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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것이 알고 싶다', 800억 자산가의 미스터리한 죽음의 전말은?
‘그것이 알고 싶다’에서는 내일(18일) 800억대 자산가의 충격적인 죽음을 둘러싼 섬뜩한 비밀을 파헤친다. 2020년 3월 28일 오후, 통영대전고속도로 서진주IC 인근에서 발생한 교통사고. 갓길 방호벽에 충돌한 차량이 대각선으로 주행하다 중앙분리대를 들이받더니, 다시 갓길 방호벽에 부딪혀 멈춰 섰다. 운전자는 눈에 띄는 외상은 없었지만 의식을 잃은 상태였다. CCTV에 포착된 차량의 기이한 움직임. 응급실로 이송됐지만 사고 한 시간여 만에 사망한 운전자는 당시 63세 김영숙(가명) 씨로, 800억대 자산가로 알려진 사업가였다. 성공한 재력가에게 닥친 안타까운 교통사고처럼 보였던 사건은 20여일 뒤 반전을 맞이했다. 부검 결과, 놀랍게도 사인은 청산염 중독으로 밝혀졌다. 흔히 청산가리로 알려진 맹독성 물질이 김영숙 씨 몸에서 치사량의 3배가 넘게 검출된 것이다. 점심 무렵 자택을 출발해 지방의 별장으로 향하고 있던 그녀는, 대체 언제 어떻게 독극물을 먹게 된 걸까. 처음 사고를 목격한 신고자는, 차량 조수석에서 2L 생수병을 발견했다고 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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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부장' 소지섭 VS 주상욱, 극과극 부성애 정면충돌 현장 공개
‘김부장’ 소지섭과 주상욱이 극과 극 부성애로 정면충돌하는 ‘분노 서린 독대’ 현장을 선보인다. SBS 금토드라마 ‘김부장’(극본 남대중, 연출 이승영·이소은) 지난 6회는 닐슨코리아 기준 수도권 23. 2%, 전국 22. 3%, 순간 최고 26. 4%를 기록하며 3주 연속 자체 최고 시청률을 경신하는 기염을 토했다. 또한 넷플릭스 글로벌 비영어 TV쇼 부문 2주 연속 1위를 기록하는 등 국내를 넘어 전 세계적인 ‘김부장 신드롬’을 이어갔다. 특히 소지섭은 브랜드평판과 TV 화제성 분석기관인 펀덱스 리포트에서 TV-OTT 출연자 화제성 부분 1위를 동시 석권했으며, 주상욱 역시 굿데이터 드라마 검색 이슈 키워드 2위를 차지하는 등 드라마와 출연진 모두 전례 없는 인기를 얻고 있다. 지난 6회에서는 김부장(소지섭)이 성한수(최대훈), 박진철(윤경호)과 목숨을 건 구출 작전을 펼친 끝에 민지(서수민)와 재회해 애틋함을 일으켰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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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호프', 개봉 3일째 100만 돌파...올해 최고 빠른 속도
나홍진 감독의 신작 '호프'(HOPE)가 오늘(17일) 오후 12시 100만 관객을 돌파했다. 개봉 3일째 100만 돌파한 건 '군체'보다 하루앞선 기록으로 2026년 개봉작 중 가장 빠른 속도다. 개봉 첫날부터 2일간 압도적 박스오피스 1위를 유지한 '호프'는 올여름 극장가 흥행을 이끄는 강력한 주자로서 존재감을 입증하고 있다. 여기에 극장에서만 오롯이 즐길 수 있는 영화적 체험을 극대화하는 돌비 시네마, IMAX, SCREENX, 4DX 등 특별관에 대한 N차 관람 열기까지 이어지고 있어 더욱 폭발적인 기세를 예고하고 있다. 특히 독창적인 액션과 한 치 앞도 예측할 수 없는 리듬의 전개, 최고의 전문성을 지닌 제작진들이 완성한 밀도 있는 프로덕션을 향한 실관람객들의 뜨거운 입소문이 이어지고 있는 만큼, 향후 '호프'가 선보일 흥행 기록에 관심이 모이고 있다. 한편, '호프'를 관람한 관객들은 “한 프레임도 버릴 데가 없을 만큼 영상미가 너무 훌륭함”?(메가박스_am****), “긴장감에 펄쩍펄쩍 뛰어서 옆 사람에게 미안했어요”(CGV_완벽한****), “질주감 넘치는 트래킹숏에 이끌려 여러 장르의 요소들을 뒤섞인 채로 맛보는 뷔페”(왓챠피디아_웅****), “전작과는 완전히 정반대로 만든 영화여서 좋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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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혼산' 기안84, 민호 배나라와 '찐런 크루' 결성...숲속 트레일 러닝 완주할까?
‘나 혼자 산다’에서 기안84, 샤이니 민호, 배나라가 뭉친 ‘찐런 크루’가 첫 러닝인 숲속 트레일 러닝을 무사히 완주할지 귀추가 주목된다. 오늘(17일) 방송되는 MBC ‘나 혼자 산다’(연출 허항, 강지희, 김진경, 문기영, 정지운)에서는 기안84와 샤이니 민호, 배나라의 ‘찐런 크루’ 결성 현장이 공개된다. ‘찐런 크루’ 기안84, 민호, 배나라의 첫 러닝은 레전드 마라토너 이봉주 선수가 현역 시절 즐겨 찾았던 트레일 러닝의 성지 ‘일자산’에서 펼쳐졌다. 시작부터 계단과 오르막, 내리막이 이어지고, 질퍽한 진흙길과 아스팔트 길까지 이어지는, 오직 러닝에 집중할 수 있는 ‘찐런’을 위한 코스다. 가볍게 코스를 달리는 민호와 기안84와 달리, 트레일 러닝 초보자인 배나라는 시작부터 심박수가 치솟아 당황한 모습을 보인다. ‘펀런 크루’에서는 다른 멤버들을 이끌었던 배나라는 ‘찐런 크루’에서 점점 뒤처지기 시작하며 “위기의 순간만 있었다”라고 당시의 솔직한 속마음을 밝힌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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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동궁', 오늘 귀의 세계가 열린다! 놓쳐선 안될 관전 포인트3 공개
넷플릭스가 또다시 레전드급 시리즈로 전세계 시청자들을 유혹한다 남주혁 노윤서 조승우 주연의 넷플릭스 오리지널 시리즈 '동궁'은 귀(?)의 세계를 넘나드는 능력을 가진 구천(남주혁)과 비밀을 간직한 궁녀 생강(노윤서)이 왕(조승우)의 부름을 받고 동궁에 깃든 저주를 파헤치면서 벌어지는 이야기. 넷플릭스가 예고편과 스틸 공개만으로 대박이 점쳐지는 '동궁'의 관전 포인트를 공개했다. #1 ‘글로벌 대세’ 남주혁X노윤서와 ‘믿보배’조승우, “눈에 보이지 않는 귀신들과 미지의 ‘귀의 세계’를 끊임없이 상상하고 연기하면서 어떻게 하면 시청자분들께 이질감 없이 생생하게 전달할 수 있을까 매 순간 고민하며 촬영에 임했다”는 남주혁은 구천 역을 맡아 색다른 모습을 예고한다. 귀의 세계를 넘나드는 구천은 검을 사용하여 귀신을 직접 베어 죽이는 인물인 만큼, 화려한 액션을 선보일 것으로 기대된다. “왕은 어떤 사람이고, 구천은 어떤 사람인지 그리고 이 둘 앞에서 생강은 각각 어떻게 다른 사람이며 이들에게 어떤 감정을 가지고 있는지에 대해 많이 생각하고 연기하려 했다”?는 노윤서는 귀의 소리를 듣는 감찰 궁녀 생강으로 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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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콩콩팜팜' , 문상훈 뒤 이을 NEW 인턴은? '일잘러' 도경수 만족시킬까
‘콩 심은 데 콩 나는 가고팜 하고팜 동물농장’에 새 인턴이 깜짝 등장한다. 오늘(17일) 방송될 tvN ‘콩 심은 데 콩 나는 가고팜 하고팜 동물농장(연출 나영석, 하무성, 심은정)’(이하 ‘콩콩팜팜’) 5회에서는 말 목장 기술 연수를 함께할 새 인턴이 수상한 고사리 서리범(?)으로 위장, 이광수와 도경수를 놀라게 만든다. 도경수는 예상치 못한 고사리 서리범(?)의 정체에 반가움을 표한다. 그러면서도 “이제 일을 어떻게 하는지 한번 봐야 한다. 일을 잘해야 된다”며 능력주의 선배의 면모를 드러내 문상훈의 뒤를 이을 새 인턴은 누구일지, 도경수의 인정을 받을 수 있을지 궁금해진다. 뿐만 아니라 이날 방송에서는 이광수와 도경수가 각자의 파트너 말과 친해지기 위해 노력한다. 도경수는 까다로운 모리스의 마음을 단번에 사로잡으며 평화롭게 호흡을 맞춰가지만 이광수는 존 스노우의 기세에 눌려 목소리도 크게 내지 못하고 짠내를 풍겨 웃음을 자아낼 예정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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박은빈-양세종 주연 '오싹한 연애', 달콤살벌 관전 포인트 공개
'오싹한 연애' 박은빈 양세종 옹성우가 달콤살벌한 여름 로맨스로 시청자들의 무더위를 책임진다. tvN 새 토일드라마 ‘오싹한 연애’(연출 이민수, 극본 최정미)는 귀신 보는 재벌 상속녀와 세상에서 귀신을 가장 무서워하는 열혈 검사의 좌충우돌 오컬트 로맨스를 그리는 드라마. 내일(18일) 밤 9시 10분 첫 방송을 앞두고 시청자들의 무더위를 싹 날려줄 특급 관전 포인트를 짚어봤다. # POINT. 1 믿고 보는 배우들의 NEW 오컬트 로맨스 ‘오싹한 연애’는 아시아 전역에서 인기를 얻었던 동명의 호러블 로맨스 영화를 드라마로 트랜스 미디어화해 관심을 모은다. 귀신 보는 여자와 그녀를 사랑하게 된 남자의 로맨스를 비롯해 손을 잡으면 귀신이 보인다는 설정과 남녀 간의 공조, 그리고 오리지널 캐릭터의 등장까지 드라마만의 다채로운 볼거리를 예고하고 있다. 또한 폭넓은 장르 소화력으로 시청자들의 신뢰를 받아온 배우 박은빈(천여리 역)과 로맨스 장인 양세종(마강욱 역), 멀티 엔터테이너 옹성우(강민환 역)가 뭉쳐 환상적인 시너지를 발휘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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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파트' 지성 VS 박병은, 암흑 속 살벌한 악수 현장 포착
‘아파트’ 지성과 박병은이 어둠을 뚫고 서늘한 기운이 감도는 ‘핏빛 반전 독대’ 현장을 선보인다. 지난 12일(일) 방송된 JTBC 토일드라마 ‘아파트’(극본 김윤영, 연출 조용원, 제작 SLL, 레드나인픽쳐스(주)) 2회는 닐슨코리아 기준 시청률 분당 최고(수도권) 6. 5%, 수도권 평균 5. 8%, 전국 평균 5. 4%를 기록, 자체 최고 시청률을 경신하는 것은 물론 일요일 비지상파 전체 프로그램 중 시청률 1위 왕좌를 굳건히 했다. 또한 글로벌 OTT 플랫폼 넷플릭스 ‘대한민국 TOP 10 시리즈’ 부문에서도 1위를 기록하면서 국내를 넘어 글로벌에서도 ‘아파트 열풍’을 예고하고 있다. 지난 2회에서 박해강(지성)은 아버지 같은 존재 박용만(정진영)을 구하기 위해 178억 원 규모의 동대표 선거전에 뛰어들었고, 이충원(박병은)은 겉으로는 젠틀하지만 자신의 구역을 침범한 자에게는 가차 없이 골프채를 휘두르는 민낯을 드러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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호불호 나뉜 '호프', 진짜 평가는 500만 정도 돼야 나온다 [시네마 리포트]
"극단적으로 엇갈렸다. " 영화 ‘호프’(감독 나홍진)의 개봉 후 이틀 간 대중의 평가는 딱 이 한 줄로 정리할 수 있다. 나홍진 감독이 자신만의 새로운 장르를 개척했다는 반응도 더불어, 도무지 무슨 이야기를 하려고 하는지 알 수 없다는 반응이 어지럽게 섞이는 모양새다. 성적부터 보자. 개봉 첫 날인 15일 33만여 관객을 동원했다. 이는 올해 개봉된 영화 중 최고 오프닝 성적이다. ‘왕과 사는 남자’와 ‘군체’까지 가뿐히 뛰어넘었다. 나 감독을 비롯해 주연 배우 황정민, 조인성 등을 향한 기대감이 높았다는 방증이다. 이틀째에는 27만여 명을 동원했다. 누적 스코어는 62만여 명이다. 충분히 좋은 성적이다. 같은 날 공개된 할리우드 애니메이션 ‘미니언즈&몬스터즈’는 6만여 명을 모으는 데 그쳤다. ‘호프’는 그 10배에 이르는 성과를 단 이틀 만에 냈다. 그런데 반응은 하늘과 땅 차이다. 포털사이트 네이버 평점을 보면 ‘호프’는 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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BTS ‘아리랑’ 대박에 韓 세계 3위 음악 수출국 등극
방탄소년단의 정규 5집 ‘아리랑(ARIRANG)’의 메가 히트에 힘입어 한국이 미국, 영국에 이은 세계 3위 음악 수출국이 됐다. 또한 투모로우바이투게더, 엔하이픈, 캣츠아이, 코르티스 등 하이브가(家) 아티스트들의 영향력이 확대되며 글로벌 음악 시장 흐름을 바꾸는 ‘슈퍼 IP’로 자리매김했다. 미국 엔터테인먼트 산업 데이터 조사 기업 루미네이트(Luminate)는 ‘2026 상반기 보고서(Luminate Midyear Trends in Music, TV & Film Report)’를 지난 15일 발표했다. 30조 건의 데이터(스트리밍·음반 판매·영상 시청·박스오피스)를 기반으로 장르별 성장세, 지역별 소비 패턴, 플랫폼 경쟁 구도, 동향 등을 분석한 보고서다. 루미네이트는 이 보고서에서 “음악 생태계가 변화의 국면에 들어섰다. 그동안 절대적인 우위를 지켜온 영어권 트랙의 영향력이 서서히 낮아지고, 이러한 변화의 중심에 2026년 미국 대중음악 시장을 사로잡은 방탄소년단과 배드 버니(Bad Bunny) 같은 글로벌 아이콘들이 자리하고 있다”고 설명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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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하트시그널5', 비드라마 부문 화제성 7주째 1위! 최종 선택만 남았다
'하트시그널5’이 펀덱스 차트 내 ‘TV 화요일 비드라마’ 부문에서 7주 연속 1위를 점령하며 ‘미친 화제성’을 과시했다. 채널A ‘하트시그널5’(연출 박철환, 김홍구)는 굿데이터 코퍼레이션이 집계하는 7월 2주 차 ‘펀덱스 차트’에서 ‘TV 비드라마 화제성’ 3위, ‘TV-OTT 비드라마 화제성’ 5위를 기록해 7주 연속 ‘화제성 차트 톱5’에 진입했다. 특히 화제성 수치가 자체 최고치를 경신하며 꾸준히 우상향 곡선을 그리고 있는 터라, 입주자들의 최종 선택이 담기는 21일(화) 마지막 회에서 또 한 번 기록을 갈아치울지 기대가 모이고 있다. ‘TV 화요일 비드라마’ 부문에서 역시, 7주 연속 1위를 수성했다. ‘TV-OTT 비드라마 검색반응’ 부문에서도 6주째 1위를 지켰다. 여기에 ‘VON(네티즌 반응)’ 부문 2위, ‘동영상’ 부문 3위에 올랐고, ‘출연자 화제성’에서는 강유경이 6위, 박우열이 7위에 나란히 랭크됐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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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부장' 소지섭, 고공 액션...최대훈X윤경호 필살기 총동원
'김부장' 소지섭, 최대훈, 윤경호가 필살기를 동원해 적들을 제압한다. 17일 오후 방송될 SBS 금토드라마 '김부장' 7회에서는 김부장(소지섭 분), 성한수(최대훈 분), 박진철(윤경호 분)이 민지(서수민 분)를 지키기 위해 다시 한번 '아빠 유니버스'의 화끈한 합체 액션을 펼친다. 세 아빠의 전투력 폭발이 안방극장에 카타르시스를 선사할 예정이다. 방송에 앞서 공개된 사진에서는 김부장, 성한수, 박진철의 액션 장면이 포착돼 눈길을 끌며 본 방송에 거는 기대감을 한층 끌어올린다. 김부장은 검은 슈트와 장갑 차림으로 적들을 제압하며 트럭 위를 오가는 고공 액션을 펼친다. 또한 성한수는 평소 유쾌한 태권도 관장의 모습은 온데간데없는 날 선 눈빛으로 적들을 노려보며 화려한 발차기와 민첩한 몸놀림으로 고수의 위엄을 드러낸다. 박진철은 좁은 컨테이너 안에서도 괴력과 맷집을 앞세운 거침없는 격투로 상대를 무참히 처단해 압도적인 존재감을 발산한다. 서로 다른 공간에서 각자의 방식으로 적들을 상대하던 '안경 쓴 아빠'들을 얕본 적들이 "도대체 이놈들 정체가 뭐지?"라는 한탄을 터트린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