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NCT WISH “차트를 ‘팝팝’ 터트리겠다” [인터뷰]
그룹 NCT WISH(엔시티 위시)가 “차트를 ‘팝팝’ 터트리겠다”는 목표로 돌아왔다. SM엔터테인먼트 NCT 유니버스의 막내 NCT WISH가 지난 14일 미니 2집 ‘팝팝(poppop)'을 발매하며 컴백했다. 제목부터 발랄하고 경쾌한 분위기를 풍기는 ‘팝팝’은 NCT WISH가 처음 마주한 사랑의 감정을 노래하는 앨범이다. 모든 것이 낯설고 서툴기만 한 첫사랑의 순간들을 다채로운 감정으로 담아냈다. 신인 그룹에게 ‘사랑’은 다소 조심스러울 수 있는 주제다. 하지만 NCT WISH는 이를 복잡하게 생각하기보다는 눈앞에 있는 존재를 따라 직관적이고 순수하게 그려냈다. 이들에게 지금 ‘사랑’의 존재는 시즈니(NCT 팬클럽명)다. “아무래도 저희의 첫사랑이 시즈니이다 보니까 시즈니를 생각하면서 불렀어요”(사쿠야) “이번 앨범 주제가 사랑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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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신병3', 반신반의 김현규 눈물 기도...이수지 핑크빛 로맨스 예고 [종합]
'신병3'가 김현규의 눈물의 기도, 설레는 눈맞춤으로 러브라인을 예고한 이수지와 남민우의 관계를 더해 전 시즌보다 보는 재미를 더했다. 지난 14일 공개된 지니 TV 오리지널 드라마 '신병3'에서는 흥미진진한 전개가 펼쳐졌다. '빌런' 성윤모(김현규)의 눈물의 기도와 박민주(이수지)와 임성민(남민우)의 러브라인 암시, 최일구(남태우)와 전역한 선임의 재회까지 등장했다. 이에 '신병3'는 또 한 번 시청률을 끌어올렸다. ENA 월화드라마로 방송된 '신병3' 3회 시청률(닐슨코리아 유료플랫폼 전국 기준. ENA 편성 기준. 이하 동일 기준) 2.3%를 기록했다. 앞서 1회 1.7%, 2회 2.1%의 시청률을 기록했던 '신병3'는 첫 방송 이후 시청률 상승세를 이어가고 있다. '신병3'는 예측 불허 두 신병의 전입과 역대급 빌런의 복귀로 비상이 걸린 신화부대, 상병 진급을 앞두고 꼬여버린 박민석(김민호)의 난이도 급상승한 군 생활을 그렸다. 시즌1, 시즌2보다 한층 업그레이드 된 인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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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알쓸별잡:지중해’, 예측불가 꼬리물기 토크를 부탁해 [예능 뜯어보기]
‘알쓸별잡’은 tvN 예능 ‘알아두면 쓸데없는 지구별 잡학사전’의 줄임말이다. ‘알쓸별잡’의 지중해 편이 시작됐다. 14일 3회까지 방송된 ‘알쓸별잡:지중해’는 2023년 시작된 ‘알쓸별잡’의 두 번째 시즌이다. 지중해 주변 지역을 크루즈로 뱃길 이동하며 기착지의 인문 과학 건축 문학 등에 대한 잡학 지식들을 나누는 토크쇼다. 이번 ‘알쓸별잡:지중해’에는 가수 윤종신과 배우 배두나가 MC를 맡았고 건축가 유현준 교수, 물리학자 김상욱 교수, 천문학자 심채경 박사, 자연사학자 이정모 박사, 인문학자 한동일 교수, 시인 안희연이 잡학 박사 멤버로 지적 수다를 펼친다. ‘알쓸별잡:지중해’는 ‘알쓸신잡’ 시리즈의 최신판이다. ‘알쓸신잡’은 예능 최고의 히트메이커 나영석 PD가 2017년 선보인 &l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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박혜수 실수 연발 '디어엠', 첫 방송 어땠나 [종합]
'디어엠'이 로맨스와 미스터리의 조합으로 시청자들의 이목을 끌었다. 지난 14일 첫 방송된 KBS Joy 월화드라마 '디어엠'(Dear.M)에서는 개강 첫날의 설렘, 첫사랑의 두근거림, 그리고 의문의 고백 글이라는 미스터리까지 담아냈다. 이날 방송에서는 새학기 첫날부터 지각 위기에 놓인 마주아(박혜수)가 버스를 타기 위해 허둥지둥 뛰어가는가 하면, 버스에서 내리자마자 음료를 쏟는 덤벙대는 실수를 저지르며 시작부터 웃음과 공감을 자아냈다. 그런 그녀에게 손수건을 건네는 젠틀한 선배 문준(이정식)의 등장은 모태솔로였던 마주아에게 심박수를 수직 상승시키는 설렘을 불러왔고, 앞으로 펼쳐질 짝사랑 로맨스에 대한 기대감을 높였다. 차민호(정재현) 역시 같은 과 퀸카 후배인 민양희(권은빈)의 관심을 받으며 그동안 남사친, 여사친이었던 마주아와 차민호 사이에 감정의 변화가 생길 것임을 예고했다. 그런가 하면, 캠퍼스 공식 커플 일명 '자석 커플' 서지민(노정의)과 박하늘(배현성)은 첫 등장부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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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푹다행' 영탁X정동원, 무인도 디너쇼...맛도 흥도 시청률도 잡았다 [종합]
'푹 쉬면 다행이야'가 영탁, 정동원 등과 1주년을 함께하며 맛도 흥도 잡았다. 지난 14일 방송된 MBC 예능 프로그램 '푹 쉬면 다행이야'(이하 '푹다행') 44회는 1주년을 기념해 붐, 영탁, 정동원, 양세형이 함께하는 '흥도가 기가막혀' 특집으로 꾸며졌다. 이날 방송분 시청률은 닐슨코리아 전국 가구 기준 5.7%를 기록했다. 직전 방송분(4월 7일) 시청률 4.9%보다 0.8% 상승했다. 이와 함께 동시간대 지상파, 종편, 케이블 예능 프로그램 시청률 1위에 오르며 '월요일 예능 강자'임을 뽐냈다. 이번 '푹다행'에서는 붐, 영탁, 정동원, 양세형은 무인도로 들어가는 배 위에서부터 역대급 흥을 보여줬다. '안CEO' 안정환은 "'푹다행' 사상 가장 신나는 출발"이라며 놀라워했다. 그중 민증이 나오자마자 인생 처음으로 무인도에 방문한 정동원의 출연이 눈길을 끌었다. 그는 친한 삼촌들 사이에서 흥이 넘치는 모습을 보였으나, 무인도를 마주하고는 아무것도 없는 환경에 "많이 당황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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임영웅 '천국보다 아름다운', 음원차트 석권..."감성 음원강자의 귀환"
가수 임영웅이 싱글 '천국보다 아름다운'으로 음원 차트를 점령하며 '음원 강자의 귀환'을 알렸다. 지난 14일 오후 6시 각종 음원사이트를 통해 임영웅의 싱글 '천국보다 아름다운'이 공개됐다. '천국보다 아름다운'은 공개된 지 한 시간 만인 오후 7시 멜론 HOT100 1위 진입을 비롯해 벅스 1위, 지니 등 주요 음원사이트 음원차트 상위권에 이름을 올렸다. 또한 멜론 HOT100 1위 자리는 꾸준히 유지하며 바이브 국내 급상승 1위, 지니 실시간차트 4위 등 상위권에도 링크돼 대중의 관심을 받았다. 변함없이 '음원강자' 면모를 뽐내고 있는 임영웅의 '천국보다 아름다운'은 동명의 JTBC 새 토일드라마와의 콜라보레이션으로, 서정적인 가사와 임영웅만의 감성이 조화를 이루고 있는 발라드다. 임영웅은 이번 싱글 발매에 앞서 "팬들과 함께 감상할 수 있는 드라마를 고심 끝에 선택했다. 드라마의 감동을 음악으로 더 깊이 전하고 싶었다"라면서 곡에 대한 애정, 진심을 드러낸 바 있다. 리스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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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신병3', 우리 빌런이 달라졌다?...김현규의 눈물 기도 순간 포착 [오늘밤 TV]
'신병3'에서 '돌아온 빌런' 김현규가 눈물로 기도하는 현장이 포착됐다. 지니 TV 오리지널 드라마 '신병3' 측은 14일 박민석(김민호), 최일구(남태우)가 맞이한 위기를 공개했다. 지난 방송에서 1생활관에 폐급 향기 풍기는 신병 문빛나리(김요한)가 등장했다. 박민석의 신병 시절을 떠올리게 만드는 문빛나리는 말년 병장 최일구에게 어퍼컷을 날려버린 신고식을 시작으로 실수 연발 군생활을 시작했다. 그림체 다른 두 신병과 함께 증거불충분으로 무혐의 처분을 받은 성윤모(김현규)의 복귀는 신화부대를 발칵 뒤집었다. 그러나 우려와 달리 성윤모는 문빛나리를 남몰래 도와주고, 반성의 눈물로 사죄하는 달라진 모습으로 모두를 놀라게 했다. 난이도 급상승한 군생활이 예고된 가운데, 공개된 사진은 또 한 번의 격변을 짐작케 한다. 보고도 믿기 힘들다는 듯 무언가를 보며 경악한 박민석. 그의 손가락이 가리킨 곳에는 성윤모가 있다. 그간의 잘못을 반성하듯 간절하게 눈물의 기도를 올리는 성윤모의 모습이 흥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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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혼보험' 이동욱X이주빈, 꼭 잡은 손→로맨틱 비 피하기 [오늘밤 TV]
'이혼보험' 이동욱, 이주빈이 위기 속에서도 설레는 변화를 이어간다. tvN 월화드라마 '이혼보험' 측은 14일 5화 방송을 앞두고 이혼보험에 닥친 위기를 해결하기 위한 노기준(이동욱)과 강한들(이주빈)의 고군분투를 포착한 스틸을 공개했다. 여기에 두 사람의 로맨틱한 변화는 설렘을 자아내며 기대를 더한다. 지난 방송에서 이혼보험 정식 출시에 먹구름이 드리웠다. 보험업 감독 규정을 어겨 승인이 취소될 위기에 처했다. 상황을 타파할 새로운 묘책이 궁금해지는 가운데 이혼보험 TF팀의 관계성에는 설레고도 묘한 변화가 찾아왔다. 노기준과 강한들은 한 걸음 가까워진 거리로 어색함을 지웠고, 안전만(이광수)과 전나래(이다희)는 대화를 나눌수록 발견되는 공통분모로 앞으로의 변화를 기대케 했다. 그런 가운데 공개된 사진은 대문 앞에 주저앉은 노기준, 강한들의 모습으로 호기심을 자극한다. 문전박대라도 당한 것인지 처량하게 허공을 응시하는 이들의 표정엔 걱정과 막막함이 느껴진다. 노기준과 강한들은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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유해진 이제훈 '소주전쟁', 6월3일 개봉 확정
유해진 이제훈 주연의 영화 '소주전쟁'이 6월3일 개봉을 확정 짓고 1차 포스터를 공개했다. 영화 '소주전쟁'은 1997년 IMF 외환위기, 소주 회사가 곧 인생인 재무이사 종록과 오로지 수익만 추구하는 글로벌 투자사 직원 인범이 대한민국 국민 소주의 운명을 걸고 맞서는 이야기. 공개된 1차 포스터에는 대한민국 국보 배우 유해진과 이제훈, 그리고 '소주전쟁' 속 또 하나의 주인공 소주가 자리했다. 1997년 IMF로 외국 자본이 들어오기 시작한 대한민국, 독보적인 맛으로 전국을 평정했던 국보소주가 부도 위기에 몰린다. 이 타이밍을 눈여겨보던 글로벌 투자사의 한국인 직원 최인범(이제훈)은 국보소주 매각을 목적으로 회사에 접근하고, 소주 회사에 한평생을 바친 재무이사 표종록(유해진)은 회사를 살려보겠다는 확고한 일념으로 움직인다. 공개된 포스터에는 소주 회사를 지키려는 표종록(유해진)과 야심을 숨기고 소주 회사를 삼키려는 최인범(이제훈)의 매력적인 조합이 담겨 시선을 끈다. 이에 더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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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나도 지적한 더보이즈 선우 인성논란..소속사까지 사과
그룹 더보이즈 선우의 인성 논란에 소속사까지 입장을 밝혔다. 최근 온라인 커뮤니티에는 무선 이어폰을 바닥에 떨어뜨린 선우가 이를 직접 줍지 않고 "내 에어팟!"이라고 소리치는 영상이 퍼졌다. 곁에 있던 경호원이 이를 주워 두 손으로 선우에게 건넸고, 선우는 별다른 말 없이 한 손으로 받아 들었다. 이후 선우의 인성과 관련한 논란이 일자 선우는 팬 소통 플랫폼을 통해 "다 '에어팟'거려서 '그게 뭐야'하고 영상을 봤는데, 진짜 그냥 인사 안 하고 예의 없게 받기만 하는 걸로 보이더라"며 "나는 뭐가 떨어진 지 모른 상태에서 어리둥절하다가 에어팟인 걸 알고 '내 에어팟'하고 눈으로 찾았는데 주워주신 것"이라고 해명했다. 이어 "받으면서 고개 숙이지 않고 '감사합니다'라고 한 상황이다. 충분히 그리 보일 수 있다고 인지했다. 그런데 나 음방이나 어디서든 청소해 주시는 분들께도 빠짐없이 싹싹하게 인사 잘한다. 이런 억울한 얘기 안 나오도록 잘 행동하겠다"고 덧붙였다. 일단락되는 듯싶었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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충격 실화 '굿 아메리칸 패밀리', 7살 입양아가 알고보니 22살?
입양한 아이의 정체를 둘러싼 진실 게임이 한 가정을 송두리째 뒤흔든다. 디즈니+ 시리즈 ‘굿 아메리칸 패밀리(Good American Family)’는 미국 중서부 가정에 불시착한 의문의 아이로부터 시작되는 심리 스릴러다. 평범해 보였던 이상적인 가정이 서서히 균열하면서 가족이라는 공동체의 실체를 되묻는다. 이야기는 왜소증을 앓고 있는 7살 소녀 나탈리아(이모젠 리드)가, 세 아들을 키우는 중산층 부부 크리스틴(엘렌 폼페오)과 마이클(마크 듀플라스)의 집에 입양되면서 시작된다. 크리스틴은 자폐 스펙트럼을 지닌 첫째 아들을 포기하지 않고 키워낸 어머니다. 아들은 그의 헌신 속에 15살의 나이에 명문대에 입학했고, 이로 인해 크리스틴은 지역 사회에서 신뢰받는 인물로 자리 잡는다. 크리스틴은 아들과 같은 장애를 가진 아이들과 가족들을 돕는 봉사활동에도 적극적이다. 그리고 크리스틴-마이클 부부는 나탈리아를 품에 안음으로써 오랜 꿈이던 가족 구성원을 이뤄낸다. 부부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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홍화현, '보물섬'이 찾은 새로운 보석 [인터뷰]
SBS 금토드라마마 '보물섬'은 수많은 연기 장인들의 차력쇼로 많은 관심을 받았다. 다만, 잠재력이라는 측면만 놓고 봤을 때 가장 인상적인 배우는 바로 홍화연이었다. 첫 주연작임에도 안정적인 모습을 보여준 홍화연은 '보물섬'이 발견한 새로운 보석이었다. 지난 12일 종영한 SBS 금토드라마 '보물섬'(연출 진창규·극본 이명희)은 2조 원의 정치 비자금을 해킹한 서동주가 자신을 죽인 절대 악과 그 세계를 무너뜨리기 위해 모든 것을 걸고 싸우는 인생 풀베팅 복수전을 그린 작품이다. 박형식과 허준호의 팽팽한 연기 대결로 주목받은 '보물섬'은 15.4%라는 높은 시청률로 막을 내렸다. 홍화연은 대산그룹 차강천 회장의 외손녀 여은남 역을 맡아 쟁쟁한 선배들 사이에서 강렬한 모습으로 눈도장을 찍었다. 작품 종영이 얼마 남지 않은 지난 7일 아이즈(ize)와 만난 홍화연은 작품과 캐릭터, 그리고 자신의 연기에 대한 다양한 이야기를 전했다. "16부작이면 두 달인데 너무 빨리 지나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