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임영웅, 스타디움2도 초고속 전석 매진...'명불허전 임영웅 파워'
가수 임영웅이 전석 매진으로 또 한 번 티켓 파워를 과시했다. 지난 16일 오후 8시 NOL 티켓을 통해 임영웅의 2026 콘서트 'IM HERO - THE STADIUM 2' 티켓 예매가 오픈됐다. 그동안 임영웅의 모든 콘서트는 티켓 오픈 소식이 전해질 때마다 대중의 큰 관심을 받았다. 양보없는 '피켓팅'을 예고하며 꾸준히 초고속 매진 행진을 이어왔다. 이번 콘서트 역시 티켓 오픈 전 예매 전쟁을 알린 바 있다. 그리고 전 회 차 전석 매진을 기록했다. 임영웅의 티켓 파워와 저력이 다시 한 번 입증됐다. 전석 매진을 이룬 임영웅의 'IM HERO - THE STADIUM 2'는 노래, 무대, 장치 등 이전보다 한층 더 새로워진 모습으로 관객들과 만날 예정이다. 한편, 'IM HERO - THE STADIUM 2'는 오는 9월 4일부터 3일간 고양종합운동장 주경기장에서 열린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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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결혼의 완성' 김대명, 남궁민 반격 예고 그후...초조한 망원경 감시
'결혼의 완성' 김대명이 남궁민의 반격 예고 그 이후 초조한 기색으로 감시하는 모습이 포착됐다. 오는 18일 방송될 KBS 2TV 토일 미니시리즈 '결혼의 완성' 5회에서는 납치범 노만희(김대명 분)가 몸을 숨긴 채 누군가를 예의주시하는 감시 현장이 담긴다. 방송에 앞서 공개된 사진에는 노만희가 망원경 속을 한참 바라보다 뭔가 충격을 받은 듯 깜짝 놀란 표정을 짓는다. 특히 고세윤의 잔혹한 납치범 노만희의 시선 위로 차 운전석에 매달린 십자가가 극렬한 아이러니를 일으키고 있다. 이에 노만희가 지켜보는 사람은 누구일지, 어떤 사건이 발생하게 될지 궁금증을 자아낸다. 또한 앞서 방송에서 강태주(남궁민 분)가 반격 예고 엔딩이 펼쳐진 후, 노만희와 강태주의 심리 대결도 기대감을 더한다. 노만희의 반격은 무엇일지 본 방송에서 펼쳐질 전개가 호기심을 자극한다. '결혼의 완성' 제작진은 "노만희가 강태주의 반격 이후 처음으로 불안초조한 심리를 드러내는 중요한 장면"이라며 "망원경 너머 노만희가 지켜보고 있는 것이 무엇인지 5회 방송에서 확인해달라"라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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변함 없이 엉뚱한 '모솔연애2', 이제는 나름 설레기도? [예능 뜯어보기]
지난해 연애 리얼리티 예능의 새 지평을 열었던 넷플릭스 '모태솔로지만 연애는 하고 싶어'(이하 '모솔연애')가 한층 촘촘해진 커리큘럼으로 무장한 두 번째 시즌으로 돌아왔다. '솔로지옥' 시리즈 이후 넷플릭스가 두 번째로 택한 시즌제 연애 프로그램이라는 점에서, 이번 귀환은 '모솔연애' 시리즈를 향한 대중의 뜨거운 관심을 방증한다. 제법 연애 프로그램의 정석적인 틀을 갖춰가면서 날것의 매력은 다소 덜해졌다는 평도 있지만, 그 이면에는 더욱 다채로운 감정선이 자리하고 있다. 지난 7일 첫 공개된 '모태솔로지만 연애는 하고 싶어2'(이하 '모솔연애')는 연애가 서툰 모태솔로들의 인생 첫 연애를 돕는 메이크오버 연애 리얼리티 예능이다. 지난해 공개된 첫 시즌은 기존의 연애 프로그램에서 볼 수 없는 수많은 장면들을 탄생시키며 많은 사랑을 받았고 빠르게 두 번째 시즌이 제작됐다. 이번 시즌의 가장 두드러진 변화는 단연 '촘촘해진 커리큘럼'이다. "자연스러움을 위해 아무것도 하지 않으면 아무 일도 일어나지 않는다"는 김노은 PD의 말은 지난 시즌 수동적이었던 출연진의 모습이 남긴 아쉬움을 명확히 짚어낸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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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부장' 주상욱, 악역이 체질
우리가 알던 그 다정하고 젠틀한 미소가 이토록 끔찍한 공포로 다가올 줄 누가 알았을까. '김부장'에서 절대 악인으로 변신한 배우 주상욱 이야기다. 온화한 눈빛과 묵직한 목소리로 시청자의 마음을 사로잡더니, 일순간 상상조차 못 한 비릿한 얼굴로 돌변해 안방극장을 서늘하게 집어삼키고 있다. 목소리를 높이며 광기를 과시하는 전형적인 악역이 아니다. 우아해서 더 잔혹한, 주상욱표 절대 악의 신세계가 열렸다. 주상욱은 수많은 작품에서 실장님 캐릭터의 정석을 보여주며 다정하고 젠틀한 이미지를 굳힌 데 이어 KBS1 대하드라마 '태종 이방원'(2021)에서 조선의 기틀을 다지는 이방원 역을 맡아 극을 장악하는 묵직한 카리스마를 보여준 바 있다. 그렇게 시대를 호령하던 왕의 카리스마는 SBS 금토 드라마 '김부장'에서 데뷔 첫 악역을 만나며 더 폭발적으로 진화했다. 그가 '김부장'에서 연기하는 주강찬은 용역 깡패에서 건설사 회장이 된 인물이다. 과거 이방원이 대의를 위해 피를 묻힌 군주였다면, 주강찬은 오직 자신의 욕망과 통제를 위해 타인의 치아를 모조리 뽑아버리는 등 무자비한 폭력을 서슴지 않는 폭군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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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혼산' 이주승, 감독 서바이벌 1등 후 근황 공개
‘나 혼자 산다’ 이주승이 ‘이 감독’이 되어 돌아온 일상을 공개한다. 오는 17일 밤 방송되는 MBC ‘나 혼자 산다’(연출 허항, 강지희, 김진경, 문기영, 정지운)에서는 최근 ‘감독 서바이벌’ 프로그램에서 당당히 1등을 거머쥐고 ‘이 감독’이 되어 돌아온 이주승이 무지개 회원들에게 그간의 근황을 전한다. 또한 오랜만에 어머니의 집을 방문한 이주승이 어머니와 함께 분주하게 외출 준비를 하는 모습도 공개된다. 그는 몇 달 전, 11년간 함께하며 가족에게 행복을 안겨준 반려견 ‘코코’가 무지개다리를 건넌 후 한동안 어머니의 집을 찾지 못했다며 그 이유를 밝혀 이목을 집중시킨다. ‘코코’의 흔적이 그대로 남아 있는 어머니의 방을 둘러본 이주승은 “이 감정은 오래갈 것 같아요”라면서도 아무렇지 않은 척 어머니의 마음을 살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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싱어송라이터로 돌아온 펜타곤 정우석, 새 더블 싱글 ‘TALKIE’ 발매
펜타곤 멤버 정우석이 싱어송라이터로서 한층 깊어진 음악 세계를 선보였다. 정우석은 15일 각종 온라인 음원 사이트를 통해 새 싱글 앨범 ‘TALKIE’를 발매했다. 정우석의 새 싱글 ‘TALKIE’는 ‘Sweet Dream’과 ‘Beautiful Day’ 두 곡으로 구성된 더블 싱글이다. 앨범의 첫 번째 트랙 ‘Sweet Dream’은 얼터너티브 록 기반의 서정적인 밴드 사운드가 돋보이는 곡으로, 지나간 시절과 추억을 돌아보는 이야기를 담아냈다. 이어 두 번째 트랙 ‘Beautiful Day’는 청량한 팝 록 기반의 밴드 사운드 위에 자유로운 에너지를 녹여낸 곡으로, 과거의 기억을 품은 채 현재를 살아가는 모습을 그려냈다. 두 곡은 서로 다른 정서를 지니면서도 하나의 흐름으로 연결된다. ‘Sweet Dream’이 지나온 시간을 돌아보는 시선이라면, ‘Beautiful Day’는 그 기억을 있는 그대로 받아들이고 새로운 하루를 향해 나아가는 현재를 담아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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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단독] '불후', 박미경X신효범→거북이 지이·금비까지...'레전드 가수 특집'
박남정, 노이즈, R. ef, 박미경, 신효범, 거북이, 소찬휘 등 가요계 레전드가 '불후의 명곡'에서 한판 대결을 펼친다. 16일 아이즈 취재 결과, KBS 2TV '불후의 명곡' 제작진은 시청자들을 위한 특별한 특집을 준비했다. 바로 '레전드 가수 특집'이다. '불후의 명곡'의 '레전드 가수 특집'은 오는 27일 녹화가 진행된다. 이번 녹화에는 90년대, 2000년대까지 대중에게 많은 사랑을 받았던 '한국 가요계 레전드'로 손색이 없는 가수들이 출격한다. 박남정, 현진영, 노이즈, R. ef, 유리상자, 채연, 박미경X신효범, 소찬휘, 홍경민 그리고 거북이의 지이·금비X문세윤이 출연한다. 제작진의 섭외력이 돋보인 출연진이다. 박남정은 최근 MZ세대에게는 그룹 스테이씨 멤버 시은 아빠로 불리지만, 80년대 후반 90년대 초 대중에게 많은 사랑을 받은 스타다. 그 시절을 기억하는 음악팬들에게 박남정이 어떤 무대를 선보이게 될지 귀추가 주목된다. 또한 90년대 가요계에 댄스 열풍을 이끈 현진영, 노이즈, 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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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꼬꼬무', '조선총독부 해체 프로젝트' 전말 공개...분노 유발
'꼬리에 꼬리를 무는 그날 이야기'가 조선총독부 해체 프로젝트 전말을 공개한다. 16일 오후 방송되는 SBS '꼬리에 꼬리를 무는 그날 이야기'(이하 '꼬꼬무')는 '1995 '파괴'의 그날' 편으로 1995년 8월 15일, 광복 70주년을 맞아 거행된 조선총독부 해체 프로젝트의 전말을 살펴본다. 조선총독부는 36년 동안 우리 민족을 무참히 짓밟은 일본 제국주의를 상징하는 건물. 그럼에도 불구하고 1993년 김영삼 정부가 '조선총독부 해체'를 결정했을 때, 우리나라에서는 이를 둘러싸고 생방송 찬반 토론까지 펼쳐질 정도로 격렬하게 대립했다는 사실이 놀라움을 선사한다. 1926년 건설 당시 동양 최대의 건물이었던 조선총독부는, 광복 이후 네 번이나 주인이 바뀌는 과정을 거치며 70년 동안 여전히 서울의 중심에 남아 있었다. 일제는 왜 서울의 한복판 그 위치에 조선총독부를 지은 걸까? 그 이유와 함께, 바로 뒤에 있는 경복궁과 일부러 축을 3. 75도 어긋나게 만든 의도가 밝혀진다. 또한 '꼬꼬무'에서는 당시 조선총독부 철거에 대한 일본의 반응도 공개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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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단독] 박지현, 이종석과 '괴물' 작가 신작서 주연 호흡
배우 박지현이 '낙원'으로 이종석과 첫 호흡을 맞춘다. 16일 아이즈(IZE) 취재 결과, 박지현은 김수진 작가가 집필하고 이종석이 주연으로 합류한 드라마 '낙원' 주연으로 캐스팅됐다. '낙원'은 상상조차 못 한 사건에 휘말리며 감춰졌던 비밀과 진실을 파헤치는 기자 강치영과 경찰 차정원의 이야기를 그린다. 이종석이 강치영을, 박지현이 차정원을 연기한다. 두 사람은 기자와 경찰로 만나 사건의 실체를 추적하며 극을 이끌 예정이다. 박지현은 현재 방영 중인 드라마 '내일도 출근!'을 비롯해 '은중과 상연' '재벌X형사' '재벌집 막내아들' '유미의 세포들', 영화 '와일드 씽' '동화지만 청불입니다' '히든페이스' 등 다양한 작품에서 장르를 넘나드는 폭넓은 연기력을 보여줬다. '히든페이스'로는 '제46회 청룡영화상' 여우조연상까지 품에 안았다. 연기 스펙트럼이 넓은 배우인 만큼 '낙원'에서 보여줄 모습에 기대가 크다. 특히 함께 호흡하는 이종석 역시 '서초동' '빅마우스' '당신이 잠든 사이에' 등 출연작마다 큰 사랑을 받은 '흥행보증수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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임영웅, 'ULSSIGU' 퍼포먼스 버전 1000만뷰 돌파...통산 108번째
가수 임영웅이 또 하나의 1000만 뷰 돌파 영상을 보유하게 됐다. 임영웅 공식 유튜브 채널 '임영웅'에 게재된 'ULSSIGU'(얼씨구) 뮤직비디오 퍼포먼스 버전(Performance Ver) 영상이 7월 15일 기준 조회수 1000만 뷰를 돌파했다. ?'ULSSIGU'는 경쾌하고 중독성 강한 멜로디와 함께 임영웅 특유의 따뜻하고 힘 있는 보컬이 어우러진 곡이다. 특히 이번에 1000만 뷰를 기록한 'ULSSIGU' 퍼포먼스 버전 영상에는 임영웅이 댄서들과 완벽한 호흡을 자랑하며 눈 뗄 수 없는 퍼포먼스로 팬들의 시선을 잡았다. 인기 질주를 이어가고 있는 임영웅은 이번 1000만뷰 돌파 기록으로 유뷰트 채널 내 통산 108번째 1000만 뷰 돌파 기록을 보유하게 됐다. 한편, 임영웅은 오는 9월 고양종합운동장에서 대규모 스타디움 공연 'IM HERO - THE STADIUM 2'를 개최하고 팬들과 만날 예정이다. 또한 그는 지난 6월 23일 첫 방송한 SBS 예능 '산골총각 영웅'에 출연, 친구들과 함께 하는 산골 하우스 일상으로 시청자들에게 사랑 받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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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하트시그널5' 연출자 "이십대 연애의 풋풋함과 심장소리가 전달돼 감사하다”
대망의 '최종 선택'만 남긴 ‘하트시그널5’ 기획 겸 연출자인 박철환-김홍구 PD가 생생한 촬영 비하인드를 비롯해 시즌5를 마치는 특별한 소감을 전했다. 오는 21일 밤 10시 채널A ‘하트시그널5’(연출 박철환, 김홍구) 마지막 회에서는 ‘시그널 하우스’에 입주해 한 달을 보낸 입주자들이 대망의 ‘최종 선택’에 들어가는 모습이 펼쳐진다. 이와 관련해 박철환-김홍구 PD는 “입주자들의 진심을 담은 최종 선택이 드디어 공개된다. 마지막까지 함께 지켜봐주시면 감사하겠다”는 당부와 함께 그간의 소회를 밝혔다. ‘하트시그널5’는 4월 14일 첫 방송 직후 ‘펀덱스 차트’(굿데이터 코퍼레이션 집계)의 ‘TV-OTT 비드라마 화제성’ 1위에 올랐으며, 5월 마지막 주부터 7주 연속 ‘차트 톱5’에 진입했다. 또, 6주 연속 ‘화요일 비드라마’ 정상을 달리며 무서운 인기 뒷심을 발휘 중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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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호프', 조인성, 액션 연기 소감 "갖고 있는 에너지 다 쏟아부었다"
개봉 첫날 33만명을 모으며 쾌조의 출발을 보인 '호프'에서 신기에 가까운 액션연기를 선보인 조인성에 대한 반응이 폭발적이다. 이에 맞춰 제작진은 16알 '호프'의 캐릭터 메이킹 영상 ‘성기’ 편을 공개했다. 이번 영상은 호포항에서 돈 되는 일은 다 하는 동네 청년 성기 역으로 분한 조인성의 치열한 노력을 엿볼 수 있다. “살려고 발버둥 치는 생존력이 엿보이는 캐릭터”?라고 성기 캐릭터를 설명한 조인성은 루마니아 레테자트와 광활한 국도를 오가며 펼쳐지는 추격신은 물론 빠른 속도로 달리는 말 위에서 총을 연사하는 등의 고난도 승마 액션까지 소화하며 독보적인 존재감을 증명했다. 여기에 마을을 공격한 미지의 존재에 대한 경계와 이에 맞서 살아남고자 온몸으로 대항하는 생존 본능을 생생하게 표현해 극의 몰입도를 극대화한다. “이런 작품을 하려면 대단한 각오를 가지고 들어와야 된다는 생각은 하고 있었는데, 가지고 있는 모든 에너지를 다 쏟아서 한 장면 한 장면 소중하게 찍었다”고 소감을 전한 조인성은 뜨거운 열정으로 완성된 독창적인 액션을 선보일 예정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