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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놈은 흑염룡' 문가영, 최현욱 정체 알아도 변치 않는 마음 [오늘밤 TV]
'그놈은 흑염룡’ 문가영과 최현욱의 애틋한 손베개 투샷이 공개된다. 방영 첫 주 기준 글로벌 OTT 라쿠텐 비키(Rakuten Viki) 미주, 브라질, 멕시코, 프랑스, 인도 등 주요 국가를 포함한 118개국에서 무려 3주 연속 TOP1의 자리를 굳건히 지키며 글로벌 흥행을 입중중인 tvN 월화드라마 ‘그놈은 흑염룡’(연출 이수현, 극본 김수연)은 흑역사가 되어버린 첫사랑에 고통받는 '본부장 킬러' 팀장 백수정과 가슴 속 덕후 자아 흑염룡을 숨긴 채 살아가는 '재벌 3세' 본부장 반주연의 봉인해제 오피스 로맨스. 어릴 적 온라인 게임에서 만나 최악의 인연으로 남은 두 사람이 직장에서 다시 만나게 되면서 벌어지는 말랑말랑한 첫사랑 재회기를 담은 작품. 지난 방송에서는 백수정(문가영)과 반주연(최현욱)의 비밀 사내 연애가 본격적으로 시작돼 시청자들의 광대를 들썩이게 했다. 하지만 행복도 잠시, 수정이 주연의 정체를 알게 되면서 관계에 위기가 닥쳤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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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트리밍', "영화와 라이브 사이" 강하늘의 고민 보는 재미 [종합]
배우 강하늘이 실시간 라이브를 진행하는 모습을 그린 영화 '스트리밍'이 공개됐다. 강하늘의 열연과 긴장감 넘치는 전개가 재미를 더했다. 17일 오후 서울 송파구 롯데시네마 월드타워에서 영화 '스트리밍' 언론배급시사회가 열렸다. '스트리밍'(감독 조장호)은 구독자 수 1위의 범죄 채널 스트리머 우상(강하늘)이 풀리지 않던 연쇄살인 사건의 단서를 발견하고 범인을 추적하는 과정을 실시간으로 방송하며 벌어지는 스릴러다. 이날 언론시사회를 통해 공개된 스트리밍'은 강하늘을 필두로 하서윤까지 추적 스릴러의 재미를 더했다. 극 중 다음을 위한 반전과 긴장감 놓을 수 없는 상황에 빠져드는 에피소는 재미를 더했다. 특히 '다음엔?'을 궁금케 하는 묘미가 있었다. 복선을 생각하며 극을 따라가지만, 이 영화를 92분(러닝타임)의 라이브를 본 느낌을 전했다. '스트리밍' 언론시사회 후 진행된 기자간담회에서는 강하늘과 조장호 감독이 참석했다. 두 사람은 작품에 대한 설명과 관전 포인트를 설명했다. 강하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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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마음 같아선 살인죄로"..故 김새론 유족, 유튜버 이진호 고소
故 김새론의 유족이 유튜버 이진호를 명예훼손 혐의로 고소했다. 또한 김수현에 대해서도 추가적인 법적 조치를 검토 중이라고 덧붙였다. 故 김새론 유족 측은 17일 오후 서울경찰청에 허위사실에 의한 명예훼손 혐의로 이진호에 대한 고소장을 제출했다. 유족 측 법률 대리인인 법무법인 부유 부지석 변호사와 권영찬 한국연예인자살예방협회 소장,유튜브 가로세로연구소 김세의 대표는 고소장 제출에 앞서 기자회견을 통해 입장을 전했다. 부 변호사는 "마음 같아서는 살인죄를 적용하고 싶다"며 "고인의 죽음이 이진호의 유튜버의 허위사실 유포와 인과관계가 있다는 사실이 양형에 최대한 반영되어 엄한 처벌이 이루어지기를 바란다"고 전했다. 이어 "고인이 과거 연인이었던 김수현과의 사진을 올린 이유는 연락을 취해봤으나 답변이 없자 과거 사진을 올리면 연락이 오지 않을까 하는 생각에 잠시 사진을 올린 것"이라며 "이진호는 고인과 김수현의 과거 연인 사이를 부정하고 이에 더 나아가 고인이 이상한 여자로 비치게끔 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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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단독] 안효섭, 로코로 돌아온다! 차기작은 '오늘도 매진했습니다'
'대세스타' 안효섭이 전공과목인 로맨스 코미디 장르로 돌아온다. 지난 2022년 '사내맞선'으로 뜨거운 인기를 모으며 '로코킹' 반열에 올라선 안효섭은 최근 로맨스 코미디 '오늘도 매진했습니다'(가제)를 차기작으로 결정했다. '강매강'의 안종연 감독이 메가폰을 잡고 이 작품이 입봉작인 신인작가 진승희 작가가 극본을 쓴다. '알고 있지만' '살인자의 쇼핑목록' '썸바디' '춘화연애담' 등을 만든 비욘드제이가 제작을 맡는다. 방송 플랫폼은 SBS이고 편성은 2026년이 될 것으로 알려졌다. '오늘도 매진했습니다'는 하루하루 일에 온 마음을 바쳐 매진하지만 마음 한가운데 큰 구멍이 난 두 남녀가 서로의 상처를 땜질해주며 사랑에 빠지는 과정을 담은 힐링 로맨스 코미디. 안효섭은 미스터리한 농부 매튜 리를 연기한다. 악성 불면증 환자인 쇼호스트 담예진과 만나면서 가슴 설레는 힐링 로맨스를 그려나갈 예정이다. 안효섭은 187cm의 큰키와 수려한 이목구비로 수많은 여성팬들을 보유한 대한민국 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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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개콘', 편성 이동→ 르세라핌 허윤진의 'HOT' 활약에 시청률 3% 재진입 [IZE 진단]
'개그콘서트'가 편성 이동 후 방송에서 르세라핌의 등장과 함께 'HOT'한 성과를 이뤄냈다. 방송 시간을 앞당긴 편성 변경이 시청자들을 끌어모았다. KBS 2TV '개그콘서트'가 지난 16일 방송부터 일요일 오후 9시 20분으로 편성 이동됐다. 2023년 11월 방송 재개 후 처음으로 9시대로 방송 시간을 이동해 시청자들과 만났다. 이날 '개그콘서트' 시청률은 닐슨코리아 전국 가구 기준 3.1%를 기록했다. 직전 방송분(3월 9일) 시청률 2.5%보다 0.6% 포인트 상승한 수치다. 방송 시간을 이동한 '개그콘서트'는 약 11개월 만에 시청률 3%대에 재진입했다. 지난해 4월 21일 방송분(1072회) 시청률 3.2%를 기록한 후, 줄곧 1~2%대의 시청률을 오갔다. 지난 2023년 방송 재개 당시 일요일 오후 10시 25분 편성, 이후 오후 10시 50분, 오후 11시까지 방송 시간이 늦춰진 바 있다. 방송 시간대가 11시에 가까워지는 동안 시청률이 좀처럼 반등을 이뤄내지 못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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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설, '침범'의 가장 인상적인 얼굴 "무조건 진심으로 해" [인터뷰]
영화 ‘침범’에서 관객의 마음에 가장 크게 침범하는 인물은 이설이 연기한 해영이다. 해영은 겉보기엔 밝고 친근한 인물처럼 보이지만, 그의 말 한마디 행동 하나가 묘하게 불안하고 긴장감 있다. 이설은 그런 해영의 오묘한 캐릭터성을 오롯하게 흡수하며 ‘침범’ 속 가장 인상적인 얼굴로 존재한다. ‘침범’은 기이한 행동을 하는 딸 소현(기소유)으로 인해 일상이 붕괴하는 영은(곽선영)과 그로부터 20년 뒤 과거의 기억을 잃은 민(권유리)이 해영(이설)과 마주하며 벌어지는 균열을 그린 심리 파괴 스릴러물이다. 사이코패스 성향을 띠는 평범하지 않은 유치원생 소현, 이로 인해 일상이 망가져 가는 엄마 영은, 불행했던 어릴 시절 트라우마로 사람을 잘 믿지 않는 민, 늘 밝게 웃고 있지만 어딘가 의뭉스러운 해영. 영화는 네 인물의 감정선과 두 시대 배경으로 서사를 펼친다. 독립영화에 주로 출연했던 이설에게 ‘침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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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단독] '핸썸가이즈', 4월 17일부터 日→木 편성 이동...'평일 예능 강자' 도약
'핸썸가이즈'가 편성 이동을 확정하고 '평일 예능 강자'로 도약을 노린다. 17일 아이즈(IZE) 확인 결과, 매주 일요일 오후 7시 40분 방송된 tvN 일요 예능 '핸썸가이즈'가 오는 4월부터 일요일 방송에서 평일인 목요일 방송으로 편성 이동한다. 편성 이동은 4월 17일부터다. 방송 시간은 오후 8시 40분으로 최종 논의 중이다. tvN 측은 '핸썸가이즈'의 편성 이동에 대해 아이즈에 "'핸썸가이즈'가 4월 17일부터 일요일에서 목요일로 편성을 변경한다"라면서 "고정 시청층이 있는 멤버십 버라이어티 '핸썸가이즈'를 목요일로 변경해 안정적인 편성 블록을 운영하고자 하기 위함이다"고 밝혔다. '핸썸가이즈'는 대한민국을 대표하는 문화유산 및 소재를 직접 찾아 나서는 버라이어티 예능이다. 지난 2024년 12월 1일 첫 방송한 '핸썸가이즈'는 차태현, 김동현, 이이경, 신승호, 오상욱이 멤버로 출연 중이다. 문화, 자연, 장소, 인물 등 전국의 여러 지역의 문화유산을 소개하면서 버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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강하늘이 북치고 장구치는 스릴러 '스트리밍', 관전포인트4 공개
강하늘 주연의 스릴러 영화 '스트리밍'이 17일 언론배급시사를 통해 베일을 벗는다. 영화 '스트리밍'은 구독자 수 1위의 범죄 채널 스트리머 ‘우상’이 풀리지 않던 연쇄살인사건의 단서를 발견하고 범인을 추적하는 과정을 실시간으로 방송하며 벌어지는 스릴러다. 제작진은 영화 공개를 앞두고 눈 뗄 수 없는 긴장감으로 짜릿하고 생생한 영화적 경험을 선사할 '스트리밍'의 관전 포인트 TOP 4를 공개했다. # 강하늘의 소름 돋는 연기 변신 강하늘은 '스트리밍'에서 범죄 채널 스트리머 우상으로 변신해 광기 어린 얼굴을 꺼내보인다. 그 어떤 캐릭터로도 얼굴을 갈아 끼우는 무한 변신의 아이콘 강하늘은 오직 1위만이 모든 후원금을 독차지하는 스트리밍 플랫폼 ‘왜그’에서 구독자 수 1위를 달리는 범죄 채널 스트리머 ‘우상’으로 완벽하게 변신했다. ‘우상’은 화제성 있는 아이템을 기가 막히게 찾아내는 영리함과 전문성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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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세계가 반한 '폭싹 속았수다', 애순과 관식의 가을은 어떨까
'폭싹 속았수다'가 어느덧 반환점을 돌았다. 넷플릭스답지 않은 공개 방식을 택한 '폭싹 속았수다'는 우려와 달리 뜨거운 화제성을 길게 이어가며 시청자를 끌어당기고 있다. OTT 콘텐츠 순위 집계 사이트 플릭스 패트롤에 따르면 '폭싹 속았수다'(연출 김원석·극본 임상춘)는 16일 총점 339점을 얻어 넷플릭스 TOP10 TV 시리즈에서 5위를 차지했다. 한국을 포함한 베트남, 태국, 대만, 필리핀, 말레이시아, 홍콩 등 9개국에서는 1위에 오르기도 했다. 2000명이 넘게 참여한 IMDb 평점에서도 9.4점의 높은 순위를 기록하고 있다. 이는 한국 드라마 중 가장 높은 평점이다. '폭싹 속았수다'는 제주에서 태어난 '요망진 반항아' 애순(아이유)과 '팔불출 무쇠' 관식(박보검)의 모험 가득한 일생을 사계절로 풀어낸 넷플릭스 시리즈다. 지난 7일 봄을 담은 1막이 공개된 데 이어 14일에는 여름을 담은 2막이 공개됐다. 봄을 담은 1막에서는 애순과 관식의 어린 시절을 비롯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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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독수리 5형제', 전작보다 빠른 시청률 20% 고지 등극...내친 김에 30% 갈까? [IZE 진단]
엄지원, 안재욱 주연의 '독수리 5형제를 부탁해!'가 시청률 20%를 기록하며 KBS 주말드라마 부활을 알렸다. KBS 2TV 주말드라마 '독수리 5형제를 부탁해!'(이하 '독수리 5형제')가 지난 16일 방송된 14회가 시청률(닐슨코리아 전국 가구 기준. 이하 동일 기준) 20.0%를 기록했다. 앞서 15일 방송된 13회 시청률 17.0%보다 3.0% 높다. 또한 기존 자체 최고 시청률 19.6%(12회)보다 0.4% 상승했다. '독수리 5형제'의 이번 자체 최고 시청률은 2023년 9월 방송했던 '효심이네 각자도생' 이후 가장 빠르게 시청률 20% 고지에 올라섰다. '효심이네 각자도생'은 33회만에 20.9%의 시청률을 기록했다. 이후 후속작 '미녀와 순정남'(2024년 3월 첫 방송)은 42회만에 20.5%의 시청률을 기록한 바 있다. '다리미 패밀리'(2024년 9월 첫 방송)는 자체 최고 시청률이 36회(최종회) 19.7%로 20% 시청률을 기록하지 못했다. 또한 '다리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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에스파, 세계 찍고 서울 찢은 월드투어 마침표 [현장에서]
10개월간 전 세계를 누비며 글로벌 영향력을 확장해 온 에스파(aespa)가 다시 한번 서울 무대에 섰다. 지난해 6월, 잠실 실내체육관에서 시작을 알렸던 두 번째 월드투어 'SYNK : PARALLEL LINE(싱크 : 패러렐 라인)'의 앙코르 콘서트가 16일 규모를 한층 확장한 KSPO DOME(케스포 돔, 구 체조경기장)에서 성황리에 마침표를 찍었다. 이번 서울 공연은 그동안 여정을 함께한 팬들과 마지막을 기념하는 의미 있는 무대였다. 기존 월드투어의 세트리스트를 기반으로 더욱 강렬해진 퍼포먼스와 숙련된 무대 매너를 더해 완성도를 높였다. 'Drama'로 시작한 강렬한 오프닝 이날 공연 서막은 미니 4집 타이틀 곡 'Drama(드라마)'로 열었다. 웅장한 사운드와 함께 시선을 압도하는 거대한 LED 화면 속 디지털 세계가 펼쳐진 끝에 멤버들이 모습을 드러냈다. 신전을 연상하게 하는 계단 위에서 등장한 멤버들은 카리스마 넘치는 발걸음으로 메인 무대에 걸어 내려왔고, 전매특허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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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감자연구소' 이선빈X강태오, 한밤 감자밭 데이트 현장 포착 [오늘밤 TV]
‘감자연구소’ 이선빈, 강태오가 한 발 더 가까워진다. tvN 토일드라마 ‘감자연구소’(연출 강일수·심재현, 극본 김호수) 측은 6화 방송을 앞둔 16일, 김미경(이선빈)과 소백호(강태오)의 달라진 분위기를 포착했다. 한밤의 감자밭 데이트부터 ‘볼콕’ 장난까지 묘하게 달라진 두 사람의 모습이 설렘을 자아낸다. 여기에 로맨틱 분위기를 감지한 감자 패밀리 고정해(곽자형), 주승희(우정원), 이충현(윤정섭), 장슬기(김지아)의 모습 역시 궁금증을 더한다. 지난 5화에서는 김미경, 소백호의 관계가 역전됐다. 소백호는 김미경이 연구소 고민을 자신이 아닌 박기세(이학주)와 논의했다는 말에 서운함인지, 질투일지 모를 낯선 감정에 또 한 번 휩싸였다. 티격태격 사과를 주고받으며 자신들만 모르는 ‘썸’을 이어가는 두 사람은 서로의 ‘갑구(갑인 줄 아는 호구)’로 등극하며 향후 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