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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히트맨2', 4일 연속 1위 누적 151만 돌파...'검은 수녀들' 2위 [박스오피스]
영화 '히트맨2'가 박스오피스 정상을 지켰다. 31일 오전 영화관입장권 통합전산망에 따르면 '히트맨2'가 지난 30일 하루 동안 25만 1515명의 관객을 동원해 일별 박스오피스 1위를 차지했다. 4일 연속 박스오피스 1위 자리를 지켰으며, 누적 관객 수는 151만 8017명을 기록했다. '히트맨2'는 대히트 흥행 작가에서 순식간에 '뇌절작가'로 전락한 준(권상우)이 야심 차게 선보인 신작 웹툰을 모방한 테러가 발생하고, 하루아침에 범인으로 몰리면서 벌어지는 코믹 액션 영화다. 권상우, 정준호, 이이경 등이 주연을 맡았다. 한편, 송혜교 주연의 '검은 수녀들'이 14만 3950명의 관객을 모아 박스오피스 2위를 차지했다. 누적 관객 수는 118만 6509명이다. 이어 도경수, 원진아 주연의 '말할 수 없는 비밀'이 5만 5810명의 관객을 모아 3위에 올랐다. 누적 관객 수는 19만 1815명이다. 또한 현빈이 주연한 '하얼빈'이 4만 4918명의 관객을 모아 4위를 기록했다. 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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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개 대상'의 유재석, 아직 우리는 유느님에게 바랄 게 많다
2005년, 쏟아지는 꽃다발 사이에서 중심을 잡을 수도 없을 만큼 긴장했던 한 남자는 2024년, 자신을 둘러싼 주변의 모두를 아우를 만큼의 여유를 뿜어냈다. 정확히 20년 동안, 20개의 대상이다. 개그맨으로 시작해 이제는 예능인, 방송인으로 부를 수 있는 대상이 드디어 20개의 대상 트로피를 모았다. 유재석은 무안국제공항 제주항공 여객기 참사로 원래 지난해 12월31일 방송됐어야 할 ‘2024 SBS 연예대상’이 방송된 지난 29일 제일 마지막, 대상 수상자로 호명됐다. 유재석은 지난해 15년째 지속한 ‘런닝맨’을 포함해 새로 론칭한 ‘틈만나면,’을 통해 그만의 순발력과 현장 진행능력의 진수를 보였다. 유재석은 대상 수상과 함께 “이런 날이 오리라고는 생각하지 않았다”며 막바지에 “여러분, 제가 해냈습니다”라고 트로피를 치켜들었다. 평소 겸양을 내세우며 자신의 이득을 결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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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콩콩밥밥' 김우빈 이영지 출격에 들썩이는 구내식당 [오늘밤 TV]
'콩콩밥밥'에 아르바이트생 이영지, 감사팀 김우빈이 출격한다. 오늘(30일) 저녁 8시 40분에 방송되는 tvN ‘콩 심은 데 콩 나고 밥 먹으면 밥심 난다(연출 나영석, 하무성, 이영경)’(이하 ‘콩콩밥밥’)에서는 이광수와 도경수의 정신없는 구내식당 운영기가 이어지는 가운데 이영지와 김우빈이 등장, 식당에 활력을 불어넣을 예정이다. 이날 이광수와 도경수는 식사 준비에 집중하느라 PD로 잠입한 이영지를 전혀 알아보지 못해 웃음을 안긴다. 눈코 뜰 새 없이 바쁘게 움직이는 이광수와 도경수를 위해 아르바이트생으로 변신한 이영지는 특유의 친화력을 마음껏 뽐내며 식당을 누빈다고. 지원군 이영지의 활력으로 한층 밝아질 구내식당 풍경이 궁금해진다. 이와 함께 감사를 위해 구내식당에 방문한 김우빈은 홈페이지 식단표를 확인하고 계약서를 검토하는 등 깐깐한 면모를 드러낸다. 심지어 도경수의 복장 단속과 이광수의 근태관리까지 철저하게 점검했다는 후문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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31일 결방 '나완비' 한지민♥이준혁, 레전드 케미 비하인드 공개
'나의 완벽한 비서’ 한지민-이준혁 커플의 비하인드 컷이 전격 공개됐다. SBS 금토드라마 ‘나의 완벽한 비서’(연출 함준호·김재홍, 극본 지은)에서 로맨스와 비주얼 케미, 연기 합 그 어떤 것 하나 빼놓지 않고 완벽한 ‘깡유 커플’ 한지민-이준혁이 매주 금요일과 토요일 밤을 완벽한 설렘으로 물들이고 있다. 이에 시청자들의 반응도 뜨겁다. 시청자들의 관심을 나타내는 지표로 평가받는 시청률과 화제성 모두 높은 성과를 거둔 것. 특히 채널 경쟁력과 화제성을 가늠하는 핵심 지표인 2049 타깃 시청률은 4.4%까지 치솟으며 주간 전체 프로그램 1위를 기록, 그 인기를 입증하고 있다. 이 가운데, 설 연휴를 맞아 공개된 비하인드 컷에는 한지민-이준혁의 뜨거운 열정이 돋보인다. 최선을 다해 촬영에 임하며 특유의 밝고 러블리한 에너지로 현장을 이끄는 한지민과 모니터링을 놓지 않으며 완벽한 비서 은호에 몰입한 이준혁에 시선이 집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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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이트 에이전트' 시즌2, 시간순삭 담보하는 스릴 넘치는 첩보물
화려한 태국 방콕의 도심 속 어두운 뒷 골목에서 펼쳐지는 추격전. 주인공 피터는 FBI 내부의 정보 유출자를 알아내기 위해 파트너 앨리스와 신혼부부로 위장해 방콕에서 임무를 수행 중이다. 그러나 범인을 추격하던 그들은 기밀 거래자들에게 발각되고 피터의 파트너 앨리스는 목숨을 잃게 된다. 냉전이 사라진 시대, 하지만 첩보와 기밀, 음모와 배신은 여전히 깊게 뿌리를 내리고 있다. 넷플릭스 오리지널 시리즈 '나이트 에이전트'는 첫 시즌에서 긴박한 액션과 예측 불가한 반전으로 정통 첩보 액션 장르의 계보를 잇는 작품이라는 호평을 받았다. 시즌 1에서 아버지의 죽음에 대한 비밀을 파헤치기 위해 FBI가 된 피터 서덜런드 주니어(가브리엘 배소)가 나이트 액션이라는 비밀 전화망의 담당자가 돼 거대한 음모와 맞닥뜨리게 되는 과정을 스릴 넘치게 그렸다. 백안관 내부 지하실에서 한밤에 울리는 전화벨. 그리고 전화기를 타고 '나이트 액션!'이라는 긴박한 암호가 전달되며 반전과 반전, 숨막히는 스릴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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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히트맨2', 흥행 강풍 불었다! 설연휴 이틀 연속 1위 등극
권상우 주연의 '히트맨'이 설극장가 최강자로 떠올랐다. 영화진흥위원회 영화관입장권 통합전산망 집계에 따르면 '히트맨2'는 설 당일인 지난 29일 27만2,155명을 동원해 박스오피스 정상에 올랐다. 전날 동원한 19만9,686명 보다 무려 36.2% 늘어난 관객수다. 누적관객수는 126만6512명이다. '히트맨2'는 흥행세를 가속화하기 위해 설 당일, 역대급 팬서비스를 선보여 더욱 화제를 모았다. 권상우, 이이경, 황우슬혜, 이지원, 이준혁 배우와 최원섭 감독은 직접 객석을 돌며 사진 촬영 이벤트를 진행했다. 뿐만 아니라, 특별 제작된 '히트맨2' 의 공식 굿즈인 ‘총보다 빠른 연필’과 맨투맨 티셔츠는 물론, 건강식품, 커피 기프트 카드, 화장품 세트 등 설 맞이 풍성한 선물을 아낌없이 증정하며 뜨거운 팬서비스를 펼쳤다. '검은수녀들'이 '히트맨2'의 뒤를 이어 2위를 차지했다. 14만3,098명을 동원해 누적관객수 104만2,565명을 기록했다. 개봉한 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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케이팝을 클래식으로? SM의 슬기로운 영역확장
음악에 경계를 짓고 계급을 매기는 사람들이 가끔 있다. 주로 클래식이나 재즈 같은 마니아 장르 쪽에서 발견된다. 그들은 자신들이 종사하거나 감상하는 장르가 가장 훌륭하고 위대한 음악적 형식미 또는 예술적 가치를 지니고 있는 것으로 여기곤 한다. 하지만 정말 그럴까. 저명한 클래식 저널리스트 클레먼시 버턴힐의 생각은 조금 달라 보인다. 그녀는 자신의 책에 ‘음악은 음악’이라고 썼다. 버턴힐은 “과거에 만들어진 음악이나 앞으로 작곡될 음악 작품 모두 동일한 DNA를 지니고 있다”라고 했다. 클래식을 특별한 무엇으로 생각할 필요 없이, 음악은 결국 다 같은 곳에서 왔다는 얘기였다. 지금 우리가 듣는 힙합, 록, 댄스 일렉트로닉이 바흐의 그늘 아래 있다고 말한 그의 주장 정도가 클래식의 지위를 살짝 올려다본 정도일까, 버턴힐에게 음악의 본질은 위아래가 없다. SM클래식스라는 회사가 있다. 이름에서 알 수 있듯 SM엔터테인먼트(SM) 산하 클래식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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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만인의 언니'가 된 이지혜의 찬란한 지금 이 순간
혼성그룹 샵(S#arp) 멤버로 현재는 방송인으로 더욱 활발하게 활동 중인 이지혜의 유튜브 채널의 이름은 지난 2019년 7월 개설한 ‘밉지않은 관종언니’다. 개설 5년 반 정도 만에 100만 구독자를 코앞에 두고 있다. ‘밉지않은 관종언니’라는 이름은 이지혜가 지금 갖고 있는 모든 이미지를 집대성한 것이다. ‘관종’은 ‘관심종자’를 말하는데 타인의 관심을 굉장히 크게 원하는 성격이라는 뜻이다. 늘 대중의 관심을 갈구하는 이지혜는 구독자들의 애칭 역시 ‘관심이’로 정했다. 흔히 ‘관종’은 사람들의 관심을 원하는 사람을 낮잡아 이르는 말이다. 그렇기에 부정적인 경우가 많다. 이지혜는 ‘관종’에다 자신의 40대 중반 나이를 슬그머니 얹어 ‘언니’를 붙였고, 무엇보다 앞에 ‘밉지않은’을 첨부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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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검은 수녀들', 개봉 6일째 100만관객 돌파! 흥행 강자 등극
송혜교 전여빈 주연의 영화 ‘검은 수녀들’이 개봉 6일째 100만 관객을 돌파하며 극장가에 활력을 불어넣고 있다. 영화 ‘검은 수녀들’은 강력한 악령에 사로잡힌 소년을 구하기 위해 금지된 의식에 나서는 사람들의 이야기를 그린 작품. 투자배급사 NEW에 따르면 29일 오후 3시 46분 100만 관객을 돌파했다. '검은 수녀들’의 흥행세는 국내를 넘어 해외에서도 뜨겁다. 동시기 개봉한 인도네시아에서 개봉일인 24일부터 28일까지 5일 연속 박스오피스 1위에 올랐다. 누적 관객 수 약 56만9,690명을 동원해 역대 인도네시아에서 개봉한 한국 영화 중 개봉 5일 간 최고 스코어를 기록해 이목을 집중시킨다. 이처럼 국내외에서 뜨거운 관객몰이를 이어가고 있는 ‘검은 수녀들’은 남은 연휴 한층 강력한 흥행세를 이어갈 것으로 기대된다. 특히 악령에 사로잡힌 ‘희준’을 구하기 위해 고군분투하는 강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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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중증외상센터', 글로벌 3위 등극! 다음주는 1위 가나?
'중증외상센터'가 국내를 넘어 해외에서도 뜨거운 반응을 얻고 있다. 넷플릭스 시리즈 '중증외상센터'는 29일 넷플릭스 투둠(Tudum) TOP 10 웹사이트서 20일부터 26일까지 4,700,000 시청수(시청 시간을 작품의 총 러닝 타임으로 나눈 값)를 기록하며 공개 3일만에 글로벌 TV쇼 (비영어) 부문 3위를 달성했다. 여기에 공개 직후부터 오늘까지 ‘대한민국의 TOP 10 시리즈’ 1위를 차지한 것은 물론 칠레, 페루, 루마니아, 싱가포르, 필리핀, 인도네시아, 태국, 아랍에미리트 등 전 세계 26개국 TOP 10 리스트에도 오르며 인기몰이 중이다. '중증외상센터'는 전장을 누비던 천재 외과 전문의 백강혁(주지훈)이 유명무실한 중증외상팀을 심폐 소생하기 위해 부임하면서 벌어지는 통쾌한 이야기. 극한의 상황에서도 타협 없는 불도저 활약을 펼친 천재 의사 ‘백강혁’, 그리고 환자들의 골든타임 사수를 위한 ‘팀 중증&rsquo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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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말없비' 원진아 "신예은과 삼각멜로? 그땐 제대로 붙어보고파"[인터뷰]
배우 원진아가 영화 '말할 수 없는 비밀'로 관객들에게 몽글몽글한 사랑의 설렘을 선사한다. 지난 27일 개봉한 영화 '말할 수 없는 비밀'은 시간의 비밀이 숨겨진 캠퍼스 연습실에서 유준(도경수)과 정아(원진아)가 우연히 마주치면서 시작되는, 기적 같은 마법의 순간을 담은 판타지 로맨스다. 원진아는 극 중 정아 역을 맡아 애틋한, 마법 같은 로맨스를 그려낸다. 그간 여러 영화, 드라마에 보여주지 못했던 몽글몽글 피어오르는 설렘의 연기를 관객에게 전한다. 개봉에 앞서 아이즈(IZE)가 원진아를 만났다. - 드디어 개봉하게 된 소감은 어떤가. ▶ 찍어놓고 기다린 기간이 있다. 개봉한다는 것 자체가 감회가 새롭다. 기대된다. 설 연휴에 가족들이 보시기에 편안한 영화로 봐주셨으면 좋겠다. -원작도 있는 영화였는데, 출연을 결심한 이유는 무엇인가. ▶ (저도) 부담이 있었다. 많은 사람들이 기억하는 영화(원작)다. 원작은 재개봉도 몇 번이나 했던 걸로 알고 있다. 저한테도 기억에 남아 있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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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트리거' 김혜수, 필모에 빛나는 한 페이지 또다시 생성중
시청률 1위 탐사보도 프로그램 ‘트리거’의 진행자이자 팀장인 그는 누구보다 열정적인 인물이다. 사회의 빌런들을 파헤치기 위해서라면 위험을 무릅쓰고 자신의 몸을 내던진다. 깊은 산속 취재처에 잠입하기 위해 낙하산을 타고 뛰어내리고, 장전된 총구가 눈앞에 들이밀려도 눈 하나 깜짝하지 않는 것만 봐도 몸을 사리는 법조차 모르는 열정이 고스란히 드러난다. 이처럼 수단과 방법을 가리지 않는 그의 모습은 ‘이보다 더 열정적일 수 있을까’라는 감탄을 불러일으킨다. 대체 이렇게까지 열성적으로 취재하는 이유는 무엇일까. 디즈니+ 오리지널 시리즈 ‘트리거’(극본 김기량, 연출 유선동)의 주인공 오소룡(김혜수)이 시청자들의 호기심을 자극한다. 배우 김혜수가 출연한 ‘트리거’는 탐사보도 팀의 이야기를 그리는 드라마다. 프로그램 ‘트리거’는 ‘나쁜 놈들’의 잘못을 낱낱이 드러내