 지난 2021년 첫 번째 미니앨범 'Like Water'로 솔로 활동에 나섰으며, 2024년 3월 두 번째 미니앨범 'Wish You Hell'을 발매했다. 'Goodbye', '슬픔 속에 그댈 지워야만 해 (Because I Love You)', '나의 하루는 다 너로 가득해' 등 다수의 드라마 OST 또한 화제를 모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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방송은 아쉬웠던 '굿데이', 음원으로 유종의 미
지드래곤의 첫 단독 예능으로 화제를 모은 MBC '굿데이'가 마지막 방송에 이어 음원까지 발매했다. 방송 전 높았던 기대감과 비교하면 '굿데이'의 진행 상황에는 아쉬움이 남았다. 그래도 프로젝트의 결실이라 할 수 있는 음원은 비교적 좋은 출발을 보이고 있다는 점이 위안거리다. 24일 오후 6시 각종 음원사이트를 통해 '굿데이 2025'(텔레파시+달빛 창가에서)'음원이 공개됐다. 도시 아이들의 '텔레파시'와 '달빛 창가에서'를 매시업해 하나로 재해석한 곡이다. 많은 사람들이 참여했지만, 번잡하다는 느낌은 들지 않는다. 지드래곤은 '굿데이'에 참여한 멤버들의 목소리와 색깔이 자연스럽게 녹아들 수 있도록 적재적소에 배치했다. 뮤직비디오 역시 많은 멤버들이 등장하며 '보는 맛'을 살렸다. '굿데이 2025'는 국내 주요 음원사이트인 멜론 HOT100 3위로 시작해 1위를 기록했으며 TOP100 순위에서는 5위까지 올랐다. 바이브, 지니, 벅스 등 다른 음원 사이트에서도 모두 10위권 내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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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현무, "앞으로 경거망동하지 않겠다"...'사당귀'서 공식 사과
방송인 전현무가 '사장님 귀는 당나귀 귀'에서 "앞으로 경거망동하지 않겠다"고 사과한다. 오는 27일 방송될 KBS 2TV '사장님 귀는 당나귀 귀'(이하 '사당귀') 303회에서는 2019년 4월 첫 방송 후 6주년을 맞이했다. 방송 6주년을 맞이한 '사당귀'는 동시간 시청률 1위와 강력한 화제성을 유지하고 있다. 이에 대해 전 출연진이 감사 인사와 소감을 전한다. 김숙은 "모든 보스에게 감사하다"라며 출연했던 보스들에게 감사인사를 전했다. 이어 박명수는 "MC들을 한 명씩 날리면 제가 MC 할 수 있을 거 같습니다"라며 '사당귀' 장악 계획을 세워 웃음을 자아낸다. 또한 이순실은 "김숙과 전현무 모두 결혼해서 아기를 3명 5명씩 낳을 때까지 사당귀에 출연하겠다"며 장기 출연에 대한 야심을 드러낸다. 특히, 전현무는 "앞으로 경거망동하지 않겠습니다"라며 공식 사과해 시선을 사로잡는다. 때아닌 사과에 모두들 웃음을 참지 못한다고. 이에 박명수는 "라이브 방송 같은 큰 실수하지 마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